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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사랑해~
나무아미타불
익명 08.06.09 22:20














 
 
 

내 나이 벌써 37세.
벌써 7년 전의 일이다. 그 때는 서른 살의 한창 젊은 피가 펄펄 끓던 그런 나이었다.
28에 결혼하여 어여쁜 아내와 딸이 있다.
아내는 내가 보아도 정말로 미인이고 몸매도 잘 빠졌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애교가
부족하다. 마음은 있어도 표현하지를 못하고 잠자리에서도 적극적이질 못하고 수동적
이다.
난 그런 아내가 섹스 면에서는 불만이 컸다.
그 때의 나의 직업은 개인택시를 하고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마땅히 할것이
없이놀던 차에 부모님께서 차를 사 주셨다. 그런데 읍내에 택시는 손님을 찾아서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고 차고에 대기하고 있다가 손님이 찾아오거나 아니면 전호로
콜을 받고 손님을 태우러 가는 일종의 콜택시 형태다. 그래서 손님이 없으며 항상
차고에 차를 주차시키고 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택시 차고 앞에 아내의 친구가 하는 켄터키 치킨 통닭집이 있었다. 그래서
손님이 없거나 나의 순번이 남아 있을 땐 심심하고 해서 자주 놀러가서 시원한 음료수나
얻어먹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아내의 친구 그녀의 이름은 이화정. 그렇게 잘 생긴 얼굴은 아니고 숏커트 머리에 키가
늘씬하고 어딘지 모르게 남자들한테 인기가 있을 법한 빵빵한 그런 여자다. 일찍 결혼
하여 딸만 둘을 두고 있는 그런 28살의 아줌마였다.
그런데 그녀의 신랑은 나이가 무려 10살이나 더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늘 술을 먹고
주정도 조금하는 그런 사내다.
그날도 어느 화창한 봄날이었다.
아내가 동창회에서 승합차를 렌트해서 바닷가로 놀러를 간단다. 그런데 그 운전을
나보고 좀 해 달라고 해서 따라 나섰다. 내가 운전석에 앉고 아내의 친구들 모두 뒷
좌석에 앉고 화정씨는 뒷좌석에 앉으면 멀미가 난다고 하면서 운전석 옆자리에 앉았다.
그녀의 차림은 타이트한 청바지에 위엔 몸의 곡선이 다 드러나는 쫄티를 입고 있었다.
빵빵한 엉덩이는 언제 봐도 한번 올라타고 싶은 그런 몸매다. 저 바지를 벗기고 엉덩이
를 마음껏 희롱해 보고 싶었다.
드디어 출발!
흥겨운 음악에 차 뒤에선 벌써 여자들이 캔 맥주를 따서 먹고 자기들끼리 떠들고 야단
이다. 그렇게 소란스러운 틈을 타서 난 화정이를 바라보았다. 옆자리에 앉은 화정이의
통통한 유방과 바지가 터질 듯이 빵빵한 엉덩이 그리고 바지위로 드러난 도톰한 언덕!
아! 저 속에 시커먼 구멍이 움씰대고 있겠지 하고 생각하니까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에
힘이 불끈 들어가며 물건이 바지 앞에 텐트를 치고 말았다.화정씨가 보면 어쩌나 싶어
난처한데 영 죽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다행인지 화정이도 나의 앞섶을 보곤 그냥 피식 웃는다. 너무 흥분이 되었다. 그녀가
나의 옆자리로 살짝 다가오면서 "음악이 끝났네 내가 바꿀테니까 민석이 아빤 운전이나
 하세요" 하면서 슬쩍 다가온다. 그리고 테이프를 갈아 끼우고도 다시 갈 생각이 없이
그냥 앉아 있다. 그리고 뒤를 슬쩍 본다. 뒤에선 자기들 끼리 노느라 정신이 없다.
