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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사랑해~
나무아미타불
익명 08.06.09 22:24














 
 
 

## 본 야설은 완전 허구는 아니며, 본격 하드코어 리얼 근친.변태. S/M섹스. 소설 입니다.
   본 작가의 어느 정도 강하고  진한 경험담과 가설을 실어 만들었으니 참독 하세요.
 
제목. 아줌마 엄마 아내 이기전 나도 여자였다.
작가. 조미령
 
1. 아줌마, 엄마, 아내 이기전 나도 여자였다.
 

나 이은하.
타고 난 피부 미인인 덕에 어려보이지만
올해로 내 나이 42살에  전업주부, 그저  평범한 아줌마다.
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과  모기업에 다니는 남편이 있는 여자다.
과거와 현재로 이어지는 내 과거 이야기을 고백하는 형식으로 이 글을 시작한다.
 
솔직히 그 당시  돈을 번다기 보다는 사회생활을 계속 하고 싶었지만,
대학교때 지금에 남편을 만나 연애을 5년 했고  졸업 직후   24살  이라는 어린나이에 
남편과  연예중에   그만  원치 않던  아이을  임신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내생각 보다  좀더  일찍 결혼을 해서  지금까지  줄곧  집에서  살림만  하고 있는 형편이다.
난  지금에  남편이  너무 좋아서, 너무 사랑해서  결혼은 했지만,
그래도 결혼 만큼은  사회 생활을 좀더 충분히 하다가 늦게 시집을 가려고  했었다.
남편은 47살로 나보다 5살 연상으로 조금  조금 큰회사에  차장이며  평범한  샐러리 맨이다.
결혼 후  약 18여년를 뼈가 빠지게  쓸거 안 쓰고 두사람이  고생 했지만,
회사에서  나오는  남편에  월급이라는게  세금을 떼고 평균 300여 만원정도......

그동안 모은 돈과 시댁의 도움으로 몇년 전 고급아파트을 장만한게  전재산이였다.
그나마 아직 3000만원 정도의 융자금이 남아 있는 상태이다.

그러다 보니 저축은 고사하고 마이너스가 안나면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니말이다.
물론 내가 살림을 잘 못해서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나도 나름대로  하느라고 했지만  도저히 돈을 모을 수가 없었다.
나의  외모는 우리때 치고는 큰키라 할 수있는 168에 58키로 정도 나가는
조금은 살이 통통한 내나이와 비슷한 밤차을 부른  여가수  이은하 같은 체형이다.
난 엉덩이가 너무 크고  작은 키가  아닌 덕에  통통해도 
난 늘상 쭉빠진 글래머란 소리을 대학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들어왔다.
건강미인이라는 소리와  피부가  유난히  하얗고  고와서  얼굴 또한 동안 이라는 소리도 많이 들어왔다.
아직도 길거리에 나가면 30대 중 후반 정도로 보일정도는 된다.

한참 젊었을때는 남자친구들을  남편을  사귀면서도  결혼전까지  서너명 정도을  늘 내 주의에  깔아놓고
만나기까지 했을 정도로 대학때 까지는  좀 놀아 보기도 했지만  유흥가에서  알바을  할 정도는 아니였다.
대게가  그때 나이에  젊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나도 내 인생을  찾아 
방황하고  조금은  뒤늦게나마   남자을  신중하게  골라  결혼을  참 잘하고 싶어서 였던 것 같다.

고등학교  2학년에 첫 섹스을  알았고, 
그 후 고등학교을  졸업하고  섹스을  나눈 남자는  대략 20명  정도로  기억난다.
많다면  많겠지만  적다면 또 적은 숫자인 것 같다.  나도  끼가  있는 여자였고  호기심도  많았던  나 였으니까.
물론  그들과  데이트하며   섹스을  매번하는 동안  즐겼고  호기심  만큼이나  남자들  자지을  모두 오럴 해주며
모든 남자에  자지도  우리  여자에 보지만큼  전부  각기 다르다는 걸  알아서 더  관찰도하며  장난도 칠 줄 알정도였다.
난 오럴 섹스을  받는 것도, 내가 오럴 해주는 것도 아주 즐기고 좋아한다.
그때는  호기심이 만은 나이라  남자들 만큼  나도 즐기며 좋아했던 것  같다.

나와  섹스을 나누었던 남자들은  대게 자지가  거기서 거기였던 것 같다.  보통이라는 얘기다.
그 당시  내 눈엔  모두다 크기도 비슷했던 것 같다. 물론  자지의 힘. 그 경직도는  각기  조금씩  차이는 있었다.
그 중에  내 경험상  섹스가  나랑  가장 잘 맞았고  여느 남자들 보단  조금은 거칠고 
변태스럽기까지 했어도  지금에  내  남편이 그  당시에는  더 없이  사랑스럽고  좋았었다.
물론 그래서  결혼까지 결심 했을 것이다.

조금은  난잡했던   결혼전  남자관계는  결혼하고 부터  곧장 모든 남자들을 하나하나  모두다  깨끗하게  정리했고 
아이을 낳은후 부터는 아예  집에서  살림과 자식 키우느라  전형적인  아줌마의 모습으로  내 스스로  변해 버렸다.

결혼전 난 내가 마음에 드는 남자들만 꼭 사겼었고, 
그 남자들 대부분은  어김없이  내 글래머같은 몸매을  하나같이 좋아했고
난 내 큰엉덩이와 젓가슴을  좋아하고  사랑해주는  남자들과  모두 정사을 했었다.
나의  글래머스한 몸매를 너무나 많은 남자들이 원했고  너무  내 몸을 이뻐 해주었으니까.

일찍 알게 된  섹스에 난 바람끼 같은 것 보다 남자에 대한  호기심이  유난히  많아서 내 스스로가 몸을 준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좀더  깊이  생각해보면  내가  섹스공부(?)을 하려고 더 저극적이였던것 같기도하다.
 
난 정말  섹스을 어려서 한때 좋아했고,  늘상  가슴이 설레임으로 가득차 충만했던 그런때도 분명있었다.
이제  그렇게  한때  잘나가던  나도, 여느  주부들이 다 그러하듯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니 늘어나는 건 아랫뱃살뿐...
그나마 밤마다 동네를 돌며 야깅같은  손쉬운 운동을 꾸준히 해온  덕택에  흉하지  않을  정도의  뱃살만 살짝 나온 상태다.
이렇게 세상 모르게 평범하게 살아온 나에게 조금씩 마음에 변화가 생긴 건,
남편이 30대가 지나고 나서부터인가,  점점  줄어드는 잠자리 관계 때문이다.
아마도  남편은  우리 아들을  낳고부터  예전과 달리  섹스에 적극적인 맛이  전혀 없었던것 같다.
반면 난  아들녀석을 낳고부터   너무 발히는게  사실이였다.
아이을  출산하면서  내 보지가  좀  커진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티을 내면서   너무나  야속하게 
남편은  정열적인 젊을때에 처럼  그런 섹스을  나와는  하진 않았기에......
난 더 그런 남편에  외면에서 오는  주부우울증과  스트레스을  풀려고  더욱  운동을 열심히 했던것 같다.
나이을  먹을수록  과거와는  너무 다르게도  요즘  남편은 그다지 나와  섹스를 즐겨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래도 한때는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내게 달려 들어 날 즐겁게 해 주곤 했는데, 아들 진수을  낳고  너무 많이  틀려졌다.
내가  버거울 정도로  그렇게 섹스을 해대던 남편이  30대후반 쯤이되자  아예  의무적으로 한다는 느낌을 갖게 했다.
또  그런것은  남편이  40대에 들어서더니  한달에  한 두번이던 관계가 한달에 한번을 할까 말까로 변해 버렸다.
일이많고  스트레스을  핑계로 어떤때는   건너 뛰는  달도  점점 늘어만 갔다.

입 버릇처럼 아이을 출산하고 내 보지가 늘어난 것 같다고
나을 구박 아닌 구박을 섹스 도중에 귀가 따갑도록 이야기 하곤 하던 남편말 때문에
난 이쁜이 수술도 생각을 해온지 오랜전이지만 그건 마음 뿐이였고, 내겐 별 이상이 없다고 난 판단 되었었다.
난 충분히 남편이 섹스을 해줘도 오르가즘을 느껴으며,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으니까.......

하지만  난 아들을  낳고  남편과에  섹스가  더  좋았고  더욱   쉽게  오르가즘의 맛을  맞았기에  
그럴수록 더  섹스에  집착하게  되고 ......  
사실  좀 남편에게  난 섹스에  언제나  목말라 했고 그럴수록  나만  점점 더 지쳐갔다.

솔직히 여자의  입장에서 먼저 섹스를 하자고  남편에게
달려든다는  것이  여자인  내가  자존심 상하고  그것도 먼저  구걸 하기란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다.
아줌마도 여자인지라  섹스하고 싶은  욕망을 참고,  참고, 또 참다보면,
어쩔 수 없이  더 이상 참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선  늘 내가   먼저  남편에게  손을  뻗게  된다.
그래도 남편이 흥쾌히 승낙을 하면 다행이지만,
거부를 할 경우에는  자존심 상하는 것과  수치심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거부하는 것보다 더 기분 나쁜것은,
어쩔 수 없이  의무적으로 하는 식으로  남편이   성의 없이  나올 때다.
젊어서는  내 보지을 삽입전에  꼭  빨아 주던 그런 색마였던 남편이였던 터라  난 더  애원 비슷한 걸  해야만 했다.
꼭  그렇게  오럴을 애원하는 날은  대부분  남편이  먼저  사정을 하고  내 배위에서 금방 내려오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내가 좀 더 남편에게 속마음 털어 놓고 애무 받고 싶어도 언제나 마음뿐. 그 말은 차마 내입 밖으로 결코 나오는 날은 없었다.
큰 고통과 함께  아들을 낳고 이후부턴  난 내 보지을  아팠던 만큼 더더욱 남편에게  위로 받고  싶었다. 
사랑받고  이쁨을  받고 싶었기에  그럴수록   난  남편의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정성스런  애무을  갈망했고  그럴수록  나는  점점  더 지쳐갔다.
난 살림과 운동 그리고 애키우는데 정신을 쏟으려 했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되면 자꾸만 섹스에 대한  미련으로  점점 이상한 상상을 하는 날 발견하곤 한다.
특히  비가오는 날이면  대낮인데도  난  내몸이  더  뜨거워지곤 했다.
남자들은 아줌마들이 모이면 야한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할꺼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남자들이 꾸며낸 얘기 일뿐, 실상에서 조금  그런 대화을  하기는해도  그렇지 않다.
내가 혹은 친한 옆집 언니가 바람을 피워도 서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미친 여자가 아니고서야 그런 자신의 치부를 자신있게 말 할 수 는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내 주변에 바람을  피우는 여자 후배동생이  한명 있기는 하지만,
그건 그 동생이 남편에게  안 들키려고  알리바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날 이용하는 바람에 알게된 내용일 뿐,
그 동생이 만나는 남자에 대해서 대충은  알아도  더  자세하게 얘기 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그리고 우리 아파트 윗층에 내 아들과 같은 학교을 다니는 명호엄마 역시 남편을 둔 여자지만
아들 둘이 친구사이였기 때문에  더 친하게 지냈고,  또 나중에 들은 이야기이지만 명호네 엄마는 남자애인이.....
남자애인이 너무 많다는 건 흉이 아닌것 같았고 그렇다고 그런 명호엄마을 미워하거나 추하게 여기진 않았다.
적어도  나처럼  집안에서  궁상떠는  여자가 더 추하다고  스스로  난  생각했으니까.
이러듯 섹스에 대한 굼주림으로 쌓일대로 쌓인 스트레스를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고 있던 나에게 뜻밖에 재미난 사건이  하나  하나 발생했다.
 
 
2. 노출과  내 인생의  처음 경험한 자위.
 

여느때 처럼 남편이 아침 일찍 출근을 하고  아들진수을 학교에  보낸 뒤 대충 집안일을 끝내자,
다시 또 무료한  주부에  시간이 시작되었다.
집안을  대충 치우고  나니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돼  샤워를  마치고,
난  컴퓨터을  켜서 내가 유일하게  즐기는   근래에  새로  가입한  주부들  카페에 
접속해   들어가  음악도 들으며   이런저런   아줌마들에   얘기들을  읽고  있을 때였다.
“띵~ 동...”
“누구세요?...”
“택배 왔습니다...여기가  이은하씨 댁인가요?...”
몇일 전 홈 쇼핑에서 주문한  물건이  도착한 모양 이었다.
난 아무 생각없이 문을 열고   물건을 받아 들었다.
그런데 날 바라보는 젊은 택배기사의  얼굴표정이  너무 민망하다는듯이   빨게지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듯 했다.
난 그런 얼굴에 택배기사을 배웅하고는  곧장 문을 닿고는 우선  물건을  탁자에  올려놨다.

그때까지도  난  젊은 택배기사가  왜그리  그런 뻘겋게 난처한 표정을 지었는지 몰랐으나,
소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로  간 다음에서야  난 경악을 금치 못했다.
샤워를 마치고  브레지어도 않한 알몸에  쇠골티 같은 푹 파진 여튼면티만 하나 입고 있었는데,
내  큰 젖꼭지가  적날하게  툭  튀어 보였던거다.
거울에 비친 그런 내 모습은  면티가  좀 오래되서인지 
목부분이  너무 넓은티인지라   내유방에  중간 계곡사이가  전부다 훤히 드러나 보일정도 였다.
난 집이고 혼자였기에  아무 생각없이 허리를 살짝 숙이며 
거울을 보자 내 크나큰 유방의 유두가 그대로 보이고 있었다.
아이을 낳고  젖을 물리고  더 흉하게  검고 크게  변해버린  보기흉한 
그런 한 아줌마에 모습으로 변해서  유두가  너무나 더 크게 느껴졌다.
[ 어휴.. 어머머  내가! ... 아이구 망측해라!..]
난 속으로 그런 말을  하며  아까 일이 생각 났다.
아까 물건을 받느라 허리를 살짝 숙였을때,
아마도 젊은 택배기사는 내 큰유두까지  선명하게  봤을 것이다.
그제서야   왜  젊은 택배기사가  난처한 표정을 지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 어휴 창피해.라! .. 이런모습을 봤으니 ~~ ..으휴 .. 나이도 젊어.. 한참 일텐데... 으휴~ ]
외간 남자에게 그것도 너무 젊고 싱싱한 남자에게  내 유방을 아무 여과없이 보였다는  창피함에 난 얼굴이 빨게 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내안에  남아있는 옛 남자들에  대한 경험과   기억으로  묘한 흥분이 내 온몸을 감싸고 있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더우기 잘생기기까지한 너무나 젊고 어린남자가  나이먹은 내 몸을 보고 잠시나마  성욕을 느끼고 흥분해서
자지까지  발기을  했을거라  생각하니  나도 흥분이 되고  더욱 기분이  이상야릇했다.
그 흥분은 남편에게 너무 오랫동안 굼주려있는 내 보지에도 곧장 전해지면서
가슴까지  찌릿찌릿한 느낌을  결혼이후  처음으로  갖게 만들었다.
그런 생각에 내 팬티는....
[ 어...유우~~ 내가!  아유...엉망이네!..아아아.]
묘한 흥분에 손을 아래로 내려 어려서부터  내 보지을  결혼전에는 나와 관계했던  모든 사내들이 
정성껏  빨아 준 덕분에  커 질때로 커져 버린  큰 클리토리스에 갖다 대자,
손 끝이 닿을 때마다  흥분이  되서인지 더욱더 보지부터  찌릿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난  아무리  남편이 보지을  안 쑤셔주고  안 빨아줘도   여느 여자들처럼   자위을 하는 짓만은  더  수치스럽다 여겨
내 스스로  절제했고  고비 고비마다  여자는  그런 짓을  특히  아줌마는  자위을 해선   안된다는 생각에   잘 견뎌왔었다.
물론 나도 자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누구 보다 더 잘 알고는 있었다.
내가  더이상  비참해지기 싫어서  안했을  뿐이다.

고작해야  샤워기로  조금 튀어 나온  클리토리스을  물줄기로  강하게  때려 주며
기분 좋을  만큼에   자극을  샤워하는 동안만  내 보지구멍 깊숙히  깨끗히 씻는다는  핑계로 
위로하는 생각으로  물줄기에 의존해  손가락을 집어 넣고  쑤시고는 살살 돌리며  즐길 정도가  고작이 였으니까.

난 그동안  내 바램을  무시하고  안해준 덕에  그많이  쌓인  스트레스로 인해  참았던  오르가즘을  위해 
내친김에   마음을  굳게 먹고는   본격적인   자위를 위해  긴치마와  윗 옷을  확  벗어  욕실  타올거리에  걸었다.
[ 안참고 싶어!..이젠! ..아아아... 내가 ..아아... 내가.. 왜이러지?...아아..]
거울 속에는 40대 초반 이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살이 약간 오른  큰 키에 매력적이며 
남자들이  그렇게  원한다는  선이 굵은  탐스런  글래머스한  알몸의  여인이  한명 서 있는게 보였다.
[ 나도..  아직은  ..   자신있어! ....  음음 ~~
  남자들이  나을 보며 ... 원하는 ..그 음탕한 그눈길을 나도 알아...아아...아아 ]
그렇게  마치 누군가 날 훔쳐보고 있는 곳에서 자위를 하는 착각을 하며,
손가락을 빨아서 침을 묻힌 뒤 튀어나온 내보지에 가장 민감한 티어나온
클리토리스를 본격적으로  빙빙돌리며  비비기 시작했다.
그러자 내 입술이 열리고....
"아흑...아흑...아흑...아...좋아...아아 ..나도  나도 할수있어!..아아.. 하고싶어!.. 느끼고 싶어! 아아흐흑..."
난 아까 그  인물도  반반한   젊은 20대 후반에  그택배기사가  우리집 거실에서 날 거칠게  나을 강간하는 착각에  빠졌다.
 
손가락을  빌려  내가  가장 애무 받기을  좋아하는  성감대인 
내 유두을  꽉 꼬집으며 내  클리토리스을  동시에 비비고 있었다.
“아흑...아흑...너무해~요~...아아저씨~~  아아아흑....어떻게~~ 이럴수가~~
  아아아아흑...아흑...이러면..안돼!..아아아 흐~흑.. 전 아이엄마애요..
  하아아 .. 이러면 안되요..아아흑 아흑..아아아..아저씨..아아.. 너무해..아아..”
내 중지 손가락은  큰 클리토리스를  좌우로  흔들어서  묵은
먼지을  털듯이  점점   거칠게  더욱  속도가 미친듯이  빨라지고 있었다.
여자에 그런 보지 클리토리스을  터는속도는  어쩌면 
남자들이  자위할때 자지을 흔드는 정도에, 사정직전  클라이막스에  속도와  같을 것이다.
“아흑...아흑...어서...어서...내...보지를~~ 아아 ...내..보...지..
  조~~옴...좀더~~ 좀...아흑..오오오욱~  더 가져줘요!..아아.아흑...아흑...”
어느새  흥분한 내 손은  포르노에서 본  외국 남자들에  굵고 길쭉한  자지을 
상상해서 였던지   나도 모르게  내 보지속을  가랑이을 쩍억 벌려  마구 쑤시고  있었다.
[ 아아  ...  너무  굵어~ ..아아..  나도 한번만 .. 아아아.. 다른남자와..그럴수~ 있다면~~ 해보고싶어!..
  아아아...아아..참기싫어!...아아...이젠 못참겠어!..아흑 하악... 더..더....  거칠게 당하고 싶어..]
평상시 여자들이  자위 비슷한걸  할 때라면 손가락 하나 두개 정도로 끝을 냈겠지만,
나는  내보지가  아들을  낳고   너무  늘어났다고  섹스중에  남편에게 무시 받은 탓에,
그런 핀잔이 싫어졌고, 나 역시 내보지에  그런 사실들을  조금은  인정하고   평상시에도  굵은 자지을 원했기에 
그런  야한  상상속에선  더더우기  난 손가락 하나로는 도저히  너무 흥분해서인지 내보지 질속에선 만족을 할 수가 없었다.
[ 오오오우욱 ... 너무 커! ..아아아 .. 당신 너무해 ...아아아 ..]
마치 세개의 손가락을  내 바램처럼  막연하게  좀전에  그 택배기사에 자지가 포로노에서 보았던 외국 남자들처럼 
아주 엄청나게  거대한자지 일거라  여기고 눈을 감고 상상하며, 아일 낳고 좀 늘어진 내 큰보지를 마구  쑤시고 있었다.
네개에  손가락으로.... 그리고... 끝내 내 다섯손가락이 ....

“아흑...아흑...너무커...아흑...더...더...깊숙이... 내보지  찢어져...요!..제발~~ 아흑...아흑..
  오욱..굵어..너무.. 이런 ~물건이~~~  어딨어!  ..아흐흑 .. 오오훅~~ 나죽어! 아아...너무~~ 커~억..아아아흑..아아~퍼~~”
그런 소리에  아픈   통증을 동반한  신음 하는 동시에  난 그만  격분해서 
내  다섯손가락을   전부다 곱게모아 손목까지는 아니여도 내 보지가 너무나  
벅찰정도로 구멍속으로 점차  쑤셔 들어갔다.
 " 오오..우욱~~ 너무커~억... 아아아암압~~~~... 하아~~~ 합~~ 
   아아아아`윽! 아아~~ 내보지 찢어지겠어..요!..아아아흐흑"
남편이  내가  아이을  낳고부터  너무  차갑게  보지가  커졌다고  외면해서  나도 이런 내보지가  정말  너무  싫어졌고 
이미  늘어나고 커져버린  내 보지구멍을....
남편도  무시하고  외면하는 그런  늘어져 버린  내보지을 나도 모르게 잠재의식 속에서 난 학대하며 미워하고 있었던거다.
" 오우욱.. 내보지  찢어져~..아아아악 ... 아저씨 ~~ 아아 ..아저씨껀~너무커요! 아아아 ..
  내 보지랑 딱 맞아~~ 아학 . 더 더.아아악.. 아저씨 너무 자지가 굴거~~ 으음 .. 딱이야  딱! ..
  오~~후우우 아파요!  아파.. 아아악~~ 그래도  조아~~ 아흑 아아아
  이런 자지가~~~아아아.. 난 필요해~~ 아아아.내 커진보지을..가득채워죠~~아아아..흐윽~ 그렇게..아흑 아흑...아아악.."
난 눈을  감고 변기뚜껑을  덮고  앉아서  그런 지독한  고통을  이겨내며 
스스로  그렇게  너무나   지독한  자위을   처음으로   터득했다. 
한참 신혼때  기억도  가물 가물 거리던  그런남편이 섹스중에  나랑 섹스 할때만   쓰던 섹스 용어들을 섞어 신음하며
내 손전체을  겨우 겨우  넣고는  마치 굵은 자지가  드러 온 착각에 빠져   그렇게  거칠게  신음을 했다.
난 더러운 지도 모르고  알몸으로  목욕탕  변기뒤 물탱크에 머리을 기대앉아서
허공에 양다리들어 올려  벌린체  내보지을 그렇게 마구 마구  쑤시고 있었다.
“아흑...아흑..지독해~~ .아아아아흑...그만~~...그만요! ...아흑...더...더이상은...아흑...아퍼~~아흑...악...”
지금까지  어떤 섹스나  행위중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보지가  찢어지는  큰 통증을  동반한 
흥분과  쾌감이  보지를  중심으로  온 몸으로   큰오르가즘과  함께 전율로  퍼지고  있었다.
보지가  얼마나 아팠던지  난 나도 모르게  자위에  몰입해서  손가락들이  요도을  자극하는 통에  오줌을  철철 싸고 말았다.
" 아아악..내보지 찢어져~~...아흐윽 ..아아 .. 머가 나와 ...아아아 .. 아아..나 나..나와..머가~~ 나와..아아아학악
  이런~~게.. 아아.. 나와..터 져~ ..터져~~.내보지~~으윽 .. 오흑  터져~~~요..아아아  아저씨~~  내보지!!!  아아아악~~ "
난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앞이 캄캄한  큰오르가즘을  맛보고
힘이 빠진  상태에서  눈을 떠 보고는  오르가즘과  함께  누런오줌을  싸서 더 놀래 버렸다.
[ 아휴 ..   너무  조아... 아아 .. 내가 오줌까지 ..싸다니  ...아아 
  자위란게 .. 이런건가? .. 아아... 조았어! ..너무~조았어! 아아아~...개운해!]
내 보지가  엄청난  큰오르가즘와 통증을  느낄때  난  그만  보지가  너무 아파서  오줌을  싸버렸던 걸 알았다.
내 보지가  터지는 느낌과  함께  엄청난 량에  오줌을  끝내 참지 못하고  줄줄  힘없이  싸던 것이다.
[ 어휴..  오줌을  ... 이렇게나 많이  싸다니...아아 보지는  아팠지만 .. 너무 조으네!..
  아아 이런 큰자지..포르노에..나오는...그런자지... 어디없나!아..정말 해보고싶다! 정말!...아아..아..  ]
난 결혼 전에도  그 어떤 남자와도  섹스중에  큰오르가즘을  느끼긴 했어도
어떤 여자들처럼  사정하면서  오줌을  싸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기에  난 새로운 나에 모습과 사실에 더욱 놀랐다.
[ 아아 ..나도 이렇게 ..누군가와 거칠게 해보고 싶어! ...아아 ..너무 강하고~~ 너무 조았어! ...너무 자극적이야!...아아 ]
하지만  그런  엄청난  쾌락에  큰오르가즘은 
섹스에  자위에   잠들어있던  나을  다시  일깨워 준  원동력과  활력소  이기도 했다.
비록 상상속이였지만   외간남자와 그런 거친섹스을 하면서 했던 나에  첫 자위는
남편에게 일방적으로 잠자리에서 외면 당하던 나였기에, 그동안  쌓여던 해묶은 스트레스도  모두다  날아  가는것 같았다.
잠시후 정신을 차린 뒤 샤워를 마치고 쇼파에 앉았지만,
오르가즘의 여운은 아직도 남아 있는 듯이 내보지가  아리고  조금은  움찔움찔 하는걸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이 그런  야한 상상이  발단이 되어, 난 더 용기을 가지게 되었고
혹시나 그날과 같이 내 몸을 외간 남자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또 생기지 않을까 해서,
난 집에서는 긴 원피스 치마속엔 노팬티을 즐겼고, 역시 면티속엔 브레지어를 하지 않는 날이  점점  더  많아졌다.
[ 아이씨!...으음.. 오늘은 누가  안 오나 으음.. 아아아 지루해.. 무료해... 하루 하루가...]
그러다가 급하게 슈퍼라도 갈 일이 생기면,
귀찮지만 집근처 밖으로 나가더라도 나는 브레지어를 착용하는 수고를 감수해야 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이  여름방학식을  하던 날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는 전화에,
먹거리를  만들다 보니  식용류가  다 떨어져  슈퍼에 가야 될 일이 생겼다.
브레지어를 찾던 난,
[그냥 한번 나가 볼까?...히히힛~~ 설마 누가 알까?... 음~ .. ]
연두색 티를 입고 있던 난 거울 앞에 서 봤다.
브레지어를 할 때와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는 모습이었다.
걱정되던 유두의 모습도 색깔 옷을 입어서 그런지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를 정도였다.
난 안심하고 문을 나섰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가슴이 뛰기 시작하더니,
아파트 입구를 나와서 거리를 걸을때는,
왠지 모든 사람들이 내 큰 젖가슴만 쳐다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브레지어를 할때는 몰랐는데,
유방을 고정시켜 주질 않으니 걸을 때마다 유두가 자꾸 옷에 쓸리고,
신경을 않쓰면 괜찮은데,
작정을 하고 노 브레지어로 거리에 나오니 이상한 생각이 들면서,
남자가  물고 빨았을 때 처럼  그렇게  유두가 조금씩 딱딱하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 아아 .. 남자가 빠는 느낌이네 ..]
슈퍼에 다 다랐을때는 옷 위로 튀어  나온  내 큰유두가 선명하게  보일 정도였다.
난 얼른 필요한 물건들을 집고는 계산대로 갔다.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계산을 하던 아저씨의 눈길이,
내 가슴쪽으로 전해져 오면서 조금은 경직된 얼굴로 계산을 하고 있었다.
아저씨는 계속해서 내 젖가슴을 훔쳐봤고 그  주인  아저씨는  손을 떨면서 물건을 떨어 뜨리기도 했다.
[ 홋 ..  이거  재밌네! ...하하하 ]
그런  아저씨의 내몸을  몰래  훔쳐보는  그  눈길에 나도 모르게  주인 아저씨 바지 중앙을 보았고
그런 생각을 하자   내 몸은 점점  장난끼가  사라지고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얼굴은  물론이고,
가슴이  설레이며   찡했고   내 보지가  움칠 거리는  걸 난 느낄 수 있었다.
내 몸의 반응 과는 달리 난 그럴수록  더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딴전을  피웠다.
계산을 마치고 나오는데, 그  아저씨는  마치  넋이 나간듯이 날  계속 쳐다보는 듯 했다.
아니  내 뒤모습에서  그 아저씨는  여느 남자들이 그러듯 내 커다란  엉덩이에  침을  흘리고 있었던 것 같다.
[ 아직.. 내가~~    아니~  내 몸이 쓸만한가? ... 호호홋~~ ]
난 얼른 집으로 가기 위해 걸음을 서둘르자,
내 유방은 더욱더 요동을 치며 옷에 쓸리자,
유두가 사내들에  거친  젖꼭지을  핧는 것처럼 
애무 섹스를 받을 때와 같이  꼿꼿히 일어서 버렸다.
이제는 누가 봐도 노브레이지어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젖꼭지가  티을 내고 있었다.

아파트 입구까지 오면서 마주치는 사람이 없어 다행이라는 안도감에, 문이 열려있는 엘리베이터를 탓다.
엘리베이터에는  윗집에 사는  아들  친구인  명호가  타  있었다.
“안녕하세요...아줌마~~ ”
“어~...그래!   ..호홋~   이구~ 우리..  명호구나! ..  호홋~ 그런데~학교가~  ...벌써 끝났니?...”
“네~~헤헷~~ .아줌마~ ..”
“우리 진수는?..왜  같이 안오구~~ ..너만 오는거니?..”
“전 엄마랑 같이~갈 때가 있어서.. 먼져 왔~~구요!...헤에~~  진수는 친구들이랑 어디 들렸다가 온데요...”
“오늘 방학식 했지?...”
“네...아줌마! ..  너무  좋아요! ..헤헤~~  ”
 "그런데 넌 왜 그리 키가 큰거니? ..  아빠도  크 시더니..  아빠 닮았구나 ..  너 키가 몇이지?.. 명호야~ "
 "헤헤 .. 그래도 우리 반엔~ 저보다  큰 애들도 많아요! 헤헤 ... 전  175 정도인걸요! .. 왜요? 아줌마?.. "
 "이구 왜긴~~ ..얼굴도  미남이고 ..우리 명수! 너무 이~아줌마가 보기가  좋아서 그래! ...호홋 ..
[ 어휴 .. 요즘 애들이 정말 크긴해도 ... 우리 아이 보다 5센트나 더 크네! .. 진수도 날 닮아서 좀 더 크겠지 ...]
나도 여자 치고는 적은 키가 아닌데  같이 엘리베이터안에서  나란히 마주보니 
유난히  명호가  큰키에  엄마 아빠을 닮아서  우리 진수 보다  키가 헐씬  크단 걸 느꼈다.
인물도  몇번 보았던,  헐출한 키에  아빠을  닮아  옌예인을  시켜도 좋겠다고 
한동네에선   자주 인사 말을  건낼 정도였으니  아들을 둔  엄마로써 질투 아닌 질투을 내는 나도 무리는 아니였을거다.

명호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어느 순간 명호의 얼굴이 그날에 택배기사와 똑같이  빨게 지면서 날 제대로 못 쳐다보고 있었다.
[ 아니.. 애가? ...]
순간 움푹  패인 내 면티 위로 들어난 유두가 생각났고,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내 유방의 유두는 유난히 솟아 올라 있었다.

아들 친구에게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창피하기도 했지만,
그 어린 아들 친구도  남자라고 느껴지는지, 나 역시 묘한 흥분에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아휴 .. 이놈도  남자라고 ... 호홋 ..]
명호는 한쪽 어깨에 매고 있던 가방으로 자신의  바지  중앙부분을  자연스래 가리고 있었다.
아마도 저 가방을 치우면 바지 앞이 볼록하게 솟아 있을 것이다.
[ 호호 .. 발기했나보네...  이그 ~  귀여운놈 하군 ~~ ]
“그럼 올라가..명호야~~  담에 보자~~~ 호홋~”
“에에~~ 아줌마..  헤헤~~  ...안녕히 가세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문을 여는 동안 명호는 엘리베이터 문이 자동으로 닫히게 일부러 놔 둔것  같았다.
문이 닫이는 그 순간까지  아직까지도  사춘기  때을  못 벗어난  아이. 내가  겹눈질로 본  명호는
내 큰 가슴과  옆으로 서서  유난히 오리궁뎅이 같이  큰  내엉덩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듯 했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난  곱하게  화장실로  달려가 팬티를 벗어보니
팬티 앞은 하얗고 누런 오줌끼로  젖어 있고, 내보지는 투명 음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마치 남자의  그 어떤 크기에 자지라도 곧장 받아  들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것처럼...........
[ 아아.... 이런~~ ]
내 보지는 마치 블랙홀처럼 내손가락 하나을 망서림없이  안쪽으로 빨아 들였고,
손가락에 느껴지는 질 안쪽의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살들이 곧 흥분으로 수축되어 
겨우  하나에  손가락  마저도  조여왔다.
[ 아아 .. 이럴 땐.. 내 보지도  작은 것 같은데 .. 음음 ..아아아...]
중지 손가락으로 안쪽을 빙빙 크게  몇번을  휘젓자
그곳에서 부터 시작한 짜릿한 느낌은 온몸으로 순식간에  퍼져  나갔다.
"아흑~....하~~아아 ...."
이제  나도  자위의 참맛을 알았지만, 
난  더 이상 죄책감으로 인해서인지  스스로  자위을 할 수가 없었다.
아들과 친구들이 언제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손가락을  내보지속에서  매정하게  빼야만 했다.
손가락을 빼면서 느껴지는 짜릿한 기분은 감성이  풍부한  나였기에  남자의 성기가 빠져  나갈때와 별반 다를게 없었다.
[ 아아 ..  너무 하고싶어데! 음~   ....하아아 ... ]
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삭히며  난 손가락에  묻은  내 보지물을  코로 가져가 냄새을  맡아보고
살짝  혀끝으로 맛을 보며  남자들이  왜 이런 보지물을 먹을까 하고 생각하니 조금은 이해을 할수 있을 정도로
흥분된  상태에서 그 지린하고 음란한  한 여자에  보지물에  냄새가  섹스때는 마취제 같을 거란 생각을했다.
[ 아.. 아쉬워 ..너무!!!!!!!! 내..분비물..냄새가 .. 너무 ..  자극 적 이 야 .. 내 그곳에  냄새지만 ...  아아 .. ]
난 너무도 자극적인 내보지물을 혀로 음미하며  서둘러 보지을  휴지로 대충 닦아내고 
서둘러  아이들에게 줄 음식 생각에  아쉬움을 뒤로 한채  화장실을  빠져  나가야했다.
음식을 다 만들  무렵  아들과  친구  두명이  집으로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어...그래...어서와...  철민이왔구나! 호호  ... ”
“와...냄새 좋다...뭐야 엄마?...”
“별거 아니니까 너무 기대하진 마!...방에 들어가 있어~ ...다 되면 엄마가 부를게...”
아들과 평소에  자주 놀러오던  철민이란 친구와  처음 본 또 한명에  친구는 방으로 들어가고,
난 간식을  다 만들어서  잘 놀고 있다 싶어서   아들을  부르려다  말고  간식을  가지고  아들방으로   갔다.
조용히  문을 두드리려는 순간 안쪽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대화에  난 너무 놀라  쟁반을 떨어  뜨릴 뻔했다.
“뭐!!!...최음제?...너 그거 어디서 났어?...”
“쉿!!!...조용해...니네 엄마 듣기라도 하면 어쩔려구 그래...”
“정말 그거 먹으면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잠든단 말야?...”
“내가 먹어 봤잖냐...”
“정말?...어땠어?...”
“와...진짜 빠르더라...한 7시쯤 먹었는데...10분을 못 버티겠더라...일어나 보니까...다음날 아침 9시더라...”
“우와...캡이다...짱이얏!..짱! ..  너 근데 그거 어디다 쓸려구 그래?...”
“어디다 쓰긴 저번에  미팅해서  만난  계집애들 한테 한번 써 먹어야지~~히히히힛~~  ...크크크큭...”
난  순간  아직까지  어린애들 이라고만 생각했던 아들과  친구들의  대화는  이미 어린애들의 대화가 아니었다.
난 너무 놀라 귀를 바싹 붙이고  좀  더 아이들  대화를   호기심 가득  들어봤다.
“나두 한 개만 주라...”
“어디다 쓰게?...”
“그냥...하나 갖고 있을려구...”
“음...좋아...”
“정말?...”
“대신 조건이 있어...”
“조건?...”
“이거 오늘 한번 써보자...”
“오늘?...누구한테?...”
“누구긴...너네 엄마지...”
“뭐?...이런 씨발이... 니네 엄마한테나 써라...븅신아...”
“누가 뭐 이상한 짓 한데?...그냥 잘 듣나 한번 해보자는 거지 뭐...”
“...그래도 않되...개새끼얏! ..”
난  그런 말을  훔쳐 듣고는  아들의  방에서  물러나 부엌으로 오면서  난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그래도  그런  아들에  나을  보호하는 듯한  말이  날 조금은 안심 시켰다.
[ 아유  기가막혀! ... 저것들을...휴우~ ]
“진수야!... 너희들도~  이리  나와서 이거 먹어...”
“네에`!...   네! ..   예~~ ”
잠시 후 세명의 아이들이 거실로 나왔다.

난 간식과 음료수를 아이들에게 주고 부엌으로 갔다.
내가 뒤돌아 서 있자 아이들은 뭔가를 수군수군 거리고 있었다.
난 부엌에 있는 손거울로 아이들의 동향을 살폈다.
순간 놀라운 장면이 내 눈에 들어왔다.
아들 친구중에 철민이라는 친구가 음료수에 가루약 같은걸 타고 있었다.
그리고는 아들인 진수에게 주면서 뭔가를 시키는 듯 했다.
분명 그 가루약은 아까 들었던 수면제 일 것이다.
하지만 진수가 강력하게 반대를 했으니,
그 음료수를 나에게 먹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걸 난 믿고 있었다.
진수가 계속해서 거부를 하자 철민이라는 친구가 진수의 귀에 뭐라고  뭐라고 속삭이자,
아들은 작은 소리로 " 정말?..." 이라고 되물었고, 철민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 아니.. 요놈들이 .. 무슨 말을 ...]
철민이가 무슨 제안을 했는지 모르지만,
강력하게 거부를 하던 진수가 동요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리고는 내 기대를 무참히 깨고는 음료수를 들고 내게 다가 왔다.
[ 아니 요놈이? ..  참나! ]

“어...엄마...”
“으...응?...왜?...뭐 더 필요한거 있어?...”
“아아니~  엄마두 더운데 이것 좀 드시라구요...”
아들은 철민이가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내게 가지고 왔다.
난 딱히 거부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음료수를 우선 받아 들었다.
[ 후훗 ... 내가  모을 줄 알구~  ...]
아들과 친구들은 딴전을 피우면서도 슬쩍슬쩍 내 행동을 주시고 있는 듯 했다.
난 뒤로  돌아서서 마시는 척 하면서 아이들 모르게  음료수를  싱크대에  벳어  냈다.
[ 후훗 .. 내가 니놈들 머리 위에 있는건 모를 걸...후훗 .. ]

이제 필요한 건 내 연기력 뿐인듯 했다.
[아까 듣기로 잠드는 시간까지 10분정도 걸린다고 했지...설마 엄마인 내게~ 무슨 짓이야 하겠어?..후훗~ ...]
난 그런 마음으로  장난을 칠겸  아이들을  골려 줄 생각을  잠시했다.
[집엔 우리진수도 있고,,, 분명 아이들이 실험 삼아 해 본다고 ..했으니.. 후훗~  그래~ 내 아들인데  별일 없을꺼야!...]
난 그렇게  스스로 날 안심시키고는 부엌에서 정리를 하다 10분여가 다 됐을무렵,
“아~...함...왜 이렇게 피곤하지?...진수야...”
“네...네!...”
“엄마 방에서 좀 누워 있을테니까.. 친구들이랑 놀아...”
“네...네..에.”
진수는 떨고 있었다.
[ 호홋 .. 떠는 꼴 하군! ..재밌어~~  호호호 ]
엄마에게 이런 실험을 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알고 있는 듯 했다.
난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웠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꺼 라고  생각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이상한 짓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스러웠다.
순진한 진수를 꼬셔서 나에게 이상한 짓을 하지나 않을까 고민 하면서,
아이들이 내게 이상한 짓을 하는 상상을 하자 몸이 조금씩 야릇하게  내 몸이 뜨거워졌다.
[ 아 .. 내가  왜 이런거지? ..  설마..  아아  아들인데 ..]
난 나도 모르게  또 다시  본능적으로  내 유방에  손을 댔고,
그러자 유두가 일어서면서 흥분이 되고 있었다.
[ 아아 ..  여보 ~~ ]
그러고 있는데 문앞에서 아이들이 조그맣게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 이놈이.. 음~~ 어디 ... 한번 멀하는지 지켜~ 볼까!]
“그냥 한번 보기만 하는거야...정말 잠들었는지...”
“그랬다가 깨면 어떻게...”
“그럼 뭐 찾으러 왔다고 하면 되잖아...빨리 들어가 봐!...”
아마도 내가 잠들었는지 확인을 해보라고 진수에게 종용하는 듯 했다.
잠시 후 문 손잡이가 조심스럽게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더니 문이 열리면서 진수가 들어오는 듯 했다.
난 우선 잠이 든 척을 했다.
" 푸우~~ 푸우~ "
그런  잠든  내 곁으로  진수는 내게 조심스럽게 다가와 날 불렀다.
“어...어...엄마...어...엄마...”
“....푸우~ ... 음...음...”
내가 여튼  잠자는 콧소리외에  아무 대답도 없자 진수는 내 어깨에 손을 대고는 슬며시 흔들기 시작했다.
“어...엄마...엄마!...엄마! ”
“.....푸우!”
진수는 좀더 강하게 날 흔들어 깨웠다.
“엄마!...엄마!...”
“....으 ..음.. 푸우~~~.푸..”
난 그렇게  마음 먹은 대로  잠든 척을 계속 하는 수 밖에 도리가 없었고
진수는  그런  연기을 하는  내가  확실하게  잠든 걸  확인 했는지 친구들에게  다시  달려갔다.
“와~...대단하다...정말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잠들었어!...”
“거봐...내가 괜찮다고 했잖아!...우리도 한번 볼께!...”
“않돼!...”
“그냥 우리도 니네엄마  얼마나 깊이 잠들었는지 확인만 할려구 그래!...”
“정말 확인만 하는거다!... 니들 이상한 짓 하면 죽을 줄 알아!...”
“알았어!...”
세명은 조심스럽게 내게 다가왔다.
그리고는 누군가가 내 팔을 잡고는 흔들었다.
“아줌마!...아줌마!...”
“와...정말 깊이 잠드셨나 보다...”
“거봐...이제 됐지?...나가자...”
“잠깐만...”
“왜 또?...”
“근데 너네엄마 집에서는 브레지어 않하시니 보다...저것봐...”
순간 노브레지어인체 아까 유방을 만져 유두가 일어선 것이 생각났다.
아마도 옷 위로 유두가 일어서 있는것을 아이들은 확실하게 보고 있을 것이다.
난 아무 행동도 못하고 그냥 아이들의 구경꺼리가 될 수 밖에 없었다.
 
3. 아이들 호기심의 불장난.
 
이제 18살 밖에 되지 않는 아이들 세명이 내 주위에서 서성이고 있다.
그중 한명은 내 아들...
[ 아아.. 욘석들이 어쩌려구 ... ]
세명 중에 아들이 있기에 그래도 조금은 안심을 했지만,
걱정스런 마음을 모두 해결해 주진 못했다.
[ 설마  무슨 일이야 있겠어? ...]
신문이나 뉴스 혹은 인터넷에서 어린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간혹 접 할때가 있다.
물론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확실히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와는 엄청나게 시대가 변해 있는건 확실하다.
요즘 시대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컴퓨터  인터넷을  통해  야한 사진과 동영상을 접할 수 있기에,
얼마든지 지금 상황에서 아이들은 음흉한  호기심에  나쁜 생각을 가질 수 있다.
거기다가 지금 설정은 내가 수면제에 의해 깊은 잠에 빠진 상태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상한 짓을 할 경우 제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지금 믿을 사람은 내 아들뿐...
혹시나 아들 역시 호기심에 친구들과 동참을 하더라도 최악의 경우만 일어나지 않길 바랄 뿐이다.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경우는,
내 치마를 벗기고 팬티까지 벗긴 뒤 그곳을 보거나 만지는 경우이다.
하지만 아들이 자기 엄마의 음부를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만지도록 하지는 않을거라 믿었다.
“정말 그렇다...여기가 볼록 솟아 있는데?...”
“엄마가 샤워를 하고 깜빡했나?...”
“브레지어 했나 않했나만 살짝 보자...응?...”
“않되...빨리 나가...”
“아...정말 쫀쫀하게 구네...우리가 뭐 너네 엄마한테 이상한 짓이라도 할까봐 그러냐...”
“아니...그건 아니지만...”
“진수 너 자꾸 그러면 아까 얘기한거 없는걸로 한다...”
“그그래 ...알았어...그럼 보기만 하는거다...”
철민이라는 친구가 으름장을 놓자 아들은 우물쭈물하면서 승낙을 해 버렸다.
누군가가 내 티를 조심스럽게 위로 올리기 시작했다.
순간 아들 친구들이 오는데 브레지어 찰 생각을 못한 날 원망했다.
당연히 브레지어의 가림 없이 유두가 솟아오른 유방이 아이들 눈에 비쳐졌을 것이다.
“와...너네 엄마 유방 졸라 이쁘다...왕젖이야! ..대빡커! 으휴~  울~엄마는 축쳐 졌던데!...”
“.응...그래? 히히히”
그렇게 믿었던 진수는 웃으며  그 짧은  외대답외엔  아무런 말이 없었다.
난 유두에 힘이 풀어지길 바랬지만,
이제 고등학교 2학년 밖에 않된 아이들이긴 하지만 그런 남자애들에게 내 가슴을 여과없이 보여주자,
나 역시 기분이 조금씩 이상해지면서 유방의 유두가 사그라들지 않았다.
순간 따뜻한 손길 하나가  내  물렁한  유방을 감싸 쥐었다.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어머’라는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 오는걸 간신히 참았다.
[ 어멋! ..   아아 ..니.. ]
“너...뭐하는 거야...보기만 한다고 했잖아...”
“뭐 어때 가슴인데...”
“빨리 손 떼!!! 씨발아~~  나도 안만지는데 ... 이씨~~ ...”
“알았어!...너두 만져보고 싶어서 그러는 구나?...만져봐~ 임마~ ...정말 통통한게 죽인다 야..니엄마!.. 히힛~~.”
“됐어!!  씨발아~~  그만~ 빨리 나가...”
진수는 아이들을 방에서 내쫒으면서 내 옷을 원래대로 내려 주었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마음 한쪽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것도 사실이었다.
[ 휴~  큰일 날뻔..했네!!! ..  ...으음!     .. 아~... ]
내 방안이 다시  조용해지고 난 조심스럽게 눈을 떴다.
아직도 내 티위로는 유두가 곤두  서서  색녀처럼  흥분했다는 것을 표시가 나고 있었다.
솔직히 아까 철민이의 생각보다  힘이 있고  큰 손길에  알수없는  흥분이 잠시나마  온 건 사실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그런 느낌을 느낀 나도 내 자신을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보니,
팬티가 젖지는 않았지만 약간은 미끌미끌한 투명 액체가 질 안쪽에서부터 조금 많이  나오고 있는 상태였다.
난 그 상태로 다시  이러서  걸리적 거리는 내 큰 클리토리스를 습간적으로  비벼 돌리면서 흥분을 고조 시키기 시작했다.
“아흑... 아아`~~   아흑...”
이윽고  난  흥분이 되자 내 상상속에서는 나도 모르게  그만  아들녀석에  
친구인  조금전  철민이가 나타나 날 거칠게  마구잡이로  강간하듯  겁탈하고 있었다.
그런데  더욱  이상하게도  어린 아이에게  강간 당하는  그런 야한  생각에 난 더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아흑...아흑...철민아~~ ...아흑...아흑...이러면 않돼!...아흑...아흑...”
어느새 손가락  하 둘 셋이였게  이미  손가락다섯개 변해 있었고 
내 보지속으로  전부  들어가 보지 구석구석을  글거대며   깊은  안쪽까지  돌려가며 휘젖고 있었다.
내 손가락이 더이상 안 들어 갈 정도로 쑤셨다.
“아흑...아흑...그만...그만...아흑...깊어.. 너무~~ 깊어!아악 .. 으음...~~ 너무 ..아흑...아흑..어우 어우 커어억~...”
이미 보지에서는 흥건하게 액체가 나와 내 손목까지 타고 내려와 적시고 있었다.
그렇게 흥분이 고조되고 있는데 거실에서 들리는 소리에 난 그대로  동작을 그런 상태로 딱 멈추었다.
“나 그만갈께!...”
목소리를 들어보니 내  상상속에  주인공이였던  철민이가 간다고 하는 듯 했다.
“좀더.. 놀다 가지 왜?...”
“아냐...보던거 마저 봐!...난 약속 있어서 먼저 갈게!...”
“문 안~잠궈두 돼?...”
“그냥 닿으면 저절로 닿혀...잘가라~ 내일봐!”
“알았어..간다!...”
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닿히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는 아들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 휴~ 철민이가 갔나보네!....으음.. ]
아마도 철민이라는 친구가 나가는 걸 확인하고 아들이 방으로 들어간 듯 했다.
난 다시 손을 보지에  밀어  넣고는 다시 흥분을 고조 시키려고 하는 순간,
그때였다  내 방문 손잡이가 조심스럽게 돌아가고 있었다.
" 삐익~ "
난 너무 놀라 손을 얼능 빼고  아까 처럼  다시 자는 척을 했다.
실눈을 뜨고 보니 신발을 들고 방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철민이었다.
[아니...어떻게 ..아니 애가?..  애는 ?    왜 또 .. 들어왔지?...]
순간 우리집 대문은  거실에서  꺽여 있어서 아들방  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게 생각났다.
아마도 철민이는 나가는 척 하면서  입구에  숨어 있다가 진수가 방으로 들어가자,
신발을 들고 내 방으로 들어온 듯 했다.
[ 아아니.. 저어 애가 ... 왜? ...]
난 철민이가 나에게 무슨짓을 할지 몰라 두근두근 거리는 가슴으로 가만히 누워 있기만 했다.
[설마...친구 엄마한테 무슨 이상한 짓이야 하겠어?...한창 여자의 몸이 궁금해 할 때니까,,,좀 보다 말겠지...]
처음에는 걱정스런 마음과 두려운 마음이 교차하는 줄 알았지만,
내 마음 속에는 꼭 그런 마음들만 있는건 아니었다.
철민이는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냈다.
그리고는 아까처럼 티를 위로 올려서 내 유방이 다 들어나도록 했다.
철민이는 나에게 들릴 정도로 침을 목구멍으로 넘기고 있었다.
“우와...  씨팔~ 졸라 크네...”
철민이는 내 유방을 잡고는 어른들 말투로 살살 주무르기 시작했다.
한참 자위를 하던 상태라 흥분이 체 가시기 전에 철민이가 유방을 애무하자,
흥분이 사그라드는게 아니라 점점 내 몸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이제 철민이는 손으로 내 가슴을 애무하며 혀로 내 유두를 핥고 있었다.
내 성감대가 크리토리스 다음으로  젖꼭지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애무를 하는 건 아니겠지만,
덕분에 난 보지가 활활 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액체가 항문 사이로 흐르는 것이 느껴졌다.
[아...어쩌지? 아아 ...철민이가  이런 내 음액을 보기라도 하는 날에는...어쩌지?...  아휴!.....]
난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는 듯이 자는척을 하려고 했지만,
참는데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철민이는 어른처럼 애무를 잘했다.
정말 이대로 가다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신음소리가 입 밖으로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철민이는 이제 잇빨로 살짝살짝 유두를 깨물듯 자극해 빠르게  핧더니  다시  살짝 살짝 깨무는 테크닉까지 했다.
그 테크닉은  내가 너무  좋아 하는  애무여서  예전에 남편에게 종종  해달라던 행위였다.
그 순간 난 나도 모르게  흥분을 참지 못하고 신음했다.
“하..아아~~ ...”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뒤척이는 듯이 몸을 움직이자,
철민이는 놀란 토끼처럼  내 유방에서 혀바닥과  손을 얼른 떼내고는  뒤로 물러서는 듯 했다.
그리고는  잠시동안  내 동태를  서서  지켜보듯  살피더니만,  곧  방안은 다시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잠시 후 철민이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가슴이 아니라  내 긴치마 안쪽 이었다.
순간 난 가슴이 철렁했다.
[아아... 어쩌지...일어나야 되나?...아니야!...아직 어린앤데 설마 내보지에 ....   아닐거야! 무슨 일이야 있겠어...]
[아아 ... 그나저나 지금 아래가 너무젖어 엉망일텐데... 그것도 덩어리채  나왔을텐데...아아 ..더러울텐데~~ 아 큰일이네...]
그렇게 걱정하면서도 난 일어날 수가 없었다.
만약 지금내가 일어난다면 지금까지 내가 애무을  당한 행동을 설명할 길이 없었다.
더군다나 아들까지 개입된 일이라고 생각하니,  난 어쩔 수 없이 자는 척으로 일관 해야만 했다.
“와...아즘마들은.. 음~ 역시 ..자면서도 흥분을 하는구나! ..으와~~ ...팬티가 축축하게 젖어 있네...”
철민이는 그렇게 혼자말로 중얼대며 감탄 아닌 감탄사까지했다.
아들 친구에게 내 음부를 그것도 오르가즘 직전까지  엄청나게  흥분해서 젖어있는 보지를 보이게 된다는 생각에,
난 내 얼굴이 빨게지는 걸  아이에  입을 통해 들으며,  더 큰 수치심과  함께  그대로 느껴야만 했다.
[ 아  창 피해라... 아아 ... ]
철민이는 조심스럽게 내 팬티를 벗겨 내려고 시도 했지만,
내 풍만한 항아리같이  큰 엉덩이가 팬티를 누르고 있어서 쉽지가 않은 듯 했다.
하지만 내 엉덩이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팬티는 조금씩  좌우로 흔들리며  살살 아래로 내려가더니 이내 허벅지를 벗어나,
무릎으로 내려가더니  예상대로   발목까지  벗어나 버리고  있었다.
결국 내  축축한  분비물로  더럽혀진  하얀팬티는 발목을 지나 철민이의  손에 들어갔다.
“ 킁킁~~ 윽!  음...켁...뭐야 이거...무슨 냄새가 이래...제길!.. 윽!더러워~~ 오줌찌릿내네!..아줌마가~ 오줌쌌나? ”
철민이의 그런말에 난 수치스러워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었다.
“에이...가저갈려고 했더니 너무 더러워서 않되겠다...”
“그나저나 진수네 엄마 몸매 죽인다..와아~~ ,,으윽~ 좆이~졸라 꼴리네!..  쩝~~ ... 이아줌마 엉덩이가  .. 으미 넘커~~
  우리 엄마랑은 겜도 안돼네!.. 쩝~  완죤히  전혀 딴판인데...이런걸 한번보구 끝낼 순 없지..힛힛~~ 한방찍어야지!..”
철민이는 뭔가를 꺼내는 듯 하더니,
찰칵!...찰칵!...
"이런~ 엉덩이을  찍어둬야지! 히히히 ...쩝~  제길~  꼴리네!"
찰칵!...
난 너무 놀라 몸을 움직일 뻔 했다.
철민이가 연신 핸드폰으로 내 나체를 찍고 있는 듯 했다.
" 우와...죽인다~ 죽여!...나한테.. 이런 기회가 생길 줄이야!...크크크..죽이는  야사군! 이거  특종이네! .. 크크큭.”
지금 이대로라면 철민이는 너무 흥분해서  내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넣고 섹스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난 어떻게 해서든지 이 사태를 벗어나야 겠다고 생각을 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생각했다.
[ 아~  아이가 혹시~ 내 보지에 진짜  박으면?? ..안돼! ..아아   어쩌지? 그것도 아들친구인데....아아...]
그러는 사이 철민이는 내 다리를 더  벌렸고
다리 사이로 얼굴을  디밀고 앉아서  내 보지를 자세히  관찰하며  보는 듯 했다.
" 히히 ... 오우 .. 죽이는데 .. 씹두덩이가..  너덜너덜 하네! .. 아줌마 보지는 다 이런가? ..히히히 "
난생  듣지도 못해 본 그런 저질스런말과 함께 철민인 혼자 흥에 겨워했다.
 
그리고 얼마나 밀착했던지 보지주위에  철민이의 뜨거운 콧김과 입김이 느껴지자,
나도 모르게 보지을  누군가가  빤히  본다고 생각하니  더욱  보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움찔움찔 하고 이상했다.
" 와...정말 죽인다!!...보지가  숨~쉴때마다  ,,저절로 움직이네...히힛..아줌마라 그런가?.."
철민이는 무슨 생각에서인지 갑자기 내 다리을  살살  흔들어 보며  날 깨우기 시작했다.
" 아줌마!...아줌마!... 히히~ 정말 깊이 죽은듯~~ 잠든게 맞나보네!
  크크~~... 아줌마들은 자면서도 흥분을 하는 구나!.역시~~.아줌마보진..하도 따먹혀 그런가보네!!."
난 그 어떤 더러운말도  가만히 듣고 있어야만했다.
아마도 흔들어 깨운건  내가 깨어 있는지  자신도  불안하고  의심스러웠던 모양이었다.
[ 아..  지금 이라도.. 일어날까? ... 아아 .. 어쩌나? ... 이런! ]
내가 깊이 잠들었다는 확신이 섰는지......
철민이는 내 다리를 엠(M)자 모양으로  전형적인  남자들이 여자성기에 오럴준비 하려는 자세처럼  만들었다.
그러자  내 아랫도리가  허전하리만큼 보지가 벌려졌고 난...
[ 이~아이가 ..설마~ .아아 ...  너무~ 더러울텐데 ... 아아 창피해~  ]
철민이의 시야에는 당연히 물이 흥건한  내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일것이다.
거기다가 나도 모르게 힘이 주기적으로 가지면서,
보지를 움찔움찔 거리자 철민이의 침 넘기는 소리까지  너무 크게...  나에게까지 그 소리가  들여왔다.
" 꿀꺽~  와...저...정말 대...대단하다!...이 동영상 대박이다..크크~~  찍어가자! ..
  와아~~  그런데~ 듣던대로....  정말  아줌마들보지는 ..으휴~ 더럽게도  이상하게~ 생겼네! ..크크 ...
  아저씨가 매일같이~ 좆을 박아서 그런가? .. 졸라게 .. 더덜거리네!..  야하긴해...흐흐흐... 찍자 찍어! "
사진 찍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그나마 안심을 했지만,
철민이는 그렇게  쌍스런  혼자 말을 하며  내보지에  핸드폰을  대고  지금 동영상을 찍고 있는 중이었다.
[ 애가 .. 그런 걸 찍어서 모..하려..는거지? ... 더럽게 ...아아 .. ]
철민이는 동영상을 찍으며 흥분했는지 말까지 더듬었다.
 " 와..아아 ..보..지..구멍이~~ 버..버.렁 벌렁,.거리네!..햐~~ 신기해! ..
   크크.. 보지물도  허연게...쯥!..  덩어리네 덩어리!!  내 좆물같이 생겼구~~ 으으 씨팔 졸라 꼴려! "
그러더니 이번에는 내 보지를 손가락을  이용해서  양옆으로 길게 늘어진
소음순을  펼쳐  벌리면서 내 보지속 살까지 동영상을 찍는 듯 했다.
" 으으 ..보오지.. 속살이  덩어리채~ 밀려  나온  이런 보지는 처음 보네! .. 으으 .. 졸라 야해! 흐흐흐...
  휴~ 대박이다 대박! ..  확실히~  어린년들..  씹구멍이랑은  차원이~틀려도.. 한참 틀려~~ 잘 찍어야지! .크크."
분홍색에 내 보지속살이  밀려나온 모양이였다.
나도 아이을 낳고 남편이  섹스을 잘 안 해주자 내 보지가  얼마나  커진건지 확인차 
한번은  샤워하며  손거울을 방바닥에 놓고  보지밑를 비쳐서  보지에  오줌 눌때처럼
보지에  힘을 가하면  내 보지속살이  확 밀려 나오는 걸 직접 내눈으로  본 적이 있었다.
그 보지속살에  색깔은  겉에  너무 검은 소음순과  비교해 너무  희고 진한  분홍빛에  속살이였다.
" 으...음..."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여튼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하지만 아까와는  반대로  이번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철민이는 별 반응이 없었다.
철민이는 뭔가를 하는지 한손으로 내 두 다리를 잡고 있었다.
난 이번에는 또 뭘 하나 실눈을 뜨고 봤더니,
자신의 바지를 벗고 팬티까지 벗고 있는 중이었다.
아직 어린 애라고 생각했던 철민이의 자지는 어른것 못지 않았고 
조금은  아직 어려서  작아보여도,  섹스에  굶주렸던  내눈엔  그런 자지가  여리게 보여도  단단해 보였다.
[ 어휴~  어른 자지 같네! ...아아 ..  거칠게 박아 ...주..었으..면...아아...내가 왜 이러지.. ]
철민이는 자신의 자지에  귀두부분을  한손으로  침을 발라  몇번을 쓰다듬더니,
잔뜩 발기된 자지를  축축하게 젖은  내 보지구멍에  갖다대고는 슬슬 비비기 시작했다.
그건 삽입 직전에 남자들 행위였다.
 " 으으 ..아줌마  미안요! ..흐흐 .. 아주마들은 보짓물을 이렇게 덩어리로  흘리는 구나~ 으으.. "
[ 안..돼..는데~~   ... 아아 .. 이러면 ...아아   안..돼...는 ...  데 아아아 박..으면...박히..면...아아...안되는데!]
얼마만에 느껴보는 남자의 단단한  자지에  뜨거운 근육인가...
난 마음으로는 않된다고...지금 이  상황을 벗어나야 한다고....
그렇게  외치면서도, 남편에  자지에  굼주린  아줌마인  내 굶주린  몸이  전혀  저항도 못하고 말을 듣지 않았다.
너무나  굶주려서인지  난  마치 어서 자지를 보지에 시원하게  깊이 박아 달라고 외치는 듯이,
하얀 밥풀같이 끈적한 액체 덩어리로  범벅인채  내 보지는  이미  어린 철민이의 어린자지를  잡아 당기고 있었다.
[ 아아  이러면 ...안 .... 돼 ...는...데 ....  아아 .. 오오 느껴져...   어려도 ..아아아.. 차..라리 ]
이제 철민이가 허리에 힘만주면  자지가 내 보지 속으로 단번에  푹 삽입이 될 것이다.
[ 아아 ..들어 올것 같아!! ..  안.돼.. 안돼...는..데 ...  이러면 ...아아아]
지금 일어나지 아니하면 난 아들 친구와 난  섹스를 하게 된다.
다른건 몰라도 섹스만은 피하고 싶었지만,
이미 이성은 본능에 지배되어 생각만 할뿐  물오른  뜨거운  아줌마에  내육체는  전혀 거부하지 않았다.
[ 아아   감질나! .. 아아아   그래 ..그대로 ..박아..철민아 ..그래 박아줘! .. 아아 깊히 밀어~..]
이미 내 보지에서 나온 액체 덩어리로 젖어 있는 철민이의 자지가 천천히  귀두부터  들어오고 있었다.
[ 앗! 내가 이래선...아아...   안돼!  절대 안돼! ..  내가..이래선 안돼! ...아아아 ]
지금까지 결혼이전엔  성경험이  많았어도  결혼이후로는  난  남편을 위해  나을 위해  가정을 위해
여자로써  의리을  지키며  남편말고는 어떤 남자도  마음속에 품지않고  정조을 지키며   내 몸을  지켜 왔었다.
결혼이후... 
남편외에....
그 첫번째  남자가.... 
그것도  어린 아들 친구인 18살에 철민이가  될 줄은 난  상상도, 꿈에도  몰랐다.
이제  그런  고민은  늦었다는 듯이  이미 철민이의 자지는 내 보지속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있는 상태였다.
자지는 생각처럼  좀  작았지만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설레임을  느껴보는 황홀한 기분을 선사해줬다.
[ 아아 .. 이런 기분이 .. 아아..  이느낌~  몇십년만이야! ..아아  야릇해! 너무 좋아!... ]
철민이는 힘이 좀 들었든지 잡고 있던 내 두터운  다리를 놓았지만,
난 철민이을  전혀  개의치 않고  스스로 다리를  높이 들고  벌린체 철민이의 자지를 내 보지 깊숙이 받아 들이고 있었다.
[ 아아 .. 다 들어 온건가? ..  아아 .. 조금..만...더 ...아아....]
이제 철민이의 허리에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
철민이는 섹스 경험이 확실히  있는지 자지를 상하좌우 빙빙 돌리까지  하면서 내 보지를 요리조리 구석구석을 쑤시고 있었다.
남편도 예전과  달리  요즘은  전혀 하지않던 그런  자지에 기교를  철민이는 지금 마음껏  하고 있는 것이다.
" 아흑...하아...아..."
그런 철민이에 깊이 삽입된  자지을 느낀 나는 기어이 내 입에서는  참았던  깊은  색쓰는  신음소리가 세어 나왔다.
철민이는  그런 내입에서 나온 큰 신음 소리에  
그만  순간적으로  놀라 자지을 보지안에 꼽아둔채로  잠시 움직임을 멈추었다.
“아...아...아줌...마...아줌마..   아주머니 ...  아줌마아아 ..  "
철민이는 놀라 날 흔들어 깨웠지만,
난 너무나 내 자신이  부끄러워  끝까지  모른척하고 눈을 감고 있었다.
[ 아휴 .어쩌지? ...  아아 ]
“아줌마...  아줌마 ..  지금 깨 있으면서 자는 척..  하는 거죠?...네에? ”
“...........................음 ”
“아줌마!  으씨~  셋 셀동안 않일어나면 나 지금 소리쳐서 진수 부를 꺼 예요!...”
정말 난감한 순간이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머릿속이 복잡해서 오히려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았다.
“하나...”
[ 어쩌지?...이미 자지을  꼽고  ..  섹스를 하고 있는데...지금 일어나서 뭘 어쩌지?...]
“둘...”
[ 정말 철민이가 진수를 부를까?...않돼!  절대 안돼! ,,,아아 ~~  그러면...진수가 이 모습을 보기라도 하면...]
“둘 반...”
[ 아휴~  지금 일어나면 앞으로 철민이를 어떻게 보지?...아..
  그러면 ...  내가 정말 ..  철민이 생각처럼 이상하고 음탕한 아줌마로 보일텐데..  어휴 .. .]
“둘 반에 반...”
[ 그래...이왕 이렇게 된거..  아이을  다래야지! .. 그래!  철민이와 둘만에 .. 비밀로 하는게 나을지도 몰라...]
“셋...진...”

“처철..얼..민아~~ 잠..잠깐!.잠깐만!..”
“어...저...정말 깨 있었어요?...”
“쉬!잇! ...  알았으니까 조용히 해..욘석아! ..하으으 ... 음!.”
“히힛 ..  아줌마~ 언제부터 깨 있었어요?...”
난 너무 그런자세가 창피해서 말도 제대로 못했다.
“.....”
“알았어요!...그럼 얘기는 나중에 하고 ..전 하던거 계속 할께요!...아줌마도 좋죠?.. 좋은거  맞죠?..아줌마..히힛”
“.......하으으.응.으음.”
철민이는 다시 허리을 움직여  단단한자지을 내 보지속에  능숙한 솜씨로 마치 어른처럼 들락 거리기 시작했다.
 쑥..쑥 ..쑥..쑥...
그러더니 동시에  친구엄마인  나에게  어른처럼 능청스레  궁금 한 것들을 내게  주절주절 물었다.
" 헉헉~~ 아아줌마... 좋죠?  아줌마도~~ 흐흐 .."
" 아흑...그냥해!.. 어서~~  아흑...이..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야!...아흑...아흑...그리~ 아~~러!하으으윽 "
" 으...싫어요!...으...으.헉헉헉~ ..내가 하고 싶으면 할꺼예요! ... 언제든지요! .. 으...으..헉헉~~ 헉헉헉..."
" 아흑...아흑...않돼!...그건 안돼! 아아흑 ..  으음...그러다 우리진수라도 알면...아흑,.. 난 싫어! ..아줌만 싫어! ."
" 걱정마세요!...헉헉헉~~ 진수 모르게 할테니까!...으...으... 전~ 아줌마보지 너무 좋아요!...으...으..이렇게요!."
그런말과 함께 철민이는 내 보지에 더 깊숙히 자지를 삽입하며 쑤셨다.
 푹푹.. 푹푹푹...
" 학 학 하지만...그런말~~  아흑..아흑...그은데..  너...너...여자가 처음 아니지? ...아흑..아휴으~~ 음..아아.아흑..."
" 으..흐흐..어떻게 알았어요?...으...으.헉헉헉~~ 헉헉..전 아줌마 말고도 경험 많아요!!..으으 헉헉 헉 헉"
 푹 푹 푹 푹 푹 푹.....
역시나 내 생각대로  어린 철민이는 섹스가  처음이 아니었다.
그나저나 앞으로의 일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열려있는 내 육체을 추스리기엔  너무 늦었고 
일단  오랜만에  목마르던  섹스을 ,비록 아들 친구지만 , 난  이미 일이 벌어졌다 싶어  철민이와의 섹스에 전념하기로 했다.
“아흑...아흑  어머 어머 ..하악.. ...아아흑...아아아흑..학학 학 학 학 학 학 .”
“으...으...아줌마 좋아요?..허억 헉 헉 헉 헉 ,,,. 내 자지 좋으냐구요?...으...으.헉헉..”
“아흑...나  모올라~~ 아아아흑...그런거 묻는거 ..아..니야! ..그냥..해줘! ....어.. 서 ..  그냥해줘! ...아흑...”
“으...으...싫어요!..으으..헉헉헉.. 무슨 말이라도 해봐요...어서요! .. 듣고 싶어요!..헉허헉~~ 으...으...”
“아흑...아흑...몰라.몰라!..아흑..어서 하고가! ...아아 어서 어서 하고~가란..말..이야!...아흑..하악 학 학.”
“으...으...으씨! 저 그럼 자지 뺄거예요!...으...으...헉헉헉~~ ”
오르가즘에 문턱을 오가던 나는 철민이에게 사정해야했다.
“아흑..어머..허억..아흑...그러..지..마!아아~ 조...오..아~~아흐 윽!. 좋~~~다구~~~...그냥 해줘! ..아아흐윽~ ”
“으...으..역시~~ 그랬군요!헉헉~~아줌마는 목소리까지 너무 섹시해요...으...으...보지도 너무 희안한게  이뻐요...으...”
“아흑...이쁘긴 ..아까 니가  한말 다 들었어! ..욕하는거~~아아아흑...
  아깐 더럽다며~~  아줌마꺼 .. 더럽다면서 ...아아아...아흑...아흑...더...더...아흑...아흑...어머 ..어먹”
“으...으..야하고 이쁘단말을  원래 남자들은그렇게  한거애요! ..헉헉~ 더럽게  야한 보지애요!아줌마 보지는~~
  헉헉헉 제 말만 믿으세요! 헉헉...그냥! 믿으세요!헉헉~~   나~이제 아줌마 보지 계속 먹을 수 있는거죠?...으...으...”
“아흑...아흑...알았어...알았으니까. .....어서 하고 가!..하악..학 학 ..나 너무 불안해!...어서~~ 하아악 학학학
  아흑..아우..아우우`~. 나... 나.. 좀더  조그만...더어~~ 처얼민아.. 하아악 학 학 학 학 더 밀어 너어~~..학학학..”
철민이는 딱딱해진 자지를 내가  주문을 한대로  더욱  빠른속도로 깊숙히  내 보지를.... 더욱 깊이  쑤셔대고 있었다.
 부쩍 북쩍 북쩍~~
아마도 내 경험처럼  남자들이  다 그러듯이 내가 늙었지만  처음 맛보는 새로운  보지맛에 
아이는  극도로  흥분되서  절정에  순간이  좀  빠르게  점점 다가오고 있는 듯 했다. 
나 또한 그렇지만...
[ 아아 .. 오랜만이야! ..아아..  이런 느낌.. 하아 나 돌아버려... 이제~ 내 몸이 살아있는듯해!..아아아아아아아]
난 속으로 그렇게 중얼거리며 나 역시 흥분된 상태에서 하는 모처럼만에  맛보는 섹스라 쉽게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어린 아들 친구와의 섹스에서 절정을 느낀다는 것이  너무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긴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작지만  그래도  단단한 자지와의  설레이는  결혼이후 외도에  의한  첫 섹스였다.
그 단단한 자지의 주인이  비록  아들 친구라는  나쁜  상황이 였지만.... 
하지만 오히려 그런 생각를 더 오래하자, 아들 친구란 점이 나를 더 자극했고 어린아이가  난  더욱 좋아졌다.
“아흑...아흑......아흑...아흑...철민아..멀었어? ..  어서 해~~ ...우리 이러다 들키겠어!..아아...
  아흑...그래...그래...그렇게...아아흑...흡 흡 흡 어머어머..더..더..하악 학... 나 나올것같아!..더..더...”
“으..헉헉~~ 으.으...아줌마...저...저...으...으...윽...윽...나 아줌마보지안에 싸도돼죠?..허억 헉헉 헉 .. ”
“아흑...아흑..그래 철민아! 난괜챤아!  하악 학 그냥싸!학 학...아아.하~~ ..   그..으래! 그거야! 하아악....
  하악 ..오옵..오욱~~ 오오~~ 오 우우 ..욱 ...  철..민..아...오오옥 철민아~~~아아나..왔어!..왔다구..왔어!..아앙악”
울컥 울컥 울컥....
철민이는 사정을 하면서도 쉴새없이 내 보지를 들락 거렸다.
그런 철민이에 정성덕에  나 역시 약하긴  했지만  부족한  절정에  갓갓으로 
겨우  아이가  사정할때  자지가  조금 커져서  그나마  절정에  조금이나마   다다를 수 있었다.
아이에  작은 자지로는  역시  경험많고 성욕이 강한 아줌마인  내 보지를 가득 채우기엔  너무  역부족인 듯 했다.
[ 아.. 부족해...조금만...더...   더 해줬으면.. 아아아... ]

철민이는 많은 양의 정액을 내 보지 속에 쏟아 넣었다.
그런데도 자지는 신기하게도 줄어 들 줄 모르고 계속해서 내 보지속를 쉬지않고  쑤시고 있었다.
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그런철민이에  배려에  조금은 더  호감을  가졌고
사정후에도   이미  너무  자지을  쑤셔 대는 바람에  보지을  나온 정액들이  항문과  그 주변을  축축하게  만들었다.
얼마후 ......
내 가슴에 쓰러져 있던 철민이가 내게 키스를 요구 했지만,
난 얼굴을 돌려 난 키스  만큼은  어색해서  그냥  피했다.
“왜요?...섹스까지 했는데 ...이정도도 못해요?...”
“흐음..아줌마한테..너 그러는거..아니야!..흐유... 자.. 이제 내려와..어서!.”
“아줌마가 이런다고 ..우리가 섹스한 사실이 없어지는건 아니잖아요!...”
“너~ 핸드폰이나 줘봐...”
생각과 달리 철민이는 순순히 핸드폰을 내게 줬다.
난 핸드폰을 받아 들고는 핸드폰에 찍힌 내 알몸 사진과  동영상을 깨끗하게  지워  버렸다.
“걱정마세요!...저 그렇게 지저분 한 놈 아니니까요! ..헤헷~.”
“.....”
“그냥 아줌마도 영계랑 가끔 즐긴다고 생각하시면 되잖아요...”
이제 인생을 고작 18년 밖에 안 살아온  아이라고  생각하기엔 안 믿길 정도로 
또래  아이와  다르게  철민이이란  아이는  청산유수로  말을  참  잘 했고  속댄 말로 아주  까진 아이 같았다.

그런  부끄럼 없는  아이 앞에서  오히려 난 순진한 처녀가 첫 경험을 한 것처럼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시무룩하게   있는 날  철민이는  부드럽게 안으면서  키스을  또 다시  요구했다.
몸까지 준  난 더 이상 철민이의 입술을 거부할 이렇다 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 철민이의  생각보다 넓은 혀를 받아 들여야 했다.
  " 쏙~~ 쯔읍..쯥 .  쪽 .. 하압~~  오옵 "
철민이는 어른처럼 혀을  돌려  능숙하게 잇몸을  가질럽히고   키스를 하고 있었다.
오히려 그건  경험 많은  내가 철민이의  페이스에 더  따라가는 형국  이었다.
"음...음...음...아줌마~~ ...음...음..."
"우웁 .. 하압~ ..으음흥 .. "

철민이는 자연스럽게 내 한쪽 가슴으로 손을 넣어 부드럽게 애무하고 있었다.
난 그 손을 막을 이유가  전혀  없었다. 
철민에   오랜만에   뜨겁고  현란한  혀놀림의  그런 키스에  그럴  기운도 없었다.
아니 나도 좋아서일까? .... 지금은 철민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는 내 손을 이끌어  어른들에  은큼한 행위처럼  자신의 잔뜩 발기된 자지를 만지게 했다.
난  잠시  머믓거리며   거부하려 했지만, 손에 잔뜩 발기된 철민이의 자지가 닿자 나도 모르게 철민이의 자지를 움켜 쥐었다.
“으...좋아요~...아줌마 손길 너무 부드러워요...으...더 꽉 잡아 주세요...음...흔들어주면 더 좋구요!으으..음...”
아이는  내 부드러운  리드을  감상을 하는 것 처럼 느껴졌다.
난 어느새 철민이의 자지를 위 아래로 부드럽게  철민이처럼, 
잠재된  습관처럼, 자지을  느끼고  음미하며  훑어 내리고 있었다.
[ 아아 .. 부드러워 .. 아~ 감촉이 .. 너무 뜨거워 ..너무 ...아아아 ]
철민이는 키스를 하면서 내 올려진 긴치마를 벗기려고 시도했고,
난 습간처럼  아이가  벗기기 쉽게 엉덩이를 들어 철민이를 도왔다.
그리고는 내 스스로  키스에  미련을  띠고  윗 옷도 벗어 버렸다.
" 우와 ..아줌마 .. 겨드랑이털이  왜.. 그리 많아요! ..으으으.."
" 으음 .. 아줌마 창피해~ ..그러지마~ .. 내가 어린애니 .. 털을 깍게 .."
" 털이 많아 더 멋져요! 와~~무지 더 야한 걸요! ..으으 .."
" 털이 머가 야해? ..흉하지 .너무 많아서 .. "
" 아줌마 손좀 올려요! ..보게요 ..히히 .."
난 아이에 부탁을 아무 꺼림김 없이 들어주며 양손을 올려 내 겨드랑의 검은털를 자랑하듯 보여줬다.
아이는 그러자  혀로  그 무성한 내 겨드랑이 털을 침으로 젖시며 내 몸을  또다시  소름끼치게  흥분을  몰아주었다.
[ 처음이야 ..아아 .. 겨들랑이을 ..아아 ..  너무 부드러워!..아아. ]
그리고  또 다시 자연스래  철민이와 난 알몸이 되어 서로의 혀을   다시  빨아 들이고 있었다.
길고  찐한  스킨쉽으로  내 크게  발기된  유두가  철민이의 가슴에 닿아 이리저리 뭉게지고,
철민이가 내 큰엉덩이를 잡고 자신과 밀착시키고는 발기된 자지를  부족한  내보지에   또 다시  진입하려  비비고 있었다.
[ 아아 ..어서 어서  내몸으로  들어와! .. 아아 ..어서~~ 어서  날 더 채워줘! ..아아  ]
그런  굼주림에  허덕이는  난  이제는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철민이에  들여문  젖꼭지을  빨아주며 
아이에   알몸을  탐험하듯  이리 저리   혀을  길게 내밀어   적극적인  아줌마에   애무을  선 보이며  핧기 시작했다.
철민이도 내가 능동적으로 나가자  아이가  결심을  굳혔다는듯  몸을 일으켜  이번엔  자세를 꺼꾸로  바꾸어
자지를 내 입에 갖다 대고는  자신은  정액이  흥건하게  흘러 내리는  내보지 쪽으로  자신에  얼굴을 내렸다.
" 아아..줌마..  괜..챤으시..면 .. 제 자지 좀 빨아주세요! ..으으윽 .."
결혼 초에는 남편의 자지를  미친듯이  애무해  주곤  했는데, 나도  남편에게  보지 애무을  받는 게  너무 좋았었고
그런데  언젠가 부터는 별다른  애무 없이   남편에  일방적인  삽입만으로  섹스을 해던 터라  그래서  오랄은 조금 어색했다.

지금  철민이가 내민 건 정액과  내 보지물이  듬뿍 묻은  냄새가  나는  그런  더럽혀진 자지을  보고  난  조금 머뭇거렸다.
곧이어....
냄새나는  철민이  자지보다  더욱더 더럽혀진  내 보지 전체에 철민의 뜨건 혀가 덥석하고  보지를 빨아 댕긴다.
 
난 더는 망설일 겨를도 없이 내 보지물로 인해  씁쓰름한 냄새나고 
너무나 분비물로  더럽혀진  철민의 자지를  내 입안으로 흡입해  빨려 들어오게 쑤욱  빨아야  했다.
“으.쩝쩝~~ 후룩~~ 쩝~싹싹~~..너무 좋아요...
  아줌마 입...으.로~~ ..아줌마 보지가  늙었어도 ..쩝쩝~~  너무 이..쁘..구요...”
“쫘악~ 쫙! ..으음.. 몰라~  그런말~  싫어!홉...홉...홉...음. 좀더 ..깊이  빨아줘!....음...홉...홉...”
“아줌마는 어때요?...으.으으  내자지가~~  어때요?..쩝쩝쩝...”
“홉...홉...좋아~쫘악..좌~~ 악!...우리철민이...꺼  이쁘네! .아줌마  거기 드럽지? ..철민이 너 ~ 너무~~해 ..홉...홉...홉...음...음...”
 " 제..자지~물  맛이.. 쩝쩝..  이런 맛이내요! ..으으 .쩝쩝..
   후룩 ..쩝쩝 ..전 더러운게  조아요! ..쩝쩝 .."
철민의 침과 보지에서 나온 한번 사정한  정액으로 보지가 미끌미끌한 정도을 넘어
젖소에  침처럼  질질 무언가을  한 박아쥐을  싸대는듯 할정도로  내보지가  흥건한게만 느껴졌다.
철민이는  내입에  자지을 박은채  위에서  내입을  허리을  흔들어  강하게  깊이  쑤셔대고 난 입으로 즐기기을 계속 원했다.
“홉 홉 홉..어어...어서...철민아..더.해줘!홉홉홉~~ ...어서..조금만 더 해줘!..아아.아흑..홉홉 옵옵 홉홉~~ ....아흑...”
철민은 허리 운동을 계속하며  혀로는 삐질대로 삐져나온  내  부픈 클리토리스를  빨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남편도 아주  오랫동안 해주지 않던 오럴과  손가락애무를 
내 보지구멍안에  받자 내 몸은 불붙듯이 더욱  뜨겁게  피어 올랐다.
“아줌마가 위에서 보지로  박아 주세요! 네에?...제 몸위로 올라오세요!”
철민은 장난끼 어린 얼굴로 내 몸에서  내려와  팔베게을 하고  침대에  눈을 나랑  마주하며  편하게  누웠다.
난 그런 철민이에  당당한 요구을  수락하며  올라가  철민이을  위에서  내려보며   스스로  가랑이을  벌리고 
내 손으로  직접  철민의   발기된  자지기둥을  잡고는 내 보지에  머믓거린없이  단번에 쑥 내 몸속으로  삽입을 시켰다.
 쓰~~윽!........
" 으윽 ..."
" 허억 .."
그랫더니  아까 내가 누워서  박혔을 때 보단  작은 자지을 좀더  깊게 
내 보지에  삽입이 가능해서  차라리  내가  느끼기엔  이런  여성 상위체위가  내겐 더 잘 맞고  헐씬  나았다.
  쑥쑥쑥..쑥쑥~쑤욱 쑤욲~~~~~~
  뿌욱 ..뿌욱 ..뿍 ..뿍뿍....
“아흑...아흑..철~~철~철민아 .. 아줌마  거기 ..  너무 크지 ? .. 으응? .  헐렁하지?..아아아 ...
  아흑..미안해~~아아아 진수낳고 커진거야!..하악 학 학......”
“으.으윽  아니요! . 아니애요!으.으...아줌마...보지가 내 자지를 꽉~꽉  무는걸요! ...으...으.조아요!..”
 "학학학 ...그런말 안해도 난 큰줄알아!..아흑 아흑...
  우리  아줌마들은..거기가  아가씨들보단..  좀 더  클거야! ...
  아줌마들은  다 그래! .. 학학학..  니가~ 이해해줘!..아학학학  으음 ..학학 "
 "아니애요! .으으윽 ..헉헉헉 .. 보지가 꽉~ 쪼여 준다니깐요! ,,,으윽 .."
 "저정말?..하으윽..하악..학..학.."
철민에  그런 칭찬하는 말은  내가 좋으라고  배려에선  나온  거짓이였다. 
내 보지안에 느껴진  어린 자지가 너무 밋밋 했으니까.
너무  보지가  정액과 보지물로  흥분되서  얼마나  미끌 거렸던지  난  헐렁한 느낌이 들었지만  철민에  그런 말을 무시하고
내 보지 속으로 작은 고추도  자지라고  그래도 조금은  철민의 작은 자지끝이  살짝살짝 자궁 벽끝에서  감미롭게  느껴졌다.
그나마  아이 자지을  서로 조금  느끼는건,  그건  그 만큼 내가  흥분되서  내보지가  팽창 된  덕분 이였다.
“아흑...아흑...철민아...아흑...아흑... 좋아?  아줌마 거기...거기가.. 정말 조은거지?응?...아흑...철민아...아흑...”
“으...으..조타니깐요! ...  으으.아줌마...보지가 움찔거리면서 내 자지를 조여와요...으...으...”
 " 학학학 ...하악! 학학학 ..정말..정말인거지? ..아아.. 나도 느껴 .. 니가 조으면 ...   나도  조아 ~~학학하가아악!...."
난  내 커다란 엉덩이를  재래식  변소에서  똥을 싸는 자세로  내보지에 
들락거리는  철민이에   자지을   고개 푹 쑥여  보면서  눈을 즐겼고  조금씩  아래 위로 더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푹푹 푹푹 푹푹푹푹 ..... 
[ 아아  너무 야해 ..내가 봐도 .. 내가 탕녀같아 .. 아아아..자지가 내보지로  들락거려 ...아아아..너무  조아~ ..오오오~]
난 고개을 숙여  그런 행위을  자세히 보면서 내 큰 엉덩이을 더 빠르게 내리 찢었다.
그 움직임에 맞추어 철민이도 엉덩이를 들썩이며 더 강하게
내 보지를  밑에서  올려 치듯했고  엉덩이을  더 거칠게  일으켜  맞받아  더욱  올려 쑤셔왔다.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아흑...아흑...철민아...아흑...아흑...나...나...어떻게...아흑...아흑... 우리너무 야해 우리! ..아아아...아흑...”
“으...으...아줌마...최고예요~~~  그렇게~ 보면서 하세요! ...으...으...엉덩이 좀 더~~ 돌려봐요...으...으...”
난 철민이가 원하는데로 내 큰 엉덩이를  자지을  깊이  쑤셔  박은채 아이 아랫배위에   주저 앉아  빙빙 돌리자,
내 보지속에 박혀 있던 자지는  보지 깊은 곳에  자궁벽  안쪽을  비비면서  좀더  들어온 느낌과 함께  흥분을 가중 시켰다.
“헉...헉억~~ ...너무깊어!...오오  우리 철민이...너무 잘해! ..아아아흑...아줌마 너무 좋아! 아아 아흑...”
“힘드시죠?.. 아줌마 ... 으으윽~~  이제 제가 할께요!.. 내려와 보세요! 
  아줌마~~  ...이리  엎드려 보세요..  뒤에서  제 좆으로~ 박아드릴께요! .으으...”
내가 힘들어 하는 듯 하자 철민이는 날 엎드리게 하고는 말한대로  뒤에서 내 보지에 자지를 푹 꼽았다.
그리고는   깜짝 놀랄 정도로  내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기까지하며   미친듯이 허리을  움직이자,
난 다시 절정의 순간으로 좀더  빨리  치닿고 있었다.
[ 이런건  다  어디서  배운거야?..아아아 .. 거칠어 .. 너무  조아 ..아아.. 아이가  아니야 넌! ..아아..]
난 예상을 깨게 하는 그 행위와  야한 말에... 난 그런 철민이가 더 궁금했지만  지금 상황에선  물어 볼 순 없었다.
  찰싹 ..찰싹 ..찰싹...
“헉...헉...그.마안~~  ...나...나...아흑...아흑...악...”
“으...으...으...이제 아줌마 요~보지는 제~꺼예요! ...으...으...언제나 제가 원하면 보지 대~ 줄꺼죠?...”
“아흑...아흑~ 학학학...그런말  싫어! ..  .학학  ..어서...어서.해 ~~  .아아아아흑...아흑...”
내가 사정을 하고도 철민이는 계속해서 내 보지를  아까처럼  좀 더  쑤셔 주는 배려와 같은  센스을  잊지  않았다.
이제는 보지가 온갖  잡 생각으로  더  아프기까지 했지만,  차마 사정 전의  철민에게  아프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잠시후 철민이도 다시한번  밋밋하게 나마 아주  적은 양의 정액을 내 보지속에  껄쭉하게  토해냈다.
처음에야 어쩔 수 없이 그랬다고 하지만,
두 번째 섹스는 내가 능동적으로  섹스에  너무  굼주려서 했기 때문에  철민이와의  관계를  허락한  꼴이 됐다.
[ 아아 .내가  그걸 못 참다니 ...아아 ..미쳤어?  난 미친년이야!  난..  어떻게 아들 친구와~~   ..  아아..]
철민이도 그런 상황을 파악했는지 섹스가 끝나고 부드럽게 나에게  진한키스를 요구 했다.
짧지만  깊은 키스가 끝나고 철민은 옷을 입으며   내게  다시  말했다.
“너무 걱정은 마세요!...아까도 말했지만 ..저 그렇게 질 않좋은 놈 아니니까요!..섹스을  좋아해도요! ..흐흐 ...”
“내가~  이 아즘마가   어린 너에게... 정말 할말이 없어~~  미안해..내가~~ ...”
“걱정마세요! ..  제가 하구 싶어도 ...아줌마가 원치 않는다면 오지 않을께요!  다신  안올께요!...”
“........그래  고마워! .. 철민아! .. ”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우울해 하지 마세요!...저도 좋았고, 아줌마도 좋았 잖아요..그건 맞죠?...”
“...............”
“그냥 서로 편하게 생각 하기로 해요!...아셨죠? 헤헤~..아줌마~~ 아줌마도  평범한  여자는  아니던데...요! ..”
“으응 ...그..래? 내가? .. 아줌마가 ..머가 대단해!...으음  ..
  알았어~~~   ...좀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이아줌마도~ ..으~흑흑흑 ..이제  어떻하니 ...으흑흑흑~~..”
“울지마세요!..  그러니~ 제가 더 죄송하내요! ..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나중에..  생각이 정리되면 전화나 주세요...네에? ..아줌마!..”
난 울먹이며  대답 대신  알았다는 뜻으로  고개을  끄떡였다.
철민이는 내게  전화 번호을 주고  조심스럽게  살금 살금  방을 나간 뒤 집을 나가는 듯 했다.
샤워을  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뒤엉켜 풀리지 않는 시태처럼 내 머리를 어지럽고  아프게  했다.
결국 내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시간이었다.
시간이 지나면......
 
4. 중고차의 반란
 
아들 친구인 철민이와의 일이 있은 뒤 벌써 열흘이 지났다.
처음에는 아들 진수을  볼 때면 마치  너무 큰 죄을
지은 사람처럼 난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질 못했지만,
차츰 시간이 지나자 평소의 모습으로  난  변해가고 있었다.
처음에는 전화벨 소리만 들리면 가슴이 뛰곤 했는데,
열흘이 지나도록   철민이에게   아무 소식도 없자,
그날의 쾌감을 잊지 못해  어느덧  전화가  안 오길 바랬던 그런 마음이 
나도 모르게 더  궁금하고   그런  철민이의 전화를  나도  기다리는 상황이 되 버렸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기다리는 마음 보다는 이성이 앞서기에 내가 먼저 전화를 절대  걸진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잔잔한 호수처럼 예전의 생활을 하던 나에게
돌맹이 하나가 날아와  내 마음에  물결의 파장이 일었다.........

