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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사랑해~
나무아미타불 ㄷㄷㄷㄷㄷ
익명 08.06.09 22:17














 
 
 
 
황홀한 누나(제1편)
내가 누나의 집 마당으로 들어섰을 때 누나는 빨래는 널고 있었다.
"상규씨~왔네..잠시만~"하고는 누나는 빨래를 털어대고 있었다.
오후 햇살에 비쳐진 누나의 아름다운 몸매..치마 사이로 실루엣처럼 흐릿하게
보이는 누나의 보지털..나는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물먹은 카시미론 이불을 어렵게 빨래줄에 널고 있을때 뚝뚝 떨어지는 물방울이 점차로 누나의 웃옷 하얀티를 적실 때는 누나의 소담스런 유방과 젖꼭지가 은은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나의 자지는 거세게 팽창하며 아우성이었다.
나는 나의 의지와는 별개인 듯 보이는 자지를 어떻게든 달래주어야 했다.
누나의 집 마루 한쪽에 있는 화장실로 나는 어정쩡한 걸음으로 들어서자마자
바지는 내리고는 나의 자지를 잡고 거세게 뒤흔들었다.
잠시 후 "끄~~~~~응"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 정액이 화장실의 청색 타이루에
철썩하는 소리와 함께 벽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하얗고 끈적한 정액을 쳐다보며 바지를 추스렸다.
화장지로 닦을려는 순간 화장실 문이 벌컥 열리며
"상규씨~~~~잠깐만~~~~끝났어요?"하는 누나의 목소리와 동시에 누나가 성큼 안으로 들어서고있었다.
적셔진 티위로 누나의 젖가슴 2개가 솟아올라 있었다.
누나는 화장실 안에 있는 세탁기에 여분의 빨래를 넣었고 나는 부리나케
화장실을 나와 마루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아~~누나가 나의 정액을 본다면~"하는 야릇함과 묘한 흥분으로 누나가 나오기를
기다렸는데...잠시 후 화장실에서 나온 누나는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나와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누나의 방으로 휘리릭 들어가는 것이었다.
나는 잠시 화장실로 가 타이루 벽면을 보았는데 흘러내리던 정액이 없어진 걸로 보아 누나가 이미 깨끗이 닦아 놓았슴에 분명하였다.
나는 누나에게 뭐라고 한마디 변명은 해야 할 것 같아 누나의 방문앞에 망서리다가
방문을 열고 들어섰다.
"아~줌~~~"하다가 나는 누나의 모습에 그만 혼이 나간 듯한 표정으로 그 자리에
정승마냥 서 있었다.
누나는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손가락을
빨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누나의 입술에 묻어있는 하얀 액체가 나의 정액임을 알 수 있었다.
백옥같이 하얀 피부..앙징맞게 달려있는 누나의 젖가슴.빨간 젖꼭지..소담스런 수풀처럼 얽혀져 있는 보지털..나의 자지는 다시 커다란 충격을 받았는지
힘차게 발기하였다.
바지앞이 터질 정도로 수북히 뻣어 올랐다.
누나는 나의 모습에는 전혀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내 앞으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오고 있었다.
밤마다 나를 미치게 하며 나의 자위대상이었던 저 여자가 지금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나에게로 오고 있다...정경숙..나이 29세.......
누나는 내 앞에 서서 잠시 나는 바라보더니 나의 조심스런 목소리로
"상규씨~~나~~한번만 안아줘요~~~~"한다.
누나의 눈가에 촉촉히 젖는 듯 한다.
내가 누나를 잠시 안아주자 물렁거리는 누나의 젖가슴이 나의 가슴에 와 닿았다.
누나가 서서히 무릎을 끓으며 나의 바지를 내리고는 이내 팬티마져 벗겨주었다.
자지가 힘차게 솟구쳐 오르며 누나의 얼굴앞에 멈추었다.
"상규씨~~~아주~~나~이런 거요~~~~
너무 오래 잊고 있었어요~"하며
나의 자지를 살며시 잡아주었다.
누나의 흰 손가락사이로 자지의 핏발이 보인다.
누나는 나의 오줌구멍에 혀를 대어 살며시 훑어 주었다.
"으~~~~~~~"자연스런 신음소리와 더불어 나는 더 이상 팽창해질 수 없는
자지의 충만함에 고통을 느꼈다.
나는 누나의 긴 머리카락에 두 손을 묻으며 누나를 내려다 보았다.
저리도 아름다운 여자가 나의 자지를 핥아주고 있다니..
밤마다 그리워했던 여자가 나의 자지를 빨고 있다니...
누나는 오줌구멍을 핥아주고는 나의 자지 귀두를 핥아주기 시작했다.
"아~~~~아~줌~마~~~~나~~~~~~" 더 이상 참기에는 힘들 정도가
되어버린 자지는 싸지 않으면 안 될 지경이었다.
쌀때는 어디다 해야하는지 내가 손으로 싸야하는지를 나는 결정해야 했다.
그러나 누나는 "내 입에다~~~~~해도 돼요"하며 자지 기둥을 홅고 나서는
누나의 입속에 나의 자지를 담그는 것이었다.
누나는 나의 자지를 물고 앞뒤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었다.
"아~~~~~~으~~~~~~~"나의 깊은 한숨과 함께 내 몸속에서 힘차게 뿜어져 나오는 정액은 누나의 목젖 깊게 분출해 들어갔다.
 
누나가 한 번 꿀꺽하는 걸로 보아 나의 정액을 먹은 듯 해 보였으며
누나의 입술사이로는 남아있는 정액이 조금 흘러내렸다.
오랫동안 고환속에 보관되어있던 정액이 끈끈하게 누나 입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아름다운 누나가 나의 정액을 저렇게 먹다니..누나는 작아지는 나의 자지를
다시 한 번 머금더니 차분하게 빨아주었다.
나의 자지는 누나의 침과 나의 정액이 어울러져 번들거렸다.
커다란 쾌감을 맛본 나의 자지는 더 이상 발기는 안되었지만
누나는 정스럽고도 예쁜 모습으로 나의 자지를 깨끗하게 닦아주었다.
팬티와 바지를 입혀주고는 누나는 나의 머리를 당겨 자신의 젖꼭지로
나는 인도하였다.
아~빨간 빛이 도는 누나의 귀여운 젖꼭지를 혀를 내밀어 핥고는
조금 강하게 빨아보았다.
"아~~~~~"하는 누나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누나의 엉덩이를 세차게 움켜쥐며
나의 배앞으로 당겼다.
내가 누나의 보지털을 손을 옮겨가자 누나의 사타구니가 끈적거림을 느꼈다.
누나도 흥분하여 물을 내었나보다.
나도 누나처럼 무릎을 꿓고 누나의 보지털에 나의 머리를 대었다.
잠시 나는 혀를 내밀어 누나의 꺼칠한 보지털을 헤치며 보지속살에 혀를 들이밀었다.
묽은 스프처럼 내 혀에 누나의 보짓물이 묻어 나왔다.
내가 이 아름다운 여자의 보지를 가지다니...흥분과 쾌감이 온몰을 감고 돌았다.
누나는 참기 어려운 듯"아~~~~~~~~상규씨~~~~~~~~"
누나는 나를 일으켜 세우며 내 입에 자신의 혀와 타액을 넣어주며
힘있게 안기었다.
휘청거리듯 누나를 안으며 강하게 누나의 혀를 빨아주었다.
