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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짖밟히는 엄마1  (1)
07.07.10 11:23

올해 고등학생인 집안의 장남이자, 거의 내놓은 자식인 18살의 료가 학교를 역시나 땡
땡이 치고 집에 들어왔을 때였다. 늘상 아들이 돌아오면 문앞에서 반겨주었던 그의
엄마가 보이지를 않았다. 아 들녀석은 투덜거리며 몇시간전에 있었던 안좋던 일로
지금 신경이 곤두선 상태에서 엄 마까지 그런 자신을 반길생각도 없는듯 보이지않자
화가 치밀어 올랐다. 욕을 해데며 자신의 방이있는 2층으로 올라 갈려는데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 다. 엄마가 아들녀석은 반길생각도 않고 대낮부터 자면서
잠꼬대를 하나싶어 엄마에게 한바탕 퍼붇고 자신의 방으로 건너갈려는데.... 그런데
잠꼬대소리와는 다른 야릇한 비음소리같은것이 들렸다. 그것은 역시나 막나가는
이녀석에게는 익숙한 여자가 쾌감 에 신음하는 소리였다. '' 엄마가 지금 다른
남자랑???? '' 순간 아들인 료는 다혈질 성격대로 거칠게 안방문을 걷어차며 엄마가
신음하는 방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아들의 눈에는 외간남자의 모습은 보이지를
않았다. 다만 그의 엄 마가 침대에 두 다리를 활짝 벌린채 오나니에 열중하고만
있었다. 그의 엄마 마구미는 지금 한창 절정을 향해 치닿고 있다가 돌연한 아들의
침입에 기겁을 하며 몸을 일으 켰다. 한창 뜨겁게 달궈어졌던 육체가 사늘히 식는것을
느꼈다. 아들은 처음으로 엄마의 나신을 보았다. 하얀 실크팬티는 엄마의 한쪽
무릅쪽에 돌돌 말린채 벗겨져있었고 윗옷도 거의 목까지 말아 올라간채 브래지어가
반쯤 벗겨져서는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이 출렁이고 있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남자의 성기모양을 한 딜도가 엄마의 거무스루한 보지에 꽂혀있었다. 한동안 엄마와
아들사이에 정적이 흘렀 다. 아들은 늘상 이제 30대 중반을 넘어선 엄마에게서
여자란것을 느껴본적이 없었다. 그냥 집에서 밥이나 하고 집안일하고 자식들과
아버지의 뒷바라지를 하는 남들과 같 은 엄마로써만 느끼고있었다. 그런데 지금
아들의 눈앞에 거의 알몸을 내놓고 있는 엄마는 그가 알던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
사창가의 여자들처럼 아주 색기로 뭉친 한 여자로 보였다. 방금 샤워를 했는 지
어깨까지 오는 머리는 듬뿍 물기를 머금은채 흐트러져 있었고 방금전의 자위로 얼
굴은 붉게 상기된채 아직까지 거친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터질듯하게 충만한 두 유방
이 숨을 쉴때마다 출렁이는것만 같았다. 아들의 눈이 엄마의 사타구니 사이에가서 박
혔다. 집에서 늘상 긴 치마만 입어서 못느꼈었는데 늘씬하게 쭉 뻗은 두다리는 함껏
양쪽으로 벌어진채 아들에게 자신의 비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있는 엄마.... 엄
마는 아직까지 놀라서 정신을 못가담았는지 엄마의 보지에는 딜도가 꽂힌채 꺼덕이고
있었다. 그 딜도를 따라서 엄마의 애액이 실을 그리며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제서야
엄마는 아들의 존재를 인식했는지 서둘러 옆에있던 배개로 자신의 사타구니 를 가리며
말문을 열었다.