“여보세요... 누구세요?”
“나야~ ..명호엄마야...”
바로 윗집에 사는 진수친구인 명호네 엄마에게서  내게 전화가 왔다.
나랑도  평소에  절친하게  지내던 터였던  비슷해 보이는 나이에  언제나  밝고 명랑한 여자였다.
“왠일이야?..명호엄마!..  근데. 오늘 모임 간다고 하지 않았어?...”
“호호호~~  응...신랑이랑 오긴 왔는데~~  ...나 부탁하나만   들어줘~  진수엄마!...호호~ ”
“왜?... 무슨 일인데?...말해봐아~~ 먼데그래!,, ”
“지금 택배 왔다고 아저씨가~ 우리집으로 온다네!  ...진수엄마가 그 물건 좀 받아 놔~줄래?...”
“이그 .. 난 또 큰 부탁이라구~ 호홋 .. 그래?..알았어!  천천히 놀다와~~  명호엄마~ ...”
“우리 명호 지금 ..학원에 있어서.. 지금  집에 아무도 없거든... 그래서 그래~~ 미안~  진수엄마~ ”
“호호 .. 그래 그래 알았어~~ ...호홋..  알았다구!”
“근데 나 그거 오늘 늦게라도 꼭 필요한 거거든...호호~~
  나 늦게 들어 갈 꺼 같으니까~~ .. 그 물건 좀 .. 아예 우리 집에다가 들여다 줄래?...우리 아이  손 안타게 해줘~~ ”
“알았어??!!!... 열쇠는 거기에 둔거지? ..  그럼 내가 .. 탁자에다가 올려놀께! ...열쇠 우유 구멍 앞에 있지?...”
“응...열쇠는 ~~ 거기다가 던져놓고 왔어!...고마워...나중에 내가 점심 한번 쏠게...”
“알았어! ... 잼나게  놀다가와!..호홋~~ ”
난  명호가  알면 안됀다는  명호엄마에  그런 말에  조금 궁금은 했지만 더 이상 묻지 않고
수화기을  놓자 마자  일단  택배기사가 온다는 말에 윗층으로 빨리 올라갔다.
전에도  이런 비슷한 부탁을 해서 알게된  그 열쇠 자리는 
우유 투입구를  열고 바닥을  더듬어 보니  열쇠가  잡혔다.
사실 명호네와 우린 명호와 진수가 같은 학교을 다녀 더더욱 친해진 사이였다.
이웃이지만  빈집을  서로에게 맡길 정도로 그 만큼  같은 여자지만 잘 통하는 구석도 있었다.
아니 어쩌면 내 소심하고 내성적인  내 성격에  비해  그녀는  정 반대로  여자답지않게  조금은 화끈하고
말도 잘하며,  우리 주부들이 가끔 모일 때도 리더쉽도 있는 그런 멋을  겸비한 밝고 좋은 친구 같은 허물없는 사이였다.
우리처럼 똑같이  아들 명호 하나을 낳고 아저씨가 정관 수술 할 정도로  부부 두사람을 위해서
더 삶 자체을 즐기고  같은 취미을 하며 우리 부부와는 비교도 않될 정도로 금실이 좋기로 소문난 부부였다.
나는 물론이고 모두들 부러워하면서 정도였으니까.
명호도 그러지만 세 사람모두  키가 크고 인물이 다 좋아서 더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나처럼 잘 따른지는 모르겠다.
명호네  아저씨는 수입하는 고가에  엄청 큰 가구점을  강남에서 경영 했고  집안을 보나, 타고 다니는 외제차도  벤츠였고
그 수입도 아주 좋았으며 키도 180센티가 넘고 매일  헬스을 해서 나이 45살에 중년남자  답지않게 근육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명호엄마는 늘 성격처럼 활동적인  청바지 같은 옷을 좋아했고, 키도 한국 여자치고는 나보다 더 큰170센티을 족히 넘어
172센티 가까운 여자로 남편과 같이 운동을 즐겨서인지, 나와 비슷한 몸매 였기에  난 내가 더 닮고 싶은 전형적인 그런 글래머였다.
나이는 나보다 한살이  많은 43 살이라고 해서 난 그렇게  알았고  친구 같았지만 언제나 좀 내성적인  내가 따르는 편 이였고
우린 가끔 운동을  같이하는  사이라  운동후  샤워룸에서  그녀에  엉덩이나  알몸에   몸매는  남편에  월수입이 좋아 그런지
아니면 부부 금실이 좋아선지  탱탱한게  썬텐이나  피부 미용을  자주 받아 조금은  검고   탄력이 있어서  더 건강해 보이고 
모두들 주의 에선  부러워하고  욕심을  모두들  입밖으로  표현하는  말을 할 정도 였으니까.
특이한 점은  언제나  여성 전용  샤워실에  들어 가기전 알몸 상태에선 언제나 아줌마 답지않게, 성격과는  정 반대로
자신에  보지털 부분과  은밀한 곳을  누구도  아예 보지 못하게  부끄러운듯이  바디타울로 가리는것이  난 이상하기까지 했다.
난 그냥 그곳에 부끄러움이 많거나  깊이 생각을 하면 남편들이, 그런 사람도 있단 얘길 들어서  보지털을 흉하게 밀었거나
혹은 털이 없는 병 아닌 병이 있다 싶은 생각을  하고는,  그녀에  그런 행동에  더 이상 궁금하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엘리베이터을 타고 딱 맞게 택배기사가 올라 왔다.
난  물건을  받고는  집에  아무도  없다는 얘기에  문을 열고 들어갔다.
 "네에  감사 합니다 .."
 "수고 하세요! .."
난  명호 엄마에  부탁되로  거실 탁자에  물건을  올려 놓고  집을 나오려는 순간  
빈집인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명호의  방에서 누구와 대화하는  비슷한  말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 어? ... 명호 학원에 있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소리지?... ]
난 그런 생각을 하고  소리가 나는  명호방 가까이 가자
방안에서 들리는  애띤  남자의 목소리는 다름 아닌  명호의 목소리가 분명했다.
“으...으...내... 좆대가리 좀~~  누나~~  아아악 .. 어서  우리집으로  와서~~ 제발  좀...빨아주고 가~~ ...으으으...”
난 좆대가리라는 난생처음 듣는  그런 아이에  거친 말에  순간 깜짝 놀랐다.
명호는 마치 누나라고 하는  여자와   자주 그런식으로  섹스를 하고 있는 듯이 편하게  욕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 누나? ..   누구지?  ..   누구랑 하는거지?.. 으음 ...]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누나란  여자의 목소리는 어디에서도  들리지 않고 있었다.
“으...누나 씹구멍에  이 큰좆을~~ 꼽고 싶지? ...으으으..누나~  말해!  보지 찢어 달라구~~ 해! 어서 좀더 소리내줘! .. 으윽...”
“으...이따가 만날까? 누나~~ 으윽~   거짓말 아니야! 내좆은 내손으로도  절대~ 안잡혀! ,,으으~~..내가 만나서 누나 보지에다..  
  내 큰 좆대가로~ 꼽아 줄께~~...으응?으으으... 우리아빠 좆은 더 크지! 으으 .. 왜 물어봐 그런건! 으으 헉헉헉~  누나~~ 으으 ”
 
얼마전에   주부 카페.  인터넷  모임에서 읽었던  그 문제에  폰섹이라는 걸  명호가  직접하고 있는 듯 했다.
[ 저게 ..그 폰섹스구나! .. 아휴.. 너무 거칠어! .. 철민이보다 ..  더한 애네! ...]
난 그 사실에  너무  놀라고  기가찼기도 했지만  늘 착하고 곱상하게  인사도 잘 하던  상냥한 아이 입에서
성인 어른도 못하는  저런  더러운  쌍욕을  하면서  폰섹스을 하는것에  더 배신감과  착한아이에  이중성을 보고 놀라웠다.
[ 어휴.. 요즘 애들이 빠르긴.. 빠른가보네!.. 쯧쯧  전혀~안 그럴것 같은애가~~  이그... 아휴~...~~ ]
그렇게 겉으로 보면  착하고  순진한 명호가 이런 짓을 할 줄은 꿈에도 몰랐고 어린 애들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
[ 어휴 속과 겉은 여자도 남자도 모을 일이야! ... 정말~~ .....어휴~ ... ]
난 당혹 스럽고  낮뜨거워서  더 이상 그 곳에 있으면  않되겠다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뒤로  물러서려던 순간
그런  최고에  흥분 상태인 것 같은  자위을 하던  명호의 거친 입에서  뜻밖의  얘기가 들였고 난 다시 방문에 귀을 바싹 기울였다.
 " 우리집 ~~ 주위에?... 헉헉~~ ..있지!...우리 아랫 집에 사는 내친구엄마! 헉헉헉! 으윽 ~~ "
[헉! ..  저건~ 분명..나? .. 난데! .. ]
 " 으윽~~ 왜  궁금해~~  으으 그년~ 애기해줄까? 으윽~~ ...누나  그 그런데~~  그 쌍년  졸라 야해!..헉헉~~  "
 " 얼마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봤는데...씨발년이 노브라인 채로 내좆이 꼴리게~~날 유혹하는거야...으...으..."
 " 아주 발딱 세운  큰유두를 옷옷에 비치게  다 들어 내놓고 ... 으윽~~  날 유혹하더라... 그썅년이~~   으...으..."
 " 으...그래서 .. 으.으..그 아줌마 보지...먹고 싶어서.. 돌아 버리는 줄 알써~~ 으윽 개같은 년이지~~~~으으.으..."
 " 왜 물어봐? 그런건?..그래..그래!졸라이뻐!.. 으으 ..누나보다..두배는 이쁠걸! 으으윽~~ 엉덩이도 더 클거고~~ 으~~으으
   아윽.. 그~ 아줌마가  엉덩이가  졸라 크고 탱탱한게 ... 젊어선  남자좆~ 여럿 죽였을거 같어! ..으윽
   헉헉~  누나 듣고 있어?.. 으으..  누나 나랑~같이 싸야~돼! ..더 신음 소리내~봐~~ 좆같이약해~더내봐~ 씨~~ 발!... "
 " 으으 아랫집 씨발년  엉덩이만 보면 .. 내  말좆으로~  보지을 씹창 내구 싶오! ..걸례보지처럼 만들고 싶어! 으으윽 .
   헉헉헉 .. 그년 보지을~~  으윽~  걸례보지을  처럼~~   만들어주고 싶어!..으으  진짜얏~~ 헉헉헉~~ "
 " 누나..헉헉  누나  싸는구나! 헉헉허억~~ .. 내가 욕해주니까 그리좋아?..헉헉 ..누난 욕먹음 흥분하는구나! 헉헉헉 ~~ "
순간 그 말을  듣고  명호가 말하는 걸례보지을 만들어 줄 여잔  바로 아랫집 친구 엄마가 나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거기다  명호는 입에 담기 민망할 정도로 내게  더러운욕을 해 대고 있었다.
철민이는  저런 명호에  비하면 양반 이였다.
[ 아아 .. 너무해! ... 어린애가 무슨욕를..저리도...]
“저번에는 우리집에 와서 고스톱을 치는데...으...그 씨발년이 치마속 사이로..
  으으. 윽~~ 오줌을 찔끔찔끔싸 대는거야!...헉헉헉~~누렇게~ 오줌도 많이 지리더라~~ ...
  헉헉~~  그것도~ 내가 보는줄도 모르고..가랭이을 벌리고~~ 내눈에..지린 팬티가 다 보이게 앉는거야!.헉헉억헉~~ ”
“으윽~씨발년!...누나야~~ 그런데~ 난 여자들 오줌이 좋더라~~흐윽윽~~
  그날도~~ 그 씨팔년이 ..으윽~더럽게 오줌찌려대는데 ..난~ 넘 좆이~꼴려서 내가..죽는 줄 알았어!..씨팔!!!
  누나도  내입에 오줌 싸구 싶지?..응?..으으...누나 .. 이리와서 제발 내입에다  오줌한번 .. 싸줘라!,,응! 으으윽~~ 
  언제~  한번 아랫층에.. 내려가서 내 좆으로~~ 그년~오줌싸는 보지을~ 확~찢어 버릴꺼야! 그 씨팔년! 으 .억헉헉”
얼마전 명호네 집에  모여 앉아  동네 언니들이랑 고스톱을 친 기억이 떠 올랐다.
난 내가 그날 맞은편 쇼파에서 우리을  내려보며 구경하던  명호 앞에서 모르고
화투에 정신팔려 오줌을 참고 지리면서 돈을 따느라  정신없이  쳐야만 했었다.
그것도  맨 정면에  앉아  명호 말처럼  그랬단 사실을 알기에  그런 생각을 하니  얼굴이  화끈 거리기 시작했다.
" 어머 ... "
[ 어휴 .. 내가  그날  그랬지! ..아아..그랬구나! ..
  아아 ..  그날 너무  오줌 마려운데  화투을  치느라 ...
  아아...명호가 .. 계속해서  오줌 싸는 모습에..나을~ 
  아아  그런   내  팬티을  봤으니 ...   아휴~~  그러니 얼마나~  그게~아아 ..]
그런  명호을 약간 이해했고 미안해 했으며,
명호는 자위를 할 때마다 내몸을  상상하고  나와 섹스를 하는 상상을 했을 것 같았다.
[ 아아 ... 그랬구나! 명호을 ...  내가  너무 ...   오줌까지 싸대며  ....  자극을 준거네!  아아 ..아 ..]
아들  친구에게  섹스와  자위에  대상으로 생각되어  진다고 생각하니,
난  화는  좀   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오줌까지 보였다는  그런 부끄러운  생각에  몸 둘바를 몰랐고 
그런  어린 명호가 나을  한 여자로 보며  야한 상상을 하고  동경하며  우상시  한다는게 좀 더 기분을  좋겠 만들었다.
[ 흐유~~ ...아아 명호가..나을 ....  ]
명호의 그런  지독하게  야한대화를  듣다보니 난 그만  나도 모르게 
손을 가슴으로 가져가 젖 꼭지을  살살 주무르기 시작했다.
[ 아아 .. 저 거친 말이 ...왜 ..아아 ..이상해져 ...너무  너무 야해 ....너무 자극되네!   아아 아아 ..]
난  그런 흥분속에  몰입하며  잠시 상상을 해 봤다.
명호는 지금 방안에서 마철럼  우람한  큰자지를 들어낸 채 손으로 숨을 저렇게  헐떡이며  열심히 흔들고 있을 것이다.
나와  저런  거친욕과  함께  거칠게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서.................
난  참을수없을 정도로  이젠  너무  그런  자위하는  모습이  궁금했고  보고  싶어졌다.
마치 나을 강간 하는 상상을 하면서  거칠게  자위을  할거라고  생각하니 나도 그만  오줌을 지리고  말았다.
[ 어휴  지독해! ..  너무 야해..  너무 ...아아 .. 내가  왜 이러지? ..   명호야~~  이아줌마 좀 ... 아아.. 못참겠어!..  ]
난 마치 현실에서  어린  명호에게 강간이라도 당하는 듯한 기분이 들면서 몸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었다.
난 다른 한 손을  하늘거리는  긴치마을 걷어 올고는 
그 손을  집어 넣고  팬티 겉으로 뜨거워진 보지를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다.
팬티 겉이지만 난 충분히 내 클리토리스을 아래로 흥건히 젖은 
뜨거운 음액을 느꼈고 더욱 흥분해 그만 여튼 신음마저 흘렸다.
“하~~아...아~~  흑...”
내 입에서는 나도 주체할수없는 흥분으로  작은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고
명호  말처럼   명호에 그런  상상속에  말처럼  굵은  그런  자지가 내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착각을 하면서,
난 손가락으로  팬티 밖에  물이  흥건히 베여있는  내보지를 슬슬 돌리며  문질렀다.
“아흑...아흑...명..호...야~~~ ..하아아~~~ ....아흑...”
어느새 유난히  물이  많이 나오는  내 보지는  언제나  그러하듯 팬티는 흥분을 못이긴
내 손을  막지 못하고  옆으로 밀려지고   그 속은  이미  너무  축축하게 젖었고 
난  벽에  몸을 등으로 서서 기댄채  보지안은 두세개에  손가락을 쭉쭉 빨아  들이고 있었다.
[ 어~~ 휴우~  .....  ]
내 다른 한 손은 탱탱하게  일어서 있는 큰유두를  꼬집어  돌려  아프게  꼬집으며  비비고 있었지만,
아프다는  생각보다  찌릿찌릿한  이런느낌이 난 언제나 좋았고 그 찌릿함은 내 온몸으로 흥분과  함께 퍼져 나가고있었다.
[ 아아 .. 조아 .. 아아.. 너무  아퍼 ...  아아  이느낌이 너무 조아 ..젖꼭지가 ...아아흑~ .. 오우~~ ..]
난 늘 결혼 전에도  다른  남자들과  정사 할때나  애무을 받을 때도  내엉덩이와 유난히 내 큰젖을 좋아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내 젖꼭지을  꼬집는  그런 행위을  난  자주  신음소리로  원했고  애무을  받았으며 그 걸 즐겨었다.
지금 명호가 뛰어 나와 날 겁탈 한다면.......
아마도 난 전혀  반항하지 않고 오히려  명호에게 달려들거나  혹은  그냥 내 보지을 대어 주고 싶었다.
그렇게 엄청나게  흥분이  되려는 순간 방안에서 명호의 사정이 임박 했음을  알리는 말소리가 더 거칠게 들렸다.
" 으...으...그~ 씨발년!...으...언젠가는~   꼬~~ 옥~~ 내 좆물.을...보지에 쏴~ 버릴꺼야~ 개  좆같은년! ..으...으...으..."
" 으으 누나 머해 ..으윽 나 나올거 같아?..누나 .. 으윽  씨발년아 ..누나 니년 입으론 안돼! 
  내좆이 너무 커서 못 빨아~넌! 으응~ 난 좆대가리가  졸라 커! .. 말좆이야! 말좆!  으윽 ..
  빨리해..으윽...윽  씹구멍에다 싸줄께!  누나야!  이리와~ 어서 보지까~~ 나..나 .나온다 ..으윽 씨팔년아~ .윽윽윽..."
난 그런 명호에  쌍욕같은  거친 신음 소릴듣고  처음엔  더럽던  마음이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거친 섹스에서 오는 듯했고 
너무 큰 흥분처럼 내 온몸을 마비 시키는 것 같았고  마치 나도 저런 쌍욕을 하면서  섹스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다.
[ 아아 .. 저 거친 신음.. 아아 .. 너무  뜨거워 ..야해 ..아아 씨팔!.. 어떻게  저렇게  할수 있는거지 ..아아 ..]
순간  난  아이가  사정을 했다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곧 나오겠다고  판단이 서서  어서 이 자리를 피해야 겠다는  생각에  명호네  집을  흥분된 채로  빨리 나왔다.
집으로 돌아온 난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키고  냉수물을  한컵 마시는데,
문득 택배 물건이 생각났다.
[ 맞다...택배!...  아휴 .. 바보 바보 !  명호 손 안타게  하라구 했는데.. 아아 .. ]
[ 명호가 분명 그 물건을 볼 텐데...어쩌지?..으휴~  바보! ....]
[ 지금 가서 가지고 온다는건 너무 위험한데...  정말 어쩌지...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 젠장!..  ]
그렇게 걱정만 할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다음날...........
집안 청소를 다하고 나니 온 몸이 땀으로 흠뻑졌어 샤워를 하고 있는데, 학원에 갔던 진수가 돌아왔다.
“엄마!...목욕탕에 있어?...”
“어!...”
“집에~ 음료수가 하나도 없네?...”
“그냥 물 마셔.진수야~~ 엄마가 ..이따가 사다줄게...”
“그냥 내가 사올게...엄마!”
“그래~ 그럼 화장대에 지갑 있으니까 돈 꺼내서 사와...”
“알았어!...”
난 안방에 딸려 있는 목욕탕에서 샤워를 했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팬티하나만  입은체  목욕탕에서  나왔다.
그리고는 물기를 닦고 있는데  우리집 거실과  안방을 잇는  베란다에서  인기척이  났다.
[ 잉~~  설마 ,,우리 진수가?...]
난 베란다 창문을 등지고 선체 조심스럽게  반대편에  거울을  통해  베란다를  살폈다.
하지만  베란다에는  진수가  아닌  윗집에  어제 그  명호가  숨어서  내 몸매를 훔쳐보고 있었다.
[ 아아니..  명호 저녀석이 ...]
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어제  일도  생각나고  우리집이라  안전 하다 싶어  그냥 모른척 하기로 했다.
[ 이그 저놈! ...  하핫~~  ..남자라고 .. 꼴에~~~ 용기는 있네!  ..  호홋~~ ]
한참  호기심이 왕성 할 시기이고  섹스욕구가  어느 애들 보다 너무 거칠고  강해서 난 
그런  명호을  어제부로  사실을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은  알았기에  더  섯불리  내가 혼낼 수도 없는 일이라 생각 되었다.
그렇게  마음을  먹고나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 지면서,
나을 사모하는  그런  명호에게 좀 더  자극적인  야한 모습으로 배려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요놈 ...어디  한번~ 오늘 죽어 바라! ..호홋 ! ... 늘 나  모습에..   미친  그런 아이니까! 이정도면 ..호홋~  ]
난 새로 꺼 내서  입은 팬티를  다시 벗고는  다른팬티를  찾는 척  하면서 허리를  숙였다.
거울에  비친  명호는  자지을  움켜잡고  손을 열심히  움직이면  자위를 하는 듯 했다.

잠깐 본  명호에   자지가   생각보다  아니  이제껏  포르노에선 봐온
그 어떤 외국인들 자지보다  더 크고 상상을  못 할 정도로 너무  커 보였다.
[ 헉! ... 어머 .. 머얏~저건! ]
난  명호에  그렇게  큰 자지를 보자, 난 다시 한번 보려 했지만  그쪽을  볼 순 없었다.
순간  잘못 봤나 싶을  정도로  그아이  자지는  너무 굵고컸다. 아니  거대하다고  해야  맞았다.
명호에  손도 적은게  아닌데  한손으로 그 굵기을  알 정도로  채 한손에  말아  쥐어  지질 못하고 있었다.
옆모습으로 본  자지 길이도  너무 길어서 한손으로  명호가  말아 잡았는데  반이상이  남았던게  확실히  분명했다.
[ 아아니 .. 저런게  어딨어어~~   어휴 ..  그래! 내가 잘못 본 걸꺼야! ...  휴~ 놀랬네! .. 말좆이라더니~~ ...휴우~~  ]
난 잘못 본거라  나을 책망하며  착각을 했지만  내가  다시 안 본 이상 명호에 그  큰 자지는
순간 내가  느끼기에는 분명이 내 눈엔  너무 커서 여자 입엔  너무 굵어  잘 들어 가지도 않을 것 같이 보였다.
그순간  명호가 어제 자위하면서 폰섹스 중에  자기 자지가 말자지처럼  크다고  상대방에게 연신  자랑하던 말이 생각났다.
[ 아휴 .. 사실인가 보네! .. 아빠도  그리 큰가? .. 키가 커서 그런가? 
  그  집안이 ...전부 크던데 ..키가!.....아아..  정말일까?  아아.....]

그렇게 내가  젊어서도 남자들에  자지을 빨아주면서 유심히 보았기에  생김새을 난 너무  잘 알기에 
그런  큰 자지는 난생 처음 보았고  난 그만  점점  아들 친구가 아닌  성인남자로  생각되는  착각을  일으켰다.
[ 정말 .. 그럼~ 말로만 듣던..  그런 큰 자지가.. 있네! ..아아..]
 
난 계속해서  연기을 하며  팬티를 찾는 척 하면서 좀 더 명호에게 좀더  내 몸을 감상 할 시간을 줬다.
아마  명호는 내 항문은 물론이고 뒤로 보지 음순까지  적날하게  보면서  격정에  흥분을 하고 자위을 할 것이다.
[ 아아 .. ]
나 역시 내 음부를 아들 친구에게  자위을  도와주며  보여 준다고 생각되니 보지가 더  크게 움찔 하는걸 느낄 수 있었다.
팬티를 고르던 난 평소 잘 입던  망사팬티을 들어 천천히 입고는 브레지어 없이 반팔 면티를  주어 입었다.

하얀색이라 자세히 보면 유방의 유두가 보였지만 별로  마음 먹은대로  전혀  난  신경쓰지 않았다.
거기다 이제  치마를 입자 베란다에 있던 명호가 거실로 들어와서 진수 방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누군가에게  내 알몸을  보여준다는 맛을  처음 맛본 그날 처럼  이제  이런 짓이 나  역시 흥분 된 일이었다.
[ 아아 ... ]
난 아직도 흥분 된 기분으로 침대에 누워 내보지로 손을 가져갔다.
아직  섹스때 처럼  그렇게  많은 물이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충분히  내 손이 미끌 거렸고 음순을  문지르며  닿자 축축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침대에 누워서 야릇한 기분을 음미하는 사이  진수가 집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혹시라도 진수가  갑자기  내방으로  들어올지도 몰라 난 더 이상 자위를 할 수 없었다.
[ 아아 ... 아쉬워 ... 이그!     아아  졸려~~   잠이나  좀  자야지 .... ]

그렇게 침대에 누워 잠시 잠이 들었다가 깨보니,
명호는  집에 돌아가고 진수가 거실에서  혼자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난 빨래를  걷기 위해  베란다로  나갔다.
순간 명호가  서 있던 자리에  콧물같은  이물질이  보였다.
단번에  그것이  명호의 정액이라는걸   난  잘  알 수 있었다.
민호가 내 알몸을 보면서 이곳에서 자위를 했다고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리긴 했지만  그건  단순한  홍조가  아닌  흥분에  시작인듯  했다.
생각 같아서야  철민이에게  전화를  수도 없이   걸고  싶었지만,
아직까지는  이성이  내 몸을  움직이기에  간신히  그런  육체에  흥분을  참아  낼 수 있었다.
[ 아아  보고싶어 ...  철민아!  너무  그리워~~ 아아...]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내 마음이 무너 지는  걸  내 스스로가  느끼고  있었다.
아마도 이런 일들이  나에게  계속 일어 난다면  얼마 못 견디고  철민이에게  내 스스로  먼저   전화를  걸지도  모른다.
난 그날 넘치는  흥분을 남편에게  풀기 위해 남편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남편은 직원들과 술자리로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왔다.
고주망태가 된 남편에게 요구를 해 봐야 승낙을 한다고 해도 불씨만 지펴 놓을게 뻔했다.
아니나 다를까 남편은 옷도 갈아입지  않은체  침대에  누워  코를  골았다.
남편의 윗옷을 정리하다보니 남편의 옷에서는  여자의 진한 향수 냄새가 나는걸 느꼈다.
아마도 여자가 있는 술집에서 술을 먹은 모양이었다.
[ 이인간이 ..  또! .. 참나 ..]
결혼 19년차...
처음에는 술만 먹고오면 바가지를 박박 긁곤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나도  무뎌지고  더  무뎌져 간다...
이제  남편이 여자가 있는 술집에서 술을 먹은 것보다,
그 술값을 누가 계산 했는지가 더 중요하다...
낮에  내 몸 깊은 곳을  감상하며 했었던 명호의 자위.....
그리고  자꾸 기억나는  철민과의  두 번에  걸친  뜨거운 섹스......
어둠속에 누워 있는 난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계속해서  야릇한  생각만이  떠  올랐다.
몸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옆에서 술에 찌들어  자는 남편이란  작자는 이 뜨거워진 육체를  수수방관만  할뿐...

새벽 2시가  넘어서  혹시나  작은  그런 기대 속에 남편의 가슴에 손을 넣어 젖꼭지을  만져 보지만,
남편은  그 어떤  아무런 반응도 ..........
[ 이그 ... 그럼 그렇지 ... ]
난 다시 손을  아래쪽으로  내려  남편의  사각 팬티속  축 쳐진  자지를  잡았다.
조그맣게 줄어든 자지는  술에 취한  주인을  닮아 일어설 줄을 몰랐다.
하지만 난 그런 더러운 생각들로 인해  더는 참을 수가 없었다.
[ 아아 .. 이거라도 새워야지 .. 아아 .. 하고싶어 여보~~ 일어나지~~ 좀 ...아아 .....]
난 잠든 남편에게  알리듯이  거칠게 일어나라고  사각 팬티을 무릎까지  확 내리고
불까지  켜고는  방안에  환하게  발혔다.
그런데.....
남편에  자지엔  흰게  군데 군데  여자 분비물 같은 게  말라서  인지  굳어져서  묻어있고
자지위 털에는  휴지 같은  밥풀 크기에  작은 휴지조각이  옆개가  눈에 들어왔다.
술에   너무  취해서  섹스후에   샤워도 않고  휴지로  대충 닦고서  집으로 온것 같았다.
[ 이양반이 ... 내겐  힘도  못 쓰면서 .. 계집질이나  하고 ...  어휴 내가 정말 ..  더러워서~ 참나 ...]
난 이런 소리을 속으로  곱 씹으면서도 남편이 지금  다른 여자랑 하고 왔다고 생각하니
화도  났지만  나도  이미  아들에  친구에게   더럽혀진 몸인지라  더 크게  분노을 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
난 계속해서  그냥  남쳔에  자지에서  나는 다른 여자에  더러운  분비물 찌든 냄새을  맡으면서  묘하게도  흥분을  이어갔다.
[ 그래.. 난 더 한 년인걸!..아아 ..  이냄새~  아아 .. 더러워 ..  그런데 ... 너무 자극이 와 ...   아아 .. 더러워!..]
난  마음  먹은대로  자지을  자세히 보고  입으로  핧아 보려고
내 혀을 남편 자지로  살짝  요리에  맛을 보듯이 한번  귀두을 혀로  살작  핧았다.
[ 아아  이건 .. 어느 여자에  분비물  이지? .. 분명~여자 분비물 냄새야! .. 아아 .. 너무 찐해 ..냄새가 ..아아 지독해! .. ]  
그 냄새는 내것과  비슷했지만  내 분비물 보다 더 독한 그런  여자 특유에 보지분비물에  쩌든 지린냄새였다.
난 내 남편이란 생각을  잠시 잊고  그런 창녀같은 여자에게  더럽혀진  자지을 입에 물고
새워 보려고  부드럽게  혀로  귀두을 돌리고 자극하며  모든 기술을  해 보았지만  끝내 
남편에  지친 자지만   내입으로  깨끗히  샤워을 해 준 꼴이였다.
[ 아아 .. 너무  힘들어~ .. 아아 .  너무 괴로워 .. 아아  너무 하고싶어.. 너무! ..아아 여보~  일어나~~  좀~~ 아아아 ..]
난  남편팬티을  올려서 자지을  덮고는  남편을  포기 해야 했고 
방안이  나에  흥분으로  너무 더웠고  답답해서,  더는 같은 방에  있다간  오만  잡 생각으로   미칠 것 같았다.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비어 있는  작은 서재방으로  가서  조심스럽게  핸드폰의  버튼을  꾹꾹  눌렀다.
그렇게  한 30여 초 동안 음악만 나올 뿐 철민이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 그래 ... 애가~ 자겠지!  ...지금이 몇신데...  좀 받아라 ...으휴 ... ]
그렇게 아쉽게   생각하고   전화를   끊으려는 순간......
“여보세요! ... 헉~헉헉헉~~ ...헉...헉...”
“.........??”
“헉...헉...저에요! 전화번호 받죠?.. 이거! ...철민이애요! 헉헉헉~~.아줌마~ 괜찮으니까 .말씀하세요!...헉헉~~ 으윽~ ”
“그그  그래!  나야!  아줌마~~야!..  밤..늦게  미..안..해에~   혹시 ..  지금~~ 우...운~운..동..해?...”
“운동이요?...하하하...운동이긴 운동이네요...허리운동...하하하...”
“철민이 한테 ...   내가 너무 늦은 시간에 전화를 걸었나?...”
“아니예요!.헉헉..허억 .전~.아줌마라면 24시간 언제든지 환영이예요!...흐윽..헉헉”
철민인 운동도 안하는것 같은데 대화중에  점점 더  숨이 가빠졌다.
그런데  갑작기  전화기속으로  다른 여자의 음성이 들였다.
“아흑...아흐흐윽 ...야아~~ 뭐야!  누군데 그래! ..아아아학~~  하다말고~ 이잉~~ ...빨리 ..조금만~ 더해줘...”
“누나!  가만 있어봐!!!.흑..헉억.. 헉 ..중요한  전화라 그래~ 으윽~~ 잠깜만..  기다려! ..씨팔! ”
다시 귀를 더 기울여  들어봐도  전화기에는 분명  그다지  어리지않은  여자의 목소리도 들리고 있었다.
순간 철민이가...
지금 뭘 하면서 전화를 받고 있는지 상황이 파악되자,  난  얼굴이 다시 더욱 화끈 거렸다.
“여보세요?...여보세요?..아줌마~~  여보세요!~~~~..으으윽!!...”
“으...응...”
“소리 들리시죠?...지금 아는 누나보지에 ..헉헉~
  제 자지를 꼽고 하다가~   내가.. 안~움직이니까 ..
  아는 누나가 화을 내내요! 하하핫~~~   난 이런 놈이애요!..흐흐...”
“야! .  ..뭐야...누군데...빨리 끊어!...씨~~~ 누구얏! 어떤 년이얏!.. ”
“다...다음에 다시걸께~~..미.미안해에~~~에 .. 철민아 ... 음..음.”
“아니예요!...아줌마~ 끊지 마세요!...아줌마한테 ..그냥 ..허억~~ 헉헉~~ 
  헉헉~제가 섹스하는 소리 다~들려주고 싶어요...괜챤으면  그냥 들으세요! ..헉헉헉~~ ..네에?..아셨죠?..”
“............흐음 ...”
마음 속으로는 전화를 끊으라고 외치지만....
당돌한 철민이 였지만  은근히  질투까지 나면서 난  더욱  호기심와  걱정이되기도  했고 
난 마음속  외침에   반응하지 않았고   반대로  오히려 더욱   잘 듣기 위해  핸드폰을  바싹  내 귀에  바싹 갖다댔다.
“뭐야...빨리...아흑...아흑...좋아...좋아...그렇게...아흑...아흑...자기 최고야! 최고!...아흑...”
“으...으...어때?...우리 섹스하는거 다른 사람이 들으니까?...으...으...”
“아흑...너  나빠어~~  아아아흑...  아아  나도~~ 더 흥분돼~~...더 흥분돼!.. 아흑...
  아흑...그년도..더 듣고  꼴리게 둬!..아흑..  자기야! 나지금 너무 좋아...
  아아.아흑. 그..그년~ 한테 우리 쌕소리 더 들려줘!아아..”
“으...으...누나 보지...갑자기 너무 조이는데~~...으.으..더 꼴렸구나!  우리~누나! 으으윽.. 아악 좆이야!..
  내 좆을 보지가 물어 물러  죽여줘!..흐윽 헉헉  누나 보지~~ 역시 멋져! 으으윽 헉헉헉....”
“아흑...아흑...자기 좆도~ 더 커어?~ 진것 같아...아흑..마구 쑤셔줘! 찢어진  이누나보지..더..더 찢어줘!
  철민아! 누..누나 보진 니꺼야!..마음껏 박아줘!.. 그래 그러게 더 박어줘!  더박어! 아악.. 더.. 
  아악.. 더.. 쎄게  더..더..하으음..하악..학..학... 더 더.. 아아아.아흑...”
눈을 감고 핸드폰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집중을 하자,
그 괴성을 질러대는  짐작컨데  여자는 나보단 젊었고  나보다  색소리 그러니까  섹스가  더 저극적이고
나 처럼 내성적이지도 않았고  오히려  창녀처럼 한느것이,나 처럼  자지에  굶주려서 더 거칠게 외쳤대는게  너무 야했다.
마치 내 앞에서 두 남녀가  너무나  야하고  거칠게  섹스를  하는  모습이  귀을  통해서지만  마치  보이는 듯 했다.
“아아아 흑...”
내 손이 유방의 유두를 꼬집자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신음 소리가 입에서 흘러 나왔다.
 " 하~~악..흐으흥.."
유방을 손으로 애무하자 내 보지는 점점 더 분비물을 토하며 뜨거워지고 있었다.
난 더 이상 내 보지를  그냥 놔둘 수 가 없어 핸드폰을 바닥에 놓고,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핸드폰에 귀를 꼬옥  갖다 대고는, 한손으로 유방을..............
다른 한손으로는 팬티 속에 넣어 보지에 튀어나 온 클리토리스를 돌려대며  비비기 시작했다.
[아흑...아흑...철민아~~ ...아흑...내 보지도~~ 내보지도 좀 쑤셔줘!  아아 아줌마도  아아.. 나도나도~~..아아아흑...]
나도 모르게 난  수화기에 대고  철민이의 이름 외치며  아까부터  흥분이  더 이어져  자위을  하고  있었다.
핸드폰에서는 계속  철민이와  이름 모를  창녀같은   여자의 너무  야한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 처얼..민..아.. 하아~~  아아흐흐~~ 흥 .. 하~~아아 .. 철..얼민아~~~아아 ... "
“악...너무 좋아...자기야!... 자기 좆이~ 최고야~~~...아아아흑...아흑...그래...그렇게 ~~ 아악...
  더..아악.. 누나보질 더...쑤셔~~줘!.. 아악..하악  오욱 철민아 누나보지 터져 터져! 아학.. 아아.아흑...”
“으...으...은미누나~  보지도~~ 최고얏!  최고! 누나 보진  너무 쫄깃해! 헉헉~...으윽  누나 보지 너무 조아 헉헉허~~..”
“아흑...아흑...자기좆 너무해!...아아아흑.. 내좆이야~  내좆~~ 아아학학.. 내보지만 쑤셔!..아아..내보지만...아학학하
  아흑... 다른보진 쑤시지마~~ 자기 그럼죽엇! ..아아아아흐윽  나~미치겠어...아흑...아흑..더..더~~쑤셔! 아아아학~...”
그런 소리에 내 보지에서 나오는 액체는 극도로 너무 흥분했는지 
오금을  찔금찔금 저리며  굵은 허벅지을 타고 흘러 내리고 있었다.
[ 아아  너무해~~ 아아..  명호야~..아아 ..명호....아아  너무 해 ...아아 ..  ]
난 지금 보지를 쑤시고 있는 손가락 두개와 세개을   난  섹스 중인  철민이 보다  한수 더 떠 
음란하게도  보지에 통증을 느끼며  철민이의  어린자지가  아닌  언듯  스치듯  보았던  명호에 
그  거대하고  굵은   말자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 아아.. 명호...  명호 ... 나 좀.. 아아아...아파 ...조아 ..으음..아아 .. 명호 ...명호 ..야 ... 아아아  ]
우린  모두  포르노에서 처럼  여럿이  그룹섹스를  하는  그런 기분이 들었고. 
마치  내가  그런 행위을  하며  무리속에서  할때의  그런  커다란  흥분이  지금  온몸에  퍼지고 있었다.
지금 작은방 문을 열고 누군가 들어 온다면 질퍽거리는 내 보지를 적나라 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니 누구라도 좋다. 내 더러운  이런 보지. 남자 자지에  굼주린 이런 음탕한 보지에다  자지를 박아 줄 수만 있다면...
[ 아아  이래서 ..  자지 같이 생긴  자위 기구가  여자들이 .. 필요 한거 야! ..아아 .. 나빠 ~  남자들은 ..]
난  너무  미끌거리는  보지에  머든지  집어 넣고 싶은 마음에  막연히 그런 생각까지  하면서  남편을  원망 해야했다.
핸드폰에서는 절정에 다다른 소리들이 들이고 있었다.
쾌락에 몸부림치며 내는 소리는 나 역시 절정으로 맞이했다.
한동안 절정을 음미하고 있을때 핸드폰에서 철민이의 음성이 들렸다.
“좋았어요?..아줌마!.아줌마!  머해요?....”
“...........”
“같이 있던 여자는 샤워하러 들어갔어요! 헤헤.. 나 싸썻요!...”
“철민이 너...못됐구나!...그~나이에 벌써~~~...”
“나도 알아요!  나을~~요!  하지만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저두 저 누나가 처음이었으니까요!...”
“알았어!...다음에 내가 다시 전화할께! ..늦었네~~ 자야지!  음~...”
“잠깐만요!...이젠 전화해도 되요?..그리고 이런 솔직한  내가 미운 가요?..
  난 솔직한데..  아줌마 한테는 ..더 그런건데~~ 쩝...”
“..........”
“그런데  아줌마~ 결정하고 전화 주신거 아닌가요?..맞죠?..  그쵸?  ..
  그럼~ 제가 ..내일 집으로 놀러 갈께요! 제가~~헤헤...”
“.. 처얼민아...  너 .  정말~  내가..  니엄마 나이 뻘인데 내가 좋아?..넌 이늙은 여자가 좋아?..~ ??....”
“그럼요!...좋으니까! 이렇게 애원하죠!..  난  더 아줌마가 호감가구  조은데 ..
  이런 흔한 여자들 보다.. 아줌마가 전 더  조아요! 솔직히~~...”
“그래!..  그럼  나한테.. 좀더...   조금 더 시간을 줄 수 있어?...”
“네에  알았어요!...그럴께요~~  아줌마~~ ...근데 전화를 드려도 돼요?...”
“.........으~ 응...”
“고마워요! ...이제 그럼 주무세요! ...굳나잇~~ ”
  딸깍~
전화를 끊고 곰곰이 생각해 봤다.
남편이 있는 난  비록 중고차 긴 하지만 아직 폐차 할 정도도 아니란 생각이 들었고,
나 역시 폐차가 되기를 마냥 기다리며, 기름 칠도  안 해주는  그런 남편  하나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이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고차라도 잠시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그런 중고차가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을때, 나 움직이고 싶었다.......
중고차이기 때문에  이런 중고차을   누군가가   원한다면....... 
내몸도  세월이 가면, 이내  곧  폐차가 될 테니까......
 
5. 한여름 밤의 정사
 
어제 저녁 철민이와의 통화을 한 후  내린 결정  때문인지,
그동안 날 짖누르고  있던  애타던  그런  무거운 걱정 거리들이 
모두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 진 걸 느낄 수 있었다.
난 마트나 슈퍼를 갈 때,
과감하게 노브라에 노팬티로 돌아다니는 일이   아주 더  많아 졌다.
노브라는 몰라도 노팬티로 돌아다니니 그 흥분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크게 내 몸에 느껴졌다.
덕분에 유방에 유두는 옷 위로 항상 솟아 있는 상태가 되 버렸다.
이제는 지나가는 남자들이  쳐다봐도  얼굴이  붉어 지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시선으로  인한  쾌감을  즐기며 나도  남자에  바지 중아을 보며  즐기게  되 버렸다.
슈퍼 주인은 언제나  음흉한 눈빛으로 날 기다렸다는 듯이 반기고 농담도 한마디씩 툭툭 던지곤 했다.
오히려 집에 있을때는 아들이 있는 관계로 더 조신하게 있을 수 밖에는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의 방학이 거의 끝나갈 무렵 철민이가 집으로 찾아왔다.
그동안 가끔 전화만 해오던 철민이가 갑자기 찾아오는 바람에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철민이가 얘기 했던 것처럼 편하게 즐기자고 생각하니, 마음이 좀 안정이 됐다.
“안녕하세요...”
“어...그래...우리철민이  오랜만이네...”
“엄마...오늘 철민이.. 우리집에서  나랑 자고  가기로 했어!...그래도 되지?...응?..”
“그그래~  그런데  너희  ...엄마한테는 말씀 드리고 오는 거니?...”
“네~  헤헷~~ ... 진수 집에서 자고..  간다고   오기전에  전화 드려~ 허락 받았어요!...”
“그~ 그래 그럼!  그럼  오랜만에  둘이~~ 마음 놓고  재밌게 놀아...호호호~~ ”
오늘 밤에 철민이와의 섹스를 생각하니 순간 소름이 돋으면서 온몸에 짜릿한 느낌이 퍼졌다.
철민이가 진수방에 있다고 생각되니 난  더  어떤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철민이는 방에 들어간지 꽤 됐지만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서 진수를 불렀다.
“너 슈퍼가서 계란 좀 사올래?...너네 먹을 거랑...”
“에이...알았어!...철민아 나가자!...”
철민이는 날 한번  슬쩍  쳐다보더니,
“나 배 아픈데~~ 어구~~  ...화장실 좀...”
“그래?...알았어!  ...그럼 나 금방 갔다 올께~~  기다려~~~  엄마  다녀올께~~...”
철민이는 화장실로 들어가고 진수는 집을 나갔다.
순간 문 잠기는 소리가 들리자 화장실에서 철민이가 나왔다.
어쩔 줄을 모르고 서 있는 내게 다가오더니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웁...음...음...우리진수 금방 올텐데..우웁~~쩝쩝..하아~~.”
“쩝쩝..우웁. 낼음~~  거짓말!...이러구 싶어서 진수 보낸거 다 알아요!.쯔읍
  쯥..저처럼 ... 저 처럼 아줌마도 ..솔직하세요!  좀~~ 쩝쩝..호옵~..”
철민이는 내 마음을 꾀뚤어 보고 있는 듯이 날 더 부끄럽게 만들었다.
철민이는 자신도  참았다는듯이  너무  거칠게  찐한 키스를 하면서
능숙하고  너무  자연스럽게 내 젖가슴 속에  손을 넣어 젖꼭지을  돌리며  주무르기 시작했다.
"음..옵~ 훕~~ 철..민..호옵~.. 아~~ .음...음..."
"저 보고 싶었어요?...그렇죠? 네에 아줌마~~ 홉..쩝쩝..호옵~~ "
"음...음...응.그그..호옵 .. 나.. 미..치~호옵..  줄 알았어! ..흐음~~ 후웁~ 철민아..호옵~~쪽쪽~~ .."
"저두~ 아줌마 보고 싶었어요!..그 누나랑 섹스 할때도  아줌마만  생각했어요!.. 미치는 줄알았어요!.. 
 보고싶어서~~요! 쩝쩝... 이렇게 보고싶었다구요!.."
어느새 철민이의 손은 내 큰엉덩이에 가 있었다.
그리고는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맨살에 엉덩이를  그리고  항문 언저리까지  어른처럼  힘있게 주물러 댔다.
내 보지 겉살에는 철민이의 발기된 자지가 이미  닿고 있었다.
내 손이 머뭇거리자 철민이는 내 손을 잡고  여자에게  늘 습관인듯  자신의 자지를 만지게 했다.
“아줌마..제가~~ 보고 싶었던  만큼  제 자지~~빨아 줄래요?...”
철민이 앞에서 난 순한 양처럼 시키는 대로 무릎을 꿇고는 철민이의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철민이을  보고 싶었는지는  그런 보고픔만큼이나 자지을 빨았다.
내가  능숙한 솜씨로 자지을  물고 흔드는  기술에서  철민이는  고스란히 느껴야만  했다.
“홉...홉...홉...음...쫘악..쫙~~ 음..홉옵~~ 쩝쩝...음...”
“으...으... 역시 아줌마에요! 으윽.. 어린년하곤~  겜도 안돼!  으윽 ..
  너무 기다렸어요...이날만을~~ ..아아줌마 제 자지 뽑히겠어요!  으윽~~.으...으...”
그렇게 철민이의 자지를  거칠게  빨고 있는데 갑자기 철민이가 자지를 빼고는 내 팬티를  긴치마 속에서  벗겨 냈다.
“않돼!...진수 금방 온단 말야!  아휴~~우!  참나!,,,어쩌려그래!!.. 으휴~~...아흑...아흑...”
하지만...
내 말이 철민이의 귀에는 않들리는 듯 날 눕히고는 내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철민이의 혀가 내 보지에 닿을 때마다 찌릿찌릿한 느낌이 온 몸을 퍼지면서 황홀해 지기 시작했다.
진수가 금방 온다는 사실도 잊은체 그렇게 철민이의  내보지에  대한  애무를 즐기는 사이,
철민이가 날 쇼파를 집고 엎드리게 한 뒤 자신의 자지를 잡고는 내 뒤 엉덩이에서 서서 내 보지에 비비기 시작했다.
“아흑...아흑...몰라...나 어떻게...아흑...아흑...이러면 않되는데~~  위험해~~ 지금은~~...아흑...아흑...”
“제 자지 보지로 먹고 싶어요?...어서 말해 봐요...”
“아흑...아흑...몰라...아흑...아몰라!..
보지에서는 쩝쩝 거리는 소리가 마치 빨리 먹고싶은 듯이 야한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그럼 이거 그냥 바지에 넣을까요?..다신  하지말까요?.. 췌~~ 머가 그래요!..참나~~....”
철민이는 사람을 수치스럽게 만드는데 재주가 비상한가 보다.
이렇게 달아 오른 상태에서 그만 둔다고 하니 난 어쩔 수 없이 애원을 하게 되었다.
“아흑...아냐...아냐...않돼!...아흑...아흑...철민아...아흑...니 자지 먹고 싶었어!. 이건 정말야!아아..아흑. 창피해~..”
“진작 그렇게 말하면 좋잖아요..창피하긴~~ .아직도 내 앞에서 그렇게 내숭떨고 싶어요?..흐흐~~.. 촌시럽게~~....”
“아흑...아흑...너무해...철민이~~~너!  ...어서...어서... 한번만...  넣어줘!...아아 나하고싶어! 아흐윽..아흑...”
수치스러움 때문인지, 아니면 흥분에 몸이 달아 오른건지 난 얼굴이 화끈화끈 거리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자...그럼 들어 갑니다요!...으...으...윽...으...역시 아줌마 보지는 너무 뜨거워~~.으윽  너무 잘익었서~..흐흐 ...”
“그런말  너무..해~~  아흑...아흑...헉...헉...나도  여자야! 어.어서 해줘!  잠시만~~ 해줘!..으응~ 아아악...아흑...”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철민이의 자지가 내 보지속을 꽉 채우는 순간,
난 숨이 멎을 듯한 황홀한 쾌감에 빠졌다.
거기다 진수가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이라 흥분은 배가 되어 날 더  조바심에  미치게 만들었다.
철민이도 진수가 신경 쓰이는지 서둘러 자지를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으...아줌마 보지 때문에 자지가 아퍼요!...으...으...이렇게 꽉 조이다니~~~...으...으...”
“헉...헉...헉..거짓말마~~  아아.아흑...아흑...몰라...몰라...나...어떻게...아흑...아흑...엄마~얏~~ ...하악...”
당장이라도 그 무언가가  쏟아져  나올 듯한  쾌감이  굼주려서던지  보지를 중심으로 온몸에 퍼지고 있었다.
“아흑...아흑...어떻게...아흑...아흑,..철민아~~...철민아...아흑...아흑...너무 하고...하악~ 싶엇~...써~~어...”
“으...으...저두요...으...이렇게 아줌마 보지...으...으...쑤시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아흑...아흑...그래.. 정말이지?  응?  정말이지?...아아아 그런말 조아!.. 나 너무좋아!
  아아학하악~~ 그래  더...더 깊이... 더 깊이해줘! 아흑...아흑...”

그렇게 황홀함 속에 빠져 있을 때 문 밖에서 소리가 나면서 번호키에 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띠띠 띠 띠 .... 틱~~
철민은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는 옷을 들고 급히 화장실로 들어갔고,
난 노팬티로 긴치마만 내린 상태에서 부엌으로 재빨리  향했다.
“엄마 계란...”
“으...응!  그 그래~~...거...거기 식타에 놔...”
“철민아!...아직도 화장실이야?...”
“응...나 배가 너무 아퍼!  으윽!”
정말 아쉬운 순간이었다 .
[ 아아 .. 1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오래간만에..그나마  철민이  어린 자지로도~..아아 ... 절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
내 뜨거운 보지에 휭 하니 그렇게  또  시원한 바람이 한차례  지나갔다.
그렇게 멍하니 부엌에서 서 있는데 철민이가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아까 내가 입고 있던 팬티를 내게 건네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접혀저 있는 팬티를 펼쳐보니 많은 양의 정액이 팬티에 담겨 있었다.
아마도 철민이는 화장실로 달려가 자위로 계속 이어서  절정을 맞이 한듯 했다.
난 아직  굳지않은  정액이 묻어 있는 팬티를 들고 안방  화장실로 가서
치마을  벗고는 보지 중앙 입구와  음핵에다  정액이 묻은  앞부분에  흥건한  팬티을 비비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라도  나 역시  식지않은 흥분을  달래보려 했지만  뭔가가 빠진 아쉬움은 여전히  여운으로  남았다.

그리고 그날 밤 저녁이 되자 남편이 집에 왔다.

이제 감시자가 한사람 더 늘은 셈이다.
진수와 남편.....
술이라도 먹고 왔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부질없는 생각이었다.
저렇게 정신이 말짱해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니 철민이 근처에도 못가는 형편이 되 버렸다.
남편은 11시까지 텔레비전을 보고는 침대에 누웠고,
진수방에는 여전히 불이 켜져 있는 상태였다.
[ 애들이  안 자려나?..으음 ..]
간식거리를 들고 진수방에 들어가자, 아이들이  너무  놀래하면서  일사 불란하게 움직였다.
둘은 컴퓨터로 뭘 했는지  놀라서 화면을 다른 걸로 바꾸는 게  영역 했고 나도 컴을 조금 알기에
그러것쯤은  아줌마인  나도  눈치로도  얼마든지  알수  있었다. 
두 아이는  포르노을  본것  같았다. 하지만 난 좋게 생각하며  태연하게  얘기을 했다.
“너무 늦게까지 보지말고...”
“네...에
  네...신경쓰지 말고 주무세요...”
아마도  진수와  철민이는  새벽 늦게까지는  잠자지 않고 
남자들에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그 뭔가를 할 듯 보였다.
[ 으휴.. 녀석들..  우리 진수도  역시  사춘기야! ...  그래! .. 우리 아들은   아빠같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그래! 차라리  경험많은  철민이 한테  배워.....  장가가  여자에게  사랑 받지~~.. 하하...]
어쩔 수 없이 방으로 난  돌아가 갈수록  더 정이 떨어지는  남편 곁에 누웠다.
왠일인지  잠자지도 않고  기다린 듯  남편은 그날  먼저 내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왠일이야?...건드려도 끔쩍 않하던 사람이...”
“미안해...그동안 좀 피곤해서 그랬어...  미안해 .. 쩝쩝..낼음.. 삭삭..”
“피...늘 자기 편 하대로야! .. 몰라앙잉~~ ...”
비록 이따가 철민이와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남편이 의외로  정말 오랜만에 내 몸을 원하는 건데, 난 외도로 인해서 좀 미안해서였던지  그런 남편을 물리 칠 수가 없었다.
남편은 내 성감대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사람이기에  큰유두을 적극적으로  빨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흑...아흑.조아~~ 나 너무~~조아~~ 아아  거기... 아아....여보...아흑...아흑..자기~~ 야~   아아아으음~~....”
가슴에서 시작된 전율은 온몸으로 퍼져  나가고 있었다.
어느새  남편은 옷을 모두 벗고 내 옷도 순서대로  모두다 벗겨냈다.
손과 입으로 유방과  유두을 애무하던  남편은 잔뜩 발기된 자지를 잡고 
언제나 처럼  삽입이  곱한지  내 보지입구에  슬슬 비비고 있었다.
[ 아아 ..싫어! ..애무을 좀더 ..받고 싶어 ...아아 ..]
생각 같아서는  내  보지에  깊은  애무를   한번 해 달라고 확  말하고 싶지만,
차마 그런 말을  내성적인  난,  남편에게  겉으로  말하기가  늘  구걸하는 기분이 들어서  쑥스럽고  너무  창피했다.
[ 아아 .. 내보지 좀..아아흐흑~~  깊이~ 빨아 주지~~~  아아 ..  냐보지~ 빨아줘! ..  제발~~ 한번만 내보지을 ....아아 ]
이런 속마음을 알리 없다는 듯이 남편의 귀두가  보지를  이리저리 비벼대자 보지도 조금씩  반응하며 젖어 들기 시작하면서,
조금  보지물이 들 나와서 뻑뻑한 듯 했지만 남편은 그런  느낌을  즐기듯  자지를  뻑뻑한 내보지에다  조금씩 삽입 시켰다.
  슥으윽 ...
남편은  그다지 큰자지가 아니라  물이 좀 모자라도 쉽게 늘상  내보지 안으로  잘만 들어왔다.
내가  진수을  낳고는  더욱 잘 들어 온다는 걸 나 스스로도 인정하고 느껴졌으며 나도 그런 잘 들어오는
남편에 자지였지만  출산이후  난 성욕도 더  예민해지고  더욱 욕구가 강해지고  오르가즘에 느낌도 심해진 것 같았다.
반면에  남편은 나와 정 반대로  섹스 중에 내보지가  아이을 낳고  좀 커졌다고, 늘어 난것 같다고,
남편은  입버릇처럼  얘길 할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나역시  남자들이 언제나  듣기 좋으라고   내보지가  쪼인다고 일부러  기분 좋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듯이
나 역시 내 경험이 경험인  만큼  능숙하게   나도 남편을 잘 다룰수 있는  경험에서 나오는 상투적인 신음 소리가  있었다.
“아흑...아흑...아직....아흑..자기꺼 너무 커! ..아흐~...나 너무 꽌찬것 같아 ...아아..아파..여보~ 자기야!...더더더 ”
대게  남자들은 거의 다들 자신에  자지에  큰  컴플랙스을  갖고 있다는 걸 난 알고 있었다.
그리고 유독 여자들이  큰 자지에 아파하면 그게 진짜루  아픈줄 알고 더 흥분을 하고 빨리 싸는 걸 난 잘 알았다.
내가 일부러  아파 하자 남편은 언제나 그러틋 손가락으로  내  큰 클리토리스를 비비기 시작했다.
난 ㅂ지에  애무을  원하는  내 마음을 몰라주는  남편이  미웠다.
어쩔 수 없이 난 내 흥분에  못이겨   남편을  눕히고  남편의 발기된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건 남편 자지을  깊이  입으로  삽입해서  나만 이라도 스스로  절정을  찾으련  정반대에서 오는  행동이였다.
나도 올라 앉아서  하면  보통에  자지이지만  더 깊이 질속 끝까지  박아 넣고  그렇게 라도 좀더  느낄수있기 때문이였다.
[ 이렇게 라도 해야지 ...아아 ..]
“으...으...왠이이일~야...당신이~~...으...오랜만에 이런~찐한~서비스 받으니까~ 으으 너무 좋은데...으으...”
“홉...홉...홉.쩝쩝~~ ..음..그래! ..그냥 받아~~ .음...홉...홉...”
그렇게 한참을 애무하던 난 능숙하게  남편의  아랫배위로 올라가,
내 침으로 축축하게 젖어 있는 자지를 잡고 내 보지에  그대로   단번에  삽입을 시켰 버렸다.
“아흑...아아아흑...자기야... 나~~ 조아~~ 하아악!으음.너무 깊어~~ ..아아..하아아아..”
“으...으...나도  더~~좋은데...으...으...여보...좋아...그렇게...으윽~~.깊이 넣어봐~~ 으으으..”
철민이 보다 좀 더  굵고 내겐 더 익숙한  남편에  자지가 내 보지를 꽉 채우자,
난 보지에  일순간   힘을 풀고   흥분이  몰려 오면서   점점  남편의 자지를  서서히 보지로 압박 했다.
“으...으...당신...   으...으...끝까지 들어 간 것 같아 ...아아으으윽 ... 나 .. ”
남편은 무슨 말인가를 하려다 말고 신음소리를 흘렸다.
내 큰엉덩이를 앞뒤로  빙빙 돌리자 남편의 귀두 부분이 내 보지속 질벽끝을  찢르며  휘 저으면서 쾌감을 주고 있었다.
이번에는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남편이  누운채로  밑에서  자지를 보지로  격하게  쑤셔옴을  살이 닿는 소리로  느꼈다.
  척 ..척 ..척 ...척....
“으...으...최고야~ 당신...으...으...역시  역시~~ 좋아...으...으...”
“허억 학학학 ..자기야! 아아아.헉...아흑...아흑..자기  나도~  너무 조아~~ 좀만 더~~ .학 학 학..더더 더 깊이해줘!..아아.”
“으...으...그만.여보  여보~~으윽~~..그만...으...으...윽...윽...”
“아흑...아아아흑...않돼~  자기야! .. ...난 ...아직~~ 아아아 않돼! ...조금만..  참아..  아아아.. 참아  여보!...아흑...”
이제 조금씩 흥분해 가는 찰라에 보지가  팽창해 오는 걸 보니 
남편은 그 옛날  남편이  아니였고  그만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내보지안에   평소와  틀리게  많은  량에  정액을  토하듯   사정을 시작 하는 듯 했다.
[ 내가  정액  쓰레기통도 아니구..씨이~    아아 ..  미쳐.. 나.. 아아.. 이제 시작인데.. 아아.. ]
 " 아아 .. 아아아흐흑 ... "
크기는  고만 고만한데도  철민의 자지와는 달리 사정이   너무  빨리  시작되고
얼마 뒤 남편의 자지는  뻔데기처럼  쪼그라들어, 내 보지에서  힘없이 빠졌다.
“아......”
“미안해..에 ...여보~~~으으~~ .... 피곤해서  그래!  으윽! ...미안해!...”
남편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를  남기고   창피한지   안방 욕실로  들어 가면서  문을 닫아 버렸다.
정말  어이가 없는  심정으로  침대에  걸터  앉아 있는데   갑자기  안방문이  열리면서  철민이가  들어왔다.
“누...누구...”
“쉿!!!...저에요 철민이..요!..으~~  다 봤어요! .. 베란다에서~~ 히히~~ ”
“어머머~~  어휴~~  나 죽는거 볼라그래! .... 뭐하는 짓이야! 어서 ...  빨리 나가 남편 지금...”
철민이는  보기 보다 더 맹랑했고  나즌 목소리로 더 조르듯 곱하게  애기을 더 했다.
“네~  알아요!..  지금 목욕탕에 들어간거...베란다에서 다 봤어요!  히힉...빨리 엎드려요!..나도 곱해요!..어서~~요!.”
“진수는?...”
“한동안 날 찾지 않을 거예요...”
난 침대모서리에  두손을 길게 뻗어  기댄 체 다리을 길게하고   꼿꼿히  서서  철민이에게  내 큰엉덩이를  뒤로  쭉  내 밀었다.
남편의  정액과 보지에서 흘러  나온  물로   너무  축축해진   내 보지에
자신의  발기된  자지를 너무 쉽게도  힘 하나  안 들이고 쑥 밀어  화가 난듯이  푹 박아  넣어 버렸다.
그건  고등학생때  말로만 듣던,  처음  겪어 본  그  돌림빵 같은 거였다. 남자들  순서대로 말이다.
“아아흑...하아악~~ 거기  아줌마  거기~~  안 더럽워? ..  아줌마  거기 ~~ 남편이  더럽혔쟌아! .. 아아아...아흑..난~~ 몰라!.”
“으...조용히 하세요! ..난 이런게 더 스릴있고 더 조아요!..으으윽 ..이런보지가 아줌마보지죠!..으으...
  아저씨랑 돌려 먹는 아줌마보지가 ..난  더~~좋아요!  으으 ..전 상관없어요!.. 더럽긴해도 더 조아요!으으으윽...”
난 철민이에 그런 말을 조금은 이해 할것 같았다. 아마  난교에서 오는  쾌락 일것 같았다. 나도 기분이 너무나  묘했다.
지금에  이런 상황에서  삽입 자체는  불안함이 아니고 오히려  나 역시  철민이처럼  스릴에서 오는 쾌감이었다.
[ 아아  정액이  너무 흥건해~~  아아 .. 축축해~  내보진  너무  더럽고 야해~~  나도  조아,,두남자을 차례로 받다니~~아아아 ]
좀 밋밋하긴 해도  그 어린자지는  내 보지가  어느 정도  느낄 수있는  자지였고  너무 축축한  내보지에   쉽게  들락  거렸다.
남편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철민이는 내 양쪽 허리중   한쪽 허리만  잡고 자신에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푹 푹 푹 푹~~~~~~~~~    척...척...척...척...
" 음.. "
" 흐읍...."
나도 그렇지만 철민이도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자신에  입을   한손으로  트러  막기까지 했다.
오로지 들리는 소리는 자지가 내 보지를 들락거리면서 나는 살끼리에  마찰음 뿐...
 쑥 쑥 쑥 쑥~~~~~~~~~~      척...척...척...척...
남편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의  불안한  이런 섹스.......
적막한 방에서 조용히 그리고 힘차게 울려  퍼지는  마찰음.......
난 묘 하게도  더  야릇했고  절정에 점점 치  닿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목욕탕에서는 들리던 샤워기의 물소리가 뚝 끊겼다.
이제 남편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
하지만 그런 섹스을  즐기며 난 남편에게  들켜서  맞아 죽어도  자지을  빼고 싶지 않은  심정이였다.
눈치 빠른  철민이도 물 소리가 끊긴 걸  알았지만,
서로가  동시에  절정에 다다랐는지 내 보지를 드나드는  철민에   자지가 굉장히  팽창되며  더  딱딱해 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남편이 지금 이런 장면을 보기라도 하는 날에는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은 송두리째  더 나쁜쪽으로  변해  버릴것이다.
그래도 지금의 이 황홀한 쾌락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싶었다.

지금 철민이의  자지에서는  뜨거운  정액이  분출 되어져서   내 보지를 
더욱  뜨겁게  하고  자지가  울꺽 거리면서   더 더럽게  내보지속을  만들고 있었다.
한번...찍~
두번...찍
세번...찌익~
그때 였다.
목욕탕에 문 손잡이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다.
목욕탕 문이 열였지만,
사정을 시작한 철민이는 내 허리을 더욱 꽉잡았고, 내 보지에서 자지를 빼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엉덩이 뒤에 서서  내 골반을 잡고 더 깊숙이 밀어 넣으며 절정을 음미하고 있는 듯 했다.
이제 둘다  끝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여보...  나   새 팬티 좀 갖다 줘...”
“네...에...”
남편은 나오지 않았다.
아마도 샤워가 끝나고 문을 연 뒤 나오려다 몸에 물기를 닦는 듯 했다.
그러는 사이 철민이의 단단한 자지가 내 보지에서 힘없이  빠져 나가고 있었다.

철민이는 자지를 빼고는  뒤도  안보고  얼른 방을 나갔고,
난 서랍에서 남편에  새 팬티를 꺼내  나도  욕실로  들어 갔다.
“당신도 샤워 해야지...”
“으응 ....  나 ..  나도 해야지!...”
그런  짧은  대화 중에  보지에서는 남편의 정액과 철민이의 정액이 뒤엉켜 안쪽 허벅지를 타고  질질  흘러 내리고 있었다.
난  그만  두남자에게  차례 차례로  돌림빵을  당한 그런 느낌에  더욱더  큰  자극을  몰고  왔다.
[ 아아 ... 색다르네! ... 너무 짧아 아아..  아쉬워!   아아  그래도... 그래도 ..너무 좋았어!.. 너무~ ...아아 ]

차가운 물이 내 몸위로 뿌려지면서 내 놀란 심장까지 식혀 주고 있었다.
정말 위험한 행동 이었지만, 지금까지 내가 느껴 본  색다른  섹스에서  오는 약한 오르가즘 였지만 
그동안  절정 중에  나름대로  정신적으로는  최고의  흥분과  스릴을  동반한   쾌락이었다.
 
 

6. 내 인생  최고의  대단하고  놀라운  섹스경험.
 
 
철민이와의 스릴있는 한밤의 섹스가 있은 뒤 내 가치관은 많은 변화가 생겼다.
철민이에게 느끼는 감정도 변했다는 것을 내 스스로도 느낄 수가 있었다.
난 철민이를 마치 내 연인을 대하듯 대했고, 그런 철민이도 내가 그렇게 대하자 좋아하는 눈치였다.

그런 그 아이가  아들에 친구이면서  동시에 내겐 성욕을 채워 줄수있는  유일한  돌파구로  여겨졌다.

무엇보다  아이가  어린 자지임에도  다른  기술적인 부분들을 모두 다 음미라는 누나와 섹스하며 아니면 더  많은  경험을  통해서
배웠는지 왠 만한  어른 보다 더  배려도  깊고  어느 정도는 나을 리드 할 만큼 그런 매력을  풍기는게 무엇 보다 난 더 좋았다.
특히 내가 그토록 남편에게  갈망하며  속으로 애원하던  오럴섹스을  진하게 해줘서 난 더없이 좋았고 만족하고 있었다.

지금은 각자의 현실 때문에  자주 만나거나 전화 통화하는것 조차 쉽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런 어려움 속에 우린 가끔 하는 통화는  날  더욱  더  그리움에  떨게하며   애틋하게 만들었다.
진수의 방학 마지막 주말.............
이제 월요일이면 진수는 개학을 한다.
남편은 방학동안 아무것도 아들에게  해주질 못해 미안하다며 같이 낚시를 가기로 했다.
저녁 무렵이 되자 진수와 남편은 낚시 도구를 챙겨 집을 나섰다.
이제 내일 점시때까지 이 집에는 나 혼자 있을꺼라는 생각에 조금 부풀었고
난 당연히 철민이 생각으로 들 떠있기 까지 했다.
그리고  애가 타는 마음으로  난  철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왠~일이세요?...”
“저..기...저저기...지금 좀~ 빨..리 ...올 수 있어?...”
“지금요?...지금은 좀 힘든데~~...아줌마~ ...오늘 중요한 일이 있어서 지금 그쪽에~ 와 있거든요!...”
“그그...래?...그럼 할 수 없지 뭐...”
 
정말 아쉬웠다.
남편에게  욕구 불만으로 인해 이런 기회가 그렇게 자주 오는게 아닌데,
난 정말이지 마음편하게  아이에게 욕정을 풀고 싶었는데,
하필 이럴때 철민이에게 일이 생길 줄이야........
[ 너무 하고 싶었는데 ..또  자위을  해야 하나?.. .아아.. ]

“근데 왜요?...”
“아냐...아무것도...그럼 일 봐..철민아~ .”
“잠깐만요...”
“왜?...”
“실망하셨어요?...”
“아..아.아냐...”
“죄송해요..아줌마~~ ...헤헤.”
“아냐...정말 괜찮아...그럼 전화 끊을께~~ 철미인나~~ ...”
“잠시만요...전화는 끊어도 되지만..  흐흐 ..  문은 열어 주셔야죠!! ...크크크...”
“뭐?...문?...무슨?...”
“에이...너무 느리시다...저 진수랑 아저씨 차타고 가는 거 기다리느라 밥도 못 먹고 있는데...”
순간 철민이가  집앞에 있으면서 장난을 치고 있다는걸 깨달았다.
난 너무  기쁜 마음에 문을  활짝  열자 철민이가 서 있었다.
여자을  잘 다루는 이런 철민이는  내게  감동도 주는것 같았다.
[ 아아 ... 내남편이라면 ... 차라리 ...]
“너...어! ..  이 아줌마을~~ 놀리고~~  이~...”
“하하하..헤헷!~.”
“근데 ...너어~~  어떻게 알았어?..집 빈걸~~ ..응?...”
“실은~~ 오늘 올려고 진수에게 아까 전화 했더니 ...오늘 저녁에 아빠랑 낚시 간다고 하잖아요..헤헤~~.”
철민이는 집안에 들어서자 마자 내게 너무 야하고  찐한  키스를 해대기 시작했다.
[ 아아 ...  너무  멋 진  아이야! .. 역시  넌~ 여자을 알아~ .. 너무  잘알아서  난  더~~ 니가~~ 좋아 .. 으음 ..]
 " 홉 .... "
“홉..오옵~~ 쩝쩝~`..  아아   ...   자...잠깐만..홉~~ 호옵~~  쩝~~ ...밥..부터... 먹고~~~~~  옵홉~~...”
당장이라도 옷을 벗고 내게 뛰어들려는 철민이를 띠어내고 난 부엌으로 가서 밥을 차렸다.
지금 난 신혼 때 느꼈던 야릇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옷 벗고 앞치마만 입어봐요...”
“뭐?...않되...누가 오기라도 하면 어쩌려구...”
“지금 올 사람 없잖아요...어서요...”
“그래도...”
철민이는 내게 다가와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아이는  확실히  또래 아이  아니  어른들보다 더 여자을 잘 다루는 아이임에 분명했다.
[ 아아 ... 이아이  너무 ..야해! ..볼수록  하는 짓이 ...]
비록 몇 번의 섹스를 한 사이이긴 하지만,
아들의 친구 앞에서...더군다나 이런 환한 곳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창피하긴 했지만,오히려 내 알몸에 자극 받을 철민이 이쁘게 보였고
나 또한 해보지않은  행위에 대한  궁금증에서인지 왠지 그런짓이  싫지는 않았다.
철민이는 내 옷을 모두 벗긴 후에,
벽에 걸려있던 빨간 앞치마를 알몸으로 있는 내게 목에 걸어  입혀 주었다.
뒤는 당연히  커다란  하얀 궁둥이만 까구있는게  원숭이 꼴이였다.
“오...아줌마 정말 섹시한데요...우와 .. 이렇게  큰 엉덩이는 처음 봐요! .. 이런니~ 남자들이 오죽하겠어요?..우와~~..”
“창피하게 ..아이 ~~ 그래! 나 궁둥이 커! 어쩔래! .. 이그 .. 자꾸`~ 그렇게 ...  자꾸 보지마..창피해~~어휴~~....”
“히히~~ 괜챤은데..전~~  헤헷~~ 아줌마가 벗었으니 나도 홀딱~벗어야죠?  헤헷~~..궁댕인 죽이내요!... 정말~~ 너무 커요!...”
대학교 까지 이 큰 내 엉덩이에 맛이 간 사내들이  한둘이 아닌걸 나도 너무 잘 알기에
지금  연신  철민이가 하는 말은 거짓이 아닌 걸 난 잘 알았다.
그리고 난 원하던 대로 아이에게 내 알몸을 보이며 즐겼다.
[ 후훗 ..  내엉덩이가 ... 역시 녹슬진 않았나봐 ...하핫~ ..기분 좋은데 ..]
철민이는 입고 있던 티와 청바지를 벗자,
이미 팬티위로 불룩하게 텐트를 치고 있는 튼튼한 아이에  하체가 들어났다.
철민이는 아무 거리낌 없이 팬티마저 벗어 버리자,
크진 않아도  나름대로  우람한 자지가 하늘을 향해  빳빳하게 이미  솟구처 있었다.
“저 샤워 좀 빨리..하고 올께요! 아줌마.....”
“그...그래...”
철민이의 우람한 자지를 이렇게 환한 곳에서 보기는 처음이라 내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밥이고 샤워고 다 때려치고 당장 달려가 철민이를 그냥  안고 싶을  지경이었다.
[ 아아 .. 아무것도 .. 못하겠어! .. 아아 ..]
밥을 다 차리기 전에 철민이가 목욕탕에서 나왔다.
철민이는 마치 자기 집처럼 알몸으로 덜렁덜렁 거리는 자지를 앞세우고 부엌으로 다가왔다.
“잠깐만 기다려~~어!  다 됐으......       어멋!...”
철민이는 내 뒤로 다가와 내 유방을 잡으며 날 꽉  안았다.
“자...잠깐만...바...밥 먹고...”
“그냥 이대로 있을께요...하던거 계속 하세요!...저 이런거 꼭 한번 여자랑~ 해보고 싶었어요...”
철민이는 앞치마 속으로 벌거숭이 알몸을  즐기며  손을 넣어 내 유방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흑...이...이러면 나...나...않..돼.는..데~~~....아흑...”
“아줌마...유방이 성감대에요?...”
“아흑...모...몰라...이러지 마...이따가...밥 먹고..하면 ..되..쟌아~~.”
철민인  내 성감대을  알면서도  짖꿋게  일부러 내게 물었다.
철민이는 자신의 발기된 딱딱자지를 내 뒤에서 엉덩이 사이로 비비며 네게  알리고  있었다.
[ 오우 .. 딱딱해 ...오우우 ]
뜨거운 철민이의 자지가 내 엉덩이 사이를 비비자,
나도 모르게 몸이 흥분이  가득히  오면서  파르르 떨렸다.
철민이는 내 새각되로  능수 능란한 섹스에  타고난 끼가 있는 아이였다.
역시 나을  리드 하면서  한손을 아래로 내려 내 무성한 보지털을 만지는가 싶더니,
이내 내 성감대에 가장 약한 큰 클리토리스를 비비더니  돌려대기  시작했다.
[ 이아인  너무  잘해 .. 어른보다  .. 더 해 ..너무 해 ..아아 ..]
“어머!...아흑...아흑...거기는  ...아흑...아흑...”

[ 아아~~ 내 보지가 너무 뜨거워...좀 빨아줘..제발~ 아아 
  아아~~  내 보지가   아무리~~ 더럽더라도 .. 조금만  빨아줘!..철민아!..아아 ....]
너무 오래시간 동안  남편도  오럴을 해주지  않아서 난 그 예전에 느낌을 알기에
남자 자지을  빨아 주는것 만큼 난 내보지을  빨아주는  애무가  더 원했고   지금은 더욱  받고 싶었다.
[ 아아 ..한번만 내보지을  빨아...주지..  아아.. ]

하지만  마음 같아선  몇번이고  이렇게 애무해 달라고  싶었지만  현실에서는 그러게 못했다.
“아흑...철민아..아흑...아줌마..이러면 않..되..는데~~~으응~~ ...아흑...아흑...”
하지만 철민이는 내 마음을 어떻게 그리도 잘 아는지, 역시나 .....
“엎드려 보세요...어서요!.. 보지 좀 보여주세요! .. 어서요!..  흐흐~~... .”
처음에도 그랬지만 이아인 요구도 당당했고
무엇 보다 그런 행위에 대한  요구을 원해도 난 아이가 전혀 미운 구석이 없었다.
[ 아휴 .. 민망하게 ... 앞치마만  둘루고 ...아아 ..   어쩌려구? ..아아 ]
싱크대를 양손으로  집고  엎드리자  철민이는 뒤에서  유난히 큰엉덩이 사이로  들어난 
내보지를 양손으로  더욱  넓히더니  혀로 핥기 시작했다.
[ 오우 .. 이거야! ..으음 ..아아 .. 몇년만인지.. 아아 .몰라 ...]
철민이는 내가 원하는걸 말하지 않았는데도 알아서 해주고 있었다.
철민이의 혀가 내 보지를 핥기도 하고 속으로 혀를 넣기도 하자,
내 보지에서 느껴지는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몸을 부르르 떨게 만들었다.
그리고 기회다 싶어 난 용기을 내어  신음과 함께  내 성감대을  말했다.
“아흑...아흑...철민아~~ ...아흑...아흑.. 나~ 난 그러면 좋~더라! ..아아.....아흑...자기~ 아흑....아흑...”
난 너무 좋은 나머지  순간적으로 내 아들뻘 되는 아이에게 흥분하면  남편에게만  쓰던  자기라는 호칭으로 불렀다.
하지만  나도  보지가  빨리고 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창피하거나 하는 생각은 없었다.
지금 내 머릿속은 남자가 내 더러운 보지을 빨아 준다는 쾌락으로 아무 생각도 하질 못했다.
“아흑...아흑...자기~...아흑...아흑...너무 좋아...엄마얏~~ ...아흑...나 거기 너무  ..조아~~아아아흑...”
내가 좋다고 하니 철민이는 더 적극적으로 냅지을 사랑스럽게 빨아 주었고 난 극도로 흥분을 했다.
철민이는 밖으로  까져서 아니  밀려서  튀어나온 보지 속 질살을 쭉쭉 빨아 당기고 있었다.
철민이가 내 질들을 잘근잘근 씹을 땐  그 야릇한  통증에 오줌이 몇번이나  찔끔찔끔 나오고 있었다.
난 오줌이 나오는 걸 느끼고  보지을 빠는 철민에게  미안했지만 
아프고도  너무 느낌이  좋아서 그냥 나오는 오줌을 참으면서도  연신  조금씩  나둬 싸버렸다.
하지만 철민이는 내가 싼 오줌에  전혀  신경도 않쓰고, 오히려  오줌을 안 흘리려고
입술을 더 크게 널혀 내 오줌구멍 전체을 막고는 내 오줌을 빨아  먹으면서 계속해서 내 보지를  더 깊이  빨고 있었다.
“아흑...아흑...나...미치겠어...아흑...아흑...그...그만...아흑..나 .. 미안 ..미안해~~아아아 .아흑...”
“...으으 저도 좋아요! ..이런게! ...쩝쩝..후룩 . 꿀꺽꿀꺽~~으으 아줌마 .. `제~ 자지도~  좀 빨아 줄래요?...”
철민이는 내더러운 오줌까지 마시며  정말 나을  연인처럼 날 대하고 있는 듯 했다.
난 뭐에 홀린 사람처럼  싱크대 앞에서  곱게  무릎을 꿇고 철민이의 주문대로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그리고는  미안한 마음에  더욱  이쁘게  정성스럽게 철민이의 자지를 온 정성을 다해  애무하기 시작했다.
“홉...홉...홉...음...음...홉...홉...홉...”
“으...으...좋아...으...그래...그래...으...으윽  나도..자지을 빨아주면~~ ....너무 좋아요...으...”
난 손으로 철민이의 봉알을  한모금 물기도하고  내손으로 항문을 만져주면서 열심히 자지를 빨았다.
남편의 자지도 이렇게 열심히 빨아본 적이 없었다. 아니 과거 그 어떤 남자도 이렇게 정성껏은  안 빨아 줬다.
[ 아아.. 더 빨아주고 .. 할아 줄래! ..아아 ..  이뻐라! .너무 이뻐! .... ]
지금 내 마음을  알아주고,더럽혀진 보지을  빨아주고, 내오줌까지 정성껏 먹어준 철민이에 테크닉에
나는 더욱 큰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갔기에  이런  철민에게는 그 어떤 요구라도 난  들어주고 싶었다.
[ 아아 ..이아이 ...머든  해줄수있어! ..널 위해서라면 ...아아 ..]
 " 으으 아줌마..으으 .. 너무 잘 빨아요! ..너무~~  으으.. 너무 좋아요!  으으윽.."
난 숨을 몰아쉬며 내 한손을 철민이 몰래 내보지로 가져가서 자위하듯  크리토리스을  돌리며
내 보지물과오줌 그리고 철민이 침으로 너무 디범벅인 내 보지에  축축함에  다시  놀라면서도 계속 더 더럽혔다.
이리저리  문질러서 내 스스로  이런 자위 같은 행위을 만끽하며 지금 정사을 더 즐기고 싶었기 때문이다.
“으...으...아줌마~  빠는 기술이~최고야...으~으..나도 나지만~~ .으..아줌마~도~ .보통이 아니내요!..으으...
  아..아아줌마아~~ 나 이러다 또 금방  싸겠어요! .. 그만요! ..으윽~~ 다시 바닥에 개처럼 ...이제 엎드려 봐요...”
난 서로에 오랄이 끝났음 느끼고  아이가 그런  소릴 하자 곧  삽입을 하련 걸로 알았고
그 순간  난 자지을  더  조금만 더 빠는게  좀 부족해서 더 자지을  철민이  자지을  입에서 느끼고 싶었다.
 " 바닥에 얻드려? ..알았어! ..저어 ...  으음.."
 " 네에~~ 말하세요! .. 섹스때는 말을 해야죠!  싫다 좋다 ..
   분명히 말~하세요! 아줌마 ... 전 그게 좋으니까!.. 아셨죠?  먼데요?..네에? 아줌마~~ .."
역시 철민이는 똑 부러지는 아이답게 말을 거침없이 했다.
나도 그런 철민이 말처럼 처음으로 내 속마음을 철민이에게 용기을  내어서  말했다.
 " 나..나 .말이야~ 있찌~~ ... 나~~ 지지..지금 ...이거~ 더 빠~알..구~ 싶어! .."
 " 하핫~ 순진하셔~~ 보기보다.. 그런데 ..지금 아줌마가 ..너무 잘빨아서 .. 쌀거 같아서 그래요! ..솔직히요! .."
 " 그래~ 그 정도..였어...?? 내가~ "
 " 네에 .. 아는 누나들 보다 .. 더 하더라고요! .... 경험 많은  아줌마라 그런지~~ ..헷헷 .. 좋았어요! 전~~ "
 " 나 더 빨래! .. 이리줘~~ ..그거 ... 으음."
 " 그만요~아줌마! .. 이 이상~ 제 자지 더 빨면 ..  아줌마 처럼  입..에 ...오...줌 싸....버릴꺼애요?.. 그래도 좋아요?~~ "
난 아이가 주저하다가 끝내 오줌을 싼다고 그것도 내입에 싼다는 말을 하니까
어이가 없기는 커녕 오히려 나도 철민이가 해준거 처럼 그런 황홀했던 느낌을 선물해 주고싶었다.
그러면 두 사람다 똑같은 행위을 나눠서 더 마음이 내가 가벼울것 같아서였다.
 " 어서..이리줘.. 그거 ..빨고 싶..어서  그래! ...으음~~ 응?...  어서! "
 " 오줌 싼 다니까요? 정말~~ 그러면 .."
 " 처..철..민아 ..."
 " 네에?.."
 " 나.. 이..런..말해..도 돼니?.."
 " 아유 답답해 먼데요! ..하세요"
 " ......욕하..면..안..돼!! .. 이아줌마! 응.."
 " 어휴 ... "
 " 나..도..너 ..오..줌 먹을래 ... 내입에 싸줘! ..지금 ..나도 오...줌 .. 먹...고 싶..어! ..니꺼~~ ...으음"
[ 아아 .. 내가 .. 아아 ..창피해! .. 구걸하는것 같이 ..그러네! ..아아 ..그래  솔직해야 돼!  철민이처럼...맞아!
  아아~`왜이렇게 오줌 먹고 싶단 말이 ..창피하지? ..아아 .. 정말 오줌이 너무 먹구싶어..지금..]
난 내성적인 성격을 버리고  다시 태어나듯  어렵게 처음으로 용기내어  이 아이을 통해서 내 행위을 당당하게 요구했다.
그러고 나니까   창피했지만  한결 더  마음속  가슴앓이가  다 풀리고  속이다 시원했다.
 " 아아 ..아줌..마~~아 .."
 " ......."
철민이는 너무 기대 이상인지  놀라면서 내가 너무  자극을 줬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극도에 흥분과 함께  흐느끼기 까지했다.
[ 아 .. 저렇게 ..내오줌  ...  너무 좋아하네! ...아아 .. 다행이다! ...으음 ... ]
여자인 나도   내  더럽게  여기는  오줌을   먹어주는 철민이가  결정적으로  좋았었고  사랑스럽기 까지 했으니
남자인 철민이는  기대 이상에  나에 그런 말에   더욱  자극을  받은  모양이였다.
이런 좋아서 죽으려는  철민이에  모습을  통해  난  또하나에  남자을  기분 좋게하는  큰 기술을 배운것 같앗다.
[ 아아 .. 저렇게 좋아 하네! .. 아아 나도 널 위해 ..  먹어 줄꺼야! ..철민이가 좋아하면 ...  나도 좋아! .. 아아 ..]
 " 아줌마 ..최고애요! ..으윽 너무 좋아요! 으으 너무 너무좋아요!.. 나 오줌 쌀래요! ..잠시만요 .."
 " 으응.. 자기 오줌  내입에 ...싸~줘 .. 내몸에 ..마구 뿌려줘 ...어서 하아~~  학~.."
그 말이  떨어지자  우린 다시 조금전 처럼 철민이는 서서 내입에다 자지을 물리고
내얼굴을  아까보다  더 자세히  내려보며  내가 오줌 먹는 걸 자세히 확인 하려고  했다.
 " 으으 ..아줌마 .. 안돼요! ..  자지가 .너무 서서 ..으윽 ..안나와요! 으으.."
 " 그래도 ..  좀~~ 해봐 ...어서 싸줘! 으음.. 나도 자기 오줌 너무 먹고 싶어 이런거야!..아아..빨리 ..빨리 ...으응?.. "
 " 안돼요! .. 아줌마 입이라 ..그래서 ..더 안 싸져요!..으으 ... 더는 ..  안돼요! .으으윽 ..안 나오는데 ..으으 .."
 " 그럼 내입에  오줌을 ~~ 싸고 ..는 싶..어? .."
 " 그럼요! ..  말이라구 해요?  그걸~~  먹는 걸  보면  더 좋을건데...젠장~~  안나오고  난리얏!.. 으으윽 .."
 " 아아 .. 나도 오줌  먹고 싶은데 ...  철민이..오줌~~ 아아아 ...으음 "
그랬다  나도 철민이 입에 처음엔  안나오게 오줌을 막았지만  한번 오줌을 입에 찔금거리고 싸는 순간
더군다나  철민이가 입에서 쩝쩝 거리고 마시는 순간 더 오줌을 싸려고 했었다. 아마 같은 기분일거다.
아무리  힘을 주고 철민인 오줌을 내입에 싸려했지만 오줌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 으으 ..아즈..마아 ..다음에..해요!..우리 ..으으 오줌이  안나와요!...."
 " 그래 ..편하게 ..해 ..아아 .. 나 근데 ..오줌 먹구싶어 .. 죽겠어 ..나~~미쳤나봐 ..으음.. "
 " 으으 ..아아줌마 바닥에  얻드려봐요 .. 개처럼요! ..어서요!.."
 " 으응... 개처럼?..으음~~ 이렇게?..  "
[ 개처럼?.. 어쩌려구 또? .. 아~ 뒤에서 박으려구 하나 보네! ..아아 ..]
난 철민이의 주문에 따라 입에서 다시  자지를 떼어내고는  싱크대 옆에서  마룻 바닥에 
머리을  박고는  기역자로  해서는  엉덩이을  철민이 쪽으로 쭉 빼고는 다시 다릴 살짝  벌려  엎드렸다.
그러자  철민이는 나을 애 다루듯이 말을했다.
 " 아아줌마 .. 제가...보지 더~..빨아~드려요?.."
 " ............"
철민이가 얻드리라고해서 난  삽입을  할거라  생각했고  아쉽지만  우리에  오럴은 끝이구나 했는데
또 역시나  철민인 날  언제나 물인 가득한  내보지을  가득 채워 줄 수있는 아이 같이 말했다.
[ 아아 . 안돼! 더럽던데 ..너무 물이 많이  나와..서 .. 아아 .. ]
 " 아아니야아....  으음"
난 철민이 그런 소리에 더 빨아 달라고 애원하고 싶었지만
아까전에  내가  철민이 자지을 빨면서 내 손을 내려  몰래
보지을 자위하며 보지가 더럽혀 진 걸 알기에 물도 오줌과 범벅이여서 더욱  난  망설려야 했다.
[ 아아 ..나도 먹이고싶어 ..내보지물...아아 .. 철민이 입에 보지물 싸고 싶어 ... 아아..]
역시 난 철민과는  정반대로  겉과 속이 너무 틀리게 말을했다.
 
 " 아아..니..야 .. 난~충..분..해.. 그만~ ....해도..돼...으음   아줌마~ 거.기..더럽지? ..  엉망이지?..으음.."
 " 네에.. 정말  더러워요! .. 보짓물이~~ ... "
 " 아아 ..창피해~~ .. 나..거기 씻구해~ ..우리~ ..휴지라도 ... 좀  주던지!..아아.. 아줌마가~~  너무 물이~나와서 그래! ."
 " 너무  허였게 덩어리가 졌어요! .으윽~더럽고 냄새나서  ...나도~ 도저히~ 이런 보지는 못 빨겠어요! ..으으 ..
   킁킁~~ 으윽~윽..크~~~.  보지 냄새도 아까보다 찌릿내도~~  더~  지독해 졌어요! ..으읍~~ "
 " 아 ..............."
난 그런  철민이에  짖꿋은 질문에  창피해서  도저히  답을 못했다.
철민이가  내 좀 더럽혀진 보지을 뒤에서  정통으로  보면서  그런 심한 애길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순간 좋았던 감정은  완전 사라지고   기분이 너무 상해서  창피한  나머지  모멸감에   죽고 싶었다.
[ 애가 ..너~  무 ...좋다구 할땐  언제구 .. 남자들이란 ...이그~~ ...       너무 하네! ... 아아 ..]
내가 그런 불만을 속으로  중얼거리는 순간  철민이가  다시 말을 했다.
 " 아줌마 .. 보짓물이 대단하내요!  보지만큼~~ 이나~  으윽 ..  엄멏나왔내요! ...  앞치마  벗~길께요.. 그래도~괜챤죠? "
 " 으응 ..."
그런  비꼬는듯한  말을 하고 걸치나 마나했던  그  앞치마을 풀어서 철민이는 벗기고 던져  버렸다.
난 그런 그에  행동에 더  반응을 하지않고 오히려 그런 드러운 소릴 듣고 머리을 
거실 바닥에  박고  무플을  꿀은 자세로   엉덩이만  허공에  띄워 둔 채로  양쪽  귀을 막았다.
[ 아아..쪽 팔려~..  애 한테  저런 소릴 듣다니! .. 아아 .. 내보지가~~  그러게도 ~  더럽나 정말!   ... 아휴~~
  그럴수도 있지! .. 보지물이~~  많이  나오는 걸 어떻게~해! ..아흐~.. 창피해! ..  ]
정말  그건 태어나서  겪어본 대단한 수치심 이였다.
그런데  철민이는.................
어느새  내 가랑이 사이로 머릴 들어 밀고  장난 스럽게 애교을 떨며
나의  양 허벅지을  마치  팔짱을  끼듯하며  내보지 쪽을 자신에 
코앞에 두고   나랑 같은 방향으로  머릴 하고  누웠다.  난 몸을 일으켜세우고 놀라서 철민에 얼굴 부터 찾았다.
[ 어멋! 애가~  머하는거지? .. ]
그 자세는 내가  철민이 얼굴을 내려보며 내보지을 철민에 얼굴을 깔고 앉은 형국이였다.
 
 " 아줌마..헷헷 .. 화 났어요? .. 보지 밑으로.. 제얼굴에  비벼 주세요! .. 보짓물  먹고 싶어요! ..어서요! ... "
 " 더.. 더 ..더더럽다..며 .. "
 " 네  더러워서 좋아요!  아줌마 보지가~ .. 어리고 젊은 여자들~보지랑은  차원이 틀려요! ..히히~~ ..정말인데 .. 으~ 냄새~ "
 " 왜? ..어린애들  그게 ..이쁘지?..않아?... 난 늙었쟌아~ . ..  거어바 .. 냄새도 나구~~ "
 " 네~  독해요.. 찌릿내가~  그래서 난 더 좋아요! ... 늙어서 더~ 오줌찌린내가~ 나나바요! ..더 자극되고 좋은데요! ..헤헷~ "
 " 아이 ..몰라 ..씨잉~~ 자꾸그럼..아줌마 .. 싫어~~잉~~~ ...창피해~~ 아줌마 .."
 " 으으 ..아줌마 ..지금 너무 귀여운거 알아요? ..으으 
   으윽~~ 보지에서  너무 찌릿내  나요! ..나나..더는 못참아요! 엉덩이 좀~내려봐요 ...보짓물 먹게요! ..으응 아줌마~ "
 " 그그..그래 ...아아 ..   정말..나  늙었어도 .. 좋은거지? ..철민아 ..응?"
 " 네에~ 정말 좋아요! 어어서 ..주세요! ..어서요! .. 제얼굴에..비벼 주세요.. 보짓물로~~ 비벼바요!..으으윽 ..어서요! "
 " 아이~~  이아줌마가.. 이..래..도 ..되..는거니? ...철민아~~~ 아흐 ..못 하겠어! ..아이~~ .참.."
 " 제가 원하쟌아요! ..어서요! ..제..입에다 ..  오줌 싸듯이  앉아봐요!  편하게요! .. 나 곱해요! ..어서 어서요!으으 "
난 그런 철민이에  주문되로  자세가 불편해서  오줌을 싸는 자세로  바꾸고는
천천이  어려서  제래식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며 똥이 나오는 걸 자주 보던 습관이 있어서인지
난 어색하지않게 그런 내보지을  정확히  철민이 입으로  물려주며  처음 그런자세로  내보지을 빨아서 먹는 남자에 얼굴을 보았다.
[ 오우 .. 너무  야해! .. 아아 ..역시 너란 아이는 ..대단해! ..아아아 ..벌써부터  보지가  터질것 같아! ..아아아 ]
   하압~~호옵~~낼음~
 " 어이..구 ..철~~~~~~미.인아`~~~아아 .. .아악 .."
 " 후룩 ..하아 ..이맛이애요! ..싸~악 ..싹 싹 제  혀 보세요.. 덩어리 애요! .호옵~~..꿀꺽! 꿀꺽!..쩝쩝.. 싸악 ...싹 ..하아 .."
 " 아아항~ 하악! ..  너무해~ 나나  미쳐.. 그더러운 걸 ..세상에 ..아아아 .. 고마워..  고마워 ...아아아 나 터져~~아악~.."
철민이는  눈을  크게 뜨고  내  엉덩이 밑에 얼굴이  갈린채 
혀을  길어  내밀어  보이며  그 혀위에  덩어리진 내 허연 보지물을  먹어  보이고  
내  말초 신경 세포  하나하나까지  마비 시키는 기술이 있었다.
[ 아아 .. 좋아..  저 더러운걸! ..아흐윽 ...    이런게 .. 섹스야! .. 아아 ..  너무 멋져 ..철민이가 .. 아아 ]
아니 어쩌면 철민이가  세상 모든 여자을 마비 시키고 다닌다 해도 그런 자세에 로써는  
그런  그  순간은 죽어도 좋을 만큼  만족한  원없이  보지에  써비스을  받고  있었다.
[ 아아  죽어도 좋아 ... 아아 ...  이런게 ....  아아 ...]
난 연신 엉덩이을  들석이며 살살 내보지로  아이에 
코와 눈까지  흥건한  보지물로  문질러  범벅을  해대며  얼굴에  세수을 해주었다.
[ 아아.. 내가  이럴수가 ..있다니 ..  오우후~~ 대단해!  .. 너무 야해! ..다 먹어 ..전부 다 ..아아 .. 조아라!...]
 " 싸악 ..쩝쩝..호옵~~ 쩝쩝 ..아줌마  똥구멍도 이뻐요! ..쫘악...쫘~ ..하아 ..싹싹 .."
 " 우욱 ..난  거기도 ..조오~~아~~ 오우욱 ..혀로  돌려주면 .. 더 조~오아~~~~~~~~ 나죽어!!! "
 " 이렇게요? ..쏙 쏙 .. 아줌마 ..똥구멍에  힘주세요 .. 제가 ..혀로  쑤실께요!..쩝쩝..쏙쏙 .."
 " 아휴 ..어휴~~ 나미쳐~  몰라 ..어떻게 ..아흐흐흑 .. 앞뒤 ...다 조아.. 아아아 ..미쳐"
철민이는  어디서 그런 걸 다 배웠는지 내 앞뒤  가장 더러운  두구멍을  혀끝으로  깊이  깊이 쑤셔서 나을 만족 시켰다.
난 나도 모르게   그런  자세에서   쥐가  나듯이  다리가  버티기  힘들었고  엉덩이에  힘이  점점  빠졌고 
내엉덩이을  철민이 얼굴에  깔라 뭉개듯  그 아이 입을 내 보지 구멍으로  막듯 주저 앉고 있었다.
난 그런 순간에도 연신 고개을 숙여 내보지을 빨아대는 아이을  더욱  내려보며 즐겼다.
[ 아아 ..  이런게  학대인가? .. 아아 .  ]
 " 쩝쩝 ..  쫘악  쫘~  아..아.. 싸악~    줌.. 마.. 나 숨 ..막..혀욧~~ 합..하압~쩝쩝쩝 ..하압~~ "
 " 아흐윽 .. 참아.. 이아줌마 너무  조아서  그래! ..아하아아학! ..으음... 참아 줘!..."
난 숨이 막힌다는  그 소리에 더욱  흥분해서   아이을  학대하듯이  이제  자세가  익숙 해져인지
철민이에  머리 끄댕이을  양손으로  잡아당겨서 내보지에  철민이 입을  틀어 막아 버렸다.
[ 그래 ..더 ..더 ...더 ..먹어 ..먹어줘! ..더 ..아아 ..]
 " 아아 ..미안해 ..아아 .. 나 미쳐! ..더 해줘! ..하으음~~하아 나 원해~~ 더 받을래!...하아 나  거기 거기 미쳐~~ 아흐흑~~ .."
 " 아아아~..줌..마..  하압..쩝쩝..  오줌 싸요! .. 지금이애요! .. 어섭쩝쩝..쩝쩝.."
난 철민이가 내오줌을 주문하자  기다렸다는듯 보지에 온 힘을 다주었고  안 나오려는 오줌을  억지로 힘을 주자
찔금 거리더니  이내  오줌을 멈추지 않고   오줌 줄기을 그리며  철철  철민이 입으로 들어갔고 난  먹는 걸 지켜봤다.
   찔금 .... 쪼로록~~         처얼철...철...처얼철..철..싸..아악 ...싸...
 " 우웁 ..쩝 꿀꺽 .꿀꺽 ..꿀꺽 ..어푸 ..어푸 ..꿀꺽 꿀꺽 ..어푸프~~ ..꿀꺽 .."
 " 오우 멋져!  이뻐 .. 오후훅 .. 내오줌 다먹어!..여보..여보! ..오후욱~~ 미쳐~..
   더러운  내오줌  다 마셔버려~~  마셔줘!  전부다.. 어어억~~ 여보!  이쁜  내여보야~ ... 오후 멋져! ..오우우 "
철민이는  내오줌이 아까운듯이  대도록  안 흘리고 삼키며  내눈을  마주 보면서 
숨을 겨우 한번 몰아 쉬고는 다시  내오줌이  곡선을  그리며  줄줄 나오는  내보지입구을  입을  더 크게 벌려 
내보지전체을  틀러 막고  내오줌을  받아  삼키는 행위을  계속  내눈을  끝까지 보며  꿀꺽 꿀꺽 거리고  단숨에 먹었다.
난 내오줌 줄기을 입으로 먹는 모습을 하나도 빠짐없이  놓치지 않고  눈으로  확인하고 즐기며  보면서
인간이 할수없는 짓이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더럽거나 추하다는  생각 보단 오히려 너무 좋아  기절직전에  흥분을 하고 있었다.
 "아아 .나 철민이 여자야! ..나나  다 주고싶어!...내전부다! ..아아.. 철민아~ ..여보..
  아아 .흐윽 ..  나 자기없으면 이제~죽엇!오옥~~우욱~~  여보 ...자기 너무 멋져! ..오오오 .. 이뻐 ..이뻐 ..아아아 "
내 더러운 오줌을 남김없이 먹어준 사람. 정말이지  난 그순간 만큼은 그 남자에 아내 이고 싶었다.
난 원없이 시원하게 오줌을 전부다 철민이입안에  싸야했고 그런 행위에서 오는
정신적이 흥분과 자극은 나을  더욱더  그런  거친 미친섹스에 빠지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 아아 이럴수가~~ 아아 .. ..죽어도 ..좋아...  아아 ... ]
그런 사이 우린 69 자세로 변해 있었고, 서로에  성기을 정성껏 마음 먹은 대로 실컨 빨아주며
서로에게  사랑스럽다는 표현을 혀로 충분히 느끼게 하면서 그런  약속된  오럴섹스로  교환을 했다.
이제 그런 행위을  끝내자 이미 내 보지는 너무 흥분해서  흥건하게 젖을 때로 젖어 있는 상태였다.
그런 보지에 철민이는 내 침으로 범벅이 되있는 자지를 갖다대자,
내 보지는 미친듯이 철민이의 자지를  더욱 깊이 깊이 빨아 당기고 있었다.
“으...으...자지가~~ 내자지가 ...으...으...오늘따라 더  아줌마 보지가  쪼여요!..으윽~~ 
  으윽 ..  아아아줌마 보지가  늙었는대도 ..으윽 .. 저저 정말 대단하다... 이건 늙은 보지가 아이애요!으...으...”
상투적인 그런 남자들에  내보지에 대한  식상한 칭찬 이였지만
철민이  입에서  나오면  그런말도  지금은 더 좋게 느껴졌고 
그 말을  믿으며, 나도  철민이에겐  더 자극을 주고 싶었다.
"오오욱~~...나도 좋아~~아흑.흑..자기~~...아아아흐...자기...자 .. 자자아~~지!...아흑.나나나도~~너무 너무 좋아..아흐흑 ..
 아아 .. 부끄러워! .. 자기 자지가 내보지을 젊게 만드는것같아! ..  내보지로 더 쪼여 주고싶어!..  아아 흐흑 아아아.."
"으윽 ..아줌마 입에서 ..그런 더러운 얘길 들으니 ..더 힘이 나요! .. 우리 더 거칠게 얘기해요!..아줌마~~으으으윽..조아요! "
"아아 ..나도 이렇게 얘길하면서 하니까 ..더 조아! ..아아으윽 .. 더거칠게해줘! ...나도 더 조아!..하아.학학학.."
축축하면서도 부드럽고, 야하며 때론 거친 그런 표현을 난 듣기만 많이 들었지 내입 밖으론 할 용기을 내지 못했지만
점점 철민이을  통해서 더 용기을 얻어갔고 나도 한번 표현을 그럴게 해보니 더 자극적인 섹스가 몰려 온다는 걸 느꼈다.
[ 나도 잘 할수있어! .. 그런말을.... 아아 .. 너무 야해! .. 나도 야한 여자이고 싶어! ..철민이에겐 .. 그런 여자인고 싶어!..]
오늘따라 더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철민의 자지가 내 보지 입구를 스치면서,
뜨거운 내 보지 속 질들을 파고들어  지나면서 느껴지는 느낌은 온몸으로 퍼지면서 날 자극했다.
철민의 자지가 끝까지 다 삽입이 되자 철민의 자지 털이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듯 했다.
미쳐도 좋을  흥분과 쾌감...
바로 그것이었다.
철민이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지를 뒤로 빼자 내 보지 속 질들은 마치 밖으로 다 뽑혀 나갈듯이 철민의 자지를 따라 갔다가,
철민이  다시  깊은  삽입을 하자 밖갖쪽에 있는 보지 속살들이 안쪽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렇게 철민은 내보지을  음미하며  마구 쑤시고 있었다.
지금 철민의 자지는 단단했지만,
너무 뜨거운 내 보지를 식혀주지 못했다.
아니 오히려 더 보지을  활활  더욱  뜨겁게 달구고만  있었다.
“으...으...아줌마 보지...정말...으...으...최고예요!!...으...으.. 보지맛  죽여요! ..으으.으..쫄깃한 개보지 애요!..으으.”
“아흑... 그그래 ..난 쫄깃한  개보지야! 아아아흑...자기야...내보지..최고인거지?..그런  보지인거지?..으응?..아아..아흑...
  여보...여보...나...어떻게...  나 이렇게 조아되돼? ..아아 너무 조아! 아아 ..헉...헉...헉...”
한번 열린 입은  그런  내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는지도 난 몰랐고,
두삶은 그런  야한 대화을 주고 받으며  그저 숨이 막힐 듯한 쾌감에 몸을 떨었다.
내가 좀처럼 못하던 그런 음란한 말을 철민이에게 처음으로  해서인지 
철민의 자지는 점점 딱딱해 지면서 내 보지에 흥분과 쾌락을 주는 느낌 마저 들었다.
“헉...헉...헉...여보...여보... 나 보지 미칠것 같아! .... 아흑...아흑...엄마야~...
  아흑...아흑~~조아~ 조아~~ 내보지  미쳐! 아흐~흑~~...”
큰엉덩이를 잡고 있던 철민의 손이 내 유방으로 와서 꼿꼿하게 서 있는 유두를 사정없이 비틀고 있었다.
“아악..더 꼬집어~~ 악~~아아악~~더 .아흑...너무 좋아...여보...여보...아흑...아흑...나...미칠것 같아...아흑...아흑...”
“으...으...으...아줌마...으으윽  ...나...나...  지금 입에 사정하고 싶어요...”
“아흑...아흑...해줘...해줘..  사줘! ..  미치겠어~...나...나 어떻게...아흑...아흑...”
그런 내 대답에  더 흥분한  철민의 허리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었다.
이제는 딱딱한 몽둥이로 내 보지를 엄청나게  쑤시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흑...아흑...여보...여보...나...아흑...아흑...여보 ...아악..자기 자기..아아아...”
정신이 약간 몽롱할 정도의 오르가즘이 밀려 왔다.
아들친구가 커다란 벌거숭이에 엉덩이를 뒤에서  내려보고 있다는 사실도 망각한 체
난 미친듯이  장난에 맞춰서  내 큰 엉덩이를 부르르 마구 흔들고  떨어 대면서 오르가즘을 알리며  사정을 시작했다.
 " 으...으...아줌마...아줌마~~~...으...으...나...나...나~아줌마...입에...쌀래요! ..으으으.되죠?.."
 " 하악 ..그럼 그럼 ..아아아 ..나도~ 지금  터졌어! ..아아아 ..충분해 ..아아아 ..내입에 싸줘 ! ...아아  싸줘! ..철민아 .."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 상태에서 철민은 내보지에서 
곧장  자지를 빼서는 내 입쪽으로 와서 자지를 입에  그대로 단번에 물렸다.
그리고는 빠르게 자신의 손으로 자지를 흔들고는  내 입속으로 따뜻 하면서도 껄쭉한,
철민의  마지막 정액 찌꺼기가 조금 나오고 있었다. 너무나 정액 향이 그날 따라 더 맛도 있고 비릿함이 좋았다.
사실이지 그렇게  섹스을 했어도  남자의 정액을  단 한번도 먹어 본 적이 없고, 남자에  오줌은 더더욱 없었던  나였다.
하지만 내 더러운 오줌 까지 깨끗하게 먹어 준  철민이에 정액은  더이상  내겐 더럽다거나, 역겹다는 생각도 전혀 없었고
많은 양의 정액을  내입에 싸준 철민이가 고맙고 난 감사 하기 까지 했다.
난생처음으로 먹어보는  남자의  따뜻한  어린 아이에   정액은  생각 보다 좋았고 
마치  떫은  감을  먹을때 느끼는 그런 느낌이  입안 가득하게  퍼 졌으며 
목을 타고  넘어가는 순간에는  내 온몸에  더 젊은 활력까지 번지는 것 같았다.
[ 아아 ..나도 젊어지는 기분이야! .. 힘이 나는것 같아 .. 더 먹고싶어 ...부족해! ..아아 ..]
작아지는 철민에 자지을 안타까운 마음에 더욱 입안 가득 빨아 당기자
아이에 자지는  그런 애뜻한  내마음도 아랑곳 하지 않고  더 작아져만 갔다.