입안이 얼얼해지기 시작했을 때 누나는 혀를 빼며 "상규씨~~~이제부토 나를 가져도 좋아요~~~~언제든 원하면 나를 가져요~~~~~"
누나가 나를 그렇게 받아 들였다.
그날 밤 보지속에ㅡ 자지를 잠재우며 누나를 나를 오랜시간 원해 왔다고 했다.
그것은...어느 날
한달 전 쯤 이던가...
누나의 집에 일이 있어 갔는데 누나는 시장을 보러 간다면서 앨범 몇권을 꺼내다 주고 나갔다.
방에서 팔베게를 하며 시쿤둥하게 앨범을 뒤척이다 누나의 사진안에서 지나간 과거의 흔적을 하나 둘씩 보게 되었다.
여고때의 고적대,대학교때의 응원단.졸업후 잠시 했다는 프로야구 치어리더 등 그 녀의 사진이 황홀하게 펼쳐져 있었다.
고적대 시절의 날렵한 다리위에 신겨진 흰색 부츠와
응원단과 치어리더 시절의 짧은 치마에 가려진 긴 다리가 나의 자지에 큰 전율을 일으켰다.
바지위에 솟은 자지를 주물럭거리다 누나의 미스코리아 입상 시절의 드레스와
비키니 사진을 보다 나는 옆으로 누워 누나의 사진을 보며 자위를 시작했다.
더욱 더 자지에 힘이 더해 진 것은 누나가 자동자 회사의 신차량 발표 도우미때 찍은 사진이었다.
검색 롱드레스에 긴 장갑 그리고 까만 힐을 신고 찍은 누나의 모습은 자지를
더욱 더 부풀려 주었다.
드레스 사이에 드러난 누나의 긴 다리를 보며 힙차게 자지 기둥을 쓸었다.
워낙 흥분한 탓인지 사정하는데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자지에서 정액 덩어리가 끈적거리며 방바닥에 길게 뿌려졌다.
그와 동시에 누나가 현관문을 여는 소리가 들렸다.
바지뒤에서 손수건을 꺼내 황급히 꺼내 방바닥에 달라붙은 정액을 닦아냈다.
그리곤 방안에 들어서는 누나의 옆을 지나쳐 나갔는데
누나가 방 청소를 하다가 물게 뭉쳐진 액체에 손가락으로 쓸면서
냄새를 맡고 맛을 보았던 것이다.
닫혀진 누나의 마음과 보지가 열려지며 나를 기다려 왔던 것이다.
누나의 고백을 들으며 그동안 자위한 것이 죄책감까지 들었으나
오늘일로 이제부터는 자위가 아닌 보지속에 자지를 넣을 수 있다는
가슴뛰는 기대감이 있을 뿐이다.
누나는 정액냄새를 맡은 이후로 욕정으로 괴로운 날을 보냈으며
오늘 화장실 벽에 뿌려진 나의 정액을 두번째로 맛보며 나를 위해 보지를 열겠다고 하였다.
누나의 집을 나서며 누나의 하얀 맨몸의 나체를 가슴깊이 묻었다.

"아줌마" 어색하게 누나를 부르며 방안으로 들어섰을 때 누나를 화장대 앞에 서서
립스틱을 바르고 있었다.
붉어보이기까지 하는 누나의 매혹적인 위 아래 입술이 벌려져 있었다.
백색 조명등 아래에 잠자리 날개와 같은 투명한 잠옷사이로 누나의 하늘색 팬티가
고스란히 보였다.
팬티속으로도 누나의 허벅지 속살이 보인다.
옆으로 비스듬이 누나의 젓가슴이 탄력있게 앞으로 튀어 나와 있었다.
잘룩한 허리 아래에 내비치는 누나의 팬티는 보지만을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작아만 보였다.
누나는 살짝 웃어 보이고는 계속 립스틱을 칠하고 있었는데 누나나 나나 두 사람은
다음 행동에 대해 조금은 어색한 듯 보였다.
나의 누나의 등뒤로 다가가 누나의 하얀 목덜미에 입술을 대보았다.
나의 자지가 순식간에 일어날만큼의 고혹한 향기가 풍겨왔다.
"아~이게 남자를 미치게 하는 향수 냄새구나~~~~~~"
혀를 내밀어 누나의 목덜미를 핱아 보았다.
거울 안의 누나가 살며시 눈을 감고 있는 것이 보였고
투명한 잠옷 사이로 누나의 두개의 젓가슴이 뚜렷히 보였다.
젖무덤위의 젖꼭지가 예쁘게 튀어 나와 있었다.
섹스가 많지 않은 나는 누나의 등뒤에서 혁대를 풀르고 웃옷을 벗고
팬티만 입은채 그대로 무릎을 끟고 앉아 누나의 잠옷을 위로 들어 올렸다.
누나의 아름답고 풍만한 허연 엉덩이가 좌우 대칭으로 내 눈앞에 펼쳐졌다.
누나의 좌우 엉덩이에 번갈아 가며 키스도 하고 핥아도 보았다.
누나의 엉덩이는 나의 침으로 번들거렸고 강하게 빨아주던 부분은 발갛게
키스마크가 찍혀졌다.
엉덩이속에 코를 대고 누나의 체취를 마음껏 마셨다.
누나의 앙증맞고 예쁜 망사팬티를 내리고 팬티를 가져다 냄새를 맡아 보았다.
향기롭고 그윽한 누나의 냄새..보지털 한개가 거기에 놓여져 있지만
그건 아름다움 예술 그 자체였다.
누나의 엉덩이 밑부분으로 흘러내려가는 항문의 줄기쪽으로 혀를 옮겨가자
누나가 조금 다리를 벌려주었다.
누나의 엉덩이를 조금 가르자 누나의 항문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누나의 배설물을 쏟아내는 곳이지만 너무나 황홍한 광경이요 장관이었다.
주름져 있는 항문은 분화구 모양을 하며 벌럭벌럭 움직이는 듯 했다.
미스 코리아 대회까지 참가했다는 아름다운 여자의 항문을 내 눈앞에서
그것도 내가 혀로 핥아주고 있다니 ..팬티앞으로 뻗쳐나오는 자지를 감당하지 못하고 이내 팬티를 벗어 그 녀의 손안에 넝어준다.
누나 역시 나의 팬티 앞자락엘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본다.
누나를 안고 애무하기에 나는 섹스에 서툴렀고 나는 오직 싸고 싶은 것에만 정신이 팔렸다.
누나는 화장대 경대 끝부분을 두손으로 잡고 일어나 있었는데 다리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내가 그렇게 누나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 같았다.
나는 누나의 항문과 엉덩이를 핥아 주다가 몸을 돌려 누나의 보지에 혀를 대었다.
"아~~~~~~~~~"하며 누나가 내 머리를 조금 강하게 움켜 잡더니
몸을 파르르 떤다.
누나의 삐져나온 좌우 음순을 하나씩 빨아주자 누나의 보지속에서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아....너무나 맜있는 누나의 샘물...
향기 가득한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꿀물....
그러나 나는 나의 자지의 용트림에 이내 보지 빠는 것을 포기하고
일어나 다시 누나의 잠옷을 걷어 올렸다.
나의 자지를 엉덩이 사이에 밀어넣자 누나가 엉덩이를 움찔거린다.
나의 서툰 솜씨에 누나는 손을 아래로 뻗어 나의 자지를 잡아주고는 누나의 보지로
인도한다.
아...나의 자지가 누나의 몸안으로 들어가다니..황홀하고 들뜬 기분으로 엉덩이를
앞으로 밀자 나의 자지는 곧바로 누나의 보지안으로 밀려 들어갔다.
