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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하루를 살고 조용한 시간에 자신을 돌아오며 아니면 산문처럼 무엇인가 내려 놓고 싶은 때 여기 자유롭게 기대보시죠?
하얀손수건 - 트윈플리오  (1)
세이브 (save153) 10.07.13 12:43
 
 
트윈폴리오 - 하얀 손수건


헤어지자 보내 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 올 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 때의 눈물 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헤어지자 보내 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 올 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 때의 눈물 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답글 1
| 10.07.13 16:24
음...음악이 안들린다...
근데 마음으로 들어본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노래다..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난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을까...
박스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