난 계속해서  주저 앉아 서서  사정을 음미하는  철민이에  펴정을  올려다 보며 
이미 작아져 버린 작은자지을 혀끝으로 귀두만  빙빙 돌리며 철민이가 먼저 건낸 질문에 대답했다.
" 으음 .. 아줌마..너무 좋았어요! .. 제..  물맛 어때요?.."
" 으응 .. 나도 너무 좋았어!  맛있어! ... 정액 먹은거 처음이야!. 철민이가 .. "
" 정말요! .으으 ..윽 .. 그런 소리 들으니 .. 저도 더 기분이 좋은걸요! ... 저도 아줌마 오줌이 처음애요! .."
" 맛은 없지?..내오줌.. "
" 아니요!  쓰긴 쓴데 .. 여자오줌을 먹어서 ... 특히 아줌마 오줌을 먹어서 더 좋았어요! ..
  목이 마르니  더 먹고 싶은걸요! .. 아줌마 누런 오줌을 더 먹고 싶어요! ...으음.. 부족해요! .."
" 그런 소리마 .. 또 이상해져..아줌마 .. 아까 다싼단 말야! ..안마려워! ..으으음... "
난 철민이가 오줌 더 먹고 싶어하자 순간 나도 모르게 내보지에  힘이 들어 갔고, 한손에 자지을 잡고는
오줌이 더 나오려나 하고  난 내 아랫배에 힘을 주어 보았지만 흥분만 몰려올 뿐 오줌은 더 이상  안 마려웠다.
" 으으 아줌마 간지러워요!..혀로 ..  귀두을 그렇게 빙빙 돌리니까! ..으으 .."
난 그 소리에 더 빙빙 장난을 치듯이 혀을 더 돌렸고 그러자 너무 간지럽다는듯이
내가  혀로  더이상  귀두에  돌리기을 못하게 하려고인지 철민이가 양손을 내려 날 보면서
내머리채을 힘을 꽉 주고  잡더니  자신에  작아진 자지을 엉덩이을 밀어  내입안 깊숙히 쑤셔 박아 버렸다.
그리고.....
" 아줌마 ...  나와요! .."
  씨...이이...잇...씨이~~ 쏴~~아악...
" 컥~ 꿀꺽 꿀꺽 ..꿀꺽 ... 컥컥 ..하압..꿀꺽 꿀꺽 .. 커억 ..숨 ..막 ..꿀꺽.혀! ..하압..꿀꺽 ..꿀꺽 ..하압 ...조아 꿀꺽꿀꺽 "
" 으으 ..아줌마.  원하던 제오줌...실컨 드세요! ..으으흐흐 ..너무 멋져요! .. 남김없이 .. 다 드세요! ... 으으 ..."
생각보다 철민이 두손에 쥔 내머리는 내 힘으로 도저히 내머리을 움직일수 없었고
난 처음 밀려 들어온 남자 자지에서 나와 내목을 때리는 그 오줌에 힘찬분사을 느낀 순간 놀라서
그만 반사적으로 입안에서  자지을  빼려했지만 더욱 철민이가 힘을 주었고 난 첫번째 한모금에
오줌을 넘기는 순간에야 맛을 음미 하면서 남자에 더러운  오줌을  입안에서  즐길수  있었다.
[ 아아 .. 조아 .. 안더러워~ 하나도 안더러워~~ 다 마실거야! ..전부다 ...아아 ...]
그런 처음 먹어보는  남자에  오줌 맛은 냉냉했고  짜거나  찌리지도  않았으며  그저  너무  싱겁고  쓴맛은,
철민이가  미리  내오줌맛을 이야기해서  나도  먹으면서 찾아 보았지만  그런 쓴맛도 남자 오줌에선  별로 없었다.
철민이는 거의 오줌을 아까부터 싸고 싶어도 못싸서 그런지 괘나 많은 량을 내게 선물했다. 대충 1리터 정도인것 같았다.
반 정도을 마시고 반정도는 입밖으로 숨이 차서 버렸지만 마지막에 철민이가 내 머리을 놔 주었고
그 상태로 철민인 자지을 잡고 내얼굴과 젖가슴에 오줌을 좌우로 자지을 흔들며 그림을 그리며 온몸에 오줌샤워을 시켰다.
난 얼굴과 내  양쪽 젖가슴에  뿌려진 오줌을 손으로 맛사지을 하며 철민이 오줌을 멈추자 먼저 발을 건냈다.
" 으이그 ..그렇게 참았어?... 너무 많아 .. 숨 막혔써~ ... 으휴 ... "
" 미안해요!  갑작이 싸드리고 싶었어요! .. 고마워요! ..아아줌마 ..난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으음 ...너무 조아요! "
" 으응.. 나도 그래! .. 맛있었어..나도! .. 으음.. 내가 고마워 ... "
처음으로  마음 편안하게  해보는  철민과의 거칠고도  더럽게 여기던  오줌까지  서로 먹어대며  경험해 본  그건  미친섹스였다.
철민은 섹스가 끝난 뒤 밥먹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자신에 오줌으로  더럽혀진  내몸을 위해서인지  날 데리고 목욕탕으로 갔다.
천하나 걸치지 않고 알몸인 체 어린철민이 뿌려주는 샤워기에  물 줄기를  맞았다. 오줌이 묻은 내몸을 씻겨 주련것이 느껴졌다.
흥분이 사라지자 난  언제 그랬쟈는듯이  또다시 부끄러움이 내 몸에 엄습해 왔다.
난 고개를  돌리고는 본능적으로   양손을 내려   젖가슴과  아래쪽을 가렸다.
“아줌마 ....  아직도 부끄러우세요?...”
“...........”
난 대답조차 부끄러워 고개만 끄덕였다.
“아줌마...이러니까 꼭 어린소녀 같아요...”

철민은 내가 다시 요조숙녀로 돌아가자  사랑스럽다는듯이  날 부드럽게 안아 주었다.
그리고는 내 입에 혀을 밀어 넣고 구석 구석 자신이 싼 오줌에 잔해을 찾아 닦아 주듯이  진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난 철민을 마음을 알고  너무 행복해서  더욱  꼭 안고는 달콤한 철민의 입술을  받아 들였다.
철민은 손으로 직접 내 보지 부분을 깨끗하게 비누칠해서 구멍 안 까지 손가락을  넣어서  닦아 주었다.
난 어린아이처럼 철민에게 살이 토실 토실한  커다란  알몸을 맞기고 있었다.
우린 그렇게 마치 부부처럼  서로의 알몸에 비누칠을 해주고 씻어 주었다.
샤워를 마치고 철민은 차려놓은 밥을 눈 깜짝할 사이에 비우고는,
안방 침대로 날 대리고 갔다.
난 마치 새색시 처럼 철민의 팔에 머리를 기대고 철민에게  폭  안겨 있었다.
더더욱이  남편이 없는 안방에서  같은 침대에  있다는게  더욱 더  자극적이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한손은  당연하다는듯이  철민이 자지을  불알부터  어루 만지며 내가  궁금해 하던  말을 시작했다.
“나 철민이 한테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뭔데요?...”
“실은...저번에...나랑 처음 관계를 맺던날...우리 진수에게 뭐라고 했길래...우리 진수가...”
“아...그날 뭐라고 했길래 ..진수가 음료수를 아줌마에게 줬냐구요?...”
“응?...”
“실은 여자 애들한테 수면제 쓸때 ..같이 데려가 준다고 했어요..히히힛~~ 첫 아다을 깨주려고요.  숫총각 딱지 말애요!...”
순간  난  우리 아들 이야기을  듣고는  철민이의 그런  말에 앞이 깜깜해 졌다.
“뭐?...그...그럼 그 수면제 여자들에게 정말로 먹였어?...”
“네...”
“그럼 그 자리에 우리 진수도 있었어?... 우리 진수도  여자랑  한거야?..응?.. ”
“있기는 했는데...이상한 짓은  절대 않하더라구요... 진수 저랑은 틀리게~  괜찮은 놈이니까 ..
  너무 걱정 않하셔두 되요... 그런데  진수가  정말  좋아 하는 여자가 있다군 했어요!.. 그래서  더 자신을 지켜내는거래요!..”
당황했던 난 철민의 말에 다소 안정을 되찼았다.
“정말? 그런데  진수는 여자 친구 없는데?.. 누구지? ... 너도 모르니? ...그럼 철민이는 그 애들 한테 무슨 짓 했어?...”
“어휴 .. 하나씩 물으세요! .. 히힛~ 헤헤 . 저도 진수 여친은 몰라요!  있다고만 했어요! ..본적은 없구요! ...
  저야~  뻔한 놈인데.. 헤헤 .. 그냥~~  즐겼죠!.헤.헤헤헷~~ 하하핫~~...  그런데  진수도 자위는 하던데 ...쩝!.. ”
 "어머  그러니? ..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 말을 하던? .. "
 "아니요! 같이 할때도 있어요! .. 포르노 보면서요! 남잔 그런데? ..하하핫 .. 전에 여기서 잘때도 했구요!.. 같이요!..하하하"
 "호홋 .. 그랬구나! .."
난 우리  아들진수가  자위을  한단  소리에  한편으로는  건강한 거라  생각했고
그건 사춘기  아이로써  당연 하다고  생각을 해서인지 그말에  그리 놀라진 않았다.
철민이도 우리 진수 여자 친구는 모르는듯 했고 난 더 궁금한 것들을 
하나 하나  그렇게 유도신문 처럼  해서라도  우리 아들에 대한 것을  듣고 싶었다.
“그럼 .. 넌~~  수면제 먹고 잠든 아이들을 범했단 말야?...”
“근데...별루 할 맛이 않나더라구요~...
  이렇게 아름다운 아줌마와  세련된~ 미용실 누나가 있는데 ... 어떻게 해요! ..  하하하...”
“웃기는..  이그~   정말~ 너 아무짓도 않했어?...”
“실은 진수녀석이 그냥 가자고 하는 바람에 ... 저로 써는 아까운데  그냥 두고 나왔어요...”
“정말?...”
“정말이예요!  전 거짓말 안 하쟌아요! .. 아시면서~~~ 아~참!...근데 그날 아줌마는 수면제 먹구 어떻게 잠이 안들었어요?...”
“나?...난  실은  그거 않 먹었어..호홋~~ ..   몰래~~...먹는 척만 하고 그냥 버렸어! 호홋  몰랐지?..호홋...”
“어쩐지...그런거 같더라니~~...근데...아줌마는 바람 피워 본 적 한번도 없지요?...”
“왜?...”
“그냥 그런거 같아서요?...”
“피...멀 보구 그런 소릴해! ..   그나저나 넌 너무 빠른거 아냐?...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저두 첫경험 한지 일년밖에  않됐어요...그것도 내 자의로 그런것도 아니고..아는 누나 한테  먹혔어요!..하하하...”
“먹혀?..  정말?...”
“그럼요...저번에 통화 할때 같이 있던 누나한테 내 아다 줬어요... 제 순정..  동정을 준거애요!.. 그 누나한테...쩝~~~ ”
“그럼 그 누나라는 사람이 널 유혹한거야?... 나이는 몇인데?.. ”
“나인 안 많아요!  32살인가?..  시집 안 갈꺼래요! ..하하.. 이유는 몰라요!..헤헤  나때문은 아니래요!..  다행이죠!..크크
  그런데 솔직히 인터넷상으로 포르노는  무지  많이 봤지만...히힛~~ 아줌마가 말 했듯이 제나이가 있는데...”
“어떻게 하게 됐는데?...”
“궁금해요?..정말?...”
“응...듣고싶어! ... 자세히  ... 해줘! 응 해주라~~  철민아`~  ”
“그럼.. 하긴 하는데 ..  질투나  화는 내지~ 마세요!.. 그게 그러니까요...어떻게 된거냐 하면요?  ...............”

그렇게 해서 철민은 자신의 첫 경험 얘기를 나와 함께  우린 그렇게  밤을 새울 욕심으로 이야기을  시작했다.
난  침까지 삼키며 철민이에  섹스 경험담을  들었고  내 손은 연신 철민이에  죽어있는 귀여운 자지을 주물럭 거렸다.
 

7. 철민이의 첫 순정녀.
 
철민이는 나을 팔벼게을 해주며 내젖꼭지을 주무르며 이야기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1학년때...
허구 많은 순한 담임들을 놔두고,
우리학교 쓰리독 중에 가장 무섭다는 미친개가 우리 담임이 됐다.
반 아이들은 모두 1년동안 죽었다고 생각하고 체념하는 분위기 였다.
그러던 어느날 종례시간...
미친개는 머리깍는 기계를 들고와서 갑자기 머리 검사를 하기 시작했다.
반 친구들은 모두 세 부류로 나뉘었다.
통과, 보류, 강제 삭발...
강제삭발은 말 그대로 그 자리에서 머리에 고속도로가 나는 봉변을 당해야 했다.
보류에 분류된 친구들은 하루에 말미가 주어졌다.
그 보류에 내가 끼어 머리에 고속도로가 나는 봉변은 간신히 면할 수 있었다.
수업이 모두 끝나고 당연히 미용실로 가야했지만,
그 상황을 망각하고 난 학원도 빼먹은 체 친구들과 PC방에 가서 게임을 즐겼다.
9시가 다 되도록...
아무생각없이 PC방을 나와 집으로 가던 중...
‘맞다 머리...’
그제서야 머리를 짤라야 한다는 생각이 떠올랐고,
난 부랴부랴 집 앞에 있는 미용실로 달려갔다.
하지만 이미 미용실에 셔터는 닿여있는 상태...
아마도 내일 그냥 학교를 갔다가는 고속도로도 고속도로지만,
보너스로 타작까지 있을꺼라는 미친개의 엄포가 생각나자,
난 미친듯이 문이 열린 미용실을 찾아 다녔다.
한집건너 있던 미용실 중에 불이 켜진 미용실은 한 집도 보이지 않았다.
아침에는 당연히 문을 연 미용실을 찾기가 더 어려울 거라는 생각에,
난 온 동네를 미친듯이 뛰어 다녔다.
그러던 도중,
마침 셔터 문을 닿고 있는 미용실이 눈에 들어왔다.
“저기요!!!...잠시만요!!!...”
꽤 젊어 보이는 여자는 셔터를 내리다 말고 날 쳐다봤다.
“영업 끝났는데요...”
“저기요...제가요...정말 급한 사정이 있어서 그런데...머리 좀 깍아 주시면 않될까요?...”
“않되요...주인언니도 없는데...”
어려보이는 여자는 좀 난감해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미용사 아니세요?...”
“미용사긴 하지만...아직 잘 못 깍아요...”
“그럼 자격증 없으세요?...”
“있기는 하지만...아직 실제로 깍아본 적은 없는데...”
“괜찮아요...자격증이 있으면 할 줄은 아시잖아요...”
“그래도...”
“제발 부탁입니다...저 이대로 내일 학교가면 미친개...아니 담임한테 죽어요...”
난처해하던 여자는 잠시 날 훑어보더니 알 수 없는 미소를 짓고는,
“알았어요...대신 다 깍고나서 이상하다고 하시면 않되요?...”
“네...감사합니다...”
미용사는 다시 뒤 돌아 셔터 문을 올리고 문을 열쇠로 열고 있었다.
좀 전에는 경황이 없어서 몰랐는데,
미용사의 복장이 짧은 치마에 속이 비치는 얇은 반팔 잠바를 입고 있었다.
순간 나시티를 입고 있는 풍만한 유방이 들어난 상체와,
치마 밑으로 들어난 쭉 뻗은 다리가 내 눈에 들어왔다.
미용실로 들어가자 미용사는 셔터를 내리고 구석진 한 곳에만 형광등을 켰다.
“주인언니가 보면 큰일 나거든요...여기 앉으세요...”
“아...네...”
미용사가 잠바를 벗고 내게 다가와 천을 씌었다.
아랫도리가 부풀어 올라 난감했는데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미용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여기 처음이세요?...”
“네...다니던 미용실이 문을 닿아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다가...”
“그렇구나...근데 요즘 고등학교도 두발 단속이 심해요?...”
“네?...네...근데 미용사 누나도 나이가 얼마 않되 보이는데...”
“올해 졸업했어요...”
“그렇구나...저보다 누난데 말 편하게 하세요...”
“그래도 어떻게...”
“괜찮아요...”
“그럴까?...근데 너 이름이 뭐야?...”
“철민이요...최철민...누나는요?...”
“이은선...”
그때부터 난와 누나는 편하게 얘기를 나눴다.
좀 통통한 편이라 그런지 유난히 유방이 튀어나와 보이고,
거기다가 의도적인지는 모르지만 가끔씩 내 팔에 부딧히는 누나의 음부가 날 자극하자,
내 자지가 옷을 뚤고 나올듯이 부풀어 올랐다.
옆머리를 다듬을 때는 거울에 비친 누나의 다리가 왜 그렇게 섹시해 보이던지,
쿵쾅거리는 심장을 억누를 길이 없었다.
그렇게 머리를 자리던 도중,
누나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뒤로 돌아 작업대 맨 아래에서 뭔가를 찾는 듯 했다.
누나가 허리를 숙이자 허벅다리가 거의 들어나 보였다.
그때까지도 이런 일련의 행동들이 다 의도적이라는걸 난 알지 못했다.
“너...내 다리 훔쳐봤지?...”
“아..아뇨...”
“치...순진하긴...지금 너 얼굴에 ‘누나 다리 훔쳐봤어요’하구 써 있는데...하하하...”
길거리를 지나다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는 여자들은 봤지만,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이라 내 얼굴은 홍당무가 되 있는 상태였다.
“죄...죄송해요...”
“뭐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남자가 여자 쳐다보는게 뭐 어때서...하하하...”
“근데...누나 다리 정말 이쁘네요...”
“정말?...난 좀 통통해서 살뺄려구 노력중인데...”
“아...아니예요...지금이 딱 보기 좋아요...세...섹시해요...”
“하하하...암튼 고마워...근데...너 몇학년이야?...”
“2학년이요...”
“그럼 열여덟 살이네?...근데...너 가까이서 보니까...정말 어려보인다...피부도 뽀얀게...”
“그...그런소리 많이 들어요...”
머리는 다 손질이 된 것 같았지만 누나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계속해서 손질을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음부를 내 팔에 대고 있는가 하면,
허리를 숙이면서 풍만한 유방을 내게 부딧히기도 했다.
‘큰일났네...지금 일어서라고 하면 큰일인데...’
누나의 신체적 마찰로 내 바지는 지금 텐트를 치고 있는 상황이라 정말 난감했다.
“다됐어...머리 감고 갈꺼지?...”
“네?...”
“시간도 늦었는데 그냥 여기서 감고 가...”
보통은 툭툭털고 나갔는데,
누나는 오히려 머리를 감으라고 종용하고 있었다.
난 엉거주춤한 자세로 누나를 따라서 샴푸실로 갔다.
“왜?...어디아퍼?...하하하...”
누나는 내 자지가 발기한 줄 알면서 일부러 놀리고 있는 듯 했다.
“여기 누워...그렇게 어정쩡하게 서 있지 말고...”
난 의자에 누워 눈을 꼭 감았다.
“어머!...여기가 왜 이렇게 솟아 있니?...요오놈! ”
눈을 떠서 보니 누나는 텐트를 치고 있는 내 바지쪽을 보고 있었다.
“너... 이노옴~~ 이상한 생각 하고 있구나?..호호홋~~ 이그  어린 애가~~ .. 하하하.”
“............”
난 그 누나가 그렇게 내 정곡을 찌르자 아무 말을 할수없었다.
“너...근데 .. 너 혹시 여자친구 있어?...”
“네에?...   네!!!...”
“꼴을 보아하니...너  그애랑  아직  키스도 못 해봤지?...하하하...”
누나가 말한대로 난 아직까지 여자친구와 키스도 못한 쑥맥이었으나,
누나의 말이 내 자존심을 건드렸다.
“아...아니예요...저...저 경험도 이...있어요...”
“뭐?...니가 정말 섹스를 해 봤단 말야?...누구랑?...여자친구랑?...아니면 사창가?... 아니면언~~ 글쌔~~ 누구랑?..”
“여...여자친구랑요...”
“오...대단한데?...하하하...그럼 너~ 이런거 수도없이 봐 왔겠네?...”
그러면서 누나는 나시티 속으로 손을 넣더니 브레지어를 벗고 있었다.
그리고는 나시티를 위로 올려 풍만한 유방이 보이도록 했다.
“어때?...여자친구랑 비교해서?...하하하.. 누나 무지 크지?..하하하.”
인터넷으로만 봐오던 AV걸들의 가슴처럼 누나의 가슴은 풍만했다.
거기다가 풍만한 유방에 붙어있는 핑크빛 유두는 상큼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난 넋이 나간 사람처럼 누나의 유방에서 눈을 못 때고 멍하니 쳐다만 봤다.
“뭐야~...처음보는 사람처럼~~... 누나  무안하게 그렇게 계속 쳐다 볼꺼야?...”
“네?...네...”
“하하하...너 정말 순진하구나!...하하하..너 경험 업는거 아니니?..  호호호~~.”
마음 같아서는 누나를 엎어트리고 강간이라도 하고 싶지만,
왠지 그러면 않될 것 같은 생각에 난 고개를 돌렸다.
누나는 그런 날 보더니 웃으며 옷을 내리고는 머리를 감겨 주기 시작했다.
브레지어가 없는 상태에서의 유방은 날 미치게 했다.
흐릿하게 보이는 핑크빛 유두가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일수가 없었다.
누나는 그런 유방을 내 얼굴에 슬쩍슬쩍 비비고 있었다.
이제는 누나가 의도적으로 유방을 내 얼굴에 비빈 다는걸 알 수 있었다.
누나의 몸에서는 향긋한 냄세가 나고 있었다.
머리를 다 감고 수건으로 털어 주던 누나가 내게 물었다.
“너 솔직히 말해봐!...정말 섹스 경험 있어?...”
“.....”
“없지?...”
“...네...”
“하하하...내가~ 그럴 줄 알았어!...”
그러면서 이번에는 입고 있던 나시티를 완전히 벗어 버렸다.
누나의 유방이 출렁이면서 모습을  완전히  들어냈다.
“한번 만지게 해 줄까?...”
“네?...”
“뭘 그렇게 놀라냐?...이제 고 1이면  그게  조금은 들익어도~  성인이나 다름없는데...
  인터넷으로 포르노 많이 봤을꺼 아냐?...”
“.....”
“또  말 안하네! ..  이그 .. 누나 맘 변하기 전에 어서...”
난 누나의 말에 얼른 유방을 움켜 쥐었다.
그리고는 나도 모르게 누나의 입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누나도 어느정도 예상했던 일인지 거부하지 않고 내 혀를 받아 들였다.
처음으로 해보는 뽀뽀가 아닌 키스였다.
난 동영상이나 야설에서 읽은대로 누나의 입 속으로 혀를 넣어 마구 휘젓기도 하고,
누나의 혀를 내 입속으로 빨아 들이기도 했으며 그건 내가 느껴도  잘하는 것 같았다.
“음...음...음...음...너  키스는 좀 해 봤구나?...음...음..너무 잘해!  너~..아아.”
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내 손은 누나의 유방을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
순간 누나가 손을 아래로 내려 내 발기된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음...물건 괜찮은데...음...음...”
누나는 내 바지를 내리더니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잔뜩 발기된 내 자지를 움켜쥐었다.
“음...음...내가 처음 맞아?...음...음...”
“음...음...네...음...”
“영광인데...이런 멋진 동생의 아다를 내가 먹어서...”
“누난...경험 많아요?...”
“나?...글세...그건 비밀...하하하...”
누나는 나와 대화를 나누는 중에도 내 자지를 놓지 않고 계속 주물럭거렸다.
그리고는 마치 자위를 하는 것처럼 위 아래로 훑어 내리기도 하면서 내 자지를 자극  시켰다.
난 순간 포르노의 영상들을 내머리에  펼쳐 놓고  그 순서을  기억해  떠 올리면서, 누나의 머리를 아래로 내렸다.
“빨어줘...요...”
“하하하...너 웃긴다...조끄만게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좋아...오늘은 처음이니까!  기념으로  홍콩 한번  보내주지! 호호홋  .. 오늘~ 특별 서비스로 해줄께...”
순간 누나의 말이 무슨 소린지 몰랐으나,
포르노에서나 보던 자지 애무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흥분이 더욱더 가중되었다.
누나는 날 의자 위로 올라가 엎드리게 한 다음에 물수건으로 내 자지 부분과 항문을  깨끗하게  딱고 있었다.
처음보는 여자에게 내 항문을 보인다는 것이 창피했지만,
지금은 본능이 내 몸을 움직이고 있기에 난 누나가 하라는데로 할 뿐이었다.
누나는 내 자지 부분과 항문을 다 닦았는지,
입으로 자지를 빨면서 손으로 내 봉알과 항문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여자와의 관계가 처음인 나에게는 누나의 행동이 엄청난 자극으로 다가왔다.
지금까지 내가 했던 어떤 자위와도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온 몸이 쾌감에 둘러쌓였다.
갑작스럽게 누나의 혀가 내 항문을 핥고 콕콕 찌르자,
너무나 큰 충격에 몸을 부르르 떨면서 한두번에  걸쳐 찔끔 오줌을 싸 버렸다.
“어머!...이게 뭐야?...너 오줌 쌋니?...하하하...그렇게 좋아?...하하하...오줌맛도  싱싱한데 ..하하하..”
누나는 오줌을 싼 내자지를 애무하면서 연신 웃어 댔다.
누나의 손에 오줌이 묻었지만, 누나는 개의치 않는 듯 핧아 먹고는  계속해서 내 자지를 빨아댔다.
“으...으...누나...그...그만...으...나,..나.나온단 말이야!..으으..으...”
“홉...홉...홉...음...누나 줘!..홉홉홉홉~~”
사정에 임박해오자 누나는 어떻게 알았는지 입에  귀두만 물고는  내 자지 기둥을 잡고  재빨리  흔들기 시작했다.
난 여자가 보는 앞에서 사정을 한다는 창피함 속에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허연 정액을 누나입안에  전부 토해냈다.
“좋았어?.하압~..”
“...네...”
“창피해 할거 없어...처음에는 다 그런거니까...”
그리고 숨을 몰아 쉬며 누나는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너 담배 피워?...”
“아...아니요...”
누나는 의자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아빠가 담배 피울때와는 틀리게 누나의 담배피는 모습은 정말 섹시했다.
유방을 들어내 놓고 담배를 피는 누나의 모습에 내 자지를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누나가 담배를 끄고는 내가 누웠던 의자에 누우면서 치마를 위로 올리자,
연한 분홍색의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팬티로 비치는 거뭇한 털은 금세 날 다시 흥분시키기고 있었다.
“팬티 좀 벗겨 줄래?...”
난 떨리는 손으로 누나의 팬티를 아래로 내렸다.
누나가 엉덩이를 들자,
조그마한 천은 쉽게 허벅다리를 지나 무릅으로 내려와 내 손에 들려 졌다.
“어때?...여자꺼 실제로 보긴 처음이지?...”
“...네...”
누나는 다리를 양쪽을 한껏 벌리고는 내가 자세하게 구경할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았다.
지금 내 눈앞에는 선분홍 빛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다.
누나의 말대로 여자의 보지를 실제로 보기도 처음이지만,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꿈만 같았다.
난 야동에서 본대로 손가락에 침을 바르고는 누나의 클리토리스를 슬쩍 갔다 댔다.
“아흑...”
살짝 건드렸을 뿐인데 누나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그 신음소리 또한 내 귀를 통해 날 자극하고 있었다.
난 클리토리스를 본격적으로 비비기 시작했다.
“아흑...아흑...그래...그렇게...아흑...아흑...잘하는데...아흑...아흑...”
보지살에  숨어있는  클리토리스만 비볐는데,
말라 붙어 보이던 누나의 보지에  소음순이  점점  조금씩 빛나는 가 싶더니, 어느새 촉촉한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손가락으로는 여전히 클리토리스를 비비면서 난 혀로 누나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흑...아흑...좋아...철민아...아흑...아흑...그래...그렇게...아흑...아흑...”
누나는 보지가  빨리는게  얼마나 좋은 건지을 말하련듯 
엉덩이를 들어서 내 얼굴에 조금이라도 더 밀착시키고 싶어하는 듯 했다.
“아흑...아흑...나 미처...아흑...아흑...보지가...아흑...아흑...엄마...나 어떻게...아흑..아아윽  조아 조아.....”
누나는 미친듯이 좋다는 소리를 질러 댔고,
그런 소리에 나 역시 흥분이되 내 자지는 벌써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철민아...어서...어서...니 자지로...아흑...아흑...어서...지금 넣고 싶어 ..  들어와죠!..하아아아”
난 누나의 주문대로  위로 올라가 누나의 흠뻑 젓은 보지에 자지를 갖다가 댔다.
순간 좀 전에 누나가 날 놀린 일에 대한 복수를 해주고 싶었다.
난 자지를 잡고 축축하게  젖어  벌렁거리고있는  누나의 보지 입구만 살살 비비기만 하고  약을 올리기  시작하자,
누나는 숨을 헐떡이며 애원하기 시작했다.
“아흑...아흑...어서...어서...니 자지로...해줘야지!으응?...어서...아흑...아흑...”
“누나!내 자지 넣줄까요?...”
“그래! 빨리...아흑...아흑...빨리 내 보지...쑤셔줘야지!...어서...아흑...아흑...나 ..난 못 참겠어...”
“그럼 앞으로도 계속...섹스...해줄꺼예요?...”
“그래...그래...걱정마! ..이젠 ...  얼마든지~ 해줄테니까 어서...어서...아흑...아흑... 내보지 좀 .. 아아아”
“그럼 이제 누나는 내 여자예요?...다른 놈이랑 하면 않되요?...”
“알았어...알았어~~...아흑...아흑...그렇게 할게...아흑...아흑..누나  니여자 할께!..아아아.”
난 한것 누나의 애간장을 태우고는 자지에 힘을 주어 천천히 삽입을 시켰다.
충분한 윤활유가 내 자지와 누나의 보지에 흐르고 있었기 때문에 삽입은 쉽게 이뤄졌다.
처음이라 구멍을 못 찾아 헤맨다는 말은 과장된 허위에 지나지 않았다.
누나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면서 내 자지에 느껴지는 기분이란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내 정신을 혼미하게 했다.
내 자지가 누나의 보지속으로 완전히 삽입되고,
부드러운 질들이 내 자지를 주기적으로 압박할때는 넣고만 있어도 절정에 도달할 정도였다.
난 허리를 뒤로 뺏다가 다시 힘차게 누나의 보지 속으로 자지를 삽입시켰다.
그 동작은 점점 빨라지고 있었다.
구멍을 못찾아 헤매진 않았지만,
정말 펌프질을 하다가 구멍에서 빠지는 경우는 있었다.
그럴때면 누나는 내 자지를 잡고 다시 길을 인도해 주었다
“아흑...처...철민아...아흑...아흑...아흑...아흑...나...나 어떻게...아흑...아흑...”
“으...으...은선이 누나...으...으...누나 보지가...으...으...”
“아흑...아흑...몰라...아흑...아흑...철민아 너무 좋아...아흑...아흑...”
“으...으...누나...누나...으...으...이제 누나 내꺼야...으...으...내 여자다...알았지?...”
“아흑...아흑...그래...아흑..누난 니꺼얏~~ ,,.아흑...그래...철민이 자진 내꺼야~...더...더...세개...아흑...아흑...”
“으...으...누나...으...너무 좋아...으...으...누나 보지도...너무 좋아...으...”
“아흑...아흑...몰라...몰라...아흑...아흑..너무 조아~~ 아아 ...미칠것 같아...아흑...아흑...”
누나의 보지는  그  조임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었다.
한번 사정을 했는데도 난 다시 절정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으...으...누나...누나...으...으...입에 내 좆물 싸고 싶어...으...으...”
“아흑...아흑...않되...입은...그냥 내 보지 속에 니 좆물 채워줘...아흑...아흑...더 빨리...”
난 절정이 다가오자 점점 더 빠르게 , 그리고 점점 더 강하게 누나의 보지를 쑤셔댔다.
누나 역시 절정의 순간이  왜 이리도  빨리  다가 오는지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아흑...아흑...나 어떻게...아흑...아흑...나...나...악...”
한순간 누나의 보지가 강렬하게 내 자지를 압박해 오더니 주기적으로 내 자지를 압막하고 있었다.
나 역시 그런 누나의 보지 압박에 사정을 시작했다.
“으...으...누나...으...사랑해...으...윽..나와~ 누나아`~~~.윽...윽...”
그렇게  둘은 서로를 꼭 껴 안은체 쾌락의 여운을 즐겼다고 했다.
이렇게 경험한 철민이에  첫 경험........

그 뒤로 누나와 철민인  서로를 섹스 파트너로써 때론 연인으로써  필요하면 언제든지 만나서
섹스를  즐기기로  합의 아닌 합의을 했고  지금까지 그 만남을  계속해서  이어 온것이였다.
그 누나와 만나면서 섹스 체위에서 부터 여자들을 다루는 방법등,
난 남녀간의 섹스에  대한  수 많은 정보를 배울 수 있었다고 애기을 전부  내게 해주었다.
이렇게 해서 철민의 첫경험 얘기가 끝이 났다.....
철민의 얘기를 들으면서 민망 할 정도로  흐르듯이  촉촉하게 젖은 내 보지는
이야기을  듣는 내내    만지고  주무르던  철민이의 자지를   너무  원하고  있었다.
철민이의  자지 역시 내가 쉬지않고  주물러서   단단해져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우리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몸을  거칠게  애무하기 시작했고, 내보지 속살은 
철민이에  거친 입에  흡입력으로  또 삐져 나와  그 입안에서  혀와  잇빨에  물려 통증을  이겨내며  물을 싸기 시작했다.
우리 부부가 쓰던  좀 오래된  침대의 삐걱삐걱 소리가 온 집안에 울릴 정도로 격렬한 섹스를 했다.
아침에 태양이 떠오를 때까지 철민의 자지는 쉬지않고  오랜세월  굼주리면서 참았던  내 보지 속을 채워주며  들락 거렸다.
내가 살아오면서 이렇게 잠 한숨 안자고 정액을  5번이나 보지안에  받아내건 처음이였고,그런 섹스에  광란의 밤은 처음이었다.
그날 이후 몇 일 동안은 집에서 꼼짝을 못하고 오직  그날에  거친 섹스만을  그리워 하며  침대에 누워만 있었다.
난 아예  걷지도 못 할 뿐더러,
철민이와  섹스 할땐 몰랐지만  내보지을  철민이가  너무 거칠게  빨아당겨서 보지 속  질속살까지  끄집어 내고
그 속살을  잇빨로  살살  잘근잘근 씹어서인지  보지 전체가  너무 퉁퉁 부어 올랐고  난  샤워 하면서도  걱정이 되서 
겨우  손가락 하나을  집어 넣어봐도 아파서  난  보지에  자위도 할수  없었고  아예   건드리지도 못할  지경이었으니 말이다.
[ 아아 .. 보지속살이  짤려나가도 .. 난  조았어! ..으음 .. 아아  또 빨리고 싶어 .. 내보지을~~  철민아~~아아아 ..으음.. ]
이런 음탕하고  더러운  생각만해도  난 보지물이  흘러넘치는 그런 여자였고, 
물이 오을때로  오른  그런 흔한  중년에 아줌마인가 싶었다.

철민이 몸을  내심  욕심을 더 내며  난 그렇게  하루 하루가  더  지쳐갔고 
이제  남편과에  섹스는 기대는 안하게 되었고  설령  섹스을 남편과  한다해도 
그 어떤 애무도  나 역시 바라지 않았고  다리만  벌려  대어 주기만 할 것 같았다.
그만큼 난 철민이와  거친 섹스  이후  이제  밋밋한  남편과의  의무적이고도 
남편에  애정도 없는 일방적인 그런  삽입만 하는  섹스을  이제  저주 하기까지 하며 
난  나에  잊고 살았던,그  모든 성에 대해  참고만  살아왔던,  뜨건운 내 몸을  내 육체을 더욱더  사랑하기 시작했다.  
 

8. 김대리 1.
 

철민이와 광란의 밤을 보내고 힘들었던지  난 몇일 고생은 했지만,
정말이지 내 나이엔 다시 못올 것처럼, 내 인생에 있어선 적어도 잊지 못 할 하루밤 이었다.
지금도 어린철민과에  그날만 생각하면 오금이 저리고 몸이 부르르 떨릴 정도였다.
오늘은 남편 회사 창립 기념회일로 부서전체 기혼자들은 모두다 부부동반 모임이 있는 날이었다.
샤워를 마치고 슬슬 준비를 하려는데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오늘 저녁에 회사 창립기념회 있는거 알지?...”
“네...6시까지 회사 근처로 가서 전화할께요...”
“아니...계획이 변경됐어...회장님 하고 사장님이 일본에 급한 볼일이 생기셔서,
낮에 회사 강당에서 그냥 하구 끝냈어...”
“그럼 오늘 안가도 되는거예요?...”
“아니...그냥 우리 부서 사람들끼리 부부동반으로 모여서 식사라도 하기로 했으니까
한 7시까지 우리회사 옆에 함흥관으로 나와...”
“그래요?...알았어요...”
오히려 더 잘된 일이다.
창립기념회에 가봤자 별로 재미도 없고 먹을 것도 부실 했기에,
오히려 고깃집에 가서 갈비나 먹는 것이 더 실속있게 느껴졌다.
난 정장치림으로 옷을 갈아 입으면서 브레지어를 놓고 고민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나을 재 발견하며 남편에 무시와 달리 내 몸을 사랑해주는 남자들이
나이을 막론하고 아직 이뻐 한다는게, 아직도 난 매력이 많다는 걸 알았고,
그러면서 점점 나에 노출에 대한 자극은 심해졌기 때문이였다.
[ 입을까?...에이~...아니다...벗구 간다고 누가 보는것도 아닌데 뭐...
  흠 .. 그리고 브라우스가 실크라 잘 티도 않나네 뭐...아아 ... 그래 이게 나아 ~ ]
하지만 그건 내 오산이었다.
비록 브라우스가 실크기는 하지만,밖으로 나가면  내내
흥분해서 유두가 일어서면 더 확실하게 티가 난다는 것을 .....
나갈 준비를 거의 마칠 무렵 진수가 집으로 들어왔다.
“아빠 회사 모임있어서 거기 가니까 저녁 먹구 집에 있어...”
“오늘 늦어요?...”
“몰라 가봐야지...저녁먹고 술까지 먹으면 좀 늦을꺼야...”
“알았어요...”
거리로 나와 택시를 타고 목적지로 출발했다.
얼마나 갔을까?
문득 빽밀러로 보이는 기사의 눈이 날 힐끗힐끗 쳐다보고 있었다.
내 풍만한 가슴과 치마 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허벅지를 번갈아 보는 듯 했다.
상의를 벗고 있어서 브라우스 위로 들어난 내 풍만한 유방이 그대로 보이고 있었다.
난 모른척하고 창밖만을 바라봤다.
하지만 택시기사의 끈적한 눈길을 의식하자 나도 모르게 조금씩 묘한 흥분이 됐고,
그런 택시 기사을 난 즐기며 내 유방의 유두는 실크로 된 브라우스와 마찰이 되면서 조금씩 일어서고 있었다.
도착지에 거의 왔을 무렵에는 유두의 모습이 브라우스 위로 그대로 들어나 보였다.
[ 역시.. 저 남자도 ...하하.. 재밌어라 ... ]
나는 나도 모르게 그런 노출에 재미을 느끼고 야릇한 시선을 즐겼으며 사내들이 침흘리는게
나에 풍만한 가슴과 큰 엉덩이 때문이란 점에 더욱 그런 맛을 갈수록 더 즐기고 이었다.
음식집에 도착하자 기사는 아쉬운 듯한 표정으로 돈을 받으면서도 내 가슴에서 시선을 때지 않았다.
저녁 7시가 다 되었지만 더위는 여전했다.
하지만 이대로 유두가 들어난 체 음식점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덥지만 정장 상의를 입고 음식점으로 들어갔다.
음식점에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부부동반으로 온 남편의 부하 직원들과 여직원들이 모두 일어나서 날 반겼다.
“안녕하세요...사모님...”
얼마전 결혼한지 얼마 않된 남편의 부하 직원인 김인규대리가 내게 다가왔다.
결혼 전에 몇번 남편과 집으로 와서 술을 먹곤 하던  젊은사람이었다.
“안녕하세요...김대리님...오랜만이네요...근데 저희 남편은?...”
“차장님은 사장님과 업무차 공항에 나가셨습니다... 금방 오실 겁니다...”
김대리 옆에는 눈부실 만큼 아름다운 부인이 앉아 있었다.
한눈에 봐도 오늘 모인 사람들 중에는 단연 으뜸이었다.
거기다 몸매도 여자인 내가 봐도 아름답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안녕하세요...”
“네...우리 김대리님 ...신혼 재미가 좋은신가봐요...얼굴이 환해 졌네요...”
“하하하...”
“너무 둘이서만 붙어 다니지 말고 같이 한번 집에 놀러오세요...”
“네...”
그렇게 앉아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얼마 뒤 남편이 들어왔다.
식사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였다.
“우리 오랜만에 단체로 나이트 어떠세요?...”
“좋아요...과장님!...”
“네...좋아요...”
사람들은 군중 심리에 모두들 일어나 나이트로 향했다.
서너명씩 짝을 지어 택시에 올라 탓지만,
우리 부부는 김대리가 술을 전혀 못하는 관계로 술을 먹지 않아,
김대리 부부와 우리 부부는 김대리 차에 올라탓다.
조수석에는 김대리 부인이 앉아 있고,
그 뒤로 내가 앉고 남편이 김대리 뒤에 앉았다.
약속된 나이트로 가면서 남편은 피곤한지 목을 뒤로 젖히고 눈을 감은 상태였다.
나 역시 저녁 식사중에 술을 좀 해서 얼굴이 화끈화끈 거리는 상태였다.
그렇게 창밖을 보다가 문득  룸미러 거울속에서  비친 김대리와 눈이 마주쳤다.
아마도 살짝 벌어진 내 다리 가랑이  사이를 구경하고 있는 듯 했다.
김대리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겸언적은 듯이 얼굴을 얼능 돌렸다.
[ 호호 .. 신혼 부부인... 젊은 애도 별수없이  늑대군! .. 부인을 곁에 두고 ...이그~~ ]
예전에 우리집에 놀러 왔을 때도 가끔 내 몸매를 뒤에서 훔쳐보는 걸 난 알고는 있었지만,
저렇게 이쁘고 섹시한 부인을 바로 옆에다 놔두고........................
예전처럼 집에서 한 남편을 섬기고 아무것도 모른채 그런 평범한 주부였다면 모을까.
지금에 경험이 쌓여가는  내가 느낀 저 음큰한 남자에 시선은.........
 
나처럼 한물간 중년에 아줌마의 도톱한 다리를 훔쳐 본다는 게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지금 남편을 바로 옆에 두고 앉은 조금 변해버린 난 그가 너무 귀엽고 늑대 그 자체로 난 더 그런 그에 시선을 훔치고 싶었다.
난 조금더 남아있던 치마에 푹을 벌려 운전하는 김대리을 위해 내팬티을 살짝 살짝 노출 시키며 써비스했다.
그 뒤로도 김대리는 운전을 하면서도 내 눈치를 살피며 다리를 부인과 내 남편 몰래 훔쳐 봤다.
정도 떨어진 내 남편이 있는 차 안에서 훔쳐보는 김대리의 눈길은 또다른 노출의 흥분을 듬뿍 가져다 줬다.
난 그런 그을 전혀 신경 않쓰는 척 하면서 창밖만 바라봤다.
나이트에 도착하니,
금요일이라 그런지 회사사람들 회식으로 룸이 모두 찾다는 소리에 어쩔 수 없이 홀에 자리를 잡았다.
사람들은 오자마자 무대로 몰려나가 자리에는 나 혼자 덩그러니 남았다.
나 역시 무대로 나가서 아직 녹슬지 않은 춤 솜씨를 보여주고 싶었지만,
남편의 체면도 있고 해서 그것만은 피하기로 했다.
무대에 나간 사람들은 동그렇게 모여 서로에 춤 실력과 연인들에 사랑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 중에 어정쩡하게 서서 박수를 치는 남편의 모습도 보였다.
찬맥주를 마시던 난 소변이  너무 마려워 화장실로 향 했고,택시을 타고 오면서
그런 노출을 즐기며 흥분해서 흠뻑 나온 분비물을 깨끗히 제거 해야 하는 수고을 감수 해야만 했다.
화장실을 나올 때는 댄스곡이 끝나고 잔잔한 음악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무대에는 많은 커플들이 브루스를 추고 있었지만,
브루스라기 보다는 서로 껴안고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었다.
순간 내 눈에 남편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남편은 회사 여직원과 서로 껴안고 브루스를 추고 있었다.
처음에는 서로 술도 어느정도 취하고 했으니,
브루스쯤이야 하는 생각에 별 뜻 없이 자리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문득 예전에 김대리가 했던 말이 떠 올랐다.
“이차장님이 회사에서 여직원들 한테 얼마나 인기가 좋은데요...”
김대리의 말이 떠오르자 그런 남편이 자꾸 더 신경이 쓰였다.
전에도 술집에서 늦게 회식을 하고오면 늘 여자들과 섹스을 즐기고 왔던 남편이 미웠지만
이상하게 마음을 비운 상태에 나도 여잔 여자였던지 포기했던 남편에게 은근히 질투가나고 화가 슬슬 나기 시작했다.
[ 저인간이... 새파란년이랑... 으휴 ..]
난 둘을 좀 더 관찰하기 위해 이층으로 올라가 둘의 행동을 살폈다.
아직은 그렇다하게 별다른 행동없이 그저 서로 껴안고 음악에 맞춰 움직이고 있을 뿐이었다.
[ 내가 좀 오버해서 무리하게 ..  생각을 했나?...  꼴에 남편도  내남자라고 ..질투나네!..췌!]
그때였다.
남편이 여직원의 귀에 뭐라고 얘기 하는 듯 하자,
여직원은 고개를 끄덕이며 남편을 더 꼭 껴안는 것이었다.
난 너무 화가 나고.....  그런 남편에게 기가막혔다....
남편역시 그 여직원을 꼭 껴안아 주고는 많은 직원들이 있는 자리를 의식하더니, 여직원을  때 놓는 것이었다.
난 뛰는 심장을 진정 시키며 자리로 돌아오자 다시 신나는 음악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김대리는 아까부터 날 계속 지켜보더니 무대로 나가자고 성화를 부리는 통에 어쩔 수 없이 무대로 나가게 됐다.
김대리는 직원들과 떨어진 곳으로 날 대리고 나가 몸을 흔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난 지금 춤을 출 기분이 아니었기에 분위기만 맞추며 살짝살짝 움직였다.
그런 내게 김대리는 신체를 슬쩍슬쩍 접촉하면서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내 뒤에서 마치 섹스를 하는 시늉을 하면서 자신의 발기된 딱딱한자지로 내 엉덩이를 툭툭 치기도 했다.
[ 이그 ... ]
난 그런 김대리을 크게 신경을 안쓰며 더 신경이 쓰이는
그런 남편이 직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남편을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
거기다가 같이 브루스를 추던 그 여우같은 여직원도 보이지 않았다.
자리 쪽을 보니 역시 거기에도 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남편과 여직원이 신경 쓰여 다른 생각을 하는 사이,
김대리는 점점 과감하게 내 신체와 접촉을 해 왔다.
김대리는 뒤에서 날 한손으로 안고는 정말로 섹스를 하듯 자신의 자지를 내 커다란엉덩이 가운데을 비비고 있었다.
아마도 김대리의 그런 행동에도 내가 아까부터 가만히 있자,
김대리는 그것이 어떤 무언에 승낙을 의미하는 줄 알고 점점 더 자극적으로 나오는 듯 했다.
[ 이상하게 딱딱하네?... 그게 혹시 다른 물건인가?.. 주머니에 멀 넣었나?...으음.. ]
내가 이런 생각을 할정도로 김대리에 자지는 내가 경험한 다른 자지들보다 너무나 딱딱하게 느껴졌다.
솔직히 김대리의 그런 딱딱한자지가 내 힙을 비비자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그 묵직함에 조금씩 나도 흥분을 한건 사실이었다.
하지만 김대리는 엄연히 남편의 직장 부하직원이라는 생각에,
더군다나 아직 너무 어리고 해서 더 이상 김대리의 행동을 받아 줄 수가 없었다.
내가 제지를 해서 떨어 뜨려 놨지만,
김대리는 여전이 누치을 줘도 나이먹은 이런 아줌마가 뭐가 그렇게 좋은지
내 주위를 맴돌며 열심히 춤을 추고 있었다.
[ 참나 ...]
그렇게 한참을 추고 있는데 신나는 음악이 멈추고, 너무 갑작이 어둠이 내리며 잔잔한 음악이 나오고 있었다.
자리로 돌아가려는 날 좀전에 그런 추태스런 끼는 사라지고  정중하게 김대리가 잡았다.
“사모님!...저랑 한곡 추시죠?..부탁 드립니다..헤헤헤 ....”
“어머 김대리님 .. 호호호 .  난 브루스 잘 못춰요...부인이랑 추세요...”
“집사람 몸이 않좋다고  좀전에  먼저 집에 갔는데..안될까요?..헤헤헤.”
김대리는 능글맞게 웃으며  우격다짐으로 내 손을 끌어 당겼다.
아랫배가 겹이 지진않아도 조금은 나온 몸매라 난. 최대한
신체가 접촉하지 않게 김대리와 거리를 두려고  했지만
젊은 사람의 힘을  내가 당할 수는 없는일..........
결국 김대리의 힘에 의해 내 유방이 김대리의 가슴에 짖눌리는 상황이 됐다.
하체만은 닿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어정쩡한 자세로 우리는 브루스를 추고 있었다.
“사모님...아까 차에서는 죄송했습니다!...”
“네?...네...총각이면 몰라도 ..이그 .. 부인이 바로옆에 있는데... 그러는건 좀 심했어요...”
“사모님 다리가 너무 탄탄한게 ..이쁘셔서..그만! 헤헤  ...이해 하시죠?.. 하하 ..
  아아 ..손도 너무 부드럽고 이쁘시내요!..저희 집사람보다 더고운대요... 농담은 아닙니다.. 하하하..”
나도 여자인지라 젊은 남자의 이쁘다는 말에 웃음이 나오고 말았다.
나 역시 피부가 하얗고 너무 곱단 소리는 자주 들어왔지만
젊은 부인둔 어린 사내가 그런말을 해주니 더 부끄럽고 내심 기분은 좋았다.
“제가 어디 어린부인만 하겠어요... 늙은 여자가 ... 호호호...”
“아니예요...제가 아는 사람중에서 아마도 지적이고..이쁜대요!..  사모님이 아마 최고 탱탱한거 같던데...하하하...”
“에이 탱탱은 아니내요!..호호 무슨말씀을..... 아마~ 뚱뚱한거께죠! 호호호...”
김대리의 말이 아부성 발언 인줄 알면서도 기분은 참 좋았다.
그렇게 김대리와 얘기하는 사이 김대리의 내 어깨에 있던  한쪽 손이
내 커다란엉덩이 바로 위 허리살까지 만지며 내려와 있었다.
내 가랑이 사이에 음부는 이미 커져버린 김대리의 유독 딱딱한  그 자지를 쉽게 느낄 수 있었다.
“차장님 눈치 보이세요?...”
“아니...뭐...좀 그렇죠!...그리고 김대리님도 이젠 유부남인데...”
“차장님이라면 걱정마세요!...지금 여기 안계시니까요!...”
“네?... 그럼? ”
“아마 한 30분은 있다가 오실 꺼예요...”
“그게 무슨 말이죠?...”
“혹시 좀 전 브루스 타임때 차장님이 여직원과 브루스 추는거 보셨나요?...”
“네...지나가다 잠깐 봤어요...”
김대리는 뭔가를 곰곰이 생각하는 표정으로 있다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이렇게 하죠!...지금 여기는 시끄럽고 하니 조용한 곳에 가서...”
“그게 무슨 소리죠?... 혹시 제 남편에게 무슨 일이 있다는 건가요?...”
“네... ”
“남편이 바람이라도 피운다는 소린가요?...”
“차에서 기다릴께요...궁금하시면.... 좀있다 .. 제 차로 오세요...모든걸 일러 드리죠!..”
김대리는 자리로 돌아가 옷을 챙기고는 재빨리 나이트를 나갔다.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남편이 여직원과 들어오는게 멀리서 눈에 들어왔다.
“당신 어디갔다 와요?...”
“응... 어휴~ 너무 더워서 바람 좀 쏘이고 왔어~~~헤헤...”
그런데 여직원은 왠지 내 눈치를 보고 있는 듯 했다.
그런 그녀을 보면서 여자에 직감으로 난 의심이 아닌 어떤 그 이상을 짐작했다.
김대리의 말을 유추해 보면 남편은 지금 여직원과 밖에서 애정행각을 벌이고 들어 온게 틀림없어 보였다.
좀 시간이 짧긴 했지만 분명히 그런  느낌과 직감이.....
둘의 행동을 보자 더욱더 난 김대리가 하려던 말이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여보~ 나 머리가 좀 아파서 먼저 집에 들어갈께요!...”
“왜?...많이 아퍼?...”
“아뇨~ ...심한 건 아니니깐...당신은 좀더 있다가 와요! ...”
“아냐~~아냐!  나도 지금  당신이랑 같이 일어나지 뭐~...”
“괜찮아요! ...지금 당신이 일어나면 내가 욕먹어요! ... 그러니까 당신은 더 있다가 나중에 오세요!...”
“그래! 그럼 그래도 될까? .. 혼자 괜찮겠어?...”
“네...그럼 먼저 일어 날께요!...”
난 재빨리 그런 핑계을 둘러대고 나이트를 나와 김대리 차가 있는 곳으로 걸음을 재촉해 옴겼다.
차을 확인한고 내가 뒷자리에 앉으려고 하자........
“앞으로 오세요...”
지금은 내가 김대리의 말을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앞자리에 앉으면서 난 치마를 아래로 최대한 내려 다리를 가렸다.
김대리는 내가 차에 오르자 곧장 차를 몰고 우리 집으로 향하며
도로을  가는 도중 꺼꾸로  이상하게 말이없던 김대리에게 내가 더 궁금한듯이 말했다.
“그래...저에게 하려던 얘기가 어떤 거죠?...”
“사모님 뭐가 그렇게 급하시다고 타자마자...”
난 남편 문제도있고 그런대다 나랑은 상반대  김대리에 느슨한 이런태도와 여유,
그리고 무엇보다 능글거리는것 음흉한 짓 같은 그에 그런점들 때문에도 좀 화가 나있었고 다시 억양을 높여 말했다.
“김대리님 저랑 지금 장난 하시는 건가요?...”
“제가 감히 사모님에게 장난이라뇨...”
“그럼 지금 사람 불러놓고 뭐하는 짓이죠?...”
김대리는 외곽 고속도로를 달리다 말고 으슥한  갓길 비상 주창장에 차를 세웠다.
“사모님...전 지금 짤릴 각오로 사모님에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제가 지금 사모님에게 하는 말이 차장님 귀에 들어가면 분명 제가 한 말인지 알겁니다...
  그것도 모르면서 그렇게 화부터 내시면 전 그냥 입 닿고 있겠습니다...”
김대리는 비장한 투로 내게 말을 쏟아 부었다.
김대리가 강하게 나오자 오히려 흥분을 삭히며 난 한풀 기가 꺽여 상황이 역전 된 상태였다.
“저야 손해 볼 것도 없는데 그냥 입 닿고 회사나 열심히 다니면 되니까요...
  하지만 한때나마 좋아했던 사모님이 않되 보여서 말씀을 드릴려고 한건데...”
“미...미안해요...김대리...내가 좀 남편때문에 .. 화가나고 흥분해서...”
“좋습니다...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모두 사모님에게 말씀 드리는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조...조건?...”
“네...제가 알고 있는 내용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고 싶습니다...”
“대가라니요?...돈을 말하는 건가요?...”
“저 그렇게 궁핍한 놈 아닙니다...”
“그럼 어떤 대가를 바라는 거죠?...”
“.....”
김대리는 말없이 담배를 하나 입에 물었다.
그리고는 다 필동안 아무말이 없었다.
그러더니 담배꽁초을 차장밖으로 내던지더니....
“사모님이요!!!! ”
 
9. 김대리의 구슬들.
 
한까치의 담배가 다 타들어가는 동안 김대리는 내게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는 창문을 열어 담배를 도로에 던져 버리고는 입을 열었다.
“사모님이요!!!!”
“네?...그...그게 무슨?...”
“사모님을 원합니다...사모님 몸 말이애요!..”
김대리는 지금 자신이 알고 있는 남편의 불륜사실을 말해주는 대신 내 몸을 당당하게  요구하고 있었다.
난 그 말을 듣자 고개을 살짝 들어 그에 얼굴을 보았다.

다른일 같으면 단호하게 거절을 하고 차에서 내렸겠지만,
남편에 대한 얘기라 쉽게 거절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는 너무 젊었고 지금까지에 행동들이 내 유혹 아닌 유혹이 였지만
내게 충분한 흥분을 듬북 줄수 있을것 같았다.
그렇게 고민을 하는 사이 김대리의 손이 내 무릎 위로 올라왔다.
“제 인생이 걸린 일입니다!...오늘 한번만 제게 허락해 주시면...”
김대리는 치마 밑으로 손을 넣고는 내 굵은허벅지를 슬슬 비비면서 능숙하게  위로 올라 오고 있었다.
“잠깐만요!...”
“.....”
“지금 김대리가 할려는 얘기가 이런 대가를 치룰만한 얘기란 걸 ...제가 어떻게 알죠?...”
김대리는 내 얘기를 듣더니 치마 속으로 넣고 있던 손을 뺐다.
“그럼 한가지만 말씀 드릴께요!...저도 얼마전에 안 사실인데...
  차장님 월급 얼마나 갖다 드리죠?...”
“네?...그건 또 무슨 얘기죠?...월급이 뭐가 어떻다고...”
“글쎄요...얼마나 갖다 드리죠?...”
“세금때고 한 300만원 정도되요...”
“제 월급이 얼만지 아세요?...세금 때고 250 정도 됩니다!...”
“네?...”
“정말 저와 차장님 월급이 50만원정도 밖에 차이 않나는 걸까요?...”
“그...그럼...”
김대리의 말에 난 정말 어이가 없었다.
김대리의 말이 사실이라면 남편은 한달에 얼마 정도를 뒤로 빼돌렸다는 소리다.
[ 아니.. 이인간이.. 두집 살림을 차렸나?.. ]
그렇게 내가 놀란 얼굴을 하며 당홍스런 표정으로 있자 더욱
김대리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다시 내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
“이정도면 계속 해도 될까요?...”
김대리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건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우리 결혼 생활에 커다란 위기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난 김대리가 알고 있는 월급에 대한 얘기와,
또 다른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김대리의 손을 막을 수가 없었고
그런 남편이 더 괘씸해서라도 이런 정보을 주는 그와 더 복수하듯 섹스을 즐기고 싶어졌다.
[ 아아 ..어디 내가 그냥 두나보자!  ..으음  두고 보자... 이인간!..]
물론 김대리를 거절하고 남편에게 직접 물어 볼 수도 있지만,
남편이 정말 바람을 피우고 거기다가 월급까지 빼돌렸다면,
분명 발뺌을 하거나 은폐를 할 건 뻔할것이다.
자칫 하다가는 모든 것을 다 파헤치지 못하고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때문에 제 3자인 김대리가 내게 정보를 더 준다면 좀 더 확실한 내막을 파해칠 수 있다는 생각에,
김대리의 손을 막지 않았다.
김대리의 손이 내 허벅지를 타고 올라와 내보지 주위까지 올라와 있었다.
오늘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나만에 생각일 뿐 김대리는 개의치 않고 내보지 위를 빙빙 돌려가며 스타킹위에서  강하게 자극을 시키고 있었다.
남자들은 몸매가 쭉쭉빵빵에 얼굴도 이쁘게 생긴 여자가 느닷없이 나타나 섹스를 요구한다면,
80 ~ 90%는 그 섹스에 응하지만, 여자는 다르다.
아무리 잘생기고 건장한 남자가 갑자기 섹스를 요구한다 해도,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쉽게 그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
가끔 나도 인터넷을 통해 포르노나 야설을 보면,
강간당하는 상황이라고 해도 남자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로 들어와 쑤시기 시작하면,
금세 흥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대부분의 우리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
강간을 당할때 유두가 일어서고 질액이 나오면서,
질이 수축을 일으키는 건 그저 몸이 상황에 따라 반응하는 것이지,
결코 우리여자들이 정말 흥분을 해서 그런 건 아니다.
싫은 사람과 어쩔 수 없이 하는 섹스는 강간이나 다름 없기 때문에,
몸은 상황에 맞게 변할지 몰라도 절대 오르가즘이나 절정을 느낄 수 없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김대리을 그동안 그렇게 나쁘게 보진 않았지만,기분이 그냥 좋을 정도로만 여겼이다.
지금처럼 강제나 다름없이 섹스를 요구하는 상황이 되자 나도 약간은 속이 안 좋았고,
마음이 아까 처음처럼 몸을 주기가 그랬고  섹스를 하고 싶은 욕망이 나 역시 그렇게 크게는 생기질 않았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나 역시 내 속마음을 겉으로 표현 할수는 없었다.
김대리의 손은 계속해서 내 보지를 자극했고,
그 자극에 조금씩 질액이 보지에서 나오고 있었다.
“자...잠깐만요...좋아요!...김대리가 원하는대로 해 드릴께요!...대신...”
“대신?...”
“김대리가 알고있는 내용...남편에 대한 건 ..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다 얘기해 주세요!...”
내가 남편에 대한 집착 같은 걸 보이자. 김대리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갑작이 내보지에서 손을 땠다.
그리고는 자신의 의자를 뒤로 젖히고 누워서는 바지를 아래로 내리고는 발기된 자지를 꺼내 들었다.
“그럼 먼저 한번 보여 주세요! ...적당히 하시려면 애초에 그만 두시구요!...”
난 크게 속으로  심 호흡을 가다듬고 김대리의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젊은 성인 남성의 발기된 자지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결혼하고 나서 처음이었다.
더군다나 김대리의 자지는 크기도 크기지만,
뭔가가 구슬만하게 볼록하니 혹 처럼 군데군데 여러개가 튀어나와 있어서 의아했다.
내가 그렇게 이상한 듯 자지를 돌려대며 신기하게 의심하듯이 쳐다보자,
“처음 보세요?...다마박은 자지?...하하하..내가 .어려서부터 박은 거애요!...”
언젠가 이런 자지에 대해 주부들 모임에서  한번 들어 본적은 있었다.
[ 이게 그....아아 ..귀두가 너무 크네?...으윽!  ]
남자의 자지 귀두 둘레에는 고체상태에 구슬이나 실콘 덩어리을 표피안에  넣어 여자보지를 쑤실 때,
그 구슬이 움직이면서 여자의 질과 특히 아랫배부분에 위치한  요도부분을 끌거서  더욱더 자극시킨다는 얘기를...
[ 말로 듣던 그런....아아 ..]
너무 흉하게도 생겼지만 난 호기심에 가득차  손으로 그 구슬을 만지자
그 여러개에 구슬은 고정  되있지 않고 누르면 옆으로  도망가듯  움직였다.
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김대리의 그런 큰자지에 입을 가져갔다.
입안에 들어온 그 귀두는 생각보다 크고 너무 무게가 나갈정도로 묵직하기 까지했다.
난 너무 그런 귀두가 너무 커서 입안에 전부 넣친 못하고
큰 귀두만을 물고 빠는 수밖엔 달리 도리가 없었다.
“홉...”
“으...죽이는데...그동안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으으 사모님의 사까시를 이렇게 직접 받게 되다니...”
“홉...홉...홉...”
난 김대리의 큰귀두을 빨면서 너무 크기가 거북해서  혀로만 귀두와 구슬을 번갈아 가며 자극을 시켜줬다.
김대리는 그런 내 혀에 애무가 만족한지 연신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으...으...오...좋아...그렇게...잘하는데...남편 좆도 이렇게 잘 빨아주나 보지?...오~ 사까시 죽이는데~ 창녀같네!...”
“홉...홉...홉...”
“어때?...내 자지 크지?...흐흐흐~~니 보지로 먹고 싶은 충동이 생기지 않아?..흐흐 좆대가리가을 잘 보라구~~
  나같은 좆은 흔한게 아닐테데?.. 으윽 .. 흐흐 한번 맛을 알면..그 보지가 조아 죽을껄!..으...으...”
김대리는 얼마나 흥분을 했는지 더러운소리을 자주하는 사람처럼 잘도 해됐고, 어느새 내게 상스럽게 말을 놓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그런 사소한 걸 따질때가 아님을 알기에 난 그저 김대리의 특이한 자지를 신기한듯 열심히 빨기만 했다.
“내좆은 빨기 힘들텐데~~ 잘 하는데?...남자 경험이 많은가봐?...남편 말고도 애인 좆도 키우나 보지?..으으으.”
“홉...홉...홉...”
“얼마전에 이차장 방에 들어갔더니 그 여직원이 울고 있더군...”
자지를 빨고 있다가 내가 놀라 자지에서 입을 때고 김대리를 쳐다보자,
“어허...그정도 얘기에 놀라서 하던걸 중단하면 쓰나...그만할까?...계속 내좆을 빨면서 들어!”
“홉...홉...홉...”
“그렇지...그래야지...오...정말 오줌이 찔끔 나올 정도로 흥분되는데~..으윽 ..
  오...오줌 지려도 되지?..으으...힘들텐데 오줌도 마시구 빨라구~~으윽.. 조은데!..섹쉬해!..사모~~”
“홉...홉...홉...”
“여직원은 울고 있고, 이차장은 여직원을 다독거리고 있더라고...”
“홉...홉...홉...”
“이미 사내에선 둘이 살림까지 차려놓고 동거를 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어서 대충 짐작은 했지...”
회사에서는 이미 공공연히 나도는 얘기인 듯 김대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상사인 남편을 욕하듯 얘기했다.
하지만 김대리가 하는 얘기들은 엄청난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사귀는것도 아니고 살림이라니...............
하지만 난 그에 말을 전부 듣기 위해서라도  그런 김대리에 큰자지를 빠는 행동을 멈추지 않고 계속 유지해야 했다.
“그런 소문이 나돌기 시작한건 그 여직원이랑 자주 같이 퇴근을 하면서 부터야...
  여직원과 이차장 집이 정 반대 인데도 말야...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이차장 월급...내가 알기로는 평균 400정도 받는걸로 아는데,
  집에 300정도 가지고 간다면 100정도를 다른데로 빼돌린다는 소리네...
  얼마전에 식당에서 경리부 여직원들이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차장 월급 중 일부를 다른 통장으로 아예 이체를 시킨다고 하더군...”
“홉...홉...홉...”
김대리가 갑자기 자지 빠는게  성이 안차는지 내입에서 자지를 쑥 빼고는 내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벗겨냈다.
난 반항도 못하고 김대리가 하는 행동에 도와 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는 다시 자지를 빨게 하면서 손을 쭉 뻗어 내 보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차들이 즐기차게 지나가는 고속도로 비상 주차장 갓길에서의 섹스..........
마치 길거리에서 섹스를 하는 것처럼 창피하고 부끄러웠지만,
나에  노출증 만큼이나  색다른 흥분을 주는 기분이 들었다.
실체로 지나가는 차량들은 지금 이런 썬팅된  차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살필 수 가 없었다.
이제는 의자를 완전히 뒤로 제낀 다음 나을 그에 몸위로 올라 오게해서는
69자세가 되어 내 보지를 혀로 능숙하게 핥기을  시작했다.
“쩝...쩝...쩝...음...역시 최고야..아주마에 보지물맛이야!흐흐흐...그 나이에 이런 보지를 유지 하다니...쩝...쩝...”
“홉...홉...홉...음...음...홉...홉...”
“오...보지속살이 탈력도 좋은데?...보짓물도 많고~~ 응? 흐흐  그사이에 질질 쌋구만....쩝...쩝...음...”
김대리는 확실히 여자 경험이 많은 듯 했다.
어떻게 하면 여자가 흥분을 하는지 알고 어떤말을 하면 여자가 미치는지는을 알았고,
내 보지를 손가락과 혀로 계속해서 애무를 했다. 그런 그에 능숙함에 나도 서서히 더 미쳐가고 이었다.
“결정적으로 그런 소문이 나게된 계기가 된 사건이 있었지...”
“홉...홉...홉...아흑...음...음...홉...홉...아흑...”
“영업부에 이대리라고 있는데 어느날 여직원이 사는 아파트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이차장 차를 본거야...반가운 마음에 아는 척을 하려고 하는데 아파로 쏙 들어가더라는 거야,
  그래도 혹시나 하고 따라서 들어가 봤더니,
  차에서 내리는 사람이 다름아닌 이차장과 여직원이라고 하더군,
  거기까지면 데려다 주는구나 했겠지만,
  같이 내려서 아파트로 들어갔다고 하더군...”
김대리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건 명백한 남편에 오래전부터 계속되어 온 불륜 이었다.
“어때 이정도면 이런 서비스 받을 만 한가?..응?..흐흐 ....”
“홉...홉...음...음...아흑...아흑...음...음...아흑...아흑...”
“오...흥분되나 보지?...보짓물이 그냥 철철철 흐르네...
  쩝...쩝...쩝...으윽 질질 싸는구만~~ 으윽 ..냄새 하군! ..나이처럼 찐하군 맛도~~흐흐 .. 쩝쩝..싹싹”
이미 내 몸은 그런 음란한 소리에 더욱더 반응하며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내보진 물을 흐려 보내며  그에 말처럼  그에 입안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음...최곤데?...오무 오물 거리기까지 하네!..흐흐흐 ...  요즘 아줌마들 애인 한둘은 다 있다며?...너도 있어?...”
김대리는 이제 대놓고 반말을 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뒷자리 끝에 걸터앉고는 날 마주보며 안고는 내 보지에 자지를 삽입하려는 듯 했다.
마치 남자가 누워있고 여자가 위로 올라가 앉는 자세에서 남자가 상체를 일으킨 자세였다.
“뭐해!...얼른 니 보지에 꼽지 않고...보지 빨때 보니까...씹구멍이 벌렁대던데~~ 으으 굼주린 보지같이~~흐흐흐 ”
“저...정말 이렇게까지 해야겠어요?...”
“이런 씨...내말이 틀려?...응?..흐흐 .. 왜 이제와서 못하겠다는 거야?...”
“저보다 더 이쁘고 몸매도 탱탱한 부인을 놔두고 왜 절 원하는 거죠?..그것도 나이도 한참 늙은 여자을....”
“그러니까 늙은보지가 기술짜 아니야?.. 더 경험이 많챤아!..흐흐흣.. 근데 그래서?...이제 다 듣고 나니까 마음이 바뀌셨다?...”
“솔직히 김대리가 총각이라면 이해할 수 있지만.. 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분이...”
  짝!...
“악!...”
“이런~ 씨발년이 좋게좋게 얘기하니까 날 등신으로 아나...”
순간 눈앞에 별이 번쩍이며 볼에 아픔이 전해졌다.
“왜...왜 이러세요...김대리님!...”
“해달라는 대로 다 말해주니까.. 이제와서 못하시겠다?...”
“그...그런게 아니라...”
  짝!...
“악!...”
“너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냐?...이런 좆같은년이 좋게좋게 대해줬더니...흐흐..
  빨리 안~꼽아?!!..씹구멍이나 크게벌렷!.... 섹스는 더럽게 하는거야!..나처럼.. 그게 맛이 나지?..재대로해! 이년아!..흐흐흐..”
이제 내게는 더 이상의 아무런 선택권이 없어 보였다.
김대리가 원하느대로,하자는대로 그렇게 김대리 스타일을  맞추수 밖에.... 그렇게 해주는 방법 밖에는....
난 그가 보는 앞에서  김대리의 큰귀두를  내 보지입구에 가져갔다.
이미 내 보지에는 질액과 김대리의 침으로 범벅이 되 있는데도,
김대리의 자지 귀두부분은 보지 입구에서부터 그 구슬들이 많아서인지 탁 걸렸다.
마치 큰 자지하나와 손가락 한 두개를 같이 넣는 그런 기분이었다.
내가 잘 안된다싶어 주춤거리자 김대리가 허리을 밀어 내보지을 자지로 쑤셔 밀었다.
  쑤욱 ....
“악...악...아흑...”
“으...으...윽...”
내보지가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참고 어렵게 김대리의 구슬박힌 자지를 그렇게 삽입시켰다.
김대리는 내 보지에 자지가 삽입되자 내 허리를 잡고는 보지를 아주 깊이 더욱 쑤시기 시작했다.
“헉...헉...헉...아흑...아흑...아퍼...아흑...아흑...”
“오...좋은데!...씨발년...으...아파야지!  암! ..흐흐 ..으으...좋아...좋아...으...으...”
김대리의 자지에 박혀있는 구슬은 내 질벽을 훌고 다니면서 요도까지 자극을 극대화 시켰다.
난 너무 아파서 나도 모르게 김대리에 거친 행동에 압도 당해서인지 존대말까지 하고 있었다.
“헉...헉...헉...아퍼요!...아흑...아흑...천천히~요!  아아아악...아흑...아흑...”
“으...으...씨발년...좋지?...으...으...내가 예전부터...으윽 ...니년 보지를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알아...으...”
“아흑...아흑...아흑...악...아퍼...아퍼...요!! ..아아아악...악...아흑...아흑...”
“으...으...그래...그렇게 해야지!...으...으..보지가 찢어지면 곧조아 질거야!..으윽..참아바!...좋아...계속 그렇게...으...”
나도 모르게 보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김대리의 자지를 압박하고 있었다.
거기다가 내엉덩이를 들썩이며 박자을 맞춰 김대리 자지의 삽입을 도왔다.
김대리는 확실히 유희을 즐기려 내 엉덩이을 돌리게했고,난 돌려줘야만했다. 나도 점점 그에 섹스에 세뇌되기 시작했다.
“으...으...씨발년!...엉덩이 좀 돌려봐...으...으...좋아...좋아...오오~잘하는데...으...”
“아흑...아흑...아흑...헉...헉.나도..조아요!아아아..헉...아흑...아흑.헉헉헉~~아아..아아..”
“으...씨발년...내가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날로 기억시켜 주지!...으...으...”
계속해서 내 보지를 쑤시던 김대리가 갑작이 내보지에서 자지를 뽑았다.
그리고는 자세를 바꿔 차창 밖을 보게하고는  날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내 보지에 사정없이 삽입을 했다.
  푸욱...
“악...아퍼요...악...악...천천히...악...”
나에 아프다는 소리는 김대리에게 희열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 듯 했다.
김대리는 자지를 깊숙하게 삽입을 시키고는 엉덩이를 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헉...헉...그만...그만...헉...헉...너무...너무커...아흑...아흑...제발.,.헉...헉...”
“으...으...좋아...좋아...암 아파야지!..어헉헉 ..  생각했던데로 보지 죽이는데...씨발년...으...으...”
“헉...헉...헉...악...악...너무 아퍼요...아흑...아흑...”
“씨발년...참아바 ..헉헉헉  .. 좋으면서 앙탈은...으...으...으...어때?...좋아?...”
“헉...헉...아퍼요...아흑...아흑...”
“으...으...너 자꾸 이렇게 나오면 항문에 박는 수가 있어...으...어때?...항문 좀 넓혀 줄까?”
“헉...헉...헉...아...않되요...거긴 않되요...제발...아흑...아흑...”
난 꽉 차는듯한 김대리에 구슬박힌 자지에 익숙하지않아 더 보지가 쓸리고
아파왔지만 오히려 다른 자지에서 느끼지 못하는 시원함과 알수없는 벅찬 그 무엇을 느끼고있었다.
김대리가 항문을 쑤신다는말에, 결혼전에도 결혼 이후에도 난 한번도 항문을 침범 당한적이 없기에 너무나 놀랐고 당황 스러웠다.
“그럼 어떤지 대답을 해야 할것아냐!...내 자지맛 어때?...내좆맛 어떠냐구 썅년아!”
“헉억 학학학...조...좋아요...너무 좋아요...학학...헉억.....”
“니 남편은 쨉도 않되지?.헉헉헉..”
“네...네...아흑...아흑...너무 좋아요..학학학....”
“너...애인 있어?...”
“아흑...아흑...아...아뇨...없어요!...아흑...아아아아흑...”
“이익..헉헉 .. 이런 씨발년이 거짓말 할꺼야?...안되겠네 똥구멍에 좀 박아줘야겠어!...으...으...”
순간적으로 항문에 자지를 넣겠다는 협박에 철민이가 생각났지만,
차마 그건 말 할 수가 없었다.
“아...않되요...거긴...제발요...아흑...아흑...정말 없어요!...”
“정말 없어?...”
“네...남편 말고는...아흑...아흑...정말 없어요!...믿어주세요!...아흑...아흑...”
“하긴 보지가 이렇게 탱탱한거 보니 많이 굼주린 것 같기도 하고...으...으윽...”
“아흑...아흑...고마워요!...아흑...아흑...헉...헉...헉...”
“으...으...이제 니년 보지는 내꺼야!...알았지?...씨발년! 이씹구멍은 내가 임자야!..으으윽..헉헉헉....”
“아흑...아흑...네...네...아흑...아흑...가져요!..오오 내보지 가져요!..나..나.. 이제 느껴..아아...조아요!..”
“다른 새끼 좆대가리~ 받아주면...으...으...니년 보지랑 똥구멍은 그날로~ 확찢어 버린다~ 알았어?..으으.. 헉헉헉 내보지야!...”
“네...네...아흑...제 보지는 이제 김대리님 꺼에요!...아흑하악..  아아아...아흑...”
난 처음 경험해보는 이런 욕을 하며 표현하는 김대리가 좋았고, 욕을 먹고 있는 나에 모습에서
더욱 진한 자극을 받고 좋아했다.정말 김대리 말처럼 김대리에 보지로 변해가고있었고 난 그런 주문에 답하며 인정하고있었다.
“으...으...그래...그래...그렇게 고분고분하게 말 잘 들어야지..헉헉헉..으윽...
  난 니가 조아..헉헉..어린 내 마누라보지 보다..니년 보지가 더조타구~!..헉헉헉..
  말을 잘드르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이뻐!.. 난 정말 조아서 이런거야!.으으으...”
“헉...헉...네...네..나도 조요! ... 너무 너무 ..조아요!...아흑...아아아.아흑...”
“으...으...씨발년이 얼마나 굼었으면  내 좆대가리을 아예 뭉게 버릴려고 하네...으...으...”
“아흑...아흑...아흑...”
“으...으...어디다 쏴 줄까?...으으윽.. 아니다...처음건 니 입에 싸줄테니까...
  으...으...한방울도 남김없이 먹어라...축배라고 생각해!..헉헉헉.. 으으 .. 흘리거나 빼트면 죽는다...알았어?...”
“아흑...아흑...네...네...아흑...아흑...”
“으...으...씨발년...씨발년...완~전 쌕꼴이군!.. 그래서~ 그래서~ 난 니년이 더 조아!..으...으...윽...”
김대리는 사정을 시작하려는지 자지를 보지에서 빼고는 내 턱을 잡아 당기고 입에 우왁스럽게 쑤셔넣었다.
그리고는 내보지안에 분비물 찌꺼기가 묻은 자지와  정액을 내 입안에 넣고는 당금질과 함께 쑤셔대며 쏟아냈다.
“으...으...윽...윽...쪽쪽 빨어 씨발년아...그게 모야?..아깝단듯이 쳐먹어!...으으...으...”
“홉...홉...꿀꺽...음...홉...홉...꿀꺽...음...음...홉...홉...”
“으...씨발년 잘빠는데...으...으..잘먹네!,,,으으 .많이 해본 솜씨야...으...좋아...좋아..좆물 쳐먹는것도 일품이군!.”
내가 먹고싶어선 난 그에 정액을 남김없이 먹었고, 난 스스로 깨끗하게 핥아 주자 만족해하는 표정이었다.
한번의 정사로 내 보지는 만신창이가 된 느낌이었다.
아래가 깊숙한 곳 그 질벽까지 너무 얼얼해서 느낌이 없었다.
“좋았어...아주 좋았어...널 먹는게 내 꿈이었는데...오늘 이렇게 꿈을 이루다니...하하하...”
“.....”
“넌 어때?...”
“.....”
“훗...아프고 안좋았나 보네!..흐흐흐 ..  질나면 좋아질꺼야!.으음 .이제 앞으로 자주 박아 줄테니까 기대하고 있어...크크크...”
“네?...그게 무슨...이번 한번이라고 했잖아요!...”
“미친년!.앞으론~내가 니년 보지 주인 이라고 했쟌아!..너도 점차 나아지면 좋을거야!..하하하.. 한번만 한다는걸?..흐흐
  그걸 믿었냐?...너 같은 년을 한번만 먹고 놔두라고...하하하..난 니년 보지가 너무 조아! 이런맛은 처음 느껴!..하하하.”
“.....”
그런 그에 말을 듣자 난 나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앞으로 김대리에게 끌려 다닐 생각을 하니 눈앞이 깜깜했다.
그날 김대리는 차에서 한번더 내 보지를 쑤셨다.
그리고는 우리집까지 가면서도 내 보지를 마치 자기 물건처럼 만지면서 갔다.
“그럼 또 연락할게...크크크...”
김대리는 음흉한 웃음을 뒤로하고 내 앞을 지나갔다.
난 몸 상태도 몸 상태지만 김대리의 일과 남편의 불륜에 대한 일들이 머리를 아프고 더 어지럽혔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걱정에 한숨이 절로 나왔다.
 
10. 복수.
 

김대리와의 일이 있던 날 남편은 나보다도 좀더 늦게 집에 왔다.
그렇게 많이 취하지도 않았는데 새벽에 들어온 걸로 봐서는,
아마도 그 여직원과 같이 보내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만 할 뿐이다.
난 18년을 남편과 같이 살았지만, 간혹 술집 여자들과 애정없는 동물적인 본능 에서오는  그런 섹스을 해도 이해했고
남편이 정을 주고 마음을 주는 그런 바람을 핀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보지 않은 나였기에  김대리의 말들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내 눈으로 직접 보기 전까지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난 용기를 내어 남편에 일을 마무리 하고자 김대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저에요...”
“여...사모님이 먼저 전화를 다 주시고...이거 황송한데요!...하하하...”
“다른게 아니라...저기...부탁 할 일이...”
“부탁?...무슨 일인데?...”
“저기 그...여직원 주소 좀 알 수 있을까요?...”
“훗...직접 봐야 믿으시겠다~아  이거군요!...좋아요!...알려드리죠!...대신 오늘 저랑 술한잔 하는 겁니다! 하하하...”
“오...오늘은 않되요...다음에...”
“난 또 보고싶은데~~ 다음이라~ 그럼 ..  다음에 언제...정확하게 날짜로 얘기해봐...”
“요번주...그...금요일날이요!...”
“좋아!...몇일 남기는 했지만...그때까지 우리 마눌을 사모님이라~ 생각하고 달래면서~ 참지 뭐! 하하하...”
그렇게해서 얻어 낸 주소로 퇴근시간이 될 무렵 난 떨리는 마음을 진정 시키며 찾아갔다.
생각처럼 그렇게 우리집 보단 큰 평수의 아파트는 아니었다.
여직원이 산다는 아파트 동 근처에서 기다린지 1시간쯤 돼서, 남편의 승용차가 아파트 입구를 들어 서는게 보였다.
그리고는
김대리가 말한데로 둘은 같이 아파트 입구을 들어가는게 보였다.
그것도 마치 부부처럼 그 여직원은 옆에서 팔짱을 끼고 찰싹 붙어서.....
모든게 김대리가 말한 사실 그대로였다.
난 휘청거리는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왔다.
[ 어...어떻게 이럴수가...그이가 바람을 피우다니...이건 말도 않돼!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힘들게 가정을 지키며 살아왔는데...]
난 도저히 그들 앞에 내모습을 보여줄수 없었고 좀더 시간을 두고
지켜 볼 생각으로 그 아파트을 확인만 하고 빠져 나왔다.
나 역시 아들에 친구철민과 남편에 부하직원인김대리에게 이미 내몸을 준 상태라 나도 양심에 가책 같은게 있었기 때문.....

저녁무렵 남편은 아무렇지도 않게 집에 들어섰다.
당장이라도 따지고 싶었지만 꾹 참고 모른척 했다.
몇일을 뭐에 홀린 사람처럼 아무 생각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다.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이 쉽게 생각나지 않았다.
이 일들이 수면위로 들어나면 우린 아마도 이혼을 해야하는 상황까지 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제 18살인 아들을 생각하면 차마 뒤늦게 이혼까지는 가고 싶지 않았다.
그렇다고 우리부부 사이가 썩좋은 상태로 지내 온것도 아니지만, 더우기 더러운 남편과도 같이 살고 싶지도 않았다.
그렇게 몇일이 또 흘러 김대리와 만나기로 한 금요일이 됐다.
김대리는 아침부터 전화를 해서 내 의견도 묻지 않고 약속을 정했다.
“그 모텔 301호로 6시까지 나와...내가 미리 예약해 놨으니까 걱정말고 키 받아서 들어가면 돼!알았지?...”
김대리는 자기말만 하고는 바쁘다는 듯 전화를 끊었다.
난 약속한대로  김대리의 말에 따를 수 밖에 없었다.
6시쯤 도착하니 아직 김대리는 않와 있는 듯 했다.
키를 받아들고 난생처음 모탤 방으로 먼저 들어가 양치만 하고는  김대리를 기다렸다.
모탤은 러브모탤 처럼 그렇게 단정하고 깨끗했으며, 오직 남녀가 남 몰래 섹스만을 하기위해
은밀하게 만들어져 있단 걸 그날 처음 와 보고 여지껏  듣기만 들었지 이런 곳이 생소했고, 난 하나 하나 둘러보며 구경을 했다.
한참을 기다려도 김대리는 오지 않았고,
난 깨끗한 침대에 앉아서 멍하니 앉아있는 그런 거울속에  내 모습이 우습기도 하고 처량하기도 했다.
그리고 난 김대리와 철민이을 생각했다.
[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
어차피 이렇게 김대리를 때어내지 못한다면 김대리와의 섹스를 즐기자...
그것이 아마도 남편에 대한 내 방식대로의 복수에 한 방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복수는 남편 못지않게 나도 세상 남자들이 원하고 좋아하는 내몸이 있었기에 오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 그래...복수 할꺼야! ...나도 섹스을 통해.. 세상 모든 남자와 그렇게 망가 질거야!.. 그리고 즐길래!
  나역시 나을 주체 못하는 이끼을 알았쟌아!..그런 섹스에 맛을 안 이상!...나도 철저히 즐길거야!..남편처럼!...]
그런 위험하고도 겪한 결론이 나오자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 지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약 30분쯤 지나자 김대리가 음흉한 미소를 띠고는 모탤방으로 노크와 함께 들어왔다.
“오...오늘 옷 섹시한데...훕...음...음...”
“음...음...음...”
김대리는 날 보자마자 껴안고는 키스를 해대기 시작했다.
“어차피 당신이나 나나 ..가정이 있는 몸이니 빨리 끝내고 가는게 당신도 좋겠지?..홉..하압..쩝쩝...”
김대리는 그런 말과 함께 좀더 키스을 하고는 빠른 속도로 자신의 옷을 벗고는 내 옷을 벗겨냈다.
“음...음...자...잠깐만요...”
“머야...한참 잘 나가다가...”
“김대리님...쿨한 분이시죠?...”
“쿨?...갑자기 왠 뚱딴지 같은 소리야...”
“기왕 이렇게 된거 저도 같이 즐기고 싶어요!...”
“음...그건 나도 더 좋아!..  그런데 그래서?...계속 해봐?...”
“우리 서로 쿨하게 지내기로 해요!...”
“쿨하게라...무슨 말이야?..”
“김대리님이나 나나 서로 앤조이 상대로 만났으면 해요...”
“음...남편에 대한 복순가?...”
“그건 김대리님이 알아서 생각하시구요!...그러니까 너무 과격하게 하지 말아 주세요!..그날은 너무 제가 당황했어요!..음.”
김대리는 내 말을 듣고는 비열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미안해요!..그날은~~ 하지만 사모님이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저야 황송하죠...
  그 마음 변함없길 바랍니다...크크크..나역시 사모님이 그날 이후 내내 밤마다 더 그리웠으니까요!...정말로..”
비록 김대리가 비열한 방법으로 날 범했지만, 그것 빼고는 이렇다하게 싫을 이유는 없었다.
외모도 인물도 하지만 익숙하지않은 섹스 스타일이 난 아직 어색해서 내가 그런 말로 표현을 했던것이다.
더우기 아이을 낳고 커진 내보지을 채워주는 김대리에 구슬 박힌자지도 내내 나을 더 자극해 줄수있단 생각에서 내린 결정일거다.
난 내가 먼저 김대리의 입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이미 우린 알몸이라 내 유방이 김대리의 가슴에 짖눌리고 있었다.
김대리는 손을 아래로 내려 내 커다란엉덩이를 자신 쪽으로 끌어당겨,
자지 귀두를 습관처럼 내 보지 부분에 비비고 있었다.
“음...근데 뭐라고 불러줄까?...”
“음...음...그냥 혜란이라고 불러줘! 사모님 소리 듣기 싫어!으음.....”
“역시 혜란이 엉덩이는 펑퍼짐해도 ..너무 크고 탱탱한게 언제봐도 탐스러워...음...음...”
난 침대에 누워 김대리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흔들며 자지을 빨 준비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이젠 섹스을 더욱 철저히 나을 위해 즐기기 위해서 내 보지을 아무 꺼리낌없이 김대리 얼굴쪽으로 돌려줬다.
난 유난히 내 분비물로 인해 더러운보지을 사내들이 빨아 주는게 더없이 좋았고, 완벽한 69자세가 더욱 좋아지기 시작했다.
전처럼 남편이 내보지을 애무 안 해주는 것에 억지로 구걸 할 필요없단 걸 철민과 김대리을 통해서
얼마나 남자들이 내보지물에 집착을 하고 좋아 하는지을 알았고, 그런 그들은 하나같이 남편과 틀리게
내보지을 더욱 정성껏 빨고 맛을 음미하며 칭찬하기까지 했고 이뻐한단 걸 알았기에 이런 오럴섹스은 이제 당연하게 여겨졌다. 
김대리 역시 이런 내 거친듯 한 몸짓에 표현이, 아니면 노골적인 포즈을,그런 오럴섹스을 마다 하지않고 좋아했다.
“오...좋은데...알아서 이렇게 착착하니까! 얼마나 좋아!...언제봐도 혜란이 보지는 이뻐..쪽쪽!으휴 이뻐라!으.음...쩝...쩝...”
“홉...홉...홉...음...음...김대리님 자지 너무 흉측해요...그래서 난 더좋아요...홉...홉...”
“이런 보지를 놔두고 젊은 년이랑 놀아나다니...이차장은 여자보지 보는 눈이 너무 없다...쩝.싹싹..쩝쩝..”
“아흑...아흑...부인은 좋겠어요...이런 걸 매일 입에 넣구.....아아흑.홉홉홉 이제 내꺼야..당신 좆!홉홉..아흑...홉...홉...”
난 그가 표현하는 것처럼 나도 거침없이 어색함을 참고 말로 표현했다.
예전에 내모습에선 도저히 찾을 수없는 요부에 모습 그 자체였지만
그런 표현은 나쁜게 아니란 걸 난 알았고, 느끼고,  서툴지만 이제 행동과 표현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린 그렇게 음란한 얘기를 하면서 서로의 성기를 애무했다.
김대리랑 편하게 앤조이 상대로 만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지면서,
저번과는 달리 내몸이 더 안달이나고 굼주린 여자처럼 그렇게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아흑...아흑...김대리님 바람둥이죠?...아흑...아흑...”
“바람둥이?...하하하...내가 좀 여자를 밝히는 편이긴 하지..난 섹스을 좋아해!..쩝쩝..홉홉,,,쫙쫙 .”
“우리집에 왔을때 날 슬쩍슬쩍 훔쳐보는거 보고 알아봤어요..홉홉홉...아흑..쩝..홉홉 쫘악 쫙..홉홉.아흑...”
“쩝...쩝...그때 내가 얼마나 혜란이 큰궁댕이보고 먹고 싶었는지 알아?.쩝쩝..싹싹싹~..
  너네 집에 갔다가 오면 그 날 밤은 너 생각하면서 밤세도록 딸딸이 치곤 했지~~싹싹~~...쩝...쩝...”
“솔직히 그때 김대리님이 제 가슴이랑 치마속 훔쳐볼때 얼마나 내몸이 뜨거웠다구요..홉홉..하압 쫙쫙~~아아.아흑...”
“그래?...오오...혜란이가 날 그렇게 생각했단 말이지?...좋아...좋아...오..잘빠는군..내좆을~~으으..그렇게 만 해!으으...”
그렇게 솔직하게 내숭없이 내 속마음을 보여주자  마치 오페라 연주처럼
김대리의 비위를 맞혀주자 김대리는 기분이 좋은지 연신 내보지을 더욱 깊게 빨아주며  웃음을 보였다.
어느세 김대리의 구슬 박힌자지는 마치 딱딱한 나무토막처럼 단단해져 있었다.
이미 내 보지는 김대리의 침과 질액으로 미끌미끌해 진게 느껴졌다.
난 김대리를 눕혀 놓고 위로 올라가 김대리의 구슬이 박힌자지를 내 보지에 맞추고는 천천히 귀두을 먹고 삽입시켰다.
“악...악...악...아흑...헉...헉...헉...너...너무 커요...아흑...아흑...”
“으...으...좋아...좋아... 은하 보지...으...으...빡빡해서 너무 좋아...으...”
그때는 갑자기 당해 이런 흉칙한 큰자지가 어색했고 너무 내가  화가 치미는 흥분인지 분노인지 알수 없었지만,
지금은  마음을 열고 편해서인지  확실하게 내 보지안에 들어오자 질속부터 온몸으로 퍼지는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 아아 ..너무 크고 묵직해 ...아니..너무 딱딱해에~~ 아아아아 ..좋아 ..이런자지가 ..있다니 ..아아 ... ]
가만히 삽입만 한 상태 인데도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의 흥분이
온몸을 그 구슬들이 내 크게 여겨지던 보지안을 채우며 자극하고 있었다.
[ 오우 ..딱 맞아 ..아니..너무 커 ..아아 ...그래도 너무 따뜻해.. 너무 딱 맞아..아아...내좆으로 만들고 싶어!..아아.. ]

“으...으...대단해...넣고만 있어도 보지가 저절로 내 자지를 조이네...으...으...”
“아흑..정말?..아아.아흑...너무해~아하악...너무커서 그래요!  자지가~~ 아흑...
  아흑...나...나...터질것 같아~~ 나 미칠 것 같아...아흑...아흑...”
난 김대리에 얼굴을 묻고는 엉덩이만 들썩이기 시작했다.
자지에 있는 구슬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내 보지 질벽과 요도을 자극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엉덩이를 들썩일 때마다 짜릿짜릿한 쾌감이 마치 전기에 감전되듯이 온몸 구석구석으로 퍼저 나갔다.
[ 아흐흑.. 너무 조아 너무 시원해!..아아 이런게 ...아아 너무 난 조아..]
요도을 끌거내려 난 오줌을 찔금거리고 싸대며 그 통증같은 걸 느끼며 그 구슬들을 이젠 즐기기 시작했다.
[ 뭔가 나오는 느낌이야!..아아 너무 시원해.. 아아...]
“헉...헉...헉...너무 좋아요...아흑..내보지..아아.아흑...너무 자극적이야!..아아아흑...엄마~...악...악...악...”
“으...으.윽 은하야...은하..야~~...으...으...이 썅년!..내좆을 핧아내네!..아아 보지가..핧아대는것 같아!으으.으...으...”
김대리는 너무 흥분이 되서 좋았는지 자연스래 그날처럼 또 내게 습관적인 욕을 저절로 내밷었다.
난 그런욕을 듣는 순간 명호가 폰팅을 하며 내게 욕할때처럼 더욱더 흥분이 몰려왔고 스스로 그런 나을욕하며 욕에 매료 되어갔다.
[ 아아 ..내게 욕해줘!..아아 ..더 욕해줘!..난 좋아..욕듣는게 ..난 더러운 여자고~ ..엄마고~ ..아줌마야!..아아..욕해줘!..]