따뜻하고 아늑한 누나의 보지속.나의 자지는 그속에 있었다.
내가 천천히 앞뒤로 몸을 흔들자 누나는 화장대를 더욱 꽉 잡았다.
화장대 위에 있던 화장품들의 울림이 덜거덕 소리를 계속 내었다.
"아~~~~~~~~~~~~"하는 누나의 신음소리는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걷어올린 누나의 섹시한 몸매가 나를 흥분케 하였지만 거울속의 두사람의
모습은 더욱 더 나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조금 더 강하게 몸을 흔들자
"조금만 ~~~~~~더"하는 누나의 신음이 들렸다.
나는 강하게 앞뒤로 마구 엉덩이를 흔들었다.
잠시 밑으로 내려보자 나의 자지가 누나의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나타나는 모습이
보였다.
누나의 보짓물로 나의 자지는 번들거렸고 나의 자지는 터질 것 같은 아픔에
고통을 느꼈다.
나의 자지 귀두에 누나의 보짓살이 걸리는 것이 느껴졌다.
그건 희열이고 기쁨이었다.
거울속의 누나의 유방이 앞뒤로 매혹적으로 흔들렸다.
두 손을 내밀어 잠옷위의 봉긋한 누나의 젖가슴을 쥐었다.
물컹거리는 누나의 유방은 맛있는 사과처럼 탐스러웠다.
나는 누나의 보짓속에서 싸면 안될 것 같았다.
터져버리는 자지를 꺼내 누나의 등쪽에 대고 나의 정액을 사출하였다.
나의 정액은 누나의 등위에 한 줌 고였고 어떤 것은 멀리 튀어 누나의 머리 뒷부분까지도 묻혔다.
내가 사정의 쾌감으로 몸을 부르르 떨자 누나가 자신의 등뒤로 손을 내밀어
나의 정액을 손에 묻히고는 예전처럼 혀를 내밀어 맛을 보았다.
거울속으로 보이는 누나의 얼굴은 정말 이쁘고 아름다웠다.
저 여자가 나의 정액을 그렇게 먹고 싶어하다니.
나는 화장대위에 있는 티슈를 몇장 꺼내 누나의 등위에 고여있던 정액을 닦아내었다.
그리고 누나를 내 앞으로 안으며 누나의 입술에 나의 혀를 내주었다.
맛있게 빨고 있는 누나의 혀에 나의 타액을 모아 넘겨주었다.
누나는 나의 침을 꿀꺽 삼키며 나의 혀를 오래도록 빨아주었다.
나는 누나의 얼굴을 혀로 핥으며 정말 아름다운 이 여자를 오래도록 갖았으면 하는
바램이 밀려왔다.
누나는 보지안에 나의 자지를 넣고 잠을 청한다.
누나의 젖꼭지를 비틀어 주며....
아침이면 항상 발기하는 나의 자지에 기대를 걸면서
모닝섹스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으로 누나의 유방을 움켜 잡는다..

누나의 보지안에서 쉴새없이 껄떡이는 자지를 느끼며 잠을 잔듯 한데
커튼사이로 새벽의 여명이 희미하게 밝아오고 있었다.
비단 금침이불이 포근함을 더 해준다.
도마위를 치는 칼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려왔다.
누나의 방안에는 나의 팬티와 옷가지가 간지런히 정리가 되어있었다.
벌써 나의 자지는 새벽 발기를 하여 앞으로 힘차게 돌출되어 있었고
팬티를 입기에도 귀찮아 런닝만을 걸치고 조용히 방문을 열었다.
싱크대 앞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아침상을 준비하는 누나의 새하얀 등짝이 보였는데
나는 잘못본것은 아닐까하여 놀라 다시 쳐다보았다.
누나는 옷을 하나도 입지 않고 앞치마만 두르고 있었던 것이다.
누나의 등뒤로 살며시 다가가 나의 자지를 누나의 엉덩이에 대며
누나의 젖가슴을 움켜 쥐었다.
"어머~~~~~~~~상규씨 일어났네요..나 이것좀 마치고 목욕할려고 했는데..
이런 모습 보여 이상하네"한다.
나는 누나를 돌려 세워 서툴게 입술을 빨았다.
나의 자지가 누나의 배부분에 닿자 누나가 살며시 자지를 잡아주고는
위아래로 살포시 문질러준다.
하얀 누나의 작은 손아귀에서 나의 자지는 커질대로 커져 버렸지만
서투른 나의 다음 행동이 문제였다.
나는 누나와 입술을 비벼대고 빨고 하다가 내 뒤쪽에 있는 의자에 덜컥앉았다.
누나는 다리 사이를 벌리고 나를 타고 앉았다.
누나의 아름다운 보지털이 소담스럽고 신비해보인다.
누나의 보지부근에서 나의 자지가 아우성이었다.
빨리 넣어달라고 외치는 나의 자지.
누나의 등쪽으로 손을 돌려 앞치마의 끈을 풀었다.
누나의 벌거벗은 완벽한 몸매가 드러났다.
밤이면 누나의 알몸을 생각하며 자지를 흔들어 댔는데...
창가에 비치던 누나의 모습에 가슴설레 였는데....
그여자가 내 앞에 보지를 들어 내놓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걸터 앉아 있는 누나의 허리를 안고 눈 앞에 있는 2개의 봉긋한 유방에
얼굴을 마구 비벼대었다.
때로는 젖부근을 빨고 젖꼭지를 살짝 깨물어보기도 하면서 누나의 다음 행동을 기다렸다.
누나의 유방에는 내가 빤 벌건 흔적이 나타났다.
누나는 그래도 나의 머리 뒤쪽을 잡고 계속해서 자기의 유방에 내 얼굴을
들이밀었다.
아마도 누나의 성감대는 젖가슴이리라 생각해보았다.
누나의 샘물이 나의 자지에 전달되어 온 듯이 나의 자지털에 이슬방울 같은 것들이
드문드문 맺혀 있었다.
누나가 손을 아래로 뻗어 내 자지를 잡아준다.
언제나 아름다운 누나의 흰손..누나의 손이 나의 자지를 잡아주다니.
그리고는 보지속에 천천히 나의 자지를 넣어 주었다.
처음에는 들어가기가 조금은 뻑뻑하였지만 이내 나의 자지는 누나의 조갯살 같은 보지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잠시만~~~~~가만히~~~~~~~"누나가 모든 동작을 멈추고 나의 자지를
깊숙히 박은 채로 조용히 있었다.
그러면서도 나의 자지는 누나가 죄어오는 골반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누나가 자지를 느끼며 죄었다 풀었다 하는 것이었다.
누나가 한번씩 나의 자지를 무는 듯한 힘으로 죄여올 때 마다 나는 흥분과 쾌감으로
"으~~~~~"하는 소리만 질를 뿐 있었다.
잠시 후 누나의 몸이 위아래로 흔들렸다.
나의 자지의 귀두는 누나의 조갯살을 밖으로 밀어내기도 하며
안쪽으로 싸잡아 밀고 들어가기도 하면서 ...
누나의 보지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이 나의 자지를 적시자
자지는 윤이 나는 가죽처럼 번질거렸다.
위아래로 누나가 몸을 흔들어댈 때마다 누나의 유방도 출렁거렸다.
새하얀 누나의 유방에 혀를 내밀어 핥기도 하고 빨기도 하면서
때로는 누나의 유방사이에 얼굴을 대고 누나의 살냄새를 맡기도 하였다.