아내도 이미 술기운이 많이 돌아서 인지 말이 많아졌다. 화정씨가 슬쩍 왼손으로 나의
아랫도리 바지가 불룩한 부분을 슬쩍 만지고 얼른 손을 치웠다. 난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이럴 수가. 너무 흥분이 되어 바지를 뚫고 나올 듯이 난리다. 하지만 여기선 어쩔 수가
 없었다...
얼마후 우리는 동해 바닷가에서 회를 먹고 바다를 구경하고 실컷 놀았다. 하지만 나의
관심은 화정이 행동 그리고 그녀의 곁에 의식적으로 접근하였다. 하지만 화정씨는 아무
런 내색을 하지 않았다.
돌아오는 길이었다. 아내와 그 친구들은 피곤하다며 뒷 의자를 다 펴고 잔다고 했다.
화정씨는 역시 멀미 핑계로 내 옆에 앉고 실내의 모든 등을 다 소등하고 달렸다. 마주
오는 대향차의 불빛이 비칠 때 화정씨의 얼굴을 얼핏 볼 수 있었다. 저녁 먹으면서 먹
은 술기운 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한 행동 때문인지 많이 상기되어 있었다.
나도 이제 어느 정도 대담해 지기로 했다. 나는 왼손으로 바지 자크를 내리고 팬티 구멍
으로 이미 너무나 흥분되어 겉물을 질질 흘리며 꺼떡거리고 있는 나의 커다란 물건을 꺼
냈다. 팅! 이미 나의 물건은 너무나도 흥분된 나머지 귀두 끝에서는 맑은 물이 흘러 미끈
미끈했다.
나의 물건을 해방이 되어 꺼떡꺼떡 거리고 있었다. 나의 물건을 본 화정씨의 눈이 휘둥
그레졌다. 길이가 15센티 정도 그리고 굵기는 여자들의 손에 꽉 차는 보통의 물건보다는
 큰 그런 물건이다, 그래서 아내도 잠자리에서 섹스만큼은 불만이 없다고 한다.
그런 커다란 것이 꺼떡 꺼덕대고 있으니 보는 화정이의 흥분은 가히 짐작이 가고도 남았
다. 나 역시 뒤에 아내와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훨씬 더 흥분이 되었다. 난 오른손
으로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면서 왼손은 나의 훌떡 까진 커다란 물건을 잡고 앞뒤로
슬슬 문질렀다.
흥분은 극에 달했다. 아내의 친구가 보는 앞에서 하는 자위는 훨씬 더 자극이 심했다.
끄떡끄떡 가만히 두어도 그냥 벌떡벌떡하고 난리다. 처음에는 안 보는 것 같더니만 이젠
 아예 차 불빛이 지날 때 아주 노골적으로 쳐다본다. 슬슬 흔들었다. 그러자 화정씨는
몸을 뒤로 돌려서 뒤에 있는 아내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척 하면서 나의 곁으로 다
가왔다. 그리고는 오른 손을 뒤로 뻗어서 나의 물건에 손을 가져왔다.
아! 심장이 멎는 것 같았다. 드디어 화정씨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나의 커다란 물건을
살짝 움켜잡았을 때 난 하마터면 신음을 지를 뻔 했다. 그녀의 손길이 그리우면 얼굴은
 뒤로 하여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손을 뻗어서 거꾸로 하여 친구 신랑의 그것을
잡고 흔들어 주는 화정씨. 나의 좆은 평소보다 훨씬 더 커진 것 같았다.
겉물이 나와 화정씨의 손도 미끈미끈 해졌다. 아 난 이렇게 아내 친구가 흔들어 주는
그 쾌감에 등골이 오싹해지는 그런 쾌감이 지나가고 있었다.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이미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다. 왼손으로 물건을 막았다.
울컥 쭉 쭉 --
울컥 울컥 평소보다 몇 배나 많은 정액이 흘러나왔다. 울컥 끝이 없다. 흔들어 주는 화
정씨의 손에도 정액이 흘러내려 묻었다. 그녀는 자세를 바로 잡고 티슈를 한 장 빼서는
 입을 닦는 척 하면서 간단히 손에 묻은 정액을 처리하고 휴지는 자기 주머니에 넣는다.