난 다시 상체를 일으켜서 엉덩이만 빙빙 돌리자,
구슬박힌 그자지가 내보지 속에서 빙빙 돌며 내 질벽을 더욱자극했다.
정말이지 철민이에게 선 도저히 아니 부드럽기만한 일반 자지에선 느낄 수없는,
그런 딱딱한 고체같은 구슬에 의미처럼, 그런 쾌감이 온몸을 짜릿하게 만들었다.
[ 아아 ..딱딱해 ..아아 .. 너무 자극적이야!..아아 .. 아픈데도.. 너무좋아 너무 시원해~ 아아..아아 ...]
우린 그대로 자세를 바꿔 내가 뒤로 넘어지면서 눕고 김대리는 상체를 일으켜 다시 정상체위를 만들었다.
김대리는 섹스 할때 습관인지, 마구 자지을 보지에 꼽은채  상하좌우로 내 보지를 능숙하게 찔러댔다.
“아흑...아흑...김대리님...아흑..아아.아흑.너너무 잘해!..아아아 ..나...나..미쳐!아아아.아흑...아흑...엄마얐!...”
“으...으...벌써 느끼는거야?...으...으...으..썅년 좋아서 죽네 죽어!..으으.. 늙은년이 굵은좆맛은 알아가지구~ ..으으
  난 너같은년이 조아!..이런 늙은년이 좋아!..이런 쌔꼴이 조타구~~ 오줌까지 싸는군! 오오오호..죽이는 년이야! 넌!으으으.”
“아흑..저도 .. 김대리님이 ..조아...조아요!...아흑...김대리님~아아.아흑...아흑...나.더이상은 안참을래!.아아아흑...
  아흑...나난..쌔꼴이얏.. 그래.. 그래.. 더 더 더 채워줘요!하악..더 더 시원하게 해줘요!..학학학학..나나와..나나..올라..아아.”
김대리의 능숙한 허리 놀림에 난 절정을 치닿고 있었다.
하지만 여자 경험이 많은  김대리는 내 오르가즘을 도울 뿐 사정을 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잠시후 김대리는 딱딱한 자지를 내 보지에서 아무런 얘기도 없이 허전하게 푹 뽑았다.
“아...최고였어요!...김대리님~...지금까지 내가 느낀 경험중에.이런 색다른 맛은 첨애요!..아아.아아 왜 빼요?.하아 미쳐!아아.”
“훗...이렇게 예민한 사모님 늙은보지가...  왜?..으으 ..  어떻게 그동안 참고 살았지?..으윽.. 대단한 보지야!으음.”
“결혼한 여자들이 다 그렇죠 뭐!..나도 평범했구~~아아아.나도 참고만 살았어요!..하아아.... 난..당신만나기전엔 그랬어요!
  아무리 섹을 밝혀도 쉽게 다른 남자랑 경험을 할순없쟌아요..아아 김대리님이 채워줘요!.. 아아.. 나 다 받구싶어요!..아아.”
“그럼 요즘 아줌마들 애인 하나씩은 다 있다는 말은 뻥인가?...응?..”
“물론 그런 여자들도 있지만, 나도 그렇디만..아마 평생~남편하고 자식들만 바라보고 있는 여자들이 훨씬 많을 껄요...”
“그래?...”
“그나저나 어떻게요! 아아..김대리님~~ ...저 혼자 즐겨서...이리 와보세요 김대리님 내가 채워 주고싶어요!..어서요!...”
난 내보지에서 나온 분비물로  군데군데 허연 밥풀이 묻은듯해 보이고 씁쓸음한 냄새가 나고 번질번질 거리는
김대리의 자지를 내입으로 덥석 물고는 내분비물을 남자들 처럼 먹으며 오직  김대리을 위해서 애무를 시작했다.
“으...좋아...좋아...으...으...사모님 사까시는 지금까지 내가 받아 본 써비스 중 최고야!..우리 마누란 못하는데!,,,으으으
  자기 보짓물을 다 쳐먹네!..으으 그래 그게 최고야!,,남자들은 그걸 즐긴다구~~알아둬! 으으 ..미친년!..더럽게도 잘 먹네!..으으.
  좋아! 넌.최고야!..그 어떤 창녀도 너 보단 못해!..정말이야!..으으윽 ..죽여줘!.. 죽인다구~~으으 윽 ..최고얏! 최고!..으으.”
“홉...홉.김대리님도 먹어주쟌아요!..내 보지물!..홉...음.호옵 홉...내보지물이 나도 좋아요!..맛있어요!쩝쩝..하압 홉...홉...”
“남편 자지도 이렇게 빨아주나?...으...으.아아무도 이렇게 빨아주지마!..나 열받어 ..으윽..죽인다..죽여!으으으..개같아!..”
“홉...홉...아니...그이는 자기 혼자 사정하기에 급급해서..내보지만 박아대요!..그럴일없어요!..나도 안빨아요!하압홉.홉...홉...”
“그렇군...젊은 년에게 다 쏟아 부으니 늙은 우리 사모님보지엔 소홀 했겠지...으.윽 이렇게 ... 맛있는 보지인데 말야!...흐흐흣
  앞으론 걱정마!..내 굵은 좆으로 채워줄께!으으으..조아.. 드러운년~ 좆나게 빨아 대는군!..으으 쌕꼴 같은년!..으으윽”
김대리가 남편에 그런 바람끼을 얘기 꺼내자 왠지 나도 더화가 나면서 더욱더 김대리의 자지를 열심히 애무했다.
순간 미용실 여자가 철민이에게 해 줬다는 항문 애무가 생각이 났다.
좀 더러운 똥이 나오는 곳이라  더럽단 생각이 없지는 않았지만,
지금처럼 잔득 흥분한 상태라면 나도 김대리에게 더욱 사랑을 받고 싶다면 이런것쯤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엎드려봐요...”
“왜?...한참 좋아지고 있었는데.머하게~~ 으으..”
김대리을 막상 개처럼 얻드리게 했지만 뒤에서는 생각처럼 쉽게
자지를 애무하기가 힘들었으나 난 손으로 자지를 주물러, 주면서 오물거리고 털이 무성하게 가려진 그에  항문에 혀를 갖다 댔다.
“오오욱~~으으...죽이는데...이런건 어떻게 알았어?... 별걸 다 할줄 아는군!..역시!.. 최고얏!..으으윽
  이건 창녀들이나 그런 기술을 아는 애들이나 해주던 서비슨데..으으 오랜만에 받아 보는걸!..으윽 살살빨어! 나죽어~으으으윽.”
난 항문 주위를 빙빙 돌려가며 혀로 핥아 본능적으로
난 누구에게 그 어떤 가르침을 받은적도 없는데 그런 항문 애무을 했고 때론 항문을 양손으로 크게 벌려 혀로 쑤셔 줬다.
“오...으...으..이년 바라!..으으윽 내 똥구멍 미쳐!..으윽 하욱~~.그...그만...오...오...은하 최고야...으...으...그만...으...”
김대리는 몸을 비비꼬면서 좋아서인지 내 애무가 저극적여서  강렬해서인지 어쩔 줄 몰라 했다.
난 그런 김대리을 보면서 더욱 흥분했고 남자에 대해 좀더 알수있어서 더욱 더 그런애무을 고통을 주며 좋아하며 즐겼다.
[ 아아 ..이게 그 항문애무군!..좋아서 죽네 죽어~아아 ...으음.. 이렇게 좋아 미치는 사내을 보니..아아아.나도 좋아 ...아아 ..]
그리고는 더는 못참겠는지  벌떡 일어나더니 이번엔  정반대로 나을 엎드려 놓고는 잔뜩 성이난 자지를 내보지  뒤에서 푹 꼽았다.
“아흑흐윽..아아...좋아요!...아흑...아흑...김대리님.좆이 너무 화났것 같아!..아아  나 더 조아!..아아아아흑...아흑...”
“으...으..은하~~ 은하야!..으...으...날 이렇게 흥분하게 만들다니...으윽 보지 혼좀 나야겠어!..응?..으으으...”
뒷치기 자세는 남자의 성기를 최대한 받아 들일 수 있는 자세다.
김대리의 커다란 구슬박힌자지가 내 자궁속 난소관 입구에 닿을 정도로 깊숙이 쑤시고 들어왔다.
“헉...헉...헉...기...김대리님 자지가...아흑...아흑...내 자궁끝까지 닿은 것 같아요...아흑...”
“오...오...으...으...사..사사모님 보지가 내 좆를...으...으...씨발년! 머~~이런 개보지가 있어!조아 조아...으...으...”
“아흑...아흑...나도~너무 좋아요...김대리님구슬들이 너무 조아요!...아아아아흑...아흑...”
“으...으...자지가 끊어 질것 같아..넌 너무 쫄깃한 개보지야~~윽~~.이씨발년아!..아아 힘 좀 빼!..으...으...으...씨팔...으...”
김대리는 절정에 다다랐는지 속도도 빨라지고 자지 역시 딱딱해져 있었다.
나 역시 그런 김대리의 깊히 파고는 구슬박힌자지에 의해 내보지가 시원해졌고  곧 다시한번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아흑...아흑...김대리님...악...악...너무 좋아요...아흑...나 미쳐요! 올랐어! 아아아흑...엄마~~나죽어! 아아아아흑...”
“으...으...씨팔년 또 싸는군! 개보지같으년!...으...으...나도 ..나와 이년아!으으으 나 ...나 .. 나온다...으...으...윽...”
“아흑...아흑...제 보지 깊숙이...아흑...아흑...깊숙히 싸주세요..내보지에 뜨겁게 싸줘요!..아아.악...악...”
김대리의 정액이 힘차게 내 안쪽 질 벽을 때리는 것이 느껴지진 안아도 그런 자지와  보지에 팽창함으로 우리여잔 느끼진다.
난 보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팽창되어 그런 김대리의 울컥거리는 자지를 힘차게 쥐어짰다.
“으...으...사모님...으...으...사랑해요...으...으...사모님 사랑해요!!...으으으윽...윽..사사모님~~~~.”
김대리는 절정의 여운을 느끼면서 다시 존칭을 쓰고는 더욱 더  친절(?)하게도 티슈를 뽑아 내게 건네줬다.
아마도 많은 여자경험과  거친 욕 섹스을 해서 미안함에서 우러나오는 배려인듯 했다.
난 섹스을 한후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그런 젊고 야수같은  그가 더 없이 사랑스럽고 더 좋았다.
[아아 ..이뻐라...호홋 ..귀여운데 ..어린게 .. 예의도 바르고 ...]
그렇게 우리 둘은 절정뒤에 꼭 찾아오는 그런 여운을 즐기면서 침대에 누웠다.
“사모님이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나오실 줄은 정말 몰랐어요...대단분이세요!.. 아 ..정말 대단한 여자세요!...”
“.....”
“아뭏튼 이제 사모님이 말씀 하신데로 쿨하게 서로 만나기로 해요..전 더 바랄께 없내요!..이런분을 찾아서~~아아...”
[ 내가 섹스을 이렇게 잘하는걸까?.정말 내가 잘해주는 여자일까?..창녀보다 더?.. 아아 ..기분 좋아!..너무 좋아!..]
난 그런 김대리가 진심으로 나을 칭찬해주는게 사실로 여겨져서 인지 나을 다시 보게 되고 나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남편의 복수라고 생각하고 김대리와의 관계를 마음편히 받아 들이자,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엄청난 오르가즘을 두 번이나 느낄 수 있었다.
내 태도가 적극적이고 좋아서 그러는게 느껴진 김대리 역시 날 예전처럼, 아니 그보다 더 공손하게 대하는 듯 했다.
하지마 아직 김대리의 자지에 길이 덜 들여진 내 보지는,
더 이상 힘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축 쳐져 있는 듯한 그런 힘빠진 기분이 들었다.
철민이와 관계를 가졌을땐,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에 항상 남편과 아들 진수을 볼때면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는데,
남편의 외도를 알고는 피장파장 이라고 생각하자 한결 더 내마음이 가벼워졌다.
아니 전혀 아무 죄의식이 생기지 않았고 다음 뻔 김대리와에 섹스가 기다려 지기까지 했다.
 
11. 남편이 잠든사이.
 
김대리는 더러 울 정도로 야수 같았지만 생각보다  기혼자답게 너무나 쿨한 남자였다.
시도때도 없이 전화를 걸어 날 귀찮게 하는 그런 걱정 되던 일은, 추근대는 그런일은  결코 없었다.
둘다 서로에 자리에서 자기 가정을 지키며 필요한 날 전화를 걸어서
서로 시간을 맞추고 약속을 정해 만나서 즐기고 깨끗하게 섹스후엔 헤어졌다.
어린철민이 역시 걱정과 달리  내가 전화를 걸지 않으면 먼저 전화거는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난 오랜 굼주림에 지쳐 있었던 만큼 이 두 남자를 서로 번 갈아 가며
내 성적 욕망을 미친듯이 더좋아하며  사내들에게 모든 사실을 속이면서 전부다 풀고 있었다.

물론 두사람,아니 남편까지 세사람다 철저히 난 속이며
그런 요부같은 여우짓을 해야 하는건 당연한 내 과제였고 숙제였다.

그러던 어느 주말...
오랜만에  철민이가 자고 갈거라며 진수와 같이 우리집으로 찾아왔다.
난 철민이를 집에서 보자 그날 밤의 숨이 막힐 듯한 오줌을 서로 받아 먹으며 하던 격한섹스를 떠 올리며 몸이 한껏 달아 올랐다.
[ 아아 .... ]
철민이와의 섹스을 위해 기회만 엿보고 있는데,
철민이는 진수을 어떻게 구워 삶았는지,
진수가 뭐 좀 살게 있다며 내게 돈을 요구했다.

뒤에서는 철민이가 내게 윙크로 눈치를 주고 있었다.
난 순순히 아무런 말없이  아들진수에게 돈을 건네 줬다.
진수는 내게 돈을 받고는 너무나 좋아라 하며 순식간에 집을 나갔다.
 " 다녀오겠습니다 ... "
진수가 나가자 철민은 내 뒤로 와서 내 옷속으로 손을 넣고는 노브라에 내 젖가슴을 만졌다.
철민이가 집으로 왔을때 만일을 위해 빨리 섹스을 할 욕심으로 나  미리부터 브레지어와 팬티는 이미 벗은 둔 상태였다.
“어머...깜짝이야...근데 진수 뭐 사러가는거야?...”
“공시디요...”
“공시디?...그건 뭐하게?...”
“뭐하긴요...제가 재미난 동영상 몇게 들고 와서 꼬셨죠!히힛...이렇게 시간 좀 벌려구요!..잘했죠!크크크...”
[ 어휴 남자들이란...]
“혹시...너...이상한 동영상 가져 온거니?...”
“괜찮아요!...요즘 애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인터넷으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요 뭘...걱정마세요!..”
“그래도 우리 진수가 그런걸 본다는게 .. 이아줌만 좀.안좋은데.....”
난 내심 철민이가 아들진수에게 섹스와 같은 포르노을 가르치는게
그리 기분이 나쁘진 않아도 겉으론 아이에 엄마였기에  내숭처럼 그런말을 해야만 했다.
“그럼 내가 어디다 숨겨 놓는지 알려 드릴께요!...나중에 그거 찾아서 없애면 되잖아요!.흐힛~크크..”
“그 ..그래도...그런건 안좋은거야!..철민아~~ 으응?...아아 ..살살 주물러 아줌마 젖 터져~~ 아흐응..”
“으음...제가 아줌마를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세요!...오늘은 이따가 새벽에 쭉...저랑 같이 있어요!흐흐...”
공시디를 사려면 마트까지 가야한다.
우리 집에서 마트가 차로는 가깝지만 걸어서 가기는 시간이 좀 걸리는 거리기였기에,
조금은 편하게 철민이와 섹스와  스킵쉽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김대리와 비교해서 물건의 크기나 기교는 떨어 지지만,
더욱 어린 철민이는 김대리와는 전혀다른 싱그럽고 풋풋한 늘 그런 신선한 느낌이었다.
아이에 자지를 빨아주자 맑은 액체가 점액처럼 질질 벌써부터 흥분을 오래해서인지 귀두 끝에서 나오고 있었다.
상금한 철민의 액체를 빨아 먹으면서 난 더욱 힘이 생기는것만 같았고 그런 내 저극적인 애무에  철민의 자지를 더욱 자극했다.
“으...역시 아줌마 오랄은 최고예요!..아시죠?..내가 얼마나 아줌마 좋아하는지!..으...으...아줌마...으...저 보고 싶었어요?...”
“홉...홉...음...그럼...내가 얼마나 우리철민이를 보고 싶어했는데...홉...홉....아아.. 너무 맛있어..호옵 홉....”
철민이를 눕히고는 내 엉덩이를 철민이 얼굴로 가져가 굼주린듯
흥건히 젖은 내보지을 예전처럼 속마음을  안숨기고 이젠 너무나 빨아 먹이고싶은.... 그런 곱한 마음에 보지을 디밀고 보여줬다.
“와...아줌마...집에서 노팬티로 계시는 거예요?.으으 ..그그리고 ..보지물은 왜이리 많이 싼거죠?..항상 덩어리애요!으음..”
“아니...아까부터 나온거야!..아아.. 처 철민이 왔을때 미리팬티랑 브라 벗어 놨지..아아 어서 먹어줘!..빨아줘어~~아아아....”
철민이는 날 실망 시키지않고 역시 내 보지를 조심스럽게 정성껏 빨며 그많은 보지물을 전부다 남김없이 먹어 줬다.
 " 홉,,싹싹..쩝쩝..아줌마 너무 싼거 아시죠?..으음.쩝쩝.. 아줌마 보짓물은 언제나 맛나요!..후룩..후루룩~ 쩝쩝쩝.."
어느정도 우린 약속처럼 깨끗히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고는 내가 엎드리자,
철민이는 알아서 내 등뒤로 다가와 자신의 자지를 잡고 김대리처럼  내보지를  귀두로 간지럽혔다.
“아흑...아흑...어서...어서...아아아흑... 나 곱해..곱하단 말야! ..아아아흐흑...어서 어서...넣줘!..  아아아아흑...”
“아줌마.. 제 자지 보지로 .. 먹고 싶었어요?...”
“그럼!아아...아주많이~~ 아아.. 정말 철민이 자지 먹고 싶었어!...아아아아흑...아흑...어서 채워줘!으응?,,아아아아...”
난 내가 섹스에 굼주린듯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때,
남자들이 더 이런 모습에 나을 더욱 좋아하고 이뻐하며 자신들이 대단한 물건을 가졌다고
자부하고 자만하며 그런 우월감에  생각해서인지 더 남자들이 영웅시 해진다는걸 알았다.
그러면 나도 더 적극적인 그들에 써비스을 내보지에 가득 받을 수 있었다.
“아줌마~ 보지에 넣어 주세요?...그렇게 애원~해보세요?...어서요!...”
“철민이는 정말 장난꾸러기 같아~~아아아.그말이 그렇게 듣고 싶은거야?..으응?..아아아.... 그런말은 너무 창피한데...
  아아흑~~그런말 하면.. 나..나도 ..  나 미친단말야!...어 어서 ..제 보지에 넣어 주세요!.제보지을 채워 주세요!..아아아흑...”
그건 철민이가 비단 시켜서 한말이 아니였고  내가 철민에게 해보인 말에 표현은
구걸이 아닌 나에 본심 이였고, 나에 그런 말을 듣고 만족해 하며
철민이의 귀두가 내 보지 벽을 훑으면서 점차적으로 포근하게  들어오고 있었다.
[ 아아.. 너무 야릇해 ..너무 ..아아.. 더더 ...]
김대리의 큰 자지로 몇번이나 쑤셔서 더 넓어지기는 했지만,
철민이의 자지를 조여주지 못할 만큼은 내 보지가  커지고
더 늘어나지은 내심속으로 걱정 같은 그런상태는 아니었다.
“으...으...아줌마...으...으..보지속살이...너무 부드러워요!..오늘 따라 더 그러내요!으으.으...”
“아흑...아흑...철민이 ..자지도 너무 조아!..아아...철민아...아흑...아흑...너무 좋아.아줌마~~너무 조아!아아아..아흑...”
난 내항문과 보지에 동시에  꽉 힘을 주면서 철민이의 자지를 조여 줬다.
철민이는 손을 아래로 내려 내 조금 튀어나온 클리토리스를 만지작 거리면서 날 더욱더 자극시켰다.
“어머...어머...아아흑...아흑...철. 아아아 철~~..아아 ...자기야...아흑...아흑...나몰라...아아아흑...”
“으...으...아줌마...으...으...클리토리스 만질 때마다 보지가 내 자지를..내좆을~~으으 아악 미쳐요!.으...으...”
“엄마얏!!!...”
갑자기 철민이가 침을 묻힌 자신에 손가락으로 내항문입구을 만지자 나도 모르게 난 입에서 엄마을 부르며 비명소리가 나왔다.
“너무해~~ 아악!  철민이...아흑...아흑...거.. 거긴 하지마!...부탁해!아아아흑...아흑...”
“오...대단해요!...아줌마...똥구멍~ 으..오물거려요! 뒤에서 보면 말하는것같아!..으으.으...으...”
내 이런 방항하는듯한 반응에 철민이는 기분이 더욱 좋은지 이제는 항문을 손가락으로 슬슬 찌르고 괴롭히려하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난 하체에 힘이 들어가면서 철민이의 자지를 강하게 조여줬다.
“으...으...아줌마...으...최고예요!...그렇게 힘을 주니 더 좋아요!으으 으...으...”
“아흑...엄마...아흑...아흑...악...너무해 철민이~~...아흑...아흑...”
그렇게 보지 속에서 퍼지는 쾌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데 기분을 깨게도 갑작이 온집안에 전화벨이 울렸다
그러자 철민은 힘차게 쑤시던 허리를 잠시 놀란듯 멈추었다.
  삘리 릴 릭~~~~
“아흑...아흑...안돼!...멈추지마!...아아아흑...어서...어서...아흑...제발..나 지금 온다 말야! 더더해줘!아아아.아흑...아흑...”
“아아줌마.. 저...전화는요?...”
번호를 보니 남편에게서 온 전화였다.
한껏 달아오른 지금 멈추고 싶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보지 깊숙이 철민의 자지를 박은 상태에서,
짜증나는 내남편의 전화를  할수 없이 받았다.
“오늘 직원들 몇 명이랑 저녁먹고 집으로 가기로 했으니까.. 집에 술상준비 좀 해 줘...”
“네...네?...몇명이나 오는데요?...”
“한 네명 갈 꺼같은데...  근데 . 당신 목소리가 좀 이상하네? ...어디 아퍼?...”
“아...아프긴요! ...지금 청소하구 있어서...히...힘들어서 그렇죠!  알았어요!.. 하는 일이 있어서 ..그만..  끊을께요! .....”
  딸깍~~~~~
 
전화를 끊자마자 철민이는 다시 힘차게 자지로 내 보지 속을 자극했다.
철민이의 자지에서 정액이 내 질벽을 강타하자, 나 역시 엉덩이를 부르르 떨면서 절정을 동시에 맞이했다.
“오늘 아저씨가 누구 데리고 온데요?...”
“회사 직원들 데리고 온다고하네...어쩌지?...”
“그래요?...그럼 할 수 없죠 뭐...오늘은 저도 그냥 집에 갈께요!...”
“미안해 철민아~ ...다음에는 우리.. 밖에서 볼까?...”
“그래요 그럼 약속 정하고 밖에서 봐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그렇게 섹스을 마친 잠시후 진수는 공시디를 사들고 들어왔다.
“엄마 오늘 아빠가 회사 사람들 데리고 온데?...”
“응...”
“에이...그럼 나 오늘 철민이네서 자구 올께요...”
“철민이네서?...”
“오늘 하루만...응? 엄마~~~ ...”
“그 그래 그럼...대신 진수 너 .. 오늘만이다! ...”
“네!!!...”
진수는 뭐가 그렇게 좋은지 싱글벙글 했다.
역시 나이에 상관없이 섹스을 하는것 이상 포르노 같은 걸 본다는건
아들 진수에겐 큰 흥분이였다는 걸 난 속으로 전부 알수있었고 난 기껏이 그런 사실을 너무 잘 이해 줬다.
잠시뒤 철민이와 진수가 나가자 난 술상과 함께 안주거리를 준비했다.
술과 안주거리를 다 준비하고 나니, 저녁 7시쯤 직원들을 데리고 오는 중이라며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안녕하세요...”
“어서들 오세요...”
집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 중에 유독 내 눈길을 끄는 사람이 있었다.
남편과 바람을 피는 그 여직원...
그 여직원은 애띄어 보이는 얼굴로 환한 미소를 띠우며
내게 아무런 감정이나 죄책감도 없이 인사를 했다.
[ 저 쳐 죽일 잡놈들....아후 ...열나네! ...]
긴 생머리에 귀여운 얼굴과 어울리지않게  나이답게도 더욱 늘씬한 몸매...
치마 믿으로 쭉 뻗은 날씬한 다리는 여자인 내가 봐도 짜증나게 부러운 그런 모습이었다.
나 보단 아니지만 이제 겨우 20살 이라는 나이답게 애띄어 뽀얀 피부...
내가 남자라도 한번쯤 데쉬 해 보고 싶은 외모를 가진 여자였다.
생각 같아서는 머리체를 잡고 이년저년 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더 안타깝기만 했다.
물론 그 무리 속에는 내  섹스 파트너인 김대리도 듬직하게  나을 보며  섞여 있었다.
[ 후훗.그래..나도 김대리와..지금..방금전에 섹스을 해주는 철민이가 있지!..후훗.. 나도 ..화을 낼 필요가없어!..나만 속상할뿐..]
그런식으로 나도 속마음을 진정 시키듯 달래며 이것 저것을 챙기고 있었다.
직원들이 거실에서 술을 먹는사이 나을 도우련듯  그 여직원은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부엌으로 왔다.
“이러지 않으셔두 되요!...”
“아니예요!... 제가  사모님 도와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오늘은 손님으로 오신거니까~  가서 같이 노세요!...”
“아니예요...제가 무슨 손님이라고...”
“이러지 않아도 괜찮은데...”
그 여직원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참 순하고 싹싹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
저런 여자가 어떻게 자기 아버지 뻘 되는 우리 매력이 없어 보이는 그런 남편과  바람을 피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 허긴 남편도 내가 처녀때는 밤일을 열정적으로 했으니까.. 그런 맛을 이제 겨우 맛본 20살 처녀가 ..오죽 좋겠어!..나도 ~~ ]
그랬다...
지금이야 시들하고 한달에 겨우 두 세번 정도로, 아니 권태로운지  한번 정도로 섹스을 해주는 사이지만
남편도 한때는 처음엔 내가 좋아하게 된 처녀쩍엔 나도 그에 광적인 섹스가 좋았기에 결혼까지 결심 했었다.

“차장님이 왜 이렇게 멋있나 했더니 이렇게 멋진 사모님이 계셔서 그런가 보네요...호호호...”
“에이...다 늙은 저런사람이 뭐가 멋있다고...하하핫”
“아니예요...차장님이 얼마나 멋진 분인데요!...또 얼마나 자상하신데요!.하하핫..”
“그나저나 미스리는 남자친구 없어요?...오늘 같은 날은 남자친구 만나야 되지 않아요?..하하.”
“남자친구요?...음...차장님 같은 남자만 있으면 바로 결혼 할텐데~~~호호홋 ...호호호...”
순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미스리란 그여자의 발찍하고 게심하기 짝이없는 그런 말에 내가 더 뜨끔 했다.
[ 아니...뭐...이런게 다있지?.. 아예 데놓구하네!.. 아휴~ ...아무리 요즘 젊은 사람들 당돌하다고는 하지만...기가막혀...]
여직원은 뭐가 그렇게 좋은지 연신 웃어대며 남편의 얘기를 마구 꺼냈다.
“사모님도 오셔서 한잔 하세요!...”
“전 술 잘 못하는데...”
폭팔하기 일보직전...
난 못이기는 척 거실로 가서 그들과 함께 합석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이런 기분에 술이라도 않 마시면  난 정말 여직원의 머리채를 잡을 지도  몰랐기 때문이다.
[ 어휴 속타~~..돌아버리겠군!..]
남편은 집이라는 편안함 때문인지 술을 많이 마시는 듯 했다.
그러더니 기어이 먼저 골아떨어지는 사태를 벌였다.
“이제 그만 일어나야 겠네요!...사모님 정말 잘 먹고 갑니다!...”
“전 좀 도와 드리다 갈께요!...”
“아니예요...그러지 마세요!...그냥 다른 분들이랑 가는길에  같이 일어나세요!...”
“아니예요...이거 혼자 치우려면 힘드실텐데...”
“괜찮아요...금방 치우니까 걱정말고 가세요...”
여직원은 안타까운 표정으로 더 있고 싶어했고 하지만 
이미 속에선 열이 난 나에게 떠밀리다 시피 사람들과 같이 집을 나갔다.

그리고 잠시 뒤 조용히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있었다.
김대리였다.
“다 갔어요?...”
“네...차장님은?...”
“지금 안방에서 완전히 맛이가 ... 코까지 골구 .. 골아떨어져서 자고 있어요...크크크.. ”
“어디 오랜만에 우리사모님 포식 좀 시켜 드릴까요?...흐흐흐...”
김대리는 갑자기 치마속으로 손을 넣더니 내 보지를 만졌다.
“어?...지금까지 노팬티로 계신거에요?...”
“네?...네...그게...”
“오...사모님 그렇게 않봤는데...하하하..이런 더럽고 야한 사모님 때문에 내가 더 미치는거 아세요?..크크크 멋져요!..멋져!...”
내가 부끄러워 하는 사이 김대리는 내 입에 찐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난 거실을 치우다 말고 김대리와 거실 쇼파에 누워 서로의 미친듯이 입속을 탐하기 시작했다.
우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입을 때지 않고 서로 옷을 벗었다.
난 오히려 아무 주저함이없었고 더 저극적이였다.
우린 쇼파위에서 서로가 알몸으로 키스를 하면서 서로에 성기를 주무르다,
김대리가 몸을 반대로 돌려 내 보지를 간질거리기 시작했고,
내 얼굴 앞에는 딱딱하게 굳어있는 흉측한 김대리의 구슬박힌자지가 와 있었다.
이제 그런 흉터가 있고 보기 싫고  미웠던 구슬박힌자지가 정말 흉물이 아닌 내겐 너무나  이쁜 자지였다.
[ 울긋 불긋한게 .. 볼수록 이뻐..내자지야!..이젠...아아.. 이뻐라~ ...]
“싸~악 싹~   ..쫘~악 쫙?.. 쩝~업~ 쩝...쩝...어라?...사모님 누구랑 씹질 했어요?...”
김대리는 겸험자답게 내보지을 항문까지 길게 혀을 넙혀 내 진한
보지물이 흐른 걸 다 닦아내며 그 맛을 음미하더니 정액이 뒤섞여서 였는지 의심섞인 그런 말투로 내게 물었다.
오후에 철민이와 정사을 하고난 후 난 물로 딱는다고 딱았는데,
깊숙한 곳에 조금 남아 있던 철민이의 정액이 깊숙히 싸는 바람에
내보지 속에서 미쳐나오지 못하고 내 분비물 질액과 함께 밖으로 나온 걸
김대리가 먹어본 후 남자에 그런 정액 맛을 본 모양이었다.
“내...내가 그짓 할 사람이 어디있다고요!...그리고 내내 직원들 있는데 내가 누구랑 그짓을 .. 하겠어요...안그래?...”
“그렇긴 한데! 으음~  정말 오늘 따라 보지물맛이 이상하네... 참 희안하네!.. 정액맛이나~~ 으음..쩝쩝~~ 쩌업~ 아닌가?...”
김대리의 그런 의심에 난 도둑질하다 잡힌듯이 속이 내심 뜨끔 했지만 난 모르쇠로 일관했다.
그러면서 난 김대리의 흉칙한 자지를 다른때보다 더욱더 미안한 마음에 더욱 정성을 다해 입에 물고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으..쩝쩝..싹싹.쩝쩝사모님...으윽 오늘따라 더 잘빠네!...으윽 .. 호오~~ 역시 사까시는 늙은년이 .. 최고예요...으...”
남편이 방에서 자고 있는데 이렇게 거실에서 외간남자와 섹스를 하는 기분이란 이루 말 할수 없는 그런 흥분 그 자체였다.
그것도 철민이와 정사을 벌린 몇시간도 안되서 내보지을 정성껏
또 다른 남자가 혀을 내밀어 먹어주고 깨끗히 빨아준다 생각하니....
[ 아아..내가 ~이렇게 미친적은 없어!..아아....이런 맛에 바람을 피우는걸까?.. 아아 더 빨아 먹어라!..다 먹어! 철민이 정액을~`~~
  으음.. 우리 아줌마들이.. 아아.. 너무 조아 내보지밑이 빠지는것 같아!아아.. 내보지가 더욱 야하고 더 깨끗해지는것 같아..]
난 그래도 남편에게는 조금도 미안한 마음은 없었다.
누군가가 우리을 봐 주었으면 하는 노출이나 보여주고싶은 강한 욕구가 생겨, 그런 야한 생각 마저 들었고 더 흥분이 몰려왔다.
오히려 남편이 지금이라도 거실로 나와 제발 김대리와 섹스하는 이런 적날한 장면을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어쩌면,
그동안 섹스에 목말라 있던 내가 김대리를 만나 해갈을 하면서,
나 스스로를 정당화 시키기 위한 마음 일지도 몰랐지만 그건 아니였다.
내스스로 모든 섹스에 길들여져가고 만들어져 가는것 같아서 일거다.
[ 아아 ..모든 섹스가.. 다 틀려...그맛도~~..으음.. 더 이상에 자극을 받고싶어!...아아... 난 원래 이런 음란한 여자일까?...]
어느 정도 서로의 성기를 정성껏 애무하자,
김대리는 그 흉측한 자지를 잡고 내 보지구멍 입구에 대고는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다.
겉으로 들어 난 내보지의 밀려나온 속살은 김대리의 귀두에 끈적한 질액을 묻히면서 쩝쩝 소리까지 야하게 내고 있었다.
“아흑.소리가..너무 야해~~아아..좋아...아흑...어서...어서요!...아흑...아흑...김대리님 어서.넣어줘요!아아아..아흑...”
“오...역시 사모님 보지는 최고예요...보세요...제 자지를 먹고 싶은지 쩝쩝 거리고 소리을 다 내내요...으.흐흐흐..
  오늘따라  사모님 보지가 너무 벌렁거리는게..흐흐흐...  마치 내게.. 무슨 말을 하는것 같아!..으윽..
  사모님은..늙었지만  보지만큼은.. 정말로 너무 야한 보지 아닌가요?...으으..씨펄~~으으 ..”
“아잉...김대리님..그렇게 만든거지요!..아아 아.어서요...그 흉측한 자지로..나 좀 달래줘요!...어서...어서...아흑...아흑...”
드디어 내 주문을 알아 들은 김대리의 자지가 내 보지 속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오후에 철민과의 섹스 때문인지, 오늘은 꽉 차긴 했지만 아프거나 하진 않았다.
김대리의 자지에 박혀있는 구슬은 오늘도 여지없이  내 질벽을 훑으면서 지나쳤다.
구슬이 질벽을 흝으면 그 쾌감은 마치 전기에 감전 된 듯한 짜릿한 느낌이 온 몸으로 퍼져나가,
보지속이 전부다 구석구석 시원하기까지 했고, 내가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헉...헉...너...너무해요...너무 시원해요! 헉...헉...헉...김대리님..나..내보지가 너무 시원해요!아아아.아흑...아흑...”
“으...으...이제 좀 길이 들었나?...우리마누라처럼 시원함을 느끼게~~ 으...으...우리 사모님보지가..난 더 이뻐!.으...으...”
언제나 그렇듯이 김대리는 처음에는 습관인지 아주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그러면서 속도를 점점 높이고, 다시 속도를 낮추고 하는 식으로 내보지안 구석 구석을  흥분을 점점 고조 시켰다.
[아아 ..이거야!.. 이거~~아아 ..너무 나을 내보지을 잘다루는 남자야!...아아.. 너무 시원해!..우욱...아아..]
“아흑...김대리님! ..아아 그렇게  그렇게...아아 ..나 너무 좋아요...아흑...아흑...김대리님...”
“으...조...조용히 하세요...차장님이 깨기라도 하면 어쩌려구...으...으...”
“아흑...아흑...상관없어요...다 보여주고싶어요!..우리 이런짓하는거..전부다~~아아.아흑...
  아흑...나 미쳤죠? ..아아 여긴 내집이야 아아아 ..김대리 신경쓰지말구 해줘요!아아아.. 더...더...세게...아흑...아흑...”
난 일부러 남편이 듣게 하련듯  더 크게 신음하면서 김대리와의 섹스를 즐겼다.
철민이와 다르게 김대리의 자지는 너무커서,
내가 보지에 조금만 힘을 주면 보지가 자지를 조이는 느낌을 나역시도 느낄 수 있었다.
그럴때마다 김대리 역시 더 큰 신음소리를 내며 좋아하고 있었다.
“으...으...사모님...으...더이상은...으으윽.으...”
“아흑...아흑...어머...어머...나 어떻게..나 보지 이상해!..아아아.아흑...너무 좋아요...김대리님도 어서싸줘요!...아흑...”
“으윽 나올것같아!.야이 썅년아!.으윽.개보지같은년!으으윽..
  헉헉헉..내좆물로 보지을 가득...채워주지!..자 먹으라구 내좆물을.보지로 받아먹어!으으헉헉헉..허억.으윽..”
김대리는 사정에 임박했는지 우리집이라서  참았던 욕을 해대기 시작했고, 그 큰 자지가 더욱 딱딱하게 굳어가고 있었다.
김대리는 그런욕과 함께 동시에  그 딱딱하게 굳은 자지로 내 보지를 빠르게 드나들고 있었다.
나 역시 그런 욕을 먹고 더욱 흥분하며  더 폭풍같은 쾌감에 절정을 치닿고 있었다.
“엄마!...아흑...아흑...김대리님...사랑해요!..욕해줘요! 난 그런 개보지애요!..욕해줘 욕해줘요!..아아아 나 올라~~아아아.악...”
“으.으윽 씨발년!나왓!으윽 헉헉헉헉.. 으으으으 걸례같은년~~~~~~~~~~ ...”
너무나도 격정적인 마무리에  난 말로 표현 못하는 그런 큰 쾌감에 난 정신이 혼미해 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보지 속 깊숙한 곳에 있는 김대리의 자지에서는 정액이 분출되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남편이 잠든 사이에 더럽고도 질퍽한 섹스를 나누고,
잠시 뒤 목욕탕으로 가서 서로의 성기를 딱아 주면서 흥분이 되자,
김대리는 다시한번 날 엎드려 놓고 어김없이 내속을 아는지 실망 시키지않고 날 채워주며 내 보지에 자지를 박아댔다.
한 한시간이 지나서 김대리를 보내고 거실을 치운 뒤 침대로 가자
남편은 술냄새을 풍기며 연신 크게 코을 드르렁 거리며  세상모르고 잠에 들어 있었다.
 

12. 꿩 대신 닭.
 

김대리와 철민이로 내 성적욕구를 풀어 가던 어느날...
인터넷을 하던 중 나에게 처음으로 노출의 쾌감을 일깨워 준 그 택배기사가 생각이 났다.
한 20대 후반으로 보이던 청년은 인물은 물론 체격이 제법 건장해 보였다.
아직 이 사회의 때가 묻어 있지 않은 듯 한 순수해 보이던 그 청년...
내 알몸을 남편이외의 남자로는 처음 본 남자였다.
왠지 택배기사였던 그 청년이 자꾸 아주 가끔씩  생각나자
요즘들어 난 더욱 발정이나서인지 그때와 틀리게 욕정에서  그 청년을 다시 꼭 한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난 쇼핑몰로 들어가서 물건을 하나 샀다.
물론 그 청년이 다니던 택배회사를 이용하는 판매자를 선택했다.
지금 내 머릿속에서는 어떻게 그 청년을 내집에서 자연스럽게 꼬실지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오르고 있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다음날 쇼핑몰에 들어가보니 벌써 물건이 배달 중이라는 표시가 돼 있었다.
난 택배회사에 전화를 걸어 운송장 번호를 불러줬다.
“음...그 물건 기사님이 가지고 나가셨거든요...오늘 안으로 도착 예정입니다...”
“저기 제가 곱해서 그런대요! ... 저 혹시 그 택배 기사님 핸드폰 번호 좀 알수 있을까요?...”
“네에 고객님! 택배 기사 핸드폰 번호  말씀입니까? ...네에~  잠시만요...010-1010-1010...입니다...”
전화를 끊고 난 바로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기 속에서는 젊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물건 주문한 사람인데요...언제쯤 오시나 해서요...”
“주소가 어떻게 되세요?...”
“***아파트 인대요!...”
“아~ 네네 있내요!... 약~~  한 30분정도 후 도착할 것 같습니다! 고객님!빨리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네...고마워요! ..  알겠습니다...”
내가 어련풋히 기억하는 그 청년은 따뜻하고 친절하기까지한게 그 목소리만 들어도 더욱 난 흥분이 몰려 오는것 같았다.
이런 내모습이 한편으로는 내가 섹에 미친 여자 같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곧 일어날 일에 대한 흥분으로 가슴이 너무나 두근 두근거렸다.
남자들은 막 샤워를 끝낸 여자의 샴푸 냄새와 비누냄새를 좋아한다는 김대리의 말이 순간 떠 올라, 샤워를 시작했다.
차가운 물줄기로 아무리 질속으로 씻어도,
질 안쪽은 오히려 자극을 받자 더욱더 뜨거워지고 있었다.
더 자극을 했다가는 택배청년을 보기도 전에 힘을 다 쏟아 낼 듯 했다.
[ 아아 ...참아야지! ..아아 ..]
샤워를 마치고,
난 택배청년을 처음 만날 때 입었던 티를 꺼내 입었다.
물론 노브라에 단추를 다 풀어놓은 상태로...
거기다가 팬티는 하얀색에 얇은 천으로 털이 비치는  그런 팬티를 골랐다.
팬티를 입고 거울을 보니 거믓한 보지털이 그대로 적날하게 비치고 있었다.
내가 남자라면 아마 추하긴 하지만 이런 매혹적인 장면을 그냥 넘어가지 않을 듯 했다.
그런 생각에 내보지가 뜨거워 지면서 음액이 금방이라도 팬티를 적실 듯 조마조마하기 까지했다.
[ 아아 ...미치겠어!..아아 .... ]
이제 곧 있으면 택배청년이 올 것이다.
난 유방에 유두를 만지면서 최대한 자극을 시키자,
티 위로 유두가 선명하게 오늘따라 더 도톱하게  보이고 있었다.
그렇게 유두를 계속해서 만지작 거리자  정말로 질액이 보지 밖으로 나오는 느낌이 서서히 들었다.
팬티를 보니 약간 젖은 모습이 보이고 있었다.
거울에 비친 내 양쪽볼은 흥분을 해서 붉게 홍조를 아까보다  더욱 띠고 있었다.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물을 찍어서 그 묻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건드렸다.
“아아아흑...”
택배청년이고 뭐고 난 도저히 물이 올라 더이상 참지 못하고 생각이 바껴
그만 지금 바로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어졌다.
[ 아아..못참겠어! ...해야겠어!..지금..아아.. 내보지가 ...아아...]

보지에 두손가락을 슬며시 넣는 바로 그순간,
“띵~ 동...”
벨소리에 난 숨이 멎는 듯한 충격을 받았다.
팬티를 다시 올려입자 꽤 많은 양의 질액이 나와 팬티를 적셨다.
“누...누구세요?...”
“택배요!...”
문을 열자 생각했던 데로 그 청년이 물건을 들고 서 있었다.
청년은 내 옷차림을 보자 다시 얼굴이 빨개지면서 날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있었다.
아마도 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을 것이다. 난 습간처럼 내 싸인을 해줬다.
“싸인 좀 부 탁 드립니다.  ,,,,  그...그럼 안녕히 계세요...”
청년은 말까지 더듬고 있었다.
“잠시만요...”
“네?...”
“저기 이거 다시 반품 할지도 모르는데 잠깐만 들어와서 기다려 줄래요?...”
“어! 어쩌죠! 반품은 다른분이 하시는데...”
“에이...어차피 그쪽 택배 이용할 건데... 그냥 오신김에 우리 젊은 아저씨가 그냥 가져가 주시면 않되요?...”
“...그...그럴께요...그럼. 잠시 들어가도~~ ....”
나와 대화를 하는 중간중간 청년은 내 가슴을 훔쳐보고 있었다.
마치 청년의 시선이 햇살이라도 되는양,
내 유방에 유두는 고개를 번쩍 들고 있었다.
아무리 순진한 남자라도 물이 오를때로 오른 중년에 여자가 앞에서서 그것도 노브라인 체로 서 있는데,
못 본체 혈기 왕성한 그도 그냥 외면할 수는 없는 모양이었다.
더군다나 청년의 나이도 보아하니 혈기가 한창 왕성하고 섹스에 민감 할 때인 듯 했다.
청년의 내 요청을 승낙하고 집으로 들어와 기다리며  거실 쇼파에 앉았다.
내가 인터넷을 주문한 상품은 요즘 젊은 애들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초미니스커트 였다.
방으로 들어가 미니스커트를 입으면서도,
[ 세상에 도대체 이런걸 누가 입고 다닌다고... 너무 야하네.. 생각보다..너무 야해!..으음...
  이건 도대체 입은건지..걸치는건지...원참! ...으음 ....그냥 팬티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건지! 어휴~~...]
화면으로 보긴 봤지만,
이정도로 짧을지는 상상을 못했다.
그냥 서 있어도 보지의 둔덕이 보일것만 같았다.
거울에는 너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인이 서 있었다.
큰 내 엉덩이가 터질듯해 보여도  스커트 아래로 쭉 뻗은 굵은 허벅지는 그 양사이가 딱 붙어도 아직은 탱탱했고
워낙 맨살에 피부가 하얗고 너무 매끈해서 마치 30대 여인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모습이었다.
[ 얼굴만 좀 삭았지만..호홋... 으음 아니 이쁘다구들 하니까! ..  그래도 얼굴에 비해~ 아직 하체는 볼만하네...호호호...]
난 그렇게 거울속에 비쳐진 모습에서  스스로 만족해 하며,
두근거리는 심장을 억누르지 못하고 방문 손잡이를 돌렸다.
내가 안방에서 나오자 쇼파에 앉아있던 청년은 넋이 나간 듯이 날 빤히 쳐다봤다.
[후훗....]
“어머 내 정신 좀 봐...음료수도 안드리고...”
난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는 척 하면서, 싱크대 앞에서 그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허리를 숙였다.
당연히 뒤에서는 내 하얀색에 속이 다 훤히 비치는 팬티가 그대로 적날하게 보일 것이다.
예전에 명호도 내 오줌 지린 팬티을 보고 자극을 받았듯이
지금 내팬티는 좀전에 흥분되서 이미 많은자극으로 인해서 축축하게 젖어 있는.......
난 그냥 집어도 될 음료수를 괜히 찾는 척하면서 청년에게 관찰할 시간을 충분히줬다.
아마 지금쯤이면 청년의 바지는 텐트를 치다못해 밖으로 뛰쳐 나올 듯 할 것이다.
음료수를 꺼내 들고 청년에게 천천히 그렇게 다시 다가갔다.
내가 생각했던 데로 청년의 편해보이는 면바지는 불룩하게 솟아 있었고,
그곳을 보던 내 시선을 느낀 청년은 엉덩이를 뒤로 빼서  발기한 자지을 감추련듯 바지 앞을 손으로 덮려고 했다.
“더운데 ... 많이 힘드시죠?...”
“다...다...그렇죠 뭐...”
난 그런 짧은 치마로 정면으로 의자에 앉았으니...
청년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는 상태였다.
“스커트가 너무 딱 맞는거 같은데...어때요?...좀 작아보이지 않나요?...”
“네...네?...아...아...아뇨...조...좋은데요! 짱입다..어흠~~음 ..보보긴 이쁜대요!...”
“어머...많이 더우신가 봐요!...땀을  뻘뻘 흘리시네!...”
청년은 시선을 어디다 둘지 몰라 괜히 집안에 다른 곳만 두리번거렸다.
“저...저기   저화장실 좀...”
“아 네에 .. 저쪽이요...”
정말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찾은 걸까?......
[ 아마 그걸 잡고 흔들겠지?...맞아!..호홋 재밌어라 ..아아 .. 아까운데...그러면!..]
아마도 청년은 터질 듯 한 자지를 잡고 안쪽에서 밀려드는 흥분을 방출하기 위해,
또는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처리할지 마음을 가다듬고 정리하기 위해 화장실 갔을게 뻔했다.
난 그런 청년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너무나 궁금해서 화장실 문에 내귀를 바짝대고는 안쪽에서 나오는 모든소리에 집중을 했다.
예상대로 화장실에서는 소변물이 변기속으로 들어가면서 들리는 물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다.
마른 침을 삼키며 문에 댄 귀에 청년의 신음소리가 나즈막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척...척...척...”
“으...으...으...”
신음 소리와 더불어 빠른 살에서 나는 마찰음이 들리고 있었다.
문 안쪽의 상황이 마치 내가 투시를 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상상이 되어지고 있었다.
내보지 안쪽 깊숙한 곳에서부터 점점 더욱 뜨거워지기 시작하더니 그 열기가 온 몸으로 퍼지고,
이내 얼굴까지 달아올라 화끈화끈거리기 시작했다.
내 손은 마치 마법에 걸린 사람처럼 팬티 위로 갔다.
그리고는 팬티위로 힘차게 보지구멍과 내 음핵을 정확히 눌러 짖누르기 시작했다.
“아흑...”
안쪽에서는 점점 커지는 청년의 신음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척...척...척...척...척...”
“으...으...으...으...으...”
마치 청년이 내 앞에서 커다랗게 발기된 검은자지를 들어내 놓고,
흔들면서 자위를 하는 모습이 보이는 듯 했다.
난 그런 모습을 상상에서 보면서 팬티 속으로 손가락 두 개를 넣어 깊숙이 쑤시고 있었다.
“아흑...아흑...어머...어머...아흑..아흑...”
“척...척...척...”
“쑤걱...쑤걱...쑤걱...”
“으...으...으...”
난 예전에 명호가 폰팅을 할때을 충분히 이해 하기 시작했다.
청년에 신음소리만 듣고하는 자위가 이정도의 쾌감을 빠르게 내게 줄수 있을지 난 정말 몰랐다.
[ 아아 ..명호가 ...폰팅을 왜 하는지..알것 같아...아아아   나 미쳐~~ 아아아... ]
난 마닥에 엎드려서 팬티는 무릎에 걸친체 보지를 화장실 문쪽을 향하고,
마치 두 세개의 하얀손가락이 청년에  검은자지라도 되는 양 미친듯이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아흑...아흑...아흑...더...더...아흑...아흑...”
그렇게 쾌감에 몸부림 치는데 화장실에서 청년이 자위을 벌써 끝낸건지 소변기물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콰르르르륵................
난 빨리 행동을 숨기고 정신을 차린 뒤 아쉽지만 그렇게 내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는 팬티를 아예 벗어 버렸다.
보지에서 나온 지독한 분비물 질액 냄새로 온통 집안 가득히 풍기고 있었지만 난 전혀 개의치 않았다.
이제 곧 청년의 크기을 알수없는 검은 자지로 더 큰 쾌감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나는 그렇게 당연히 생각했기 때문이였다.
화장실에서는 이내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잠시후  늦게 화장실문이  열리면서 청년이  더욱 상기된 얼굴로 나왔다.
“저...저기 사모님! ..  으흠~~ 흠! 그..그 스커트는 전화를 걸어서 반납을 하세요!...그럼 전 이만...”
순간 전혀 예상치 않은 청년의 그런말과  태도에 난 너무나 그만 당황스러웠다.
청년은 다급하게  대문을 나섰고,
난 속이 있는대로 상해서 그 청년을 쫒아가며 다급하게 불렀다.
“저...저기요...잠시만요...”
“.....”
“이봐요!...잠시만요...”
청년은 대꾸도 없이 황급히 문을 나가더니,
엘리베이터를 타지도 않고 도망가듯이 아파트 비상계단으로  황급히 내려가고 있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 아아 ..짜증나 .. 역시 기대가 크면 .....으휴 ..속상해!...]
이 세상 남자들이 모두 철민이나 김대리 같지는 않은 모양 이었다.
그래도 어떻게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들면 되는데 그걸 마다하는 청년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마도 그건 내가 매력이 없음이 아니고 내가 고객이였고, 그런 고객을 범하진 더욱 못했을거고,
그러나 내 며력에 푹 빠져 자위을 우리집에서 했다는 죄의식 속에 그만 그렇게라도 풀고는 갔다는 걸 난 이해 해야했다.
[ 하하.. 너무 귀여운데 ... 아깝다 ..쩝!.. 다음에 기회가 또 오겠지 ..아니.. 내가 만드는거야!..호호..]
그렇게 멍하니 계단을 쳐다보고 있는데 위에서 누군가 날 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고개를 들어보니 바로 윗집에 사는 우리 아들진수에 친구 명호였다.
명호는 내가 쳐다보자 황급히 몸을 숨기고 있었다.
“명호...아니니?...”
“...네...아...안녕하세요”
명호는 얼굴이 빨게져서 내가 부르자 모습을 보였다.
“왜 ... 왜 아줌마를 보고 숨어?...”
“아...아뇨...무슨 소리가 나길래...”
명호는 예전에 엘리베이터에서 처럼 똑같은 자세로 손으로 하체를 가리고 있었다.
순간 택배청년 때문에 한껏 올라있던 그 흥분이 이어지며 아들 친구 명호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 요놈바라..하하... 꿩 대신 닭이라더니...하하하.. 웃기는군!]
“근데 왜 이시간에 집에 있어?...”
“가...감기 때문에 점심때 조퇴하고 병원에 갔다가 오는 길인데요...”
“으휴~ 덩치가 이리 좋은애가 ... 그래?...저런...엄마 일나가셨지?...”
“네...”
“그럼 점심도 못 먹었겠구나!...내려와!... 이 아줌마가 점심 차려줄게...”
명호는 엉덩이를 뒤로 쭈욱 뺀 엉성한 모습으로 엉거주춤 계단을 내려와 나와 함께 우리집으로 들어갔다.
“쇼파에 앉아 있어! 이아줌마가 언능 밥 차려줄게~~~ ...”
순간 아까 자위하면서 흥분에 겨워 아무 생각없이 분비물로 흠뻑젖은 내팬티를 쇼파에 던져둔게 떠 올랐다.
[ 아차.... 내팬티!..]

하지만....
 
명호에게 마음을 먹은 이상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고는,
부엌에 있는 작은 손거울로 명호의 행동을 몰래 힐끔힐끔 살폈다.
명호는 내 눈치를 살피면서 쇼파에 있는 팬티를 보고 있더니,
그 팬티를 재빨리 주머니에 넣고 있었다.
[호홋 .. 역시... 으음 ... ]
그리고는 엉덩이만 간신히 가린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내 뒷모습을 넋이 나간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거기다가 아예 고개를 숙여서 내 치마속을 보려고 까지 하고 있었다.
[ 호홋 ... 저런 저런.. 얼마나 내치마속이 궁금하면..하하하 ..']
그렇게 명호의 노골적인 시선에 한껏 흥분을 하고 있는데,
거울속에 비친 명호가 갑자기 아래 바지옷만 벗더니  하체가 알몸으로 한채
마치 덕을 잃고  그 무엇엔가 홀린 표정으로 성끔 성끔  내뒤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 어머!  저애가 ... 어쩌련거지?...으음 ]
순간 난 명호의 행동에 놀랐지만 모르는 척하고 계속 등을 보이고
난 더더욱 그런 행동을 전혀 모르는듯  싱그대에서  명호에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어머!...며...명호야...”
“사랑해요!...아줌마! ... 맨처음 본 순간부터였어요...”
나보다 좀더 키가큰 명호는 내게 다가오더니 등뒤에서 양손을 ㅇ내 가슴쪽으로해  날 와락 껴 안았다.
난 그런 명호의 행동에 일부러 알면서 내숭 떨며 놀란시늉을 했다.
[ 후훗...]
벌써 날 끌어안은 동시에 이미 두 손은 노브라속에 내 티셔츠 속 양젖가슴을 움켜잡고,
내 갈라진 엉덩이 사이로 명호의 말로만 듣던, 내가 어련풋히 보았던  그 런 궁금해 하던,그 거대한 자지가 묵직하게 느껴졌다.
[ 오흐..음... ]
“며...명호야..너..너~~~  지...지금  이게 무슨 짓이야?.아줌마한테~~...으응?..  어휴 ..난 니 친구 엄마야...”
“아줌마가 먼저 절 유혹했잖아요!...노팬티로...”
“아...아냐...그...그건...”
난 그런 비꼬는 명호에 말을 듣자 자존심이 상하면서 
이상하게도 음욕이 사라지면서 최소한의 반항을 하고 있었다.
명호에게 내가 가볍게 보이지 않기 위한 내숭 섞인 내계략이 아닌
진심으로 자존심이 상하고 아들 칭구란 점이 새삼 나을 정신 차리게 했다.
[ 아.. 맞아.. 이래선..안돼! ..너무 가볍게 보인다면...아아 ..이건 아니야!..]

“아줌마...한번만요! 네에~~ ...제발 한번만   세섹 ...스 하고 싶어요! ...아줌마랑~~...”
“자...잠깐만! ... 니네 엄마가 이런걸 알기라도 하면 어쩌려구~그래! 응?  어휴 애가~~ 왜이래~~ ...”
“그러니까 아무도 모르게 한번만  제.제게 허락해 주세요! ...네에?...”
명호는 날 꽉 껴안은체 말을 더듬으며 당황한 듯한 나에게 흥분하며 구걸섞인 애원을 하고 있었다.
명호의 잔뜩 발기된 자지는 내 엉덩이 사이를 콕콕 아이답지 않게 묵직함 그자체로 찌르고 있었다.
몸둥이같은 느낌뿐 전혀 그 자지에 실체을 자세히 본적이 없었기에 그냥 그런 상태을 벗어 나는척만 했다.
[ 어휴..묵직해... ]
“하지만 엄마나 다름없는 내가!.. 아휴~  어떻게 너와 그걸 하겠니...생각좀해~~에 ...
  아휴... 제발 이러지 말고 이것 좀 놓고 얘기하자...응?..아줌마 힘들어 ... 어서 놔~~ ..으응!!!.”
“허락한다고 말씀해 주실때까지 전~이손  안놓을 꺼예요! 으씨! 제발요! ...”
“너...자꾸 이러면 아줌마 화낼꺼야!...안놔!..이씨!”
“아줌마가 계속 이렇게 나오시면 ..으씨~ 저...강제로 아줌마와 할지도 몰라요!!!...”
명호의 한손이 잔뜩 흥분해 있는 내 보지로 가더니 그대로 짧은미니스커트속  내 보지털을 움켜 잡았다.
“악!.아악!..아퍼~~~~~어!!! ...명호야! ...이게 무슨짓이야!..아줌마 한테..으으?,... 이러면 않돼~~...아악...”
“제발요! 아줌마아~~ 빠~빨리 허락해 준다고 말하세요~~ ..으씨!.. . 어 어서요!!!...”
“악...아악!...우선 소...손 좀 놓고 어서...이 아줌마가 아퍼서 그래! ..너무아퍼...명호야...악...”
정말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내보지털이 많이 빠질 정도에 그런 아픔이 느껴졌다.
명호는 내가 그렇게 아픔을 호소하자,
내 보지에 소음순과 함께 보지털을 꽉 쥐고 있던 손에 천천히 힘을 풀었다.
난 명호의 손에 힘이 풀어지자 순간적으로 명호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그리고는 보지가 너무 아픈 것도 그렇고 해서  명호의 뺨에 아주 쎄게 따귀을 한대 올려 때렸다.
  짜악!...

“너...너...이아줌마을 보고~~응! ...  어떻게 아줌마에게 이럴 수 있니?...”
“.....”
“니 엄마나 다름없는 나한테 뭐하는 짓이야! ..이게 뭐야 대체~~ 응?...”
“에이~~~...씨팔!...”
난 그런 아이에 습관적인 욕을 하는 걸 보고는 여기서 더 밀리면 안된다 싶어
내가 명호에게 흑심을 품었던건 사실이지만 난 이성을 차리며 다시 강하게 나가야겠단 생각에 뺨을 거세게 한대 더 날렸다.
  짜~악~~
 "너 어디서 배운짓이야! ... 나쁜놈~~ .. 보자 보자하니까 엄마같은 사람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어!...씨~~이
 ".......... "
내가 그렇게 강하게 대항하자 역시 명호는 평소에
그렇게 착한 모습으로 고개을 푹 숙이고 점점 돌아오고 있었다.
그렇게 짧은 몇초에 시간과 함께 명호는 더욱 내 싸늘한 행동에 
이성이 돌아왔는지 조금은 미안하고 난처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죄...죄송해요...아줌마...”
“.....”
“처음부터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죄송해요!...아줌마가 노팬티로 있는걸 보고 평소 제가 너무 아줌마을 좋아하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그만... 너너무 .. 죄송해요..   아아줌마아....”

말투로 보아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이런 상황이 얼마나 미안했던지 너무 평소처럼 명호는 공손해져 있었다.

“너...너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니?..응? .. .이제 내가 .. 니네 엄마 얼굴을 어떻게 보라고...”
“죄송해요!...이번 한번만 그냥 없었던 일처럼 지나가 주시면 않되요?..아줌마 ..다신 안 그럴께요!흑흑...”
명호는 내 그런 말에 더욱 겁을 먹고는 울기까지했다.
“울긴 왜울어!..  그리고 뭐?...날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없었던 일로 하자고?...”
“흑흑.. 솔직히 아줌마도...  흑흑흑...  아까 그 택배 아저씨 꼬실려고 한거 아니예요?...저두 알건 다 알아요!  흑흑흑...”
난 명호에 입에서 뜻 밖에 내 속셈이 들어나자 양심에 가책이 느껴지고 더욱 화가 나고
나에 이런 추잡한 비밀을 틀킨것 같아 더욱 명호을 나쁜 쪽으로 몰고 가야겠다 싶어 겁을 주듯이 말을했다.
“뭐이 어쩌구 어째?...  이놈이 못하는소리가 없네! ... 이아줌마을 어떻게보고 그런 억지을 부려~~응? ..나쁜놈!
  두고봐! ...내가~ 이렇게 끝낼것 같아!.. 당장 경찰에 신고해서 너 꼭 콩밥 먹일테니까!...”
순간 명호는 자신에 벗겨진 모습중에 자지을 두손으로 가리고는
이내 겁에 질린 표정을 짓고는 나을 빤히 쳐다봤다.
난 그런 명호의 얼굴을 보고 아차 싶은 생각이 들었다.
[ 내가 너무 심했나?... 저런표정까지 짓네!...]
명호는 얼굴이 하얗게 변하면서 내 말에 충격을 받은 듯 했다.
명호는 뒷 걸음질을 하더니 이내 밖으로 뛰쳐나갔다.
아직 어린앤데 경찰에 신고한다는 얘기는 내 실수였다.
그날 밤 새벽 1시쯤이 대서 윗층에 명호 엄마가 우리집으로  내려왔다.
“왠일이야 명호엄마?...”
“혹시 진수 지금 자?...”
“왜?...명호한테 무슨일 있어?...”
“그래서 말이야!  아휴~~ 우리 명호가 아직 않들어왔어!...전화도 아예 않받아!...
  혹시~  진수가 우리명호에 대해 뭐좀 아는거 있나해서...”
낮에 우리집에서 뛰쳐 나간뒤 그길로 아마 명호는 겁에 질려 집으로 안들어 온 모양이었다.
[ 역시 순진하고 착하긴 착한애야!..으휴 내가 너무 겁을 줬군!...어쩌지?...아아 명호~~ ]
아마도 내가 경찰에 신고한다는 말에 겁을 먹고 집에 들어오지 않는 모양이었다.
자다 깬 진수는 당연히 영문을 몰랐다.
명호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신호만 울릴뿐 명호엄마 말처럼 전화을 역시 받지는 않았다.
그래서 난 명호에게 문자를 남겼다.
 "명호야 진수엄마야! ... 경찰에 신고는 안했으니까. 아무 걱정말고 나한테 전화 좀 해줘..."
잠시후 내 핸드폰이 벨이 울렸다.
“명호니?...”
“.....”
“너 지금 너희엄마가 얼마나 걱정하고 계시는 줄 알아?...”
“저...정말 경찰에 신고 않하셨어요?...저 잡을려구 거짓말 하는거 아니예요?...”
“넌 속고만 살았니? ... 걱정마~ 신고 않했으니까! ... 그렇게 겁낼껄 머하러 그런짓을했어!..바보 같이...
  아무 걱정말고 이단.. 이아줌마랑...   우선 우리~~  만나서 얘기 좀 하자...응?알았지!...”
“.....”
명호는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근처 PC방에 있었다.
난 한달음에 명호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PC방으로 가니 명호가 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
“명호야...그러게 책임지지도 못할 짓을 왜 했니?...”
“정말 죄송해요!...아줌마~ ...  그때는 정말이지...제가 .. 제 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알았어...알았으니까 얘기는 나중에 하고 어서 가자...”
명호를 집으로 보내고 집으로 들어온 난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어느정도 적당한 선에서 여운을 남겼어야 했는데,
나도 모르게 어린 명호에게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적쟌은 큰충격을 준 꼴이 됐다.
그 뒤로 명호는 오며가며 날 볼때마다 마치 큰 죄지은 사람처럼 눈길조차 피하고 다녔다.
그렇게 명호와 나에 몸을 섞을뻔한  사건은 끝이 났다고 생각한 어느 주말 화창한......

화창한 주말이었다...
이런 날은 야외로 나가 가을의 따사로운 햇살을 온몸으로 받고 싶지만,
지금 나에 상황이 그걸 허락하지 않았다.
진수는 점심을 먹고는 학원과 독서실를 간다고 집을 나가고,
남편 역시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며 집을 비웠다.
김대리는 지방에 있는 처가댁에 장인어른 생신이라고 내려간 상태고,
철민이는 미용실 누나와 데이트가 선약이 됐다며 연신 미안하다는 말만 남겼다.
그렇게 혼자 집에 남아 무료한 시간을 컴퓨터을하며 달래고 있는데,
윗집 명호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진수엄마 뭐해?...”
“그냥 있지 뭐...”
“올라와...한판 벌려야지...”
이런 화창한날 집구석에 틀어박혀 고스톱이나 쳐야 한다는게 처량했지만,
그나마 혼자 있는 것 보다 나았기에 옷을 챙겨입고 집을 나섰다.
윗층으로 걸어올라 왔는데 때마침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명호가 내리고 있었다.
명호는 날 보더니 고개를 숙이고는 연신 어색해하며  재 빨리 집안으로  들어 가려는 듯 했다.
“명호야!...”
“아...안녕하세요...”
명호을 보자 철민과 김대리 그리고 남편마저 나을 채워
주지도 않고 각자에 일에 충실해 하는게 너무나 속상했던 터라 난.
왠지 재미난 생각이 갑작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너 언제까지 이아줌마 피하면서 다닐꺼니?.응?..”
“.....”
“잠깐 아줌마랑 얘기 좀 하자!..우리집으로 가~~  어서! .....”
이렇게 해서 망서리는 명호을 데리고 다시 난 집으로 들어갔다.
명호를 쇼파에 앉히고 음료수를 준비하면서,
어떻게 해야 최대한 자연스럽게 명호와 섹스를 할 수 있을지 온통 그 생각뿐이었다.
그날 분명히 명호입에서도  처음 나을 볼때 부터 흠모했단 말을 했고,
솔직히 지금이라도 명호에게 달려들면 그런 명호 역시 내몸을 거부하진 않을 걸 알았지만
그렇게 대면 웃습게도 내가 너무 섹스을 발히는 그런 가볍운 여자로 보일까봐 추하고 싫었다.
윗층에 올라가려고 했기 때문에 브레지어는 물론이고 치마도 발목까지 내려오는 편한치마를 입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음료수를 주기위해 허리를 숙일때 명호의 시선은,
내 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풍만한 젖가슴골짜기에 가 있었다.
“솔직히 명호같이 착한고 순진한 학생이 아줌마에게 그런 짓을 했다는게 난 지금도 믿기지 않아...”
“.....”
“아가씨도 아닌 이런 아줌마한테 그럴수있어!..응?..  근데 너 혹시 야한 동영상 많이 보니?...”
“.....”
“괜찮아...아줌마는 지금 명호를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중이니까 편하게 얘기해도돼!..
  이아줌마도 알건 다 알아!...난 어린 여자가 아니야!...그러니 편하게 아무런 말이라도해봐!..으응?..명호야!.. ”
“.....”
“여자들 야한 사진이나 동영상 같을걸 너도 많이 보니?...”
“.에에`~..조...조금요...”
“명호는 왜 그런 동영상이 19세 미만 시청 불가라고 생각하니?...”
“.....”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그 이유중에 하나가 명호처럼 순진하고 착한 학생이,
  그 내용을 보고 현실과 혼동하는걸 방지하기 위한거라고 아줌마는 생각하는데..그래서 물어 보는거야!.. 알겠니?...”
“죄...죄송해요...아아줌마.. ”
“명호야... 이아줌마는 지금 우리명호를 야단치려고 이러는게 아냐~~...
  우리명호 나이쯤대면 그런 생각 얼마든지 할 수 있어..이아줌마 그렇게 막힌 아줌마 아니야!...
  다만 그걸 생각으로만 끝내느냐 ...아니면 실행에 옴기느냐의 차이지...
  그런 점에서 그날 명호가 한 행동이 이아줌마는 너무 너무 놀랐다는거지...”
“소...솔직히 저두 그게.. 그런 ..포.. 포르..노가 전부다 뻥이라는거 알아요!...하지만...”
“하지만?...”
“.....”
“그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다?...이말을 하려고 하는거니?...”
“...네...”
“그러니까! 이성을 잃고 그래서..더더욱  그런 성인 동영상은 19세 미만 관람불가 인거야...
  아직 자신을 컨트로 할 수 없는 나이기 때문에 그런거야!..알겠지? 아줌말뜻~~ ...”
“하...하지만 성인 중에서도 옆집 아줌마를 혹은 모르는 여자를 강간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물론 그래...있어... 그걸 부정하려는게 아냐 이아줌마도!.. 으음...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것 같니?...”
“.....”
“아마 만명중에 한사람 있을까 말까 일껄?...그중에 명호도 끼고 싶어?..으음 그냥 평범한 사람들은 안그런단 얘기지...”
대화가 길어지자 명호도 차츰 얼굴이 밝아지면서 내 물음에 최대한 솔직하게 대답을 하려는 듯 했다.
“그래...이렇게 아줌마를 전처럼 대하니까 얼마나 좋으니 ~~ 안그래?....”
“네...저두 솔직히.. 진수랑 친구고 .. 그날이후 너무 죄송해서... 아줌마랑 마주칠때마다 죄송해서 몸둘바를 몰랐는데...”
“그럼 이제 아줌마랑은 전처럼 편하게 돌아가는거다?...우리~~ 약속! 하핫~~  이그 .. ..알았지?...”
“네에~~ 아줌마.....”
“그나저나 우리명호가 너무 우리여자들 한테.. 궁금한게 많은거 같은데...
  오늘 하루만 특별히 이아줌마가..우리명호가 ...여자에 대해 궁금해 하는거...이 아줌마가 대답해 줄게..모든 물어봐~~호홋...”
“저...정말요?...그...그래도 되요?...”
“그럼...대신 딱 오늘 하루야!..으음...알았지?...”
내가 뜻밖에 그런 약속을 하자 명호는 긴장도 다풀리고
조금 상기된 얼굴로 들떠서 연신 흥분에 찬듯 말했다.
“저기...실은...”
“으이그~~ 요놈~하군!.. 떨기는~~ 장난 아니니까!..걱정말구 물어!.. 그렇게 어려워하지 말고 어서 물어봐...”
“네에! 아줌마! 물어 볼께요!... 으음 그날요 제가 그런날 말이애요!...
  그날도..아줌마...  아니~~   혹시~~
  동영상이나 야설에서 보면 아무리 반항하던 여자들도 아래에 삽입만 하면,
  다 좋다구 난리를 치던데...그런게 다 거짓말 인가요?...”
“으이그 녀석도~ 참! ..그래서 야동이나 야설이 너희같이 여자 경험이 전혀없는 그런 어린애들 한테는 않좋다는거야...”
  여자들은 남자들과 달라서 ..몸은 비록 반응을 한다고 해도 ..쾌감이나 희열은 못 느껴...
  오히려 아픔을 느끼지..아주 더럽고 추하게 생각을 하는거지!....”
“그럼 그날...아줌마도 아팟어요?...”
“그럼...아줌마도 얼마나 아팟다고..아팟지.. 거길 그렇게 잡는게 어딨어? 바보같아~~ 명호도~ 참나...”
“그...근데요!...그날 아줌만.. 왜 노팬티로 계신거예요?... 정말 그 택배아저씨 꼬실려고.. 유혹하려고  한거 아니애요?...”
“머...뭐?...그...그건 말이지  음음.....”
“솔직히 대답해 주신다고 했잖아요...”
“...........음!”
명호에 그런 질문은 내게 너무나 정말이지 곤혹스럽고 난처한 질문이었다.
난 명호가 몰래 보고 있었단 생각에, 나 역시 어쩔 수없이 그날의 일에 대해서 명호에게 사실대로 말해 줄 수 밖에 없었다.
“정말 그 아저씨가 아줌마 ..거 .. 거기을..  ..
  그 ...아..아래를 봤는데도 아줌마를 가만 놔뒀단 말이예요?..고자인가?..그놈이~.”
“솔직히 나두 그택배 기사가 날 어떻게 해줄지 알았는데 말이얏! 호홋 ...이아줌마가 너무 발히지?..하하핫.”
“아니애요!..아줌마!...히힛~~  정말 아니애요! ...전 이렇게 솔직해서 더 아줌마가 좋아요!...
  그런데  정말 보통 남자라면 그런 상황에서 그택배기사 아저씨처럼 냉정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더 많을까요? 아줌마!...”
“그건 좀 얘기가 다른 거지...”
“그럼 그택배기사 아저씨가 이상한 거네요?..바보네!..아줌마 같은 분을 두고.. 췌! .. 나같으면....히힛~~.”
“그 얘긴 이제 그만하자!.우리! 음음 ...아줌마 너무 무안하네!...”
난 더이상 명호가 날 우숩게 볼것같아 이야기을 짜르고 싶었고,
명호도 내 눈치을 보며 알아 차린건지 어색해하며 화제을 바꾸듯  색다른 주문을 내게 했다.
“그런데... 저.. 저기...그 그럼요...아줌마 ....아..아줌마꺼 딱~ 한번 보여 주실 수 있으세요?...
  그냥 보기만 할껀데..너무 궁금해요!..네?.약속 할께요! .. 보기만 할께요! ...네에? ...  아줌마!....”
“뭐?..어디?...  음음 ....가슴?..호홋...”
“아..아뇨!... 거기...그 .. 거기 .. 아...아래요! 부탁해요 아줌마!...”
난 명호가 궁금한 곳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만
또다시 습관처럼  음큼하게  내숭으로 일관하며 일부러 난처한듯 한 표정을 지었다.
" ...으음.."
내가 아무런 말을 못하자 명호가 더욱 안달 난 아이처럼....
자신이 생각해도 좀 미안한 부탁을 싶어선 인지 내게 다시 보채며 다시 말했다.
“그건 않되겠..죠?...저도 ... 좀..  좀 무리라고 생각은 했어요!.. 죄 .죄송해요.. 아줌마!...”
“아.. 아니야! .. 약속 한건데..뭘~~ ..호홋 ...   너 그런데 ..  그렇게 궁금해 거기가?...  으이그~ ..약속했으니...
  으음~~알았어!...대신 지금 일어나는 일 우리 둘만 아는 .. 이일은..절대 비밀로 해야한다...알았지?.자~ 약속해!..”
“저.....저 ...정말요?. 와아~~ 히히힛..약속! 아줌마! 히히힛..”
난 일어서서 치마속에 내 양손을 넣고 우선 하얀팬티를 벗어 냈다.
내가 의외로 쉽게 팬티을 벗어 내리자마자  흥분해서 였는지
명호는 벌써부터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오르고 츄리닝 차림에
바지앞은 너무도 거대하고 너무커서 흉하리만큼  불룩하게 솟아 올라 있었다.
[ 아아 .. 바지가 터질것같네!.. 호호호 ...아아.. 얼마나 큰거지?...자지가 ?... ]
나 역시 호기심에 차서 명호에 그 큰자지을 꼭 한번 이번 기회에
또렷히 더 자세히 보고 싶어서 스스로 애가타고 서서히 그런 기대로 가득차서 조금씩 흥분이 몰려오고 있었다.
[ 얼마나? 클까? ... 정말.. 정말로 그날 폰팅에서.. 말 한것 처럼 그렇게 클까?... 궁금하네!...???????? ]

하얀색 팬티가 발목을 지나 내 손에 들려지자,
명호는 침을 꿀꺽 넘기고 있었다.
  꿀깍 ....
 
난 그상태로 아무런 말없이  명호을 유인하듯 거실을 걸어 내방으로 인도했고
명호는 무엇에 홀린듯 내 뒤을 따라 아무 말없이 곧장 일어나 나을 따라 방으로 들어왔고,
난 곧장 침대 머릿맡에 앉자마자  등을기대고는 편한 자세로  앉아서 긴치마를  아랫배위로 올리고 다리을 벌려 주었다.
명호는 나와 거리을 두고 침대끝에 가장 자리에서
그런 농후한  내보지만 말없이 보고는  마치 내보지에서 
무언가가 곧 나올 것처럼 기다리는 눈빛으로 더욱 유심히 지켜 보았다.
[ 호홋 ...호호...]
내보지는 지금 그렇게 젖어있는 상태는 아니지만,내가 보지에 명호몰래 힘을 주면 오물 오물 거리고 보지 속살이
약간은 밀려 나올정도란걸 난 잘 알고 있기에 그런 써비스을 명호에게 선물 하며  더욱더  흥분을 참고 견디는
명호에 불록해진 바지속 큰자지을 상상하며 나도 모르게 아까부터  조금씩 조금씩 뜨거워지고 있는 상태였다.
[ 호홋 ..재밌어라 ... ]
명호는 다시한번 침을 넘기며, 내가 자신에 불록한바지을 보고 있는
그런 내시선을 아는지 모르는지 오직 집요하게 내 보지구멍 부분에서 눈을 떼지 못하길래 내가 물었다.
 "아줌마 꺼 ...이이상하니?.. 멀그리 뚜러지게 봐.. 부끄럽게 ..."
 "아아니..요! .. 오물거리는게 ..너무 신기해요! ...으음.. 아아줌마 .. 그그게 살아서 움직이는것 같아요!....."
 "아줌만 아일을 나아 그래 ..엄마들은 다그래 ..바보~~.후훗..."
 "허긴 .. 아..아아니애요!.. 아줌마 죄송한데 ..  음.. 아아줌마 거 거기 .. 한번 만져보면 안돼죠?..네에?.. "
 "안돼!.. 그러지 않기로 했쟌아!.."
난 그렇게 거절하면서 또 다시 그런 내숭을떨며 애가타는 명호을너무 잘 알면서도 더 미치게 만들었다.
만지게 하면 곧 내가 못참고 뻔하리만큼 명호을 덮칠게 된다면 자꾸만 내가 더 이상한 아줌마 처럼 보여지는게 싫었다.
차라리 이런 상황에선  더이상  흥분을 참지 못하고
명호가 나을 먼저 강간이라도 해주는 편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단 생각들었다.
[ 차라리 나을. 덮쳐줘!... 명호야!.. 어서 이아줌마을 .. 강간해 버렷!... 아아.. 아아 ]
 
  꿀꺽 ....
내가 너무나 단호 했던지 명호는 침만 꼴깍 거릴 뿐 더이상 나쁜짓을 하지 않았다.
내가 더이상 이런 내자신이 추해보여 명호와 대화을 나누고 싶어서 좀더 다정하게 그리고 자연스런 방법을 만들어주려했다.
“그...그만 명호야!...아줌마 이러다가.. 음...음..  우리 이러지말자~~아!  ..우리!..응?..  음음~~
  우리 약속했지?..응? ..난 우리명호 믿어! .. 이제 여기서 .. 더 이상일을 크게 만들지마~ ...휴우~~ 이아줌마가 너무 덥네!...”
“죄...죄송해요!  너너무 흥분해서 그만 ...아아줌마.....”
“이리와서 누워봐!... 명호너~~  아줌마한테 .. 팔 좀~ 줘바~~...”
난 침대에 나란히 큰 쿠션벼게을 이고누워 명호의 팔에 내머리를 올려 놓고 어린지만 명호의 큰가슴에 내얼굴을 은근 슬쩍묻었다.
“명호는 내 거기을  본게 .너어~ ...처.. 처음이지?...”
“네..에!  아..아 아줌마!...아아줌마껀 처음봐요!...으음...”
내가 이전에도 한번 명호에게 내 보지을 보인적이 있었단 걸, 명호는  전혀 모르는지 내게 처음 본다고 거짓말을 했다.
난 그런 명호에 거짓말을 이해 할수 있었고 명호가 지금은 내게 그런 말과,  이럴수 밖엔 없단 것도 잘알았다.
“그럼 여자 알몸 본것도 내가 처음이었어?...”
“...아...아뇨...”
난 순간 명호에 그런 뜻밖에 말에 당황했고 놀랐다.
당연히 내가 처음 일거 란 생각에 난 재밌어 했으니까.
“어머...정말?...정말 여자 알몸을 실제로 본적이 있단 말야?...”
“...엄마...요...”
“뭐?...에이~ 그런거 말고...엄마가 ..무슨..여 여자로 보이기나 하니?...엄마인데~~ 하하하 ..난또~~ ”
“.............”
“어?...너 표정이 이상한데?... 너 혹시 ...”
“솔직이 작년까지만 해도 엄마가 속옷만 입고...  내 앞을 왔다갔다 하면 정말 아무생각이 없었는데요...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저..  저 그게.. 근친에 관련된 일본 포르노을 보고난 뒤부터 나도 모르게..그만!...”
“정말?...정말 엄마가 여자로 보인단 말야?...너희엄마가 니앞에서 알몸으로 다녀?...정말 그래?...”
“네에.. 자주 집에서 엉덩이도 보이고 그래요!...음..
  그럴때마다 ..전.. 그러면 않된다는거 알지만...엄마 가슴만 봐도 여기가 그만.. 벌떡벌떡 일어서고...”
명호엄마가 아이 앞에서 왜 일부러 그런 자극을 줄까 하는 의문이 생기면서도 난 이해을 더욱 할수가 없었다.
난 더욱 명호엄마가 궁금해지고 더 알고싶어서 명호에게 은근 슬쩍  더 물어 보았다.
“명호야!...그건 아니야!...엄마을 ..  어떻게 여자로 생각할 수가 있니?...”
“제가 이상한건가요?...”
“음...정말 저질 포르노가 우리 명호같이 착한 학생들을 다 버려놓는구나...으이그!..”
솔직히 나 역시 인터넷으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근친에 관련된 소설이나 경험담들을 읽어 본적이 있었다.
엄마가 아들을 유혹하고.... 할아버지가 손녀을...
아들이 엄마를 겁탈하고..... 할머니가 손자을....
아빠가 출장간 사이에 아들을 남편처럼 모시고 하는 글들을 읽으면서,말도 않되는 소리라고,
정말 소설속에서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온 글일 뿐이라고 여겼는데,
막상 내 앞에서 그런 걸로 고민하는 명호을 대하고보니 기가 막혔다.
“우리명호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조차 나쁜것이라는 건 알고는 있지?...”
“에에~~ ...하지만 엄마가 내 앞에서 벌거벗고 .. 옷이라도 갈아 입으면,....
  저도 참지 못하고 .. 훔친 엄마의 팬티에  자위를 하는 내가 정말 이상한건지...걱정스러워요!...
  엄마와 아빠가 밤에 내가 자는줄 알고 ..욕같은신음소리을 지르고 거칠게 ...
  그런 ...그..그 걸 하면 나도 몰래 숨어서.. 보며 자위을 꼭 하구요!...엄마 아빠 이상했어요..서로 좋아하는데...
  꼭 욕을 하구 해요!... 그게 갈수록 저도 좋았구요!...  제가 이상 한거진 모르겠어요.. 이런 제자신을 보면요!....”
이래서 부부가 그런 은밀한 부부 끼리 놀이을 아이들 모르게 해야 된단 걸 다시 한번 난 확인 할수있었다.
솔직히 나 역시 그런 근친에 관련된 소설을 읽고 난 뒤로,
아들인 진수를 볼때마다 몸 가짐을  좀더  조심하는 편이었다.
그렇게 조심한다는 것 자체가 벌써 나 역시도 아들을 하나에 남자로써 의식한다는걸,
명호와 대화를 하면서 느낄 수 있었다.
“실은...얼마전에도 ..아..아 아줌마 팬티로 ..내 자지끝에다 감싸고 자위를 하다가 엄마에게 들킨적이 있거든요...”
“뭐?...내 팬티?...그래서?...”
“엄마는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내 나이또래에는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며,
  너무 심하게는 하지 말라고...그러시더라구요...”
“그런대도... 내 팬티 얘기는 없었고?...”
“엄마는 그 팬티가 엄마팬틴 줄 알았나 봐요!..히힛.. 다행이죠?.. 뺏앗지도 않턴 걸요!..  아..아무 말씀이 없더라구요...”
“명호는 만약에 엄마랑 그거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할꺼야?...엄마하고.. 말.이야!..으응?..”
“잘 모르겠어요!...지금 마음 같아서는 할 수 없을것 같은데요! 당장요!..하고싶어요!..솔직히~~~...
  막상 흥분이 되면 나도 날 주체 할 수가 없어서... 아빠처럼 엄마을 학대하며 꼭 해보고 싶어져요!...
  솔직히 말하면 ... 전 꼭~~ .. 자위 할때도 그렇거든요!...평상시는 그런 생각조차 죄스럽게 느끼면서도..
  막상 엄마의 큰가슴이나 엉덩이같은~~..맨살 허벅지만 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이 돼서 곧장 내방에가서 자위을 해버리거든요!...
  그럼 아빠에 노예같은 엄마을 상상하거나...  아빠와 거칠게 섹스하는 상상속에...
  그래도.. 꼭 이상하게 .. 저는 사정하고 나서 조금은..저도.. 후회가 많이 되던대요!...”
그날 명호와의 그런 비밀스런 엄마 아빠에 대한 음란한 대화는
알 걸 전부다 아는 나에게도  정말 크나 큰 충격적인 내용들이 아닐 수 없었다.
엄마가 아들을 남자로 생각해서 유혹하는 일은 실상에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아들이 엄마를 여자로 생각하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는 존재한다.
그날 명호에 입에서 나온 뜻밖에 말에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고
그이상은 나도 명호에 궁금해하던 큰 자지을 아쉽지만 보진 못하고
진수가  곧  올 시간이라 더는 아무런 진도없이 명호와 그렇게 헤어져야했다.

수입 가구점을 크게 운영하는 명호네 아빠는 잦은 해외출장으로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았고,
그런 상황에서 명호엄마는 혼자 집에 있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남편과 비슷한 사업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 직장 남자 부하동료들과 술을 먹다가,
고주망태가 되어 오는 모습에서 난 그런 명호엄마가  조금 물난해 보이기까지했고, 자주 집에 늦게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럴때 혹시라도 명호가 다른 맘을 먹는다면,
그건 곧바로 근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했다.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난 명호엄마는 과연 아들명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했다.
명호와 그런 대화를 나누고 몇일 뒤 난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명호 엄마가 노는 날 낮에 윗층 집으로 뛰어 올라갔다.
“요즘은 도통~ 얼굴보기 힘드네...우리 사모님이~ 호홋..”
“미안...요즘 일이 많아서 그렇게 됐어...자기.. 커피한잔 할래?...”
“그래... 그나저나 명호엄마는 좋겠네! ... 명호 성적 많이 올랐다며?...”
“호홋~ 고마워~...모~ 진수도 잘하잖아~...”
“잘하긴~...하란 공부는 않고~ 맨날 이상한 거나 보구...에혀~...정말 남사스러워서 누구한테~말도 못꺼내겠네!...”
“왜?...진수한테 무슨 문제있어?..응? ...  무슨일인데?...말해봐! ... ”
“참나! .. 있쟌아~~ 어떻게된게!그늠에 휴지통을 매일 치워도 매일 휴지가 산더미처럼 쌓이는지 원...”
“아...난~ 또..호호호호호호호 .....그나이 애들이 다 그렇지 뭐... 뭘 그런걸 가지고 고민을해! 난또~~호호호호...”
“아니 그럼 명호엄마는 아무렇지도 않아?...”
“실은 나도 좀 고민을 했었는데~...그래서 처음엔  당황해서 ... 여기저기 좀 알아보고 그랬지...”
“그래서?...”
“근데...그럴 땐 오히려 민감하게 굴면 더 않좋을 수 있대네~...”
“그래?...”
“사춘기처럼 잠시 왔다가 지나가는 거라고 생각해야지 뭐...”
“그래도...정도가 좀 지나친것 같아서...”
“왜?...무슨일 있었어?...”
“얼마전에 12시쯤 됐나...아들방에 불이 켜 있길래 무심코 들어갔는데...
  글쎄 내 팬티를 가지고 자위를 하고 있잖아...”
“그...그래?...”
“정말이지 창피해서~~  나도 명호엄마 한테나 이런 얘지하지...정말 어이가 없어서...명호는 착하니까~~ 그러지 않을꺼 아냐...”
“우우리... 며...명호?...”
명호엄마는 명호얘기가 나오자 조금 당황해 하는 듯 했다.
그러면서 뭔가를 곰곰이 생각하는 듯 하다가 내 눈치를 보는 듯 했다.
“실은...나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뭔데?...”
“얼마전에 전화세가 50만원이 넘게 나온 적이 있거든...”
“뭐?...50만원?...잘못 나온거 아냐?... 국제통화한거거나!”
“나두 첨에는 그런 줄 알았지...그래서 알아보니까...글세 060 전화지 뭐야...”
“060?...그게 뭔데?...”
“왜 있잖아...폰팅하는거...폰으로 남녀가 섹스 하는거 몰라?...”
순간 얼마전에 명호가 전화로 폰섹스을 하던게 생각이 났다.
“아...전에 텔레비전에서 본적 있다...어머...그럼 명호가 한거야?...”
“글쎄 그런거 같아... 우리 그인 그런 유치한거 안 하거든~~ 내가 있쟌아!..호호호호”
“그렇구나...다들 알게 모르게 고민들이 한가지 씩은 다 있구나...”
“그리고...진수엄마가 말한일 나도 겪은 적 있어...”
“뭐?...명호엄마 팬티로 자위하는거?...”
“응.보통때는 내팬티로 한다 여겼는데 ..그날은~글쌔~~
  이상하게 ... 근데 어디서 났는지 내 팬티가 아니더라구~~  내껀 내가 척 보면 한눈에 알쟌아!......”
“그래?...그렇구나!...우리집 애만 그런 줄 알았는데~  명호도~~ 아아.....”
“그래도 어쩌겠어!...요즘에는 맘잡고 공부하는거 같은데~~ ..호홋.. .그냥 눈감아 주는거지 뭐...”
“근데 명호엄마는 야한 동영상 본적 있어?...”
“야한 동영상?...우리 그이랑은 자주 보는데..왜?..또 문제있어?”
“그래!...실은 내가 이렇게 걱정하게된 이유가,
  얼마전에 아들 컴퓨터 조사 하다가 용량이 큰 파일들이 숨겨져 있는걸 보구 ..내가 몰래 훔쳐 봤는데...
  정말 눈뜨고는 못볼  그런내용들 이더라구...”
“어떤 내용들인데?..호호호 .. 혹시 변태짓꺼리였어?..   호호호,.. 그런건 나도 전부다 ..아는걸~~ ”
“아아니! ... 그게 대부분은 일본꺼 같은데, 내용이 선생님이랑 제자랑 그짓꺼리 하는거랑,
  옆집 아줌마를 강간하는 내용...그리고 여자들을 지독하게 막 학대하는 내용등등.....”
“그래?...”
“근데 문제는 그런거야 그렇다 치더라도...
  글쌔 친엄마와 친아들이 그 짓거리를 하는 내용도 너무 많구..참나~~ 너무 다양하게 많이 있더라구...”
“정말?...”
“물론 다 연출된 내용이겠지만...그런걸 우리 진수가 본다고 생각하니까...
  소름이 다 돛더라구...
  거기다가 내 팬티로 자위 하는걸 봤으니...내가 걱정 않하게 생겼어.지금~~....”
“음...생각만 해도 역겹다...일본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내용으로 포르노영화를 만들생각을 할까?...”
“그러게 말야...누가 아니래! 그렇지 않아도 요즘애들 영양이 좋아서 그런지,
  예전 우리때보다 덩치도 커지고..힘도 쌘데... 우리같은 중 늙은이가 어떻게 ..그 힘을 어떻게 감당 하라고! 호호호 ...
  보고싶어 본건 아닌데.. 그때 한번 보니까 우리진수도 ... 거기도 꽤 크더라구...호호호...”
“으이그~ 호호호호  .. 진수엄마는 못하는 소리가 없어...호호호”
“명호엄마두 봤다며.호호호..”
“우우리 아들이야! 거대하지!.. 아빠닮아~~ 유전이지 모~~ 진수넨 상상 못할거야!..거기가 얼마나 큰지을~ .. 호호호호...하하하
  으이그~~ 그래도...어떻게 아들을 남자로 볼 수가 있어!...아들은 아들이지...”
나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나도 나였지만 이상하리만큼 아들 자지 이야기을 하면서도
아들자지가 크다고 자랑을 하며  더욱더  명호엄마의 얼굴은 많이 뻘겋게  상기되어 있었다.
하지만 명호엄마와의 그런 대화에서 명호엄마가 단순히
예전부터 남편이랑 궁합이 좋단 애기을 들어서 알고는 있었어도
정말 아들에겐 그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더이상 알아 낼 수는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아들에게 어떤 마음을 갖고 있어도, 쉽사리 그걸 말할 사람은 아마 어떤 엄마도,의모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13. 들어난 명호엄마에  유혹.
 

그렇게 또 몇일이가고 명호내을 생각하며 여러가지을 궁금해했지만 거기까지가 내 한계였고
이제  철민이와  김대리만 생각해도,  주부 우울증 같던 것도 전부  사라지고 늘상  좋은 음악을 들으며 
새색시 처럼 들떠서 기분 좋은 날만을 보내고 있던 어느날  한통에  명호엄마에  전화가  집으로  걸려 왔다.
"나야 ~~자기! 명호엄마! 호홋 ..앤이 아니라 실망했지?..하하하.. "
"응! 하하핫..앤은 무슨~~ 근데..  자기가 왠일이야?..또 택배야?.하하하.."
"으응 도사네 도사! ...어떻게 알았어?..호홋 .."
"이그 .. 알았어! ..언제 올~건데?...집엔?.."
"응 나 지금 마트야~~  지금 가는 길이야! .."
"택배기사 말이~~우리집 앞이래 어서 올라 가줘! ...  진수엄마가.. 부탁해!.."
"응 ..그래 끊어!.."
[ 무슨 가정집에  이리 택배가 많아!..췌!..]
난 조금 짜증을 내면서도  기분 좋게  곱히 윗층 계단을 올랐다.
한참을  기다렸는지  택배을 들고있는 아저씨가 이미 나을 알아 보고는 싸인판을 내밀었다.
"네에~  저 주세요!.. 아저씨!"
"네에 여기 싸인 좀... "
"네"
"감사합니다.."
"네에~~  수고하세요!"

난 이제 능숙하게 우유통 입구에 숨겨진 열쇠을 찾아
명호네 집으로 들어가서 거실을 먼저 둘러보고 곧 온다던 명호엄마을 기다리기로 했다.
조금 무료해서 난 열려있는 안방과 닫혀있던 명호방을 먼저 둘러 보았다.
그리고 명호가 없다는 걸 확인하고 난 지난번에  명호가  폰팅을 하던 생각이나 호기심에
명호방을 열고 들어가서  침대을 한번 보다가  아이방이  너무 어지럽고  지저분해서인지  
명호방을 치워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내 아이방도 아니고 해서 그냥 놔두고  나가려고 하는데
내눈에  침대 머리  밑쪽  쓰레기통  옆으로  하얀 천 쪼가리 하나가 들어 왔다.
[ 어머~  저건 팬티..쟌아! .. 이그!  녀석도 ..  세탁기 넣지않고 .... ]
그건 내 나이 또래에 아줌마들이 잘입는 디자인에   아직  세탁하지 않은
싸이즈가  조금  큰  하얀색에 여자 팬티였다....
그냥 볼때는 명호팬티로 알았지만 잡아 들고서야  여자 팬티란 걸 알았고 그걸 들고 자세히 들여다보고  난 놀랬다.
그건  한눈에 보아도  팬티 중앙에  명호  정액이  흥건했고 
내가  놀란건  명호엄마에  팬티였기에  더욱  놀랐던 거 였다.
[ 아니..  애가 .. 그럼?...   엄마 팬티에다..  어휴~~ ....   아아 ...]
난 더 의심이 나서 침대밑으로 머리을 밀어서 더 찾아 보았다.
그안엔 내 짐작대로  명호엄마에  피가  흥건하게  묻은  생리대  두장과  팬티 한장이 더 있었고
그 팬티엔  정액이 역시나  똑같이  묻어  있었고  또 특이하게도 똥물 같이 보이는게 난 냄새를 맡아보고는 분명이 똥이란걸 알았다.
[ 아니 왜 똥을 ..묻힌거지?.. 더럽게! ...  으음  이상하네!...   ]
난 그 똥에 대해서는  더러워서  더이상 알려 하지  않았고 그런 팬티을 던져 버렸다. 
피로  듬뿍  얼룩진  생리대  한장은 오늘 생리을 한 것 처럼  피가 아직도 안 마르고 
찐한  피 냄새을 풍기면서  넓게  펼쳐져 있었다. 큰 생리대는  침으로  범벅인것  처럼도  보였다.
[ 명호엄마가 그럼..  오늘  생리 중인가?... 나도  생리 할때가 다 되었는데.... 이런건 잘 버려야지!..명호엄마도 참...나..
  그런데.. 나랑 비슷하네 날짜가!..그런데 .. 이건 싸이즈가  크네!.. 그럼 혹시?..  어휴~  이녀석!!..]
그랬다 뻔할 뻔자로 보였다.
우리 여자들은  모두들  자기  생리가 제일 많이 나오는 날을 알고 있었고, 그날이  명호엄마는 어제 밤이여서
잠들기전에  생리대을  큰 싸이즈에 나이트 용으로  갈구 잠들었던 거다.
그리고 난  그 생리대에 많은 량을 보고  짐작으로  이런  모든  정황을  상상만으로도  하나 하나  짐작해 나갈수 있었다.
[ 그럼.. 혹시  아이가... 아아 .. 욕을 하며  거칠게  자위을 하더니...  아아 ..   명호가 ... 그럼 ]
명호는 엄마에  오줌묻은  팬티 중앙부분에  자신에 자지을 귀두부분을 대어 말아지고는
입으로  엄마에 생리대을 물었거나 아니면 핧으며 혹은  냄새로  자극 받으며 자위을 하고 오늘 하루을 시작 했던게  분명했다.
[ 아아  어덯게 자기 엄마에  생리대을... 아아...]
난 그순간  상상을 해도 너무 더러운  자위와  이미 한번 들었던  명호에  그  거친 신음소리을  상상하니
보지가  오싹하고  가슴이  찡해짐을 느꼈다. 난 순간 다리 힘이 풀리고  명호에  침대에  걸치듯  주저 앉고  말았다.
[ 아아...  명호는 ..  이렇수가..  아아... ]
난  이미  그런 나쁜 상상으로  흥분을  시작했고  나도 모르게  내 팬티 냄새을 나도 늘상  꼭  맡아 보기에
습관 처럼  난   명호엄마  팬티에  묻은 명호 정액이  아직 들 마른 걸  알고  있기에
내 코에  바싹붙여   명호엄마에  분비물과 오줌이  저려진  지릿한  냄새와  동시에   정액냄새을  맡아가며  즐기기을 시작했다.
[으음.. 냄새가 ... 너무 나 ...아아 ... ]
모든 여자가  그렇지만  나도 항상을  팬티을  벗어  갈아  입기 전에
팬티에  묻은  분비물  색깔을  꼭 확인하고  냄새도  살짝 맞아 보는게  통상적인  우리 여자들에  습관이다.
그건 아주  누렇거나  생선  비릿내가  나면  냉과  같은 여성  질병에  걸린 거기 때문이다. 그런  누런 팬티에  얼룩도
오줌끼로  누런 것과는  차원이  틀리기에  냄새을 맡아 보고  우리  여자들  자신 스스로가  예방하고  조심 하기 위해서다.
생리대 역시  난  내가  직접  냄새을  맡아 보고  피에  색상을  꼭  매번  확인 한다.
생리피가   량이 많은지, 연한지,  찐하지,  덩어리인지을....
난 생리량도  많지만  명호엄마에  생리대을  보면  색상도  명호엄마보단 내가  아주 생리피에 색깔이  연한 걸 알았다.
그 만큼 내가 더  건강하다는 걸  오늘  명호방에서  피가 너무  듬북 묻은 생리대을  접하고  알았다.
[ 그래도 .. 어떻게 ..아들이  엄마을 ....  대상으로 .. 이런짓을 할수있지?.. 아아.. 남자들은~~  알수없어.. 너무해!.. ]
난 흥분을 너무한  나머지  한손에  들고 있던 생리대을  침대에 내려 놓고  다른 한손에는  연신 지린내가 나는 
명호엄마에  팬티을  내코에  문지르며  내 긴치마속  팬티속을  젖시고 있는  내보지물을   확인하려  들어갔다.
그리고 내보지을 한손이 들어가는 순간  난 내  스스로에게  놀라야 했다.
[ 우욱 .. 이렇게  보지물이 많이  나오다니!.. 아아 .. 미쳐...나...미쳐버려!..이렇게  많은건  처음이야!..아아..  너무해!..]
난 같은 여자에  분비물  냄새에  너무 크게  자극 받아서 놀랐고  또 놀란건  상상도 
못 할 정도에  보지물량이 나왔다는 것에 더욱   놀란 것이였다.
순간  내가  동성애자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 였다. 
[ 아아.. 몰라 .. 모르겠어..  아무려면..어때!..  아아...  그냥..조아 ..아아아... ]
난 이내 너무  큰 흥분에  몰입했고  보지에 세개에 손가락을  단번에  쑤셔고 돌리기 시작하며
내 코을  자극하던  명호엄마에  팬티에  묻어있던  명호에 정액을  혀끝으로만 맛을 보듯  살짝 찍어 보고는  
내 보지속 손가락들을 더욱  거칠게  쑤셔대자 나도 모르게 혀을 넓게펼쳐 오줌이 지린 그 팬티을  개처럼 쫘악  핧아 나갔다.
[오오 ,, 명호엄마 ... 아아 .. 명호야~~ ..아아.. 으음..  오욱!..  아아퍼..]
난 습관처럼  흥분이 더욱  고조되면서  내보지에 손가락을 다시 다섯개로 늘여  서서히  쑤셔 들어 갔고
통증이 몰려 올수록  난 더욱  그 걸 이겨내는 내 손 동작을  잘 터득하며  그통증으로 오는 절정에  맛을  찾으려 노력했다.
명호엄마에 팬틴 어디새 잘 닦여져서 누런 자욱  가장 자리선만을  남기고 명호에 정액은 
내가  얼마나  혀로  핧았던지,  벌써  전부다  핧아  먹었는지 너무나  깨끗하게  사라지고 없었다.
[아아 ..보지가  아파...으윽..]
난 보지가 흥분으로  너무 팽창되어   아파  오면서  저절로  내 손 전체을  보지 밖으로
밀려 나오게 하고 말았다. 난 치마을 아랫배 까지  전부 걷어 올리고  보지에서  밀여져 나오는 내손을
확인하고  그런 자극적인  내 자위 모습에서 더 큰 흥분을 느끼고 남자가  정액을 갓 싼것처럼 똑같이 생긴 내 보지물을 확인했다.
[ 아아 ..이렇게  많다니 ... 놀라워 ~~  아아.. 야해!  내가 봐도.. 너무 야해!.. 아아..]
내 손 전체에 너무 흥건하게 묻어 있는 정액을 좀전에  빨아 먹던  명호에 정액이  부족하던차에
난 내손을 내입으로 가져가  다섯 손가락 전체을  한입에  입안에 넣고   난생처음  깨끗히  내 보짓물을 빨아 먹었다.
[ 아아..  아아...  조아 ..  아아..  아무래도  조아... 더러워도  조아... 아아아..]
그때였다  내 핸드폰 진동이 울렸고 난 놀란 토끼처럼 멀 훔쳐 먹다 들킨듯이
난 황급히  침으로 범벅인 내 젖은 손을 입에서 띠고  명호엄마 팬티에 대충  닦아 내고는 전화을 들었다.
 