탁자가 탁탁하면서 규칙적인 소리를 계속내면서 누나의 허리 동작도 빨라졌다.
"아~~~~~~~~~여~~보"하는 누나.
그 여보가 나인지 아니면 전남편인지는 몰라도 누나는 여보를 외치고 있었다.
"아~~~~~~~~~~~~"너무도 큰 누나의 신음소리.
누나의 허리를 잡고 나역시 누나에 따라 움직였다.
"아~여보~여보~~~~~~~아~~~~~~~"하며 세차게 허리를 흔들어대는 누나.
때로는 자지가 빠져 누나의 사타구니에 부딪치기도 하였고
나의 자지에서 뚝뚝 무언인가 부러지는 듯한 소리도 들려왔다.
세차게 허리를 흔들어대는 누나의 보지에 상처라도 나지나 않을 까 걱정은 되었지만
자지에 묻어있는 누나의 분비물은 매끄럽게 보지속을 드나들게 해주었다.
잠시 후 누나가 나의 머리 뒷부분을 잡더니
"아~~~~~~~~으~~~~~"하며 꽉 잡아 이끈다.
누나가 오르가즘을 느끼며 사정을 한 듯하였다.
나의 머리를 잡고 자기의 유방에 꽉 안고 있는 누나.
누나의 유방이 내 뺨에 뭉겨져 있다.
그러나 나의 자지는 여전히 누나의 보지속에서 살아 있는듯 있었고...
그렇게 조용히 나를 꼭 껴안고 있던 누나는 살며시 일어나면서 조심스럽게
자지를 꺼내주었다.
누나의 보지안에서 나의 자지가 튕기듯 빠져 나왔다.
나의 자지는 누나의 분비물과 체액으로 인해 번질거렸다.
누나는 방안에서 가져온 티슈로 자지를 여러차례 닦아주었다.
나의 다리 사이에 그냥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자지에 입을 대려고 하는 누나..
키 1m72㎝에 미스코리아 대회까지 참여했다는 누나가 나의 자지를 아주 소중하게 만져주고 쓰다듬어 주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누나가 오줌누는 자세로 아무런 부끄럼없이
나의 기쁘게 해줄려고 하는 것이다.
누나는 항상 그러듯이 혀를 내밀어 오즘구멍을 따라 핥아 주었고
귀두 부분만을 입술로 싸안아 부드럽게 빨아주곤 했다.
떄로는 자지 기둥을 옥수수 베어물듯이 좌우 옆으로 핥아 주었고
자지 기둥을 들고는 그 아래에 쳐져있는 고환을 하나씩 물고 빨아주었다.
누나의 아름다운 입술이 나의 자지를 건드리는 모습을 내려보는 것은 그야말로
쾌락 그 자체였다.
저 여자가 나의 여자가 되어 나의 자지를 물고 빨아주고 핥아주다니..하는
자부심은 나의 자지를 더욱 더 부풀려주었다.
내가 누나의 머리채를 조금 세게 잡자
누나의 입과 손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입으로는 빨면서 손으로는 위아래로 훑어주는 누나의 아름다운 입술을 보며
나는 "끄~~~~~~~~~~~~~~응"하며 엉덩이를 위 아래로 세차게 흔들었다.
누나의 목 부분에 나의 자지가 닿았는지 한번 자지에서 입을 떼고는 긴 심호흡을 하였다.
누나의 입속에 거세게 사정을 하자 누나의 목젓이 꿀떡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누나는 정말 나의 정액을 받아 먹는 것에 큰 쾌감을 가지는 것 같다.
누나는 입속에서 나의 자지를 꺼내고는 부드럽게 누나의 긴 혀로 핥아주었다.
나의 오줌 구멍에서 마지막 정액이 조금씩 밀려나오자 누나가 두 입술로 살며시
머금어 주었다.
아~저렇게 아름답고 하얀 피부를 가진 날씬한 저여자가 나의 정액을 저리도 귀중히 여기며 맛있게 먹다니..
내가 긴 한숨을 토해내자 누나가 일어나서 나의 다리에 다시 걸터 앉는다.
나의 입속에 혀를 밀고 들어오는 누나..나의 정액 냄새가 난듯 하였지만
누나의 혀를 오래도록 빨아주었다.
나의 침을 끊임없이 받아 먹어주는 아름다은 누나.
누나는 잠시 그렇게 있다가 손을 아래로 뻗어 나의 늘어진 자지를 잡고
누나의 보지안으로 꾸역꾸역 넣었다.
작아진 자지가 누나의 보지안으로 들어가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기어코 자기의 보지안으로 나의 자지를 넣고는 힘있게 나의 자지를 조여왔다.
그리고는 나의 머리를 안아 누나의 유방사이로 묻어 주었다.
나는 누나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 누나를 오래도록 안아 주었다.
 
황홀한 누나(제4편)
내가 누나가 운영하고 있는 피아노 학원을 방문한 시각은 저녁 10시경.
학원수업이 모두 마친 후 였다.
학원문을 들어섰을때 학원내의 모든 조명은 꺼져 있었고 여러개의 방 중 3호라고 팻말이 붙어 있는 곳에서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의 피아노 선율이 적막함을 깨고 유유히 흐르고 있었다.
딸칵 소리와 함께 문을 열고 들어서자 누나는 고개를 돌려 나에게 눈웃음을 주고는
피아노 건반에 다시 시선을 돌렸다.
나는 누나의 등뒤로 다가가 악보를 들여다 보다 두 손을 울려 누나의 긴 생머리를
좌우로 가르고는 하얀 목덜미를 마사지하듯 주물러 주었다.
누나는 고개를 내 팔에 의지하고는 건반을 계속 두드렸다.
누나의 목덜미에서 다시 손을 밑으로 떨어뜨려 티속에 두 손을 밀어넣자
누나의 부라자 윗부분이 걸렸다.
부라자를 밑으로 밀어제끼고 탄력있는 누나의 유방을 살며시 웅켜 잡았다.
잘 반죽된 밀가루 빵처럼 누나의 유방은 몽실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었다.
누나의 젖가슴을 만졌다 쥐며 주물러 주었다.
누나의 젖가슴위의 젖꼭지를 엄지와 중지로 잡아 약간 비틀어주자
"아~~~~"하는 누나의 작은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누나의 목덜미에 고개를 얹고 귀볼을 입술로 핥다가 깊숙히 빨아주었다.
나의 자지는 이미 누나의 등쪽에서 위아래로 움직이며 누나의 등에 마찰을 가하고 있었다.
젖꼭지를 만져주던 한 손을 꺼내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어 버렸다.
나의 자지가 환호성을 외치며 앞으로 기운차게 튀어 나왔다.
나는 누나의 티를 위로 제끼고 누나의 하얀 등에 자지를 놓고 부드럽게
서서히 문질러 주었다.
그리고는 누나의 고개를 옆으로 제쳐 입술을 위 아래로 번갈아 오래도록 빨아주었다.
누나가 손을 뒤로 하여 내 엉덩이 양쪽을 잡고 주물러 주었고 나는 나의 타액을 모아
누나의 입속을 벌리고 위에서부터 떨어뜨려 주었다.
누나는 내가 뱉어내는 침을 단꿀처럼 맛있게 받아 먹어 주었다.
끈기있는 침이 누나의 입속으로 들어가자 누나는 맛있게 나의 침을 받아주었고
입술 언저리에는 나의 침의 일부분이 묻어지기도 하였지만 나의 혀로 핥아 누나의 입속으로 다시 넣어 주기도 하였다.