[ ㄹ..ㄹ..료 왔니? 노크도 안하고 이렇듯 안방에 갑자기 들어오면 어떻하니? 어서 나
가줘~~ ]

엄마의 말은 귀에 안들어오는지 아들은 계속해서 거친숨을 토해내며 엄마의 알몸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 호~~ 엄마의 이런 모습은 처음보는데?? 아빠가 몇일 집을 비웠다고 벌써부터 남자의
자지가 그리워진거야?? 엄마가 그런 색골인건 오늘 처음 알았는데?? ]

아들의 말에 엄마는 귓볼까지 벌게져서는 얼버부리며 어서빨리 아들을 방에서 내보낼
려고 했지만 말이라곤 들어쳐멱지않는 아들녀석은 더욱더 입가에 음흉한 미소를 띠운
채 엄마의 곁으로 다가왔다. 서둘러 엄마는 옷매무새를 고쳤지만 벌써 아들의 한손이
그녀의 풍만한 유방하나를 거칠게 움켜쥐고 있었다. 갑작스런 아들의 행동에 아픔인지
쾌락인지 모를 신음을 단발마 툐해냈다.

[ 아들이 보는앞에서 오나니를 하는 음탕한 엄마라??? 이거 절로 흥분이 되는데?? 안
그래? 엄마?? ] [ 아~~~ 아파-- 놔줘.. 너 무슨짓이니? 이게.. 어서 네방으로 건너가-
- ] [ 이거 섭섭한걸.. 그래도 나는 이렇듯 남자를 그리워하는 엄마를 좀
만족시켜줄려고 할려고하는데 말야? 엄마의 이몸..... 흠... 남자들이 군침을
삼킬만해.. 내가 왜 예 전에는 몰랐지? 중년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탄력적이야... ]

아들녀석은 계속해서 엄마의 유방을 거칠게 주물러대면서 침을 삼켰다. 엄마는 아들의
손길을 뿌리쳐봤으나 우왁스런 손아귀힘을 당할수가 없었다.

[ 나도 지금 오늘 먹기로 한 기집애가 바람을 맞혀가지고 지금 좆이 성날때로 성이 나
있는데 잘돼네.. 내가 뜨거운 엄마의 몸을 달래주지.. 흐흐.. ]

아들의 말에 순간 엄마는 안색이 하얗게 탈색이 되었다. 이 무슨 소리란 말인가....
아들이 지금 엄마를 겁탈하겠다고 당당히 말하다니... 엄마는 혼란스러웠으나 이내 아
들의 행동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들은 엄마를 침대에 거칠게 드러눕힐려고했다.

[ 아-악-- 뭐하는 짓이야... 안돼.. 이럴수는 없는거야.. 넌 내아들이야.. 어떻게 아
들이 엄마를.... 이래서는 안돼... 료~~ 제발~~ 그만해!!!! ]

하지만 이미 엄마의 도발적인 육체에 정신이 나간 아들은 막무가내로 엄마를 강제로
침대에 내팽게쳤다. 오늘 아들은 말그대로 전에 꼬셨던 여학생하나를 오늘 해치울려고
잔뜩 벼르고 수업까지 땡떙이 쳤다가 지금 바람맞아서 그의 좆은 욕구불만으로 성이
날대로 성이 난상태였다. 그상태에서 비록 엄마지만 여자의 알몸, 특히 여자가 오나니
하는 자극적인 모습을 봐버렸으니 그에게 있어서 지금 앞에 있는것은 엄마가 아니라
그냥 좆질을 그리워 하는 한 여자로 밖에눈 보이지가 않았다. 엄마는 거친반항을 하며
아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려고 해보았지만 이미 커버린 아들, 남정네의 힘을 이길수는
업었다. 어느새 그녀의 윗옷이 벗기는둥 찢기는둥 그녀의 몸 을 벗어났다. 어차피
밑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알몸이라 윗옷이 최후의 저항 선이었다. 아들은
엄마의 알몸위에 올라타서는 두손으로 엄마의 손을 봉쇄하고는 저항할수 없게
만들었다. 그리고는 엄마의 젖가슴에 바로 얼굴을 파묻고 빨아데며 잘근잘근 물어뎄다
. 아들이 젖가슴을 빨아대며 젖꼭지를 씹어대자 아픔과 쾌감이 동시에 느껴지며 몸에
서 힘이 빠지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상대는 아들이었다. 절대 관계를 가져서는 안될
존재인것이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아들에게 거칠게 유방을 유린당하면서도 아들을 협
박해나갔다.