"여..여보세요!
"어~ 진수엄마 나야? 어디? ..."
"응 나 자기 집에 있어!..."
"그래! 그럼 내가 올라갈께! 끊어!"
난 서둘어서 모든 걸 제자리에 놓아두고는 명호방을 빠져 나와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거실 쇼파에 앉았다.
이내  쇼핑을  갔던  명호엄마가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 왔고 주방으로 가서 사 온
물건들을 대충  내려 놓고는 음료수을  두잔 들고는  내가 있는 쇼파로 오더니 앉았다.
난 남에 집에서  그것도 절정을 맛 보진 못해도 자위을 했다는 자체에
죄책감이  들어서 인지  내가  미안한 마음이 들어  궁금하단 듯이 명호엄마에게 말을 먼저 건냈다.
" 자기넨~ 무슨 공장도 아니고 택배가 그리 많아?.."
" 호홋..이거나  마셔~~   호호호  우리.. 다 홈쇼핑에서 오거나 내가 인터넷으로 주문한 물건이야!..하하.."
" 먼데 그렇게 많이 자주 사?.."
" 으응.. 그런거 있어!.. 하하하.. 몰라도 돼!"
난 알수 없는 명호엄마에 그런 대답에 더 궁금해 하며  오기을 부리며 다시  물었다.
" 치~  심부름만 시키군~  안 가르쳐주면 나도 이제 심부름 안해!..호홋~~ "
" 으휴  창피해서 그러지이~~ 이그그 ..."
" 아니 먼데 그래?  머가 창피해!  우리 사이에~~ "
" 그런가?..하하.. 사실 저거 ... 자위 기구야! ... 몰랐지? ..하하.. "
" 어멋~~   누~ 누구?  ..아저씨? ... 아니면 자기꺼?..."
" 으응~~  내꺼야!..  남편도 알고 있구! .. 이런 걸!.."
" 그그래! ..  왜 아저씨두고? ..이그~   자기네도~ .. 나처럼! 밤일을 안하는구나! ..  호호호 ..."
" 아니!  우린 너무 자주해!..호호호 ..넘쳐서 탈인데! 너무  넘쳐서  탈이지! ..호호 "
" 이잉~~  ?  근데~ 그런게 왜  필요해?.."
" 응 그런게 있어!...호호호 ..망측해서 말 못해!..호호호.,."
난 알수없는  명호엄마에   그런 말이  더욱 두부부섹스에  대한
알고 싶은  내 호기심을  자극했고  궁금해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었다.
" 나~ 그럼  화 낸다..호홋..  삐지려하네! ...참나!.."
" 이그 .. 그럼 절대로  우리 부부 욕하지마? ..."
" 먼데 그래!..으이그.. 내가 어린애야! ..자기도 참!"
" 다다른게  아니야! .. 절대 우리 부부 흉~보고 다닐까 그러지! ..난!.."
" 말 안하는거 몰라!.. 난~ "
" 알지 알긴 ...호호호.. 우리 그이가  넘 발혀~~  그런짓을..."
" 먼짓을?.."
" 응~  그냥 변태 같은짓일거야!...    왜...    그 .. 그거 있쟌아.. 거친 ..  행위들.."
" 자세히 속 시원하게.. 말을 하던지.. 내가 그러면 아냐?..  그렇게  말하면  알아!..  칫~ "
" 그래 그럼.. 나  진수엄마 믿구 얘기 할께!..  절대 욕하지마!.. 우리 부부! 으음 .. 창피하네!..."
" 으으..응..  알았어!.. "
" 그럼  내가~  진수 엄마 한테~~  한가지만 물을께? 진수네도.. 항문섹스 같은거 해?..."
난 그런 질문에 나 역시 남편뿐 아니라  그 누구와도  한번도 하지않은  항문 섹스에 대한 질문을 해오자
조금 당황은 했지만 명호엄마에게  더 궁금한게  많았고  난 내가 더한 여자처럼  일부러 더 오버해서 말을 했다.
" 이그  나또.. 우린 오줌도 싸는걸!  거기다가 ... 멀그래!.. 참나!  겨우 항문 섹스 가지구...참나!"
" 어머머 ... 진수네 아저씨도  오줌섹스해? ...아휴 역시 남잔 다 같다니까!..호호호..하하하..먹은거네!  오줌  우리처럼~~."
" 응  ...먹었지~ 먹긴~~  근데 ..  남편 아니야! ..우리 그이 말구  ... 사실은 난 애인 있어!..호호호.앤이랑~~.하하하하..."
" 어머 어머 ..  의외다 의외!  아무튼  여자고  남자고  겉만 보곤 모르다니까!..  나도 앤~ 있는데! ..호호호..웃겨~. 하하하.."
" 자기야~  많겠지!  앤두 ... 난 하나 뿐이야! ..호호홋 .. 그짓도 앤 한테 배운 걸~~ 호호호 ..."
" 그런데  진수네는 어디까지 간거야? .. 변태짓이~~ 응? .."
" 아이 창피하게 멀라 물어 그런 걸 ... 자기네 보단  아닐거야! ..호호 .. 그냥 서로 오줌먹는정도...지..머 .."
난 일부러 오버 한다는게 남편 아닌 다른 애인이 있다고 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일전에도 이런 비슷한 얘길 주고  받으면서  명호엄마  한테 우리 부부관계가 안 좋단 걸 이야기 했기에
앞뒤가  안 맞을 거란 판단을  내리고 그냥 조금 의아해 해도 그게 더 편하고 나을것 같아서 였다.
이제 두사람에 은밀한 이야기을 풀어 놓는다는 생각을 하니 난 조금전  자위을 하다 말았던 터라
긴장을  하면서도 흥분이  아직  완전이  절정을  맛 보지 못해서  약간은  나도 모르게   흥분을 하기 시작했다.
" 근데  자기도  앤이랑 하는거야?.. 그런 변태 ...같은 ..짓을?..."
" 난.. 우리 랑이하고도 하고.. 앤이랑도 해!.. 하하하.. 나 실은 .. 앤 많아 ~  웃기지? ..으음.."
" 아저씨가  정력이 넘치나보네! 명호네는 ..좋겠어!.. 아니다 .. 자기가 넘치는거네! 호호호 .. 근데 왜 항문 섹스 물어?..."
" 응..  그게 우..리..  아저씨..  자자 ..자지가  커...좀~ "
" 잉 ..얼마나?.."
" 진  진수네~~  ...  자기 포르노 보나?"
" 당연히 보지!...하하하.그게 머~ 흉인가?..참나~~ .... 안가려 난..난!그래!"
" 그럼  외국인 들 자지..봤지? ..무지..크..지?..좆 말이야! 크크..."
" 응..  조옷이...왜~??? "
" 그거  그 좆이 ..   두배라면 믿어?...내말! ..  그것도 한국 남자가?... "
" 그 그런게.. 어딨어?.. 이그  거짓말!"
난 순간 아무리 포르노에 외국남자을 떠 올리며  상상을 해도 그 두배란 자지 크기에 이해도 그 어떤  그림도 안 만들어졌다.
" 이게 모야?  잔~~ 이지? ...잘봐!  진수엄마~~  꽉  잡히나 안잡이나 .. 잘~ 잡아봐! 후훗.. "
난 명호엄마가 들고온 음료수 유린잔을 잡았다.
그잔은 맥주 유리잔이 아닌 그보다 키가 좀 작은 전형적인 좀더  헐씬 그보단 더 두터운  유린잔이였다.
그 잔은 우리 여잔 아예 잡히기는 커녕 그것도  남자에   자지가 그런 두께라고 생각을해봐도
난 그 굵기나  크기을 도저히  상상을 할수가 없었고 놀라다 못해  난  그냥 이야기만 듣고 감을 잡아야 했다.
" 안잡히지? ...진수엄마! .."
" 으응 ... "
" 그 두꺼운게 ..항문에 들어 간다면  믿어? ..."
" 하하하... 말도 안돼!.. 징그러 ...하하.. 명호네도 ..참.. 그런게 어딨어!...호호호 ..웃겨~~ "
" 거바..하하하... 안 믿쟌아~~  나도 안 믿기는데...몰~~ 호호호... 깔깔깔..."
" 깔깔깔..호호호...하하하하.."
난 도저히 유리잔을 다시 봐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어떻게 그런 두꺼운게 여자 항문으로 들어 간단건지을
상상은 커녕 아무런  생각을 할수도 없었고 그저 웃음만 나왔다.
" 이그..  항문은 커녕.. 거기도 안들어 가겠다..모!..."
" 거기야  매일 같이 하는 나 같은 여잔.. 그냥~ 쑤욱쑥~ 잘 들락 거려~ 쉬워! .. 나도 거기가  커진거지 모! ..웃기지? ..으음 ..
  처음 처녀때나  아팠지..이젠...  나도 거기가.. 너무 커진거지! ..20 년이나 그짓을 해서..나도 딱 맞고 이젠 조아~~ ..호호.."
" 명호엄마 이제 보니.. 거짓말 쟁이구나..참나..."
" 어휴 ..호호 답답하네! ..  난 거짓 말은 안해!..  참나~..우리 신랑 자지을 보여 줄수도없구..참나.. 어떻하면 믿지?...흠..  "
" 거바.. 거짓 말이니까,,,  그러지 ?..명호엄마!.. 으음.. 음 ..."
" ......... 참나~~  으그~  .. 명호엄마 .. 나 .. 내가 운동하고 .. 전부터.. 샤워할때 거기 가리지! ..응? .. "
" 응 ...그래 맞다~ 맞어! 근데  그건  나도 전부터 궁금했어! .. 대체 왜 그런거야?..그건! ..응? 먼 문제있어??? ?"
" 아아니야..으음 .. 궁금해? .."
" 응 ... 너무 .. 같은 여잔데 ..모가 그리 비밀이 많아!.."
" ........... 그럼  잠깐만 ..."
샤워하면서 늘 가리던 명호엄마에 그곳 난 더 궁금해 졌다 왜 가리는지을....
그런 말을하며  나도 168센티에 좀 큰 키인데
그런 나보다  조금  더 키가 큰 172센티 정도에  명호엄마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입고  나간 차림에  불편해 보이는 그런  딱붙은 청바지을  단추을 풀고  벗었다.
생리을 하는게 분명히 맞았다.
나도 엉덩이가 큰데  반해  늘상 샤워때 보던 그 힢이 오늘따라 
더 커보이고  부러울 정도였던 몸매라  역시  나보다 더  옆으로  퍼진게 
서국적이며  엉덩이가 크고 하얀 큰 팬티 중앙엔  생리대가 희미하게 보였다.
[  옷을 ..갈라  입으련건가?..   그런데`~ 역시.. 생리을 하네! .. 어휴 .. 언제봐도  외국 여자 몸이네!..  엉덩이가..호호 ..]
" 명호엄마 ..나 흉보지 않을거지?...비밀 지켜줘!.."
" 알았어! ..무덤까지 갈께! .. 근데.  왜 옷을 벗어? 명호엄마!.."
" 나 생리해! ... 그래도 되지? ..."
" 으응.. 우리 여자들이 그런게 머가  흉이야!..호호 ..참나.. 나도 하는걸!..지금은 아니지만..호호.."
그런 약속같은  합의에 말이  말이 끝나자 티슈을 몇장 봅아 들더니 팬티안 피 묻은 보지을 닦듯이 하고
내 보는 앞에서 붉게 피묻은 화장지을 몇장  내려  놓고는  팬티을 벗어 내렸다.
같은 여자였지만 나처럼 탄탄해서 알맞은  아니 좀더 살이 쪄 보이지만 건강미가  나처럼  넘쳐나서
탐스러울 정도였고  그리고  그다음  보이는 조금 검고 더 건강해 보이는 명호엄마에  하체가 들어나고
검은 숫이 무성한 보지털이 처음에 내눈에 들어왔다.
[ 아아 ...  이쁘다  몸... 난 게임도 안돼네!... 아아 ..언제 봐도~  부러워~~ ]
" 명호네...  으음..  보고 놀라지마... 내가 봐도 ..가끔 ..  흉하니까..으음..  남자들은 이런 나을~ 조아 하지만~~ ...호~~ .."
[ ?? 남자들? ..이라면.. 남자가 많다는건가? ..점점 알수없는 부부들이야! ..무얼 좋아 한다는거지? ..꿀꺽~~ ]
난 명호네  부부가 더  본능적으로  궁금해졌고,
이미  성에  관한  숨겨진 얘기보따리을 풀기 시작해 흥분이 몰려 왔다.
[ 아아 .. 내가 ..왜이리 ..두근거리지 ....왜 ...아아 ..]
그런 염려하는 말과  남자들이 자신에 그런 보지을 좋아 한다는 상반대 말을 하고는
마주  보는  쇼파에  발을 올리고  앉아 두 종아리을 모아  자신에 은밀한 보지을 내가 못 보게 가리고는
양손을 자신에 모아진  두 무릎에 언고  약간은 망설이며 다리을  천천이  스트립쇼을 하듯이  내게 선 보였다.
난 순간 목이 더 마르고 같은 여자에 보지을 이렇게 적날하게 본다는것에  들뜨기도했고 흥분을 너무 하고 있었다.
" 자~~  봐!..으음 ... 자기꺼두.. 이따가 ..  보여줘야 알았지?..."
" 그그래 .."
난 더욱 조급해져  빨리 물음에 대답을했다.
명호엄마는 나을  뚜러지게  보며 내것도 보여 줘야한단 내가 충분히  그뜻을  이해 할수있는 말을 하고는  
묘한 입가에 장난끼을 머금고는 자시에 종아리을  펼치더니  긴다리을  영문  엠자을  확실히  해보이며 
자신에  생리피가 약간 얼룩진 보지을 내게 보였다.
" 으음 ..  어머 .. 자기.. 거기가 ..왜 그래!? 아프거야? ... 아니면...  어휴 .. 그래서 그랬구나 ..샤워할때~~ ..."
" 으음 ...응! ..우리 신랑이.. 이리 만든거야.. 자기가 ..안 믿쟌아.. 잘 봐.. 난 거짓 아니야!.. 좀 보기 흉하지 ..?? "
" 응 .. 너무 이상해~~ .. 그리고 .. 너무 커~~ 거기가! 음핵이 ... ..."
명호엄마 보지에 클리스토리스는 얼마나 크고 튀어 나와는지 그 크기가 내 집게 손가락 한마디와 같았고
항문쪽  가까운 보지질 안 속살이 팦콘만한 크기와 그 생김새 처럼 똑같이 뒤집어져서  보지속에서 흘러 나온것 처럼
완전이 밖으로 용암처럼 흘러 까져서  뒤집혀  나온 상태였다.
" 너너 ...무 .. 야해 .. 명..호 ..엄마 ...으음 .."
" 으응 .. 처음이야 ..나도 ..이런 내 ...보..지.. 여자.한테..보이는거 ..으음 . 이상하지! ..으음"
" 아아니야 .. 이쁜데 ...멀 ..그래 ..아휴 ..."
나도 섹스후  내보지안에  고인  정액을 밀어 내면서 저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은 밀려 나오지만 결코 그정도는 아니였다.
크기도 우리가 극장에서  자주 먹는 딱 그  크기에  팦콘하나  만한 크기였고 생김새도  같았고  밀려 나온 보지 속살이였다.
[ 어휴 ... 저게..  어떻게 .. 아아 ... 야해 ...  팦콘 같기도하고~~ 아아 .. 징그럽기도 하고 ...아아 ..야해라! .. ]
그다음 본건  나와 크기가 비슷한 소음순이였는데 나보다는 탈색이 들 대어져 조금은 검지않고
희끄무리한게  너무 길게 쭈글거리고 늘어져 있었다.
나는 살짝 보지구멍을 덮고있는 반면 보지구멍이 확연히 보일 정도였다.
그다음 내 눈으로 들어온게  보지에 전체 갈라진 길이였다. 전체적인 길이가 아주 한참은 길어 보였다.
[ 어휴 ..이상하네 .. 내가 ..더  이상해 ...]
" 자~ 봐! ... 흡~~ "
그때였다  보지에 힘을 주는 기합소리와 함께 보지안에 속살이 양 음순이 확 밖으로 마리듯 사라지고
보지구멍이 달걀만하게  동그랗게 벌어져  확 커지면서 군데 군데 보지속 하얗고 분홍빛에 속살이
까지면서 팦콘처럼 확 밀려서 밖으로  특히  항문 아랫쪽으로  덩어리채 쑥 나왔다.
난 겨우 오줌을 쌀때 있는 힘을 줘도 육안으로 보이는 내 구멍 크기는 고작해야 손가락 하나 크긴데 이건  너무 커 보였다.
" 어머.. 안아파?..  명호엄마.. 어휴 ..."
" 이제 믿어? ... 으음 ...하아 ..   명호 어..엄마 ..이리 옆으로 와 줄래~~ .아아으음.. .."
" 으으 ...응 왜  이상해? ...어디 아파? ..내가  다 이상해져 ..자기가 그러니까~~ 으음..."
" 으음 .. 진수엄마 자위하지? ..."
" 응 ..하지! 당연히~~ ..."
" 그럼 멀로 해?.."
" 나 .. 난 그냥 내손으로 해! "
" 으음 ..  그래! 그럼  거기에  손이 전부다 들어가  적있어?..손전체가 ...말이야! .."
" 아니 ..그런적은 딱 한번있어! ..겨우  겨우 . 내손 .. 그런데,. 너무 힘들게 했어!.. 아프고 안들어가져 잘~~ 안돼더라! ..왜?.."
" ......  으음 .."
난 그런 대화을 하며  그녀가 부르는대로 옆으로 가서 앉아다 그러자 그녀는 내 한쪽 어깨에 어깨동무을  하고는
내 한손에  손목을  꽉 잡아 당기며  자신에 보지아래쪽으로  나을 안내하며  약간 거친 호흡을 내쉬면서 무언가을 준비했다.
" 으음 ..  명..명 .호엄마 .. 부..탁하나 들어줘!.."
" 으응 ..머..야? ..말..해바~~ 이상해  나도!  으음 ...  여자끼리  이러니 까~~~~...   왜 ..그래 ...어휴. .."
" 하 ..아 ..   내..보..지에 ..자기 주먹쥐고 한번..만  ..넣어..줘 ...  보지 더러워도 ...그냥~~    그렇게해..줘 .. "
그녀에 내 옆에서  뜨거운 신음섞인 호흡을 통해  얼마나  흥분을 했는지을 가듬  할 수 있었다.
나 역시  몰래  명호엄마에  오줌 저린팬티을  혀로 핧아  먹으면서  동경을  했던 상태라 
내가 그런 부탁을  마다 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 아휴 .. 안 아플까?.. 명호엄마?  꼭..이래..야..돼!으음 ..하아 ..이.상.해.. 같은여자끼리~~ 아아."
" 아하아 .. 걱정마! 아흠..  난 ..하도 해서 ... 남자주먹도 내보지에..쑥쑥 ..들어가 ... 아무..걱..정..마..  어서 넣~~ 봐!
  난 학대 받는게 더 좋더라...진수엄마야!..아아아.. 아무 걱정마... 어서 어서.."
명호엄마는 얼마나 학대 받으며 거칠게 그런 섹스을했는지 난 대충 알수 있을것 같았고 나도 흥분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 아아 그러말 하니까..으음.. 나도 기분..이 ..이상 ..해...아휴 ..우리 ..이래.도 ..되나? ..나이먹구 말이야!아흐음...아아 .."
" 우리 나이가 .. 제일 뜨겁쟌아~~ 아하아..  어서 ..하아 ..굽해서 ..그래 ...넣어줘 ...주먹! 학대해줘! 부탁해! 어서 ...아아 .."
" 아악 .. 아아 .. 나 거긴  안돼 ..아아아 ..  진수엄마~ 나 거기 만지면..미쳐! 나 책임질거야? ..아아하아악 .. 오욱~~ "
난 그만 집게손을 만들고 너무 크고 신기한  손가락 한마디 만한 
딱 구슬만한 크기에 혀바닥처럼 튀어나온 왕큰 클리토리스을
두 손가락으로 꼬집듯이  약하게 만졌다.
[ 어휴 이렇게 크나?... 아아.. 보드라와...너무나..아아.. ]
잡아보니 부드럽지만  손가락처럼 크기가 확연히 느껴졌고
생리피가 묻어나는 그 음핵을  돌돌 말아서 쥐듯이 집게 손으로 쓰다듬어 난 그녀에  자극을 부축였다.
" 아아...  이렇게 .음핵이   이렇게  크게 .나온건 처음봐! ...아아 .. 말도 안돼! ..어떻게 만든 거야? .."
" 아흐 ...아아 ..  나중에 내가 알려줄께! ..어서 ..넣어 아아아흑윽 나책임져~~ 몰라! 아아아,,,내보지  벌릴께!  어서 넣! .."
" 으응.. 그그 ..래..아아!  야해 ..자긴~~ 너무 야해! 하아 ... 명호엄만  너무 ...  이쁘다~~ 너무! "
" 고고마워...자아~~~ 어서  어서넣줘~  하 합~ "
능숙하게 합 하는 소리로 앉은 자세로  보지에 힘을 주자 보지구멍에서 속살이 항문쪽 바닥으로 삐져 나오며 확 크게 벌려졌고
난 아무 꺼리낌 없이 그녀에 소원대로 구멍이  동그랗게 입을 벌리자  내주먹을 비스듬이  넣기 쉽게  말아  쥐고는
내보지에  경험을 생각하면서  명호엄마에  마술  같은 보지에  그냥  쑤욱 집어 넣었다.
  쑤욱 .. ....
[ 어머 이게 ...헉 .. 보지가 ..므 이래? ..]
그녀에 보지는 너무나 쉽게 생리피와  흥분한  보지물이 많은 덕분에 쏘옥  보지입을  벌려 내주먹을 먹어 치우듯이 삼켜서 도망갔고
난 너무 내보지에 아픈  통증에  느낌만을 생각해서인지  너무 허전하게 들어가서 실망을 할 정도였다.
나보단 보지가  상상을 못할 정도로  헐씬 너무나 컸고, 
내 작은 주먹을 쥔손은 남자들에 학대행위처럼   습관적으로 펌프질을 해주기 시작했다.
" 으음 .. 너무..  약해 .. 더 ..깊이 ..깊이 넣줘 ..더 ..아아아 ..
  모자라~~ ...  더 해줘야지~~~ 그게 모야? 빈수엄마가 나을 ...나을 더 으음.. 학대해줘야지?"
" 자기가 ..  아플까 그러지? 하아아 .. 우리 너무 야해! ..."
" 아니 .. 난 상관없어..아아 ..  그냥.. 팔뚝 ,, 끝까지 밀어 넣어봐 .. 들어 갈때까지~~  남자들 처럼...거칠게 해줘!...아아 .. "
" 아아 ..그래! ..알았어.. 이렇게?.."
" 오올치~ 아아학..합..합.. 으음.. 이제 시원하게.. 더 팍팍 쑤셔줘! ..강하게~   자아~~ 하합 ...하합 .."
명호엄마는 얼마나 좋은지 엉덩이을 떨어대며  기합소리같은 신음을 토하며 보지을 더 넓히는것 처럼 보였다.
그리고 난 남자들처럼 그녀에 주문대로 보지속을 마구 내 팔뚝길이에 
반이상이  생리피로 점점  물들어 들락거리는걸 보면서, 나 스스로 이런  너무 야한 모습에 감탄하며 자극을 받기 시작했다.
[ 어휴 ...너무 야해  이런게 ...  아아 이렇게 큰 보지가 있다니! ..내팔이 다 들어가네! .. 아아아 .. 너무  야해 ...아아 ..]
한참을  쑤셔대자 전혀  아파하지도  않고   오히려  더욱 점점 즐기며  명호엄마는 자신에 그 큰 클리토리스을 내려보면서 자신에
손바닥으로 거칠게 내리치기 시작했고   남편이나  애인이랑  거친섹스로 길들여진 거친 신음소리와  함께  사정을 하는듯 해보였다.
착착착 ...착착착 ...착착착....
부쩍 부쩍 부쩍....... 슥슥슥 슥슥슥....
" 컥억~ 컥!..훕 ..하악 ..학 .씨팔! ..더더 학대 해줘~~ 난 더러운 개보지야!..커억 ..컥컥..아무 좆이나 먹는년!..아아..
  컥컥~..더 ..해줘~ 난 더러운 여자야!..아악! 조아 .. 이런게..난~ 조아 아아 ..숨기고 싶지않아! 이젠~아아..컥컥하압 .."
" 아니야! .. 아아.. 너너무 멋져! ..안더러워! 자기야아 ..아흐윽 .. 나도 ..그런데 ..뭘 그래! ..아아아학 ..
  너무 야해~~ 너무 ..나도   조아 .. 나도 그런 여자야! 아아 ...  나도 너무 조아 명호엄마~~ ..이익익.."
" 아하압~  씨팔!..부족해.. 더 굵어야~돼! ..나~아~  난 이런년이야! 진수엄마~~ 하압 .합 ..합 ..컥컥 ..내보지 더해줘!..오흑"
" 아아  너무 이상해 나도 ...아아 ..이게 다 들어 간거야! ...아아 ..어떻게 ... 어떻해줘! ..아아아..명호엄마~~ 말해!아아"
난 그녀을 통해서 내가 모른던 내 내면 세계에  숨겨진 악마같은 나을 알았고  억눌리고 감쳐진
잔인성도 동시에 느끼며  대리만족을 하면서  오히려  내 행위가  속이 다 시원해짐을 느끼며 더욱 흥분했다.
이런 상태에서  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마음을 먹었고 이렇게 큰 내 팔뚝이 들어가있는 보지에
더 해달란 명호엄마을 거의  섹스에  미친 상태을  보면서  이해 못하면서 소원대로 전부다  지금은  해주고 싶었다.

" 아아~합 .. 씨팔! 나 더럽지? 진수엄마~~ ..내보지...내씹~~더.. 더럽지? 하압~합~ ..
  진수엄마가 ... 나 다시 안봐도 조아! .. 그냥 해줘!.. 날 더 더럽혀줘! ..부탁이야! ..아아.난 그런게 조아! 아아아합 하압~"
" 아아아니야~ 내가 조아서 해주는거야!  그런 소리마! ..명호엄마!..아아...나도~조아..
  나도~  더  더러운 여자야! ..아아 ..몰라 몰라 !  나도 ..아아 ..나도~~ 하고싶어! ..아아 ..너무 하고싶어!..으음~ 아아아 .."
" 하압..남자~ 필요하면 ..말해~~ 난 무지  많아! ..아아합 .합~~ 어억... 언제든지 좆 필요하면 말해..어억..컥억 ..컥.. .
  으음~ 지금~나 나와..지금..내씹 이 ..내씹이.아아악 ,,오메메..내씹 터졌어.오메메 ...내씹이 조테~하압욱욱..터져~터져"
" 오우 ..진수엄마..  싸..싸 ..전부 싸 ...아아아 .. 내..보..지 ..도 .. 너무 이상해! ..아아아아 ..."
" 오메메~~  씨팔 .. 나 ..나와..나와 .. 어구 내씹이야 ..내씹이..야 ..오메메 .. 진수엄마..고마워.. 오메메 ..오메..메..."
" 아아니야 ..내가  고마..워..  명호..엄마...아아 나 미칠것 같아~~아아아 멋져 멋져! 명호엄마~~~~ ..."
난 처음으로 내입에서 보지라는 소리을 내밷었고 이제 더 야한 말도
내 입에서  만약  흥분 한다면  명호엄마처럼  할 수 있을것  같았고  그녀을 보고 더 큰 용기가 생겼다.
그렇게 난 명호엄마에  유혹에 빠졌고 어쩌면 내가 더 명호엄마을 유혹했을지도 모르지만
우린 더욱 은밀하게  가까워 질것이고  내 지루하고 참고만  살아왔던 내 평범한 아줌마에
밤마다  남편에게  무시당하고  목마른던  그런  오늘을 계기로  내  삶도 이제 종지부을 찍을수 있을것 같았다.
얼마나 내가 주먹을 쥐어 팔뚝을 반이상을  그 큰보지에  넣고 주먹질을 했던지 보지물을 오줌처럼 싸대고
생리피는 처음에  너무  쑤셔서인지 끝에는 더이상 나오질 않고 피와 보지음액으로 내 팔은 엉망이 되었다.
피을 보면서 난 더욱 이상하리만큼 흥분을 했었고  도저히  그런  넘쳐난 흥분과 자극을  참을 수없을 지경까지 이르고 말았다.
하지만 난 쇼파에  그대로  널부러진  명호엄마을 보고  순간 너무 더럽혀진 쇼파 주변을 빨리 내가 먼저 닦아야 한다고
판단을 했고  난 욕실에서 내 손을 먼저 씻고  곧 걸례을 들고와  주변을  깨끗히  정리을  시작 했다.
난 수건에 물까지 묻혀 뻗어있는 명호엄마 피묻은 보지와 항문을 닫아주면서 보지만큼 항문에 직장 속살이 조금 나와서
너무 야하고 이상하게 보통에 그런  항문과는  조금 틀리게 생긴 그런 똥구멍을 감상하며  흘러내린  오물을 전부다  닦아 내었다.
[ 보지처럼 여기도 ... 이상하게 속살이 삐져 나왔네 ...참나 .. 야해라 .. 신기하네! ..]
" 고..마.워 ...."
" 이그 ..그대로 좀 쉬어 ..."
우린 짧은 한마디만으로 서로에 마음을 전부 이해했고 그 외마디로  서로을  위로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난 이성을 다시 찾았고  명호엄마  역시 큰 오르가즘에  절정을 맛 본 사람답게  술취한듯
정신이 그나마 조금  들었는지 아까 그런  흥분 했을때 말투나 어조는 아니였지만  평소 보다는 들뜬  목소리로 말을 했다.
" 미안 .. 나만해서...   으음 .. 진수엄마한테.. 창피하네! ..추하지? 나란년! .."
" 이그 ..나도 내가 조아서 한거야! 조았어!  나도~~ 한것같이..조았어! .. 우리 그런 소리 말~자아~~ 하하.. 명호엄마야~~~ "
" 정말이야! ..나 지금 좀 부끄러워! .. 남자들이야 이런 내 ..보..지을 좋아 한다지만... 같은 여자쟌아..자긴~ "
" 여자니까 더 편한데 ..난! ..호호 .. 그리고 자기 ..보..지 이쁘더라 ..자꾸..보니까! .. 더 야하고~요염해!.. 으음.."
" 그래 ..고고마워! .. 하하 ..자기 보지 안 보여줘? ..."
" 내껀 평범한데  멀 보려그래! ..호호 나 지금 자기가  그래서 .. 엉망 일건데.. 다음에 봐! 지금 더러워!..."
" 아니 ..나 지금 보여줘! ..."
" 꼭 ..봐야해? ..."
" ....."
그녀는 힘없이 빠져서인지  얼굴을 천장을  향한채  쇼파 끝부분  팔걸이을  베개 삼아 누운채로
내 물음에 고개만  끄떡였고  난 다시 명호엄마을 확인하려 대물었다.
" 그그런데 ..난.. 어떻게 보여줘?.."
" 치마랑 ..팬티벗고 ..내옆으로와서 ~서봐... 진수엄마! .. 괜챤아 .. 나도 자기꺼 .. 자세히 좀 보게~ "
" 으응 ..그래.."
난 그런 행위뒤에  누워서  명령 비슷한 어조로 말하는 당당한 명호엄마가  철민이와  같이  남자로 여겨졌고
그녀에  주문대로 난 부끄럽게 내 하반신을 알몸으로 보이며 그녀가 누운 쇼파옆에 서서 같은 방향으로  그녀에  얼굴을 내려봤다.
" 부끄러? ..진수엄마? ..으음.."
" 으음.. 조옴~ 그러네! .."
" 내가.. 좀 만져봐도 되지?! .."
" 그..그럼 .. 그런데 ..나 거기 지금.. 많이 드러워 ..냄새도 심해!..지금은.. 좀 ..그래~~ ..알거 아니야! ..왜 그런지?..."
" 응.. 아흐음.. 알아 난 괜챤아!..으음.. 어서 ..이리 ..이렇게 해봐.. 편하게 ..."
우린 같은 여자이기 전  아주 경험많은 아줌마들이라 그런지 너무나 지금 내 이런 엉망인 보지을  잘 알고 있었다.
보지물을 너무 흘려 난 팬티을 내리면서 팬티에  묻은 내 분비물 덩어리들을  들키까봐 명호엄마  몰래 팬티을  감출 정도였었다.
" 그래도 ..콩알은 나왔네.. 핫~ 하..으음 ..이렇게 해봐 ...부끄러마! ...나도 조아서 이래!..으음. 이쁘네! "
" 으응 이상해.. 으음..자기에  비하면 ..너무 작지?.그래도 나오긴 한건데~~ 나도..음핵이~.. 그리 작진 않아!..으음."
명호엄마는 자연스럽게 날 옆에세우고는 내보지을 어루 만지며 내 콩알이라고
은어처럼 칭하는 그런  내 음핵을 살짝 만지고 문지르며 자극하기 시작 했다.
" 어휴 ..자기도 작은건 아니네..모! ..이정도면 ..많이 튀어 나온거야! ... 남자들이 좋아하지? ..여기~ 튀어~나온거?.."
" 응.. 하아 ...조아 ..만지니까! ...으음..  대게 좋아하더라 ... 너무 좋아해! ..내꺼~보면..다들 좋아해!..
  으음 ...하아 .. 그런데 ..자기껀 오죽 좋아 할라구 ..남자들이!..안그래! 그렇게  큰데~~ 말야!  아하아 ..아.."
" 흐음..음. ..내꺼! .. 내 콩알이 너무 커서.. 나랑 오입하기 전에..  남자들이 처음 보는날은  .. 거의다~들 놀라면서 신기해하고~
  좆에서 헛물까지 흘리더라 ..질질싸 .. 앵두알만해서 ..빨기도 좋다구하구 ... 진수네도 지금  내 콩알~빨구 싶지? ..으음.."
 
명호엄마는 내가 흥분을 했다는 걸  알고는  이내 입에서  습관처럼  거친 섹스용어을 섞으면서 내 보지에 묻은 물을
자신에  손으로  묻혀서  보지에서  항문까지 계속 오고 가면서  슥슥 문지러 나을 더욱 흥분 시키며  내모습을 즐기는듯 했다.
[ 아아 .. 나 어쩌지?.. 아아 같은 여자인데 .. 너무 부드럽고 조아... 아아아 ..]
나 역시 너무나  그런 행위을  같은 여자에게서 받는 것도  처음이지만  내려 보면서 입으로  답하며  즐겼고
전혀 남자들 못지 않게  그 손길은 더 구석구석을 같은 여자이기에  성감대을 잘 아는듯  더 부드럽고 좋았으며
나도 명호엄마에  자신있는  그런 자극적인  질문에  나을 더 이상  숨기진 못했다.
" 으음.. 응 .. 빠알 구 ...싶어! ..아아 .. 자기꺼 너무 커..야하고~~ 조아 ..나 지금 ..너무 이상해! 하아아..어쩌지?..하아아아"
" 그냥 받아드려 ..거부하지마! .. 난 어떤 행위도 즐기는걸! ..솔직하게 ...즐기는게 나아...안그래?.진수엄마!.."
" 으응 ..맞아! ..나도 이제..알것 같아~~ 남자들을 ...안참을래! ..이젠~~ 아아..."
" 진수네도 .. 나이먹어.. 씹물은 ..많네! ...나처럼 ..먹구싶다 ...나~~ 지금 먹구싶은데.. 으음 ..아아 ..손가락으로 넣도돼?"
" 응 ..넣어줘 ..살살.. 아아아.. 너무 이상해.. 명호엄마야~~ 아아아아.."
그리고 그말이 떨어지자  손가락 두개 정도가 내보지로 단숨에 들어왔고
우린 그런 자세로 서로을 갈구 하듯이 보면서 여자끼리에  정신적인 흥분을 즐겼다.
" 역시! 진수넨 보지구멍이.. 나보단 작으네! .. 아아 ..  으음 .. 남편이 좋아 하겠어? 으으음..하아 ..."
" 아아 ...으음.. 우리~ 신랑은  이런 내보지가... 너무 크데..밤일도..안해줘! ,,.아아..아아하악..아.."
" 이게~ 크면 내 이런..  큰보지 보면 ..자기신랑 기절하겠네! 후후훗..너무 커서!...
  아하아.. 으휴.. 진수네 보진 우리 신랑같은 늑대가 알면~ 너무 좋아서 환장하겠다!..으음..
  이 정도 보지면.. 우리 신랑 말좆이..딱 좋아하겠어~~ 우리 신랑 말좆이야!..믿지? 이제!..우우..음.."
" 으응 믿어! 아아 내가..아아 ..내가 어떻게 해! ..자기 신랑이랑.. 질투도 안나?..자긴~~ 아아.. 너무 클거 같아!..명호처럼!.."
난 그때 순간 실수로  명호엄마에  숙련된듯한  손에  애무에  너무 흥분에 도취해서 명호에 큰자지을 입밖으로 말해 버렸다.
그래서 지난 일을 전부다  술술 명호엄마가 오해 없게 하려고 더욱 상세히
말해주게 되었고  명호엄마도  이런  상태에서 나온 내말을,  나에  그런  이야기을   전부다 믿어 주었다.
그리고 명호엄마는 내 한쪽 다리을 자신이 누운 쇼파 안쪽으로 올리게 했고 내 가랭이는  너무  자연스럽게도
가랭이가 쫘악  벌어져  내보지 바로 밑에  명호엄마가  얼굴을  들어 내 보이고 다시 내게 말을 이었다. 
" 어떻게 알아?..으음.. 우리 아들좆 ...어땠어?..으음.. 좋았어?.. 마음에 들었어?..으음..."
" 하아~~ 오~오해 하지마!...명호엄마!...아아..  살살..깊어 너무 ..아학"
" 진수엄마.. 우리  신랑이랑 하고싶지?.. 솔직히..말해줘!.. 우리 명호 말좆 넣고 싶지?...으응?..난 진수좆 먹구싶은데!..아아아.."
" 내 아들은 어려 .. 아직..어 ..아아학.아악~~.. 주주먹이지?..아악..악..아퍼!..아악 찢어져!커억...컥컥컥.."
" 어서 말해! .. 내 아들좆을 내보지로 박을순 없쟌아!.. 그러니 .. 우리 서로 아들을 맞꾸면 안돼?..안그래..이이~ 찢어야지~~더"
" 아악...명호엄마..나 죽어!..커억 컥..컥.. 나 명호좆 조아..알았어!..아학.. 내보지로 명호좆~ 박을께!..아악..그만..~~ 그만!."
" 작긴 작네...진수엄마 보진.. 겨우  주먹도 아니구~~ ... 다섯손가락인데.. 다는 안들어가~~~으음..
  그정도로 멀 그래!,,이 보짓 물 좀 봐~~ 아하..하아.. 진수네 보지물 많아서.. 남자들이 좋아하겠어!..으음.. 이것 좀봐!"
난 고개을 숙이고 명호엄마에 내보지물  덩어리로 흥건한 다섯개 손가락을 보았고
그건 남자에 정액과 비슷했고  너무나 허연 풀같은 내 음액 덩어리가 많이 나온 걸 알았다.
그리고 명호엄마는....
" 하압~~ 쩝쩝...쫘악..쫙..으음..진수네도 ..나처럼 드러운 보지야!..하압..쩝쩝. 맛있어!..싹싹..쪼옥..쪽.쩝쩝.."
아주 능숙하게 자신에 다섯 손가락을 전부다 크게 입을 벌리고 묻어있던 내보지물을 하나 남김없이 다 빨아 먹었다.
그 행위는 어떤 남자 못지않게  섹쉬했으며  매혹적이고  그런 명호엄마가  내겐 너무 이뻐 보였고 사랑 스럽기 까지 했다.
" 진수엄마 .. 그대로  내 얼굴위로.. 살짝  앉아봐~~  내얼굴로  앉아!!...어서... 하압.하아..  내입에 보지 물려~~어서..부족해!"
" 아아..빨아줘..내 보지..아아.. 나 자기 너무 조아.. 같은여자지만  명호엄만 너무 이뻐..아아..
  아흐흐.. 아아아 ..  명호엄마~~ 내 더러운 물 다 먹어줘!.. 오후후 하아아....씨이~~  나.. 나.. 너무 조아~ 하아아아아 "
난 내보지와  큰 엉덩이에 얼굴이 갈린채  질질 싸대는 더러운 내보지물을 받아 먹는 명호엄마가
이제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서 그녀에 부탁을 머든지 들어주고 싶었다.
" 아아..너무 조아,,내 보지..미쳐..아아.. 명호엄마 머든지 말해!.. 명호좆도 내보지로 박을께!... 또 머있어?..아아아..
  내가 다해줄께!..아아아.. 더 빨아줘!..아아..나 부족해!..더더 내 더러운 보지만..이뻐해줘!..아아..아아..너무 조아!..으음
난 철민이후 그런 자세에선  두번째로 맞이한 체위였고 그런 자세는
나을 만족 시키기엔 더없이 좋은 자세였다. 그 흥분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정말 좋았다.
난 너무 흥분한 나머지  피을 흘리는 명호엄마 보지을 갑작이  빨고 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명호 엄마가  나을 더  변태로 볼 까봐  겨우 겨우 흥분을  참으며  나을  억제해야만  했다.
"으음..나 싸..명호엄마.. 입에 쌀께!..아아.. 미안..  미안해!  명호엄마!..으음.. 나  나 올라와!..아아아아...으음..윽윽.."
그렇게 명호엄마 입술과 혀에 내 오르가즘은 무너졌고 
숨도 제대로 못 쉬고 명호엄마는 내보지에  깔려 학대 당해야 했다.

우린  서로에게  한 차례씩  오르가즘을  선물하고  더 많은 여자들과  남자들에 대한 성욕을  논했고
앞으로 그런 짓을 같이 즐기자고 약속까지 하면서 난 많은 성관련 이야기을 경험에서 나온 명호엄마에게 교육 같은 걸 받았다.
특히 자신에  그렇게  큰 왕 클리토리스에 담긴 비밀 같은 이야기인 즉 
우리 한의학에  부황과  같은  원리로  흡착기 같은 것으로 만든 것을 알았다.
그 기구는  실리콘으로  만든  흡착식에 살에  붙이는것 이였고   손잡이가 
마치  럭비공 모양에  작은 펌프  주머니로 대어져  미국 여성들이  고안해서  만든 것이라고했다.
손잡이을  잡고 계속해서  펌핑을  가하면  클리토리스  둘레에  붙여진 산소마스크 같은 모양에  작은 
그 실리콘 기구는 마치 등짝에 부황을 뜬 형태로  클리토리스는 엄청나게 큰 크기로 보지 겉살에서 혀바닥처럼
겉으로  완전히  빠져 나오면서 그 숨겨졌던 음핵크기가  전부 들어 내는데  그런 행위을 연속적으로  반복하면
그렇게 자리을 잡고  점차적으로  점점 자리을  잡고   크게 되어 밖으로 나온 후 다시 속살 속으로 들어 가지 못하는 걸 알았다.
남자에  포경 수술을 생각하면  이해가 빨리 될것같다.
그런 행위을  명호 아빠가 명호엄마와  즐기기 위해서 보지을 만들어  준 걸 난 알았다.
그리고  두부부는  스와핑을  자주 하는 사람들 이란 것도  알게 되었고
매번  날라온  택배는  외국이나  우리나라  성용품점에서  주문에  의해 온 자위 기구 인것도 알게 되었다.
나에게  집을 맡기고  비운 때는  거의   다른 부부와  스와핑을  즐기고  있었고 
난 그런  예전에  관심도 없었고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었던  흥미로운  사실에 더욱  푹 빠지는 계기가  되었다.
두부부는  이성간이나  동성애도  다 서로  공유하며  즐기며  살기로  했다고  말을 해줘  난 더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명호아빠는 선천적으로  자지가  너무 크고  섹스을  변태처럼  한다는 것도,
또한  어떤  섹스도  만족 못하고  항상 주의에  여러 여자들과 정사을 즐기고 있다고 들어서  알게 되었다.
그런  명호엄마 역시 지금도 한 열남자  정도을 애인으로  다녔고 즐긴다고 했다. 
색다른 걸  즐기고 싶을땐  자신이  원해서  가끔은  애인 친구들과  함께  그룹섹스도 한다고 했다.
결혼이후  명호엄마는 100명 정도을  신랑이 알게  모르게  상대한 사실도 내게 들여 주었다.
남편이 원해서   그것도  신랑 앞에서  여러 남자와  그룹섹스을  해 준적도  있다고해서 난 조금 놀라웠다.
그렇게  두부부 사이는 겉으로 처럼  속도 서로을  이해하기에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살고 있으며
무엇보다 두 사람다 타고난 색마들이라 쿵짝이 잘 맞고 서로에  사생활을 이해하고 묻지 않는게 서로에  합의점 이라고 했다.
 
이제 난  명호 아빠에  큰자지가  불가사의 하게  선천적으로  태어날때 부터 그런 것도 알았다.
명호 역시 아빠에게 유전적으로 그런 큰 자지을 물려받고  태어난
순수한  떼묻지 않은  자연산으로  만들어진  큰자지였던  것이였다.
또한  명호에게  일부러  명호엄마가  아들이  쉽게  자극받고  자위을  할수있게 
눈치껏  명호가  아무꺼리낌없이   자연스럽게  자신에  오줌지린  팬티나  피묻은 생리대을
명호가   몰래 몰래  가져  갈 수 있게끔  배려한 것도  알게  되었다.
명호엄마도  명호에  성욕이 아빠을  닮아서  너무  강 했기에  무엇보다
엄마와 아빠에  섹스을  염탐까지  하고는 그런 욕하면서 섹스하는것들을  배우게  된것도 알았고
혹시라도  예민한  사춘기에  그런 흥분을 참지 못하거나 이성을  이기지 못하고  행여나  아들이
강간범이라도  될까봐  자신이 늘 걱정하고  아타까웠다고 말을 해줘서 난 조금은 이해을 할수 있었다.

그 이야기을 들으며 난 우리 아들 진수도  한편으로  너무  걱정이  되었고 
은근히  그동안  너무  어리게만  보고  그냥  내버려 둔  아들이  였기에 
나 역시 더 아들에게 관심이 쏠리기 염려도 되기 시작했다.
명호도 나에 여체와  자신에 엄마을  동경하며 자위을 했기에 
그래서  난  더  우리  아들이 혹시 모른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14. 내 아들아.
 
난 이런 저런 이야기을 나누고 집으로 내려와 곧장 아들방으로 들어가
책상 서랍과  침대밑을  헤집고  이리 저리  의심이 나는 곳을  다 디지기 시작했다.
아무리 디져도 아들방엔  어떤 내 흔적을  찾을수가  없었다.
차라리 다행이란 생각을 하며  마지막으로 아들에 옷서랍을 열어
너무  엉망인지라  전부 디집어서 다시 차곡 차곡  속옷가지 개어야 겠다 싶어서
난 구석까지 있던 옷과  양말가지을 전부 밖으로 끄집어 내기 시작했다.
" 아아니..."
그랬다. 진수 역시나  내 생리대로 보이는  피가묻은 생리대와 내 팬티로 보이는 떼묻은
낡고 오래된 듯한  여자팬티 한장이 나온 것 이였다.
명호엄마 말이 사실로 들어 나는순간 이였다.
[ 아휴 ..진..진수가 ...아아..  이엄마을 ...]
 
난  한편으로는  이런짓을 하는  아들 진수을  조금 더
이젠 이해 하는쪽 이였고  내가  그런 자위에   대상이란게 차라리 났다 싶었다.
명호 엄마 말처럼 간강범이라도 되면 안되니깐 더 그런 말을  공감하게  되었다.
얼마나 팬티을 꺼내어  여러번을 자위했는지 내팬티로 보이는 천전체는
정액이 안 묻고 안 베인 곳이 없을 정도였고 생리대는 지난 달에 내가
안방 화장실에 버린것이 틀림이 없었다.
난 그리고 아들에 컴퓨터 켜서 즐겨찾기을 탐색하고 포르노 싸이트을 자주 본다는 것도 그날 알게 되었다.
 
난 아들이 얼마나 나을 동경하는지을 더욱 절실히 알수 있었다.
난 그런 아들이 얼마나 나을 넘보는지가  궁금했고 한번 테스트을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렇게 난 명호엄마에게 그 사실을 알렸고
두 엄마사이엔 더 한층 전우애 같은게 생겼으며 우린 더 많은 정보을 공부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처럼 아들에  엄마, 아빠에 딸들이거나 사촌지간에  근친 섹스 사례가 한국이나 일본에도 많다는 걸 접하게 되었다.
명호엄마와 난 그후로 우리집과 명호네 집을 오르내리며
동성애을 즐겼고 많은 기구들에 의해 난 재대로 된 자위을 맞 보았다.
몇일이 지나고 철민에겐 연락이 두절 이여서 난 몹시 신경이 곱두 서서 지내던 때였다.
나 몰래 아니 나에게 안오고 이제 그 미장원 누나란 여자와 섹스만 즐기는것 같아
더욱 질투가 나고  그런 생각에서 오는  흥분을 자위로 달래며  난 가슴이 답답하고 조바심만 더해갔다.
 삐리리리... 삐리리리..
" 여보세요!.."
" 여보..난데 ..오늘 나 늦어 야근이야!.. 저녁 기다리지말고 진수랑 먼저 먹어~..."
" 네에 ..몇시에나 오는데...자기!.. "
" 응..좀 많이 늦을거 같아!.. 한 새벽 넘어야돼! 아니면 회사근처 나싸우나가서 자고 나갈께! 먼저 자!.."
" 응 알았어!.. 근데 자기~~ 따대루 새는거 아니지?..."
" 안세 안세~~ ... 호호홋 ....걱정마슈~~ 진수엄마 일찍 들어 갈거야! ..으휴 ... 나 바빠  지금~~  끊`~~~어!.."
기다리던 철민이 아니고  남편까지 외박 전화을 해오니 난 더 분통이 터졌다.
난 저녁을  진수가  학교에서  늦게  오는 대로  준비하고  먹었다.
난 습관처럼 10시가 지나  집안 일을  마무리 하고는  거실  쇼파에서  연속극을  보며
진수와  과일을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을 나누며 엄마와 자식간에  평상적인 유대감을 만들었다.
난 쇼파 끝 가장 자리에  앉아 있던  진수에게  아이  허벅지을 빌려서  내 머리 베개을 하고 쇼파에  길게 누워버렸다.
난 옆으로 비스듬이 다리을 옆으로 포갠채 티비을 보며  진수가 던진  말을 들었다.
" 으휴 ..우리엄마 흰머리가 있네!"
" 욘석아..모해..뽑아야지!..하하.."
" 으그 엄마 알아서 내가 어련히 뽑아줄까!.."
" 진수야.. 너..이엄마 많이 늙었지?..."
" 아니 ..늙긴 머가 늙어!.. 참 이쁜데..내눈엔..엄마처럼 이쁜 여잔 없더라!.."
" 그래! 호호.. 짜식~ 여자 볼줄은 아네!..호호..."
" 이엄마 어디가 그렇게 이뻐?.."
" 응.. 글쌔.. 우리집에 오는 친구애들이 전부다  ..엄마 보면 ... 다들  이쁘다 던데!..하하하"
" 으~이그  거짓말~ 말어! 욘석아!.. 놀리구 있어~~  어디가 이쁜데? 넌?.."
" 나... "
" 응..말해봐  어디?.."
" 말해?..엄마!"
" 응"
" 궁댕이...하하하.."
" 호호호 .. 이렇게 큰 궁댕이가 머가 이뻐! 엄마는 늘 이런게  창피한데!..호호호 .."
" 우리 진수 엄마 닮아서 피부가 좋네!.. 나중에 장가가면 마누라가 좋아 하겠다..호호.."
난 아이에 반바지 차림에 나와있던 무릎팍에 맨살을 어루 만지며 쓰다듬고  얘기을 계속 했다.
" 엄마도 피부 좋구 아빠도 좋쟎아.. 그러니 나도 좋은게 당연하지!..하하.."
" 너 여자 친구 있지?... 철민이도 있다던데?..너도 있지? 응? "
" 아아니  난 없어!"
" 그래 철민이 말이 너 좋아하는 여자애 있다던데 뭘 그래! 누구야? 어느 학교 학생이야? "
" 어어없어! ......."
" 없어?..."
" 짝사랑이야!..그냥!..헤헤..."
" 으이그 남자놈이 머가 그래 짝사랑이 머냐! .. 남자답게 팍 밀어붙이고 나서서 사랑합니다!..그래야지!..욘석아!"
" ........"
" 왜 말 않해?.. 얘기 하기 싫어 엄마랑?"
" 아아니.. 좋아..."
" 근데 왜 그래!..말도 않고~~ 누군지 말해 주라... 이엄마가 가서 댓ㄴ 말해주께!..응? .호호 "
" 가까이 살어!..우리집이랑! "
" 그으래! 그럼 내일 당장 이엄마랑 쫏아가자!..알았지! 하하...."
" 윽! ..."
" 어머 ...어디 아퍼?..다쳤니?..."
난 말을 하다가 그만 고개을 아이 위쪽에 얼굴 쪽으로 확 돌리면서 내 뒷통수가 그만
아들에 빳빳하게 서있던 자지을 모르고 때린 꼴이란 걸 아들에 외비명을 듣고 단번에 알았다.
아들진수는 내가 부드러운 내손에 따뜻한 살결로  연신 문질러 준 덕에  무릎 맨살로  자극을 받아서인듯 했다.
" 어어머...미안!  지진수야!.."
" 아아~ 니..니애요! 음! "
" 이녀석 너 왜 그리 댄거야?..응?"
" 엄마가 자꾸 무지르른데 .. 내가 고자야!.."
" 그랬구나  ~~ 어디 한번~~  우리 아들~고추가 얼마나 컸나~보자!   얼마나 컸나?..응~~ 호호 "
난 몸을 일으켜 세워 일어나 아들에 고무줄이 들어간 반바지 허리춤을 한손으로 당기고 다른 한손으로
그냥 단순하게  장난처럼  아들이란 생각에서  쑤욱 손을 넣어 버렸다.
" 어머! "
" 으윽! "
난 순간 아들자지가 철민이 보다도 헐씬 큰 걸 느꼈고, 명호엄마 말이 유전이라고 해서
더더군다나  진수 아빠 자지가  그다지  큰 자지가  아니였기에 나도  별 기대나  의심없이
아이 자지을 만진거라  그런 아이에 자지는  아빠 보다도  헐씬  크 단걸 단박에  느껴서  한번 더 크게 놀랬다.
" 으으 엄마 살살 잡오!..아퍼!..으윽.."
" 미미안... 우우리 아들 이제 장가 가야겠네!.. 언제 이리 큰거야!.."
" 으으 어엄마 ..나 내방 갈래! ..으윽 창피해! "
" 왜...창피해.. 모가 창피애  .. 엄만데. .. 너 자위 같은거 하니? .."
" 으으..  응.. 해 "
" 너 솔직히.. 말해! 이엄마 생각하고 하는거지?.."
" 응...  어어마..마.. 아 ..그걸~ 어떻.게 알.아 ....엄.마..가.."
" 나쁜놈!..  좋아하는 여자 생각을 하고 해야지?..짝사랑하는 여자 말야!.. 왜 이엄마야! ..그 대상이~~ 응?안그래! "
" 그 그그 게 어 엄...엄마..야.. 내가 짝 사랑하는여자야!..엄마야!..으윽..엄마 아퍼 살살 잡아.."
난 아들에 엄마에 대한 단순한 동경이 아닌 짝사랑이란 말에
쉽게 이해을 못했고 나도 모르게 흥분이 아닌 장난끼가 앞서서 아들에 자지을 꽉 잡고 말았다.
" 어휴 ..미미안해....나도 모르...게.. 많이 아프지?"
" 응.. 아퍼!..으윽 .. 엄만 몰라 남자을 ...이그 ..그렇게 꽉 잡으면 죽어!...으윽 "
" 이렇게 해봐.. 엄마가 보게 .."
" 창피해...불쩜 끄던지.. "
" 아 ..아알았어..."
난 거실 불을 끄고 아들 자지가  아프다길래 걱정되서 언능  켜져있던 
대형 티비을 등지고 거실 바닥에 무릎 꿀고  앉아  쇼파에 앉은
아들에  반바지을  끄집어 내려서  자지을  내 머리을 박듯이하고
티비조명에 의존한채  자세히 의사 처럼 이리 저리 돌려서 보았다.
[ 어휴.. 이놈이. 왜이리 큰거야!  지아빠는 작은데... 아휴~ ]
아들에 자지는 큰 대형 티비에서 나오는 불빛 만으로도 너무 환해서  그 피부가 아직 연하고 하얀색을 띠었고
자지위엔 털이 무성해  어른처럼  다 자란 상태였으며  아직 포경을 안해줘서 귀두가 3분에 1 정도만 까 져서
부끄럽게 나 얼굴과  천장을 향해 오가며 내손이 가느대로 따라 움직였다.
아직도 포경을 안해서인지 샤워 전이라 하루종일 싼 오줌이  귀두을 덮고있는 표피안에 오줌물이 고이고 또 고여
너무 찌릿내가 아이처럼 순수하고  찐하게 우리집  온 거실에  풍겨나고  있었다.
그 아들에  오줌이 지린냄새는 남녀가 같이 흥분 한 상태에선
너무 자극제로 변했고  난 묘한 감정이 생기고  보지가 서서히  분비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 아아 ..  냄새..  너무.. 이상해!... ]
" 아휴 .. 이렇게 컸네! 우리 아들   이제...징그럽다 애~~ "
" 이엄마가 머가 그리 좋아  우리진수는 !..."
" 응 .. 그냥 다 좋아!..엄마가 다.. 좋아!.."
" 너..  그 .그럼.. 자위할때 .. 엄마랑 하는 것도 ... 상상해? ..아니면  어떤 생각해!.."
" 으.........."
" 말해바 ..어서 .. 남자가 ...  솔직해야지 .."
" 이런저런 생각... 전부 다 해...모든거 다... 어엄마에 ..모든 ..것다 .. 으.."
" 너  이...어엄 ..엄마랑 ..섹...스.. 하는거..  그런 생각도 하지?..."
" 응...엄마.. 나 나 ..... "
" 그래 ..모? 말해봐! ..우리 진수! "
" 나 ...  나   지금도 ... 엄마랑 .. 하고싶어!.. ..안돼겠지? 으윽... 나 나쁘지? ..죽도록...나쁜놈이지!..응? 엄마..."
" 아아니..우리 진수 착해! ..아니야!..진수야!... 나쁜거 .아아니야! ..엄마는 우리진수 이해해!"
난 아들아 자지을 살살 잡고 문지르며  그런 저런 내가  알고있는  진수에, 아니 한 남자에
흑심 같은 걸  유도신문으로  통해서 다시  재 확인하고  싶었고  그런 사이 나도  모르게
점점 흥분되어 왔다. 아들은 이미 죄스러움에 고개 조차 들지 못하고 난 그런 아들을 보며 안타까움이 먼저 올라왔다.
" 진수....   진수야! ..  이엄마가 ..  우리진수 ..한번  도와주까? "
" 응...으응 ...엄마 .. "
난 그 말과 동시에 그냥 잡고있다 싶이한 아들에  빳빳한 자지을 그대로  불알까지  밑으로 표피을 내리까고는
귀두을 완전히 들어나게 했다. 그러자 내 코끝이 찡하리 만큼 더욱 오줌 지린내가 올라와 내보지을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 아흐 ... 이런냄새가... 독해 ..아아 ..왜이리 이상하지 ..아아 ..한입에 넣고 싶어 .. 빨아주고 싶어 아아...]
난 아들에게서 시선을 잠시 띠고는 코앞에서 껄떡이는 아들 자지을 서서히 위아래로 흔들어
표피속에서 자두 같이 생긴 동그란귀두을 꺼냈다 숨겼다을 반복하며
그 런 포경이 안됀 아들에 자지을 재밌다는듯 조금만 흔들어 주었다.
" 으으 ..윽  ...으으  ....  으으 ..윽 ...  어엄마...  엄마 ......  엄마...  으으윽 .  .... 도와줘!...엄마!..으윽.."
" 힘들지! ....   아아  ..  아~ ... 으휴~ 우리아들 ...  어휴 .....   어떻게 해줘? 이엄마가 ..어떻게 해 줄까? .응 ... "
" ......으 ... 으 ....윽 ...."
" 말해도..돼? 어서..   말해 ..봐~~  진수 ..야~~ 으음...."
" .........."
" 응 ..말해!..  말해봐! 이엄마 한테... 어떻게 해...주 ..까? ... 으응 ..진수야! .. "
" ........으 ...으 ...윽 ...으으 ..어엄마 ...으으윽 ...  엄마....  너무 .. ....너무 ...조아..으으윽... 엄마..."
아들은 끝내 자신이  요구하고 싶은걸  내게  죄스러워  얘기하지 못했고 경험이 많은 내가 리드을 해줘야 할 것 같았고
난 좀더 내가  강하게  나가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난  아들에 자위 정도을  도울  생각으로  그랬던  것이다.
" 말 못하겠어?..응..진수야!.."
" ............으으...   으.... 어엄마... 으으 ..이입~~ "
" 호옵~~ "
"윽! ... 엄마 .. 그거! ...그렇게 .  빨아줘! ..엄마 ..으윽 ...."
난 아들이 차마 입으로 빨아달란 말을 못해도,구지 그런 말을 안해도, 아들에 속 마음을 마치 교과서 처럼 잘 알고 있었다.
아들이 자위 할때, 마다  이미 많은 포르노을 보아왔고, 엄마을 생각할때 무엇을 상상 했는지 너무 뻔한 사실이었다.
난 망서림없이 내 아들에 어린자지을 내입에 물었던 것이다.
" 홉 ..홉 ... 호옵~~쩝~~  ..쩝쩝..싹싹~~... 호옵 홉...하아..쩝쩝..쫘~악..쫙..쫘~~악아악...쫙~ 그냥있어!..."
" 으윽..어엄마 으윽 ..으윽 ..너무 잘해~.. 으윽..으으으..어어어마아~~~ 아악.. 너무 조아 ...아악..으윽..으으.."
난 순간 결심을 내렸고 아이 친구  철민이 오줌도 먹어준  더러운 엄마인데 아들을 위해서는  멀 못해주나 싶었다.
그리고 저극적으로 야하고 능숙한 솜씨을 자랑하며 아들에 큰자지을 귀두을 표피을 벗겨내듯  자지 밑으로 최대한 까서
오줌으로 더럽혀진 아들에 포경이 안된  그런자지을  최대한 밑으로  까서  깨끗히 냄새가 아주 없어지도록 해주었다.
[ 아아 ..내가 미친거야!..아아.. 조아 ..아무래도 조아 ..  아아 .. 너무 너무~싱싱해! 우리아들..아아.. ]
" 쩝쩝..싹싹..홉옵.홉 홉.홉..웁오홉.. 너 처음이니?.."
" 응.. 그그럼..  엄마가 첫 여자지!..아아악..어엄마가 ... 처음이야!..윽.윽 윽 윽..엄마~~~   나 ... "
" 홉,,홉..꿀꺽..꿀걱..꿀꺽..홉홉...쩝쩝..하아~~압..쩝쩝쩝..꿀꺽~~ "
진수는 생각처럼 너무 쉽게 너무 빠르게 내 입안 가득 생에 첫 사정을
아무런  그 어떤 예고도 못하고  그렇게 내입에 정액을 싸고 말았다.
난 아들이  더  흥분하게   충분이 들을수 있게  몇번을 나누어 많은 량에 아들 진수에 첫 정액을 맛있다는 듯 전부다 삼겼다.
[ 어휴..량이 너무 많네!...아아 ..내가 우리아들 첫 여자야!...아아.. 조아 ... 아아 ]
난 아들이 볼수있게 서서히 죽어 가는 자지을 귀두을 확실히 내려 까고는
쇼파에  앉아있는 아들을 올려다 보며 일부러 자극을 더욱 받게  그런 상태을 유지하며 말을 건냈다.
" 진수! 너~ 앞으론 엄마 생리대 훔치지 마!..팬티도..알았지?.."
" 응 ..  어떻게  알았어?..   으으 ..아알았어!..으윽..너무 야해!  우리엄마!..  응.. 알았어! 엄마.. 으으으.."
" 야하긴..다 늙어서 경험이 많아 그런건데.. 머가 야해 이엄마가!.."
" 아니야.. 나도 야~한게 무언지을 아는~걸!.,.으으윽..엄마는  야한거야!..으으윽..엄마 너무 조아~~ 혀가 감미로와~~ .."
" 이렇게 다해줘 ..여잔!! .. 전부 결혼하면... 잘해주는거야!.. 남자에겐~~특히!.. 알았지?.. "
" 으응.. "
" 진수...너.. 아직.. 부족하지?..."
" 어엄만 다 아네!...으으윽..나난... 계속 하고 ..싶은데.. 으으윽 ..더 하고싶어!..엄마..으으으.."
" 알아!  ....  너  일어나 .. 그리고 엄마한테 매일 같이 이런 부탁하지마?..약속하지?..우리진수?..으응?.. "
" 응 엄마.. 약속할께!..."
난 바닥에서  일어나 아들이 한번에  사정만으로  아직도 아들이 한참 부족하단 걸 잘 알기에
이엄마에 경험을 자랑하며, 내가 이번엔 아이처럼 쇼파에 앉고  아들을 내 앞에 옷을 벗기고 똑바로 서게했다.
" 진수 너.. 엄마 보지에다...자지로~  하고 싶지?.."
" 으응... 응.. 하고싶어!.. 내자지 꼽고싶어 엄마!..으으.."
" 여자보지...  이엄마.. 보지 빨고 싶지?.. 보지물도 먹고싶구?..응? .."
" 으응!!!  그걸..어떻게 알았어? ...으으 나 포르노 처럼 다 해보고싶어!..으으윽.. 어엄마.. "
내 생각이 거의 확실한 이제 포르노에서  처럼  섹스에 동경하고
피가 끌어 오르는 아들을 난 너무 뻔히 그런 속마음을 알고있기에
내가 귀을 즐겼듯이 철민이와 기대리을 통해 터듯한 그런 야한말을 서슴없이 난 아들에게 해보였다.
난 쇼파에 안에 하얀 알몸을 보이며 옷을 벗어 던지고 발을 쇼파위에 올려 엉덩이을 쇼파끝 가장 자리까지 밀어 아슬 아슬하게
걸치고는 쇼파등 쪽에  머리을 쑥 기대어  포르노 배우들 처럼 더욱 그보다 야한리 만큼 아들에 기대을 저버리지않고
내 양팔을 허벅지 밑으로 각끼우고 다리을 영문 엠자로 만들고는 허공에 양쪽 발을 뜨우게 했다.
[ 아아..  엄마..보지..실컨..빨라줘!..아아.. 난 이제 안참을거야!.. 보지물 먹어줘! ..아아  내아들!..아아아.. ]
난 아들이 내보지을 빨때 그런 아들이 보지물을 먹는게 너무  보고 싶었고 더욱 섹스을 잘 가르치고 싶었다.
난 내 양손을 보지에 양쪽 소음순들을 까듯이 옆으로 확 당겨서 적날하게 내보지구멍을 보이고 싶었다.
그리고 .....
" 진수야 ..불켜~ 어서 ..으음..."
" 으응..엄마 ..."
" 자 잘 봐..이게 여자 보지야!.. 이게 엄마보지야!.. 자세히 봐!..으음.."
" 엄마 보지 너무 야해..으윽.. 어엄마 ..이게..지금 보지에서 나온게 ..씹물이지?.."
" 으응.. 어떻게 알아!.."
" 응..철민이가..여자도 꼴리면.. 물이 나오는데 ..그게  씹물이래!..맞아?..엄마도 하고싶은거야?.."
" 으응.. 철민이가..그래..?..맞..아~ 엄마..하고싶어 ...지금..어서 빨아줘!..보지...그..씹물..다 먹어!..어서 .."
" 으응..아아 .. 엄마보지 너무 야하게 생겼다.. 쩝쩝..후룩..쩝..싹..싹싹..쩝쩝..후룩 후루룩..쩝쩝.."
" 오욱 ..올치... 아아.. 조아 ..오욱..우욱.. 엄마 보지 ..미쳐!..진..수야 ..혀을 집어넣어.. 구멍안에..."
" 폭..이렇게?.. 폭.. "
" 응..그리고 거기 ..거기.. 나온 콩알 같은거 혀로 돌리고 ..빨아 당겨줘!..아아아..그래 ..아아.. 그래 거기..아아아학학.."
 
난 아들에게 그렇게 교육을 시켰고 아들은 엄마인 내말에  너무도  말을 잘 따랐다.
아들은 원없이 내보지물을 전부 입안에 가져갔고, 난 원없이 내보지을 아들에 혀로 핧게 했다.
난 그런 아들에게 나중에 장가가서도  여자을 잘 다루게 하고 싶었고  철민이나  아빠보다 더 잘 가르치고 싶었다.
오직 내보지을 위해서는 아니였고 난 나에 그동안 행실을 전부 아들에게 속죄하며 아들에 소원을 풀어 주고 싶었을 뿐이다.
우리 거의 한시간을 그런  내보지을 빌려주고  가르치는데  정성을  쏫았고
온갖 아들에 보지에 집착이나 그런 보지안에 대한  궁금한 짓을 다 해보게 했다.
난 그런 사이 아들과 허물없이 친해지고 있었고 난 한번에 오르가즘을 아들에 입에 보지물을 선물하며 느껴야 했다.
[ 철민이 보다 더 나아~~ 느낌이... 조아...아아.. 아들이라..더 야하고 조아...아아.. 더 느끼고싶어..아아..]
" 으음.. 진수~~ 이제 더 ..궁금한거 없어?..."
" 응.. 나중에 더 궁금하면 물를께..엄마.."
" 어엄마..보지 안드러워!.."
" 응.. 조은데..이쁘구 ..독한.. 냄새도 조아 .."
" 그래!.. 여자 보진 드러운게  아니야..  정액도 더러운게 아니구 ...  이제 엄마보지  쑤셔줘...니자지로..아아.."
" 나..나나도 너무 곱해..엄마..으윽.. 내 자지 좀 바~  엄마,,으윽.. 이것바아~~ "
아들은 얼마나 자기 자지가 큰지을 자랑 하듯이 자리에서  일어나 아랫배에 붙을 정도로 빳빳하게 발기해서 자지을  세워 있었다.
" 어휴 우리 아들 아빠보다..헐씬 크네!.. 엄마 보지에 딱 맞겠어!..으음..아아.. 엄마 보지을 채워줘!..어서..나도 곱해!..아아"
" 어엄마가 그런말 하니까 ..너무 조아..으윽.. 야하고..더 꼴려!..으윽.. 도사야 엄마는..섹스 도사....으으으.. "
아들에 그런 말에 난 더없이 내가 아들을 미치게 한다는걸 알았고 난 더 적극적으로 아들에 귀와 눈을 자극했다.
난 다리을 찢을 대로 찢어서 허공에 벌리고 손으로 보지을 문지러 삽입을 돕듯이 양쪽으로 처음처럼 보지구멍을 넓게 찢어줬다.
" 자아..들어와.. 살살..귀두을 까고.. 보지물을 먼저 듬뿍 발라서 해야돼!... 알았지?..
  그리고 삽입하면 니가 하고 싶은대로 마구 강하게 하면돼!..거칠게해줘도돼!...응? ..엄마는 그게 조아..알았지?.."
" 으응..엄마.. 알았어!..으으윽.. "
아들은 자세히 나에게 삽입과 행위을 그렇게 전부 배우며 시키는대로 잘 따라했다.
그리고 아들에 첫 여자보지 사냥은 내보지을 통해서 그꿈을 찾아 들어 오기 시작했다.
아들에 자지는 아빠보다 컸고 생각보단 들어 오는 느낌이 묵직해서 더 내가 느끼기엔 좋았고
크기가 약간 거북하게 느껴질 정도로 딱 벅찬게  좋았다.
난 내보지에 힘을 주고 구멍을 넓혀서 아들에 자지을 맞이했다.
 푸욱~~~~~~~~ 푹 푹 푹....
" 허..억~ 오욱..욱~~ "
" 윽..엄마..보지 안이.. 왜이리 뜨거워?..으으윽.. "
" 엄마가..너무 달아 올라서..그래!... 우리아들 자지 너무 큰데 ...아아..아학학.. 진수야..엄마보지 크지?...응?"
" 아아니..너무 빡빡해..비좁아!.. 으으윽.. 어엄마..입속보다..더 뜨거워!..으으윽..작은데..보지가..왜?.."
" 아빠는 너 낳구부터..내 보지가 늘어져서..너무 ~ 커져서 ... 이젠 안해줘... 재미없다구 ..으음..아아..너무 커 진수 자지..아아."
" 으으으윽 .. 난 딱 맞아!..  으으.. 엄마 ..이젠.내가 해줄께..언제든지 내가..해줄께!.. 엄마보진 내꺼야!..으으..윽 "
" 오오.. 엄마도 우리진수 좆이 딱맞네!..아아..너무 조타..조아..아아아.. 이제 마음껏 쑤셔봐..아아아.. 엄마보지 찢어지게해바.."
" 엄마는 너무 야해!..으으윽.. 헉헉헉.."
진수는  내 주문 소리에  맞춰  허리을  움직여  계속 점점 더 거칠게 내보지을 정말 찢을 듯이 거칠게 쑤시기 시작했다.
 쑥.쑥.쑥.쑥. 쑤꺽 쑤꺽 쑤꺽 쑤꺽....
" 헉헉헉..어엄마 조아?..헉헉헉... "
" 하악..학학.. 엄마 보지...찢어..질것..같아..아아악.. 학학학.."
" 엄마 내가..찢어 줄꺼야!..으으..헉헉헉헉..헉헉헉..."
" 하악학학... 이엄마는 더러운 보지야..아들 좆이나 박아대는 그런 더러운 개보지야!..더더 ..찢어버려 .. 하아  아 하학학하아 "
" 헉헉헉..그런게 어딨어! 엄마는 날위해 보지을 벌린거야!..헉헉~  내좆이 개좆이지..엄마보지을 쑤시는개좆..헉헉헉헉.."
" 우우욱..학학학.. 난 개좆이 조아..학학.. 엄마는 개보지얏!..하아악..학학..아아..조아..엄마 너무 조아!..아아..찢어줘!..아아"
" 헉헉~~ 엄마 엄마 나. ...나와,,으윽! .. 어떻게?.."
" 안돼!..안돼! .. 아들!  ...좆빼!..  아이 갖쟎아!..어서 빼!..하아악. ..엄마 입에~ 입에 물려줘!..어서..어서 ...."
아들은 내보지에서 자지을 빼내 친절하게 내 주문대로 내 입안 가득 두번째 사정을 했고
난 처음보다 더 맛있게 보이며 내보지물로 떡이진 자지을 입에 물고  깨끗히  내분비물과  정액을 먹었다.
우린 그날 아침까지 모두 5회 정도을 아들이  사정하며 살이 빠질 정도로 내보지을 채웠고 많은 이야기을 했다.
남편은 다행이 그날 외박을 했고 나와 진수는 밤을  새워  만약에 사태에 대비에 많은 약속을 했고
난 이제 당분간  철민이도  필요 없었고  남편은 이제 더더욱 밤엔 없었으면 싶을 정도로  변해도  좋을것  같았다.

난 아들이 밤새 섹스을 하는  통해 보지가 철민이와 정사때 처럼은 아니니지만  보지가 아팠고 너무나  보지 겉살이
많이  부어 올랐고 그이후 이틀 동안 보채는 아들을  입으로만  자지을  달래줘야만 했고  난 섹스와 자위을  참아야 했다.
 
아들은  지난 날에  내 모습처럼  부끄럼이  많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섹스 언어을  곧 잘  따라했고  거칠게 표현을 하며 욕처럼
하라고  오히려  내가  귀을  즐기는  입장이 되어,  더 아들을 가르치며 부축였고 
난 지난날에  요조숙녀처럼  조신했던  나을 버리고  내안에  숨어있던  또다른  나을  알아가며
색끼가  가득한  중년에  색녀로 변해 가고 있었다.
 
 

15. 명호에 첫 순정과 맞바꾼 고통.
 

난 보지가 다 나을 쯤 생리가 터졌고 아들과 정사후 걱정과 달리  아무런
이상이 안 생겨서  평소  불괘한 생리 증후군을  한방에  날려  보내고 
더 기분이 날아 갈듯이  좋았다. 그날은 하루 내내 싱글 벙글 거리도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이 였다............
여느 때 처럼  명호엄마에게서 택배을 받아서 집안에  넣어 달라는 똑같은 부탁하는  전화가 왔고
난  예전보다 한층 더 가까워진 명호엄마와에 관계을 생각하며 계단을 올라가 
즐거운  마음으로  택배을 받아 명호네  집안으로 들어갔다.
난 택배 물건을 명호에 손이 안닿는 곳이  안방 장농 안 이란 걸 알기에  곧장 명호네 안방으로 들어가
장농을 열어 자위 기구함으로 사용하는 좀 큰 서랍을 열어서 택배 물건을 넣고는  갈증이나서  음료수을 마시려고 안방을 나왔다.