누나의 티를 위에서부터 벗겨 내리고 부라자를 벗겨내고 몸을 앞으로 수그려 누나의 유방을 거칠게 빨아대기 시작하자 "아~~~~~~~"하는 누나의 기쁨에 섞인
작은 단발마의 비명이 들려왔다.
아직까지도 남아 있는 유방위의 나의 키스자국이 거뭇하게 남아있는 그곳에
다시 나의 또하나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젖무덤의 봉긋한 언덕을 집중적으로 빨아주었다.
벌건 흔적이 누나의 유방에 생겼고 누나는 두손으로 위로 뻗쳐 내 목을 잡고 싸안아주고 있었다.
내가 흥분으로 누나의 유방 2개에 얼굴을 마구 문질러대자
누나가 피아노의 촹♬하는 굉음과 함께 벌떡 일어나면서 두 손을 뒤로 하여 내엉덩이를 세게 움켜 잡았다.
누나의 손톱이 내 살에 묻혀 아픔을 느꼈지만 급한 것은 나의 자지의 고통을 풀어주는 것이 급선무였다.
누나는 피아노 건반위에 손을 올려놓고 엉덩이를 내 앞으로 내밀었다.
누나의 주름진 치마를 위로 걷어 올리자 놀랍게도 누나는 노팬티차림있다.
형광등 불빛아래 누나의 엉덩이가 보름달처럼 희고 둥그렇게 펼쳐졌다.
누나의 엉덩이 아래 굽높은 빨간 힐이 보이자 이상하게도 나의 자지는 더욱 더 발기하였다.
누나의 한쪽 다리를 들어 피아노 의자위에 올려 놓고 누나의 다리 밑으로 내려갔다.
피아노 건반소리가 창하고 나면서 건반위로 누나의 빨간 힐이 보였다.
주름진 치마가 나의 머리를 두건처럼 에워싸 조금은 불편하였지만 누나의 치마속으로 얼굴을 들이민다는 사실이 나를 더욱 더 흥분케 하였다.
누나의 보지와 소담스러운 보지털이 내 눈앞에 가지런히 정렬돼 있는 것이다.
누나의 보지틈새를 비집고 나오는 이슬방울 하나를 혀를 내밀어 찍어 보았다.
누나가 움찔 몸을 떨며 내 머리를 살며시 잡고는 보지쪽으로 얼굴을 더 당기는 것이었다.
누나의 보지에 얼굴이 긁혔고 혀를 내어 누나의 보지속으로 삽입하였다.
누나는 향긋한 보지냄새가 코를 간질렀다.
누나의 보지속살을 헤치며 보지속에 혀를 넣고 넣다 뺏다를 반복하자 누나가 몸을 움쯔리며"아~~~~~~~~~나~~~너`무~~좋~아요"하는 누나의 들뜬 음성이 들려왔다.
누나의 보지속을 한참 여행한 후 에는 보지의 좌우로 갈라진 조갯살을 하나씩 번갈아가며 빨아주었다.
마치 생선회의 살과 같이 졸깃졸깃한 느낌이 혀와 자지로 전달되어 온다.
누나의 조갯살에 나의 침을 발라 놓아 자지의 길을 만들어 줄 양으로
아주 맛있게 빨아주었다.
쭈~~~~~~욱 하는 빠는 소리가 치마안에서 메아리처럼 들려왔다.
누나의 치마속에 오래도록 머리를 들이밀고 누나의 보지와 사타구니를 왕복하며
빨고 핥아주었다.
 

나의 자지는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려 누나의 보지속에 담그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다.
내가 원하면 누나가 나의 자지를 정성스럽고 맛있게 빨아는 주겠지만 나의 자지는 누나의 둥굴로 먼저 들어가기를 원했다.
나는 일어나 누나의 치마를 다시 걷어 올리고는 누나의 항문밑으로 나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넣어줘요"하며 낮은 소리로 얘기하자 누나의 손이 밑으로 떨어지며 나의 자지를 움켜 잡았다.
"상규씨~~~~너무 더 커~~요~~~~"하고는 자기의 보지로 가져간다.
누나의 보지는 나의 침이 말라 조금은 쓸린듯 하였지만 누나가 보지언저리에
계속적으로 마찰을 가하자 이내 매끄럽게 되었다.
누나는 나의 자지를 잡고 보지 언저리와 속살 얖은곳에 문질러주었다.
"으~~~~~~~~음~아"
누나가 보지속으로 자지를 이끌자 나는 한번에 깊숙히 푹 찔러 넣었다.
누나의 배꼽까지도 뜷을 기세로..
누나의 "아~~~~~~악~~~~~"하며 비명을 질러대며 내 엉덩이를 움켜 잡았는데
누나의 손톱이 나의 엉덩이 살을 깊게 패며 들어 온 것이다.
자지를 누나의 포근하고 따뜻한 보지속에 담그고 잠시 그 황홀함을 즐겼다.
누나도 나의 자지를 안에다 깊숙히 담그고 그 느낌을 즐기는 듯 했다.
잠시 후 누나가 자지를 죄여주며 나에게 반응을 보여왔다.
좀 더 강하게 자지를 조여주자 나는 앞 뒤로 서서히 몸을 흔들며 누나의 보지속살들을 긁어대기 시작했다.
"후~~~~~~~~~"하며 공격의 강약을 조절하던 나는 오늘도 나의 정액을 누나의 등에 뿜어대야 하는지를 생각했다.
"아~~~~누나의 아름다운 보지속에 나의 정액을 쏟아내고 싶다"
나의 자지가 다시 한 번 그런 생각의 쾌감으로 부르르 떨렸다.
"아~~~~~~좋아~~~~~여~보~~~~~~아~~~~~~너무~~~아"그? 敾?짧은 단어 하나하나가 튀어 나올때마다 나는 자신감으로 더욱 더 세차게 허리를 흔들어대었다.
누나가 부르는 여보는 참으로 행복한 겨운 쾌감이라는 소리를 이제는 느낄 수 었었다.
누나는 대상도 없이 기쁨과 흥분의 열락에서 그렇게 외칠 뿐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보지속을 더욱 더 강하게 공격하며 속도를 더욱 더 높였다.
철썩철썩하며 누나의 엉덩이와 나의 배가 맞부닥치는 소리가
우리들의 신음소리와 함께 어울러져 들려왔다.
가끔 밑을 내려다 보면 나의 자지가 누나의 보지속으로 숨었다 나왔다 하는 모습이
아름다와 보이기까지도 했다.
나의 자지에는 누나의 샘물로 윤이 나게 뒤덮여져 있었다.
누나는 나의 마지막 정상 공격을 알았는지 내 엉덩이를 잡고 당겼다 밀었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내가 싸기 직전에 머리를 들어 벽면을 보았는데 거기에 누나의 사진이 있었다.
**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이라는 휘장이 누나의 비키니에 둘려져 있는 아름다운 모습의 누나였다.
청색 비키니에 희색 힐을 신고 있는 저 아름다운 미인이 내 앞에 엎드려 보지를 내밀고 나의 자지를 받아주고 있는 것이다.
내가 저런 여자의 치마를 들추고 엉덩이와 유방을 만져주고 보지를 빨아주고
그 보지에 나의 자지를 마구 쑤시고 있는 것이다.
누나또한 흥분이 휩쌓여 나를 받아주고 있는 것이다.
상상이 아닌 현실에서 꿈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누나의 늘씬하고 완벽한 몸매의 사진을 보자 나의 자지에 고여있던 정액들이 무지막지로 쏟아져 누나의 보지속으로 빨려들어갔다.