너무나도 태연하고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그리고 살짝 티슈를 몇 장 뽑아서 들고 있다가
 나에게 슬며시 건네준다. 아직도 나의 물건은 그만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죽질
않고 끄떡 끄떡 나머지 물을 토해낸다.
그렇게 그날은 끝이 났다. 화정이와의 다음을 예고하며...
그날 밤 난 너무나 흥분이 되고 해서 아내와 섹스를 하면서도 내내 화정이를 생각했다.
아내의 꽃잎을 찌르면서도 화정이의 꽃잎을 생각하면서 섹스를 했다. 아내는 "자기 오늘
따라 더 씩씩한 것 같아! 아! 자기야 엄마 어머머"를 연발한다. 다음날 어느 때와 마찬가
지로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또 통닭집에 갔다.
화정이 역시 아무 내색 없이 맞아준다. "내가 언제 술 한 잔 사고 싶은데 민경이 엄마가
 술을 못 먹어서 기회가 없네요?" 하니까 "사기만 사면 난 안 먹더라도 옆에 있을께요.
언제 사실래요? 응" 하면서 애교를 떤다.
"오늘 저녁 당장 "
"알았어요. 이따가 전화하세요. 제 번호 아시죠?
일찍 일을 끝내고 그녀에게 전화를 했다. 전화를 하니 신랑은 지금 술 먹고 잔다고 하면
서 어디로 갈까요 한다. 그래서 만나서 내가 택시를 하니까 아무 의심없이 태우고 30km
떨어진 다른 시에 가서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며 캔 맥주를 시켜 먹었다. 못 먹는 술
을 조금 먹어서 인지 얼굴이 많이 발그레져 있었다.
이윽고 난 노래방을 나와서 과감하게 모텔로 차를 몰았다. 그리고 그녀의 손을 잡고 들
어가니까 그냥 따라 들어온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화정이를 뒤에서 끌어안았다.
"아!"
저돌적으로 침대에 눕히고 윗도리는 그냥 두고 바로 바지를 벗겼다. 하얀 팬티를 입고 있
다. 그 팬티도 바로 벗겨 버렸다. 그녀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우선은 두 다리를 벌
렸다. 시커먼 꽃잎 입을 쩍 벌리고 있다. 부끄러움을 없애고 수치심을 없애야 진짜로 야
한 섹스를 할 수 있다. 그래서 난 더 일부러 그녀의 다리를 잡고 쫙 벌린 뒤 뒤로 젖혀
엉덩이가 천장을 향하도록 그런 부끄러운 자세로 만들었다.
화정씨의 그곳이 적라나하게 드러났다. 그녀의 그곳에서는 이미 음수가 질척거리고 그 물
이 넘쳐 항문에 까지 흘러내렸다. 난 다짜고짜 그녀의 그곳에 얼굴을 쳐 박고 바로 빨았다.
"어머나. 아 난 몰라"
그녀는 털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씻지를 않아도 냄새가 안 났다. 이미 집에 나설 때
 이런 것을 예상한 모양으로 뒷물을 하고 온 모양이다. 보통 여자의 두 배나 됨직한 커다
란 공알이 모습을 드러냈다. 참새부리 같은 홀딱 까진 커다란 것이 발갛게 충혈되어 있었
다. 나도 여러 여자들을 접해 보았지만 이렇게 공알이 큰 여잔 처음이다. 혀끝을 살짝 세
워 홀랑까진 보지 알을 살살 굴러주었다.
"아 엄마! 아 하지마!"
화정씨는 연신 죽는 소리를 낸다. 하기야 친구 남편에게 가장 부끄러운 자세로 엉덩이와
 그곳을 빨리고 있으니 흥분은 극에 달했다. 나는 집요하게 빨고 혓바닥으로 쓱쓱 핥아
올렸다. 옴찔 옴찔하는 것이 보였다.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았다. 난 혓바닥을 세워 살짝
 핥아 올렸다.
부르르!