난 매번 언제나 명호방이 궁금해서 명호엄마도 집이 비었다고 했었고
명호가 지금 이시간에 없다는 걸 알기에  아무 꺼리낌 없이  명호방문을 그냥 확 열고 들어갔다.
[ 어머 ..]
" 명호.. 너 ... "
" ???  ........"
명호였다. 컴퓨터 화면엔  일본어로 들리는 포르노을 보고 있었고
그것도 침대위에  완전 알몸으로 누워  방문쪽을 향해 양다리을 
여자가 누워 정상체위을 할때 처럼 똑같은 포즈로 허공으로 다리을 띄워
크게 양쪽으로  벌리곤  내눈엔  큰 불알이 들어왔고  그 밑에 아이 항문엔 
좀 커보이는 굵은 오이을  조금 남겨두고 다 집어 넣은채  한손으론 연신 항문 자위인 듯 보이는 그런 짓을 하고 있었다.
[ 어머 .. 저게 말로만 듣던 남자에 항문 자위인가.. 저런 걸 아이가...아아.. 어휴..너무  야해라... ]
너무나 내눈에 보인 그런 자세에 명호는 웃기기는 해도
다시 아무리 봐도 항문에 박힌 오이와 그 주변 입구에  포즈가  너무 야해 보였다.
순간  몇일 전에  이방에서  나온 똥이 묻은  명호엄마에  팬티을 이제  확실히  왜 그랬나을 나 알수 있었다.
[ 그래서.. 그날.. 팬티에.. 똥이 묻어 있구나! ..음~~ ]
명호는 나에 뜻밖에  출연이  너무 놀라서 인지 항문 속으로 다 들어가고  조금 남아있던 오이에  한부분만 잡은채
나에  다음 행동을  기다린다는 듯 꼼짝도 안하고  그 상태로 굳어 서로에게 인사는 커녕  우린 서로 눈빛만 교환을 하고 있었다.
[ 그냥 가면 안돼겠지! ..더 이상할거야!... 다음에 봐도 어색 할거고 ... 아아...]
난 나이가 많은 것을 떠나 같은  또래에  자식을 둔  엄마로써  경험이있는  아줌마로써  난  순간 재치을 말휘해야만 했다.
진수을 내가 잘 다룰 수 있었듯이 평소 우리 아들 보다  더 착하고 온순한 명호는 내가 더 잘 다룰 수있을것 같았다.
" 미미안... 너 없는 줄 알았어! ...아줌마가 미안해!...너 없다고했는데~~ .. 니엄마가! "
" ............ "
아이는 너무 부끄러운듯 그제서야 허공에 높이 들고있던 양 다리을 침대위로
얌전히 내렸고 오이는 항문에 그대로 꼽아 둔채인지 한손을 엉덩이 밑으로해서 안보이게 오이을 계속 잡고인것 처럼 보였다.
그리고 남은 한손으로 이불을 끌어 당겨 자신에 그런 항문이  너무나  내게  창피한듯  아랫 부분만을  숨겼다.
" 명호야.. 왜 말을 못해!.. 안아프니 그렇게 하면~~ ..."
" ..에에 .. 좋..아.요.."
" 그거 ... 자위 ..야? 그렇게 하는거~ 말이야! .."
" 에에 ... 죄송해요!  저희 엄마 한테 말하지마세요! ...잘못했어요!  아줌마 ... "
" 으이그.. 너 왜 학교 안간거야?..오늘 .. 우리 진수는 갔던데... "
" 네.. 그냥 안 갔어요! ... "
" 어디가  아퍼서 안 간거야?.. 어디가  그래? ..응?.."
분명히  명호엄마가 통화  할땐  명호가 없다고 했는데, 기분이  명호엄마한테  속은 것 같이  좀  이상했다.
[ 이상하네? ... 분명 명호엄마 말이  아무도 집엔 없다고 했는데 .... 이여자가.. 이상하네?.... ]
난 침대로 가서 아이을 진찰해 주련듯이  명호에  발쪽에  앉아서  파르르  떨리는 명호에 몸을 어련풋이 느낄 수 있었다.
[ 어머 ..내가 무서운가? .. 왜 이리 떨지? ...]
" 몸이  많이 아픈거야? "
" 아니요! 그냥 짜증나서... 집에 왔어요! ... 죄송해요! .."
" 죄송하긴.. 바보 같이~ 으이그 ... 걱정마 너희 엄마 에게 말 해...."
" 에에 ..고마워요!... 아줌마 ... "
" 근데.. 거기 그렇게 하면..좋으니?안아파? .."
" ..... "
" 어서 말해봐! .. 아줌마 어리지않아 .. 알거 다 아니까 묻는거야!.. 그러니 명호가 솔직히 말해줘야지!...안그래? "
" 에에 ...   아픈데도 너무 좋아서 하는거애요! ... 아픈데...너무 좋아서요!..."
난 명호에  그런 행위에 대한 소리을 듣고 명호가 자위을  거칠게 한다는것을 알기에
그 항문 자위 역시 자지을 통해서 얻지 못하는 불만을 자신에 항문을 통해서 얻고자하는 강한 성욕자에 그거란 판단이섰다.
[ 아휴.. 전에도 그렇게 욕을 하며 거칠게 하더니...  그래서 항문을... ]
" 아픈데 왜 해?... 그냥 거기만 하면돼지?.. "
" 저도 자꾸 하다보니까 .. 이런 거애요! ... 그냥.. 성이 안차서요!..."
" 여자 친구랑 하면 되지! 이다음에 ..."
" 전.. 아직.. 여자가 .. 어없..어..요! .."
" 경험도 없어?"
" 에..에... 없어요!.. 한번도요!.."
" 그럼..  너..자위 할때.. 머 생각하면서 ...해?  여자도 없는데... "
" 아빠랑 엄마 생각해요! ... 서로 욕하면서...  하는거..요! "
난 아이가 확실히 어려서 부터 자주 이집 두부부가 섹스하며, 마치 싸우듯이 욕을 하며
질러대는 거친 교성같은 신음소리에 자극을 받아  더욱 이렇게 성욕구가 강 해졌단 걸 알았다.
" 본적도 있지?..."
" 네에 ..."
" 아빠 엄마 그거   ..  몰래...  자주 본거니?... 언제부터 본거야? .."
" 어려서 부터 본 걸요! ... "
" 그럼 ... 너 ... 니네 엄마 랑도 ..하고싶어? .."
" ........... "
" 말해봐? ..아줌마 다 알아!.."
" 네에...너무 하고싶어요! ...엄마랑..도 ...아줌마도..생각하는걸요! .."
" 머? ...난 왜? ..."
"..........."
난 명호입에서 나을 흠모한다는 이야기을 듣고 이미 내가 알고 있던
그런 사실이라 솔직히 다 말하는 그런  명호가 자위을 하고 흠모을 해도 난 착하다고 생각을 했다.
난 아들 진수에게 그랬듯이 장난끼가 또 발동했고, 우리 진수 보다 더 착한 명호에게  다시 얘기을 더 듣고 싶어서 물었다.
" 왜 말 못해? ...왜? "
" 그냥요!.. 아줌마도 ...우리 엄마처럼 잘할것 같아서요! ..  아줌마들은 전부다 잘한대요! ..친구들말이~~ "
" 어떻게 잘하는데 ..."
" 더러운 욕하면서요.. 엄마처럼 ... 엄마는 아빠가 욕해주면서 노예처럼 하면   ...  좋아서 ..죽던데... "
" 그그..래 ... 너 똥꼬에 ..그거 안아퍼? ..안빼?..."
" 없..어요! ... "
" ????? 없..어?"
" ...........네에 "
난 순간 이불을 확 들추러 방바닥에 던지고 아이에 아랫배에  달라 붙은 시체처럼 푹 죽어버린
그 말로  듣던  거대한  자지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 저..저.저렇게 큰게?...저.저게 ..죽은거야? ...아이구! ..맙소사 ... ]
축 늘러져서 옆으로 커다란 귀두을 늘어티리고 있는 명호에  자지는
아들 진수 자지가 최대한 발기된 것보다도 더욱 귀두도 우람하고 너무나 컸다.
[ 어어머..저게 일어서면 도대체 얼마나 크 길래 ... 명호엄마 말이 ..맞네! .. 저건 괴물이야! ..괴물! ]
" 아아줌마 ...저 창..피해요! .."
" 으응... 그..그래 ..어디간거야?.. 오이 .. "
" 없..어요! ... 그리고 항문 자위을 남자들은 많이 하는데... "
난 명호가 오이을 어디다 감춘지을 몰라서 그 걸 찾으려고 한 건데,
그만 온 신경이 아이에 그런 놀라운 괴물 같은 큰자지에  뺏았겨서 잠시 깜박하고 멍하니 있었다.
난 순간 아무런 생각을 할수가 없었다.
" 그런데 .. 너 그거 ..왜 자위하면서도 .. 항문 하면 좋다면서~~ 왜 그게  안 일어선 거야?...그거 말이야!"
" 항문이 아파서  자지가 죽어요!..안서요! ..그런데.. 항문이 좋아요! .."
난 아이에게 오히려 배우는 꼴리되었고 궁금했던 의문이 풀리는것 같았다.
" 너너 ..근데 무슨 애가 ...  왜~이렇게 큰거야?..."
" 아빠는 더 큰걸요! .. 할아버지도 ..아빠도 ..우리집안 ...  유전이랬어요! ..엄마 말이 ... "
" 아아줌마 ... 아파요! ..으윽.. 못참겠어요! .."
" 어디?  아퍼? ..."
" 에에 ... 으으 ..  너무 아퍼요!..으윽 .."
" 어디가 아픈거야? ..말을해 ..그래야 아줌마가.도와주지? .."
" 조옷..제..좆이.. 요.. 만져 주세..요! .."
" 그런..게 ..음~..그런말이 어딨어.. 좆..이..머야 ..아줌마.한테.. "
" 그럼..머라구해요.. 엄마아빤.. 그러던..데..  그럼 .. 이렇게..큰걸 고추라고 할까요!..아니면..자지?.흐윽~~ 아무튼요!..으으윽"
" ........."
그랬다. 명호말이 맞았다.
그건 고추가 될수도 없었고 자지라고 하기에도 너무 커서 오히려 아이가 나을 가르친 꼴이 되었다.
[ 내가 한방 먹었네!...]
" 왜 아픈거니?.. 거기가.. 서지도 않았는데... "
" 그냥..아파요.. 오줌 구멍이... 오줌 나오는데가 .. 너무 아파요!..으으으윽 .."
그런 아이가 정말 아픈 줄 알았고 어떻해야 할지을 전혀 몰랐다.
" 이렇게 해봐.. 아줌마가 보게.."
"..........."
명호는 두손을 자신에  불알과  자지 밑 부분을  잡고는  사정 후에  남자들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정액을  짜내는 듯 이 잡고는  내가 자지을 보러가자 이내  두손으로  자지을  감추듯  덮었다.
난 명호가 누워서 잡고 있는 자지쪽으로 바싹 더 다가가서 몸을  양팔에 침대을 집고 얼굴만 자지쪽으로 가까이 내려 말했다.
" 이렇게 해봐!.. 아줌마가 봐야알지~~... 손치워봐! ..명호야!.."
" 부끄러워요.. ...으윽"
" 괜챤아.. 너 누가 니 자지 본적있니?.."
" 아..아니요... 처음이애요!.. 아무도 없어요.. 창피해서 목욕탕도 안가는 걸요!..으으.."
" 왜 안가  목욕탕을..."
" 으으 ..너무 좆이 커서 ... 초등학교 때 부터.. 애들이 놀려서 ..안가요.. 으윽.."
" 많이 아파?...  큰건 흉이 아니쟌아... 그런데 얼마나 크길래 그래.. 아줌마가 자세히 보게 손 치워봐....명호야! 응.."
명호는 자지을 덮었던 양손을 양옆으로 치웠고 난 자지에서 나는 오물 냄새을 느낄 정도로
본능적으로  호기심에  더 자세히 보려 축쳐져 누운 자지에 머리을 갖다 대었다.
그리고...
[ 정말 이게 죽은 자지인가?... 이렇게 가까이 보니.. 정말 어른자지가 섯을때 .. 딱 두배네!... 어휴 ..대체 이런게 ...아~~ ]
" 음..이 아줌마가 한번 만져..봐도 되니.?"
" 에.에~ ..그그럼요!으으 ...윽 "
" ........ "
난 명호에 자지기둥을 내손으로  직접 만지는 순간 놀라웠다.
[ 아아 ...   어떻게 .. 이..이렇수가 ... 이렇게 큰게 ,,,아아아 정말  죽어 있는 상태네!..그런데도 너무 커..너무 굵어!.아아아]
난 의심 반 이였던 그 죽었던 자지을 확인하는 순간 정말 명호에 그큰 자지가 죽어있는게
느끼져서 놀란 것였다. 그도 그럴것이 만약에 이 죽은 자지가 일어난다면 얼마나 클까을 생각해서 더 놀란것였다.
죽은 자지는 해삼물처럼 자유자제로 내가 주무르는대로 꺽였고,죽은자지에 크기는 어른에 발기된 자지에 두배인데 느낌은 같았고
아이는 자신에 자지을 만져주자 아프다던 그런 신음은 오히려 내지 않았으며, 몸을  양 팔꿈치로  침대을 지탱하며 상체을 일으켜
내 다음 행동이 궁금 하다는듯이 나을 노려보듯 내가 자신에 아니 처음으로 여자가 자신에 자지을 만지는 걸 시선으로 즐기려 했다.
" 이제 .. 자..지..괜챤아... 으음 "
" 에..에....으~~ 더 좋...아.요~~~으 ....아..즈..음마~~  "
내가 대화을 나누면서도  명호에 자지밑 부분을 움켜 잡고 좌우로 장난스래 흔들어 보니
그모양이 꼭 싸구려 옛날 쏘세지처럼 힘이 하나없이 꺽여져서는 큰귀두을 따라 축쳐진져
왔다갔다 했고 그럴때마다 더 진하게  풍겨 나오는 흥분제 같은  명호에 오줌지린냄새가
나에 호기심을  더이상 절제 시키기엔  역부족이  되어 버렸다.
[ 아아 .. 이런 큰자지가 ... 내 입안에서 커지는 느낌은 어떤 걸까?...  죽은게 꼬..옥~해삼 같네!... 아아.. ]
" 좀 나아...으음.. 명호..야~ "
" 에~에 .. 으 .. 조..아..요! 기분~ "
" 더 좋아지게 ..해줘!...음..이아.줌마..가... "
" 에..에...으으 ... 윽  ...  제 좆 대가리좀..혀바닥으로 살살 핧아..주세요!..으으~ ..으으"
명호는 좆대가리란 말을 내 앞에서 너무 당연하다는듯 말을했고, 얼마나 아이 부모들이 그런 욕같은 말을 해대며 섹스을
아이가 어려서 부터 듣게 했는지,  난 알수있었고 명호는 그런말이 오히려 정상적인것 처럼 배워서인지 자연스럽기 까지 했다.
그건 아마도 나이 많은 여자들과  폰섹스을  너무 자주 한 탓인것 같았다.
" 쩝..쩝..싹싹 .. 후룩 .. 쩝쩝 .. 하아 .. 싹싹 쓰윽쓱 ...하압..홉..홉홉..홉.."
" 으윽 ...으으 ..."
명호에 큰자지는  물컹거리고  힘이 하나도 없어 오히려  만만해 보이기도 한  조생귤 크기에 귀두을 난 한입에 물었고
그 촉감 하나을 난 음미하며 15센티 정도 길이에 물렁한 맥빠진 명호 자지는 내입에서 요리저리 움직이는게
경험많은 일반적으로  발기된  자지보다  콘트롤 하기가  힘들 정도로  너무나  힘이 없었다.
입안에 들어 온 자지귀두 둘레을 빠르게 내혀로 빙빙 좌우로 능숙하게 돌려도 보고
내가 알고 있는 자지에 대한 이런 저런  경험에서 우러난  오럴 기술을 전부다 마음껏  부려도  보았다.
성인 자지에 발기된 길이와  그 길이는 15센티 정도로  비슷한것 같아 쭈욱 입으로 흡입해서 털이 난 부분 끝까지 빨아 당기면
입안이 너무 벅차서 이내 빨리 뱃어내지 않으면 숨이 차는 정도였지만, 힘없는 명호에 큰 자지는 걱정과 달리 자유롭게
내 입안  가득  큰 상추쌈 먹을 때처럼 들어 오더니  큰자지가  내 생각과 상관없이 자기 마음대로  접히고 또는 꺽기기도 하고
오히려  크기만 컸지  힘은 하나도 없어서  빨고  놀기엔  그 기분은  물컹거려 더  재밌고  좋았다.
나 역시 일반적인 자지들이 사정을  한 직후  완전히 축 늘어진 상태에서 입안에 넣고
자주 빨아 봐서 그 느낌을 즐겨 본적이 많았기에 그 이상에 기분은 아니였다.
하지만 이렇게 큰 자지을 입안에서 마음 껏 즐기는 재미는 독특하기 까지 했다.
그러는  사이  내 본능에  충실한  보지에선 보짓물이  엄청난 속도로 질입구을 
범벅으로  만들어고 있음을  보지 전체가 뜨겁게 미끌거리는  느끼만으로 알수 있었다.
그렇게 신기하리 만큼 거대하고  큰 크기에  반해  힘없는  자지을  너무 열심히 2~3분 정도을  빨았는대도  발기가 안되어
난 자지에서 입을 띠고 한손으로 자지에  잔득  묻어있던 내침을  문질러 대면서  고개을 들고  명호을 향해  올려다 보면서 물었다.
" 하~아 힘드네~ ...너 혹시 ..발기부전 이니?..."
" 으으 ... 아.아닌데~요 ..."
" 그럼 도대체..왜 안서느~...은 ..거야?..자지가!"
" 아줌마가 .. 좆을 너무 못빨아서 그런거 아니애요?..."
" 머~~ "
[ 전에 분명 명호가 ..우리집에서 .. 몰래 자위 할땐.. 얼핏 보기엔 자지가 ..섯썻는데.. 이상하네!.. ]
그런 소리을 명호에게 듣자  큰 마음 먹고  열심히 정성껏 오럴을 해주었던 난,조금은 섭섭하고 순간 화도 조금 났고,
한편으론 아이 말처럼 내가 오럴 기술이 없나 싶기도 했지만  여자경험이  한번도  없다는던  어린 명호가 의심스럽기 까지 했다.
" 니가.. 여자 경험 없다며 ...근데 어떻게 알아 ..잘하는지 못하는지~~치 ..이아줌마 한테.. 거짓말 하는거 아니니? ...명호 너~ "
" 전 여자가 처음이애요!.. 하지만 포로노을 많이 봐서 잘아는거죠!..으으~~아줌마.. 아줌마가 첫 여자인데.. 정말~~애요!.. "
" 근데 왜 자지가 .. 이렇게 안 서는거야?.. 너 혹시 ..내가 들어 오기전에 ..저거 보면서 사정한거 아니니?..."
" 어머머... 저건 머야? ..."
그때 우린 같이 컴퓨터 모니터에서 다섯명 정도에 여자들이 나체 상태로  한남자을 욕실 바닥에 누이고
빙 둘러 서서는  그 중 한 여자가 남자입에  기마세처럼 하고는 내려다 보면서 오줌을 남자 입에싸주는 적나란 포르노 장면을 보았다.
[ 어휴..저게 모지?... 아흐.. 더러워!.. 여자들 오줌 다 받아 먹네?..아휴..저걸~ 어떻게?...]
난 처음 명호방에 들어서서 모니터을 애써 볼 필요가 없었다. 나도 젊은 시절엔 남자들과 모탤에서 흔한게 접했던 거니까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그런 포르노라 여기고  그 보다는  내겐  명호에 처음 본 항문 자위에 모습이 더 궁금 했기에
내겐 그런 흔한  포르노는  별 관심이 없었고, 난 포르노을 볼 새도 없었다. 더우기 알아 듣지도 못하는 일본말이라 더 그랬었다.
그런 변태적인장면에 포르노는 처음 보았고, 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명호에 죽어서 물렁거리는 자지을 문지르며, 난 다음 장면들을 궁금해 하며 몰래 침을 삼키며 좀더 그 포르노을 보았다.
장면은 계속 바뀌는 동안 두여자는 서로 남자에 누워있는 자지 양 옆에서 자지을 서로 번갈아 가며 빨아대고
여자끼리 혀을 교환하며 키스을 했고 그 순간에 여자들은 차례 차례 순서대로 남자에 입에 정확히 자신들에 보지을
두손으로  양옆으로  카메라가 잘 잡히게  보지을 까고는  많은 량에 오줌을 싸대며 남자  입안에  가득히 먹였다.
[ 어머 정말 저 많은 량에 오줌을 다 받아 먹는거네!..아아.. 너무 야해.. 야하다 정말!..어휴... 아아아..]
누워서 오줌을 받아 먹는 사내는 연출이나 쇼가 아닌 정말 그 많은 다섯 여자에 오줌을 전부다 맛있게 먹고 일부는 뿜어내며
재밌다는듯이 그런 놀이을 즐기는듯 해보이기 까지 했다.
난 그런 장면이 나도 철민이 오줌을 먹어보고 내 오줌도 철민이 에게 먹여 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오히려 그 포르노는  변태스럽지 않고 오히려 난 그런 포르노속에 젖어 나도 저런 똑같은  자세로 남자입에
오줌을 싸고 싶은 충동 마저 들 정도로 극한에  흥분이 보지속 깊이  몰려오고 있었다.
[ 아아.. 야해 .. 나도 ..저런 자세로 ... 내 오줌을 전부 싸주고..싶어 ...아아 .. 너무 멋져보여~ ..저여자들~ ..아아 ]
순간 난 모니터을 보면서 명호가 포르노을 전혀  안보고  오히려 포르노에 푹빠진 내 얼굴과 표정을 보는게 느껴졌다.
그때 난 다시 얼굴을  명호에게  돌렸고 그런 더럽운 생각을 하는  내 속마음이 부끄러웠고 그런 속을 명호에게 안들키려고 했다.
" 너 ..너 저런거 언제부터 본거야?..여자들이 저러는거 안더럽니?.. 난 창피한데 ..."
" 아아 ..니요 .. 남자들은 저렇게 오줌 싸주는 여자을 원할껄요!.. 멋지쟌아요!..저런 여자들이~~더~ 이쁜데!.."
난 그런 명호에 뜻밖에 대범하고 솔직한 말에 놀랐고 이미 오래전 부터 너무 야한 놀이에  오염 되어 버린,
그런 명호에 모습을 보고 더욱 보지가 흥분되고 이내  금방이라도  곧 오줌이 터질것 같아 참았지만 그만 찔금 거렸디.
[ 아.. 오줌이 나오네.. 어어휴 ..자꾸..나와 ..아아 .. 못참겠어 ..오줌마려워~~ ...아아..]
난  오줌을 몇번 나누어 싸면서  확 쏫아지는 걸 억지로 아프게  아랫배에 힘을 주고 참아 내야 했고
명호 앞 에서  만큼은  더 더욱  이런  음란하고 더러운   속마음을 숨기며  그 속과는  달리 내 입에서 나온 말은 
너무나  전형적인 내숭으로  가득한  그런 아줌마 였고,평범한 한 아이의 엄마 일 뿐 이였다.
" 애는~ 어머 어머  ..아줌만~ 너무 역겹고 더..더더럽운데.. 어떻게 .. 저럴수가 ..있어 ..더럽게 ..으휴~ 구역질나~ "
" 으으 .. 아줌마는 ..저게 그렇게도..더러운가야? ... 정말 더러운 짓이애요?.. 전 좋기만 한테.. 헤헤헤 멋지쟎아요!.."
" .................. "
" 왜 말을 안하세요?.. 아줌마!.. 우리 엄마 아빠는 오줌도 서로 잘 받아 먹던데 ..이상하네 ..아줌마는.."
" 어..엄마가 .. 아..아아빠 오..오줌 먹어? ..그럼..너~~ 그것도 본거야?.."
" 네에 .. 아빠는 엄마한테 입에 오줌 싸면서..엄마가 한방울이라도 흘리면 ..아빠가 때리진 않지만..그래도 마구 욕해요 .."
" 머머~라구 욕해?.."
" 아빠에 오줌을 아깝게 왜..흘리냐구 ... "
" 그럼..아빠도 먹어?...엄마..꺼 ..."
" 당연하죠 .. 정말 잘 먹던데..저도 먹구싶던데.. 그런게 이상 한건가?.. 그럼 우리 부모님이 잘못된건가?.... "
" 글쌔!..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설마..저렇게.. 받아 먹어?.."
" 저건 이유도..  아닌데.. 엄마 아빤 장난 아니던데 ... "
" 너..혹시.. 너도..그럼 니네 엄마 오줌 .. 생각해?..."
" 아..아니요!..."
" 그럼?..그런 생각은 안 해야지! .. 다른 여자도 아니구 ..."
" 저언..아아줌마 오줌 생각해요!..저 아줌마보지 본 적있었요...
  헤헤..놀랐죠?..히히.. 아줌마 오줌 먹고싶던데..  저거 보면~서.."
난 명호에 그런 말이 하나도 놀라지 않았고 이미 속마음은 그런 대화을 나누면서 명호에 죽어 있는자지을 문지르면서
아까부터 너무 마려운 오줌을 아랫배에 고통을 못 이겨내고 이미 여러번 나누어가며 오줌울 질질 얼만큼 나온지 모을 정도로 쌋다.
[ 아.. 어떻하지.. 명호아빠말처럼!..그래 지금 같은 흥분된..상황이라면....
  나도  내오줌이 버리기 .. 아까워 .. 아아 ..나도 저 여자들처럼.. 똑같이..명호입에 싸주고 싶어...아아..]
오줌이 마려워 온몸에 흥분으로 인해 힘이 빠지는 걸 간신히 난
아랫배에 힘을 주고 참아 내고 있었기에  너무 온몸이 떨리고 고통스러웠다.
" 언제 본거야?..."
" 히히..전에 아줌마 집에 놀러 가서요!... "
난 너무나 잘 알고 있던 그 사실을 명호입을 통해 다시 재차 확인을 하면서 다시 물어야만 했다.
그건 단순이 내 양심이 찔여서였고, 또 하나는 그건 내가 꾸며낸 내 연출에 의한 사실이였으니까 더욱 그래야만 했다.
" 너어.. 명호...너  ..그럼..이아줌마 보지 ..이뻐?..."
" 네에 .. 아줌만..  얼굴도 이쁘지만.. 아줌만 너무 큰엉덩이가 제일 탐스럽고 이뻐요!.. 그리고 ..     아줌마는.. "
명호는 말을 끝내고는 팔꿈치로 침대을 밀고 자신에  몸을 일으켜서 내가 옆으로 비스듬이 얻드려 자신에 자지을 만지고 있는던
내손을 잡으며 나을 일으켜서 똑바로 앉게 했고 난 자연스럽게 온몸에 힘이 빠지며 기다렸단 듯이 명호와 마주 앉아서 봤다.
" 아..아..줌..마아... 홉~~ "
" 왜..그...  으읍~~ "
명호는 내 얼굴 양 뺨을 두손으로 부드럽게 감싸 당기며 내입에 자신에 입을 거칠게
포개었고 이내 곧장 명호에 입냄새와 뜨거운 혀가 넓게 펼쳐 내 입속으로 들어왔고 난 본능적으로 그 혀을 빨아 당겼다.
그렇게 1분여을 명호는 거친 호흡과 함께 내 입냄새가 좋은지 연신 핧아 대는 입에 애무을 해대기 시작했다.
" 홉..홉.. 아줌마 ... 혀.. 주세요!..쩝..홉으읍..읍.."
" 아..안돼! ... 싫어!.. 읍.. 하압.이러지...마아..합..쪽 쩍쩍.. "
끈적하고 껄쩍한 서로에 흥분된 침은 서로 교환이 되는 가운데
난 그때 까지도  남편도, 아들에게도, 아닌 철민이에 여자였다.
그래서 내몸을 명호에게 전부 주어도 혀는 명호에게도 주기 싫었고 철민이와에  약속을 지켜주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그런 내숭을 떨수록 명호는 내 혀을 더욱 빨아 당겨서라도 강제적으로 가지려 했고,
난 연신 명호에 서지도 않는 물컹거리는 굵은 자지을 너무 감미롭게 느끼며 나도 점점 명호에 그런
열정적인 그런  뜨거운 입맞춤에 난 더 강한 매력을 느껴야했고 그에 그런 더러운듯해 보이기까지한 침에 의한 키스을 맞이했다.
" 명..호야! ..홉..읍읍..홉.쩝..  그렇게 .. 쩝.홉..홉~ 그렇게아줌마..가  좋아?..홉홉 .. "
" 네에..쩝쩝..호옵.. 아줌마 ..만 생각했어요!...홉~옵..쩝쩝.."
난 명호에 그런 대답을 확인함과 동시에  내 혀을 크게 넓게 펴고 명호에 입속으로 내밀어 주었다.
침이 얼마나 나오던지 서로에 입가에 흘렀고 나도 명호도 아까운듯 그 침을 서로에 혀로 닦아 주며 먹었다.
그리고 명호는 포르노을 많이 보고 엄마아빠에 섹스을 보고 배운대로  자신에  한손을 내려 내 젖가슴속을 문지르며
말을 안해도 알아서 내 성감대인 젖꼭지을  꼬집었고, 오히려 경험이 많은 나을 리드 하고  있었다.
그렇게 더러운 것 같은 키스을 난 태어나 난생 처음
그런 야한 키스경험을 해야했고 갈수록 더욱 더 흥분과 명호에게 이끌려 나갔다.
" 아아줌마.. 호옵..쩝쩝.. 나 자위 좀 해줄래요?..쩝쩝...."
" 읍..하아.. 그럼! 하압..쩝쩝..  머든지..말해봐! ... 이아줌마가 오늘은  다 들어주께!..하압.홉홉.. 머든해줄께!.."
나에 그런 맞장구 쳐주는 말속에 내 진한 오줌을 명호 소원대로 입안 가득 먹여 준다는 뜻도 내포 대어 있었다.
[ 아아 ..저렇게 먹어줘!... 아아 .. 나 너무 오줌 마려운데~~ ..지금.. 아아 ... 못참겠어!.. 쌀것 같아...아아.. ]
내 머리속엔 키스 하면서도 컴퓨터 모니터속에 나오는 화면에선
연신 다른 자세로 남자가 두 여자 보지에 입을 대고 두 여자에  오줌을 먹는게
적날하게 내 눈을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기에 난 그런 내속 마음을  알아 주길 바라며
조금이라도  명호에게  그런 내 음란해진  마음을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 소리을 했던것 같았다.
명호는 허락을 받은  아이답게  입맞춤을  멈추고는 처음처럼 그런 자세로 돌아가 침대머릿판에 뒷통수을 걸치고 누웠고
자신에  양다리을  자기  얼굴쪽으로  최대한  당기더니만  양팔로 허벅지 사이에 끼워  넣고는 엉덩이을 번쩍 올리고
자신에  입구가  좀 유난히 크게  벌러진  항문을 적날하게 내가  보이며  말했다. 그자세는  마치 여자들 같은 자세였다.
보통 남자에  세 네배로 큰자지에 비해 불알은 두배 정도였고 좀 더운 방안 더운 공기로 자지처럼  길게 축 쳐져 있었으며
그밑엔 너무 벌어져서 항문 속살이 여자에 질처럼 좀 나온 상태이고 똥물 같은게 흘러서 이미 침대을 좀 넓게 더럽혀진 상태였다.
명호는 먼저 자주 하는 항문 자위인양 크고 넓은 하얀 바디타울을 두장 겹쳐서  침대위에
매트처럼 깔아 둔 것 같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누런똥물 같은데 냄새는 똥냄새가 아닌 암모니향 같기도했고 더럽진 않았다.
" 아..아줌마.. 나 .. 제 똥구멍안에 오이 박고 있었어요!..으으.. 그래서 더 자극 받고 즐긴거애요!...으윽.. "
" 그래그나.. 아아 ..야하다..정말.. 남자에 이런 자세는..처음 봐!.. 이아줌마도~ ..으음.. 어떻게 해줘야돼!?..응? "
" 똥은 안나올거애요.. 걱정마세요!.. 물로 관장한거애요!.. 깨끗하게 ..으으윽.. 관장 할때~ 똥은 다 나왔어요..으으윽..
  아줌마.. 준비해요!.. 내 똥구멍에  손대 보세요! ..구멍에다.. 으으윽.. 아프네!..이젠..  으으윽 ...  나와요! .. 받아요!"
  스..윽 ..
난 그런 자세에서 항문에서 생생하게  숨겨둔 오이가 나오는 모습에  놀라왔고
오이가 침대에 떨어 지기전에 명호가 시키는대로 오이을 안 놓치고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 그 오이에 끝 부분을  꽉 잡아야했다.
그러자 더 힘을 주는건지 오이에 길이을 확인하라며 점점 오이가 마치 똥이 나오듯이 항문에서 밖으로 점점 길어졌다.
" 길죠?..으윽 ...으으윽 .."
" 세..상에...  아아..  아팠지?.. 내가 다 아픈거 같아!..으으음.. 이렇게 긴게 다 들어 간거얏!,,너무 오이가 크네!.."
오이 길이는 상상외로 길고 굵어 보였다.
길이가 한 25센티는 대어 보였고, 굵기는 큰 오이답게 보통 남자에 최대한 발기댄 자지에 보단 약간 굵어 보였다.
[ 아아..야해라.. 너무 ... 야해!항문이..꼭 여자들 보지구멍 같네!.. ..아아.. ]
" 으으.. 그걸로 똥구멍 마구 쑤셔요!.. 그럼 나..난..좆물싸요! 으으으 .. 어서요!.."
" 아..알았어~~ 명호.. 너..근데..말이야.. 너 너무  야해!...아아.."
난 한손으로 그 긴 오이을 다시 명호가 시킨대로 한쪽 허벅지을 손으로 밀듯 누르고는  오이을 항문안으로 밀어 넣고 그러자 오이는
이미 축축해져 있어서 생각 보단 부드럽게 들어가고 나왔으며,그 항문 틈새로는 여자에 분비물 같은 액체가 나오는걸 확인했다.
그 액체가 난 무언지을 금방 알았다. 그건 똥을 잘 나오도록 하는 윤활제 역활을 하는 성분에 애액같은 거였다.
그래서 남자들이 동성애을 할때도 이렇게 서로에 항문에다 자지을 넣고  한다는 걸 알았다.
명호는 그 사이에 양 손을 내려 한손은 쳐진 자지을 받쳐 들고 한손은 그렇게도 축 쳐진 자신에 자지을
연신 억지로 곱곱하게 새우려고  전혀  서지도 않는 큰자지을  자위하듯이 아래위로 바삐 빠른 속도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렇때 마다 큰귀두는 중심을 잃고 이리 저리 마구 왔다갔다 하는게
내 눈엔 아타깝고 꼭 자지가 부러질것 처럼 아슬아슬하게 느껴졌다.
" 으으 ... 씨발! ..아..줌마 ..나 욕 좀 할께요?..으으..  으윽.."
" 그..그래 ..하던대로해 .. 욕해! ..  으음..  이 아줌마,,,신경쓰지마 .. 없다 생각해 ...그냥 해!..아휴 .. 이렇게 마구 쑤셔?.."
" 네.. 그렇게 하면 대요! .... 잘~하내요!.. 으으윽..으으 .. 아픈데  조아...으으으 ..졸라 잘해!으윽  씨팔년! ..으윽..윽.."
" ......... 으음~ ... 하아~~ ..... 괜챤아 .. 으음 ...    어서...해..그냥!.. 욕해버렷~~ 니가 하던대로 해~~ 명호야~~ 아휴~"
난 숨어서 명호에 폰섹스녀와 거칠게 내가 오줌싸는 욕을 둘이서 할때을 떠 올리며
그때 얼마나 강한 충격과 흥분을 받아서 좋았던지을 알기에 기대까지 하면서 아무 상관없이
난 잘 생기고 이쁘장한 어린 명호에 입에서 그런 욕이 지금 일순간 흥분해서 인지 더욱  다시 한번 듣고 싶어졌다.
" 으으 .. 씨팔년!.. 더러운년! ..개보지같은년! ... 으으으윽 ...내 동구멍..더 ..더 쑤셔..씨이 발년아!..으으으.."
" 으음..아아 ..명호야 .. 아아.. "
" 씨발년아 ..내똥구멍 어때?.."
" 으음.. 조아 ..멋져! ..아아.. 너무 야해 보여!.. "
" 야이년아 .. 존대말해~ ..우리엄만 아빠한테 개처럼 하는데..넌 머야! ..존댓말해! .. 썅년아~ .."
" 아아 .. 에~에 .. "
" 내좆 좋아?..어때?..아학 ..악 ..으으 ..아ㅠㅡ....아악..계속해 ... 상관 말구 ..쑤셔 ..썅년아~"
" 으음 ..아아 .. 조아...요!... 멋..져..요! ..."
" 니년도 우리 엄마처럼 ..개보지지? ..응? ..씨발년아~~ ..으으으...."
" 으으윽 ..너 너도..우리엄마처럼.. 아무한테나..보지을 막 대주는.. 그런 개~..걸례보지지?..응 .."
" 아아.. 에에..  아흐..네에 ..걸례 ..에요! 나도 아무한테 주고싶어...요!...아아아 ...  몰라요 ..어서 ..하세요!. .아아..."
난 나도 모르게 나이 어린  명호에게 존대말에 점점 익숙해졌고,
그런 사이 난 명호 아빠가 엄마에게 이런 욕을 그런단 걸 알았다.
명호는 어른들이 그런 섹스 탓으로 만들어진 강한 욕구에 변태 성욕같은 걸 더 정상적으로 받아 들이고 지내 온게 분명했다.
난 그런 명호에게 매력을 받았고 나도 모르게 점점 욕을 즐기고,
욕을 먹으면서 더욱 나도 흥분을 했으며  명호에 즐기고있는성욕에 대한
그런 확인하고픈  물음에  오이 쑤시는 속도에 맞쳐 더 빨리 대답은 빨리 해줬다.
" 야!..으으 ... 너도 우리아빠 말좆이..  좋지?..응.. 썅년아?...으으으.."
" 으음...   네에..좋아요!..."
" 으..  썅년.. 발히는 년이군!..으으으윽.. 그렇게도 큰좆이~~으윽 그렇게도 좋아?..으으.."
" 아아으음.. 네...좋아요!..난.. 큰좆이 좋아요! 아아아흑....."
" 너...앞으로는 내숭까지마!.. 넌..내입에 오줌 싸구 싶쟌아?..안그래!..더러운년아?...으으으... 더 쑤셔 약해 썅년아..."
" 으음..그래 ..난 더러운 년이야! ..명호 입에..오줌 쌀래!나도 싸서 먹이구 싶어! ..아아... 아줌마..오줌 먹어줘!,,으응?..아아..
  니 좆물도 너무 ..먹고싶어 .. 어서 싸줘 ..아아 ..  명호 너무 멋있어!..우리 명호..아줌마 한테 좆물 싸줄거지?...아아..싸 ~줘"
난 나도 모르게 욕을 듣고만 있다가 존대말을 잊고 참았던 내안에 나을 이기지 못하고
하고픈걸 다 이야기하며 명호에게 덤비듯이 이야기을 퍼부었고 그러자 명호는 더욱 자극을 받은것 같았다.
" 으으..아아줌마..나 싸요!..먹어줘!..내~좆물~~  ..지금 ..입으로 빨아 당겨줘..내좆..물~~  아아악 ..어서 썅년아! .."
난 축 쳐져서 죽어있는 명호 자지을 한입에 가득 물었고  한손에
오이을 깊이 밀어서 항문에 학대하듯이  쑥  박아  버리고
명호에 말 처럼 자지을 최대한 혀로 입안 가득히 당겨서 빨았다.
그러자 껄쭉한 명호에 정액이 울렁차게 몇번 나뉘어서 입안 여기 저기 뿌려지고
난 정말 그런  흥분된 상태에서 맛 본 정액이  맛 있었고 그렇게  명호을 올려다 보며 정액을 맛있게 먹어 주었다.
" 쩝쩝.꿀꺽~~ 꿀꺽 ... .쫘악 쫙..꿀꺽 ..  하~~아! .. .호옵홉..홉.. 홉..옵,,옵,,홉..쩝쩝.. "
" 아악..으윽 ..아아줌마.. 으으 .. 짱이얏! ..으으좆물에 환장한년 같네!.. 으흐 .. 쌕꼴 같은년!..으으.. 다 쳐먹어!,,으으 .."
그런 명호말은 정말로 내가 그런 여자임을 알려주고 있었고 나 역시 인정하며 더욱 깨끗히 자지을 핧아 주었다.
남자가 발기가 안된 상태에서도 정액을 분출 할수있단  사실도 그날에서야  처음 알았던 것 같다.
누런 똥물과 함께 오이는 침대로 빠져 나왔고 난 흥분해서  불알을 핧아대며서 그런 오이을 다시보고
오이가 너무 크고  속으로 명호 항문이 내가 너무 쑤셔서  아플거란 생각이 들기도해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 아휴~~  .. 너무 야해 ..똥구멍이 이쁜 네..아아 ..]
그 순간 명호는 내 머리을 밀치던이 자신에 얼굴쪽으로 다리을 더욱 높이 올리며
항문이 더욱 벌어지게 만들었고 이내 말을 하며 내게 명령을 내렸다.
" 야! 똥구멍 핧아! ..썅년아!.."
" ......... "
" 왜?..더러워?..어서 빨아!..썅년아!.."
" 싹싹..쩝..싸악..싹 ..쫘악...쫙!.."
" 우리엄마랑 똑같으년이 ...아닌척은.. 우리엄만 똥 도 쳐먹던데..뭘그래 ..씨발년!..으으..조은데..너무 ..으으..계속 핧어!"
난 명호에 그런 엄마에 대한 말에 조금은 놀랐고, 난 항문에서 나온 똥물 같은 걸 핧아 먹어야했다.
그리고 명호는 손을 뻗어서 내머을 항문에 박더니 또다시 말을 했다.
" 으으 ...하악...윽 ..  조아..  내가 똥구멍에 힘주면 똥구멍이~ 커질거야!.. 혀을 깊이 넣고 닦고.. 똥물 빨아당겨 ..."
" 호웁..쩝..쩝.. 꿀꺽! ..쩝쩝...꿀꺽! .."
그건 명호가 흘린 음액 같은 물과 물을 집어 넣어 관장을 해서 생겨난 음식 같이 생각이 들정도로 맛이 이상했다.
똥냄새라기 보단 먹을 만 한 그런 비릿한 냄새와 암모니향이 가득한 소독내 비슷했다.
" 으으 ..고마워 ..요!..응.. 아줒마.."
" 그그래..만족했어! .아아줌마.. 안 더럽더라 ..니꺼! ..으음..  .너 ..너무 가혹해!...으음.. 나도 조았어!..."
" 고마워요!..아아줌마 ..으윽...전 날아 가는 느낌이애요!..황홀해서...조았어요!..아줌마.."
명호는 이성을 곧 차렸다 싶더니  내게 일어나 옆에 앉더니 내입안을  혀로 청소을 하듯이 구석 구석을 양치 하듯이 혀을 돌리면서
자신이 조금은 내게  미안했던지 그런 진한 입맞춤을 했고 난 그런 위로을 받으면서 깊은 흥분을 더욱 맛 보면서 이어 갈수 있었다.
[ 아아 ...너무 조아 ...아아 ... ]
그리고 나을 침대 위에 눕히더니 내 원피스에  긴치마을 벗기고
팬티만 입힌 채로 위에서 내려보면서 내 큰 젖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혀로 핧았고 잇빨로 잘근 거리며 살짝 씹더니 내 보지쪽으로 한 손을 내려 팬티 안 내보지을 공략 하려했다.
" 아아줌마.. 오줌 쌋죠?...생리도 하시네!.."
" 으음 ..으응... 아까부터 마려웠어! ...나 생리해!..  미안... 더는 안돼! ...미안해!... 명호야! .. "
" 괜챤아요!.. 너무 젖어내요!..팬티가.. 벗어요?.. 난 괜챤은데 ...생리해도~~ ... 하고 싶은데요!..아줌마.. "
난 너무 흥분만 맛 보느라 오줌을 지린건 인정하지만
생리을 한다는걸 까막해 잊고 있었기에 아이에 말을 듣고 생리한단 걸 알았다.
순간 생리을 하는게 너무 창피했고 어차피 삽입 같은 건 안 하고 싶었고 자위을 해 줬기에
백 퍼센트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충분해 할 줄 알았다.
" 너 안드러워!..생리..? "
" 네에.더 조은데..피가 나서요!.. 아줌마 보지가 .. 생~ 아다 같쟌아요!.."
" 더러워..안돼!..난 싫은데.. 여잔 창피한거야!.. 생리가~~...난 그리고 오늘 너무 많아 생리량이..제일 많은 날이야!.."
" 나 아줌마.. 생리 먹게 해줘요!.. 우리 엄마 ..생리피 ..이년동안 먹었어요!.. 맛있던데... "
그랬다 전에 명호방에서  주운 광적인 흥분 상태로 엄마에 피 묻은 생리대을 혀로 핧아서 먹은 걸
나도 알고 있었지만 명호가 그런 말을 하니  너무 난 기분이 이상하고 더욱 흥분이 몰려왔다.
[ 오줌은 몰라도....아아.. 생리을 .. 아아 .. 오늘은 생리량이 너무 많은 날인데...어쩌지?...아아.. 너무 자극적이야!..명호~]
" 엄마 생리피가 조아?.."
" 맛있던데...엄마생리 ..."
" 명호 ,, 아줌마 ..더러운 생리도 먹고싶어?.. 으음.."
" 네.. 난 내오줌도 먹어 본걸요!..  아줌마 .. 제가 씹구멍을 까구~ 생리을 전부다 빨아 내 줄께요!.. 조을 거애요? 아줌마도~ "
" ..으음..  그러면... 아줌마가 과연..좋을까?.. 아아..  이상해.. 그런 소리 ..들으니,,조아져~ ..기분이 ..아아 .."
난 그런 명호에 흥분에 찬 말을 듣고는 이제 모든 변태스런짓을 명호에
이런 강한 엄마아빠로부터 물려 받은 변태성욕을 통해 느껴보고 싶어졌다.
" 아줌마.. 우리엄마보다.. 더 순지하시네! ..엄마는 아빠입에 생리도 싸 주던데 ...으으.. 먹고 싶던데..난~.."
" 아아...아줌마...오줌 누고 올께 .. 너무 오줌을 참아서 그래!..으으..  배가.. 아파서~ ..배가 아파..으음.. "
" 아줌마.. 오줌이 .. 터질것 같아요?.."
" 으응..곧해.. "
" 내입에 오줌 싸고 싶죠?.."
" 그그래..보고싶어.. 먹는거 .. 아아.. 흥분돼!..아줌마..아아.."
명호는 그런 소리을 하자 방바닥에 길게 양팔로 머리에 팔베개을 하고 눕더니 인간은 이중 인격이 잠재되 있다더니 그런 모습으로
어른처럼, 아니 명호아빠가 명호 엄마에게 그런짓을 한것 처럼 너무나 태연하게 갑작이 온순함이 사라지고 거칠게 말했다.
" 으으 .. 졸라 꼬리네! ..아줌마 저년들 처럼 똑같이 오줌통에 싸줘! ..나 오줌 먹을래!... 생리도 다 내입에 싸줘!..으으.."
난 그 소리에 용기을 얻어 떨리는 다리에 힘을 주고 방바닥 명호 옆으로 내려와 내팬티을 벗었고
이미 큰생리대와 오줌으로 듬뿍 젖은 내팬티는 얼마나 내가 오줌을 참았던지을 그 무게로 느낄수있었다.
명호에 자지는 아직도 일어나지 않고 있었고 그런 자지을 정면으로 내려다 보며
난 포르노 속에 여자들과 똑같은 자세로 명호머리 윗부분에 내 양발을 각각 두고 천천히 큰엉덩이을 내렸다.
" 야이쌍년아! 보지까 ..양옆으로~ 으으.. 오줌 지린내! ..보지도~ 냄새가  더럽게 독한년이네! ..으으으.. 더 가까이 내려봐!..
  생리도 더럽게 많이 쌌군!..으으 이쁜년!..존대말해! ,,넌! ..으으.. 오줌 안 흘리게 잘싸~ 안그럼 씹구멍 찢을거야!..응? "
" 네에..아아 .. 제 오줌 먹어 주세요! ..전부 다 ...아아.. 이뻐 ..명호씨.. 아아.. 나 너무 오줌 마려워 못 참겠어!..아흑.."
 
  낼음......
" 싸~악 싹~ 으음..  더러운년!.. 그대로 다리 벌리고 가만 있어! ..  싸~악 싹! ..
  내가..오줌은 싸라고 하면 싸!... 싸 ~악 싹 싹~~ 으음 .. "
명호는 정말 내 더러운 보지을 혀로 넓게 내보지 외벽에 묻어있던 보지물과 범벅인 생리피을 혀로만 닦아내기 시작했다.
난 고개을 푹 숙여 너무 명호에 적나라게 혀로 내보지을 닦는 모습에 저절로 감탄사 튀어 나오고 말았다.
" 명호씨..아아 .. 내보지 깨끗히 해줘요!.. 내 미천하고 더러운보지을 .. 깨끗히 해주세요!..아아..내보지 너무 행복해!..아아.."
" 으으 .. 싹 싹~~  으 ~윽.. 개쌍년! .. 너도 우리엄마처럼 내가 만들어 주지!... 싸악~싹!..
  완전 걸례 개보지로 찢어주지!.. 좋아?..싸~악 싹~~  이 썅년아!.. "
" 으음..오오오! ..  네에 ..하~악~~ 너무 조아요!..저도 그런 보지로 다시 태어나게 해줘요! ..아아.오줌 마려워!..아아.."
" 자!  오줌 갈겨봐.. 내가 씹구멍을 트러 막을 테니까 갈겨!.. 알았지?.. 개보지같은년!.."
 
  하압~
그런 주문과 같은 말을 하더니 명호는 내보지 클리토리스 에서 부터  항문 입구 까지 길게 찢어져 있던
내보지 전체을 오줌이 한방울도  세어 나가지 못하게 하듯 크게 입을 벌려 보지을 트러 막았고 난 긴강을 서서히 풀며
전율을 느끼며 내보지에 힘을 가해서 너무 오랜시간 참았던 오줌을 싸기 위해 아랫배가 댕기도록 힘을 가하기 시작했다.
" 으음..하아 .. 야해 ..아아 .. 으윽~ 이익익~ 합 ..합 ..합... "
  푹 .. 푹 ... 푸욱...
" 꿀꺽 ..쩝.. 쩝 ... 꿀꺽 .. 꿀꺽 ..으윽~ 이게 뜨거운 생리군!...꿀꺽..벌컥 ~ 벌 컥~ 벌커억~~
  생리피가 ..아예 큰~덩어리네! .하아 압~  더 싸봐! 개잡년아! ..으으으.."
" 오우~ 명호씨..미안! .. 미안~  내가 많다구 했쟌아~  오우우~ 아아 ..나 몰라! .. 그 더러운..걸~~ ..아아아 .이뻐 죽겠어!.."
" 더  싸라구~했지! ..힘줘!    하~압~~ "
" 합~ 음 .. 합~
 
난 오줌이 안 나오고 힘을 주는 순간 푹하고 보지가 빠지면서 오는 여자들만이 느낄수 있는, 생리가
보지에서 구토하는 것처럼 쑥 빠짐을 느끼는 순간에 내 생리가 엄청난 량을 보지에서  쏫아 내는 걸 느꼈고
머리을 숙여서 명호가 한방울도  입밖으로 안새 나가게 막고 먹는 걸 보았다.
내보지물과  범벅이된 그런  생리는 당연히 덩어리 일수 밖엔  없었다.
[ 나 ..미칠것같아! ..  너무 이런 변태짓이 ..아아 ..  조아 .. 더 먹어! .. 내 모든 더러운 피을 먹어줘! ..아아 ..]
난 다시 부족하다고 욕을 하는 명호에 주문에 다시 한번 보지안에 남은 생리 찌꺼기까지 명호입안 가득 쏫아 부었다.
  푸~~욱 .....
" 허업 .. 꿀꺽 ..찌꺼기 까지 다 싸는군! ..더러운년! ..으으..역시 ..  맛있어! ..생리는~ ...으으 ...
  야~ 오줌 싸! ..머해! ..건데기줬으면 ..물도 줘야지 ..썅년아 ..목메이쟌아! ..으으으 ..힘이 솟내! 피을 먹으니~으으 "
" 아..안나와요 ... 아랫배만..너무 아파...."
" 으윽 .. 좆나게 꼴리는군! .. 씹구멍이 벌렁대니까 . ..쪼~옥쪽! ..으으 냄새가.. 하수구 같아 ..더 꼴리는군! 쪽쪽쪽~으흐 "
" 아학 .. 아..나 너무 ...이상해~~ 아아 .... 그그만 ... 하악 .. "
명호는 부족한 피을 내보지안에서 끄집어 내련듯 쪽쪽 거리면서 내보지구멍을 입으로 막은채로
빨아대며  핧았고, 그런 명호에  혀끝을 느끼면서 난 터질듯한 자극을 받았고 흥분이 더 거세게 몰려왔다.
[ 아아 ..지독해 .. 아아 .. 깨긋해 지는 기분이..내보지 전체가 깨끗해지는것 ...같아 ... 아학...아아 ...  조아 ...]
" 쩝...싸악~싹 .. 내가 변태같지?..응? "
" 아아니애요 ..나 ..난 더 조아요!.... "
" 썅년 ..우리 엄마처럼 .. 니년도 맛은 알아 가지구~~ 니년도 여러놈좆으로 마구 쑤셔주면 좋냐?..응 ?"
" 네에 ..여럿이 돌려가며 ..쑤셔주는게 ..좋아요! .. 그런 더러운 보지로 만들어 줘요!..명호씨가 만들어 주세요!..아아..으음 .."
난 그런 더러운 내 속마음을 털어 놓고 싶었다.
철민이와 남편에게 번갈아 보지을 주고 난 더 큰 자극을 받았었고
더 좋았으니 그런 난 참지않고,  숨기지않고,명호에겐 더 솔직하고 싶었다.
" 으윽..이년 말하는게~졸라꼴리네! 내좆이... 우리엄마 처럼 걸례보지을 만들어 주지! ..자 .. 일어나서 .. 내 좆 봐!.. 감상해!.."
" 어..헉! .."
내가 생각했던 말좆은 그 굵기가 명호 자지 앞에선 좆이 아니였다.
사이다병 굵기에 길이가 25센티 정도로  자라난 발기된 거대한 명호에 자지을 보는 순간 난 오줌 싸려던 자세을 접고 명호을 멀리하고
방안 한편으로 내 몸을 숨기듯 아무런 말도 하지못하고 명호가 손으로 문지르고 있는 귀두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기둥만 보아야했다.
[ 아아 ..  무서워.. 아아 .. 저런게 ...  인간이야! ..아아 .. 아빠는 더 크다고 하더니 ..그럼?.. 아아 .. ]
순간적으로 명호나 엄마에 말에 의하면 명호 아빠자지는 더 크다고 했으니 난 그런 명호자지을 보았기에 더 이상
어떤 생각을 할수도 만들 수도 없었다. 그리고 저런 거대한게 내보지안 들어 온단 생각을 하니 겁이나고 도망 가고 싶어졌다.
" 썅년 좋으면서 .. 겁내 하기는 ... 더러운 늙은년! ... 나도 아다 깨야지! ..흐흐 ..이리와~ .. 귀연운년!흐흐.."
" 잠..깐 ..잠깐! .. 아줌마 ..자안..  잠 잠깐만~ .. 기...기..다려줘! ..아흐.."
난 명호가 누워있다 일어나 내 앞으로 걸어오자 그런 자지가 더욱 커보여 겁이 더욱 났고 떨리기 까지했다.
난 그렇게  너무 겁이나자 순간 이성이 돌아온 것같이  존대말을  안했고,
일단 어떻게든 저런 큰 명호에 성난자지을 내보지안에 무사히 널 수 있는 밥법을 먼저  잠시 생각해야 했다.
" 아아줌마 ... 겁나요?.. "
" 으응 ..아줌마..겁나 ..무서워 ..명호야! ...우리 안되겠어! ..."
" 아줌마가 안된다면  ... 할수없죠! ..참아야지! ..제가요! .."
난 의외로 그런 명호가 다시 이성을 찾고,  온순해 져서 내가 좀 마음이 좀 가라 앉는것 같았다.
" 명호야!  미안해! ...."
" 아아니애요! ...저도 아줌마가 싫은건 나도 싫어요! ..그냥 난 그런 거친 섹스을 좋아해서 그런건대요!..뭘요!.."
" 그그래! 아줌마도 널 잘 알아! ..착한거 ... 우리 잠시만 생각 좀 해보자!..명호야!...아줌마가 널 이해해! ...
  나 너 놀린거 아니야! ... 나도 너 조아! .. 겁이 나서 그래! ..내 마음 알겠니? ..명호~ .."
" 네에.. 잘 알아요! ..내가 봐도 징그런대요! ..내좆이 ... 우리엄만  이보다 더큰 아빠좆도 끝까지 다 집어 넣고 하던데...."
맞다 그랬다 그 명호엄마는 내 주먹도 그냥 쑤욱 집어 넣고 거칠게 쑤셔야 오르가즘을 했고
그런 내주먹에 쑤심을 전혀 안 아파 했으며 오히려 내주먹에 크기을 부족해 하면서 더더 라고 까지 했던 게 생각났다.
" 그래.. 니엄마야.. 어려서부터 단련이 된 걸거야! ...안그래?.. 난 늙었쟌아 ..그러기엔 ...아아 어쩌지?..우리명호?.."
" 우리엄마한번...."
" 니네 엄마?..."
" 네에 ..."
" 하고싶어?...엄마랑?..."
" 네에 ... 너무 잘 해요!...우리엄만...아빠랑 하는거 보면.. 내가 미쳐요! ..하고싶어서... "
" 그렇게 아빠랑 잘해?...."
" 네에... 죽여요! ... 우리엄만 ...아줌마도 아까 잘 하시던데.. 엄마가 더 거칠게 하니까 .. 더 좋아요! ...그런게 틀려요! .."
" 왜?..변태 같이해서?..."
" 네에... 그이상애요! ..."
" 그그래 ...으음... "
난 더욱 명호엄마가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지만 차마 아들에 입을 통해서 유인 신문해서  명호을통해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았다.
명호는 아쉬운듯 선채로 내앞에서 자신에 귀두에 침을 듬뿍 발라선 연신 알밤을 까듯이 귀두만 주무르게,
너무 익숙한 자위 방법처럼 보였고 그런 명호을 위해서 어떻게든지 내가 도와주고 싶은 용기도 조금은
겁도 났지만 명호엄마도 처음부터 잘 한게 아니라 아빠에 의해 참고 만들어 지면서  이겨 냈을 거란 생각을 해보았다.
[ 아아 .. 어쩐다.. 이런 일이 생기네! ..으음 ..]
" 아줌마... 나 자위나 할께요! ..."
" 아아니야! ... 내가 참아 볼께! ... 해줘봐! .."
" 저정말요? ..."
" 으응.. 같이 노력해...봐.. 잘 안되면 ..그만하고 ..멈쳐야돼?..."
" 네에 ..나도 그럴거애요! ... 그리고 잘 맞으면 ..내가 장가 갈때까진 내 여자 해주세요! .부탁해요! ..."
" ........... "
" 왜요?.. 싫어요?... 난 좋아요!  아줌마가 매일 매일 내꿈에 나타나고 그래요! ...정말 좋아요!..첨 볼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요!..
  전 거짓 하는거 아니애요! .. 제 여자로 남아주세요! ... 부탁해요! ..."
" 그그래.. 아줌마가 머 볼께 있어! ..늙었는데 ... "
" 아니애요! ..아줌만 너무 이쁘쟌아요! ...몸도 좋구~ ..우리엄마처럼 만들고 싶은 사람애요!.."
" 우리 명호 너무 잘생기구 .. 착하고 .. 섹스도 잘하고.. 다 좋아..이리와 안아줘! 아줌마! .."
" 아줌마 ... "
" 명호야 ..."
명호는 주저앉아있는 내게와 긴찰로 감싸며 나을 안아 주었고
난 한결 아까보다 더 자신이 생기고 용기도 생겼으며 무엇보다 명호에 고민인
여자보지에 대한 사춘기 소년에  그런 집착과 같은 강한 성욕을 내보지로 채워주고 싶었다.
나도 어느새 변태 성욕으로 점점 물들어서 인지 이런 명호을 내 곁에두고 싶고 명호 바램되로  애인이 되어 주고 싶었다.
무엇 보다 내 생리을 먹고 그런 더러운 보지을 지독히 좋아 해주는 이런 남자야 말로 내 남자 같이 생각되고
어느 누구에게도 이런 내 남자을 빼았기고픈 마음은 죽어도 없었으며 더욱 나 역시 욕심을 부려서라도 내남자로 만들고 싶었다.
" 이렇게해봐! ..명호야! .. 너 아줌마 책임 질거야? ..."
" 네에.. 아줌마 말만 들을께요! ..정말애요!...책임은 어렵지만.. 최선을 다 할거애요!..아줌마만 이뻐할거애요!..."
" 끝까지 비밀 지켜야돼!..우리 진수 한테만은 그래줘!.."
" 네에.. 당연하죠! ... 죽는 한이 있어도 지킬께요!..어느 누구에게도 말 안해요!..."
" ..........고고마워~.. 으음."
" 으윽..아줌마 피나와요!...이러나 보세요! .."
" 어머.. 이런 .."
명호에 말에 난 방바닥을 내려보곤 이미 보지에서 흘러 내린  손바닥 크기로 지도을 그린  생리피을 보고는
깜짝 놀라 너무 창피해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러자 기다렸다는듯 명호는 내보지에 자신에 입을 갖다가 혀을 내밀었다.
" 오으윽..명호! .... 아아.."
" 쩝쩝.. 싹싹.. 그냥 계세요! 더럽지않아요! ...아줌마껀데.. 쩝쩝..다리 좀만..더 벌려봐요! ..이렇게 올려요~~ "
난 명호에 손에 의해 한쪽 다리을 침대 조금 침태만큼  높은 협탁에 내 한쪽 다리을 걸쳐 쫘악 벌려 내 한손으로 벽을 집고
다른 한손으로 명호에  머리을 쓰다듬어 주며,  이제 더이상  내 생리피가 아닌 명호에 생리피을 내보지에서 꺼내 줘야했다.
" 쩝쩝..후룩 .. 아줌만 내꺼애요! ..이피도 보지도 ... 오줌도 ..똥도 ...으으 싹싹..홉,,호옵...홉.. "
" 명호..나 조아.. 아줌마..너무 좋아...아아... 안더러워..나도 ..명호꺼야!.. 이젠.. 내보지..내생리.. 모두 자기꺼야!..으음..
  전부다 먹어줘! .. 아아학 ..으음. 이쁜 내새끼 같아! .. 나도 엄마처럼 만들어줘!..아아아 ..찢어줘!..내보지!..아아ㅡ흑..아아.."
이미 내 생리피는  조금 새워  나와서 내안쪽 허벅지을 타고 쭈욱 한쪽 발까지 흘러 내렸고
그 느낌은 더운 날씨라서 더 시원하고 짜릿하게 느껴 질 정도로 명호에  음란한 변태짓이  내 기분을 더 좋게 해주었다.
그렇게 또 한참을 피가  더이상은 자연적으로 안 나올 정도로
명호는 내 남았던 생리피을 콧 잔등과  입가에 조금 묻히면서 쭈욱 전부 빨아 먹고  일어서 말을 했다.
그런 내 생리피을 얼굴에 조금 묻어 있어 명호가 더 내남자같고, 더 섹쉬해  보이기 까지 했다.
" 으음..쩝~ 더는 안나와요! ...맛있내요! ..엄마 생리는 껄쭉하기만 하던데! .. 더 맛있어요! 아줌마 피가~~ ..."
" 엄마껏 보다 나아?..우리 명호 이리와! ..아줌마가 닦아 줄께!..."
난 그런말을 하고 같이 일어서있던 명호에 얼굴에 묻어 번들거리는
내 생리피을 처음 내 혀로 핧아서 깨끗하게 지워주며 먹으며  명호 입술에 내입을 가져가 침을 서로 교환하며 느끼기 시작했다.
[ 그냥..피맛이네! ...으음 ... 아아.. 이뻐라 ... ]
그런 진한 키스을 나누던 사이 명호는 자신에 손으로  내손을  당겨  가져가더니 뻣뻣하게 하늘로 선 자지을 만지게 했다.
" 허 ..억~ "
" 그냥 만지세요 ... 익숙해야죠! ...으으.. 귀두만 만져요!...기둥은 별감각 없어요! 전... 그게 좋아요!...으으.."
너무 커서 난 팔목이 아닌 팔뚝 정도로 느끼지는 그런 거대하고 단단한 핏줄이 선
명호에 거대한 자지을  자신에  성감대을 주문한대로 귀두을 문지르며 인사을 하듯이 교감을 시작했다.그리고 난 결심을 했다.
[ 이보다 헐씬 큰  우리 진수도 나온 보지인데.. 이정도에  죽기야 하겠어! ... 넣어보면 알겠지! .. 오휴 내 팔뚝보다 더굵어!..
  아아 .. 이런게  내보지로 들어오면 어떤 느낌일까?..으음...  아아  크긴  너무커! ...들어가 긴 하겠지!..아아 ]
명호는 의외로 철민이보다 더 키스을 좋아했고 피냄새가 풍기긴 해도  내입술을 더 현란하게 요리 했으며
나을 뒤로 돌리더니 알몸인 내등짝 어깨 전체을  세워 둔 채로  계속  혀로  이리 저리  애무을 했다.
난 구름을 날르는 느낌처럼 명호에 혀 놀림에 푹 빠졌고 그런 혀에  익숙해져야만  했고 그럴 수록 더욱 보지가 봇물로 가득 해졌다.
그러더니 다시 양손을 내 양허리 사이로 넣고는 내 앞 커다란 젖 가슴으로 와서 덥석 동시에 잡더니
이내 양쪽 모두 젖꼭지을 집게 손가락으로 잡고는 꼬집어 돌리고 젖가슴 전체을 터지게 하련듯 거칠게 문질렀다.
" 으으 ..아줌마.. 젖탱이가 일품이애요! .. 진수도 이런 풍만한 아줌마 몸을 좋아 하죠?... 진수놈도 아줌마 보지 노릴껄요?..."
" 아아 ..나 거기 그렇게 해줘! 난 거기가 좋아! .... "
난 명호가 그런말을 하자 이미 정사을 벌린 상태라  그런 명호에 말이 좀 양심에  찔렸고,
그래서 더 못 드른척 하면서 젖가슴에 애무을 즐기려했다.
" 으으.. 아줌마 젖이 약한가봐요?...으윽.."
" 으응.. 난 그렇게 꼬집으면 ... 좋더라 ...너무 조아 ..아아... 내 미쳐!..."
" 아줌마도 .. 고통을 즐기내요! ..흐흐.. 진수도 만져봤나요?..."
" 아아니야! ..  우리 진수는 착해! ..그런애 아니야! ..."
" 난 더러운놈이란 그런거내요? 그럼~~ ....으윽 .. 난 우리엄마 좋던데!.. 창녀같은 더러운 보지가 너무 먹고싶은데.. 으윽...  "
" 엄마가 왜?.. 물난해?.. 왜 창녀같아?..으응...으음..아아..  엄마가.. 남자가 많은거야?..."
" 네에 .. 남자들 5명한테 돌림빵 당하고.. 또 해달라구 하던데요!.. 쌕꼴이애요! ..좆에 미친년이애요! 우리엄만!..."
" 니가 어떻게 알아?... 전에 우리집에 아빠 몰래 남자 5명이 왔는데.. 절더러 피시방 가서 겜하고 오게하고는
  그짓하거애요!.. 내가 들어와서 엄마가 그놈들이랑 통화 하는거 들어서 알았죠!.. 씨팔년 나나 대주지!...안그래?..아줌마!.."
" 더러운 엄마보지가 머가 좋아?.. 아줌마가 있쟌아!.. "
" 전 그래도 엄마처럼 더러운보지가 더 좋아요!...그래서 남자들이 엄마에 그런 보지에 열광 하는거애요?...으으..
  우리반애들도 거의 아다인데 ..모두들 아줌마같이 늙은 보지을 좋아해요.. 더 잘 물어주고 경험도 많챤아요!..으윽..
  우리엄마는 아마 우리반 애들 다 주고도 더 쑤셔달라고 할 여자애요?..제 말이 심할지 몰라도 정말 그런 여자애요!..."
" 엄마가 그렇게 발히니?..."
" 아줌마가 우리엄마 아빠 섹스하는걸 봐야 아는데... 언제 제가 보여줄께요! ..엄마에 본 모습을 요! "
" 정말?..어떻게 보니?..내가? "
" 다 수가 있어요..나중에 전화드림 올라 오세요!..."
" ...응 "
" 아줌마 돌림빵 당해봤어요?..."
" 아..아니.. "
" 으으 ..내가 돌려드릴까요?..애들 중에  아다들만 모아 서...  우리집에..  불러다가요!...아줌마 얼굴 안보이게요!.."
" 아다가 그렇게 많아..자들 경험 있쟌아..요즘애들은.. ..."
" 저도 아다인데..먼 소리애요!..90%가 아다인데.... 아줌마 내가 애들한테 우대받게 함 대주세요?.."
" 호호..그렇까?..말까?..싫어!.. 하하. .. 난 조신해!..이노옴~~ "
" 난 더러운 보지가 더 조은데..."
" ...........으음.... "
난 그렇게 내가 궁금한 점들을 명호을 통해 나오는 주절거리고 대답과 질문을 통해서 난 다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철민이와 남편에게  돌림빵을 당해봐서 아는데, 정말 그건 아주 색다른 그룹섹스 같은걸 알게 해준 맛중에 맛이였다.
그러더니 다시 명호가 들떠서 내가 확인하듯 입을 열었다.
" 아줌마..나중에 아다들 모아서 올께요! 보지만 대주세요?.. 아줌마 안 들키게 알아서 제가 할께요?..아셨죠?..."
" 몇명..... "
" 열명은 댈거애요!...금방싸요!..아다들은...크크.. 나도 아다쟌아요!..지금 아다 끊을거지만요!..고대루 업드리세요..협탁잡아요!."
그러더니 내머리을 숙이고 협탁을 집게 하고 엉덩이을 문지르던 자지을 뒤에서 쑤시려는듯이 날 자세을 잡게 만들었다.
" 살살...넣어야돼!...으음.. 살살...."
" 알았어요!.. 살살..흐흐.. 아줌만 뒤에서 보니까..엉덩이가 진짜루 커요..졸라게 꼴려! 더럽게 피까지싸고 벌렁대네!..으윽!."
명호가 시작을 알리듯 바로 욕을했고, 난 그소리을 듣자 나도 모르게 그냥 순종 하듯이 익숙해졌고
차라리 그런 욕을 하면서 거칠게 하는 섹스,그런 명호에 섹스가 좋았고 자동적으로 난 존댓말로 응수했다.
명호는 협탁을 잡고 최대한 가랑이을 벌린채  앞으로 고개을 숙인 내 큰 엉덩이을 뒤에서서 내려보며  감상하면서 시작을 알렸다.
" 명호씨.. 살살... 아주 살살해줘요!.."
" 썅년!..악아리 닦쳐!.. 강간 하는 맛으로 해야 서로가 좋지!..으으.. 그래야 니년도 더 흥분되지?..안그래?...으으 "
" 아아 ..무서워요!..난~~ ..아아~ "
" 똥구멍에다 안하는게 다행인 줄알아!..우리엄만 똥구멍에다가도 아빠가 좆 박으면..좋아 하던데!..그년도 내가 해줄거야!..으으.."
 
  스윽....
" 아악~ "
" 야이 씨팔년아! 조용해! ..아직 안 들어갔어! 아직!...으으..엄살은.. 개보지인줄 알아..조용해!.."
" 네에.. "
난 너무 무서워서 큰귀두로 명호가 보지입구을 시운전하듯 문지르는데 그만 비명소리을 질렀고,
명호엄마가 항문으로 아빠에 큰 자지을 박고도 좋아 한다는 말에 난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고 좀더 위안을 얻었다.
더군다나 생리피와 명호에 뜨거운 애무로 이미 내보지는 축축하게 젖어 만반에 준비을 했고, 난 좀 더 안심하고 받을 준비을 끝냈다.
그리고.....
" 썅년! ....읖~~~~~ "
  쑤~~으 ~~~~~~ 윽...
"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 썅년! .... 읖~~~~~ "
 
   뻑~ 뻑~억  쑤~~~~~~~~~욱........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악~~~~~~~~ "
" 썅년아 ..귀두에서 조금 더 쑤셔 박은거야! ...엄살은.. 보지로 아들 까지 깐년이~~ 엄살은...씨팔년!..읖~~~~~ "
 
   쑤욱 쑥~ 쑥~
" 아아아아 악~~~  명..호씨.. 아앙앙앙 흑흑흑 흑흑흑..나 찢어진단 말야!...어엉엉엉..흑흑흑...아파 ... ..."
" 흐흐 ..자 지금부터 내 아다 가져가!.. 응 알았지? 그래야 니년도 걸례보지처럼 커지는거야!..흐흐.. 읖~~~~~~ "
   쑤욱 쑥~ 쑥 쑥 쑥 쑥 쑥 쑥.........
" 오욱 아아아악 ... 흑흑흑 명호씨.. 나 죽어! ..흑흑흑 아프단 말야!흑흑흑흑 아프다구 ..흑흑흑흑..."
 
아이을 낳는것 보단 좀 들했지만 내보지가 크게 찢어지듯이 갈라짐을 느꼈고
난 끝내 명호에 자지을 받는 댓가로 커다란 자지만큼 아픈 고통을 참아야했다.
그건 너무 크고 단단한 음료병 같이 느껴졌고, 내보지는 덩어리진 생리피을 푹푹 토하면서
보지에서 명호가 일부러 귀두 전체을  뺐다 박았다해서  마치 보지는 벌어졌다 오물면서
보지에 차 있던 공기가 빠져나가 그런 오묘한 소리와 함께 온통 명호 방안은 내 피 냄새와 음란한 교성을 만들었다.
  포옹 ..포옹..폭폭폭폭폭...
" 썅년아! 내가 다 알아서 뚫어주는데 ..왜 울고 지랄이야!..울지마! ...그쳐! ..썅년아! 좆질 할맛 안나게..질질 짜구 지랄이야! "
" 네에..흐흑 .. 알았어요! ..아아아악 ..아흑흑.. 알았어요!.. 아아흑흑... 안울께요!.흐흑흑..아흑 ..학악 악악.. 참을께요!.. "
" 썅년 ..진작 그래야지!..으윽..헉헉헉.. 먼 보지가 이래!..안들어 가쟌아?.. 이런게 아줌마보지구나!..으으윽..헉헉헉.."
" 아흑윽으윽..나 너무 아퍼요!..아악... 아직 다안들어 간거애요?..."
난 보지안쪽 질벽끝에 위치한 난소관 입구까지,
그 질벽 끝까지 치고 들어와서 명호에 굵고 너무 긴 자지가 전부다들어 온걸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 으윽..반이야! 겨우 반이 좀 넘게 들어간거얏!! ..으으윽..헉헉헉.우리엄만 30센트짜리 아빠좆도 다 들어가더라!..으윽..
  그것도 부족하다고..앙탈 부리던데...넌 머야? 썅년아!.. 늘어나는게 보지라며.. 더 늘려왓!..나도 늘릴테니까.. 너도 늘려~봐!.."
" 아흐윽..네에.. 그그럼... 더 넣어요!..더 ..아아악 .. 내보지 찢어줘요! 그럼 되쟌아요!..아아아악...아흐윽..아윽..아아.."
그말이 떨어지자 명호는 내 골반 양쪽 허리뼈을 당기면서 내 엉덩이가 자신에 아랫뱃살을
때리는 소리가 크게 날  정도로  아주 깊게  마음껏 내보지안 쪽을 찢고 들어 오기 시작했다.
  철퍽~철퍽 철퍽 철퍽 철퍽 ....... 쑥쑥쑥쑥쑥쑥쑥
  철철철.... 쏴아악 ....   .철철철...
" 썅년 오줌까지 싸네!..으으 아까워! .. 내입에 싸라니깐 개같은년~ ...
  아깝게 지금 싸구 지랄이야!...헉헉헉..이쁘년!..흐흐 으윽.. 니년 보지가 좁아서 내좆끝이 아프다...썅년아!..으윽.."
" 나 죽엇 나도 아팟~~요~~아악.흑흑..몰라 몰라 ..허억...컥컥컥..더찢어..요!.. 그럼..더 ..찢어요 ~~~내구멍..아악..악악악악.."
난 끝내 요도에 통증을 못이겨내고 오줌을 터트렸고 아랫배가 뚫어지는 아픔을 참고 견디며
내보지안에 이렇게 꽉찬 느낌을 받으면서도  기분은 좋지 않았지만 가슴이 벅찰 정도로 무언가가 치솟는 기분이 들었다.
늘상 내 보지에 들어온 여러 자지들은 내보지엔 목마르게 부족함을 주었고 ,
내 그런 보지에 처음으로 배가 부른 포만감을 준 자지는 바로 지금
거대한 명호 자지 였다는 걸 내가 자위 할때 빼고  난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다.
어느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채워주는, 비록  지금은 보지가  아프지만  차라리  명호가 내 남편이였으면 하는 기분 마저 들었다.
" 여여보~..나죽어요!..아악..악.. 나 버리지 마요!.. 나 이뻐해줘요!..하악악악..컥컥.. 나당신여자죠? 맞죠?.."
" 아줌마 나 여보아니야! 정신 차리라구..헉헉헉...그래도 듣긴 좋은데!..흐흐 ...
  그그럼! 넌 내여자야! 내 씹구멍이야! .. 내 큰 말좆에만 반응하게 해주지! ..으윽 헉헉헉 ..내말만 들어! 이년아!..으윽..
  우리엄마처럼 아빠말을 잘들어야지!..우린 엄마는 아빠에 노예얏!..성 놀리개얏!.. 개걸례보지지!..으윽 헉헉헉
  너도 말을 잘들어!...그래야..내가 이뻐하지! ..알았어?... 난 우리 엄마처럼 그런 걸례보지가 조아..헉헉헉헉.."
" 하윽 하윽 .. 네에 ..나 말 잘 드을께요! 여보~ 내보지 걸례 만들어줘요! 머든지 박아줘요!..아악.하악악..여보 여보..
  더러운 보지 만들어줘요!..당신좆으로 만들어줘요!.. 이제 늘어지는거 같아요!..아악.허억 컥컥 컥.. 아구 보지얏!..아악 "
" 아직 멀었어! 더 늘어 나야지!.. 내좆도 헐렁해져야지!..답답해! 보지가 너무 작아~ 답답해! 더 안들어가쟌아! ..썅년아~~
  내좆이 끝이 아프다구 썅년아! 더 깊이 들어가야지~~으윽..윽..헉헉헉... 우리엄마처럼 큰보지로 만들자! 우리 둘이~~으윽.."
" 네에 여보~ 뚫어요! 더 더 뚫어요!하악 학학..컥컥컥 ..나 죽엇! 아악... 나죽어억..컥컥컥..여보~~~~~~`` "
" 으윽..나와 나..좆 터져! 으윽..헉헉헉.. 넌!..내 첫보지야! 니년이 내 첫여자얏! 가져가~~내좆물!헉헉헉..으으으으으으윽.."
" 싸요! 커억 컥컥 컥  여보~ 내보지안에 싸줘요!... 싸요!..컥컥컥..커억 너무 너무.. 커져!.. 너무 커..아악..악악."
명호가 사정을 시작하자 자지는 더더욱 커지는 느낌이 보지전체로 느껴졌고 난 보지가 너무나 아팠다.
그렇게 명호에 자지을 다 받은 나는 고통이 너무 심해 오줌을 싸서 그런지 속이 좀 시원하긴해도
아무런 절정은 못 느꼈고, 그냥 명호가 첫순정을 내게 준것에 대한 기쁨만 내보지와 내 온몸으로 정액을 받으며 느껴야했다.
명호는 사정을 한후에야  다시 이성을 찾았고 신기하리 만큼 온순한 본래 착한 어린 명호모습으로 돌아왔다.
" 으으 ..아줌마! 고마워요!..으으.. 아줌마~ ..사랑해요!.. 제가 사랑해도 되죠?..으으..아줌마... "
난 명호가 사랑한다는 말에 놀라기도 했고 그런명호을 내 남자로 맞이 하고 싶었고 더욱 더 그런 명호을 확인하고 싶었다.
" 으윽..아아학악..으음.. 아아.. 너너무 아파...아줌마..그대로 빼지마.. 빼면 아퍼..아아.. 뒤에서 안아줄래? 안아줘!
  아줌마 꼭 안아줘! 우리명호!...아아... 나도 사랑해... 아줌마만 이뻐해줘! .. 나 사랑 받을래! 명호 사랑~~전부다 받을래!..."
그렇게 자지을 빼면 너무 아플것 같았고 난 생리피가 얼마나 나왔는지 궁금하지  않았고  아예 주변을 보기도 싫었고
그냥 그 힘든자세로 협탁을 잡은채 얻드려서 자지을 보지에 꼽은채로 명호에 넓은 가슴을 따뜻하게  느끼며  안기고 싶었다.
" 사랑해요! 아줌마... 고마워요! ... 저 잘할께요! ..아줌마 한테... 제 여자애요! 이젠... "
" 고마워!.. 사랑해줘서 ...명호가 더 고마워 ...아줌만~ ...명호여자야!... 명호여자! ..."
" 아아줌마 .. 좆이 가지러워요!..보지안이 움칠거려요!.. 보지가 오물오물 거리는것 같아요!..으음..조아요!...
  이렇게 내자지가 작아지니까! 더 조은대요! ..저도~~ 이제 아줌마 보지가 딱 맞내요..이런 보지면 좋겠어요!..
  너무 편하고 좋아요!.. 아줌마도 좋아요?... 난 좋은데..지금 좆이 죽어서 더 좋아요!..."
" 아아줌만 모르겠어... 너 다 죽은거야?... 이게 죽은거야?..."
" 네에.."
" 난 지금도 느끼기엔 보지가 너무 꽉차서.. 답답한데...어휴 ...그러니 자기 좆이 섯을때 그렇게 마구 쑤시니...까
  내보지가 죽어나지?..바보! ... 내가 참을께! ..걱정마!.. 하고픈면 언제든지 해! ..늘어 나겠지! 니 엄마처럼~..."
" 네에 고마워요! ..으윽 .. 너무 간질거려요! 좆대가리가 ..으윽 ..  아줌마..뺄까요?..."
" 으응. 잠깐 휴지없니? ..너무 피가 나왔지?...어휴~ 내다리 좀봐...  창피해!..  나도 여자야! .. 아줌마..지만 너무해! ..."
" 난 더 야하고 더 처녀피같아 조은데....흐흐.. "
" 으이그 ... 피가 머가 조아!  난 창피해! ..  어서  휴지좀 줘! .. "
" 없어요!.. 화장실가야죠!..으윽..뺄께요! 그냥.. "
  포~~ 옥 .......
" 아악~~ 아퍼 살살 빼! "
  푹~~~~~~~~
명호가 사정후 아무리 죽은 자지지만 너무나 발기된 자지보다 커서인지  그런 그에 자지을   갑작이 예고도  없이
자지을 내보지에서  확 빼자, 트러 막았던 싱크대 물마개와 똑같이 푹하고 정액과 생리피덩어리가 터져서 온방 바닥을 피로 물들였고,
내 허벅지와 명호 발등엔 이미 뒤에서 쑤시는 통에 온 허벅지까지 두사람다 피 범벅인 상태였다.
난 예상 보다 너무 많은 피을 보고  놀라 그만  두손으로 내입을 가려야했고, 너무나 창피했다.
 
그건 정말로 변태처럼 섹스하는 명호라 할지라도 그런 남자 앞에 보여주기 싫은 여자에  본능적인 어쩌면
명호에게  보여주기 싫은  내 마지막 자존심  이였고, 너무 쏟아진 많은 량에 그런 덩어리진  생리피는 부끄러움 그 자체였다.
" 어머 .. 나 어떻게 ... "
" 어떻하긴요! ... 닦음 되지! ...참나! ... 난 좋기만 한데.. "
" 이그그 .. "
" 이거 보세요..제 좆! 흐흐... "
명호는 생리피  덩어리가 불알을 타고 마치 가리침처럼 껄쭉하게 고드름을 만들어 질질 뚝뚝 방바닥에  떨어지는
자신에 불알을 양손으로 불알에 밑부분을 들어 보이면서 더 즐기고 있었고, 그런 명호에  행위가 나을  더욱 창피하게 만들었다.
순간 그런 명호에 쑤심에 너무 피가 튀어서  자지 뿐 아니고 아랫까지 온통 피 범벅인 명호을 목욕 시킬 생각만 들 뿐이였다.
[ 아휴  창피해 ...아아. ... 저 피 좀 바...어휴 ..못 살아 내가!.. ]
난 연신 내보지에서  흐르는 명호에 정액과 내 생리피로 너무 흥건해 
나이 먹은 여자로써 주부로써 더더욱  아들같은 명호에게  창피함이 이루 말 할수가 없다.
" 어서 가서 우리 씻자!..같이 씻자..내가 씻겨 줄께!..."
" 히힛..네에~ 아줌마.. 같이 씻어요!..."

우리 피가 더 안묻게 조심스래 욕실까지 함께 들어가서 온몸에 묻은 피을 서로 씻겨주며 다시 한번 명호가
내 보지을  집요하게  원했지만  난 그런 명호을  이해 하지만  이미 너무 내보지가 명호에  돌연변이 같이
큰자지에 찢어지는 아픔으로 인해 더이상은 섹스을 할수가 없을 만큼 아팠기에  도망치듯  명호네집을 빠져 나와야만 했다.

[ 으윽.. 다신 못하겠어!.. 아아.. 크다구 좋은게 아닌가바?..아아... 너무 큰 괴물이야! 괴물!..으음 ]
난 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리며, 남자 자지가 크면 다 좋을것 같던 생각이 잘못된 생각임을 알았고
섹스내내 너무 흥분해서 서로 약속한 부분들을 지키지 못할것 같았고 더더욱 명호와 약속을 다시 생각해야 할정도로 보지가 아팠다.
16. 아들을 위하여.1
 
그날 집으로 내려와 다시한번 명호에 나이답지않은  잘못배운 그런 거친섹스을 생각 해야했고, 내보지가  너무  아프고 쓰려서
그럴때 마다 또 그 큰 명호에 자지을 되내이며  명호에  다음번 행동이나, 내가 몸을  허락을 또 해야하나 할 정도로 두렵기도 했다.
 
이제 김대리 그리고 아들에 친구인 철민이와 명호. 명호에 엄마까지 그리고 내 친아들 진수에게 까지 몸을 섞은 나는
가끔씩 멍하니 커다란  죄의식을 느껴야만 했고, 그런 짓이  결코 나쁘단 걸, 내가 너무 나쁜 엄마, 나쁜 여자란 걸, 알면서도
난 끌어 오르는 내 안에 악마같은 욕정을 이기지 못하고 더욱 내가 그런 모든 걸 이겨내지 못 할바엔 더욱더 즐기려 하고 있었다.
 
그건 한 여자로써 끝도 없는 타락 같았지만 난 멈추기 싫었고,
과거처럼 참고 살기엔 이미 너무 그런 맛에 푹 빠져 헤어 나올 수가 없었다.
난 내아들에게 내 몸을 한번 준 이상 더욱 궁금한게 많아졌고,
진수에  대해  좀 더  많은 정보를 알기 위해 철민이을 불러서  만났다.
진수의 문제를 상의하기 위해 철민이를 만난 이유는,
진수가 만약에 주위에 있는 아줌마 중에 관심이 있는 여자가 있다면,
아마도 그건 명호엄마일 것이다.
나도 같은 여자로써 자존심 상하는 일이긴 하지만,나와 섹스까지 나눈 명호엄마가 얍미웠다.
외모적으로나 풍기는 이미지로 볼때 우리 아파트내 근처에선  제일 뛰어난 여자이기 때문이다.
더더욱 싫은건 나에게 계획적으로  아들 명호에 섹스 놀이개을 만든것 같아서
정말 배신감을 느끼며 내 아들에게도 똑같이 해주고 싶어서 난 어떤 음모을 준비해야했다.
그럴 경우 진수가 명호에게....
"나 너네! 엄마랑 섹스 한번 하는게 소원이야..." 라고  말할 일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명호와 관계을 가진 후 생리가 끝날 쯤에 난 산부인과을 가서
내보지가 아무 이상 없는지을 확인해야 했고  조금 질이 파열이 되서 치료을 받아야 했다.

그리고 내 생각되로 명호는 내가 첫여자며, 사랑한다고까지 말했던 것처럼 수시로 내몸을 원하는 전화을했다.
  삐리리릭....

" 여보세요!..."
" 으응.. 명호?.."
" 네에 아줌마.. 안녕하세요.. 아무 소식이없구 답답해서 전화드렸어요... 어디 아프세요?
  아니면 제가 싫어서 그러나요?..아줌마!,..."
" 어어.. 아아니야!.. 아줌마가 몸이 안좋아서 그래!.. 명호 너도..별일없지?.. 공부만 생각해야지!..
  그리고 앞으론 내가 연락을 할때까진 참아 보도록해!...알았지? 명호야!..."
난 솔직히 명호와 섹스하는 내내 자지가 너무커서 나랑 안맞다는걸 알았기에 내가 거친섹스가 아무리 좋았지만
절정을 못느낄 바에는 차라리 김대리에 구슬박힌 자지을 선택 할 욕심에 명호에게 그런 내 결심을 돌려서 말을하고 싶었다.
" 아아줌마... 솔직히 말해줘요?.. 제가 싫은거죠?.."
" ................."
" 절 사랑하신다면요?... 전 아줌마 사랑해요!..네에?.. 아줌마! 말을 하세요?..."
" .............."
난 그렇게 아무 말없이 무답으로 응수을 했고, 그 후로는 명호에게 전화는 오지 않았고 오히려 잘됀것 같았다.
명호에 큰 자지는 분명히 내겐 절정을 줄수없었기에 그쯤에서 내가 아픔과 고통만 주는 그런 명호을 피하는건 당연 했었다.

일단 명호을 보더라도 난 전과 같이 태연하게 인사 정도로 가볍게 이웃집 아이로만 대할 생각에 마음에 문을 닫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후 시간이 좀 흘러 나는 명호엄마에 배신감에,
명호엄마와 똑같은 그런 계획하에 난 철민을 불러내 음모을 준비했다.

철민이와 약속한 모텔 방으로 들어가보니,
철민이는 벌써 샤워를 마치고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우린 오랜만에 곧바로 회포를 찐하게 풀고는 침대에 누웠다.
“나 철민이한테 물어볼게 좀 있는데...”
“뭔데요?...”
“우리 진수 얘긴데...”
“진수요?...진수가 왜요?...”
“철민이도 알다시피...요즘 진수 성적이 계속 제자리를 맴돌아서...
  혹시 진수한테 무슨 문제라도 있나해서...”
“문제요?...제가 알기로는 애들하고 잘 어울리고 별로 문제는 없는 것 처럼 보이는데...”
“그래?...”
“혹시 우리 진수가 평상시에 뭘 꼭 해보고 싶다고 하거나 간절하게 바라는게 있어?...”
“네?...그게 무슨?...”
“아니 그러니까...왜 친구들끼리는 그런 얘기들 왜~ 하잖아...뭘 꼭 해보고 싶어하는...섹스 같은 짓 말이야!...안해 그런 대화~..”
“음...글쎄요 ... 음 .. 진수는 별루 말이 없어서...”
“그래도 한번 잘 생각해봐!...어떤 일에 대해서 유달리 관심을 보이거나 한 일없어?...”
“음..없는데~~~~ 음음 .. 없어요!...”
그렇게 그날은 별 소득없이 그저 두번에 철민과 나눈 정사로만, 내가 느끼는 쾌감으로 만족해야 했다.
철민은 헤어지면서 진수에게 은근슬쩍 떠보듯 물어 보기로...
그런 약속을 철민이와 하고는 모텔을 나와 각자의 집으로 헤어졌다.
그렇게 철민의 전화를 기다리며 이틀째 되는날 철민에게서 기다리던 전화가 왔다.
“어! 철민아! ...그래...뭐 좀 알아냈어?...”
“네...근데...그게...좀...”
“왜?...뭔데?...”
“실은 어제 저녁에 진수랑 학원 빼먹고 피시방 갔거든요...
  그래서 같이 게임하고 챗팅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여자얘기가 나왔거든요!...”
“그...그래서?...”
“그게...좀...”
“왜...무슨 얘긴데 이렇게 뜸을 들여...괜찮으니까 얘기해...”
“알았어요...저기 혹시 명호...라고 아세요?...”
명호라는 이름을 듣자 진수가 원하는 것이 뭔지 대략 적으로 직감이 왔다.
“며...명호?...우리 윗집에 사는 명호?..왜에~~....”
“맞고나~~  아~네...혹시 그 명호네 엄마랑 친하세요?...”
“명호엄마랑?...친하지.형제보다 더 친해! 음~~ ..나이도 나랑 거의~ 동갑이고...아들끼리 친구다 보니...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 우린  별 얘길 다 하지...근데 명호엄마가 왜?...”
“실은 이 얘기 진수가 꼭 아무한테도 말아달라고...비밀로 해 달라고 말해서요...”
“비밀?...나...괜찮으니까 얘기 해줘...철민아...응?...”
“이거 아줌마에게 말했다고 무슨일 벌이면 저 진수랑 끝이라는 것만 아세요...”
“알았어!...내가 약속할께!  말해줘!..응? 철민아~~ ...”
“2학년 학기초에 있었던 일이래요...”
 

철민이는 진수에게 들은 얘기를 그대로 나에게 전해줬다.

진수가 철민에게 털어 놓은 그 고백은.........

진수가 고등학교 2학년 이던 학기초...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명호네 엄마가 왠 남자의 차에 타고 있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아는척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사이,
명호네 엄마와 외간 남자는 차안에서 서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언뜻 보기에도 남자의 손은 명호네 엄마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난 너무 놀라 숨어서 그 광경을 자세히 지켜보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 키스를 하던 명호네 엄마는 입을 남자에 입에서 때고는 차에서 내렸고,
남자와 손을 흔들면서 차가 떠나자 명호네 엄마는 아파트 집 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난 떨리는 마음으로 명호네 엄마의 뒤를 쫒았다.
모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빵빵한 뒤 엉덩이에 굵은선과 허리선에 그런 야한 아줌마에 자태.......
달라 붙은 치마 위로는 살짝살짝 엉덩이에 걸쳐있는 팬티 라인이 날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결코 짧지 않은 치마임에도 불구하고 키가 큰 여자답게 아주 긴 다리는 치마를 짧은 것처럼 느껴지게 만들었다.
집앞에 거의 다다를 무렵 명호네 엄마는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려다 날 의식하고는 뒤를 돌아봤다.
“지...진수구나...”
“네에... 아줌마.아...안녕하세요...”
조금은 당황스런 얼굴로 날 쳐다보고 있었다.
“진수 너!.. 어...언제부터 따...라 왔니?...”
“.....”
순간 내 머릿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뒤엉키기 시작했다.
평소 자위를 할 때면 자주 내 상상 속에서 내 자지를 빨고 보지를 박아대던 그 여자......
친구의 엄마라 다른 아줌마 보다 좀 더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어서,
가끔은 내가 치마 속 팬티를 훔쳐보던 그 여자........
몰래 팬티를 훔쳐와 내 정액을 그녀의 보지가 닿는 부분에 수도없이 싸게 만들었던 바로 그 여자.....
그런 여자의 약점을 드디어 내가 잡았다.
잘만하면 상상했던 일을 실제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어떤 식으로 실타래를 풀어 나가야 할지, 난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생각 끝에 나온 결론은 우선은 내가 약점을 알고 있다는 걸 그녀에게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아.까 ..아줌마가 차...차에 있을때 부터요...”
“머...뭐엇?!!!...”
명호네 엄마는 핏기가 싹 가신 창백한 얼굴로 날 응시했다.
순간 비틀 거리며 머리가 어지러운지 손으로 머리를 짚었다.
그리고는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 머리를 흔들었다.
“지...진수야...자...잠깐만 이아줌마한테 시간 좀 내줄래?...”
“지...지금이요?...”
“으...응...”
아줌마와 난 말없이 엘리베이터를 탓다.
당장이라도 아까 그 남자처럼 아줌마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마음껏 주무르고 싶었다.
생각만 할 뿐인데도 내 손은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아줌마는 날 집으로 데리고 갔다.
명호는 학원에 가서 아직 않온 듯 했다.
쇼파에 앉은 난 건너편에 앉아있는 명호네 엄마의 다리 사이로 자연스럽게 눈길이 쏠렸다.
“어...어디까지 봤어?...”
“어린 남자랑 ..키...키스하는거요...”
“.....”
“그...그리고...”
“그...그리고?...”
“.....”
“그...그리고 또 머...뭘...봤다는거지?...”
“그...아저씨가...아...아줌마...아래에...소...손 넣어서...”
“그...그만!!!...”
명호네 엄마의 얼굴은 아까보다 더 창백해 보였다.
외도하는 장면을 나에게 들켰다는 사실 때문에,
자신의 치마 밑으로 들어난 다리가 벌어져 있다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하는 듯 했다.
덕분에 난 팬티는 아니더라도 허벅지 안쪽 밴드스타킹의 밴드가 눈에 들어왔다.
오히려 팬티를 보는 것보다 더한 흥분이 내게 몰려왔고,
내 자지는 이제 아플정도로 크게 발기되 있었다.
뭔가를 곰곰이 생각하던 아줌마가 입을 열었다.
“지...진수야...하...한번만  이아줌마을..누...눈감아 주면 않되겠니?...”
“.....”
“이 아...아줌마가 해 줄수 있는 일이면 뭐든지 다 해줄게...응?...”
“.....”
“요...용돈 필요하지?...여...여기...얼마 않되지만...용돈해...”
아줌마는 황급히 지갑에서 만원짜리 뭉치를 꺼내서 내게 건네고 있었다.
“저...돈같은건.. 필요 없어요..아줌마!...”
“머...뭐?...”
“대신...”
“대신 뭐?...”
“저...”
하지만 이렇게 좋은 기회 임에도 불구하고 아줌마와 섹스하고 싶다는 말이 쉽게 나오질 않았다.
“진수 너!..너 ...   워...원하는게 뭐지?...”
“저...아줌마랑...한번..한번...  하...하고 싶어요...”
“...........”
순간 아줌마의 얼굴이 경직되면서 내게 시선을 고정시킨체 날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는 뭔가를 골똘이 생각하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열었다.
“호..혹시  너너 .. 섹스...말하는 거니?...”
“...네...”
“진수야?!!?...”
“...네에~ ..”
“너 만약에 너희 엄마가 바람피는 장면을 목격했어도 엄마에게 섹스를 요구할 거니?...”
“네?... 그게 무슨?...”
“난 솔직히 우리명호나 널 똑같은 아들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아마 너희 엄마도 우리명호을  아들처럼  나랑 똑같은 그런 생각하고 있을꺼라고 난 믿어...
  그런 나와 섹스를 하고 싶다고?..그것도 다 늙어 빠진 이런 아줌마랑?...응?.”
“하지만...  아줌마가.. 실제 우리 엄마는 아니잖아요!...”
“그래?...그럼 양부모 밑에서 자란 애들은 길러 준 분들과 섹스를 해도 상관없다는 소리니?...”
“그...그건..애기가 다르쟎아요!...음.”
“이래도 니가 계속해서 나와 섹스하길 요구한다면...
  그땐 이 아줌마가 먼저 가족들에게 바람피는 사실을 말할꺼야...
  그리고 그 죄를 달겨 받을꺼야...
  다시 말해서 절대로 너와 섹스는 안할꺼야!!! 결코~~ 안돼!...그러는거 아니야! 진수 너!...”
아줌마는 험악한 인상으로 날 쏘아봤다.
이젠 상황이 역전되 내가 죄진 사람처럼 고개를 숙인체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더 할말 있어?...”
“................”
“없으면 내려가 봐!...우리명호 올 시간 다 됐어!  어서가~~~ ...”
아줌마는 차갑게 말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난 더 이상 아줌마에게 아무런 말도 못하고 집을 나와야만 했다.
그 뒤로 아줌마는 다른 사람과 있을땐 아무렇지도 않게 날 대하면서,
단 둘이 있을땐 날 차갑게 대했다.
아마도 처음부터 내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했다는 생각에 나 스스로를 책망하기 시작했고,
그로부터 몇 달이 지난 어느날,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아줌마와 단둘이 있을 기회가 생겼다.
여전히 아줌마는 차가운 시선으로 날 외면하고 있었다.
난 용기를 내어 먼저 입을 열었다.
“저...저...일전에.. 너너무 .. 죄...죄송해요!...아줌마!!...”
“.........”
“제...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
“아...아줌마...”
“나랑 .. 이아줌마랑 아직도 그게 하고싶어?...응 진수야!.....”
 "네에..아아줌마... 죄송해요!... 제가 미친놈같죠?..."
 "아아니야 .. 우리진수 마음  이아줌마도 잘알아!...
  하지만 우리 조금더 시간을 두고 생각을 더 해보자꾸나!.. 알았지?..진수야!..."
더 이상 난 아무말도 못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야만 했다.
그 뒤로 3개월 여가 지났지만, 더 이상 명호네 아줌마와 그런 대화을
할 일은 좀처럼 그 기회가 생기질 않았고 기대하던 그런 진수에 열망처럼 명호아줌마와에 섹스는 일어나지 않았다.
아줌마와의 관계도 그날 이후로 큰 발전없이  더 변한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렇게 바라고 원하던 일이 거의 성사 될 뻔 했는데................
아줌마를 따라서 집으로 가는 동안 내 심장은 미친듯이 요동을 쳤고, 그 흥분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었다.
이쯤되니 당연히 공부는 눈에 않들어 오고, 내 성적은 계속 제 자리만 맴돌 뿐이었다.

여기까지가 철민이가  진수에게  낫낫하게  들은 얘기였다.
 
그건 뜻밖에 큰 수확이였고 난 오히려 잘 됐구나 싶어서 속으로는 연신  신이 나기까지했다.
“저 아줌마 믿고 말씀 드리는 거예요!...아줌마...믿어도 되죠?...”
“그...그래 알았어...걱정하지마!... 철민아! ...   그리고 너무 고마워!...”
내가 모르는 사이 명호엄마와 진수 사이에 그런 일이 있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제 나몰래 가슴앓이 같은,진수의 성욕에 찬 그런 고민같은 그런 큰 문제점을  알았으니,
나머지는 내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일만 남은 듯 했다.
[ 아...어떻게 명호엄마에게 ... 그때 우리진수와 일을 ... 내입으로 .. 말하지?...어떻게 할까?...]
왠지 나와 명호엄마가 자위섹스을 함께 나눌 때  명호엄마을 내가 잘만 구슬려서
설득 한다면,우리 진수을 위해 나에 복수을 위해  명호엄마에게도
내몸을 명호에게 범하게 했듯이, 그렇게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보복해주고 싶었고,
명호도 진수도 간절히 원하는 명호엄마와의  섹스을,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여러가지방법이 통할 듯 싶었다.
[ 후훗.. 두고보라지....흥!..]

난 내 아들진수에  식지않는 명호엄마에 대한 욕정을 채워주기 위해  내마음속 깊이 그런 결정을 한 뒤,
명호엄마가  혼자집에 노는 날이면 날 언제나 서로가 남성들에게 못 채워진 강한욕구을 채우려 부른단
사실을 알기에 그날을 기다리며 명호네집이 비기만을  학수고대하며  그날에 맞춰 난 계획을 짜서 준비했다.
철민이와 통화을 마친후난 집을 청소하고 저녁을 준비을 마치고 샤워을 했다.
그동안 아들진수가 아무리 내몸을 요구하며 보채도 난 매번 거절했었고,
삽입하는 섹스보단 자위을 해주거나 때론 오럴로 유인해서 내입에 사정을 하게 만들었다.
왠지 아들이 내보지안에 넣고 하다가는  꼭 임신이라도 할까 두려웠고 난 그런 끔찍한 현실이 싫고 무서웠기 때문이다.
아들 진수 역시 이런 관계가 조금은 불편해했고 나을 조금은 아니, 서로을 잘 알고 이해하고 있었다.
이윽고 기다리던 진수가 학교에서 돌아왔다.
난 그런 진수 속에 묻어둔 명호엄마와에 관계을 좀더 확인하고 싶어 내가 진수마음을 먼저 떠보기로했다.
" 진수야! .. 씻었으면 어서 저녁먹자!.."
" 네에 .. 엄마!..."
" 우리진수 좋아하는 햄이다.. 실컨 먹어!..호홋.."
" 으와.. 난 요것 하나면 밥 다 먹엇 엄마!..헤헤헤.."
이런 전런 애기을 나누며 우린 평상시 아무런 관계도 없었던 모자처럼 그런 생활을 해왔기에 늘 같은 일상을 보낼 수 있었고
오히려 관계 후 더 은밀한 관계을 유지하기 보단 많은 생각으로  서로가 욕심을 접고 오히려 더 아끼는 마음으로 우린 잘지내 왔었다.
식사가 끝나고 난 거실로 진수을 불렀다.
" 진수야!.. 과일 먹자!.. 어서 .."
" 네에..엄마!..히히히 "
" 진수야.. 너 엄마한테 숨기는거 있지?..."
" 아아니.. 없는데..멀 숨겨 엄마한테..내가?..."
" 응?.. 있을거 같은데..우리진수!.."
" 글쌔 난 없어~~ 엄마!..."
" 너 숨겨둔 여자있지?..."
" 하하..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엄마! ...하하하.. 사실 요즘 통~공부도 안돼!.. 엄마가. 자꾸 나을.. 피하쟌아!..
  나도 마음껏 엄마랑 첫날밤처럼 그렇게 지내구 싶은데!....쩝! .. 차라리 요즘은 ..내가 여자라도 있음 좋겠더라..하하하.."
" 하하하 .. 애은~~ .. 이그 .. 너 근데 .. 너어~~   니가 . 좋아 하는 여자도 없어?..
" 나?..."
" 응.. 짝 사랑같은거나 .. 사귀고싶은..여자 갖은...거 말야!..엄마 말군 없어?..으응?... 그냥 알고싶어 이엄마가.."
" ............"
내 엉뚱한 그런말에 진수는 잠시 머뭇거렸고 난 확실히
아들진수가 가슴에 품고있는 그런 명호엄마에 대한 그리움 같은 걸 알고싶었다.
" 왜?.. 멀그리 생각해?.. 속시원히~ 이 엄마한테 털어놔~봐!...진수야!.."
" 으응.. 엄마 나 사실은 있긴 있어!..."
" 그래? 호호홋.. 이그..엄마도 다 이해해! 그러니 마음 편히 애기해봐!..혹시 아니 이엄마가 소원 들어 줄지?..응?.."
" 엄마 나 욕하지마?..응?..히히.. 나 사실..윗층 명호엄마 좋아해!.. 엄마랑 관계후 부턴 더 좋아 지더라..."
" 그그래!.. 왜 그 아줌마가 늙은게 머가 좋아!.. 또래 애들 두고~~호홋.. "
" 그냥..엄마처럼 잘 할거 같아!.머든지~~ ... 난 그래!.. 나 나쁘지? 엄마~..히히히..
  그냥 좋더라 난 키가 크고 덩치가 좋은 우리엄마같은 여자들만 눈에 들어오던데!..히히..
  명호네 엄마도  키가 크쟌아!..하하하.. 난 그래....."
" 호홋~ 그래! .. 으휴~ 요오~ 음끔한 노옴~~~ 여자보는 눈은 있어가지구~~ 으이그.. 호호호호홋.. "
  ......................
  ..................
  ............
  ......
난 확실히 아들 진수가 명호엄마을 좋아 하는 걸,아니 나을 앞에 누구 말은 못해도 몸을 갖고싶어 한다는 걸 알았고
더욱 내가 집요하게 많은 걸 유인하며  물어봐도 명호엄마와에 있었던 그런 철민이에게 들었던 그 사실은 끝내 듣지 못했다.
물론 나역시도 명호엄마와에 관계을 일체 비밀로 하고있었기에
그런 사실을  서로을 속이고 속는다 싶어서 차라리  서로에겐 그런게 더 다행이겠구나 싶었다.

난 그날밤 진수을 쇼파에 앉혀둔 채 손으로 자위을 한번 해주었고
왠지 사정을  하면 힘이 더 난다던 진수 말처럼 그렇게  공부을
더 잘 할수있게 도와 주곤 나도 늦게 들어오는 남편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잠을 청했다.

다음날....
그날  마침 토요일 오후 명호엄마가 일찍 집에 들어와 곧장 내게 전화을 걸어왔고
마침 내가 준비했던 그런 복수 아닌 아들을 위한 계획이 실행에 옴길 수있는 날이 찾아왔다.
  삐리리릭~~~~~~~
" 여보세요!.."
" 응~ 나야! 진수네 모해?.. 나 집인데 볼수있어?..."
" 나아~~ 으응  .. 나 지금 샤워하고 있어?... 오늘일찍 들어왔네?..  명호엄마!...."
" 으응! .. 우리 안~본지 오래된거 같아서..호홋.. 지금 안 바빠? .. 올라와 집비었어! .."
" 호홋 ..왜?.. 흥분했어?.. 호호홋.. 하하하 ..."
" 으음 .. 나 오늘.. 어린놈한테.. 바람 맞았어~~...으음.. 어서 올라와줘~... 빨리와~~아! .. 진수엄마~~~.. "
명호엄마에 목소리는 흥분을 충분히 한듯한 그런 목소리였고
난 진수가 학교에서 돌아 올 시간이란 걸 알고 기다렸다가 진수을 올려 보낼 생각을 했다.
" 응 나 하던거 조금만하구.. 올라 갈께!..명호는 없는거지?.. 애 아빠도 없어?..."
" 응.. 둘다 없어! 늦을거야! 애 아빠도~..으음..빨리와줘! ..부탁이야!.. 나도 욕조에 물 받았구 씻고있을께!...으음..
  우리명호 저녁에나 올거야!..알았지?.. 기다릴께! ...빨랑와!.. 문 열러 둘께!.. 어서와!"
" 그그래!.. 금방 갈께!... 목욕하구 기다려!..호호홋... 곱하긴~~ "
" 기다릴께!.. 나 곱해서 그래!.. 올라와~~ .."
난 진수가 오면 이미 목욕을 끝내고 기다리는 명호엄마을 위해  곧장 명호네로 오려 보낼 생각에 오지않는 진수에게
전화을해서 빨리 들어 오라고 했고 진수을 기다리며 나도 샤워을하고 노팬티 차림에 긴 원피스 치마을 입고 헤어 드라이을 하며
머리을 말리는 중있였다. 그리고 잠시후 진수는 약 30분 정도가  지나서야 진수가 집에 도착을 했다.
그런 사이 내가 안올라 오자 명호엄마는 몸이 달아 올라서 일까
두번씩이나 핸드폰과 집으로 전화을 했지만 난 혹시 집으로 명호엄마가
내려 올까싶어서 문까지 걸어 잠그고는 아예 전화을  받지 않았다. 더욱 명호엄마에 욕구열이 애가타게 만들고 싶어서 였다.
[ 후훗.. 좀더 달아 올라야지!...으음.. ]
진수가 공부을 한다며 집에 오자마자 방으로 가길래 일단은 조금더 시간을 기다리며 초조해서
난 머리을 손질을 마치고 진수방으로 들어갔는데, 진수는 깜짝 놀라며 컴퓨터에서 멀 보다가는 모니터만 끊는게 한 눈에 들어왔다.
[ 아니.. 애가~~ 오자마자 공부한다는 놈이.. 하여튼 ..남자들이란..으음.. 포르노인가?...호홋... ]
" 어엄마는 ..노크을 해야지!!  이그...헤헷.. 근데. ..무슨 일있어?.. "
" 너두 참나!..  왜그리 놀라니?.. 머 재미난거 봐나보네!..하하.. 어디 이엄마도 같이보자!.."
난 그런말을 내밷고는 곧장 주저함없이 모니터을 켰고 진수와 좀더 이런 걸 같이 봐도 댄다는 식으로
아이가 무언가을 몰래 보고 즐기는 걸 골려주고도 싶은 장난 같은 마음에서 였으나 모니터에 들어난 화면은
조금 아이와 엄마가 성관계을 가졌다해도 같이 보기엔 너무  약간은 민망 할 정도로 변태적이진 않아도 조금 머한 포르노였다.
[ 어머머... ]
" 엄마는 ...아휴 왜 모니터을 .. 키구 그래!...쩝!..히힛.."
" 아~.. 아니 저렇게 어린애들이 .. 저런 걸 찍었나보네!..으휴 세상 말세다 말세!..으이그... "
그 모니터속엔 내 나이 또래거나 좀더 많아보이는 늙은여자가
진수 보다 더 어린 중학교 정도로 보이는 그런 어린남자들에게
항문과 입과 보지을 동시에 유린하고 있었고  그 나머지 아이들은
그런 장면을 내려 보면 둥글게 둘러 싸고는 자신들에 손으로  자지을 흔들고
자위을 하며 마치 다음 순번을 기다리는 듯한 장면이 너무나 적날하고 야하게 내눈과 아들 눈에 동시에 들어왔다.
난 진수가 이런 걸 본다는게 너무나 이상해서 물었다.
" 진수 이거 누가 준 거니?... 혹시 너도 저런거.. 저렇게  해보구 싶니?...응?.. "
" 응.. 명호가 학교에서 시디로 구어준거야!.. 나?.. 글쎄! .. 난 솔직히 해보면 좋겠지?..히히히..
  그래도 저런건 불량배나 힘쌘 놈들이 다 저러구 다니는거지! 나야 모~ 힘이 있나?.. 저런건 꿈도 못꿔! 엄마!..히히. "
  철민이나 명호처럼 싸움도 잘해야지!.. 여고 애들 저렇게 돌림 당하는거 비일 비제해 엄마!..하하.. 우리엄만 순진해!..하하하 .."
" 그그래.. 여자하나을 저렇게 하면..불쌍 하쟌아~~ ..안그래?.."
" 불쌍하긴..엄마도 참나!.. 여고짱 먹는여자애가.. 우리학교 껄렁한 남자애들이랑.. 저런 걸 즐긴다던데?..스스로..
  나도 끼구 싶은데.. 난 저런건 이렇게 보는걸루 만족해야지.. 꿈도 못 꾼다니깐!..헤헤헤.. 나도 해보구싶긴한데 말이야!..하하하"
" 왜?.. 저런것도 싸움 순서니?.호호호~~...하여튼  짐승같은.. 너희.. 사내애들 속을 알다가도 이엄만..모르겠어!..
  진수너 행여나 저런 못된짓 할 생각 말어!.. 이엄마 그럼 못 사니까!.. 알았어?..으이그~~...."
" 으응.. 걱정마 엄마!..난 이렇게 보면 돼!..히히히.. 어엄마  그런데..나도 저렇게 항문엔 해보구싶어!.."
" 거긴 더러운 곳이야!.. 하면 안돼!.. 저건 연출이야!.. 그리고 여잔 아프단 말이야!..
  이엄마도 저건 아빠랑 안해!..으이그.. 너너 혹시.. 아예  너도 꿈께!  .. 이엄만 못하니까~~ 저건 죽어도 안돼는 일이야!.."

난 왜  결혼전이나 남편도 그리고  나랑 섹스을 했던 모든 남자들이 그렇게 내 항문을 원하는지을
아들 진수보다 잘 알고 있었고 그 이유을 단지 쪼이는 맛에 한다지만 난 과거에 정말 단한번에 시도로 죽을만큼 아파했기에
끝내 그 남자와 하질 못했던 기억이 스쳐서 더욱 아들에게 그런 짓을 여자들에겐 안 하길 바랬고 나도 그런 행위는 싫었다.