내가 뱉아내는 것이 아니라 커다란 물줄기의 소용돌이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었다.
누나가 나의 자지속의 정액을 빨아내고 쥐여 짜 낸듯한 황홀감이었다.
블랙홀처럼 나의 몸 일부가 누나에게 합체되어 버리는 듯 했다.
나는 마지막 한방울이라도 누나의 보지속에 넣어주기 위해 "끄~~~~~~~~응"거리며 누나의 엉덩이 깊은곳으로 자지를 더욱 더 밀어넣었다.
누나도"아~~~~~~~~~~~아~~~"하며 나와 함꼐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몸을푸드덕거리며 무엇인가 털어내려듯 했다.
우리는 그대로 망부석처럼 그렇게 있었다.
누나의 보지속에 자지를 넣은 채로 피아노 의자위에 앉아 숨을 골랐다.
여지없이 나의 입술을 빨아주는 누나.
내 입안 가득히 고여있는 침을 자신의 훑어내어 빨아가는 누나.
벽면에 걸려있는 누나의 사진을 오래도록 쳐다보며 누나의 유방을 끌어 안아 준다.
누나의 보지속에서 나릇한 휴식을 취하는 자지를 그대로 둔 체
누나도 나의 자지를 불규칙적으로 죄어주며 우리는 오래도록 그렇게 있었다.
마치 자지가 다시 살아나기를 바라는 것처럼....

황홀한 누나(제5편)
모처럼 누나와 데이트를 즐기고 난 후 우리는 교외의 작은 카페에서 한가한 저녁 노을의 풍경을 구경하고 있었다.
옆에 앉아 있는 누나의 긴머리와 날씬한 허리 그리고 맨살의 종아리 ,굽이 높은 하얀색 힐 누가봐도 섹시한 누나 모습에 침을 흘릴 만하다.
하기사 들어오는 카페 입구에서 주인놈두 유심히 내 여자의 몸매를 뚫어져라 쳐다볼 정도였으니까..그러나 그런 그 여자를 내 자지가 마음대로 누나의 보지속을 여행하며 누나의 예쁘고 고혹적인 입이 내 침과 정액을 받아 먹는다는 자부심이 어깨를 들썩거리게 만든다.
누나의 몸을 마음대로 유린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나 하나 뿐이라는 당당함.
누나는 한 번의 이혼이 나에게 정조에 대한 처녀성을 잃어버린 죄책감때문인지
언제나 헌신적으로 나에게 해주었다.
누나가 내 옆에 다리를 꼬고 먼 유리 바깥의 먼 풍경을 보고 있을때 짧은 스카트 위로 들어난 허벅지를 본 순간 가슴이 크게 울림을 하였다.
하얗고 뭉클한 허벅지가 오늘 따라 섹시하고 요염해보이기까지 했다.
내가 허벅지위에 손을 올려 놓자 누나가 방긋 웃으며 내 손등위에 자신의 손을 올려 놓는다
"어~~~~~~머~~~~~~상규씨~~~~~"하며 웃는다.
그것은 내 바지위로 봉긋이 솟아오른 자지때문이었다.
누나가 바지의 솟은 부분을 손으로 한번 움켜쥐고는 "사랑해~요"하며
눈웃음을 짓는다.
길가던 사람들이 한번쯤 돌아다보는 이 아름다운 여자입에서 나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다니. 그 말은 항상 나를 벅차게 했다.
그런 여자의 보지속에 나는 자지를 담그며 그 안에 정액을 분출하여 왔다.
당장에 길고 깊은 키스라도 하고 싶지만 참을 수밖에..
내가 누나의 귀에 대고 "팬티 입었어요?"하자 누나가 길고 하얀 손을 들어 입을 막으며 웃으며 얘기한다.
"호호~~상규씨도 참! 그날은 상규씨와 관계를 가진 날이니까 안 입었죠"하며 수줍은 듯 끝말을 흐린다.
나는 누나의 허벅지에 놓여진 치마단을 들어 약간 들쳐 보았다.
누나의 속살에 팬티의 천조각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노란색 계통의 아이보리 색이었는데 보지만을 가릴 정도로 작게 보였다.
"다리 조금 만 벌려봐요~"하자 누나는 충정어린 하인처럼 다리를 약간 벌려주었다.
누나의 팬티 앞부분이 모두 다 드러나 보일때 누나의 팬티 앞 부분 망사 레이스 사이로 몇개의 보지털이 빠끔이 내밀어져 있었다.
카페는 다행히 칸막이로 되어져 있어 우리는 크게 문제될 것은 없었지만
그래도 조심은 해야 될 것 같았다.
누나의 치마를 위로 조금더 걷어 올리자 누나가 눈을 곱게 흘리며
"으~~~~응..그러면 차로 가요"한다.
내가 응석부리듯 퉁명스럽게 얘기하자 누나가 치마를 약간 더 걷어 올려주었다.
누나의 허벅지 끝에서 보지를 가린 팬티가 드러났다.
엎드려 누나의 팬티에 입을 대고 싶었지만 그런 행위가 여기서는 허용치는 않고.
손을 뻗어 누나의 팬티 바깥으로 나온 보지털 하나를 엄지와 중지로 살짝 잡아 당겼다.
"아~~~~야.상규~~씨"누나가 귀여운 코멩멩이 소리를 한다.
누나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해도 안된다는 법이 없을 정도로 나에 대한 배려가 가여우리만치 대단하다.
몇개의 털을 번갈아가며 잡아 당기자 누나도 손을 뻗어 내 바지위의 무덤처럼 텐트를 친 바지위 내 자지를 움겨쥐듯하며 쓰다듬어 주었다.
내가 한 웅큼의 침을 모아 옹알거리며 누나의 입에 침을 쏟아주자 누나가 냉큼 받아 먹는다.
누나는 잘 훈련된 강아지처럼 내가 흘려주는 침을 기꺼이 받아주었고
누나의 갈증난 사람처럼 꿀떡거리며 나의 타액을 맛있게 먹어댔다.
두사람의 애타는 눈길이 오고 갔지만 우리는 이런 묘한 순간을 즐겼다.
내가 나의 잠바를 벗어 나의 바지위로 덮자 누나가 바지의 자크를 열어 주었다.
 

나는 바지 앞섶으로 손을 넣어 삼각팬티 옆으로 자지를 꺼냈다.
우람하고 건강한 나의 자지가 힘차게 앞으로 튀어 올랐다.
그 자지를 누나가 위아래로 곱게 쓸어 주었다.
그럴때마다 잠바가 위아래로 부풀어 올랐지만 가급적 우리는 조심을 다 해 그 행위를 즐겼다.
누나가 때로는 빠르게 또는 약하게 흔들어 댔다.
나는 아름다운 누나가 나를 위해 위험한 행위를 서슴치 않을때면 놀랍기도 했지만
누나는 나를 위해서라면 당연히 운명처럼 순종하며 받아들이는 듯 했다.
누나는 때로는 바깥쪽을 보기도 하고 커피를 한 모금 들이키기도 하면서 계속적으로
나의 자지를 잡고 흔들어주었다.
자지를 흔들수록 팔이 조금 아프면 자지를 꽉 잡은채로 호흡을 가다듬기도 했다.
누나의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안에 손가락을 넣어 주고 싶었지만
우리의 동작이 너무나 커 보여 참기로 하였다.
누나는 자신의 흥분을 가라 앉히면서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기꺼이 자위를 해 주는 것 이었다.
누나가 자지를 5분정도를 흔들어 주자 나의 자지 끝에서 멀겋고 하얀 액이 나오는 듯 했다.