한마디로 물고기가 작살을 맞은 양 펄쩍 뛰었다. 그만큼 쾌감이 컸나보다. 친구 신랑이
자기의 가장 부끄러운 곳 곳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게 해 놓고 핥고 있으니 너무나 흥분이
 되는 모양이다.
"아! 자기야 하지마! 제발 그만!"
말은 그렇게 하지만 난 정말로 그만 둘 생각이 없었다. 한참을 그렇게 애무하니 나의 커
다란 물건은 이미 갈 곳을 몰라 꺼떡꺼떡 난리다. 난 자연스럽게 그녀를 애무하면서 69자
세로 유도하였다. 조개를 애무하면서 내가 밑에 눕고 나의 커다랗게 발기된 훌떡 까진 물
건을 그녀의 입 쪽으로 유도하였다.
쭉!
어느 새 그녀는 나의 커다란 물건을 한 입 베어 물고 쭐쭐 빨고 있었다. 입 속에 들어간
 감촉이 넘 좋다. 나의 아내는 페라치오를 잘 하질 않는다. 그런데 아내의 친구가 해주는
 페라치오는 너무 흥분되고 좋았다. 나도 뒤 질세라 그녀의 조개를 집요하게 빨다가 고개
를 들어보니 그곳이 연신 옴찔옴찔하고 있다. 두 팔이 자유스런 나는 그녀의 엉덩이 골짜
기를 잡고 양쪽으로 쫙 벌리자 빨간 속살을 드러내면서 살짝 벌어진다. 나는 혀 끝을 세
워 빨았다.
"악! 엄마, 나 미쳐 어머나.아........."
그녀가 자지러질 듯한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나에게 보답이라도 하듯이 나의 미친 듯이
빨아준다. 뿍짝 북짝 그녀의 입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날 정도로 열심히 빨고 있다. 끝을
혀로 살살 돌리는가 하면 손으로 잡고 기둥을 빨고 또 불알까지 살짝 살짝 빨아주는 솜씨
가 예사 솜씨가 아니다.
잘 못하면 그대로 입속에 쌀 것만 같았다. 난 다시 정상위로 돌아 와서 이제는 정말 나의
 커다랗게 발기된 물건을 그녀의 구멍 입구에 갖다 대었다.
"아 어서 빨리 자기야 어서"
그녀는 어느 새 나를 자기라 부르며 빨리 박아 줄 것을 재촉한다. 자기야 빨리 넣어줘.
못참겠어...
난 드디어 물건을 이미 흘러내린 물이 흥건한 그녀의 조개 속에
쿡하고 찔러 넣었다.
"악! 엄마 아! 난 몰라 난 몰라"
그녀의 난 몰라 하는 소리가 그렇게 자극적으로 들릴 수가 없었다. 그녀의 조개는 너무
흥분하여 나의 물건은 아무런 저항도 없고 힘든 것이 없이 그냥 쑥 들어가 버렸다.
"꼭 널 한번 이렇게 따 먹고 싶었어. 아 너무 좋다 화정아."
"자기 나뻐 마누라 친구 조개를 이렇게 막 쑤셔도 되는 거야? 나쁜 놈 근데 언제부터 날
 먹고 싶었어?"
"널 첨 본 순간부터"
"도둑! 그럼 날 볼 때 마다 날 따 먹는 생각했겠네?"
"응 너 볼 때 마다 네 엉덩이 생각하고 네 맛이 어떨까 하고 항상 그런 생각 많이 했어
근데 진짜 맛있다."
난 일부러 자극적인 말을 서슴치 않고 그녀의 귀에다 대고 말해 주었다.
"정말? 내가 그렇게 좋아? 민숙이 보다 더 좋아?"
민숙이는 나의 아내 이름이다.
"그래 네가 훨씬 더 맛있어. 민숙은 색깔도 갔고 탄력이 영 떨어지거든. 근데 넌 아직
완전 처녀 같아. 애를 낳은 조개가 어떻게 이렇게 탄력이 좋아? 진짜 관리는 잘 했네."