[ 안돼--- 제발-- 료..료.. 이건 잘못된거야.. 이런짓은 엄마에게 해서는 안될.. 결코
해서는 안되는거야.. 그러니 제발... 안그러면 소리칠거야.. 어서 나를 놔줘.. 어서..
] [ 헉--헉- 어디 소리 질러봐요... 어서-- 아들이 지금 엄마를 먹을려고 한다고
동네방 네 소리 질러봐요. 흐흐.. 그래봐야 지금 내좆은 엄마의 보지를 무척이나
갈망하고 있 다고... 아마 엄마도 내좆이 보지에 꽂히는 순간 생각이 바뀔걸?? 이젠
다큰 아들의 좆맛을 한번 느껴보라구요.. ]

아들의 말에 협박도 필요없다는 것을 느낀 엄마는 절망했다. 아들의 바지혁대 풀르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는 서둘러 두다리를 꼭 오무렸지만 아들은 아랑곳않고 자신의 다
리를 놀려서 엄마의 가랑이를 손쉽게 활짝 벌려버렸다. 엄마의 다리가 벌려지자 아직
도 빼내지못한 딜도가 엄마의 보지깊숙히 박힌 상태 그대로였다.

[ 흐흐~~ 어서 이런것은 구해지? 엄마도 이제보니 아주 음탕한 여자야.. 남자의 좆이
그렇게 그리워?? 조금만 참아.. 이제 우람한 나의 좆으로 엄마를 뿅가게 해줄테니까말
야 ]

말과 함께 아들은 한동안 그녀의 보지에박혔던 딜도를 짖궂게 빙글빙글 돌리며 그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지도록했다. 이윽고 딜도가 소리를내며 빠지자 몸속을 꽉채우던
것이 빠지자 어전함을 느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곧이어 뜨겁고 굵은 것이 사정없이
자신의 보지를 뚫고 들어오자 그녀는 쉰 비명을 질러대며 몸을 사정없이 휘었다. 결
국은 아들의 자지가 엄마의 몸에 들어와버렸다. 엄마는 울음을 터뜨리며 흐느꼈다. ''
아들의 자지가 내몸속에 들어와버렸어... 이젠 모든게 끝이야.... ''

[ 아~~우~ 우헉~~ 우와~ 엄청 끝내주는데 엄마보지.. 엄청 빡빡해.. 여기가 내가
나온곳... 내가 다시 그곳으로 들어가는거야.. 어때 기쁘 지않아? 엄마의 이곳 아주
흠뻑 젖어있어.. 아~ 따스해~~ 오늘 엄마의 보지를 맘놓고 먹을 거야. 엄마도
기대해.. 아훅 ]

아들은 자식이라고는 생각되지않을 정도로 음탕한 말을 지껄여대며 엄마의 보지를 위
에서 거칠게 찔러대었다. 이미 방금전 오나니로 엄마의 보지는 젖을대로 젖어있어서
전희같은게 따로 필요없었다. 자신의 몸을 내리깔고 위에서 자신의 보지에 거칠게 좆
막대기를 쑤셔대는 아들의 거친 좆질에 엄마는 방금전 절정의 문턱까지 갔던 쾌감이
금방다시 몰려왔다. 하지만 아들에게 겁탈당하는 상황에 신음소릴 낸다는 것은 죽기보
다 수치스러웠다. 이를 악물고 침대보를 쥐어짜며 입밖으로 새어나오는 비음을 참았다
. 하지만 악문 이사이로 간간히 신음이 흘러나왔다. 아들은 엄마가 쾌감을 참고 있다
는 것을 알아채고 더욱 거칠게 엄마의 보지를 찔러댔다. 남편의 좆보다 훨씬 굵고
약간 휜것같았다. 특히 귀두부분이 이상하리만치 굵은것 같 았다. 그래서 그런지
질벽구석구석을 긁어주는 것같아서 그녀는 금방이라도 자지러질 것만 같았다.
아들에게 몸을 겁탈당하는 치욕감에서도 벌써 아들이 이렇듯 다 컸구나 하는 야릇한
뿌듯함이 들었다.