잠바를 잠깐 제쳐 보이자 자지 끝에서 이슬방울처럼 오줌구멍 사이로 흰액이 맺혀 있었다.
누나가 재빨리 얼굴을 내려 혀를 내밀고는 오줌구멍길을 따라 한 번 훑어준다.
나의 몸이 사시나무 떨듯 짧게 움찔 거린다.
그리고는 자지 앞부분에 소리가 조금 나올 정도로 입을 맞치며 귀두부분을
입에 넣고 힘있게 빨아 올렸다.
다시 잠바를 자지위에 덮혀 쒸우고는 자지를 위 아래로 쓰다듬어 주었다.
나는 누나의 보지속에서 누나의 샘물이 흘러 탁자를 적시지나 않을까 염려스러워
누나의 치마를 들추고 사타구니사이로 손가락을 넣어보았지만 누나의 자제심때문인지 보지의 샘물은 누나의 둥굴안에서 고여있기만 한 것 같았다.
내가 얼굴을 움찔거리자 누나의 손동작이 빨라졌다.
잠바는 풀썩풀썩거렸지만 누나는 나를 위해 열심히 나의 자지를 흔들어 주며 사정을 시켜주기위해 헌신하는 것이었다.
당장에 차로 가 누나의 보지안에 자지를 무지막지로 밀어놓고는 싶지만
이런 흥분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나~~~~쌀거 같아요~~~~~~"하자 누나의 나의 정액을 어떻게 처리할 까를 생각하는지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누나는 누나의 핸드백에서 자신의 손수건을 꺼내 내 자지위에 덮어주고는
다시 잠바를 씌우고 자지를 계속하여 홅으며 흔들어 주었다.
내가 고개를 젖히고 이를 악물고 "끄~~~~~~~응"하며 두 다리를 탁자 밑으로 길게 하여 느려뜨리자 누나의 손도 점차로 속도가 느려졌다.
자지속의 정액이 푹발하듯 자지밖으로 밀려 나갔다.
누나는 자지를 조금 세게 잡듯하여 자지안에 든 정액을 쥐어짜듯 뽑아냈다.
나의 자지가 점차로 작아짐을 느끼고 누나는 잠바를 제치고 다시 한 번
자지를 꽉짜듯이 하여 남아있는 정액을 손수건에 모두 쓸어 담았다.
누나가 손수건을 치우자 오줌구멍에서 한톨의 허연 액채가 봉긋 솟아오르자
누나가 혀를 내밀어 홀짝 빨아 먹는 것이었다.
자지끝에 정액이 끈적거리며 엿가락처럼 늘어지며 누나의 입끝에 매달렸다.
나는 팬티안으로 자지를 구겨놓고 바지의 자크를 올렸다.
누나는 탁자위에 있는 손수건을 유심히 쳐다보다가 그것을 펼쳐본다.
거기에는 끈적끈적하게 보이는 나의 정액이 있었는데 누나가 나를 놀래 킨 것은 다음의 행동이었다.
누나는 거기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는 듯 하더니 긴 혀를 내밀어 나의 정액에 혀를 대는 것이었다.
마치 내 앞에서 당신을 사랑하니까 나는 모든 것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을 시위라도 하는 것처럼.
끈끈한 나의 정액은 손수건에 달라붙어 혀에는 옮겨지지 않았다.
이번에는 누나가 두 입을 종긋하더니 정액을 긴호흡과 함께 입속에 넣은 것이었다.
누나의 두 입술에 나의 정액이 붙어 자국이 남겨졌다.
누나는 손수건을 정성스럽게 접어 백속에 넣고 티슈로 입술을 닦아냈다.
나는 포르노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장면이 내 눈앞에서 일어나자 큰 충격으로 머리가 어질어질 할 정도였다.
그러나 그것은 이내 감동으로 이어져갔다.
저렇듯 이쁘고 섹시하고 지적인 여자가 내 몸속에 있던 정자를 배출해주고 그것을 맛있게 먹어주다니...그것은 누나를 한층 더 사랑하게 만들었다.
누나의 목젓이 밑으로 쳐지는 것을 보니 이미 식도를 따라 흘러내려간 것 같았다.
누나는 핸드백에서 거울을 꺼내 얼굴을 보고는 립스틱을 발랐다.
진한 감청색으로 입술이 변해간다.
그리고 손에 턱을 괴고 나를 바라본다.

황홀한 누나(제6편)
취업준비와 논문으로 도서관에서 몇일 밤새워 공부하고 있는데(사실 난 육군병장 제대하고 복학한 대학 4년생) 핸드폰 진동이 울려댄다.
발신자 번호가 역시 누나였다.
"상규씨~~~~저..여기 로비예요"
누나가 학교를 다 오다니....부리나케 내려가 보니 누나가 로비 한쪽 구석에 앉아 있었다.
로비는 어둡고 조금 침침하였지만 누나의 화려하고 우아한 용모는 향기와 음악으로 가득찬 향연이었다.
김희선같은 얼굴과 전지현같은 칠렁치렁한 머리,누나는 검은색 롱부츠와 털이 푹신해보이는 호피코트로 무장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학생들은 누나를 보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탁월한 누나의 미모에 감탄해 마지 않았다.
"아니~연락도 없이요" 누나는 그저 애타게 나를 쳐다볼 뿐이었다.
학생들의 시선이 집중되면 될 수록 누나를 로비에서 탈출시키지 않으면 안될 갓 같았다.
누나를 데리고 학회 사무실로 왔다.
사무실을 안으로 걸어 잠그고 누나의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해주었다.
혀를 내밀자 누나가 두 입술을 오무려 나의 혀를 길게 빨아 당겼다.
"더우면 벗어요..."하는데 누나가 코트를 잠깐 갈라졌고 누나의 코트안은 레그리제 차림이었다.
노브라의 탱글탤글한 젖가슴은 반이 드러났고 하복부는 연두색 팬티가 확연히 드러나 보이는 그런 네그리제 차림이었던 것이다.
젖무덤의 젖꼭지가 가려진 실크를 밀며 위로 솟아 올라 있었다.
언젠가 내가 본 영화의 장면을 보고 흥분했더니 누나가 나를 위해 나의 자지에게
황홀한 맛을 주기 위해 벗다시피하고 나를 찾아 온 것이다.
금빛의 슬립 속치마가 찬란히 빛을 발했다.
짧은 속치마는 누나의 길고 하얀 다리를 그대로 확연히 보여주었고 탱탱하고
깨끗하고 맑은 유방은 반이상이 튀어져나와 있었다.
다가가 누나의 코트사이로 손을 넣어 누나의 허리를 당기며 입술을 깊게 빨아들였다.
끊임없이 나의 침을 누나에게 넘겨 주었다.
마르지 않은 내 입속의 타액은 누나에게 ㅡ전달되었고 꿀떡이는 누나의 목젖의 울림이 연속적으로 들려왔다.
내가 무릎을 끓고 속치마를 들추고 누나의 팬티를 보았을때 누나의 망사의 팬티 앞부분이 조금 젖은 뜻 약간의 물기가 보였다.
보지털도 몇가닥 앞으로 내삐치고 있었다.
누나의 한 쪽 다리를 내 어깨위에 걸쳤을 때 누나의 가죽부츠의 차거운 느낌이 내 등위에서 느껴졌다.
누나의 허리에 있던 팬티의 끈을 잡아 당기자 누나의 망사 녹색 끈팬티가 옆으로 떨어졌다.