난 일부러 그녀에게 입에 발린 거짓말을 했다.
"애는 낳아도 제왕절개 했으니까."
그녀가 조금 자랑스러운 듯이 말했다.
"근데 우리 이래도 되는 거야?"
"할 수 없잖아 지금 이왕 이렇게 된거 내 좆이 네 보지를 찌르고 있잖아 아 어쨌든 너무
 좋다. 아 ...."
난 계속해서 그녀의 조개를 찌르면서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이듯 말해 주었다. 그리고 다
리를 넓게 벌리고 두 팔을 엉덩이 밑에 넣고 찌르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살살 비벼 주었다.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약지로 그녀의 골짜기를 살살 만지니까 그녀가 거의 숨
넘어가는 소리를 지른다.
"악 나 될 것 같아 아 나와 아 어머나"
그녀는 눈을 치켜뜨고 부르르 떨고 있었다. 굉장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음이 분명했다.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악! 아 자기야 어머 어머나"
예상치 못한 공격인지 그녀는 입을 딱 벌렸다. 이 때 나의 물건 끝에서도 이제까지 참았
던 정액이 봇물 터지듯 그녀의 조개 속으로 분출하고 있었다.
울컥 울컥 울컥.
참 많이도 나왔다. 그녀도 또 다른 액스터시를 느끼는지 나를 안은 팔이 부르르 떨며 허
리를 두른 팔에 힘이 들어갔다. 한참을 그렇게 하면서 여운을 즐겼다. 얼마 후 "자기야!
나 죽는 줄 알았어. 아 넘 좋아" 하면서 샐샐 웃는다.

그런 일이 있고 나니 다음은 훨씬 쉬웠다. 화정이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서 우린 만나기
로 약속을 했다. 시내의 어느 한적한 방갈로 비슷하게 차려 놓고 갈비 집을 하는 그런
 업소에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좋아하는 쇠고기 갈비 살로 몸보신을 하고 냉면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냉면도 먹고 나니 화정씨가 나에게로 살짝 다가왔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나의 바
지 지퍼를 내리더니 훌떡 까진 나의 시커먼 물건을 끄집어 내 놓고 엎드려서 쭐쭐 빤다.

아! 너무 흥분된다. 난 손을 뻗어 엉덩이를 만져보니 거의 맨살이다. 살짝 돌려보니 아
 그때는 거의 파격적인 티 팬티를 입고 있었다. 그러니까 엉덩이의 맨살이 거의 만져질
수밖에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조개를 만져보니 이미 한강이다. 팬티 앞쪽이 거의 젖어
 있어 물걸레 수준이었다.
줄을 살짝 옆으로 치우니 엉덩이의 갈라진 틈새로 약간은 시커먼 주름으로 장식된 조개가
 보인다. 너무 예쁘다. 흥분이 극에 달했다. 혀로 살짝 핱았다.
"아흑! 엄마!"
하지만 역시 불안하다. 여기서 섹스를 할 순 없다.
"가자 여기서 이러지 말고"
나는 화정이를 태우고 교외의 어느 한적한 모텔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서로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스스로 옷을 벗었다. 나의 물건은 벌써 꺼
떡꺼떡 난리다. 화정씨가 한손으로 살짝 그놈을 잡아본다. 이미 대가리에는 겉물이 나와
조금 미끌미끌하다. 난 옆에 살짝 눕고 나서 그녀의 탱탱한 유방에 키스하면서 혀로 빨고
 살살 젖꼭지를굴리면서 애무를 해 주었다.
그리고 점점 아래로 내려와서 그녀의 두 발목을 잡고 몸을 완전히 뒤집었다. 그러니까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두 다리가 머리 양쪽에 닿도록 벌린 것이다. 조개에서는 물이 줄
줄 흘러 그물은 그녀의 움찔거리는 항문까지 흘러 내려 회음부가 번들거렸다. 나는 다짜
고짜 입으로 그녀의 조개를 삼켰다.