[ 헉--헉-- 오우~~ 정말 죽여주는데.. 엄마의 보지. 일반 기집애들하고는 전혀 다른
맛이야.. 여기서 진짜 내가 나온것 맞아? 이렇듯 좁은 구멍에서?? 오우~~ 정말 쫀득쫀
득해~~ 엄마도 좋지? 그렇지? 아들의 좆이 엄마의 보지를 들락날락 하니까 좋아죽겠지
? 이것봐봐.. 엄마보지에서 지금 씹물이 철철 흘르고있어. 느끼는거지? 그렇지?? 아~
]

아들의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물론 남편보다 더 큰 아들의 좆이 자신의
보지를 꿰뚫어대고 있으니 쾌감은 느낄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신이 10달
동안 배아파서 낳은 아들의 좆이 자신의 비밀스러운곳을 지멋대로 들락거린다는 일종
의 심리작용이랄가? 극도의 쾌감이 전신을 훑고 지나갔다. 하지만 초인적인 이성으로
자제를 했으나 반응하는 물오른 30대의 육체는 그녀의 이성대로 따라주질 않았다. 이
미 젖꼭지는 터질듯 빳빳히 일어서고 밑에 보지에서도 음수가 줄줄 흘리는 것이 느꼈
다. 허리밑으로는 더욱더 아들의 좆을 받을 마냥 들썩들썩 거리고 있었다. 아들의 허
리를 다리로 조이며 엉덩이를 요분질 치고싶었지만 겨우 참았다. 하지만 더욱더 다리
가 양옆으로 활짝벌려지는것은 어쩔수가 없었다. 그녀는 침대보를 쥐어뜯으며 안돼라
는 말만 질러댈뿐이었다. 하짐나 그말도 점점 소리가 약해지는 자신을 발견했다. 정말
이지 아들의 좆질은 대단했다. 결국에는 침대보를 쥐어뜯으며 울부짖으면서 절정을 맞
이했다. 여자관계가 많은 아들은 자신의 아랫도리가 뜨듯해지는 것을 느끼며 엄마가
절정을 맞이했다는 것을 알았다. 더욱더 정복감에 희열을 느끼며 엄마를 마구마구 박
아댔다. 많은 여자와의 관계에서 단련된 정력이었지만 엄마라는 특히한 상황에서 였던
지 아들인 료도 금방 사정을 해버렸다. 엄마는 아들의 좆이 몸속에서 갑자기 팽창하는
것을 느끼자 사정한다는 것을 느끼고는 소리질렀다.

[ 안돼~~ 밖에다가 싸~~ 아~~ 학~~ ]

하지만 아들은 엄마의 허리를 강하게 끌어올리며 자신이 낳온 그자궁 깊숙히 자신의
씨앗을 뿌려넣었다. 아들의 정액이 엄마인 자신의 몸속으로 뜨겁게 소용돌이치며 뿜어
지는것을 느끼며 그녀는 쾌감반, 절망반 섞인 울음을 터뜨렸다. 아들은 포효를 하며
한덩안 몸을 벋벋히 곧추세웠다가 엄마의 몸위로 허물어졌다. 엄마는 입술을 깨물며
계속해서 흐느꼈다. 이게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란 말인가?? 아들에게 먹히다니..
. 엄마는 아들과의 거친 정사로인해 온몸이 땀에 번들거리며 아들이 숨을 돌릴때까지
아 들의 배밑에 깔려있어야만했다. 이윽고 아들이 숨을 몰아쉬며 엄마를 어루만졌다.

[ 엄마~~ 정말 끝내주었어. 이야~~ 이제것 이런 보지가 옆에있었다는 것을 내가 왜 이
제것 몰랐을까? ]

아들의 말은 점점 가관이었다.

[ 네 욕구를 이제 다 풀어으면 어서 네방으로 사라져버려.. 이 나쁜자식~~ 흑흑 ]

엄마는 극도의 분노를 느끼며 아들에게 소리치며 울었다. 하지만 아들은 이미 시들해
진 좆을 그대로 엄마의 보지속에 담군채 뺄 생각을 안했다. 다시 손으로 엄마의 가슴
을 주물럭 거리며 희롱하는 것이었다. 계속해서 아들이 자신의 젖가슴을 가지고 놀고
있는데 밑에서 뭔가가 다시금 딱딱해지오는 것을 느꼈다. 다시금 주꿀어 들었던 아들
의 자지가 힘을 되찾으며 자신의 보지속을 찢을 듯 팽창하고 있었다.



답글 1
| 09.11.16 15:40
역시 야설의 기본은 근친상간이 쵝오죠^^
박스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