우린 대화을 하며 둘다 모니터을 뚫어지게 보았고,
일전에 왜 명호가 돌림빵 이야기을 했는지 그런 말이 떠올랐다.
또 철민이가 남편과 정사직후 곧바로 내보지을 쑤실때가 밀려와 똑같은
우리 여자들이 보기엔 사내애들이 왜 저런 더러울 것만 같은 행위들을
어려서부터 즐기려 하는지도  난 진수와 명호, 그리고 철민이을  통해서 조금씩 알것 같았다.
의자에 앉아서 진수는 침을 삼켜가며  모니터을 뚫어지게 보았고,
나 또한 진수등을 감싸 안고는 신기한듯 진수 머리을 옆으로 비껴서
몰래 보듯이 그런 자세로 허리을 꾸부려 좀 꾸부정하게  자세히 보았다.
반바지와 면티 하나을 걸친 진수에 자지는 이미 자지가 크게 일어나 텐트을 치고 있는게 내려다 보였고
난 그 화면속 여자에가 나인듯한 착각으로  생각까지하는 통에  당연히 보지가 욱신거리기까지 하며  보지물을 토한지 오래였다.
화면속에선 열명에 어린아이들 자지가 연신 늙은 아줌마에 보지에 돌아가며 정액을 사정하고 있었고
그런 늙은여자 보지에선 정액이 계속 넘쳐 보지틈에서 항문까지 콸콸 흘러 나왔고 그럴때마다 난 오금이 저려오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 진수가 나에게 먼저 일을 열었다.
" 으으.. 엄마.. 저여자 너무 멋있다.. 그치?..."
" 으음.. 으응...휴~  숨이 막이네!...호홋~ "
난 나도 모르게 연신 화면속 여자에 푹 빠져 있던 터라 진수에 그런 질문에 응이라고 답을하고 있었다.
그런 말을 하자 진수가 오히려 그런 내모습을 의아해하며 나을 은근 슬쩍  떠보았다.
" 엄마.. 저여자 보지에서..나오는 정액이 분수같아!.크크~엄마도.. 하고싶지?..."
" 으음.. 으응.. "
" 엄마 침대에 누워봐!.. 나도 지금 너무 자지가 꼴리서.. 아파~~ ..으으으..엄마..빨리..흐흐."
"아아니야.. 얻드려서..이렇게 우리같이 보구해!..으음~`~이엄마 보지에 .. 저애들처럼.. 그냥 싸줘!..아아..어서 진수야!.. 이엄마도  으음~~~ 아... 너무 이상해... 으음.. 니 앞에서.. 이러면 안되는데.. 솔직히...이엄마도 너무 이상해... "
난 너무 흥분이 오래 지속되어 진수 자지가 내보지속으로 들어만와도 그냥 오르가즘을 느낄 정도였고,
그런 곱한 마음에 난 진수 책상에 책을 한쪽으로 옴기고는 그대로 모니터을 보며 가슴을 책상에 걸치며 얻드렸다.
진수역시 그런 자세을 알아 차린고는 의자을 밀치고 내 뒤로 가서 서더니
내 긴치마을 올리고 노팬티에 내엉덩이을 자지을 꺼내들고 삽입을 하기위해 내보지물을 묻히기 시작했다.
우린 그런 자세로 코앞에 컴퓨터모니터에서 시선을 고정 시킨채로 삽입해 쑤셔되며,
포르노 보기을 동시에 즐기며 난 아들 진수에게 내보지안에 사정을 유도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아들이 내보지 맛을 봐서인지 얼마 안지나서.....
" 으윽 엄마 나 쌀것 같아!..으으으.. 엄마보지에서... 뺄까?... 으으윽 헉헉헉.. 어떻게 해?~~으으으엄마!.. 엉덩이에 ~헉헉헉.. "
" 아흐흑~~아아니 안돼!..빼지마!.. 엄마 지금한단말야!..아아아흐흑.. 엄마도..지금..나와.. 그냥 싸!.. 엄마.임신기간아니야!..
  우리아들 엄마보지안에 ... 저렇게 싸줘!..싸서 넘치게 해줘!..아아흐흑..아아아 저렇게...아아아..나나 나와!..아아아학학학.."
모처럼 아주 짧은 시간에 아들 진수와 섹스을하며 오르가즘을 느끼고
끝까지 화면속에서 그런 돌림빵 같은 포르노을 보며 절정에 마지막 연운을 달래었다.
그리고 아들은 친절하게 내보지을 휴지로 닦아주고는 힘들었는지 침대에 그대로 들어 누워서 연운을 즐겼다.
" 진수야!.. 좋았니?... "
" 그그럼 엄마도 참~ 말이라구 해?...허허.. 난 보지안에 싸는게 너무 좋아!..헤헤 "
" 그래?.. 이엄마도 너무 좋터라..오늘은 유난히 그랬어!.. 또 하고싶어?.."
" 하하.. 왜 엄마 또 해도돼? 히히히.. 나야 얼마든지.. 아직도 부족한걸~~ 근데 우리엄마가 왠일이야?..히히히..
  명호자식이 준 포르노가  너무 야했나봐?...히히히 "
" 으이그 그런거 아니야!.. 그냥 물어 본거야!... 녀석도 참나!.."
" 너  엄마랑 같이... 명호네집에 좀 올라가자.. "
" 왜..."
" 아니다.. 너 혼자 올라가서 명호엄마 있나 보구 올래?..  엄마가 정신이없었네!...어휴~ 힘들어라!...
  명호네집이 비었는데 .. 아까 명호엄마가  나보고 좀 봐달라구했는데  이엄마가 깜빡했네!.. 니가 좀 봐주고 있어!..곧 갈께!!"
" 난 또 알았어! 엄마 내가 올라가서 집 봐주께!.. 엄만 좀 쉬어!!...  내가 있을께!..."
" 그래 그럼 문 잠그지말구 열어둬!.. 나도 씻구  올라 갈 테니까!..."
" 머하러와! 나 혼자도 집볼수있는데... 암마는 그냥 집에서 쉬어! 알았지?..."
난 일부러 내가 곧 뒷따라 올라갈 생각으로  아들에게 문을 잠그지 못하게 했고,
아무것도 모르는체 진수는 이상하게 명호네집에 가는걸 들떠서 더욱 좋아하는 눈치였다.

명호엄마가 나을 기다린 시간도 벌써 한시간이 훌쩍넘어 버렸고,
나도 그런아들에 뒤을 따라 곧 진수몰래 윗층으로 따라 올라갔다.
 

17 아들을 위하여.2
 
매일 매일 상상속에 그리워 하던 명호엄마가 집을 비웠다고
생각하며 들뜬 마음에 아파트 윗층 비상계단을 뛰어 올라갔다.

우리엄마와 정사후 그렇게 나는 명호네집으로 반바지와 면티 차림으로
곧장 침대에서  엄마을 두고는 일어나서  명호엄마에 팬티라도 구할까 싶어서 뛰다 싶이 올라갔다.
[ 흐흐.. 올라가자마자 명호엄마 방부터 뒤져보자!..]
문을 열고 들어간 명호네집은  내 눈엔  분명  아무도없는 집이 아니였다.
문을 열자 곧장 명호엄마가 누구와 섹스을 하는지 안방에선 연신 거친신음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 아악.. 씨발놈.. 나을 바람맞쳐! 니놈이!..아아아학 이런 내보진 어쩌라구..호혹호혹..혹혹혹.. 오훅..좆같은놈~~ 으으흑"
 
안방문은 활짝 열려 있었고 난 조심스럽게 침을 꼴깍이며
그런 요상한 명호엄마을 신음소리을 찾아 긴장하며 방안 홈쳐봤다.
[ 누구랑 하는거지?...으음.... 꿀꺽!]
순간 내앞에 정면으로 들어난 명호엄마보지는 거대한 실리콘 자위기구가 이미 보지 깊숙히 박혀져 있었고
내쪽으로 우리엄마보다 더욱 거대한 큰엉덩이을 얻드린채 손을 아랫배밑으로 뻗어서 남자가 뒤에서 쑤시는것 같이
한눈에 봐도  너무나 크게 보이는 실리콘 자위기구로 보지가  아파 보일 정도로 격하게  마구 마구  쑤시고  있었다.
사이다병 두께인 자위기구가 들락 거릴때마다 그 기둥에는 하얀 떡진 밥풀같이 보이는 분비물들이 더러우리만큼 덩어리채 묻어있었고기구가 보지에 들어 갈때 얻드린 자세에 보지엔 거대하게 튀어나온 엽기적이기까지한 왕큰 클리토리스가 너무 크게 내눈에 들어왔다.
[ 으으 .. 씹물인가?.. 으으으 먹고싶네! 으으 졸라게 야하네!..으~ 클리토리스 무가 저리 크냐?.. 무지막지하게 크네!?? ..
  아.. 이대로 덮칠까?.. 아아  어떻게하지?... 에라 모르겠다! 강하게 나가자!..]
" 아줌마!...."
" 헉!... 너... 너  .. 니가 우리집에 왜일이야?..."
명호엄마는 내가 침대까지 걸어가 엉덩이을 내려보며 소리을 내자 깜짝 놀라며
뜻밖에 내 모습에 당혹해하면서도 보지에서 빼지않고  그대로 자위기구을 손으로
손잡이 처럼 보이는 곳만  꽉 지고는 몸을 틀어 정면으로 서있는 날 그런말과 함께 응수 하기만 했다.
" 아줌만 역시 내 생각되로내요!... 그렇게 저을 거부 하시더니!... 고작 한다는 짓이 ..이런 건 가요?.."
" 그그게.. 아..아니 야~~~.. 진수야!.. 아아... 근데 니가 여긴 왠일이야?..우리집엔?...응?.."
" 지금 그런게 중요한가요?.. 제가 그렇게 아줌마을 원했쟌아요!..그런데 이게 머애요?....씨~~...
  명호한테 다 말하고 학교에도 다 소문 낼거애요!.. 전부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 모두다요!...씨~~ ...
  아줌만 너무 쌕꼴이애요!.. 그렇게 남자도 여럿인것 같던데.... 참나! 어이 없내요!... 저 내려 갈래요!.."
" 잠까안~~.. 진수야!.. 내..내가 잘못..했어!.. 이아줌마가 잘못했어!..  아아 가지마.. 이리와!.. 진수야!.."
난 등을 보이고 내려가는 시늉만했는대도 매달리는 명호엄마에게서 내가 이겼다싶은 생각과 함께
이제 곧이어 그토록 안아보고싶고 먹어보고싶던 명호엄마에 보지맛을 생각하면서 서서히 기분이 좋아지며 자지가 커지기 시작했다.
[ 크크크 ...역시 내생각대로 명호엄마는 너무 발히는 여자고.. 너무 야한여자야!.. 우리 엄만 게임도 안되는것 같아!..후후후...]
침대 모서리까지 기어온 명호엄마는 내반바지 뒷 허리춤을 잡고 고개만 숙인채 나을 못가게 하며 입을 띄며 말을 이었다.
" 진수야!.. 명호에겐 말하지마!.. 나 그럼 죽어!.. 알았니?...응?..부탁해~ 진수야!.. 그동안 이아줌마가 사업으로 바빠서
  너랑 그날이후 대화을 못한 것 뿐이야!.. 미안해!.. 나도 너 많이 생각했어!..믿어줘!.. 진수야!..."
" 정말인가요!.. 그게.. "
" 응 나 너 원해!.. 나 채워 줄거지?..진수야!.. 나 어리여자 아니야!.. 알거 모를거 다아는 나이 많은여자야!...
  이런 나이 많은 나을 채워 줄수있겠니?.. 으응?..우리진수가?..응?..."
" .........그그게 무슨 말이죠?.. "
" 그런데.. 호홋..  너 경험은 있어?... 여자 말이야!.."
난 그순간 나도모르게 엄마와 경험이 있었기에 그만 네 라고 말을 했다.
" 네에!.. "
" 그그으래... 그게.. 누군데?... 누구야?.. "
" ..... 그건 말 못드려요!..  전 여자 있어요! .. 아줌마도 있쟎아요!.."
" 응.. 그그래~~ .. 그럼 나... 나 다뤄 줄수있겠어?.. 우리 진수가... 응?.."
" 어떻게요?.."
" ............"
" 어떻게 하면되죠?...아아줌마.."
" 나....난 부드러운것 보다...  나을 막 다뤄주는게...좋아!... 아아줌만 커서..거기가 그래!..
  이아줌마 ..보..지..말이야!... 내말 뜻 알아?.. 적어도.. 니가  나을  거칠게 다룰 수있어야 ..해!.. 으음... "
난 그때 바로 포르노나 인터넷에서 자주 접했던 주인과 노예에 한부분인 변태적인 사디즘이나 마조히즘 과 같은 S.M (주인.노예)
리스트들이 순간적으로 내 머리속에 떠 올랐고, 그들이 행하는 변태적인 노예와 주인에  자의적인 근성에서 나오는 변태 짓들을
생각해보니  나도 모르게 더욱 흥분이 몰려왔다.
난 더욱 자신있게 꼭 내가 그런 섹스주의자인 것처럼 하고는 비스듬히
아줌마가 충분히 그런 부류라면  알아 들겠지싶어  명호엄마을 압도시키는 한마디을 던졌다.

" 아줌마가 그럼  ....  그러다면..저을 주인처럼 모실건가요?.. "
" 오후~ 후후훗.. 아는구나! 우리진수을? 주,,주인님으로?..  후후~~ ...으..응...
  우리진수가 ..정말 거친남자라면.. 이아줌마도 .. 가능 할것도 같은데.."
역시 내 생각이 적중했다.
명호엄마는 그동안 누구와 분명히 주인과 노예 관계로 살아온게 틀림없어 보였다.
문제는 지금부터 였다. 내가 과연 해보지 않았던 그런 상상속과 포르노 속에서만
배운 그런 야비하고 더러운 변태짓들을  이쁘고 멋쟁이인  명호엄마을 통해서 할수 있을까.
그것도 다름 아닌 엄마 친구분인데.......
[ 음.. 그래서 아줌마가 아까 들어오는데... 욕을하며 자위했던거군!... 우리엄만 거기에 비하면 숙맥이지!...크크크
  흐흐.. 잘만하면 내가 노예을 하나 데리고 마음껏 할수있는데...크크크  음.. 그런데 어떻게하는거지?...이긍.. 큰일이네!..]
난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내가 강해지는 남자임을 다시 느끼게 되었고, 난 적어도 명호엄마을 거칠게 다룰 필요을 느꼈다.
누구나 남자라면 한번쯤  꼭 현실이 아니더라도  꿈이거나 상상속에 서라도 키우고 싶은 성적놀이개인 여자노예.
그런 노예을 코앞에 두고도  다룰 줄 모르는 난 기쁘기도 했지만  반대로 경험 부족으로 너무나 떨리고 당황스러웠스며 안타까웠다.
그런 모습에 명호엄마을 다시 봐야 했으며  더욱더  난 섹스을 변태처럼
마음껏 즐길 욕심으로 가득찼고 이런 명호엄마에 뜻밖에 모습에서 강한여자로 보이고 너무나  이뻐 보였다.
" 진수 머해?.. 아줌마랑 하기싫어?.. 나 좀 채워줘!..으응? ..
  나 ..나..너무 지금~~ ..힘들어...아음..음.. 나좀 도와줘~~ 으..흥~~..."
" .............. "
그런 신음소리을 토하며 명호엄마는 자연스래 내가 서있던 침대끝자락
모서리 좀더 몸을 바싹 내쪽으로 더 옴기더니 비스듬이 무릎을 꿀고는
한손을 뻗어 내가 입은 반바지와 팬티을 동시에 내렸고, 그러자 이미
발기된  내자지가 스프링처럼 튕겨 나오더니 덜렁거리며 모습을 들어 냈다.
그리고 곧장 명호엄마는 한손은 보지에 들어가있던 자위기구을 엉덩이로 깔아 뭉게 둔채로
포르노에서도 조차  한번도 보지못한 그 큰 왕클리토리스을 집게 손으로 만지작 거리고 돌리면서 자위을 하였고,
한손으론  내자지을 잡고는 처음 상견례을 해서인지 이리 저리 돌려보다  포경안된 걸 알아 보고는 자지을 바로 잡더니
까고 내리고 올리고 다시 귀두을 표피에 넣고는 다시 까고을  몇번을 능숙하게 반복하며  천천히 자세히  구경하며  말을 내뺃었다.
" 흐음.. 어머 우리진수 자지 너무 귀엽고 이쁘네! .. 이제 어른 다 된 것같아! ..
  이렇게 확까두 안아파?...으흠~~  이아줌만 이렇게 생긴 어린자진 첨봐!.. "
" 네에.. 하나도 안 아파요!..으으..더어~ 까보세요!.. 저언~~ 괜챤아요!..아줌마!..으으으 좋기만 한걸요!..히히히"
" 흐음.. 호홋...이아줌마가 이거 빨아봐도 될까?.. 우리진수..자..지..."
" .........."
난 그런 명호엄마가 내자지을 확 까구서는 나을 똑바로 쳐다보며
그런말을 하는데 난 방금전 엄마보지속에 들락 거리던 내자지라 더욱
흥분이 되었지만 한편으론 그런 더럽혀진 내자지가 명호엄마 입으로
들어갈 껄 생각하니 너무 자극적이긴 해도 조금은 한편으로 미안해서 대답을 차마 잇질 못했다.
" 왜?.. 진수..으음~~ 여자친구때문에 그래!.. 음흠..으음 아줌마가 빨지말까?..으응?..하으음.."
" 으으 ... 아아니..요!.."
" 하압.합압~ 합합..쫘~악 ..쫙.. 명호너..허업~쫙~~  지금씹질하구 온거지?.. 호옵 홉홉~~ 하아합~합~~쫘악~쫙쫙
  진수좆에서..하압..합 호홉~~ 여자보지맛이 너무 나는데... 누구야?.. 응?.. 호옵..홉홉홉~~
  아줌만 이런 더러운좆이 더 조아!..호옵홉홉홉 ..하아~~ 우리진수는 생각보다 너무 멋진 남잔..걸~~
  벌써 여자친구랑 세그도 다 할 줄알구~~하압 합..호옵홉홉홉싹싹싹..쩝..쩝 "
" 으으윽..으 아줌마 죄송해요!.. 미안해요!..으으"
" 쩌업 쩝 쩝~~ 싸악 싹 싹~~아니야~ 난 애인없는 남잔 더 싫어~~쩝쩝.. 호로~록 ~하압..합~~
  홉홉..하압..쩝쩝..싹싹..쩝쩝..하아~~ 넏 알 쟎아~~전부다!..이아줌마도 남편있구 애인 있쟌아!
  진수도  이아줌마 ... 홉옵 싸악싹..하압.. 애인 있는거 알쟎아!..안그래?.. 뽀옥 뽁~~ 하아 이제 깨끗하네! 자지가~ 후훗.."
명호엄마는 내자지에 베어있던 엄마보지 분비물을 깨끗하게 혀로 전부다 핧아냈다는 듯 그런말을 했고,
난 우리엄마와는 완전히 다른 쌕꼴에 이런 명호엄마가 점점 나에게  더 큰 자극을 줘서인지 순간적으로 더욱 좋아졌다.
더더군다나 좆이라는 말도 아무 꺼림낌없이 하는게 내가 한방얻어 맞는 기분 마저 들었다.
사실 난 우리엄마와 섹스 할때도 엄마가 더 자극적이고  창녀 같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차마 내입 밖으론  스스로가  그렇게 좀더 해달라고는  말을 뱃어내진 못했었기 때문에, 이런 명호엄마는 더욱 멋진 여자로 보였다.

" 으으 저도 아아아줌마 너무 멋져요!.. 너무 그리웠구요!..으으 아..줌..마.. "
" 내가 좆 빨아주니 어때 개운해?.. 흐음.. 난 내숭이 없는 여자야!..후훗...
  그런데..어쩌지?... 이 아줌마보지가 지금.. 너무 근질거리는데.. 하다 말아서~ 으음....우리진수가 어떻게 도와 줄꺼야?...으음~
  이런 말을 서슴없이 어린 너에게 해되는게... 이 아줌마 너무 더러운 여자같지?.. 내가 너무 발히나? 내가~~ 응?.. 호호홋
  우리진수 여자친구는 이렇게 안하지?.. 얌전하지?.. 으응?..난 이런게 더 조아서 그래!.. 처음 부터 이렇게 해야해!
  그러지않으면.. 너도 나도.. 어쩌면 더 욕구 불만이 생길지도 모르쟎아?.. 내말을 알아듣겠니?..진수야?... 응? "
" 아아니애요!.. 저도 공감해요!...졸라 야하고 더 좋아요!..사실 제여친은..너무 빠구리을 못해요!..
  아줌마처럼 한다면 ..저도 죽어도 원이~없을텐데....표현도 더 거친게 좋은것 같아요!..히히..
  그리고..전 솔직히 더럽게 하는게 더 전좋아요!... 그래서 전~ 아줌만 더러워서 더 좋은대요!..
  어떻게 해드려요?.. 아줌마에.. 그 근질거리는 보지을..."
" 호호..나도 더럽게 하는게 더 조은데...호호호 그럼 우리 같은부류네!.. 어쩌지 이러다가 ..
  내가.. 우리 진수가 너무 좋아지면~~..앞으로도.. 계속 .. 이아줌마 ..애인해줄거야?.."
" 헤헤.. 그..그럼요!... 제가 바라는건데..."
" 고마워!.. 호홋 .. 우리 진수는 남자지?..."
" 네에.."
" 음흐음.. 난 강한남자가 좋아.. 그리고 ..난  내남자말을 잘들어!..으음..  나을 마구 다루는 그런 거친남자만..말이야!..
  후훗.. 자~ 어서 내보지 .아아. 다뤄죠!.. 섹스할땐 우리 서로가 친해지고 더 강해졌으면해!..으음.. 어서해줘!..하아아 진수야~~ "
" 그래요  ..  그럼. 얻드려요!..아줌마.. 아까..  자위 할때처럼요!.. "
" 오우..그래..그래!.. 아아.."
명호엄마는 아까 하다 말았던 자위을 마저 해달란 것처럼 내게 그 커다란엉덩이을
뒤돌아 보이며 자신에 보지 박혀있는 그 거대한 자위기구 손잡이을 내가 잡고 쑤실수있게 해주었다.
[ 으.. 졸라게 큰 기구네!.. 헐~~ ..이런게 여자 보지에 ~다들어가나?...]
난 놀라지 않을수 없을 정도로 큰 자위 기구을 잡아들고
엉덩이을 들고 가랑이을 최대한 벌려 얻드린채 굼주린듯한 명호엄마에 보지을 서서히 쑤셔대기 시작했다.
외국 포르노에서 럭비공 같은걸 집어 넣는 장면을 봤을 때 처럼 그런 큰보지였고 명호엄마보지는 무엇이든지 들어 갈수있단
생각이 들 정도로 조금은 어린 내게는 그런 보지는  정말이지  멋지지만  위협적이기까지 해 보였다.
그런 보지위엔 항문속에서 직장이 밀려 나온게 영력해보이는 핑크빛에 항문속살이
오물오물 거리고 그 모양이 꼭 나을 유혹하는 것 처럼 너무나 적날하고 야하게 보였다.
난 그렇게 신비한 명호엄마에 몸을 자세히 살피고 감상하며 한손으론 기구을 운동 시키구
다른 한 손으론 항문 언저리을 문질러가며 그동안 엄마에게서 배운 노하우와 포르노 배우들이 했던 것처럼 정성을 귀우렸다.
  칙컥 칙컥 칙컥 칙컥.....
" 하아.. 더해줘!..아아.. 난 이제 노예야..진수 노예..아아 .. 올치 올치.. 하아악.. 나을 더 강하게 만들어줘야지!..아아.."
그런 명호엄마에 소리에 난 나도 모르게 부드럽게 쑤시던 자위기구을 더 깊이 거칠게 쑤시고는
주인에 근성이 나에게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그런 말을 처음으로 강하게 내 밷었다.
  칙컥 칙컥...  쑤~욱 쑥... 푹푹푹푹푹.....
" 흐흐흐~~ 멋진대요!..으음...아~아줌마.. 내가 누구지?...으응?... "
" 오우 혹 오우 오우.. 그그렇게..아아 .. 내 주인님 이애요!..
  주인님.. 오우 오우.. 주인님 제보지 이뻐해주세요!..오우 오우욱.. 올치 올치!..하아아.. "
" 머가~ 제일 먹구 싶지?...으음.."
" 아하악. 욕이요..주인님에 사랑가득한..거친욕을 먹고 싶어요!..아하악..아아악.. 주인님 더요! 조금더요!..항아아..하앙.."
" 그래?..흐흐흐... 이걸례같은년!.. 얼마나 나 모르게  많은 좆을 .. 박아된거야!..으응?..썅~ 개걸례같은년!.."
" 하아아.. 오~ 주인님 이 민천한년을 벌주세요!..아아아.. 이늙은년을 벌해주세요!.. 하아아 조아요! 주인님에 욕이~~아아아..
  주인님 욕은 제게는.. 큰사랑이애요!.. 오오으윽.. 오흑..흑,,, 주인님에 이런 제~보지학대는 ...제겐 .. 큰행복이애요! ..
  우욱/~~오오 주인님!,,, 내보지 더 찢어주세요!..하아아..난 걸례보지애요.. 더 더 벌해주세요..더어요..더더더 ... "
난 명호엄마가 주인님이란 애칭을 써주자 더욱 강한 학대에 맛을 느끼며
너무 강한 남자로 내 스스로에게  착각이 들었고,명호엄마는 오랜시간을 노예생활 한 여자여서인지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식같은 내게 섹스 하는 동안 만큼은 끝까지 노예근성이 더 자신에 위치인양 좋아하며 흐느끼기 시작했다.
[ 으으.. 졸라 멋지네! 이년! 으으.. 내가 왜이리 강한남자같지?...으음.. 욕을 하니 더 강해지네!..내가~~ 으으..]
" 니년이 발혀되니..으윽..  내좆이 근질거리는걸.. 어떻게하지?..이년아!..으으"
" 아아 주인님 ... 제보진 너무 커요!.. 제 뜨거운 똥구멍에.. 박아대세요!...아아아 ..나 너무 조아!..아아..주인님~~ "
" 으윽.. 똥나오면 어쩌려구 그래!... 니년이 ~안아프겠어?.. 썅년아~ .. "
" 하아학학..청소했어요!..주인님~ 제 똥구멍은 주인님을 위해 좀전에 물청소해요! ..박구 노세요!..아아아아..나 몰라!아아아"
" 너 다른 주인을 얼마나 섬긴거야?..으응?..똑바로 .. 말해바?.. 니년 돌림빵도 당했지?..으응?.. 몇놈한테 다 뚫린거야?.."
" 다섯명이요!.. 주인님 전 주인님만 모실거애요!.. 아아아 옛주인이 오늘 바람 맞혀서요!..이제 주인님만이 저에 주인님이세요!..
  내 애인도 나을~~ 버렸어요!..아아아.. 주인님 제발 저을 이뻐해주세요!.. 제보지을 이뻐해주세요!..아아아.. 아아.."
" 개같은년! .. 으음.. 다섯놈한테~ 돌림당하니 좋아?.."
" 네에 너무조아요!...아아아흐윽. "
" 얼만큼 조아?..."
" 말로 표현못하게 조았어요!  주인님!..아하학학학.. 주주인님.. 죄송해요!.. 나 오올랐어요!..나왔어요!...하아아아학학학..."
" 이런 개보지같은년! 벌써 싸면 어떻게!.."
" 주주인님이.. 욕해서 싸거애요!.. 죄송해요! ..아아아아 오오오옥 .. 나 ...나 계속 나와..요...아아아 ... 아아악학학학학..."
" 이썅년이.계속 씹물을 질질 싸구 지랄이야!.. 똥구멍 벌렷! 나도 좀 싸게...으으.."
" 네엣~~ 주인님!..하으음.. "
나는 거의 미치는것같은 희열을 맛보고 있었다.
이게 꿈인가 싶어서 몇번을 눈을 깜빡이기 까지 해야 했을정도로 아찔한 경험에 만족해 하며 욕을하고 좋아했다.
엄마와는 비교도 안돼는 괘감과 함께 난 점점 더 이성을 잃어갔고
내 욕심은 무엇이듯 들어주는 이런 변태같은 명호엄마만이 내사랑이고 내 분신과도 같았다.
명호엄마는 침대에 머리을 계속 박아둔채 두손을 높이 들린 엉덩이로 뻗어
항문을 찢을듯이 넓게 열었고 그러자 항문이 얼마나 많이 남자들이 쑤셧는지 알수있을 정도로 요염하게 벌렁거렸다.
난 그렇게 크게 열리는 명호엄마에 항문을 보는 순간 이미 내여자이자 내노예인 아줌마에게 화가 났다.
" 이런 썅년!.. 여기도 얼마나 많은..남자새끼들이~좆을~쑤셔 댄거야?...응?.."
" 아흐흑~~아아~전부다 쑤셧어요!..주인님. .. 앞으론 안그럴께요!.. 아아아..
  너무~죄송해요!.. 아흑.. 앞으론~주인님 좆만 받아 낼께요!...하아하아..악"
난 명호엄마보지에 맥주병 굵기에 자위기구을 박아둔채  그대로 열린 항문에
말을 하는 명호엄마에 입을 오물게 해버리 듯 인정사정 없이 박았다. 그런데....
[ 으윽.. 그렇게 안 작네?.. ]
 
그런데 내 인생에 처음 맛본 그런항문은 그다지 생각처럼 많이 쪼이는 맛도 없었고 쑥 단번에 들어가 버렸다.
그건 마치 엄마에 보지속과 큰 차이가 없는 그런 느낌이였고 그래도 난 너무 부드러운 항문속살에 점점 자극을 받아야했다.

  쑤욱 쑥 쑥 쑥 쑥 쑥.....
" 으윽..좆나게 쫄깃하네!,, 썅년!.. 이러니 다들 쑤셔대지!..으으으 .. 똥물도 너무 많이 나와~~으으 멋져!똥구멍!..."
" 아아..주인님 .. 제똥물 이쁘가요?..아아 저도~행복해요!.. 이제 주인님께만 드릴께요!..하아아..난 똥구멍이 성감대애요!..아아
  너무 시원해요! ..더 쑤셔박아요! ..아아아 조아요! 주인님! .. 난 개처럼 뒤로 박히면 너무 좋아요!.. 아아아 이렇게~요!.."
" 썅년 니년 말이 더 야해!..으으윽. 헉헉헉헉.. 넌 이제 내 노예야!.. 언제든지 내게 똥구멍을 줘야돼?.. 알았어!..으으 헉헉헉.."
" 네 네.. 주인님 주인님이 원하면 어제든지 드릴께요!.. 언제든지요!..하아아.. 아학학학.. 주인님.. 제입에 싸줘요!..아아 "
" 으윽.. "
난 입에 싸달란 말에 그대로 내자지을 항문에서 꺼내들고
벌떡 일어서서는  명호엄마 입을 기다렸다.
그러자 재빨리 능숙한 솜씨로  타이밍을 맞쳐 무릎을 꿀은 상태로 돌아서더니 내자지을 한입에 베어 물고는 내 허리 골반을 잡고
자신에 입을 학대하며 자신이 내자지을 박고 빼고 빠른 속도로 내 사정을 더욱 즐기게 해주는 통에 난 그대로 내려보며 사정을 했다.
" 하압 홉홉 홉,.. 쭈욱..쫙.. 쫙..홉 홉 홉홉... 하압..아~~아~합..쩝쩝.. 너무 부족해!.아아 홉 홉 .. 쩝쩝..."
" 으윽.. 윽윽 윽... "
그랬다. 조금전에 엄마 보지안에 이미 사정을 했던 터라
명호엄마가 그런 부족하단 말을하며 똥물이 묻은 내자지을 계속 더 짜듯이 지어짜며 빨았던 것이다.
난 곧장 포르노에서 처럼 재치을 발휘했다.
" 으윽..우우 ..썅년! 불알에 묻은 똥물도 다 닦아먹어야지!..으으.. 조아.. 잘빠는군!.."
" 네에! 하압..싸..악~싹 싹.. 쩝쩝.. 싸악... 싹..하아 .. 부족해요!.. 주인님.. 아아.. 더 먹고싶어요!.. 몰라~ 아아 "
" 으음.. 그럼 내오줌이라도 주까?.. 응?.."
" 오~~ 오 주인님 그럼 너무 감사해요! .. 싸줘요!.. 지금 그대로 시원하게 주인님 오줌통에 싸세요!..아아아..먹을래요!오줌!,,"
" 으윽... "
난 생각처럼 마음먹은 대로 얼굴과 입을 보고 싸려니 생각처럼 오줌은 힘을 줘도 오줌이 안 나왔고,
겨우 겨우 몇 모금 정도만을  명호엄마  입안에  싸주는 걸로  여자 입안에 첫소변을 싸는 행위을 그 정도로 만족해야했다.
사정을 하고나니 나도 점차적으로 이성이 돌아왔고 아무리 명호엄마가 원하고 좋아서 했던 노예놀이지만
엄마 친구에게 욕을하며 섹스을 하고 학대까지 했다는 죄책감에 난 더욱 명호엄마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 아아..줌마.. 제가 거칠었죠?.. 죄..죄송해요!.. "
" 후우 .. 개운하고 ..아아  너무 시원해! .. 아아니야!.. 우리진수 너무 잘하는데 뭘 그런말을해! ... 하지마! 그런말!
  진수..이 아줌마가 말안해도 알지?.. 비밀인거!.. 우리둘만 즐겨야돼! ... 니엄마 조심하구~ 알았지?.. 후우~ 조아라! 우리진수! "
" 아아줌마.. 너무 조아요!.. 아줌마 사랑하고 싶어요!.. 안아봐도 돼요?.."
" 그럼 키스해줘! ..나 사랑받고싶어!.. 진수한테~~ .사랑 받고 싶어...."
" 그럼 제가 .. 보지빨아 드릴까요?..."
" 아아니야! 다음에 해줘!.. 우리명호 올 때가.. 거의 다된거 같아! ..자기보지니까 오늘은 구경만해! ..자 봐 .. 내보지크지?..."
명호엄마는 내앞에서 보지을 그대로 뒤로 눕더니 다리을 들고 자세히 보게 해줬다.
클리토리스는 너무커서 마치 어려서 갖고 놀던 구슬만해 보였고 툭 튀어나온게 앵두 같기도했으며
너무나 빨고싶은 충동마저 들게하는 보지였고, 보지는 오랜 학대로 인해서인지 너무나 소음순이 길고 구멍이 쩌억 벌어져 있었다.
소음순엔 하얀 음액이 군데군데 묻어서 더욱 내 식욕을 자극하는 그런 야하고 농익은 중년아줌마에 보지였다.
" 꿀꺽.. 나 좀 빨아 먹으면 안돼요?...아줌마!.."
" 안돼! .. 시간없어! ..나 거기 빨리면 ..또 해야돼! ..다음에 먹어죠! ..아아 또 하고싶어 지네! 진수가 그런말 하니까! ,,아아."
" 다음에 꼭 아줌마보지 빨게 해줘요!.. 그래 그래 알았어요!..왕자님~~...호호 .. 그런데 진수야!.. 아줌마 서운해~~
  우리진수 애인 한테 좆물 다 주고 그러지마.. 나 우리진수 좆물 많이 먹게해줘!.. 알았지?.. 오줌도 많이싸주고~~ 다 줘!..
  그리고 이런 아줌마가..변태같구 미친년 같으면.. 우리집에 오지마! .. 난 이렇게 안해주면 못 느껴! .. 알았니?..."
" 아니애요!.. 전 아줌마가 더 좋아요! .. 저도 변태같은걸요!..헤헤헤.. 아줌마도 오줌 싸줘요!..먹을래요!.. "
" 그런 안돼! .. 당신만 싸줘야지!.. 내주인님 이니까! .. 자기만 머든지 할수있는거야! .. 알았죠?..주인님~~~호호호 ... "
" 아줌마 사랑해요!..오옵. "
나는 그런 변태적 성향이 다분한 명호엄마가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가 없어서
그대로 입을 맞추고는 입안에 대기하던 명호엄마의 혀을 내입술로 깊이 빨아 당겨
내오줌 냄새가 배인 입안을 구석구석 청소하기 시작했다.
잠시후 명호가 올것 같아서 우린 서로 아쉽지만 뜨거운 첫정사을 끝내야 했고,
그렇게 내 애인이 되기로한  명호엄마는  나을 새로운주인으로 모신다고  맹세을  했다. 
난 오랫동안 가슴앓이 하던 명호엄마에 대한 그런 고민이 
전부다 사라진 것 같았고 이제 공부도 더 잘 될것만 같았다.

오랜시간을 기다린 보람이란게 이런게 아닐까 하는 흐느낌과 함께
난 명호가 오기전 빨리 명호네집에서 빠져나와 계단으로 내려왔다.
난 집에 들어서자마자 엄마에게 미안했다. 그런 마음은 아마  내가 엄마을 그동안에 관계로인해  엄마을 내여자로 여겨서인지
그런 엄마한테 미안한 감정이 생겨나 눈치을 살피며 안방문이 닫혀있는 걸 보고는 쉬시는 줄 알고 난 내방으로 들어가 공부을 했다.
하지만 책은 눈에 들어오질 않았고  방금전 명호엄마에게서 처음 맛본 S.M 섹스는 나에겐 충격과 신선함 그 자체였고,
내가 명호엄마을 다루는 기술이 주인으로써는 미흡했던것 같아 난 S.M 관련 동호 싸이트을 잘 알고있었기에 접속해서
회원가입을 하고 이런 저런 정보을 알아내고 전국규모로 모여있는 챗팅방에 들어가 많은 대화을 접해 기술아닌 기술을 배웠다.

나는 대만족이였지만 명호엄마을 좀더 기쁘게 해주고 싶었고  이제 주인으로써
내 노예을  길들이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아 둘 필요가 있었고 무엇보다 내 노예가 된
명호엄마을 또다른 주인에게 빼앗길 수 있단 생각에서 난 내내 조바심과 흥분에  겨워하며
더욱더 S.M 에 대해 철저히 알아야 했고 지켜내야 했기 때문 .......................................
 

18. 질투.
 
난 진수가 명호네 집으로 올라간 후 아들 방에서 컴퓨터을 끄고는
곧장 씻을 시간도 없이 노팬티와 브라 상태로 긴 원피스 치마만 입은채
명호네집으로 들어가 진수가 안방문을 열어두고 등을 보이고 서있는 걸
확인하고 베란다로 들어가 발코니 창을 통해서 그런 안방을 훤히 들여 볼수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들과 명호엄마가 그런 변태스런 섹스하는 동안
아들에 숨겨진 광적인 그런 모습과 명호엄마에 또다른 모습에서
놀라움에 크게 경악도 했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그들에  그런
처음보는 노예정사는 나을 더욱더 큰 흥분 몰고 간 계기가 되고 말았다.

두사람에 그짓은 일전에 명호와 내가 섹스할때 하던 변태짓과 흡사했고, 명호말처럼 명호엄마는 명호아빠에 섹스노예가 분명해보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훔쳐보는 재미에 새로운 맛을 느끼며, 내보지을 손가락으로 쑤시며 자위을 했고,
난 아들이 정액을 내보지안에 깊숙히 너무 많은량을 싸준 덕분에 구경하는 내내 타는 갈증에 목마름을
안쪽 허벅지로 흘러 내리는 아들에 정액을 내손으로 찍어 묻혀서 먹고 자위하며 흥분을 달래야만 했었다.
[ 아아.. 갈증나.. 너무 지독해!..아아아.. 나도 노예처럼 사랑받고싶어!..아아아 ]
두사람이 섹스후 대화을 하는동안 그 내용을 듣고 
마지막 키스을 하는 것까지 보고는 정사가 끝났단 생각에 나도 곧바로 내려와
넘치는 흥분을 내방에 들어서자 마자 난 침대에 누워 영사기 필름을 돌리듯 다시 그들에 정사을 기억해 내며 자위을 하고 있었다.

아들진수가 명호엄마에게 내밷던 거친욕들 그건 명호가 내게 해주던 욕과 같았고 너무나 나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내 앞에선 순진하기만 했고 섹스 용어나 어떤 말도 잘 하지못하던 내가 즐기기 위해선 오히려 가르쳐야만 했던 아들진수.
그런 내아들이 명호엄마을 그렇게 만족 시켜 준다는게 난 조금 서운했고 화가났으며 더욱 그런 아들에게 섭섭하기 까지했다.

그런 복잡한 생각이 들자 난 더이상 자위을 할수 없었고,
앞으로 다가 올 명호엄마에 너무 변태적이고 음란함에 대한
아들 사수하기 작전 같은 걸 준비해야 하나싶은 생각을 했다.

더 더욱이 대화중에 다시는 자신외 엔 진수에 여자 애인에게는 정액을 주지말고
명호엄마 입안에 싸달라던 말과 거기에 한수 더떠 내아들에  약속이 자꾸 나을 화나게하고 있었다. 진수에 동정은 나인데.....
[ 어떻게 한다?... 저 둘만에 정사을.. 그냥 모른척 이대로 두어야하나? ... 아니면 ..... 아아.. 머리가 너무복잡해!...아아..]
여우같기도 하고 남자을 완전 반 미치게 만들는 명호엄마에 그런 변태적인 모습과 유혹에서 여자인 내가봐도
그런 나쁜짓들은 정말이지 어느 누구라도 안 넘어 갈수가 없는 행위들 이였다.
나 역시 철민이 오줌을 먹어 봤었고 철민이가 내가 오줌 받아먹는 모습에 반 미치는 걸 봤었기에,
그런 명호엄마에 오줌 먹는 그런 변태짓은 순진한 내아들 진수가 명호엄마에게 반은 미치고 더욱 좋아 할건 뻔했다.
아들진수가 더욱더 앞으로 명호엄마에게 넋이 빠진 다는건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
나 또한 철민이가 많은량에 내오줌을 모두 받아 먹는 모습에서
너무나 진한 김동과 괘락을 맛 봤으니 나도 진수을 이해 할수 있었다.

난 일단 명호엄마에게 전화을 해서 내가 못 올라간 이유을 변명하고,
그런 다음 명호엄마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살펴 보기로 했다.
 
" 여보세요!.."
" 응 .. 나아~  진수엄마야!... 미안해 갑작이 집에 손님이 와서 .. 못 올라갔네!.. 어쩌지?..."
" 으응 .. 괜챤아... 나도 볼일이 좀 있었어!.. 호호호호.."
" 그그래~ 그건 자위로~해결했어?.. 호호호.. 아니면 지금 갈까?... 하하하..."
" 아..아니 아니야!... 지금 명호와서 안돼!.. 으그~ 오려면 빨리 왔어야지!.. 우리 다음에 봐!...하하..."
" 그래! ..미안해!.. 나때문에... 그런데 자기 너무 밝아 보이네?..."
" 하하하.. 으응 .. 그 그냥!.. 좋은 일이 생겨서 그래.. 호호호 "
" 그래?.. 내가 알면 안돼?..."
" 하하하... 있어! 그런 일이~~.. 호호호.."
" 그래 그럼 다음에 봐~ 끊어~~ ..."
" 응!..."

난 너무나 얇밉도록 태연한 명호엄마가 미워 보였다.
진수방으로 들어 가려고 방문을 여는데, 진수 역시 방문을 걸어
잠그고 공부을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일을 하는지는 알수가 없어서
난 더 궁금하고 답답해하며 그 날은  너무나 통쾌 할 것 같던 내 계략이
오히려 내 아들을 명호엄마에게 빼긴것 같아, 기분이 반대로 나에겐 큰 스트레스와 걱정만 쌓이는 화근이 되어 버린 꼴이였다.
[ 음.. 내가 왜 화가 나는거지?...]
그날 저녁 난 이런저런 생각으로 고민을 하며 남편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삐리리릭...삐리리릭~~
" 여보세요!.."
" 하하.. 우리 사모님 머하시나?.. 지금 차장님 퇴근하셨어!.. 나도 집에 가는 길이구..
  내일 낮에 나 사모님 집 근처로 일이 있어서 가는데 오랜만에 우리 볼까?... 어때?.."
" 그그래!.. 어디서 볼까?..호호.. "
" 내일 내가 집으로 갈테니까..어때? 괜챦지?.."
" 호호호~~ 누가 보면 어쩌려구~~ 간도 크네!..그그건 좀 무리 아닐까?.. 김대리!. 너무 위험하쟎아!.."
" 왜?.. 점심 시간에 갈 건데!... 낮에 누가 있어? 집에?..응?.."
" 그래 그럼 점심때는 괜챦을거야! 알았어!...."
" 그래 하하하.. 스릴이 넘치겠는 걸!..하하하 ..내일 내가 곧장 집으로 가지!.. 내일 보자구... 그럼 끊어!.. 잘자구 ...쪼옥!.."
" 응 쪼옥!.."
난 오랜만에 김대리와 정사을 약속했고
이제 내 스스로가 김대리에 구슬박히 그런 김대리자지가 그리워짐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김대리에 과격한 섹스와 명호처럼 거친욕이 더 좋았고,
그런 그에게만 느껴지는 흥분과 오르가즘을 난 이제 즐기고 이었던 것이였다.
다음날 새벽 6시에 난 일어나 남편과 진수에 아침 출근을 준비하며
점심때 찾아 올 김 대리을 생각하니 너무나 아침부터, 아니 어제 저녁부터 난
잠을 설치기까지하며 잠이 부족한 상태였지만  이런 저런 흥분으로 아침부터 기분이 들 떠 있었다.
난 아침밥을 씻어 전기밥솥에 불을 키고는 다시 잠을 조금 더 청하려
자고있는 남편을 등지고는 침대 이불 속에 몸을 옆으로 비스듬이 누웠다.
그때 남편은 잠에서 막 일어난건지 내 몸을 등뒤에서 감싸며 한손을 내 아랫배에 걸치며
끌어 았고는 내 엉덩이에 매일 아침이면  약속처럼 발기되는 그 자지을  누지르며 내 귀에 속삭였다.
" 나 오늘은.. 당신 일어 날때 일어났어!.. 허허허 ..오랜만에 아침에 안아보니 너무 좋은데... 허허헛 "
" 왜.. 더 자지않고?.. 벌써 일어난거애요?.. 더 자요 여보!..."
" 아니. 더 자려구해도 잠이 깨서 그런지~ 더이상 잠이 안 오네! 아침부터 이놈이 너무 아픈 걸!... ~~ 허허허 ..."
그리고는 아침 일찍 발기된 자지을 풀어 주려는듯  못 참겠던지 난 언제부턴가 노팬티와 브라가 편해 오늘 그런 상태였는데
내 긴원피스 치마속 올리고는 큰손을 내보지 쪽으로 단번에 집어 넣고 보지털을 쓰다듬고는  마치 준비을 하란 뜻을 알려 왔다.
난 순간 그 젊은여자와 남편이 두집 살림을 하고 있단 생각에 조금은 일시적으로 화가나서 주츰했지만
나 또한 어제는 아들이 오르 점심때가 되면 김대리가 내보지을 채워 줄거란 생각을 하니 더 흥분이 몰려왔다.
" 아침부터.. 당신... 왜 이리 물이 흥건한거야?.."
" 아흥.. 몰라..요~ 나도 .. 으음.."
" 허허 .. 요즘 우리가 통 관계을..  안.. 가져서 서운했지? .. 미안해!.. 허허허~ 나도 다 안다구... 허허
  내가..요즘 회사일이 너무 ..많아서 그래!.. 으으음.. 흐흐.. 이해 하라구~~ 당신이~~~ 알지? 하하하`~내마음!... "

남편은 그말이 떨어지자 마자 곧장 내 등뒤에서 내 다리 한쪽을 들어 올리고는
바로 자지을 음액이 너무도 흥건한 걸 알고는 어떤 말이나 전위도없이 그냥 삽입을하고 자신에 허리을 흔들며,
출근 때문인지 서둘러 볼일을 보려고 하는것 처럼 피스톤 운동을 빠삐 시작했다.
잠시후....
" 으윽..헉헉헉..  나 나와.. 으윽.. 여보~ 보지안에~~~ 싸두돼?...헉헉헉.. 헉헉 .. 으윽..으으으  여..보~~..으윽 "
난 남편이 이미 오만정이  전부 떨어져서  절정을 느끼기 보단 빨리 사정하길  바래서인지 그렇게 하라고 단번에 얘길했고
그 소리가 떨어지자 좀더 과격하게 허리을 흔들어 더욱 보지안 깊숙히 삽입을 하고는 이내 바로 정액을 내보지안에 전부 토해냈다.
난 너무 준비없이 남편에 섹스로 인해 내몸만 더욱 뜨겁게 만든 것 같았고
절정을 느끼지 못한 나는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땡기며 조금은 아픈것 같아서 그런 모자람에 통증을 간신히 참아야만 했다.
난 샤워기로 보지을 대충 씻고는 아침상을 준비하기 시작하며,
아들 진수을 깨우러 방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역시나 어제밤처럼 아들방문은 굳게 잠긴채였다.
  똑..똑....
" 진수 일어나?.. 엄마야!.. 일어나!..  빨리 아침먹구 등교해야지?.. "
" 네에 저..어  일어났어요!..엄마!.. 곧~~나 갈께요!.."
[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 원녀석도..참나~~..]
평소 같으면 깨워도 안 일어나는 진수가 어쩐 일로 이렇게 일찍 일어난 걸까? 하고 생각은 들었지만, 난 병의심없이 밥상을 차렸다.
" 여보 나 먼저 나갈께.. 진수도 기분 좋은 하루~~~..하하.."
" 네에 아빠 다녀오세요!..헤헤..."
" 여보 조심히 다녀와요!.. "
남편은 먼저 밥을 먹고 매일처럼 똑같은 인사을 아들에게 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황곱히 나갔다.
[ 그년 집에 들였다가.. 회사로 가겠지?... 나쁜놈!.. 두고보자!...]
난 남편에게 마음을 비워서인지 이제 왜 남편이 일찍 나가는지을 충분히 알았기에 질투보단 이제 복수을 준비할 생각으로
오히려 남편에 바람에 맞바람을 피우는 내가 더 신바람이 나서 좋아했고, 더더욱 아들과 김 대리을 남편몰래 집안에서 정사을
벌리며 더욱 내 스스로 악녀로 돌변해 가며 섹스에 참맛을 알아가는 재미로 푹 빠져서 이젠 그런 남편에 바람은 무관심으로 바뀌었다. [ 후후.. 나도 너보단 더.....]
  꽝....
남편이 문 닫는 소리가 들리자 밥을 먹다가 말고 진수가 충열 된 눈으로 설거지을 하려는 내게  말을 건냈다.
" 엄마.. "
" 왜?.. 그그런데..너 밤새 뭐 한거니?.. 눈이 왜그래?.. 공부 했니?..."
" 응.. 헤헤.. 공부했어!.."
" 아니 요즘.. 무슨 시험이라도 치르는거야?... "
" 헤헤.. 아니야.. 꼭 학교공부만 공부인가?.. 다른 공부도 많쟎아!...헤헤헤헤..."
호기심이 유난히 많은 난 평소같으면 아들에 그런 알수 없는 대답이 더 궁금했지만,
어제 명호엄마와 아들에 섹스가 머리속에 떠오르자 은근히 아들 진수에게 질투가 생기며 더이상 묻지 않았다.
" 그런데.. 이엄마을 왜 부른거야?.."
" 으응.. 엄마  어제처럼.. 나 지..금.. 그거 하고..싶어! 그건 하고 학교가면 안돼?...으응?.."
난 그소리가 무슨말인지 잘알았지만 아침부터 남편이 내보지안에 실례을 했기에
평소와 같이 입으로나 손으로 흔들어 주려했지만 순간적으로 명호엄마을 떠 올리자
아들진수을  빼았긴 기분이 들었고, 오히려 아들 진수을 내 욕심처럼 내안에서 지켜내고 싶어졌다.
" 으이그..안되는데..오늘은.. "
" 왜? 엄마!..."
" ............"
난 그런 생각만 있었지 차마 아직도 요조숙녀 딱지을 벗지 못한채 입을 열지 못했다.
난 내입으로 차마 아빠와 아침부터 섹스을해서 안됀다고 말하려했지만 아직까진 난 진수에 엄마였고
한 남자에 아내랑 생각이 들어 아들과 남편이 번갈아가며 내몸을 유린하는 그런 드렵혀진 내 몸을 아들진수에게 들어 낼수가 없었다.
그때 진수가 모든 나쁜 내 속마음을 날려 보내는  말을 건냈다.

" 엄마.. 아빠 때문에 그래?... 아직도 그런거야?...응?.."
" ..........."
" 엄마 아빠랑 아침에 섹스한거.. 나 알아!...히힛.."
" ... 니가?.. "
" 응..히히.. 나 어제 날밤새웠쟎아.. 히히. 소리가 요란해서 나와서 엿들었어!.. 일부러 그런건 아니야!..엄마..헤헤헤.."
" ..........."
" 엄마.. 하면 안돼?..으응?..."
" 진수..너어.. 엄마에 이런몸이 그래도 안드럽니?.. 이런엄마몸에.. 또 그게 하고싶어?.."
" 헤헤.. 아빠구.. 엄마인데..멀그래! ... 난 더 그런엄마몸이.. 이쁘고 좋아!.. 아빠다음은 내차례쟌아!... 아니야?.."
" ............"
난 아들진수 입에서 뜻밖에 나온 다음차례가 자기란말을 듣는 순간 기분이 묘했다.
명호엄마 역시 다섯남자에게 차례 차례 너무 좋았다는 말이 생각났고 나 또한 남편 다음 곧장 철민이가
내보지을 범할때 말로 표현 못하는 극도에 정신적 오르가즘을 느낀적이있었기에 그럼말이 또다른 자극으로 변해오며 흥분이 되었다.
남자들도 한여자을 돌려 먹는 재미가 있듯이 여자들에게도 마음 열고 그런 섹스을 받아 들린다면
이렇게 변한다는 걸 내 스스로가 알았고 오히려 남자들을 전부다 갖게되고 남자들을 내 몸하나로
모든남자들을  다스린다 생각하니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며 더럽다기보단 더욱 찌릿하기까지했다.
[ 그래... 나도 느끼고 싶어... 명호엄마처럼... 그럴꺼야!...아아.. 남자들이 이런 더러운내보지을 원하니까!.. 아아.. ]
" 진..진수야?..  이엄마...  이엄마 보지... 안더러워?...."
" 아니.. 엄마.. 이리와서... 얻드려봐!..으응?.."
" 어쩌려구?...으음 "
아들진수는 나을 싱크대에서 불러서는 아직 밥상을 치우지도 않은 식탁에 내양손을 집게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얻린채 서있는 내 가랑이 사이 밑으로, 무릎을 꿀고앉더니 긴원피스 치마을 허리위까지 완전히 올렸다.
난 식탁을 집고 서서 얻드린 채로 아들 얼굴위에서 노팬티 차림으로
내 하얗고 거대한엉덩이은 보지을 벌린 상태로 아들에 다음 행위을 그런 야한 자세로 기다려야했다.
이미 내보지는 남편과 섹스후 곧장 욕실로가  보지에 뒷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깊숙히 쌋서 남겨진 남편에  정액들이
시간이 지나 보지안을 빠져나와 흐르는 상태로 보지 전체가 내보지물과 정액으로 범벅이란걸 난 느낌만으로 충분히 알수있었다.
[ 아아.. 축축해... 아.. 이런 내보지을 아들에게... 아아... 너무 야해!.. 이런자세..]
" 엄마.. 아빠거야?..."
" 으응.... 하아... 미안해..진수야!..아아"
" 미안 하긴.. 홉.호록..쩝쩝..하~압..싹싹..쩝쩝..난 이런엄마보지가 조아..쩝쩝.. 쫘~~악~ 쫙쫙~~ 쩝쩝.."
" 오오오 ... 진~~~~~~~~~수~~야!..오오오욱.. 이엄마보지.너무 이상해!.. 아아아 ..이엄마 이래도 되니?..... 아아  조아~~..."
난 아들진수에게 정말 미안했다.
나에 이런보지을 빨아주는 아들이 그 어느때 보다도 사랑스러웠고 내보지에선 연신 아들에 혀와 뜨거운 입김을
전부 느꼈고, 그런 음란한 근친간에 섹스을 한다는건 꿈결처럼 야들하고 더욱 흥분을 몰고왔으며 내겐 극도에 쾌락이였다.
진수는 내가 더러운 보지을 진수에 현란한 오럴기술에 빨려서 더욱 좋아한다는 걸 표현하자
흥분하며 극도로 집요하게 내 음핵과 보지 구멍속까지 혀을 집어 넣고 돌리기 시작했고 난 그런 오럴에서 절정을 느꼈다.
" 아아아.. 진수야!.. 그그만.. 엄마 나와.. 이엄마 느껴..오오오 내아들.. 엄마죽엇!..아흑 아흑 아흑.. 나..어쩌라구.아아.하악."
" 호옵..하아~~엄마보지물 싸!..내입에 싸줘! 쩝쩝..후룩..쩝쩝.. 쫘~~악 쫙쫙...
  엄마보진 더러워!..아합...홉..쩝쩝..후룩 후룩..쩝쩝..난 그래서 이런.. 엄마에 보지가..쩝쩝... 더 조아!"
" 오오..진수야!.. 그래~~아아아 .. 다닦아줘! 더러운 이엄마보지 닦아줘!.. 다먹어줘!..아흑 아흑 아아아흐..나나와~~아하아아"
진수는 하루밤 사이 너무 많이 섹스하며 말하는게 내가 느끼기엔 너무 야했고 자극적으로 달라져 있었다.
그건 아마 명호엄마로 인해 밤새 진수가 말을 안했지만 어떤 공부을 했는지 난 오럴을 받으며 짐작 할 수 있었고
오히려 내겐 지금  절정을 느끼는 걸로 보아,어제까지에 진수보단  그런 공부을 통해서  발전이 된 것 같아 더 좋았다.
[ 어차피.. 이럴바엔... 그러는게 나아..아아.. 난 느낄래!..  아아아.. 조아.. 더.. 더 조아!..]
삘리릭.. 삘리릭... 삘리릭......
바로 그때 진수에 핸드폰 소리가 문이 열린 방안에서 새어 나와 온 집안에  울려 퍼졌다.
" 어엄마.. 잠깐!.. "
" 으응.. 어서 와.. 그냥 해줘!... 이엄마 곱해!..아아..."
난 그대로 식탁위에 반찬을 한쪽으로 밀치고는 식탁위에 허리로만  지탱하고 상체을 업허져 버렸다.
진수 방에선 진수가 통화하는 소리가 곧장 내귀로 들여왔다.
" 네에 진수애요!..   네에..   네에...그래!.. 빨리 나갈께~~요!.."
진수가 존대말로 대답하는 사람이 누굴까 하고 생각하니 진수 주의에 그리고
더더욱이 이렇게 아침 일찍 전화을 해 오는 사람은 학교 선생님 말고는 없을텐데................
[ 누구지?.. 아아.. 엉망이야!.. 아아아... ]
난 이미 삽입만 남긴채로 흥분해  절정을 받본후 여운을 즐기기에 바빠고 평소같으면 그런 통하가 궁금했겠지만
진수에 그런 알 수없는 존대말을 난 그냥 흘려 보냈으며, 오로지 지금 이순간은 섹스외엔 내겐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았다.
[ 아아.. 빨리오지!.. 나 곱한데..아아..]
" 엄마..미안!..  어쩌지?.. 나 곱한 일이있어서...지금 나 나갈래!.. "
" ........... "
난 진수에 그런 아찔한 외마디에 정신이 번쩍났다.
" 아~~이 .. 왜?... 곱해?.. 누군데?..."
" 으응.. 있어!.  엄마..나 나간다... "
난 도저히 알수 없었다.
엄마와 섹스을 하다말고 더 중요한 약속이 있다는듯 서둘러 옷을 입은 진수에 모습은
내가 잡기엔 역부족으로 보였고 난 멍한 정신을 추스리고 식탁에서 몸을 추스려 세우고는 아들이 등교준비하는 모습만 봐야했다.
[ ?????...... ]
아들은 체 5분만에 미친 사람처럼 집을 나가 버렸고. 난 아쉬움에 아들이 집 현관을 밀칠 때 배웅하며 무심코
계단 위쪽에 살짝  들어 난 명호엄마같은 여자에 다리 처럼 보이는듯한 인기척을 느껴며,내 눈으로 보았고, 순간 아차 싶었다.
[ 아니..저건... 그럼 통화한 사람이... 명호엄마?...]
" 엄마 다녀올께!.. 들어가~~..."
" 으응.. 그래 조심히 다녀와..."
  쾅....
난 눈치을 채고는 일부러 티을 더 내며 모른 척 집현관을 큰소리을 내어 쌔게 닫았고,
그런 즉시 밖을 볼 수있는 현관문에 달린 렌즈창에 눈을 바싹 붙이고 두사람에  다음 행동을 관찰했다.
아니나 다를까 진수는 엘리베이터을 기다리던 좀전에 모습은 사라지고
다시 우리집을 스윽 한번 확인하듯 보더니 그대로 위층 계단으로 올라갔다.
명호네 집이 우리 아파트 맨위 끝층이고 우리집이 그 아랫 층이라 그건 확인 할 필요도 없이 명호엄마란 걸 난 알았다.
난 내 시야에서 그렇게 재빨리 사라진 명호가 궁금해 발로 우유 투입구을 옆으로 밀쳐고는 귀로 들으려 했다.
마침 내 생각대로 두사람에 대화가 나즈막히 복도가 공명이 울리는 소리와 메아리되어 내귀로 들였다.
두사람은 명호아빠가 가계을 늦게 나가서인지 명호네 집안으로는
도저히 못 들어가고 우리집과 명호네 집 중간 계단에 서서 대화을 하는 것 같았다.
" 오오 주인님!.. 호옵..홉 쩝쩝. .."
" 읍읍. 하압..쩝쩝.. 홉옵..옵 옵..쩝쩝.."
그 소린 두사람에 진한 입맞춤에서 나오는 소리가 확실했다.
난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용기 내어 살짝 현관문을 열었고, 다행이도 현관문이 조금만 열려도 각도가 잘 맞아
정통으로 위쪽 계단 중간 여유 공간에서 서로 마주서서 끌어안고 키스을하는 모습이 적날하게 내눈에 전부 들어왔다.
명호엄마는 주인님을 기다리는 노예녀 답게 진수에 혀을 핧으며 요염하고 정성껏 입맞춤을 퍼 부었고
진수 역시 가방을 계단바닥에 내려 둔채로 두손으로 명호엄마에 엉덩이을 만지작 거리며 키스에 열정을 쏫고 있었다.
명호엄마는 나와 비슷한 기장에 긴 원피스 차림으로 보였고 아예 곱하게 나온듯 맨발에다 슬리퍼만 겨우 신고 있었다.
아마 명호아빠에겐 우리집에 내려 온다고하고 나온게 틀림없어 보였다. 그런 차림으론 어딜 갈 여자도 아니고 늘상 그랬으니까.
이윽고 짧고도 긴 입맞춤이 끝나고 두사람이 시간이없는 걸 느꼈는지 진수에 사정을 명호엄마가 주도하며 준비했다.
" 아아... 주인님.. 어서.. 하고 가셔야죠!..아아.. "
" 으으. 내좆 .. 어서 빨어!.. 이썅년!..으으으.."
" 네!.. 주인님.. 쩝쩝~~ 호옵 홉~~ "
명호엄마는 진수가 명령하자 그대로 앉아 버리더니 아들 교복바지에서  이미 나와 정사 직전까지 갔던 발기된 아들자지을 꺼내
손으로 포경 안됀 자지을 귀여운듯 까더니 혀로 낼음거리며 귀두을 핧아내고 입안 가득 빨아 당기듯이 집어 넣고 기술을 부렸다.
" 하아~ 이뻐~~요!..으음.. 싹...싸악.. 싹.. 아아.. 호옵~홉 홉홉홉. 쩝쩝 쩝..하압~~~~ 호옵옵옵오~홉..홉홉홉... 하아~~ "
" 씨발년~ 드럽게 잘빠는군! .. 으으.. 조아 ...조아 ... 으윽.. 그렇게..으윽 ..
  으으.. 오늘은 아침부터...나도~~ 니년보지 좀 빨구 가자!..으으으..."
" 호옵..하아~ 네에..주인님.. 마음대로 하세요!.. 쩝쩝..하압..호옵 옵옵..홉홉.. 하아.압 합 합..."
난 발정난 암캐처럼 보이는 명호엄마에 그런 지독하리 만큼 요염함을 오히려 난. 배우는 입장으로 자세히 보았고,
난 아들에 오럴로 인해 절정을 맛 본 이후인지라 내보지는 이미 극도로 흥분을하다 못해 보지가 아리기 까지하고 이었다.
[ 아아.. 야해.. 너무 야해!..아아.. 나도 진수야!..아아..이엄마도....아아 ..]
나도 모르게 난 진수에게 학대 받는 명호엄마가 부러워 졌고, 그런 명호엄마가 차라리 나였으면 하고  바라며
내 안에 잠자던 노예근성을 발견하며, 내 한손은 저절로 축축한 보지을 만지며 돌려댔고, 그들에 노예섹스에 흠뻑 젖어 들었다.
[ 아..제발 이엄마도 욕해줘!.. 아아.. 진수야...이엄마도... 벌해줘!..아아...]
" 으으..그만 일어나.. 씨발년아~~ 벽보고 다리벌려..얻드렷!..으으으.. "
" 쩝~ ..쩝..하아~~ 네에.. 주인님.. 이렇게요?.."
" 썅년아..다리 더.. 확 벌려!.."
양손을  길게 쭉 뻗어  벽을 집고 얻드린 명홍어마에 그런자세는 나도 여짓껏 단한번도 해 보지 않은 그런 또다른 자세였다.
그런 자세을 조정하며 아들진수는 좀전에 나에게 했던 것 처럼
무릎을 꿀고는 명호엄마에 그런 야한자세에 보지을 한손으로 벌리더니 말을 했다.
" 으으.. 씨발년~ 보짓물을 ..질질 싸는군!.. 니년 보지는 역시 개보지야!..벌렁까~진게 너무 음란해!...근데~왜이리 뻘게?..."
" 으음...아아..... "
" 으으 .. 그리고 이건 씹물이 아닌데?.. 누구얏?..쌍년아!.. 어서~ 말 안해?.. 더러운년!.."
" 아아... 사실~ 어제 밤에 남편이 제보지을.. 너무 쑤셧어요!.. 주인님 죄송해요!.. 아아아..  어쩔수가 없었어요!..아흐흑..
  주인님 제 더러워진 보지을 ... 벌주세요!..  제보지을 학대해주세요!... 아아아.. 욕해주세요! 제발~~ 아아아..흐응..하~~아"
" 그럼 니년씹구멍안에..아저씨가 좆물을 싼 ...거야?.근데 왜이리 보지냄새가 지린거야?..으응?.. 개같은년아!.. 말해바?.."
" 으음.. 아아.. 몰라요!.. 우리 아저씨가 밤새 내보지을 쑤셔서 그래요!..아흐흑.. 남편이 좆물을 그냥 싸서.. 그래요!..
  아흐흑..~~ 주인님...제보지을 그냥 벌주세요!제발.. 난 더러운 년이애요!.. 주인님보지을 제가 더럽혔어요!..어서 어서요!..아흑."
" 후룩~쩝쩝..크~ 독한 보지맛이야!.. 개걸례같은년!..호옵~~ 홉..쩝쩝..
  싸~악 .. 싹싹..쩝쩝!..어때?..내가 씹물 다먹어주니까~ 좋아?..응? "
" 오오 주인님 최고애요~~ 나.. 내보지 너무 행복해요!..아아합~~ ..으음..아아 그렇게 더 ..더 벌해주세요!..더...더...더더.."
진수에 그런 행위는 이미 이젠 정상적인 남녀간에 섹스라기보단
주인과 노예을 배워가는 중독성이 깊은 섹스에 한 부분으로 내눈에 보여졌고,
두사람에 그런 야한 말과 더러운 행위는 나을 더욱 뜨겁게 만들어가는 시작인듯했다.
진수가 명호엄마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명호아빠에 정액과 보지물을 먹는데,
나 역시 내보지가 찡해지면서  그 두사람사이에  나에 육체와 영혼을 점점 빠뜨려 버렸다.

연신 글들을 숨어서 지켜보며 질투보다는 그런 훔쳐보는 행위에서 오는 흥분을 난 자위을 하며 즐기고 있었다.
[ 오오.. 내아들.. 내주인님... 이엄마보지도... 아아.. 내보지도 먹어줘!..제발...더러운 이엄마보지도..아흐흐흑.. 아아...
  엄마보지도 벌해 줘야지?.. 아아아..흐흑.. 나쁜아들이야!.이엄마보지는 어쩌라구...아아아.. 내아들..아아..]
" 으윽..씨발년!.. 보지물도 드럽게 싸대네~~ 개같은년!..쩝쩝.. 싸악..싹..
  쩝쩝..으윽.. 넌 정말 야한보지야!..니년은.. 너무 야해!"

그런말을 하던 진수는 등교 시간에 쫏겨서인지 이내 일어나 명호엄마보지에 딱딱해진 자신에 자지을 쑤셔 박았다.
  쑤욱... 푹쩍 푹쩍.. 푹 푹 푹 푹....
" 아흐윽.. 아아..주인님 좆이애요!.. 아아..너무 뜨거워요!.. 이미천한년 보지을 벌해주세요!...아아.. 주인님좆으로 혼내주세요!.."
" 으윽..썅년.. 보짓살이 가득하네!..으응?..헉헉... 생각보다 보지속은 작은걸.. 겉보기엔 허벌창인데 말이야!...응?..흐흐.."
" 제보지가 헐렁하시면.. 저에 ..똥구멍에 하세요! 주인님!... 이년 똥구멍에 벌해주세요!..하아악..하악..학학학학..."
" 으윽..헉헉헉.. 아니.. 니년에 이런 더러운보지가 난 조아..아무나 막대주는 그런 보지가 난 더 조타구..헉헉헉....
  앞으로도 남자들한테..보지을 벌려주라구!.. 알았지?..으윽..헉헉헉.. 난그런 니년보지가 더 조으니까!..으음.. 헉헉헉.. "
" 아흑 학학학.. 네에 주인님이 조아하는 그런 걸례가 될께요!..아아아.. 너무 조아..요!..학학학.. 오오 주인님.."
" 썅년 똥구멍은 아무도 주지마?.. 알았어?.. 헉헉헉.. 똥구멍은 나에게만 줘야돼!..으윽.. 헉헉헉.."
" 네에 주인님.. 제똥구멍은 주인님에게만 드릴께요!..하악학학학.. 어서 똥구멍에 넣으세요!,,어서..아아.."
그 말이 떨어지자 진수는 다시 자지을 명호엄마에 항문에 어떤 주저함도없이 단번에 쑤셔넣고는 계속해서
펌프질을 멈추지 않았고 잠시후 항문에서 자지을 꺼내들고 명호엄마입에 정액을 토하며 고개을 뒤로 제쳐서는 희열을 느끼고 있었다.

그쯤에서 나도 절정을 맛보며 두 세개에 손가락을 내 보지안에
더욱 깊숙히 밀어 넣고 한손은 바쁘게 클리토리스을  좌우로 쳐대며 오르가즘에  몸을 떨며  더욱  몸부림을 떨어야했다.
나는 절정을 느끼고는 문을 걸어 잠그고 그만 온몸에 힘이 다 빠져 그자리에  주저 앉고 말았다.
난 밀려오는 쾌감과 훔쳐보는 재미을 느끼며, 격한 섹스을 치른 두사람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질투가 났고
그래서  나도 자지가 괴물같이 너무나 커서 겁에 질려 미루고 미뤘던 그런  명호을  생각하며  다시 용기 내어 만나보고 싶어졌다.

그날 점심때나 온다던 김대리는 나을 더욱 지치게 하며 거의 오후 3시가 다 되어서야 우리집으로 왔다.
  띵동...
" 누구세요?..."
" 나야 김대리!..."
" ................."
  철컥....
" 많이 기다렸지?.. 미안해!.. 으윽.. 나 곱해.. 어서 보지맛부터 보자구.,,,흐흐흐..
  우리 사모님보지가.. 얼마나 지쳤나 검사해 볼까?... 흐흐.. 힘들었지?..."
" 몰라... 미워! 김..대리..이잉~~ ... "
" 오호~~.. 그러니 더 이쁜데 우리 사모님!....크크..  몰론 노팬티겠지?.. 이리와!..."
김대리는 내가 너무 기다렸음을 알고 그런말을 하며 나을 끌고 안방침대로 끌구 갔고
나 역시 아침부터 기분이 엉망이 되버린 상태여서, 하루종일 김대리만을 기다려서인지
오히려 내가 더 굼주린 여자티을 내며 그렇게 앙탈을 떨어 댔다.
 
두사람은 누가 먼저라구 할것도 없이 허겁지겁 옷을 벗어 던지고는 알몸으로  침대에  몸을 던졌다.
" 호옵~~ 하압..홉.. "
" 하압.. 쩝쩝.."
김대리는 자신도 너무 달아 올라다는걸 껄쭉한 침을 내입안에 토하며 진한 키스 세례을 퍼부었다.
나 역시 지금까지에 김대리와 정사을 한것중 최고조로 몸이 달아 오른 상태로 그에 입술과 드어 오는 혀을 깊이 빨아 당기며 맞섰다.
그리고는 김대리는 나을 뉘이고는 내보지쪽으로 얼굴을 내려갔고,
마치 오늘은 시작부터 69자세을 하자는듯 자신에 구슬박힌 자지을 내입에 물려주었다.
" 쩝쩝. 후룩.. 싸..악 싹~ 쩝쩝.. 쫘..악..후룩.."
" 하압 홉홉,, 쩝쩝.. 하아압.. 쩝쩝.. "
" 으윽. 쩝쩝.. 씨발년! 씹물이 고였네 고였어!.. 후룩 후루룩~~ 쩝쩝.. 얼마나 하고싶었던거야?.. 제기럴!.. 쩝쩝.. 싸악 싹 싹.."
" 호옵..쩝쩝,.. 하아~ 몰라~~ 내보지 아침부터 이랬어!..아항아~ 합 호옵 쩝쩝..으음.. 내좆이야!..아아 이뻐 쩝쩝.. 싸악..싹.."
  자기가 그리 만든거야!..하압 홉 홉 홉... 쩝쩝.. 자기 때문이야!..하압 홉 홉 홉..."
" 쌍년! 발히기는.. 쭈욱 쭉 빨아!.. 어차피 난 너같은 년이 좋으니까!.. 음란하고 더러운년!.. 내좆을 이리 좋아하는년도 처음봐!..
  우린 어차피 이젠 하나야!.. 서로가 없으면 안돼!.. 그치?...으응 개같은년아!..."
" 그래 난 더러운 년이야.. 난 더 더러운여자..더러운보지가 될거야!.. 김대리가 만들어줘!.. 그런 음란한 보지로 만들어줘!..아아"
" 너 같은년은 나하나론 안돼!.. 수십 수백명이 니년보지에..좆물을 싸줘야 만족할 년이야!..넌 늙은 개보지야!..흐흐... 안그래?..
  오늘은 내마음에 속 드는 말만 하는군!..흐흐.. 이제..창녀처럼~~길들여진건가?..  어이~~ 걸례... 내말이 맞지?... "
순간 김대리가 걸례라고 불러도 그런말이 난 전혀 싫지 않았다.
난 내가 스스로 생각해도 분명 걸례같은 여자가 맞았고, 더욱 그런 탐욕스런 여자로 남자들에게 만들어지고  싶었으니까.
[ 아아.. 난 걸례야! 창녀고... 아들을 ..그리고 그 친구들을.. 아아.. 난 더러운 피가 흐르는 여자야!.. 아아]
" 으응.. 그래!맞아.. 난 걸례야! .. 걸례보지야!.. 김대리 어서 더 빨아줘!.. 나 부족해!..어서... 아흐읍 훕훕 훕... 쩝쩝..하아.."
" 그래! 올치 그렇게 하는거야!.. 어차피 죽을몸인데.. 즐기고 또 즐기라구.. 사모~~ 흐흐흐.. 난 그런걸례인 니년이 조아..흐흐.."
  내마누라도 니년 반만 따라가도 좋겠어!... 으으윽.. 조아.. 좆을 빠는 기술이 더욱 늘었군!..흐흐흐.. 남편좆으로 연습 잘하라구..
  그래야 나랑 실전에서 더 잘하지!..흐흐흐.. 요렇게 말이야!.. 쩝쩝.. 호옵 ..하아~~ 보지물맛 좋군!.. 쩝쩝 쩝.. 호옵~~ 하아~~ "
" 하아..김대리~~ 하압 호옵 홉..쩝쩝.하아~ 이자지로... . 김대리가..날 더 더럽혀줘!.. 난 조아 ..김대리가..아아합호옵 홉..쩝쩝"
" 내 구슬로 보지을 찢어주지!..흐흐... 남편과 오입하는 이침대에서 니년보지을 내좆으로 길들여주지!..흐흐.. 얻드려봐!..어서!"
"호옵..쩝쩝.. 그래 그렇게 해줘!.. 내보지 찢어줘!.. 당신~구슬박힌 자지로 내보지을 길들여줘!.. 아아 날 더럽혀줘!..어서~~아..."
난 이제 부끄러움 따윈 없어졌고, 오히려 더욱 음란한 생각과 악마적 유희을 찾아 즐기고 싶었다.
[ 아아.. 난 이런 음란함이 조아.. 더 더럽혀지고싶어!.. 내몸을 더 더럽히고 싶어!...더..더... 아아..]
김대리는 내가 머리을 침대에 파묻고 얻드려 가랑이을 벌벌려주자, 내 커다란엉덩이을 뒤에서 감상하며,
내 항문과 보지을 구슬이 박힌 자지에 커다란 귀두로 이리저리 쑤시고 문지르며 내 보지안에 진입준비을 시작했다.
난 그럴때마다 더욱 자극을 받으며 빨리 김대리가 거칠게 내보지을 마구 쑤셔 주길 바라는 몸짓으로
난 크게 호흡하고 색 신음소리는 내며  숨을 쉴 때마다 내보지와 항문이  오물 거리며 크게 움직여 졌다.
" 으으.. 야한 보지야!.. 씨발년! 늙은년이  좆맛에 ..환장해서 씹구멍을 ..벌렁벌렁거리기는.. 썅년!.. 어서 내좆을 구걸해바?..
  안해?...  구걸해?.. 어서~~ 흐흐흐.."
" 어서해줘!.. 김대리!..아아흐흑.."
" 씨발년!.. 그게 다야!.. 나 열받으면 니년이랑 오입 ..안한다!.. 어디한번 재대로 발정난년처럼 해바~~ 어서애원해보라! 크크... "
" ..............아아... 으음"
난 그런 김대리에 주문 섞인 말에 대답을 못하고 잠시 주춤하며 망설였다.
태어나 아니 남자을 알고 난 단 한번도 내 스스로 남자에게 구걸하듯한 표현을 해본적이 없었다.
아무리 남편이 섹스을 안 해줘도 자위을 안하고 참으며 살아 올 정도로
내게도 여자로써 자존심은 내게도  있었기에 흥분한 지금 상태에서도 그건 차마 내입으로 대답하기가 그리 쉽지가 않았다.
김대리는 연신 내보지와 항문을 똑같은 자세로 자신에 손으로 자지을 잡고
마치 내보지을 약을 바싹 바삭 올리기라도 하듯이 내보지 안으로 들어 올듯 말듯하며 나을 더욱더 흥분 시키며 자극을 줬다.
[ 아아.. 미칠것같아.. 그대로 .. 넣어줘!.. 아아 제발!.. 나 미쳐!..아아아아아... 어서 ... 어서 ... ]
" 이런 씨발년이 구걸 안해?... 니년에 자존심을 버려! 니년이 내좆에 얼마나 환장했는지 보여봐~~ 왜 싫어?..크크크...
  서로가 솔직해야지!.. 난 니년 보지에 이리 미쳐 날뛰는 걸! .. 난 더러운 니년 보지가 최고야!. 넌 섹스에 굼주린 보지쟎아?..
  내말이 틀려?.. 흐흐흐.. 이렇게 보지물을 질질 싸는건.. 그걸 증명하는거지!..크크 .. 굼주린늙은보지! ..그게 너야!...흐흐흐"
" .............으으음.. 하아.. 아아.."
" 좋아! 나 안해! "
" 잠~깐! ..아아.. 맞아 난 굼주린여자야! 굼주린보지..야 ..아아 ..내보지는 지금 당신자지을 원해!.. 내보지을 채워줘!....으음
  나 지금 김대리가 안해주면.. 내보지가 미칠 지경이야! ...어서 내보지을 그큰 좆으로 박아줘! ..아아아.. 나 몰라.. 어서 아아.."
" 씨발년! 좀 약한데.. 그래도.. 솔직한말은 하네!..흐흐.. 그렇게 말하니까.. 이제 나도 못 참겠는 걸~ 썅년!..크크... "
" 아아아 어서~~ 넣줘!..."
  쑤~~욱.. 쓰윽 쓰윽.. 쓱..쓱 ...쓱...쑥쑥쑥쑥....
" 커억..오욱..으음..하아아아.. 조아!.. 아악.. 이제 안 아픈것 같아!..  너무 시원해 내보지가.. 너무 시원해~~하아아.학학학학.."
" 씨발년아.. 그렇게 쑤셔 됐는데 보지가 늘어나지...흐흐.. 이제 보지가 길이 난거야!.. 헉헉헉..
  사모~~ 이젠 즐기라구~~ ..  으윽 헉헉 .. 늙은개보지 같은년! 그리 좋냐? ... 이렇게 젊은놈 좆이~~
  실컨~다 쳐먹어! 개년아~..헉헉헉.. 헉헉"
정말 감쪽같이 김대리에 그 큰 구슬박힌 자지가 단번에 들락 거려도
내 보지가 길들여진 건지, 처음 당할때처럼 그런 고통은 아예없었고,
들어오는 순간 내 질속이 전체가 꽉 차는 느낌과 함께 가슴이 시원했고 몇번 만더 앞뒤로 깊숙히 삽입해도 절정이 올 것만 같았다.
  북쩍 북쩍 북쩍 북쩍 뿍 뿍 뿍 뿍....뿌욱.....
" 하악..아아..학학학 김대리 .. 나나 ..나 올라!.. 학학학..학학학...  나 느끼려고해!.. 아아아  조금만 더..."
그때 였다. 김대리는 그런 간절한  내주문을 듣더니 무시라도 하듯이 자지을 내 보지에서 딱 멈추고는 쑥 빼버렸다.
  쑤...욱...
" 으윽 ..왜?..흐흐흐.. 미치겠지?.."
" 아아 .. 네에..김대리님.. 어서 어서..나  나미쳐~~ 요!..아아아아.."
" 썅년! 곱한가보네!.. 존대말을 다하고~~ 흐흐흐..이그.. 씨발년.. 더럽게도 많이 싸네!.. 내좆에 니년 씹물 묻은것 좀 봐!..으으
  니년씹물이니까 ..자아~~ 니년입으로 다 깨끗하게 빨아 먹어! .. 남기지마! 으으...내좆이 너무 더럽쟌아!  어서 핧아 먹어!..."
" 네에.."
나는 나도 모르게 김대리 말처럼 너무나 곱해서 존대말이 튀어 나왔고
그에 주문되로 허연 덩어리가 번질거리게 묻어서 더럽혀진 김대리에 구슬박힌 자지을 깨끗하게 핧아주며 내보지물을 먹어야했다.
" 호옵 쫘..악 ~~쫙~ 쫙쫙.. 쪼옥 쪽~ 호옵 홉홉.. 쩝쩝..하아압.하아~~ 쩝쩝쩝.."
" 으윽 조아 조아 .. 더 더럽게 핧아먹으라구 ..크크 난 니년이 더럽혀지는게 너무 조아! 으으.. 개같은새끼!
  김차장 이~씨발놈 정말 좋겠어!..너 같은년이랑 .. 매일 이런 드러운 오입을 할수있어서..으으으 .. 싹싹 핧아 씨발년아!..으으.."
  씨발년! 넌 정말 내가 본중 최고에 여자야! 정말야!...으으으 ..남자을 미치게 하는년이야!..으으으..
  그만 빨어.. 썅년아! ..으으으 씨발년! 으으 .. 자~이제 똑바로 누워서 다리을 니년 얼굴로 올려바 .. 내좆으로 깊이 박아주지!.."
" 홉옵..쩝쩝.. 싸악 싹싹.. 네에.. 김대리님!.."
 
난 그가 주문하느대로 또 다시 누워서 다리을 내얼굴로 접어 올리고
내엉덩이을 최대한 침대에서 들어 올려 내가 느끼고싶어서 더욱  최고로 깊은 삽입이 될수있게 해보였다.
" 썅년! 이제 창피한것도 모르고...흐흐흐~~ 개같은년~맛은 알아가지구~~ 흐흐흐~~귀여운년! 으으 .."
난 이제 그런말 따윈 창피한게 없었다.
오히려 더 나을 흥분하게 만드는 말일 뿐이였다.
김대리는 양쪽 어깨에 내다리을 걸치고는 내몸 위에 최대한 자신에 몸무게가 느껴지게 내몸을 덮었다.
그리고 내엉덩이밑으로 두 손으로 넣어 받쳐 들고는 더욱 자신에 자지가
내 보지속으로 진입 할수있게 힘껏 자신에 엉덩이을 힘을 가해서 내려 찍었다.
  푸..욱.. 푹 푹 푹 푹 푹 쑥컥~ 쑥컥~ 쑥 컥~~ 쑥쑥쑥...
" 오호옥~ 옥~오윽..헉억~~컥..아아 너무 깊어.. 아아 ..더더 깊이 넣어줘! .김대리 좆 나 더 느낄래!..더 깊이 해줘!..아아흑.."
" 썅년! 발히기는.... 헉헉헉...헉헉헉헉.... "
난 진심으로 깊이 들어 오는 김대리에 구슬 박힌 자지을 원했다.
그렇게 그런 자세로 김대리는 멈춤없이 내 직성이 다 풀리게 보지을 쑤셔줬고
난 그리 오랜시간이 안가서 내보지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며 물을싸며 절정을 맛보았다.
" 나나  나와..아아흐흑.. ..자기..나 올랐어!.. 나.. 싸..아아아.. 허억 학악 학학학 나와..나와..아아아..."
" 사모님..으윽 헉헉헉.. 싸세요! 다 싸버리세요!..헉헉헉 으윽..저도 나와요!.. 보지안에 싸도 돼요?.. 헉헉헉.."
" 으응.. 나 괜챤아!..싸줘! 내보지로 받을래!하악학학학..나나..어떻게 ...나 미쳤나바... 아흑 아흑..
  또...또...또 나와.. 아아아 김대리!..아아아..나죽어!"
난 김대리와 정사중 이처럼 큰 절정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오르가즘이 너무나 컸고
동시에 김대리도 내 보지안에 자지을 팽창 시키며 정액을 토하며 내게 다시 있는 힘껏 모든 젊음을 다 받쳤다.
나와 김대리는 약속이라도하듯이 서로을 껴안고 입을 맞추며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련 듯 혀을 교환하며 서로에 입안을
구석 구석 핧으며 빨았고 사정을 끝낸 상태에서 자지을 빼지않고
김대리은 내 몸위에서 잠시 동안 그렇게 꼼짝을 안하고 있었다.

" 사모님..으음.. 내가 너무 거칠죠?.."
" 아아니야.. 나 더 조아.. 십년묵은 체증이 다 내려간것같아!..으음 이제 느껴!..김대리을!..  전부 느낀다구 전부다!...아아.. "
" 그래요?.. 보지는 안아픈가요?.. "
" 으응.. 나 이젠 너무 조아..딱 맞아! ... 행복해!.. 우리너무 잘맞아! ..으음 "
" 네에.. 고마워요! 사모님! ...저도 행복해요!..으음..사모님은 너무 야하고 ..섹스을 알아요!..."
" 하하.. 그런가?.. 전부다 .. 자기 덕분이야!..아참!  김대리.. 그런데 ..너무 안늦었어?... "
" 늦었죠.. 그런데 가기 싫은거 있죠..하하하..사모님 보지안에 이렇게 오래 있고 싶어요! 허허허... "
" 이잉.. 몰라.. 으이그 ..이렇게 내려와봐.. 나~~우리 자기 이쁜자지..빨구 싶어!... 입으로 닦아줄께!..으응."
" 으윽.. 아니요.. 하지마요! 전 충분해요!..흐흐.. 나 이대로 안씻구 집에 가서 내마누라 보지에 쑤실거애요!..
  제가 좀 나쁜놈이죠?..흐흐.. 난 내마누라가 더럽혀지는게 조아요.. 사모님도 그렇구...흐흐흐.. "
" 아아니야 .. 나도 그런 김대리가 더 조아졌어!.. 자기 안나뻐! ..으음 ..  정말 안씻구 갈거야?..호호호 .. 들켜~ 그러다?..."
" 네에..안들켜요.. 가자마자 보지안에 쑤실건데.. 알게 모애요..사모님도 오늘은 씻지말구 차장님 좆 박아봐요! 네에?..
  부탁해요!..사모님! .. 그러면 서로 돌려가며 같이 섹스한 기분이 들거애요! 구룹섹스처럼요!.. 야하죠?.."
나도 그런경험을 해봐서 너무나 잘 알고 있던 터라 김대리을 이해했고
나 역시 김대리 말처럼은 불안해서 못해도 그냥 지금은 김대리와 하나라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다.
" 으응.. 나도 그럴께 ...호호 .. 너무 음란한거 아니야?..우리! ..하하하 "
" 꼭이애요! ..하하하 .. 음란해야죠! 우린~~~ 하하하 .. 그맛에 난 사모님 더 조아하는데... 씻지마요? 알았죠?.."
" 으응... 으이그~~ 짖꿋어!..호호 .. 알았어! ..."
그런 야한대화을 하는동안 계속 자지로 막고있는 틈새로 내보지에서는 김대리에 정액이 너무 많이 내 항문을 타고 흘러나왔고
침대시트는 이미 빨아야 하겠다고 속으로 마음 먹을 정도로 너무 심하게 그렇게  많은 량을 자랑하고 있었다.
[ 아아 또..하고싶어!..으음.. ]
난 그런 느낌을 받으며 다시 흥분했고  섹스가 부족했다.
그게 내가 너무나 변한 모습이였고 솔직한 내 심정이여서 난 과거와 달리
남편에게 처럼은  참지 않고 김대리에게 내 성욕을 자랑하며 더욱 끌어 안고 요구을 했다.
" 나 .. 부족해! .. 또 하고싶어 ...아아 .. 자기가 날 그렇게 만들어!.. 더해줘!..으응?.."
" 안돼요!.. 가야죠! ... 으음.. 다음엔 우리.. 오래 같이 있어요! ..알았죠?..."
" 으응.. 하하하.. 으이그 .. 농담이야!.... 자~~ 어서 갈 준비해야지!..."
" 네에.. 알아요! .. 난 사모님이 요렇게 발혀서 더 조은데 ...섭섭하내요!..농담이라니까.. 하하하하 ..하하하.. "
난 그렇게 내속마음을 들켜서 아니 거절 당한게 창피해서
변명을 해야했고 그런 김대리에 의외에 대답을 듣자 오히려 내보습이 더 겉으론 자연스럽고 차라리 보긴 좋았다.
 
[ 음 .. 창피해!...후훗 .. 그런데 저말 난 하고싶은데.. 김대리 나 농담 아니야!  후후후 ..으음 아아아  .. ]
 
19. 명호가 준 두번째 고통. 그리고 엄청난 절정.
 

김대리는 시계을 보더니 벌떡 일어나 재빨리 서둘러 정장차림에 옷을 주어 입고는
너무 늦어서인지 넥타이도 못하고 집을 나가서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연신 눌러되기까지하며 아쉬운듯 문앞에 나을 쳐다봤다.
서로가 너무 아쉬워서인지 나도 그런 김대리을 빤히 쳐다봤다.
" 사모님.. 호옵 쪼옥..뽀옥 호옵 홉..."
" 호옵 ..김..쪼옥 대리..뽀옵 홉 오옵홉..누가..보..호옵 홉.."
적극적인 김대리에 굳바이 키쓰가 너무나 달콤해서 난 그만
누가 올라오며 누가 이런 장면을 볼까 두려웠지만 더이상 그런 뜨거운 김대리에 혀을 막을순 없었다.
나도 젊은 김대리에 이런 적극적임이 더욱더 뜨겁고 좋았으니까................
  " 띵 ..... 스르륵......
" 오홉 ...헛!... "
엘리베이터가 올라오며 김대리가 너무 곱한 마음에 올라가는 버튼도 눌러서
우리층에서 자동으로 문이 열렸고 그속엔 윗층에 명호가 타고 있었다.
난 재빨리 김대리을 밀치고 원피스 차림에 집에서 늘상 입던 옷이지만 잠시 내 옷 메음새을 훌텄다.
[ 아이가 본 걸까?... 아아 .. 나 미쳐~~ 어쩌지?... ]
" 안녕하세요... 아줌마!..헤헤.."
" 으응... 그래 ..명호야!.. 이제오니? ..올라가`~아...."
[휴~우 ..들 킬 뻔했네!...]
다행이 명호는 우리에 적날한 키쓰 장면을 못 본것 같았고
금새 엘리베이터는 올라가더니 명호가 내렸는지 다시 금방 내려왔다.

" 김대리 잘가!... 전화할께! ..."
" 네에.. 사모님!..하하 ... 참~~  !!!!   자기 약속지켜!.. 하하하 ..."
" ......... "

김대리는 보지을 씻지말고 남편에게 몸을 주라는 약속을 받으려고
나에게 웃음과 함께 마지막으로 문이 닫히기전에  그런 말을 했다.
난 알았다는듯이 미소을 지어 보이며 손을 흔들어 배웅했고, 곧장 난 집으로 들어와 현관문을 잠그려고 했다.
그때였다.....
명호가 계단 위에서 몰래 내려보다가  쏜살같이 내려와 우리집 문을
다시 확 잡아 당기며 씨익 웃기까지 하고는 나을 밀치고 곧장 집안으로 들어와 문을 잠그어 버렸다.
" 며명호야..... "
" .................... "
명호는 어떤 한마디 말도 하지않았고 무언가을 굳게 결심한 사람처럼 교복단추을 풀더니
나을 응시하며 거실 바닥에  바지을 벗어 던지더니 곧장 사각팬티 마저 벗어 내렸다.
이상하리 만큼 전혀 발기 안됀 그 거대한 자지을 꺼내서 내게 오랜만이양 선을 보였다.
[ 으음.. 왜 저러지?.. 아아 .. 아루리봐도 .. 저건  너무 ..커 ..아아 ... 그때처럼 또...  아흑 ..정말 저게 죽은 자지야?... ]
힘없이 축 쳐진 자지지만 너무나 커서 또다시 명호와 정사하며 느꼈던 그 첫날에 아픔과 고통이 다시 떠 올랐고 겁부터 먹어야했다.
" ... 왜 왜...그그래.. 명호! ...으응?.. "
" .................... 흐흐....  "
명호는 쓴 미소만 내게 보이더니 내 팔을 잡고는
안방으로 가더니 나을 침대에다 내동댕이 쳐듯이 던지고 곧장 장농서랍을 열더니 허겁지겁 그 무언가는 찾았고
끝내 명호가 서랍을 다 열어보고  겨우 찾아낸 것은 내 롱스타킹 몇장 이였다.
[ 어머 .. 이애가! 멀 어쩌려구 ... 아아 ... ]
명호는 나을 얻드린채로  침대 가장자리 맨 아랫끝쪽으로 다리만을 잡아 당기더니
내 무릎팍 양쪽을 스타킹으로 힘껏 쪼여서 감더니 한쪽 다리을 먼저 침대다리에 묵었고,
난 그냥 얻드려서 곤장을 맞는 사람처럼 가만히 양쪽 무플팍이 꼼짝없이 묵여진채로
명호의 과격한 그런 행동들에도 아무런 제제을 가하지 않고 묵묵히 가만 있어야만 했다.
내가 이렇게 아무런 반항없이 가만히 있어야하는 이유는 두가지였다.

하나는 지금 김대리와 정사을 다 알고있는 눈치에 명호 얼굴이 너무 흥분해보여서 였고,
두번째 이유는 전부터 내몸을 몇번 더 강하게 사정하고 애원했던 명호을 내가 일방적으로 외면하고 피했기 때문에
더더욱 미안한 마음해서 그냥 아무 말없이 그에 말없은 그런행동을  순순히 따라 줘야만 했다.

마침내 명호는 내 양손목을 얻드린 자세에서  내 양손을 뒤로 잡아 당기고는 긴 스타킹으로 꽁꽁 묵었고
난 다리에 힘을 주어 보며 어느 정도로 내가 움직일수 있는지을 확인해 보려 했지만 내몸은 꼼짝도 하질 못하는 상태가 되버렸다.
그저 침대에 머리을 박은채로 명호에 다음 행동이나 말을 기다려 보았다.
그순간 명호는 내 양쪽 허리와 골반뼈을 잡더니 뒤에서서 자지을 넣을 자세처럼 얻드려있던 내 엉덩이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는....