"흡!. 엄마. 아 난 몰라"
난 사정없이 빨고 또 핱았다.이윽고 다시 69자세로 유도했다. 그러자 그녀는 나의 이미
겉물이 나와 미끌미끌한 시커멓고 뭉툭한 나의 물건을 잡고 쭉쭉 열심히 빨아준다. 아내
의 친구가 빨아주는 그 맛이란 정말로 미칠 것 같았다. 나는 나의 벌떡거리는 물건을 그
녀의 입에 넣은 둔 채로 자유로운 두 손을 가지고 그녀의 허벅다리를 감아서 나의 얼굴
쪽으로 확 잡아 당겼다.
"어멋!"
그러자 그녀의 엉덩이가 들리면서 조개가 그 진풍경을 펼치며 벌렁거리고 있었다.
"아. 하지마 부끄러워"
나는 그녀의 엉덩이 밑에 베개를 넣었다. 그러자 완전히 그녀의 조개가 드러났다. 나는
열심히 빨고 또 빨았다. 그녀도 열심히 물고 쭉죽 빨아준다. 드디어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의 벌떡거리는 물건을 음수로 번들거리는 벌렁거리는 조개에 살
짝 갖다 맞췄다.
"어머 너무 커 자기 물건 너무 커. 잘못하면 찢어지겠어. 자기야 살살 "
.
나는 나의 빨래방망이 같은 물건으로 그녀의 구멍을 푹 하고 쑤셔 박았다.
"악 자기야 살살 아 너무 좋아. "자기야 아 어머나 자기 아 빨래방망이로 쑤시는 것 같아
"
나는 인정사정없이 계속 펌프질을 했다.
"아흑 아흑! 자기야 살살 아 "
한참을 그렇게 쑤시다가 난 그녀를 엎어놓았다. 그러자 머리 회전이 빠른 그녀는 내가
무얼 원하는지 알고 금방 엎드려서 그 커다란 엉덩짝을 하늘 높이 치켜든 채 머리는 땅
에 붙이고 히프를 살살 흔든다. 나는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를 뒤에서 감상하면서 양손으
로 그녀의 볼기짝을 잡고 좌우로 쫘악 벌렸다. 그녀의 조개가 움실거리며 어서 빨리 들
어와 달라고 보채고 있었다.
"아흑 자기야 하지마 그냥 어서 어서 해줘"
난 나의 물건을 그녀의 조개 속에 힘차게 푸욱 쑤셔 박았다.
"아 엄마야 어머나. 아 난 몰라"
화정이는 연신 신음소리를 낸다. 암팡진 엉덩이를 살살 흔들면서. 난 나의 훌떡까진 물건
으로는 그녀의 길게 찢어진 조개를 쑤셨다.
"아흑! 아 하지마. 자기 너무해 싫어 두 군데를 같이 찌르면 어떡해? 하지마 응!"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결코 싫지 않은 것 같았다. 너무나도 희열에 찬 그녀의 표정이 이
를 말해 주고 있었다. 나는 나의 빨래 방망이 같은 물건으로 조개를 쑤시면서 항문은 애
무했다. 그러자 그녀의 조개에서는 연신 많은 물을 쏟아내면서 조개가 꿈틀꿈틀하면서 나
의 물건을 조여 왔다. 동시에 항문도 같이 옴찔옴찔하면서...
화정이의 눈은 이미 거의 풀려있었다. 흘러내리는 정액을 닦을 생각도 없이 그냥 누워있
다. 볼수록 사랑스러운 여자다. 한차례 격정이 지나가자 화정이가 살짝 웃으면서 "우리
이러는거 민숙이 알면 우린 죽었다."한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입을 살짝 막았다.
"하지만 난 너 안 만나면 못 살 것 같아" 했더니 "나 역시 마찬가지야. 내 평생에 이렇
게 좋아보긴 첨이야"한다. 나 듣기 좋도록 하는 말인지도 모르지만 어쨓든 기분은 나쁘
지 않다.
그렇게 해서 그날도 우린 또 하나의 둘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또 다시 태연하게 아무 일
도 없었던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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