" 아까 그놈이 아줌마 애인이얏?.."
" .............. "
명호에 침착하면서도 냉정한듯한 그런 반말로 던지는 질문에  난 아무런 답을 할수가 없었다.
" 말 안해도 좋아! .. 그건 분명히 아줌마가 내말에 인정한다는거니까! ..."
" .................... "
" 맞나보네! ..내가 보지 달라구 구걸해도 안주는 이유을 알겠군!.. 씨발!.."
" 그그게.. 아아니야! 명호! ... 난 ..으음...   이아줌만 너랑 하면 너무 아파서 그랬던거야!  니 자지가 너무 커서 무서워...
  아아..그래서 피했던거야!... 믿어줘! 명호야!..그리고 이게 무슨짓이야?.. 꼭 이래야해?..으응?..."
" 후훗.. 핑계도 유치하군!.. 내좆이 너무 커서 그런거라구?..후후후 .. 어디 확인해볼까? ...정말인지?.."
명호는 방금 나와 김대리와에 정사을 확인 한다는 그런 뼈있는 말과 함께
내 엉덩이을 보고 뒤에서서는 긴 치마을 허리 춤으로 겉어 올렸고
김대리가 사정한 후 뒷처리을 전혀 하지않았던 내보지에선 내분비물과 정액이 덩어리로 군데군데 묻어있었다.
" 보지가 아픈단 년이 이래?..응?.. 역시 생각대로..아까 그놈 좆물이 흥건하네! 크크큭...
  으음.. 씨발년!.. 내좆이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니년에 이 작은 씹구멍이 더 문제인것같아!..안그래!..
  어떤좆이든지 들락 거리는 보지로 만들어주지!! 흐흐흐.. 씨발년.. 약속을 하질 말던지! 보지을 준다구..하질말던지..제기럴..
  니년이 다른좆을 보지로 먹궁있을때.. 난 우리엄마 팬티에 코을 박고,,, 딸딸이만 졸라 쳤던거네!! ..씨발년!.. 할말있어?..응? "
" 아윽.. 그그럼.. 내가 니네 엄마 보지을 먹게 해줄께!..응?..그리고 난 도저히 너랑 안맞아!..알쟎아.. 니자지가 너무 큰거!..
  제발..어서 이거 좀 풀어줘!... 우리 진수 올거같아!... 어서 풀어!..응? 명호야..우리 말루 하자! ..으응?. 명호얏!.."
난 순간 지금  화가 난 것같은 명호을 피해 보려고 명호엄마을 명호에게 제물로 받치겠다고 까지했고,
또 진수가 학원에 갔다는 걸 알았지만 명호에 지금 상태가 너무나 무서워 거짓으로 명호을 겁을 주려 했었다.
하지만.....
" 썅년! 내가..그렇게 바보로 보여?...응?.. 개같은년! 넌 니년집에서 그것도 부부침실에서 어린 놈이랑 대낮에 불러드려
  굼주린 니년 보지을 채우는 년인데... 아들이 보면 어때?.. 안그래? ..흐흐흐.. 그리고 진수 오늘 늦는것쯤은 나도 알아!...
  내가 진수 친구인거 몰라?.. 학교도 같은데.. 니년한테 오늘 영화까지 보구 늦는다구 전해달래 던데..나한테..하하하..씨발년!..
  진수가 오려면..앞으로 5시간은 더 걸릴거야! ... 그안에.. 내가 니년보지을 다 찢어 놀거니 걱정마!..시간은 충분해!.하하하..
  그리고 우리엄마 보진 내가 알아서 꼭..따먹을거야!.. 넌~~ 니년 걱정이나 해!.. 지금 니년 보지나 걱정하라구~~ 크크크큭"
" 명호야!..내가 미안해!.. 제발 이것좀 풀구 이야기해?...으응?...아아 "
" 아니..니년을 아까 그놈 좆보다 앞으로 ..더욱더 .. 내  이큰 좆에 좋아서 미칠정도로 만들거야!.. 그놈 좆처럼 말이야!...
  그리고 앞으로는.. 내가 시키는 대로 안하면 넌 니 아들에게 내가 다 불러버리고 학교에 소문 낼거야!..그리알아!...
  개같은년.. 나을 가지고 놀아?..창녀같은년이...너같은년한테 내좆을 그냥 줄순없지!.. 기다려!... 니년 보지에 딱 맞는거 넣줄께!"
명호는 그말과 함께 안방을 나가 무엇인가을 이리 저리 찾으러 다닌게
최대한 내 고개을 옆으로 해서 열린 방문을 통해 바삐 움직이는게 보였다.
그리고 잠시 짧게 난 생각을 해봤다.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내머리속엔 정말로 화가 나있는 명호에
그런 거친 성격으로 인해 내보지을  찢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스쳐갔다.
[ 아아.. 무얼 하련거지?... 저 거칠게 섹스을 하는 아이가!..  어쩌면 정말 내 보지을 찢으려구 저러나?... 무서워!..아아 ]
그리고 냉장고와 욕실에서 무언가을 준비하는게 보였고
난 두려움반 호기심반으로 명호에 다음 행동을 기다리는 수 밖엔
그 어떤 방법도, 생각도, 전혀 할수없는 그런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
[ 아아.. 정말.. 답답하네!..아아.. 이제 어쩌지?.. 큰일이네!..아아 아아아 ]
다리을 너무 벌려 놓은 내 침대 끝자락에 업드린 자세는 보지가 벌러진 상태라 허전함 마저 느낄 정도였고
기다리는 동안 김대리에 정액은 점점 더 흘러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잠시후 거대하게 축 쳐진 자지을 덜렁거리며 알몸으로 명호가
양손에는 내가 세탁을 하려고 욕실에 벗어 놓은 팬티와 욕실에 있던 오일맛사지 잴과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콜라가 3분에 2정도 남은 병을 하나 들고 들어오는게 머리을 숙여 비스듬이 고개을 돌려있던 내눈에 확인됐다.
  벌컥..벌컥 꿀꺽...
명호는 들어 들어오자마자 갈증이 났던지 콜라병에  남았던 콜라잔액을 단숨에 마시더니
나을 바라보며 시선을 마주쳤고 그러더니 한손에 내 팬티와 콜라병을 동신에 잡고 자신에
다른 한손으로 그 큰 자지을 잡더니 내가 보란 듯이 오줌을 싸대기 시작했다.
오줌을 먼저 내 팬티에 듬뿍 싸서 젖시더니 곧장 계속해서
연이어 오줌 줄기을 콜라병입구에 대고는 가득 채우고는 시선은 내눈을 보며 비웃듯이 미소을 짓고 응시했다.
오줌은 상당히 많이 나와 콜라병을 가득 채우는 동안 병입구가 작아서인지 안방 방바닥 여기저기에 뿌려졌다.
명호는 자신에 오줌이 가득찬 콜라병을 조심스래 방바닥에 내려두고는 오줌으로 축축히 젖은 내팬티을 들고는
침대위에 묶여있는 내 머리 맞으로 올라 앉더니 내 아랫 턱을 끌어 힘껏 당기고 양 볼따귀을 너무 아프게 누르더니 말을 했다.
" 아악..아퍼!.."
" 흐흐.. 씨발년 악아리 벌려!.. 흐흐.. 안그러면 입도 찢을거야!.. "
내 입은 너무 힘주어 양볼따귀가 눌린 탓에 쉽게 명호 뜻대로 쫙 벌려졌고 곧 내입안에 버거울 정도로
내 오줌으로 범벅인 팬티을 전부다 꾸겨서 전부다 넣고는 바로 스타킹을 한장 쥐더니 어느새 내입을 막아 버렸다.
축축한 팬티에 오줌은 너무 젖은 탓에 침대을 적시며 내입안으로 전부 들어왔고, 난 조금 반항을 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혀끝부터 전해져 오는 내오줌맛은, 예전에 내가 먹어 보았던 철민이에 그런 상큼한 오줌맛이 아닌
너무도 독하고 톡 쏘는 맛과 싱겁기도 하면서 나는 코로만 숨을 헐떡여 쉬는 통에 그윽한 암모니아 향은 크게 느끼진 못했다.
" 우웁.. 음~~~~~~ "
" 앙탈은...니년보지 찢을때... 소리 칠까바 준비하는거야!..크크크 마취제가 없으니..  좀 많이 찢을테니 각오하라구.. 크크크
  수술 도중..목이 마르면 내 누런 오줌이나 쳐먹어!.. 나도 목마르면 콜라병.. 내 오줌으로 목을 축일테니까..흐흐흐.. 썅년!.."
명호에 그런 행동들은 마치 정말 내보지을 찢을 준비을 하는 것처럼 보였고,
이제 난 업드린 자세로 입마저 묶여버려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게된 채,  내 큰엉덩이을 뒤로 내밀고 기다려야만했다.
그리고 명호는 침대을 내려가더니 장농을 열고 남편에 넥타이을 하나 꺼내더니
내 맨살 허리에 벨트처럼 조금만 여유을 주고 묶었고, 그 용도을 아는데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 씨발놈 내보지구멍에.. 좆물도 어지간이 많이 싸구갔네!.. 좆같은새끼~~..
  아줌마 그래도 걱정마!..난 이런 창녀같은 늙은 아줌마보지가 너무 사랑스러우니까!..으흐흐 두번째 보는 보지지만 여전히 꼴려!
  니년도 우리엄마보지처럼 걸례보지가 분명해졌으니.. 앞으로 더 많은 좆을 박게 해줄거야!..흐흐 졸라 꼴리는군.. 시작할까?.."
"......우응.."
나는 어떤 말도 할수없음이 너무 답답했고, 명호는 그런말과 함께 내보지을 뒤에서서 자신에 한손으로 문지르기시작했다.
내보지는 좀전에 김대리가 싸고간 정액으로 너무 흥건해서 명호에 크지만 부드러러운 손이 닿자마자 미끌거리며 반응을 했다.
정액과 내 음액을 내 항문과 보지전체을 아래 위로 감미롭게 오가며, 내 클리토리스을 돌려주는 명호에 손에 애무로 인해서
난 서서히 몸이 뜨거워지며 명호에 오줌을 조금씩 나눠 목구멍으로 할수없이 넘기며, 서서히 나도 모르게 흥분을 해야만했다.
그렇게 긴 명호에 손에 애무가 얼마 동안 계속되더니 명호는 어떤 말도 하지않고
뒤에서서 내보지만 주시하며 내 엉덩이에 떨림을 즐기는가 싶더니 소가락두개을 내보지안으로 진입시키더니
바로 성욕이 커져서일까 세손가락을 넣었고, 곧 다시금 네손가락이 내보지안으로 조금 벅차게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 읖으.."
" 조용해 씨발년아!.. 아직시작도 않했어..흐흐.. 야하네.이렇게 뒤에서 보니까!.. 겨우 네손가락인데.. 멀그래?...
  후훗.. 이제 점점 ..내주먹이 다들어갈거야!..그래도 니년보지로 깐~~ 진수보단 작으니.. 참아봐!..흐흐흐.."
명호는 그런 잔인한 말을 하더니 곧 다섯개에 손가락을 내보지에 잘 들어 갈수있게 오무려 모아서 보지을 갈라내듯이
점점 들어오기 시작했고,그건 마치 일전에 내가 처음 자위을 할때처럼 손에 모양새가 비슷한것같았다.
하지만 내손과 명호에 손은 엄연히 싸이즈가 틀려서 내손도 아팠는데, 명호에 큰손은 고등학생이지만 큰 키처럼 손도 컸다.
생각보다 정액이 흥건하게 묻어서인지 충분히 사전에 명호가 내보지와 자신에 손에 정액을 골고루 묻혀서 다섯개 손가락이
아프다기보단 아직 전부다 들어 오지않아서일까. 그렇게 아프기 보단 벅차기만 할 뿐 큰 고통은 없었다.
하지만 그런 느낌은 손가락만 들어와서 였고, 곧 아픔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주는 명호에 손전체로 공격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왜 내허리춤에 남편에 넥타이을 묶었는지도 함께 알았다.
그건 내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도망 가듯이 내몸을 앞으로 쑥길까봐 미리 명호가 허리에 넥타이을 묶어서
한손은 내보지을 쑤시고 다른 한손으로는 내 알몸에 허리춤을 잡을께 없으니까 넥타이로 잡아 당겨서 못 도망가게 하려던 것이였다.
내 다리는 완전하게 업드려 벌려 묶인 상태인지라 도저히 내가 내몸을 어떻게 해 볼수있는 상황은 전혀 아니였다.
내보지는 찢어지는 고통과 함께 명호에 주먹을 쥔 손이 내보지안에서 좌우로 마구 돌려지는 걸 느꼈고
그런 명호에 행동은 마치 내보지을 확장 공사하는 것처럼 마구 손을 보지안에서 돌리며, 때론 내보지을 엄청나게 쑤셔대기 시작했다.
오줌이 흥건하게 묻은 내팬티을 입안에 어떤 틈도하나 없이 물고서 그렇게 입이 묶인 나는...
그 어떤말로 내 아픔을 명호에게 호소할수도 없었고 단지 엉덩이을 좌우로 흔들며 몸부림을 쳐보이며 애원을 표시해야 했다.
그렇게 명호는 잔인하게 내보지을 찢었고 시간은 그 자인함이 말해주듯이
아무런 죄책감이나 내에 고통에 몸부림을 무시하며 그 어떤 생각도 하지않고
명호는 주먹을 더욱 내보지안에서 이리저리 다른모양으로 쥐어 보이며 쉬지않고 내보지을 넓혀 나갔다.
그렇게 마구 내보지을 쑤시는 명호가 아무런 말없이 있더니 입을 열었다.
" 쌍년 ..내좆을 니년 보지가 마음껏 쑤셔 달라구 애원할때까지 만들어주지!..흐흐흐..
  이제 겨우 십분 지났어!..두시간은 이럴거니까 마음 굳게 먹어!...흐흐흐.. 니년 보지에서씹물이 다 마를때까지야!..
  씨발년 울어?.. 흐흑.. 실컨 울러!.. 아프면 울어야지!..실컨울으라구...흐흐흐.. 난 계속 니년보지을 찢을거니까!.."
난 정말 명호에 주먹이 아파서 울었다.
내보지가 찢어지게 아파서 울고 또 울었다.
그 아픔은 명호에 콜라병 두께에 자지보다 더욱 아팠고
명호 말처럼 난 입이 열여있다면,  차라리  명호에 자지로 해달라구 애원하고 싶을 정도로 주먹은 너무 크구 아팠다.
그렇게 10분, 20분, 30분, 40분, 50분... 그리고 고문 같은 한시간이 지났을까.
내 눈에 선 더이상 눈물도 나오지 않았고 내보지는 내가 탈진 하기 직전인것처럼
그어떤 보지엔 느낌도 없었고 아무런 감각이 없을 정도로 오랫동안 쑤셔져 명호에 뜻대로 만들어지고 있었다.
명호역시 팔이 아픈지 조금은 쉬었다가 다시 내보지을 쑤셨고 보지에선 김대리 정액이 빠져 나간지 오래전 이였고
내 음액이 마른다 싶으면 준비해 둔 오일 맛사지크림을 튜브에서 짜더니 손으로 문질러 내보지에 윤활제로 사용했다.
" 흐흐.. 지루하지?..나도 힘들어!..이제 구역을 바꾸자구.. 흐흐흐
  니년 보지는 충분히 뚫린거 같아...똥구멍도 넓혀야지?..안그래?..씨발년!.."
그말과 동시에 명호는 손가락을 내보지에 했던것 처럼 똑같은 순서대로 내항문을 넓히기 시작했고
난 단한번도 지금까지 섹스을 많이 해 왔어도 내스스로 항문이 아파서 그어떤 남자에게 내주질 않았기에
처음 한손가락이 들어오는 고통도 내겐 너무 큰 고통 이였지만 곧 두개 세개 그리고 마침내 네개에 손가락을
내 항문이 찢어지는 고통과 함께 모두다 명호에 뜻대로 전부다 받아내며 참아 내야만 했다.
처음엔 아프고 똥이 금방이라도 나올것 처럼 그런 느낌이었다.
오일크림을 듬뿍 뿌려서인지 내항문에선 똥물이 나오는게 느껴졌다.
생각보다 시간이 흘러가자 한번 늘어 진 내 항문은 보지보단 감각이 더 예민해도 벌어지더니만 다시 쉽게 오무라들지 않았고
방안 엔 더러운 내 똥냄새가 진동을 했지만 그런 창피함과 수치심은 지금 내겐 아주 큰 사치 였었다.
[ 아아..더러워... 너무해..아아아..]
본능적으로 내몸을 앞으로 숙이려하면 항문안에 이미 들어와 있던 명호에 네손가락은 갈고리처럼 내 보지 요도 아랫배쪽으로
손을 펴서 그런 갈고리 모양새을 하고 앞으로 안 쓰러지게 잔인하게 내몸을 끌어 당기며 나을 지탱하게 했다.
" 흐흐.. 너도 나도 이런 고생을 같이 하는게.. 우리도 인연이 긴 인연인거네!.. 벌써 두시간이야!..허흠..나도 힘들지만...
  니년도 대단해!...늙은년이.. 참을성도 좋구!..이뻐!.. 앞으로 두시간은 더 해야 끝나니까.. 차라리 좀 자두라구!..흐흐흐.."
한시간 정도을 명호가 내항문을 쑤신 덕분에 끝내 난 물똥을 싸야했고
그 물똥은 내 안쪽 허벅지을 타고 흘러 내렸다.
" 으윽..쌍년 똥도 이쁘네!..향기로와.. 창피해 말어!.. 난 좋으니까!..똥은 드러운게 아니야!...앞으로 관장을 하면돼!..으윽~~
  씨발년..너무 꼴리게 야하군!.. 똥이 이렇게 이쁠수있나 싶어!.하하하.. 매력있어!..아줌만!..흐흐흐.. 더싸라구..다싸버려!..
  흐흐.. 자! 이제 똥구멍은 대충 넓혀으니..다시 보지 좀 더 하자!..흐흐흐.. 우리엄마보지같군!..보지속살이 다 뒤집혀 나온게.."
그러더니 명호는 내똥묻은 더러운 손을 푹 내보지에 단번에 다시 쑤셔 대기  시작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처음 아프게 들어 올 때랑 다른게 이번엔 명호에 주먹이 좀 순조롭게 내보지안에 들어오는 걸 느꼈다.
너무 오랜 시간을 보지밑이 빠지듯 쑤셔대서인지 감각마저 없는 것 같았다.
" 흐흐.. 이제 좀 넓혀진 것 같군!.. 흐흐 니년이 씹물 싸는걸 그냥 둘순없지!..그래도 더 단련해야해!..참으라구..으음..
  니년 보지에서 피가 나오는걸 봐야겠어 난!..흐흐흐..  그래야 걸례보지가 되지!... 안그래!.. 개걸례보지말이야!..흐흐흐"
명호는 내보지에 이제 다시 학대을 시작하는것 같았다.
이미 보지안 깊숙히 들어온 한손에 팔목옆으로 다른 나머지 한손에 진입을 시도하는게 느껴졌고
난 그에 말과 그런 행동만으로 두손을 내보지안에 집어 넣을 생각임을 알았지만 내가 지금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이윽고 고문 처럼 가해지는 명호에 학대로인해 내보지는 분명하게 찢어지는걸 느끼며 난 기절을 한것처럼 꼼짝도 안했다.
그건 일순간 찾아온 고통으로 인한 반은 기절 이었다.
내보지을 찢어버리고 어렵게 들어온 명호에 양손은 보지안에서 꽉지을 끼채로 내보지겉을 옆으로 벌려
더욱 내보지을 찢었고, 난 여자에게 가해지는 성고문이 무언인지을 그날 확실하게 알았다.
 
또 다시 그렇게 시간은  단숨에  한시간이 흘렀다.
 
내보지는 명호 말처럼 똥으로 범벅인채 걸례보지가 된것 같았다.
내가 기절 했음에도 명호는 어떤 말도 하지않고 온갖 학대적인 하던 짓들을 모두다 했다.
심지어 내 보지안에 다섯손가락을 항문쪽으로 잡아 당기고 내보지가 마치 돼지비계 살점인것 처럼 마음대로 모양을 잡아갔다.

그리고 난 반은 실신을 한채로 였지만 느낌상으로 또 한시간이 흘렀을까?...... 이제 네시간이 흘렀다.

밖은 어느새 어둠이 찾아와 있었고
밤엔 나도 몰랐을 정도로 명호가 불을 킨 건지 환 하게 불이 켜져 있었다.
" 야..일어나!..아직 한시간 더해야 돼!..수술 다끝나면 자!..어서 일어나 썅년아!..걸례같은년아~~..흐흐흐.. 하하하.."
내게 명호는 그런 행동이 전혀 미안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반은 정신이 나가서 미쳐보이는 명호.
이제 또 한시간 동안에 또 어떤 짓을 내보지에 가 할까?......
난 그런 생각과 함께 다리와 온몸에 경련과 함께 마비 증세까지 왔고
이제 감각  조차없는 보지가  얼마나  찢어 졌는지  궁금하지도  않았고
빨리 이런 악몽같은 내 보지에 학대가 끝나고, 샤워을 하고  아주  편한 자세로 누워 잠을 청하고 싶었다.
그때였다
명호가 내보지안에서 자신에 쑤시대던 주먹을 빼내더니,
내 입을 풀어 주고는 입안에 물려있던 오줌이 흥건했던
내 팬티을 벌려지지도 않는 내입을 직접 벌리고는 겨우 잡아서 꺼냈다.

내 얼굴은 이미 눈물을 말없이 얼마나 흘려는지 내얼굴이 쓰리고
따끔거리기 까지했고 그 어떤 것도 이젠 잔인한 명호에게 만큼은 부끄러울게 없었다.
똥까지 싸고 명호에 오줌이 묻은 팬티을 내 입안에서
세탁을 한것 같은 기분은 나을 학대을 뛰어 넘어 고문에 이르렀기 때문이였다.
" 흐흐.. 아줌마.. 숨좀 내뱃어봐.. 방안 공기가 너무 좋쟎아?...흐흐.. 내오줌맛 좀 봐야겠어!.. 벌컥 벌컥~ 카아~ 시원하군!..
  아줌마도 내오줌 좀 줄까?...으응?. 목 마르면 말해!..흐흐흐.. 내가 미친 놈인거 나도 알아!.. 너도 미쳐야지!.. 나처럼!
  니년도 나처럼 섹스에 중독되게 말들거야!.. 그걸 하면서 내게 오입을 청할 날이 꼭 오고 말거야!..흐흐흐.. 벌컥 벌컥.."
명호는 침대옆으로 내가 고개을 돌리고있자 그옆 방바닥에 앉아서 내가 보이게
자신이 싸둔 콜라병에 있던 자신에 오줌을 마시며 갈증을 해소했고 명호에
자위하는 듯한 그런 그 모습은 너무 이상함 기운을 감돌게 했다.
다시 반쯤 남아있던 오줌을 병을 들고 내 뒤로 돌아가더니 이번에 내보지에다 콜라병입구을 대더니
그대로 병을 보지안에 쑤셔넣더니 병을 천장을 향해 일으켜 새우고는 오줌이 내보지안 깊숙이 콸콸 소리까지 내며 잘 들어가게 했다.
  콸콸콸.....
" 아윽.. 따가워!..."
" 썅년 입을 다시 막을까부다..참어.. 소독하는거니까! ...흐흐흐..보지안에... 똥물을 빼내야지..흐흐흐...
  내좆이 이제 들어갈거얏!...아직도 내좆이 아프면 앞으로 더 큰 물건으로 보지을 찢을거니까 그리알어!..흐흐흐..
  니년 말처럼 내좆이 니보지을 아프게 하면..안돼지?..안그래?..으흐흐흐.. 그리고 이제 ..내노예야 넌!..
  어디서 반말을 하구 지랄이야!..썅년! 니보지는 내가 주인이야!,,,그리알아!...알았어?..."
" ..........으..."
주인님 이란 말이 갑작이 떠오르며, 명호엄마처럼 내안엔 노예근성이 있다는걸 나도 느꼈기에
어색 하지만 난 나을 더이상 명호앞에서 숨기고 싶지 않았다.
명호는 오줌을 내보지안에 다 채우고는 흘러 넘치자 병을 빼고는 내항문과 엉덩이을 쓰다듬으며
이리저리 물청소을 한는것처럼 해 보였고, 명호에 그런 행동은 죽어있던 내 욕구을 다시 일으켜 새워주고 있었다.
" 흐흐..아직도 내좆이 겁나?..으응?.."
" ....."
" 이~~썅년아..주인님이 묻쟎아!.. 안들려?.."
" ...아..아니요!.."
" 그럼?.."
" 넣고싶어요!..... 내보지에 너고싶어요!..."
" 내가 누구야?..."
" ...주...인...님.."
" 더 크게 말해?.."
" 주인님이요.. 제주인님.. 제 보지에 주인님이요!.."
" 썅년 보지에 힘주고있어..내 아까운 오줌이 질질 흐르쟎아.. 안새어나오게 해!..내좆으로 박아서 청소할거야!..
  니년은 이제 앞으로 어떤 좆에도 반응 하게 만들거야!..우리엄마처럼...흐흐흐.. 내가 돌림빵시키면 할거지?..."
" 네에..주인님.. 주인님이 원하시면요...아아.. "
" 내가 보지을 주란 놈만 줘야돼?..알았어?..."
" 네에..주인님.. "
" 썅년.. 어디서 배운거야?..주인님 소리을 잘두내네...누구얏?..널 가르친 주인놈이?..낮에 다녀간 놈이야?..."
" 아니애요!...주인님... 전 그런거 없어요...전혀없어요.."
" 앞으로 나한텐..절대 거짓말 하지마?...알았어!.."
" 네에....네에 그럴께요!..."
난 모든걸 명호엄마을 통해 배웠다는 걸 내입으로 차마 말을 할수없었다.
내허벅지을 타고 흘러 넘치는 오줌에 느낌은 점점 더 강한 자극으로 내몸을 뜨겁게 만들어가고
난 깊숙히 들어 올것 같은 명호에 엄청난 크기에 자지을 생각하니 보지에 통증도 함께 오는것 처럼 느껴졌다.
그 사이 명호는 다시 오일튜브을 들더니 짜서 자신에 자지에 이리 저리 전채적으로 문지르고
나머지로 다시금 내 보지 입구에 삽입이 잘되도록 함인지 연시 내보지을 부드럽게 자극을 했다.
그리고............

  푸욱... 푹 .... 푹... 철퍽.
" 하아압...으음... 주..인님... "
" 어때?.. 느낌이?...안 아프지?..읖 읖..."
" 오우욱.. 길들여주세요!...안아파요!..하압..참을께요!.. 아아아흑.."
내보지안에 단번에 꽉차게 들어온 그 큰자지로인해 고여있던 보지안에 오줌은 분수처럼 튀어나오고
정말이지 콜라병 두께에 명호에 괴물같은 자지가 내 보지속 깊이 들어와도 예전처럼 그런 고통은 없었고
내보지에 쓰라림은 찢어져서 그 통증과는 틀려서 부드럽고 뜨거운 자지는 나에 마비되어 죽어있던 보지을 다시 깨어나게했다.
" 읖읖..읖 썅년!..이제 보지가 반응을 하는군!..넌 음탕한년이야!.. 확실히 더러운년이야!..허업 헙..헙
  어쩌면 넌 우리엄마보다 더한년일지도 몰라!..읖 읖 읖...허억 넌 이제 요부야!,,내 요부!..내 개야! 개!으윽.....허업..허업..."
" 아합.. 나도 엄마처럼 만들어줘요!..제발..아하압..헉억..하압..학학...주인님 하고싶은대로하세요!..하악학학..주인님 더..
  더  좀더 더...주인님.. 나.. 나 나와요...나와요..주인님.. 아아..하압 학 학학..우리 주인님 최고...최고!..아악.하악..
  주이님 나..어떻게효!..내보지..터졌나봐요...아아..하악..학 학 학...더 더 더 원해요..더 더더더...."
난 금방 몇번에 거대한 자지에 움직임에도 오줌을 싸대며 보지가 즉각 반응하는 보지로 변했고
그 쾌락과 절정은 치가 떨리게 좋았으며 4시간에 걸친 명호에 노력덕분에 감사하며, 그 성고문을 이해했다.
이렇게 큰자지에 내가 노예이면서 동시에 내가 주인이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고
이제 어느 누구와도 살을 섞지않고 오직 지금에 이런 명호에게만 복종을 하고 싶어지기 까지했다.
[ 아아..이렇게 좋다니?..아아... 꿈같아!.. 아아 이제 내자지야!..넌 내꺼얏!..앙아..나을 채워줘...더더더...]
" 샹년..주인님 자지에 오줌을 싸다니!..허업 헉 헉 헉.. 헙 헙 헙.. 넌 역시 더러운 보지을 가졌어!..으윽..허업 헙 헙
  이제야~~내좆맛을 알았나보네!..허업 헙 헙 헙 더 먹어 내좆!..허업~... 내좆을 니년 보지로 다 쳐먹으라구..허업 헙 헙 헙..."
" 오오욱 주인님 죄송해요!..아아..더 더 그렇게 마구 주세요! 더더 더 쑤셔요..더..더..학..하악 학 학 합 합 합..최고얏!.."
우린 그순간 정말 하나가 되었고 허리을 움직이며 동시에 내 무릎을 감고있던 스타킹을 전부다 풀어주었고, 난 그걸 알면서도
오랜 장시간에 걸쳐 그런자세로 있어서인지 오히려 지금은 그런 자세가 더욱 편해서인지 그자세 그대로 명호에 힘찬자지을 받아냈다.
[ 이대로 죽고싶어.. 아아 계속 느껴져..아아.. 내보지가 터질것같아..아아  너무해..너무 좋아.. 이럴수가...아아..]
그건 꿈결같은 쾌락에 연속이였고
다시 태어나도 명호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끝도 없이 좋은 느낌이였다.
[ 역시 자지는 커야해..이렇게 좋을수가..아아.. 넌 내 주인님 이야... 이제 널 안 놓칠거야!..더더더....아아아..]
" 하압... 으윽..나와.. 내좆이 터진다.. 악아리로 받앗!..어서..돌아앉아!..어서 썅년아!..터진다구 어서..."
난 명호가 사정이 임박함을 알려오자 재빨리 내보지에서 자지을 빼버리고
돌아 앉아서 혀을 내밀고 콜라병 두께에 귀두만 살짝 물었고 명호는 딸딸이을 치며
내입안에 정확하게 귀두만을 물려 놓고 정액을 토하기 시작했고,난 단번에 목이 마른 상태라 맛있게 정액을 삼켜보였다.
" 꿀꺽 꿀 꺽... 쩝쩝.. 하압 꿀꺽..."
그리고 다시 내입안엔 도저히 너무 커서 들어가지도 않는 자지을 학대하듯이 귀두만 물고 있던 내입안 깊숙히 밀어 넣었다.
" 우웁.. 꺽..컥 컥 우웁 웁 웁..커억 컥..캐액 캐액.."
" 참아요..아줌마..으윽..  오바이트 쏠려도 참아바..요..으윽.. 난 너무 좋아요!..으으으 죄송해요..아줌마..으으으.. 좋아요!.."
명호는 사정하고나니 다시 온갖 내보지에 만행을 저지르던 아이가 아닌
또다시 예전처럼 착한 명호에 본래 모습으로 돌아왔고, 그런 이중인격을 가진 명호에
정신이 든 상태에서 내입을 학대는 행위는  또다른 어린말투와  함께 묘한 어린아이가 주는 희열이였다.
" 좋았어?.. 쩝쩝..하압 오옵...하아..너무 커!..명호자지!..아줌마 입에 들어가질 않아! 미안해! 아아합.합..쫍쪽..쩝쩝.하아.."
" 네에..좋아요..으으.. 이제 아줌마 보지 찢어진것같아요.. 앞으로 다시 아물지 모르니 더 넓혀야해요!....
  그러니까 아줌마가 힘들어도... 저 콜라병으로 밤새도록 쑤셔서 넣고 자도록해요!..우린 엄마가 아빠랑 그렇게 한것 같아요...
  그리고 콜라병이 익숙해지면..그담엔 환타병으로 더 크기을 넓히고요!... 나중엔 우리엄마처럼 나무로댄 야구 방망이도 들어가요!..
  좀 아프더라도 참아봐요!..으으.. 꼭 자위을 할때도 내좆보다 더 큰걸루 하구요!..  난 아줌마 보지가 큰게 좋아요!..아으윽..
  아줌마가 아파서..정 못하시면 ..제가 내일밤부터 아팟트 옥상 입구에서 밤12시정각에..기다릴께요!..알았죠?..올라와요!..."
난 다시한번 명호에 입을 통해 명호엄마 보지에 야구방망이 까지 들어가는 자위을 한다는 걸 들었고
처음 명호엄마가 내주먹을 보지에 넣고도 왜 그렇게 부족하다고 했는지을 확실하게 알수있을것 같았다.
[ 도대체.. 명호아빠란 사람은... 어떠한 사람일까?...궁금해!.. 그리고 야구방방이가 들어가나?..보지안에?...]

" 서로 야밤 엔 시간이 없으니까 .. 내가 시키는 대로 해주세요! 아줌마가 미리 올라와서 돗자리 같은걸루 준비하구 ..
  내가 올라오는 계단쪽으로  엉덩이을 향하고, 오늘처럼 이런 업드린 자세로 보지을 벌리고 야하게 ..기다려요!..
  그럼 내가 계단을 올라와서 아줌마 엉덩이을 보면 무지 자극받을꺼고~~~ 그리고 바로 ..보지을 매일밤  찢어주고 내려갈께요!..
  어때요?..자극적일꺼같은데... 아줌마가 싫으시면 관두고요!...전 해보고싶어요!..아줌마랑 모든 행위을 해볼래요!..."
" 음..으응.. 그래 그렇게 명호가..해줘!.. 나도 얘길듣고 그런 상상하고 생각해보니 더 자극이 될것같아!.아아 지금도 이상해!..
  그런데 혹시라도... 내가 못 올라가면,, 기다리지말구..  그냥 자도록해!... 너도 약속 지켜!..앞으로 나도 지킬께!..
  이제 아줌마 너없으면 안돼!... 내숭아니야! 넌 이제 아줌마 주인이야!..명호넌 내 주인이야!.. 아아 너무 조타..우리!..아아..
  그런데.. 콜라병보단 니 굵은 이자지가 .. 이런좆이 더 좋아!..아아.. 나 너무 행복해!..이런 물건이 내꺼라니!!..으.으음.."
정말 난 명호가 이제 절실했다. 더더욱 그런 명호에 상상속을 자극하는 말들은 나을 흥분에 몰고 가기엔 충분했고,
아들진수와 명호엄마처럼 나도 아파트 계단에서 섹스을 해보고 싶었기에  난 내가 더 저극적으로 변해야만 했는지도 모른다.

" 이제 제 자진 아줌마꺼애요!.. 아줌마만 제말 잘 들으면..더 저극적이면 영원히 아줌마곁에서 살거애요!..저도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아줌마가 원하면..언제든지 제 좆을 곁에두고 먹게 해드릴거애요!..맹세해요!.. 그런데 낮에 그사람 애인 맞죠?..네에?.."
" 으응?..왜 싫어?..헤어질까?.. 말해바?.."
" 아니요.. 헤어지긴요!..그런데.. 내좆 보다 작죠?...아줌마.."
" 으응.. 비교도 않돼지... 이런 자진 없어!..세상엔.. 있으면 안돼지...절대로..."
" 그럼 앞으로 더 오입질 마니해서 보지을 더 넓혀요!..그놈이랑..난 상관없어요!..오해는 마세요!..아줌만 너무 보지가 작아요!
  그래도 전 아줌마을 지킬 자신있어요!..흐흐.. 자만심 갖지만 전 제 자지을 믿어요!...으윽.. 그리고.. 아줌마..."
" 으응..왜?.."
" 아줌마.. 일전에 애기했던거...요.. 돌림빵요!..."
" 왜?.. 그게 그렇게 하고싶어?.. 그런데 내얼굴을 알게되면 안되쟎아!.."
" 아줌마만 마음 굳히세요! 그런건 내가 알아서 할거애요...아줌마..얼굴을 절대로 모르게요!..방법이 있어요..제겐! 어때요?.."
" 근데..넌 내몸을 다른 남자애들이 갖으면 화 안나?... 자긴?...응?.."
" 네..전 더 멋져요..우리엄만 더한걸요..아빠랑 애기하는거 들어보면.. 아빠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들 정액을 다 받아 먹구.. 보지도 대어 주고 하는걸요...으으.. 난 우리엄마가 그래서 더 조아요..안더럽구 멋져요...
  꼭 우리엄만 내가 먹을꺼애요!..아줌마가 도와주면 더 편하죠!... 아줌마도 여러애들이 아줌마보지에 좆물을 싸구 가면
  더 자극을 받을거애요... 대신 제가 대주라는 놈들만 대주세요!..알았죠?... 난 주인님으로써 명령하는거애요!..."
" .........."
" 왜 또 마음 바뀌거애요?..."
" 아아니... 알았어!..대신 나 얼굴 들키면 안돼!..알았지?.. 그리고 날 나중에 버리면 안돼!..
  난 그런게 더 걱정이야!.. 명호가 나을... "
" 네에.. 전 아줌마꺼애요!.. 그리고 그건 내가 더 조심할거애요!... 걱정마세요!..흐흑.. 아줌마도 우리엄마같은..여자이길바래요!
  역시~ 아줌마는 우리 엄마같은 여자애요!..아니 더한 여자 같아요!... 남자들은 우리엄마한테 미치더라구요!..
  하지만 아줌마가..더 멋진 여자애요!.,, 그런데 우린 엄마을 내가 어떻게 먹죠?...네에?.."
" 엄마 보지가 그렇게 탐나?... 그렇게 난잡한 엄마보지인데?..."
" 네에..소원이애요.. 더러운 엄마보지을 한번 먹는게 소원이애요!..남자들은 창녀을 더 좋아해요!...더러운게아니애요!..
  결코 걸례보지는 그만큼 더 남자들이 미치고 갖고싶어하죠!..
  나부터도 그런 창녀같은 엄마보지에 주인이 되고 싶은대요!..아아.갖고싶어요! ..으음..걸례같은 엄마보지을....."
" 그래 그럼 아빠 없는 날로 밤에 내게 전화을 해...너희 아빠가.. 외박하는날~~~.... 그날로 디데이로 정해!...
  너희엄마보지을~~ 그날 꼭 니가..마음껏 먹게 해줄께..알았지?..."
" 헤헤..정말요!.. 알았어요.. 그런데 어떻게 먹어요?..."
" 사실은...나랑 엄마랑.... "
난 그날 명호에게 명호엄마와 나랑 성관계을 이야기했고
모든 두 여자에 사실을 낱낱히 명호가 알게 되었다.
하지만 명호는 더욱 대담하게 꺼꾸로 나을 달랬고,
오히려 명호엄마와 나을 동시에 오입을 하려하기까지했고
난 그런말을 듣는순간 놀라기보단 나 역시도 오히려 세사람이
구룹섹스을 하면 더 자극을 받고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우린 섹스을 끝내고 난 명호가 나간 다음 곧 들이 닦칠 진수와 남편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이 엉망이 되어버린 내방을 창문까지 열어두고는 똥냄새와 오줌을 전부 닦아내고는 내 보지을 씻으러 욕조에 물을 받아 들어갔다.
보지는 허전하리 만큼 조금 많이 늘어났고, 항문도 이제 오물어 져서인지
아까 생각처럼 그리 크게 찢어진 것 같지않아 다행스러웠다.
변기에 앉아 똥물을 전부다 힘주어  밀어내고 난 다음, 난 비누칠을 내보지에 듬뿍하고는
욕실바닥에 두었던 콜라병을 들어서  그대로 내보지안에 콜라병 밑바닥부터 꺼꾸로해서 진입을 시도해 보았다.
[ 아아..들어갈까?..이리 큰게..아아.. 살살 해봐야지... 아음..참아야해..내가 명호엄마을 이겨야해!..으음..]
  쑤...윽....쑥 쑥 쑥....
" 어머..아아.. 나도 들어가!..이렇게 큰게?..아흐흑.. 너무 단단한게..아아..자극적이야!..아아 .. 조아..으으흑"
난 그렇게 4시간을 보지가 찢어지도록 성고문을 당했고, 비록 내보지가 흉하게 양쪽에 늘어선 소음순이
너덜거리고 헐어서 통증도있고 감각도 더 예민했지만,그 어떤 고통도 명호 말처럼 참고 이겨내도록 노력했다.
[ 아아..이런보지을..더 원하는거야!..남자들은... 아아.. 나도 만들거야!..나도...아아아... ]
무언보다 명호엄마을 능가하는 요염한 여자로,그런 보지로 변하고 싶어서 였다.

명호엄마 처럼 남자들이 홀리게하고, 듣기 좋아하는 더럽고, 음탕한 욕이나
입 밖으로 내 밷기 민망했던,남자들에 귀을 자극하는 그런 거친 유혹과 표현은
이제 어느 정도 단련되고, 나도 내가 좋아서 하고싶어 더 능숙해 졌으나 문제는 내보지였다.
난 그렇게 콜라병을 찢어진 내보지에 테스트 가하면서 들어간다는 기쁨에 안심을하고는
콜라병을 자유 자제로 보지속에서 변화을 주기까지하면서 마음껏 쑤셔대며 난 자위을 했다.
자위가 끝난 후.....
손거울로 내 찢어진 보지을 자세히 보았는데,내보지도 명호엄마 보지처럼 핑크빛 보지속살이
완전하게는 아니여도 보지에 오줌 싸듯이 힘을 주자, 보지가 쩌억 벌어지면서 그안에 보지질
속살이 보지 밖으로 확실하게 밀려 나왔고, 다시 보지에 힘을 쭉 빼면, 거짓말 처럼 안으로 쏙 들어갔다.
[ 어휴..내가 봐도... 이렇게 너무 야한데..남자들은 이런 보지을 보면~~ ...아아..현기증나!..으음..
  그래!..으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아아.. 근데 너무 아프네!..너무 쓰리고 아파!..아아]
이런 야한 보지을 남자들이 본다면 나도 그랬지만, 명호엄마보지처럼 너무 흥분해 기뻐 날 뛸거란 생각을 하니
지금 이런 고통을 모두 참고 이겨내야만 명호엄마 처럼 남자들을 잘 다루는 요염하고 음란한 여자로 변할것만 같았다.
[ 후후.. 이제 내 아들 진수도 나을 더 좋아하고 ..이런 야한 걸례같은 엄마보지을 이뻐할 걸!...후후후...
  후훗.. 내 이런 변한 모습을 본다면 말이야!...아아 빨리 벌렁거리면 속살이 나오는 이런 보지을 보여주고싶어!..모든남자들에게..
  아아.. 남자들이 좋아하며..미쳐 날 뛰는 걸 보구싶어!..아아아... 빨리 내보지가 ..아물었으면...아아아...보여죽싶어! ]
난 노출증을 넘어서 그런 야한 생각을 하는 여자로 이미 변해 버렸고,
이제 그 어떤 섹스에 나쁜짓과 변태적인짓도 누가 강제로 시켜서하거나, 할수없이 하는 여잔 더 아니였다.
내가 거친 변태 섹스에 중독되어 내 스스로 좋아서 하는.......
 
 
20. 명호엄마와 아빠.
 
 

난 십년 동안에 행한 섹스을 오늘 단 하루만에 전부 몰라서 섹스을 한 것 같은 명호에 성고문에 의해 보지가 찢어지고
걸례처럼 변해버린 내보지는 시간이 지나자 그날 밤  기어코  내 보지 전체가 너무 부풀어서 뻘겋게 팅팅 부은 상태였지만,
난 오히려 더욱 고통에 벽을 넘어서려 했고 심지어 그통증과 고통을 내안에 노예근성으로 가득 차서인지 더욱 그런 아픔을 즐기며,
더욱 더 내보지을 더욱 강해지게 학대하고 싶었다.
[ 그래..나도 명호엄마처럼 ..나는 참아야해!..이고비을.. 이고비만 잘 .. 넘겨야돼!..아아.. 하지만.너무 고통스러...아아..]

명호와 약속한 다음날 아침이 밝아 왔고, 아들과 남편을 내보내고, 난 침대에서 일어나련 순간
허벅지근육이 너무  당기고 아팠으며 내보지는 첫소변을 보면 마치 찢어질 듯이 쓰라리고 너무 아팠다.
난 너무 아픔도 아픔이지만 걱정이돼 다시 손거울로 내보지을 보고는 너무나 놀랬다.
아예 소음순은 하나도 내시아에선 안 보였고,
겉에 매끈한 보지살만 너무 팅팅부어서 나랑 섹스을 한 사람이라면
그누가 봐도 한눈에 내보지가 무슨 병에 걸려서 아프다고 착각하며,
아픈걸로 착각하거나 오해 할 정도로 부풀어 올라있었던 것이였다.
큰 일이 였다.
병원부터 가야하나?.....
당장 오늘밤부터 섹스을 매일밤 하기로 명호와 약속을 했고,
오늘이 그 첫날인데 약속을 안 지킬수도 없고,
난 너무 보지가 아파서 그런 걱정이 먼저 스쳐갔고,
내 나름대로 미리부터 약속에 대한 준비차원에서 확인을 해 보기로 했다.
[ 아아..이일을 어쩌지?...]
먼저 난 손거울을 방바닥에 잘보이게 내리고는 그 거울양옆에 가랑이을 벌려서
야외에서 오줌을 싸는 자세로 방바닥 손거울위로 앉았다.
그리고 매려다 보니 확실히 내보지가 잘 보였지만 부은 보지에 겉상태는 안좋아 보였다.
난 보지에 다시 오줌을 싸듯이 아랫배에 힘을 주어 보지을 벌려 보려 했지만,
몇번에 시도에도  불구하고 내보지구멍은 어제처럼 절대 열릴 생각은 커녕 아예 더욱
오물아져 구멍이 크기가 더 작아진 느낌이 들 정도로 밋밋한 보지 겉살만  퉁퉁부어 보일 뿐 이였다.
[ 어쩌지?..오늘밤 약속을 안 지키면.. 명호가.. 이런 나을 너무 우수운 여자로 볼텐데!..내숭여자로~~..오해 받을텐데...아아...]
난 도저히 오늘밤 명호와 약속을 어길 수없었기에 다시금 그큰 명호에 자지을 생각하며
마음을 추스리고 어떻게든지 약속을 지키 보려고 다시 어제쓰던 콜라병을 안방으로 들고와
다시 콜라병을 방바닥에 똑바로 새워두고는 가랑이을 최대한 벌려 오줌 싸는 자세로 천천이 앉으며
아주 아주 천천이 어제와는 정 반대로 내보지로 잘 들어갈수있는 가장 가늘고 쉬운 병입구부터 내보지로 진입을 시도해 보았다.
아침에 일어나 보지을 아직 씻지않아서인지 분비물로 인해 콜라병에 커지는 부분까지는
보지가 부어 올랐어도 쉽게 들어 갔지만 더이상은 콜라병에 넓어지는 부분부터는 들어 간다는게 무리수인듯했다.
명호에 자지크기는 정확이 내가 알고 있었기에
콜라병 두께에 길이는 콜라병보다 조금 더 긴 약 20센티에서 25센티을 오가는 것 같았다.
왜 명호가 콜라병으로 자꾸 아파도 참고,보지구멍을 넓혀 놓으라구 했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이해 할것 같았다.
보지가 아무리 넓히려해도 자주 보지을 쓰지 않으면,수축성이 강해서  오늘처럼 굳게 더욱 닫혀버려 오히려 부어올라 더
작아지고 그다음번에는  더욱 섹스할때, 내보지가 아플것 같단 생각이 들었고, 명호말에 따라 보지을 넓히는 자위을 시작해 보았다.
모든 여성들이 대게가 실리콘 자위기구같은 부드러운 소재을 원하고 그 부드러움 더 자극을 받지만.
난 단단하고 오히려 구슬이 들어간 김대리에 자지처럼 그런 딱딱하고 더 강하게 느껴지고 내보지엔 잘 맞았다.
내 이런 극도에 자극을 원하는점도 어쩌면 타고난 게 분명해 보였고
지금 콜라병은 그런 내 보지을 충족 시키기엔 더없이 좋은 딱딱한 물건이였다.
난 그대로 오줌싸는 자세을 유지하며 엉덩이을 절구을 찍듯이 콜라병을 양손으로 방바닥에 고정하고는
요분질을 아래위로 부드럽고 강하게 강약 조절하며 병에 굵기을 점점 더 아래로 아래로 하면서 보지로 진입을 시켜 보았다.
점점 내보지 안에 들어가며사라지는 콜라병을 보면서 나는 이게 결코 순간을 만족해 하는
그런 자위가 아니라 내보지을 단련 시킨다고 생각 했으며, 내보지가 더욱더 강해진 다고 생각하니
차라리 조금은 고통과 아픔을 점점 잊을 수 있었다.
어제 너무 오랜시간 업드려 묶여 있어서인지 내 허벅지 근육이
점점 마비가오고 더 땡겨와 더이상은 그런 자세가 유지하기 힘들어지자
난 그대로 천장을 향하고 콜라병을 보지에 박은채 누어서 양다리을 접어 허공에
들어 올려 벌리고는 이번엔 보지에 요분질을 더욱 깊이 해 보았다.
   쑥.. 쑥..숙..쑥..쑥.....
" 아흐흑..아흑..아흑..아흑.... "
난 신음을 토하며 내눈을 즐기기 위해서 상체와 고개을 일으켜 새워 내보지을 내렵고  다시 확인해 보았다.
퉁퉁 부은 내보지을 들락거리는 콜라병에는 분비물이 너무 나와 하얀점액들이 병에 군데군데 더럽혀져 있었고
오히려 콜라병에 묻은 내부분물이 남자들이 먹기 좋아한단 생각을 하니 더욱 흥분이 되었다.
마침내 콜라병은 거의 내가 양손으로 받쳐들고있는 콜라병에 골곡진 허리부분까지 내보지안으로 완전 들어갔고
콜라병이 그만큼 들어가도 내보진 구멍이 작아서 전해오던  아픔은 조금있어도, 어제 오랜 시간을 쑤셔댄 탓에 쓰라림만 더 느껴졌다.
내질속에 이윽고 끝까지 들어갔다 싶을 정도로
콜라병을 깊숙히 밀어 넣고는 엉덩이을 떨어대며
계속해서 자극을 강하게 수위을 올렸고 보지속이 시원해져옴을 느꼈다.
그리고
난 콜라병을 천천이 다시 더욱 깊숙히 콜라병 전체을 보지안에 들어가게해보려고 노력했다.
생각처럼 쉽지않았지만 가능한다고 판단이되었고 난 최대한 안 아프게 조심 조심 넣어 들었갔다.
이윽고 내보지안 깊이 깊이 들어간 콜라병은 전체가 들어가 버렸고 콜라병에 행방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게 했다.
 " 아흐흑..아아. 어머..다들어가네!..아아.. 야해라.."
하지만 콜라병은 금방 다시 보지밖으로 보지에 자연스런 힘에 의해 나와 버렸다.
난 콜라병에 한계인 그런점을 보고는 재미가 들려 다시 거실로 나가서 냉장고을 열고
보지안에 넣고 손으로 자위을 안하면서 편하게 내보지속 질근육을 단단히 하고 보지구멍을 넓힐 물건을 찾아 보았다.
조금 큰 제주산 귤 몇개와 그보단 두배로 큰 노란 타원형에 오렌지가 내눈에 들어왔다.
우선 난 제일 단단한 귤과 오렌지을 몇개씩 골라서 씻어 거실 쇼파로 들고와,
먼저 귤을 보지구멍에 대고 문질러 보지물을 흥건히 묻혀 조심스럽게 하나을 넣어 보았고,
단단한 그 귤은 내 생각보다는 너무 쉽게 그리고 재 빨리 내보지안으로 들어가 자취을 감쳐버렸다.
그리고 내가 크게 숨을 몰아셔도 그 들어간 귤은 콜라병처럼 밖으로는 나오질 않았고, 다시 하나을 더 넣어 보았다.
역시 두번째 귤도 잘 들어갔고 난 일어나서 걸어보았다.
그러나 귤 두개가 들어간 내보지 질벽은 내 생각처럼 그다지 자연스럽게 걸어 다니기엔 무리가 있었다.
난 다시 쇼파에앉아 두다리을 벌리고 한참을 생각했다.
순간 난....
상상을 했다 내가 쇼걸이라는 상상.
쇼파에서 이렇게 적날하게 다리을 벌리고 앉아있는 내앞에 남자들이 여러명 내보지을 구경하고 있다 생각해보았다.
그순간 난 너무나 내 생각이 야한단 생각도 했지만 내 스스로도 너무 충동적이고 자극이 너무나 크게 오는 생각에서
그런 상상을 일부러 더 멈추지 않았고 내 양손으로 내보지 가까운 안쪽 허벅지을 양옆으로 벌리자 귤에 모습이 벌어진
보지구멍틈으로 수줍고 야하게 남자들을 구경하며 다시 내가 손에 힘을 빼자 보지구멍안으로 사라졌고 다시 손에 힘을 주자 나왔다.
내가 남자라도 이런 걸 본다면 안미칠 남자가 없을 것 같단생각에서 이번엔
보지벌려 있는 힘것 보지에 귤을 대포알처럼 보지 밖으로 팅겨 나오게해보았다.
   포....오....옹....
   툭툭... 때구르르...
보지안에서 대포알처럼 나온 귤은 것ㄹ 바닥에서 굴어갔고 보지에서 나오는 귤에 모습을 보고 난 재미난 생각을 했다.
[ 아아.. 내게 이런 재주도있네!..후후.. 내가 창녀나.. 쇼걸같은걸!..이런걸 남자들이.. 본다면...아아아..]
난 그런 생각과 함께 보지안에  남아있던 귤을 하나더 밖으로 쏫았다.
그리고 이번엔 다시 더욱 큰 오렌지을 내보지에 실험했다.
콜라병보단 조금더 두툼한 오렌지는 생각처럼 잘 들어가진 않았지만
학대에 빠진 내보지에겐 그런 싸이즈는 이제 아무것도 아니였다.
난 강제로 조금에 토증만 느낀채 그큰 오렌지하나을 내보지안에 억지로 쑤셔 넣고 말았다.
난 다시 아까처럼 보지에 힘을 줬지만 귤처럼 그런 딱딱한 오렌지는
내보지속 질벽에 박혀 보지 밖으로 나오질 않아 실망을 해야했다. 
그래서 이번엔 다시 일어나 난 걸음거리 연습을 해보았다.
조금전 귤두개을 보지안에 넣을때랑 별 차이는 없었지만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조금 땡겨오고
보지 질벽이 여기저기 갈라지는 느낌이라구 할까.조금은 걷기에는 보지안이 벅차단 생각이 들정도였다.
오랜시간 오렌지을 보지안에 넣고 걷는다면 질벽이 더 단단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난 오렌지을 보지안에 넣고 집안 일을 시작했다.
그건 내보지을 좀더 편하고 쉽게 단련 시키기 위함 이였고
내 생각처럼 오렌지는 귤보단 오랜시간 보지에 뜨거운 열기에도 그 껍질이 짓무르거나 터질 일이 없다 싶었다.
단지 내가 조금은 아랫배가 땡겨오는 걸 참아야했다.
한 반나절을 보지안에 넣고 있으니 생각보단 보지가 잘 받아 들렸고
난 엄청난 자극을 점점 받았고 느낌은 말로 표현할수없이 색다른 쾌감과 함께 그 느낌이 너무나 좋았다.
[ 아아..이런 방법을 몰랐다니.. 앞으론 보지안에 무엇이든지 넣고 다녀야지!...하핫.. 아아.. 누가 알까?..이런 내 보지속을!,,,
  너무 좋아.너무..아아아...이제 앞으로는 나도 남자들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을 연구하고 배워야지..인터넷으로 공부을 해야지!..]
그런 흥분을 하며 스스로 놀라움에 감탄하는 것처럼, 혼자 속으로 중얼거리기까지 했다.

일부러 처음해보는 이런 연습에 아무리 큰오렌지라도
내 보지 밖으로 혹시나 나올까 싶어 집에서 좀 처럼 안 입던 팬티을 입얻었다.
하지만 내 조금 굵은 탱탱한허벅지가 딱 서로 틈도 없이 붙어 있어, 오렌지는 보지 밖으로 흘러 나올 일은 전혀 없을것 같았다.
그리고 답답해서 난, 보지도 너무 퉁퉁 부어서 그냥 평소처럼 팬티을 벗어 놓구는 다시 집안 일을 시작했다.
난 보지가 부은 것 말고는 별 이상없는걸 확인했고,
일단 병원을 가는것도 몇칠 더 지켜보고 갈 생각으로 내보지 단련에만 열중했다.
그리고 그날 저녁7시까지 난 그냥 보지물을 닦아도 닦아도 자극을 너무 받아서 엄청나게 흘러 나오자
오히려 12시에 명호에 큰자지가 들어오기엔 더났겠다싶었고,이렇게 보지물이 떡진 걸 명호가 눈으로 보면
더욱 좋아하겠다 싶어서 그냥 냄새을 풍겨대며 곧 들어 올 남편과 진수을 위해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때....
   삐리리리....삐리리리....
" 네에..여보세요!.."
" 어..여보 난데..나 좀 늦어.. 새벽까지 일이 좀 많아서! ..야근해야해! 먼저 밥 먹구 피곤하면 자라구...
  난 일끝나는대로 들어 갈테니까..알앗지?.. "
" 그렇게 늦어요?..."
" 응.. 일이 너무많아!.."
" 얼마나?..늦어?..."
" 응 올나이트야!,,올나이트.. 그러니 ...."
" 그그래..그럼 차리리 집에 들리지말구... 싸우나나..찝질방에 남자들끼리 가던지.해.
  속옷은 내가 내일 회사로 가져 갈테니까.. 갈아 입구... 오구 가면 힘들잖아.."
" 하하.. 역시 우리마누라 뿐이야..그래 그럼 그렇게 하지모!,,그럼 내일 봐!.. "
" 그래요 여보!..집 걱정말구 일이나 잘봐요!.."
" 알았어!..끊어!.."
   딸깍....

난 남편이 그 여직원과 오늘도 같이 잔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이제 남편이 집엔 오지말고 돈만
재날짜에 통장으로 입금 해주고 앞으론 영원히 안들어 왔으면 하고 생각을 하기까지 했다. 이제 그 어떤 질투도 없었다.
[ 오히려..내가 더 편해... 이제 죽었으면 좋겠어!..차라리.. ]
  띵동... 띵동...
" 누구세요?..."
" 엄마 나.. 문열러..."
" 그래 진수구나 일찍왔네!.. 잠깐만!.."
   쾅.....
진수가 화가 난 표정을 짓고 들어왔고 시간이 저녁 8시을 가르치는 걸로 보아 오늘은 학교을 마치고,
방과 후 다니는  학원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생각보단 일찍 들어왔다.
" 너 오늘 왜 일러케 일찍 온거야?...응?.."
" 응..나 오늘 학교에서 너무 늦어서 못갔어! 학원을! ..으이그.. "
" 뭐?..왜?..누구랑 싸운거야?...왜 늦어?.."
" 응..명호때문에 그래!..씨발놈!.."
진수는 얼마나 화가 났는지 좀처럼 내 앞에 선
욕도 안하던 얘가 흥분을 참았던지 오자마자 명호 욕을 할 정도로 명호에게 화가 단단히 나있었다.
" 왜 명호랑 싸운거야?..."
" 엄마는 몰라도 돼!..나 밥이나 줘!..씻을래!.."
" 그래 싸울수도있지!.. 어서 씻구 밥먹어!.."
난 궁금했지만 명호일이라고 하니 어느편에서 이야기을 해야할지도 몰랐고
아들이기 전에 이젠 두 사람다 내몸을 허락하고 자주 주는 남자들이라 곤란한 입장이 되어 버렸다.
[ 아휴..이럴땐 내가 누구편을 ..들어 줘야하지?..호호호... 참나.. 미치겠네!..]
우린 남편이 없는 집에 둘이서 저녁밥상을 차려 식탁에서 마주 앉았다.
그리고 여전히 난 보지속에 하루 종일 꼽아 푹 담그고있는 크고 딱딱한 오렌지에 흥분을 만끽하며
12시에 시작하는 명호와에  약속된 섹스을 생각하며 몸은 달아 오을 때로 달아올라 있는 상태을 유지하고 잇었다.
내보지엔 이미 남자에 정액과 독같이 생긴 어찌보면 더러운 허연떡진
보지분비물이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독한 냄새을 뽑내며 나오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와 정상적인 섹스을 하는 동안 흘리는 분비물에 량은
작은 유리잔 가득이란게 과학적으로 증명되 사실이다.
그 애액에 량이 한꺼번에 남자들처럼 팍 쏟아지듯 나오는게 아니라
섹스 하는 동안에 서서히 미세하게 나오다보니 남자들은 그런 사실을 정확히 잘 모른다.
난 아침부터 지금까지 거의 하루을 흥분만 유지하며 단 한차례도 보지을 물로도 안씻어서 그량은
나도 궁금할 정도로 가득 흘러 넘쳤고, 노팬티이지만 내 미끌거리는 보지살로 충분히 알수 있었다.
지금 내가 이런 흥분됨을 아들 진수에게 안 들키고 버티는 것도,
내가 집에서 매일 입는  긴 원피스 치마로  잘 가려져있고 나에 이런 음란한보지을 감출수있기 때문이다.
오렌지을 처음 넣을때보단 이젠 그 오렌지에 묵직함도 느껴지고 하루 동안 이지만
난 많은 발전을 하고 있었고 식탁 자리에 앉아 진수 몰래 식탁 아래로 허벅지을 꼬우고
힘을 살짝 주기만 해도  더욱 보지안 양쪽 질벽과 아랫배가 기분 좋게 당겨지면서 엄청난 자극을 몰고왔다.
[ 아아..이런게 즐기는거야!.. 왜 내가 진작 이런 걸 ..이런맛을 몰랐지?... 아아. 밥맛도 없네!..흥분이 되니까..아아..]
" 진수! 무슨일이야?.."
" 응..아니야!..엄마.. 나 배고파 밥 먹을래!...음냠 음냠..쩝쩝..우걱 우걱..쩝쩝.."
" 그그래..어서 먹어!.."
난 솔직히 궁금하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진수가 밥을 너무 맛있게 먹어대는 모습에 그냥 나도 밥에 물을 말아 조금 입맛 없어도 먹엇다.
그리고 진수가 거실에서 잠시 티비을 보는동안 난 설거지을 맞쳤고
과일을 준비해 진수 곁으로 가서 같은 방향을 보며 우린 대화을 나누었다.
" 엄마..아빠는?..."
" 으응... 늦어!.."
" 그래.. 아빠는 외박도 자주 안하나?...으이그!.."
" 왜?..."
" 그래야 내가 엄마랑 사랑하지!..하하하..."
" 녀석도..너 약속 지켜!..엄마 허락 안하면 안하느거야!..알았지!..과일 이나 먹어!.."
" 으응.. 엄마 해본 소리야!..헤헤헤..."
" 그런데...명호 랑 무슨 일 있어?..."
" ............ "
" 왜?.. 이엄마 한테 말해주기 싫어?..."
" 아니..글냥!..여자문제야!..."
" 여자?.."
" 응..명호녀석이 나이먹은 여자을 하나 사겼는데.. 그여자가 보통이 아니래!..
  글쌔 녀석이 그여자을 어떻게 꼬셨는지..명호가 반아이들이랑 일학년때 친구들한테...
  모두다 떠버릴고...특히 진중적으로 애들중에 아다을 깨준다구 자랑 한거야!..그여자을 통해서! 전부 맛보게해준데...
  그런데..녀석이.. 나만 빼 놓쟎아! ..열받게시리 ..으음... 
" 호호..그래!,,명호 애인 대단하네!..어떤여잘까!.. "
" 어떤 여자는 어떤 여자야!..창녀겠지! ...우씨~~그러니 전부다 남자애들 줄새워두고 ... 보지을 막 대 준다고 하는거지!.."
진수가 말하는 주인공 창녀가 바로 앞에 앉은 엄마인 나였기에 난 진수에게 엄마로써 부끄럽고 창피했지만
이미 그런 모든걸 난 포기한 여자 였기에 오히려 진수을 통해서 철철하게 남자 아이들 생리을 알고 싶었다.
[ 후후..이녀석이 그런데....왜이렇게 열을 내지?...]
단지 아들 진수가 주인공이 나라는 사실 하나만 안들켜길 바라며, 알까 두렵고 무서웠다.
" 근데 ..진수 넌 왜 열을 내는거야?.."
" 씨..나도 하고 싶은데..안 끼워준데....명호가.."
" 그그래.. 아니야 차라리 잘 된거야!..창녀들은 병도 많쟌아..병걸리면 어쩌려구 그래!..안그래!.."
" 그래도 난 상관없어!..나도 그런거 해보려고 매일 형들한테..아부하고 그랬는걸..
  나도 남들처럼 다같이... 그런.. 한 여자랑..돌림빵해보려구!...그런데..안돼쟎아..
  그것도 다른 친구도 아닌..같은 집에 사는 거나 마찬가진인... 명호녀석이 저러니까..
  내가 더 열 받고 흥분을 안하게됐어?...엄마도 참!..병은 무슨 병.. 그런 여자가 오히려 더 깨끗하다구 하던데..멀그래!..."
" 그래도 조심해야지!.. 그런데 명호 여자가 그런 걸 해준다고 한거야?..."
" 몰라 나도 명호 녀석 말이 ..나도 다른애들은 애긴데...
  끝내주는 여자래!..창녀보다 더 몸도 좋구..나이도 있지만 애들은 그런 나이 먹은 여자에 더 흥분하니까...
  학교에선 난리가 아니야!... 명호녀석 우쭐거리고..명호한테 전부다 한번 해보려구 아부 하고..난리났어!..."
" 그래..그게 그렇게 대단한거야?..남자애들은 정말 짐승들이야!..호호호.."
" 나도 그런 여자있으면 한번 해 볼 텐데~~~ 제길!.. ....히힛.. 아니다!..."
"...???? 왜?너도있어?..호호.."
" 아아니..야..있긴 머가있어!..없어!..난..헤헤헤..."
그랬다 진수가 순간 머리속에  생각을 한 여자는 내가 아닌 바로 명호엄마 였을게 뻔했다.
우리 아들진수에 섹스노예. 명호엄마. 그렇게 진수가 명령만 내리면 가능한 여자이기에
무엇보다 나처럼 색녀인 명호엄마니까 그건 지금 진수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닐수 없을 께 뻔했다.
" 왜 너 갑작이 웃고 그래?...진수야!.."
" 히히..아니야!.. 엄마 그냥 ...웃긴 생각이 나서 그래!..크크크.."
" 호호 녀석도..싱겁긴!..그만 어서 들어가서 공부나 해!..다 잊고... 응?.."
" 으응..엄마! 근데 엄마!.. 그런데 엄마한테 나는거야?..이냄새???,,엄마는 안나나봐?.아까부터 나던데?..킁킁...."
" 흠 ..흠.. 무슨 ...냄...새.. 글쌔~ 이엄마는 안나는데!.."
난 속으로는 가슴이 뜨금 해야했다.
아들 진수는 집안에 막 들어와서부터 진작에 내보지에서 떡진 지독한 암캐에 분비물 냄새을 알고 있었고,
난 너무 하루 온종일 이냄새을 맡다보니 후각능력이 떨어져 면역이 되버려서 그런 내 코가 멍청해 진게 분명했다.
그리고 진수는 수캐에 본능에 충실한 아이라 후각에 예민하고
이런보지 오물냄새을 알아 내는 건 그리 어렵지않다는 걸 내가 방심하고 몰랐던 것이다.
" 엄마!..혹시..엄마한테 나는것 같은데.. 먼일있었어?..아빠도 집에 없는데..."
" 아아니야..무슨소리야!.. 아무일없어!.."
" 그런데..왜 엄마보지냄새가 이렇게 지독하게 온집안에서 나는거야?...수상해?..엄마!.."
난 그런 오해을 받는게 싫어서 그만 다른 핑계을 찾다가
내입으로 먼저 더 나쁜 상상을 진수가 하기전에 말을해야만 했다.
" 사실.엄마 보지..아파서..그래!"
" 왜?..엄마보지가 아파?.."
" 모.모르겠어!..나도..심하게 부어서 너무 아프니까...으음 정말 난리가 아니야!... "
" 그그래..어디바바..내가 보게 다리 올려바..쇼파로~~ 어서!.."
진수는 억세게 내 한쪽다리을 의심하면서 잡아 쇼파로 올리고는
평소에 불편하다는 핑계로 내가 노팬티을 즐기는 걸 알기에 바로 확인을 하려했다.
난 두 다리을 쇼파위에 올린 뒤 손으로  아랫배을 쓸어 내리듯
감싸 모으고 앉아서 다리을 더욱 강하게 오무려야했다.
" 엄마..어디보여줘바..얼마나 아픈건데?...으응?..내가 강제로 해야겠어?..
  어서 보지 벌려봐!..내가 봐야겠어!..어서!엄마!"
" 엄마 ..보지아파서 그래..정말이야!... 그러지마..진수야!.."
" 엄마보지 내새때문에 나 아까부터..계속 좆이.꼴려서 죽는줄 알았어!...볼래!..흐윽.."
진수는 확실히 명호엄마와 노예섹스로 인해 엄마인 내게도 더 거친말을 했고
오히려 나에게 그런 아들 진수에 솔직한 모습이 더욱 자극적이고 나도 거친 진수가 더 강해보이고 좋았다.
진수는 내앞에 일어나더니 반바지을 내리고 발기된 자지귀두가 포피을 반쯤 뚫고 나와 뽐내며 천장을 향해서 빳빳하게 서있었다.
" 으윽..엄마..내좆좀...내 좆 만져줘!.. "
난 아들에 발기된 자지을 잡고 포피을 확까고는 귀두 전체을 나오게했다.
진수에 포경이 안된 자지는 샤워을 안해서인지 오줌에 염분끼로인해 찌린내가 진동했고
까여진 귀두 주변엔 허연오줌 염분이 밥풀처럼 허연게 여기저기 나와서 여자분비물과 같이 떡이져 붙어 있었다.
" 으휴..냄새.넌~ 냄새 안나니?...녀석도~아까 씻을때 여기 안씻은거야?...으휴~~"
" 으응.. 왜?엄마? 흐흐흑~~..내 좆대가리 더러워?..엄마아들좆인데...으으..."
진수가 한수 더떠 그런 상스런말을 더욱 거칠게하자 난 더욱 보지가 빠지는 흥분을 했고
아들 진수가 엄마인 내게 그런 말을 내뺃어서인지 다른 사람이 할때와는 차원이 틀렸고 더심한 말도 좋을껏 같았다.
[ 아아..진수야..차라리 욕을해...나..그게나아..난 더러운 엄마니까.. 아아..명호엄마처럼 나도 그렇게해주지..아아..]
" 으으..엄만..내가 이런상스런말을 하니까 ...으으..이이런.. 이런입이 더럽지?..내좆대가리도 더럽고?..안그래?..
  나도 모르겠어! ..으윽.. 나도 모르게..흥분해서 그런건지?.. 크크.. 그런데 더 조아 기분이... 스트레스도 풀리구~~...
  아들인 내가 엄마에게 ..이러면 안돼는데 ..이래선..안돼는데 말이야!... 나도모르게 나와 버려!..미안해 엄마!...으으으.."
" 아아니.. 이엄마도 우리진수가..더 어른같구... 이런 니가..더 편하고 좋은걸..호홋..
  그그냥..엄마라고 생각하지말구.. 해보면 어떨까?.. 너만 좋다면 이엄마는 다 참고 할수있어!...내말뜻 알겠니?...으음.."
" 고마워 엄마!.. 내좆에 오줌찌릿내 너무 심하지?..나도 가끔 딸잡을때..그 냄새가 나던데.. 난 좋던데..크크크.. 안그래?..."
" 으응..하지만.. 오줌 지린내가 넌 너무 독해!..호홋.. 으음 그래서 남잔는 꼭 포경해야되는거야!..."
" 나도 알아!..엄마 깨끗한 입으로 내 앞에서 내더러운 좆대가리을 다 닦아줘!..어서!엄마!..내 오줌 찌꺼기 다 먹어줘!..으으으"

그건 오히려 내가 바라던 바였다.
난 당연히 그래한다는듯이 아들이 내려보는 가운데 아들 자지에 오물을 전부다
깨끗하게 빨아 먹고 더욱 소리내어 진수을 자극 하기시작했다.
" 쩝..쩌업..하압..ㅇ홉 홉 홉 홉..쩝쩝.. 엄만 진수 좆대가리 이뻐..안들어워!..하나도!..쩝쩝..하압 오홉 홉 홉 홉..
  너무 좋아!..이쁘구..쩝 쩝 싸악...쫘악 쫙..쫙 우리아들껀 오줌맛도 좋아!..엄만..이냄새가 너무 조아....쩝쩝..쩝쩝...
  진수야..더러운건 없어!..우리사이엔..하압 홉 홉 ...쩝쩝...쩝,,싸악..싹 싹쫘악..쫙 하압 홉 홉 홉..."
" 으윽..엄마..엄만 너무 잘해!..오욱..으으으..나도 엄마보지빨구 싶어!..아픈보지을 달래주고싶어!.."
" 쩝쩝..안돼..아들!..엄마씹물이 넘쳐서 싫어! 어서 엄마입에 좆물이나 싸줘!..어서!..호옵 옵 옵 옵 옵 옵 옵..."
" 으윽..엄마가 창녀같에..그런말하니까.으으으..내좆이 터져..엄마.. 엄마 앞으론 그런말해줘!!..으으흑창녀야 엄마는..으으으..
  엄마 나와..으으으... 미안...엄마...으으으..나와...나와..내좆물 마셔줘!..나와요 엄마!..으윽 윽 윽 윽 엄마..으으으ㅡ...."
진수는 나에  강하고 자극적인 몇마디에 일분도 안돼서 내입안에 정액을 쌀 정도로
아직은 너무 순진하고 착아이였고,그런 진수을 내가 마음대로 요리하는건 점점 더큰 기쁨이였다.
[호호..상스런 말은 더 거칠수록 남자들은 ...바로 반응것 같아!..후훗..너무 이뻐 오오 내이들..자진 귀여워..]
다행이 진수는 내보지을 보기도 전에 내게 항복을 하고는
내입 가득 정액을 토해내며 사정을 한후에 내가 주문 한대로 자기방으로 가서 공부을 시작했다.
이윽고 시간은 정확하게 밤11시55분을 가르켰고, 진수가 일찍 잠든것까지 확인한후에, 난 은박에 돗자리을 가지고
문을 열고 오늘 처음 밖으로 외출을 시도했다. 계단을 오르면서 보지속 오렌지에  강한느낌을 받는것을 체크하기 까지했다.
평평한 곳을 걸을때와는 또 다른 맛이 보지깊숙이 전해져 왔다.
나는 15층 명호네 문을 지나서 곧장 한층을 더 올라가 돗자리을 깔고는 올라온 계단 쪽으로
내 커다란 엉덩이을 향하게 하고는 내원피스치마 마저도 스스로 홀라당 허리위쪽으로 올리고
가랑이을 조심 조심 벌려서 뒤에서 명호가 올라오자 보지을 적날하게 보고, 바로 흥분 할수있는 주문한 그런 자세로 기다렸다.
그런자세로 한 1분이 지나서..............
   끼이익.....
   사삭...사삭....
문이 열리는 소리와 명호에 슬리퍼을 끄는 소리가 복도에 불을 안켜서인지
너무나 조용하던 아파트 비상계단에 메아리 쳐서 너무크게 울려 퍼졌다.
 
" 으음.... "
" 흐흐흐 ... 엉덩이을 좀 더 들어 올려 ..그렇지.. 그래야 더 자극적인거야!...우리 이쁜 노예년이...
  너무 약속을 잘지켜 고마운 걸!..흐흐흐. ... 으~~읖 믄 냄새얏!..보지안씻었어?..."
" ........ "
   딸각....
명호는 하루 종일 오렌지을 보지안에 넣고 흥분해서 흘린 내분비물에
지독한 냄새로인해 조금은 놀라며,환하게 보려는듯 일어 나더니 손을 더듬어
비상 전등 스위을 켰고 그러자 복도는 너무나 대낮처럼 밝은 빛으로 눈이 부시기 까지했다.
난 모른척 머리을 돗자리에 박고는 그가 오자마자 내엉덩이을 만지며
더욱 높이 들라고해서 난 더 다리을 벌리고 높이 엉덩이만 들고 있었다.
" 으흐..오늘 보지을 한번도 안씻은거야?..나도 포르노 광이지만..이런 더러운보진 처음보네!..으윽 냄새가 너무 지독해!..찌릿내야?
  이 허연건 보지물 같은데..밥풀이 ..진거네!..킁 킁..흡흡..으윽 냄새가 무지독해~~..으윽  좆 꼴리게하네!..샹년! 찌릿내얏!..
  그리고 어제한군 완전이 보지 생김새가 변했군..팅팅 불었네!..크크크..좀 지나면 붓기는 가라앉을거야!..걱정마!..흐흐흐.."
내가 생각해도 민망할정도로 냄새가 지독하고 더러웠지만 일부러 난 내보지을 씻지않았고
내 생각대로 명호는 그런 내보지에 더럽고 지독한 냄새로 본능적으로 거대한자지가 단번에 일어났다.
" 흐흐..넌 앞으로 개새끼들처럼...니년 보지씻지마!..더욱더 찌릿내가 나게 만들어서 올라와!..알았지?...으으으..
  니년보지가 이렇게 드러운 냄새가 나서..내좆이 바로 섯어!..으으윽 마치 씹물냄새가 최음제같아!..더러울수록 더 좋아! 난!..으으"
" 아아..네에..주인님.. 주인님만 이뻐해주신다면.. 보지도 안씻을께요!.. 주인님을 위해서 더 자극적인 냄새을 풍길께요!..으흑 ..
  아흐흐..주인님이 그렇게 이뻐해주시면 ..이젠 보지을 ...안씻을래요!..아아아..너무..너무 좋아요!..아아"
" 흐흐..오늘은 니년이 더러운 보지냄새로 내게 선물을 줬으니까..
  나도 니년에 드럽혀진 보지물 밥풀을 다 입으로 먹어주지!..내가 보지을 힘껏 빨때는...
  니년이..더욱 더... 보지에 힘을 주고 내가 니년 씹물을 많이 먹를수있게 보지밖으로 씹물을 내보내록해!..알았지!..
  으윽 정말 냄새 지독하군!..으으으 힘이 나는걸..더러운 창녀에 보지냄새야!..으으으 "
" 주인님 제보진 오늘 하루종일 보짓물을 싸서 더러울거애요!...하루종일 주인님 생각하며 보짓물을 흘렸어요... 제보지을 벌해줘요!
  콜라병도 이제 마음먹은대로 들락거려요!..연습도 충분히해서..더더욱 제보지가 더럽혀진거애요!...아흑 아흑..내보지 좀...아흐윽"
" 그래..콜라병이 일시적으로 들락거려도 좋아말고 더 노력해..그담은 환타병..그리고..그다음번엔..크크크
  내가 직접..야구 방망이로.. 니년보지을 다스릴거니까 그리알아!.. 으으으... 어디 더러운 보지물 좀 먹어 볼까?...흐흐흐..."
" 네에 주인님.. 어떤 벌도 제보지로 다 받을께요!.. 제보지을 걸례처럼 만들어만 주세요!..아아아..내보지 좀..흠으음.."
" 개같은년..벌써부터 이렇게 보지가 부어 올라..서.. 뻘겋게 앙탈부리긴...흐흐쩝쩝..싸악 싹..후록..후룩후룩..쩝쩝...
  쩝쩝..으음..으..덩어리가져서..떡이졌군..덕이~~쩝..쫘악..쫙.. 똥사구 똥구멍은 씻은거야?....으음..쩝쩝.."
" 아아..오늘.. 똥싸구..안씻었어요!..아아.. 주인님 벌주세요!..하아아하아..똥구멍 너무 가지러워요!..하아아.."
" 으음..앞으론 똥싸구 그냥와..내가 먹을테니까?..이렇게..쩝쩝...싸악 싹..쩝.. 똥내도 시큼하게..좋구..후룩 쩝쩝.쫘악쫙!!.."
명호는 더러움에 극치였다.하지만 그 더러움은 나을 헤어날수 없는 타락으로 인도했고,
그더러움을 맛보며 난 항문을 더욱 힘주어 내 항문을 넓혀 명호입에서 나온 타액으로 변기물대신 비데기
대용으로 내 항문을 물청소 하고 있었고,난 적극적으로 명호을 주인으로 모시지만 나도 철저히 내심 즐기고 있었다.
[ 아욱..내더러운 똥을 먹이고싶어!..아호혹.. 어우 개운해..내똥구멍..아아.. 조아.. 혀끝으로 더 깊이 내 똥구멍을 쑤셔줘..]
명호는 기대이상으로 내 보지에서 나온 떡이진 애액을 전부 깨끗하게 먹어 주었고
내보지을 정성스래 빨아주는 명호가, 나 역시 그런 명호가, 더없이 이쁘고 좋았다.
그건 정말 미치거나, 타락한 천사들만이 느낄수있는 아주 높은 사랑이상에 그 무엇이였다.
[ 난 죽어도 여한이 없어!..아아.. 내보지가 다 나은것 같아!..으음..아아...]
" 주인님..제가 선물 더 드릴께요!..하아아.."
난 그런말과 함께 업드려서 보지을 빨리는순간에 보지안에 오렌지을 힘주어 밀어 보였고
낮에 실험한대로 역시 오렌지는 너무커서 보지밖으로 나오려다 그만 내보지구멍 입구에 걸려 귤처럼은 밖으로 티어 나오진 않았다.
하지만 명호가 내보지을 빨다가 갑자기 보지구멍 확 벌어지자 입을 띠고는 물끄러미 내보지구멍에서 밀여나온 노란오렌지을 보았다.
그리고 내 생각대로 명호는 내보지쇼을 감상하며 즐거워했다.
" 오호..이씨발년!..넌 창녀이상이야!..우리엄마도 못하는 쇼을 다하네!..으으으..더욱 좆을 꼴리게하는군!...으으ㅡ
  넌 타고난 요부얏!..으윽..오렌지을 먹으면서 니년 보지구멍을 넓혀 나가야겠어!..으윽..이런걸 넣구있으니..
  니년보지에서 씹물이..떡이 지지.. 개같은년 다음부터..더욱 냄새가 나도록 노력해!..으으으.. 더 힘줘바..꺼내먹게!..."
난 보지구멍을 있는 힘을 다주고 더욱 넓혔고 명호는 집게 손가락으로 내보지을 후벼내듯이 쑤셔서 오렌지을 꺼냈고
곧장 더는 못참겠던지 이제 너무 크게 벌어진 내허전한 보지을 자신에 딱딱하고 거대한 자지을 내보지안을 가득히 채웠다.
  쑤욱..숙쑥쑥쑥쑥쑥...
" 오욱..오렌지도 내좆 보다 큰걸 넣네!..썅년! 앞으론 애호박을 집어 넣구 다니도록해!..내좆보단 항상 큰걸루 넣!..으윽.헉헉헉.."
" 하악 학 학..네에..주인님.. 뜻대로 하세요!..내보지에 주인님이 넣고싶은건 다 넣어주세요!...아아아하압..주인님 죄송해요!
  나 올랐어요..오오오 하루종일 주인님에 거대한 좆대가리을 기다렸어요!..먼저 쌀께요..올랐어!....오오욱욱..욱 욱,..보지터졋!"
" 이제넌..내 노예야..좆을 꼽기만해도..보지가 터지는군!..흐흐..
  허억.. 헉 헉.. 헉헉  ... 마음껏 싸라구..이젠 내좆없인 넌..오르가즘도 .. 못 느끼게 될테니까..헉헉헉.."
난 몇번에 요분질로 단숨에 오르가즘에 올랐고 명호 말대로 명호 큰자지에 길들려지며
그렇게 엉덩이을 떨어댔고 내보지을 채워주는 명호에게 고맙다는 표시로 엉덩이을 흔들며 몸짓으로 난 답례을 했다.
명호는 오렌지 껍질을 어디새 까서 입에 통채로 씹어대면서 계속해서 내보지을 뒤에서 마음껏 쑤셨고
난 조금에 통증은 있었지만 이젠 더이상 내보지에서 명호자지는 아픔과 통증만 주는 그런 괴물같은 자지는 아니였다.
[ 아..내보지에 딱 맞는 큰자지야!..오오오..계속 ..연속해서!..아아.. 최고야!...난!..아아 내좆이야!..내좆!..내가주인!]
" 우걱 우걱 .쩝쩝... 보지에서 나온 오렌지라... 더 맛있군!..우걱 우걱 쩝쩝..으윽..헉헉헉헉..어이~~..창녀!.."
" 네에...하악 학학학.."
" 헉..허억 헉 헉.. 씹구멍에 좆물 뿌려도~돼?.쩝쩝..우걱 우걱.."
" 학 학학..네에..배란일 아니애요!..하악 학학학..마음껏 보지안에 뿌려주세요!..  주인님 왕자지로..벌해주세요!..하악 학 학학
  아아..나..나 또  나와요!..주인님!! 아흐흑 흑 흑 ... 내보지....미쳐요!..아아으음..학학학 .. 더 더 더 .아아아.나죽어!하악"
" 으윽..씨발년.. 보지가 쫍~쟌아.. 더 넓혀와!.. 걸례보지로 만들어와!..개같은년아~~으으으  나 좆 터져~~으윽..헉헉헉~~~ 으으"
" 아흑..네에 주인님..더 넓혀주세요!..제보지을...아흐흑..하악 학 학..더 더 더.. 쑤셔요! 더 더...아흐흐흑..허억..하악 학학.."
명호는 마치 미친듯이 내보지을 찢을 기세로 그큰 자지로 내보지을 마음껏 쑤시며 사정을 토하기 시작했고
난 계속해서 자지에 범참을 보지입구부터 질 벽 끝까지 느끼며,마치 창녀처럼 엉덩이을 떨어대며 희열에 떨어야 했다.
우린 이제 너무나 속궁합이 잘 맞는 주인과 노예이상에 부부보다도 더 서로에 쾌락을 채워주는 동반자 같았다.
적어도 난 명호와 다르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
[아아..이젠 너 아니면 안 느끼구싶어...명호자지에만 느끼는 여자이고 싶어..아흐흑..아아.. 너무 커..너무 커..자지가`~~~]
 
명호는 정액을 모두다 분출한 이후에도 좀처럼 자지가 줄어들지 않았고
한참 더 무엇인가가 부족한 아이처럼 응석을 부리듯이 더욱 강하게 내보지을 쑤셔주면 배려을 아끼지 않았다.
" 으윽..어때요?.. 아줌마!.. 흐흐흐.. 난 너무 좋은데...으음..."
" 으응..명호가 좋으면 ~~아아아~~ 나도 좋았어!.. 너무 좋아!.. 이제 ..그그만해..아아.. 나 충분해!.. 너무 넘쳐!...아아..
  자지가 줄어 들지을 않네!..너무 커!.. 아아 ...언제까지 쑤실거야?...으음.. 한번 더 하는 거야?.. 아줌만 충분한데...응?.."
난 너무나 홉족해하며 명호에게 그만하라고 까지 해야 할 정도로 버티기 힘들었다.
" 아니애요..그냥 아줌마 보지속을 음미하는거애요!..흐흐.. 역시 너무 보지가 적어요!.. 너무..작아요 보지구멍이요!..으윽.."
" 아흑..나도 여자치구는 구멍은 큰거야!.. 니가 너무 자지가 큰거지!..바보..호호... 넌 너무 커!..자지가..꼭 괴물같아..호호호.. "
" 흐흐흐~~ 그래요?..그럼..흐흐흐... 그래서 징그럽나요?.."
" 아아니.. 무슨말이야!.. 난 이제 명호랑만 하고싶은 걸!..호호.. 앞으로~ 자꾸 해달라구 내가 너무...
  너무..내가 자꾸보채면 어쩔거야? 이제 큰일이야 우리명호는~~~호홋...아흑 너무 이상해..미끌거리고..아아아 조아~~.."
" 히히.. 걱정마세요.. 얼마든지 아줌마하나  정도는 채워드릴께요!.. 흐흐흐..
  나도 그건 내가 너무나 바라던 봐애요!..하하하... 늦었죠?.. 지금 새벽 1시 인것 같은데?.."
" 어머 벌써..그렇게나된거야?.. 휴우~ 한시간이 금방 가네!.. 아줌마도 그만 일어나야겠어!..으음.."
" 흐흐..그런데..아줌마!,,, 아줌마는 언제나 느끼실 때..남자랑 씹질하면 이렇게 오줌을 지리나바요?...흐흐.."
" 어머!.."
난 또 명호에 큰자지에 통증으로 의해 나도 모르게 오줌을 지려대며 짧은 시간에 어느새 오르가즘을 두 세번을 느꼈던 것이다.
계단바닥에 깔라놓은 돗자리엔 내오줌이 그제서야 여기저기 튄 흔적이, 업드린 자세에 내눈에도 보였고 난 너무 명호에게 창피했다.
" 흐흐...하하하... 아줌마 보지는 ..남자들 자지에 늘 오줌을 싸는건가요?..여자들은 다들 그러나요?. 크크크.."
" 일을 어째!... 아아니야.. 나 절대 안그러는데.. 명호랑하면 그러나봐!.. 나도 몰랐어!..그냥 오르가즘인 줄알았지!.. 창피해!.."
" 그런거애요?..하하하.. 그럼 좋은 현상인거내요.. 전 아줌마가 오줌싸시면서 엉덩이을 깊숙히 디밀때가 클라이막스애요!하하하
  뒤에서 보면..아줌마에 음란한 몸짓이 이쁘걸요!..흐흐흐... 발정난 암캐같아요!..그래서 더 야하고 이뻐요!..으윽..흐흐흐.."
그랬다 난 내가 절정을 맞이 하는 순간엔 언제나 명호에 굵은 자지을 더욱 깊어 들어 올수 있도록
난 나도 모르게 엉덩이을 스스로 뒤에서 들어오는 명호 자지을 마중나가서 더욱 깊이 맞받아 쳐서 엉덩이을 흔들었던게 사실이였다.
" 으음.. 너무 좋을땐 ..이아줌마도..  내 행동을 몰라!..으음.. 창피해,,그런말 하지마!.. "
" 머기 챙피해요!.. 좋기만 하구만..흐흐흐.. 아줌마 우리 엄마랑 아빠 오입하는거 구경하고 가실래요?..흐흐흐..
  지금쯤이면 두분이 미친듯이 할 시간인데..1시쯤에 꼭 하더라고요...흐흐흐.. 난 하도 봐서 재미업지만.. 첨보면 재밌어요..크크크"
" 그그래?.. 엄마랑 아빠가 지금해?..."
난 명호입에서 뜻밖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런말을 듣는 순간 주저함없이 바로 구경을 하고 싶었다.
" 네에.. 저 따라와 보세요..거실 발코니 창에서 잘 보여요..  변태같이~~~ 할걸요!..우리아빠 자지도 구경하면 놀랄거구~ 크크크 ..
  아마 더우면 창문도 열고 할걸요!! ..크크크..우리 아빤 변태애요..욕도 잘하지만...하하하
  엄마도 변태지만..아빤 더해요...크크크.. 나도 아빠을 닮아서 그런거 같아요..하하하.. "
그말이 끝나자 우리 서둘러 계단을 내려갔고 난 아무 말없이 살금 거리며
명호에 뒤을 따라 명호집안으로 들어갔고 명호는 거실을 가로 질러 내손을 잡고는  발코니 창가로 나을 인도했다.
그리고 발코니 창가에 더 가까워 질수록 두부부에 요란한 목소리가 섞인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큰 커튼을 양옆으로 가린채 부부에 방엔 침대가 정중앙으로 내 시아에 들어왔고,
그 침대 옆 방바닥엔 명호엄마가 상채만 젖을 보이게 알몸으로 하고 무릎을 꿀고는
명호아빠에 발기되지않은것 같은 축쳐진 거대한자지로 얼굴을 새차게 얻어 맞은게 적날하게 들어와 내눈에 보였다.
  찰싹..찰싸악...
" 씨발년아.. 내좆  입으로 빨고싶어?..흐흐흑  응?.."
" 아니요!.. 여보..난.당신좆대가리로  이렇게 얻어 맞는게 더 조아요!..어휴 조아.. 더 대려줘요!..여보..아흥.."
" 으윽..변태같은년!..그런말을 들으니.내좆이 설려고하네!..흐흐흐~~ 더 내좆을 세워바...응?..
  흐흐흐 넌 역시 나혼자 갖기엔 아까운년이야!..흐흐흐 넌..멀 아는년이라니까.. 후후후.. 
  내가 왜 니년 악아리을 때리는지 알지?,,,응?.."
" 네에 여보~~ 알아요?.. 으음.. 내가 너무 다른좆을 빨구다녀서 그런거쟌아요!..."
" 후훗..알긴 아는군! 개같은년!..흐흐흐.. 어디 그럼 실컨 내좆으로 맞아봐!..크크"
" 네에 여보..어서 날 때려줘요!..어서요!.."
  철썩..철썩 철썩...철썩..
" 아흑..더 더 쌔게 때려요.. 아흐윽.. 제 뺨을 더 쌔게 쳐요!...여보.. 나같은 걸례는 맞아야돼!...더 더 씨게쳐요!..아아아흑."
  처얼썩..처얼써억..철썩.. 터억...터억..턱..턱..
그렇게 명호엄마에 양 볼따귀을 양 옆으로 오가며 철썩거리는 맑은소리와 함께
몇차례을 때리던, 아직 발기하지않던 명호아빠에 축 늘어진 자지가 그런 행위을 하면서 발기가 되는건지
점점 묵직하게 둔탁한 소리로 변하면서 곱기야 말로는 표현할수없을 정도로 거대한자지을 자랑해보이며 일어섯다.
[ 아아니..저렇게 커질수가?...아아아... 저렇게 클수가... 어머머..]
명호아빠에 말로만 듣던 그 거대한자지는 명호에 자지와는 틀리게 단순이 길게 쭉 뻗은 자지와는
굵기도 다르지만 바나나처럼 하늘을 보고 확 휘어져 있는게 가끔 포르노에서 보던 흑인 자지처럼 검고 더욱 강해 보이기까지했다.
길이는 명호 자지와 별반 다르지 않았지만 확실히 너무 휜게 분명해서 꼭 굵은 바나나을 연상하게했다.
" 으윽..씨발년.. 맞으면서도 좋아하는군!..으으.. 야이 썅년아..오줌마려워!..내 오줌통!,,내 변기통 갖다데.. 어서..으으.."
" 네에 여보!.."
그런 명호아빠에 주문을 하는거처럼 말을 하자마자 명호엄마는 더 남편에 가랑이 사이로 더 바싹 얼굴을 디밀더니
양손으로 소젖을 잡고 젖을짜듯이 명호 아빠에 휘어진 자지 기둥을 잡고는 마치  자신에 입이 변기통인양 입을 크게
쩌억 벌리고는 명호아빠에 다곱한 오줌을 입안 가득 받을 준비을 했다.
그리고 오줌이 나오는 동안, 기다리며 명호엄마는 입을 그렇게 크게 벌려는대도
겨우 큰귀두만을  벅차게 입에 물고 혀끝으로 돌리는 자세을 취하는듯 해 보였다.
" 으윽.. 내좆에서 보지냄새 안나?..크크크.. 저녁에 퇴근하며 미스김 집에 들여 .후후후.. .그년 어린보지랑 똥구멍을 쑤셔대고
  샤워도 못했는데..니년 한테..좀 미안하군!. 으윽..오늘..내가 그년보지을 아작을 냈거든..크크크..피똥까지 싸던걸~~으으으."
" 으음..쩝쩝..싸악~싹..여보.. 그래도 병같은건 조심해요!..쩝쩝~~사악 사악..싹~~쫘악 ~~쫙쫙.. 나 그런건 싫어!..
  나 한테..성병만 옴기지마.. 아아. 그년 보지냄새가 너무독해!..더러운년인가바?..쩝쩝..찌린내나.. 싸악 싹..쩝~쩌업~~쩝.."
" 으윽.. 역시 자긴 도사군!..그년이 막판에 오줌을 내좆에다 싸서 더 내가 좋아서..크크크..나 미치는줄알았어!..으으.. 역시
  그년보단.. 아아니.. 어떤년들보다..당신이 내 큰좆은 잘빠는것같군..재대로 빠는년을 못봤어! 너무 내좆이 커서그래!..으윽.."
" 쩝쩝..우린 부부쟌아요!..아마~난 당신 좆이없으면 죽을거야!.. 바람 피워도..정말이지..쩝쩝.. 싹싹,,당신 오줌은 나만 싸줘야돼!
  당신이 다른 여자입에 오줌 싸주면..나도 다른 남자입에 오줌싸줄거애요!... 쩝쩝~~당신이 하는짓은 나도 머든지 할거애요!..으음..
  나 목말라..어서 오줌싸줘요! 여보~..나 너무 갈증나~~요! 당신..오줌통에 어서~오줌 뿌려줘요!하압~쩝쩝..쫘악 쫙~쫘악~쫙.."
" 으윽..역시 넌 독한년이야!..으으으.. 사까시는 정말 최고야!..깨끗히 내좆을 닦아줘!..으으으..변태같은 니년이..으으으
  난 이렇게 발히는 니년이... 니년이..난 ..너무 조아..후후훗.. 우린 서로 천생연분이얏!,,으윽..너무 지독해서 탈이지만..후후후
  그리고 걱정마.. 니년 왜 다른 어떤년도.. 내 진한 오줌맛을 안 줄테니까..으윽.. 오줌 나와  흐흐.. 흘리지마..아까운거니까.윽!"
  싸악...쏴~~~~아악
" 벌컥 벌컥..벌컥,,카악..벌컥~~ 가가가악..벌컥..벌컥.. 쩝쩝.. 으음... 쩝쩝.."
명호엄마는 그 거대한 자지에서 나오는 오줌을 입안에서 가그린을 하듯이 그런 재주을 부리기까지하며 재미을 즐기기 까지했고
뿜어져 나온 명호아빠에 오줌을 맛이게 다 받아 먹었으며, 그런 과정을 하나 하나 지켜 보던 나도 너무 흥분된
나머지 그 오줌을 명호엄마와 함께 나눠 마시고 싶었다.
[ 아아...명호아빠 오줌맛이 너무 궁금해...아아아.. 나도 마시고 싶어..아아아...]
이미 그런 변태적인 부부에 섹스 행위는 나에겐 더이상 변태롭지도 더럽지도 않았고,
오히려 나도 그들 못지않은 변태 성욕자가 되어 있었고,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것도 더이상 하나도 이상할 건 없었다.
" 으윽.. 오랜만에 싸는군!,,흐ㅡ흐흐 내 오줌 맛이어때?"
" 꿀꺽~~꿀꺽~~으응..쩝쩝..너무 오랜만에 싸줘서 .. 이잉.. 당신..미워!..."
" 하하하.. 그래도 내가..니년 입에..신혼때는 매일 싸아~~줬쟌아..흐흐흐... 나도 모처럼 당신 오줌 먹구싶군!..오랜만에 말이야
  이번엔 당신이 내입에 오줌 좀 싸지그래?...흐흐흐.. 당신찌릿내 나는 오줌이 너무 먹고싶어!..이번엔 당신이 나을 학대해줘!..  허허헛..요즘 당신도 너무 다른놈들 좆맛에 빠져지내~통에~~ 흐흐흐... 날 너무 내버려둔것같아!..안그래?..응?.. 허허허... "
" 몰라..치~~ 당신 혹시.. 내오줌말구..설마~어린년들 오줌 받아먹고 다니는 건 아니지?.. 자기가 그러면.. 나도 어린남자들 오줌만   받아 먹구 다닐거니까..알아서 해!..어휴~ 배아퍼!.. 당신 오줌을 너무 많이 먹었나바.. 나 오줌마려!.. 방바닥에 누워봐!...
  모처럼 나도 자기입에..내 배설물을 싸야겠어!.. 호호호.. 벌써 흥분되는 걸..어서 누워~~ 나 곱해~...으으음... "
명호엄마가 그럼말을 하자 재빨리 벌거숭이 몸을 한채로
방바닥에 벌렁 누워서는 명호아빠는 천장을 보고 그대로 몸을 꼼짝을 안했다.
명호엄마는 다시 일어나더니 남편을 내려보며 쓴 웃음을 한번 입가에
짓고는 좀전에 그런 온순하며 순종적인 한 남자에 아내에 모습은 이내 곧 살아졌다.
그러더니 자신에 발을 남편 입에다 갖다대고는 발가락으로 입을 학대하기 시작했다.
" 후훗..씹새끼~ ..자아~ 내 발가락 부터 핧아바.. 깨끗하게 핧아.. 호호호~
  안그럼..내똥을 입에 싸버릴테니까.. 호호호.. 개처럼~어서 핧아~ 개시~~끼야!"
" 네..여보~~ 쩝어~~업 싸악~~싹..싹..쫘악..쫙~ 쩝쩝.. 음~~ 발갈락도..너무 이뻐요!,,당신은... 쩝쩝.. 싸악~~싹싹..싸악~~싹.."
명호엄마에 그런 행위는 내겐 너무나도 큰 충격 그 자체였다.
남자들에 학대 행위는 나도 받아 봐서 잘 알지만 꺼꾸로 여자가, 그것도 하늘같은 지아비에게
욕까지하며 더러운 발가락을 입에 쑤셔 넣고 학대을 가한다는 건 도저히 나로써는 상상도 못할 일일 뿐더라
한편으로는 신선한 괘감 이였고, 내가 대리 만족을 할 만큼 억둘린 우리 여자들에, 남자에 대한 복수 같은 행위로 점점 다가왔다.
[ 어떻게..남편에게..저런 짓을...아아아.. 너무해?..아아..]
양쪽 발가락 애무을 다 끝내고는 명호엄마는 남편에 머리맡에 자신에
발을 양쪽으로 하더니, 자연스레 가랑이을 벌리고는 재래식에서 소변을 보는 자세로 얼굴에 주저 앉더니
남편에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집어잡아 자신에 보지로  남편에 얼굴을 밀착 시키더니 곧 애무을 강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명호엄마는 남편에 얼굴을 내려다 보면서
보통에 여자로써는 입에 차마담지 못할 말을 시작했다.
" 개쌔끼~~.. 넌 개야..개.내 사랑스런 개새끼..호호... 자아~ 개처럼 짓어바~ "
" 네~ 웡~웡~ 머~엉.멍..웡워~엉~~ "
" 지금 내보지에서 오줌이 나오길 바래?... 응?.. 씹쌔끼야!.."
" 으윽.. 그럼요! .네 ... 네.. 여보.. 지금 당신..보지물도 먹구싶어요!.."
" 그래?.. 내가 어려서 너한테 시집온후.. 니가 지금까지 살면서 개걸례처럼 찢어놓은 내보지야! ..
  이제 ..니놈이 위로을 해줘야지?..응?..착한놈!.. 호홋.. 내보지속엔..요즘 어린놈들 좆물로 가득차있어!..
  내가 힘만 주면..그 좆물이 다 나올거야!..맛있게 먹고 ..내보지을 핧아..그럼.. 니가 좋아하는 오줌을 상을 줄테니까!..
  알았어? .. 이개쌔끼얏!..자!..내보지에서 나오는 더러운 사내새끼들에 좆물을 먹도록해!.. 자 내보지을 입을 크게 벌려서 물어!"
" 네 여보!.. 덥석!.."
" 으음.. 더 입을 크게 벌려! 씹쌔끼얏!.. 올치.. 자 핧아.. 내걸례처럼 변해버린.. 보지을 위로해줘!..
  니놈이 만들어 놓은  이 왕보지을..어서 깨끗히 치료해줘!..어서!..오오오구.. 역시넌..내 개야!..너무 조아..잘빠라서!..하아악
  그래..그렇게..혀을 내씹구멍안에 넣고 돌려!,,으음..넌 개야 개야!.. 더 깊이 쑤셔넣고 핧아!..하아아.. 하악..너무 조앗!,아아"
" 쩝쩝.. 후룩.후루룩... 하압 쩌업..쩝..쩝.. 너무 맛이..조아요... 쩝쩝..싸악 싹 싹..쫘악...쫘악~~ 쫙!.."
" 개같은쌔끼..더럽게도 쩝쩝 소리내구 쳐먹네!..자 더 쳐먹어랏..더!..내씹물 다 쳐먹엇!..이잌~ 개새끼!"
" 하웁..훕.. 허억..헉 헙 헙"
명호엄만 그런 말을 하고는 남편에 머리채을 잡고 보지로 얼굴을 갈고 앉아버리더니
남편이 숨을 못 쉴 정도로 자신에 엉덩이을 주저 앉히곤 좌우로 흔들며 보지을 문지르며 학대에 절정을 만끽하기 시작했고,
보지밑에 깔려 당하는 명호아빠는 숨이 막히는지 헉헉되며 보지에 얼굴전체가 깔린채 연신 명호엄마에 보지물을 받아 먹고 있었다.
 
난 그 두 부부에 행위을 보다 나도 모르게 명호가 방금전에 보지에 싼 정액을
내보지에서 손으로 찍어 내입에 베어 물고 다른 손으로 보지에 클리토리스을 문질러 되며
학대에 절정을 느끼고 있는 명호엄마을 통해 나 역시 그런 여성우월 행위을 보면서 대리 만족하며 자위을 하고 있었다.
[ 아아..너무 거친여자야.. 너무 멋진 여야..명호엄마 사랑해..아아.. 명호엄마는 내 우상이얏...아아아.. 멋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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