팬티를 주워 호주머니에 넣고 누나의 보지를 밑에서 부터 쳐다봤다.
갓잡은 홍합처럼 누나의 보지는 양쪽에 수풀을 심고 가지런히 갈라져 있었다.
벌려지기도 닫혀지기도 하며 조금씩 꿈틀거리는 누나의 보지는 살아있는 한개의 생명체처럼 보였다.
혀를 내어 갈라진 누나의 보지입구에 입을 대고 위아래에 훑고 쓸어 주었다.
혀에 누나의 보지계곡의 뭉클거림이 느껴졌다.
까실한 보지털이 혓바닥과 빰에 느껴졌지만 좋은 기분이었다.
"아~~~~~~~상규씨....아~~~~~~~~"누나의 속삭임이 들려왔다.
누나가 머리에 손을 얹고 당기자 내 얼굴이 누나의 보지 둔덕에 닿았다.
잠깐 얼굴을 옆으로 돌려 숨을 몰아쉰다음 얼굴을 누나의 보지에 대고 세차게 문질렀다.
"숙이~~~~~~~~씨~~~~~~~~"누나를 나직히 부르자 "아~~~~좋~아~요"누나가 허리를 좌우로 약간 흔들며 내 얼굴에 누나의 보지를 문질렀다.
누나의 엉덩이 옆을 잡고 잠시 누나의 중지시킨 후 보지의 입구 양쪽에 벌려져있는 누나의 보지 살점들을 빨아주었다.
졸깃한 연어의 살점처럼 누나의 속살이 내 입에서 빨려졌다.
활짝 핀 꽃처럼 누나의 보지 속살이 밖으로 활짝 드러났다.
누나의 살점을 조금씩 먹어치우고 다시 혀를 길게 뺴내 보지속으로 잠입시겼다.
끈적끈적하고 비릿한 냄새와 느낌이 혀와 코로 전해왔지만 오래도록 혀를 왕복시키며 빨고 넣어 주었다.
누나의 외침이 조금씩 커졌다.
"아~~~아~~~~~~~~~여~~~~~~보"누나의 한차례 오르가즘이 지나갔다.
나는 일어나 누나를 탁자위에 엎드리게 하고 누나의 란제리를 들어 올렸다,
들이올리지 않아도 될 정도로 짧은 속치마 였지만 치마단을 누나의 허리까지 올리고
해말갛게 드러난 누나의 하연 엉덩이에 몇차례의 입맞춤을 해주었다.
누나의 다리를 조금 벌리고 발기한 자지를 누나의 보지 입구로 넣어 주었다.
여느떄와 마찬가지로 누나의 손이 밑으로 떨어져 나의 자지를 잡아주곤 이내
보지속으로 밀어 넣는다.
누나는 두 손을 뒤로 하여 나의 엉덩이를 세차게 잡고 앞으로 잡아 당겼다.
"아~~~~~~~~~~여보~~~상규씨~~~"누나가 작은 외침을 하였다.
나는 누나의 허리를 잡고 무조건 앞뒤로 세차게 왕복운동을 하였다.
나의 자지가 가끔은 누나의 보지에서 빠져 나왔지만 다시 한번 보지속으로 들어갈때 마다 잠깐씩 귀두에 걸리는 보지의 살점이 자지의 단단함을 더욱 더 굳게 해 주었다.
"으~~~~~~후~~~~~~후~후 ~~"
내 자지도 벌겋게 충혈되어 그동안 누적되었던 정액을 쏟아내기 위해 안간힘이었다.
"아~~~~~~~여보~~~~~~"
누나의 유방이 탁자위에서 밀리며 당겨지며
구겨져있는 것이 조금은 안타까워 보였지만 누나는 잘도 참아 주었다.
나는 그 눌려진 유방밑에 손을 넣어 물렁한 젖퉁이를 주물러 주었다.
누나도 더이상 참을 수 없는지 탁자를 잡고 허리를 약간 들었다.
"아~~~~~~~~~~나와~~~~~~~~~요"
나 또한 자지끝에서 엄청나게 나의 자지를 옥죄며 당기는 힘을 느꼈다.
누나의 보지가 나를 자지를 물고 죄어주고 당겨주었다.
누나가 탁자위에 손을 쭉 뻗어 늘어질 찰나 나의 자지에서 세차게 분출되는 정액을 누나의 보지 깊은곳에 넣어주기 위해 누나의 허리를 세차게 앞으로 당겼다.
누나의 엉덩이가 자지끝부분 치골뼈까지 당겨졌다.
고한주머니가 흔들리며 누나의 보지에 부딪히는 것 같다.
누나의 배꼽까지 자지를 밀어넣으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누나의 보지속에 담그기위해 안간힘을 다하였다.
"끄~~~~~~~으~~~~~~응"
한톨의 정액이라도 남기지 않고 보지속에 모두 떨어내려고 누나의 허리를 앞으로 당기자 누나의 푸드닥거리는 떨림이 전해왔다.
3번째의 오르가즘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자지가 작아지지 시작하더니 보지속에서 저절로 미끄러져 빠져 나온다.
보지입구에서 잠시 걸쳐지더니 미끄덩 거리며 자지가 밑으로 떨어졌다.
자지는 누나의 분비물과 정액으로 인해 미끈거리며 축축해져 있었다.
누나를 책상위에 올려 눕히고 누나의 양다리를 어깨위에 올렸다.
누나의 보지는 벌러져 가쁜 숨을 몰아쉬듯 살점들이 조금씩 흔들리는 것 같았고 보지털은 끈끈한 액체로 듬성듬성 뭉쳐져 있었다.
수건으로 누나의 보지계곡을 부드럽게 훝어주자 정액이 묻어 나왔다.
조금은 벌게 진 듯한 누나의 보지에 입을 맞쳐주고 뺨을 대 보았다.
정액이 굳어 뻣뻣해진 털이 빰에 느껴졌지만 사랑스러운 누나의 보지털이기에 포근한 잔디처럼 느껴졌다.
누나의 하얀 배가 오르락 내리락 하며 예쁘게 씰룩거렸다.
오랫만의 섹스에 잠이 든 듯한 누나의 보지에 뺨을 묻고 나 또한 그렇게 있었다.
 

황홀한 누나(제7편)
누나와의 섹스는 질펀하고 도발적이거나 충격적인 것은 아니다.
남녀간에 섹스에 평범한 한 일상처럼 단순한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섹스보다는 애절한 사랑의 유희 를 즐기는 편이다.
이를테면......
...
아침,,,오늘도 누나의 도마치는 소리로 잠을 깬다.
맨살에 요리용 앞치마만 둘르고 있는 누나.
(누나의 집에서 잠을 자는 날은 항상 그 차림이다.)
누나의 잔털이 보송보송한 목덜미를 핥으며 누나에게 속삭인다.
"난..오줌 마려운데~~~~~~"하면 누나는 나의 손을 끌고 화장실로 간다.
나는 누나와 잘때면 런닝만을 입는다.
물론 다 벗으면 좋지만 배가 차거우면 설사하는 체질이므로 위는 입는다.
누나는 나의 등뒤에서 얼굴을 옆으로 내밀고는
변기를 향해있는 발기된 나의 자지를 밑으로 꺽어 소변을 뉘여준다.
나는 손을 뒤로 뻗어 누나의 허리를 잡아주고.
소변이 끝나면 샤워기로 자지를 깨끗이 씻어준다.
비누질할때면 여지없이 나의 자지는 힘차게 팽창하지만 섹스는 하지 않는다.
밥이 다 될때까지 누나는 등을 밀어 침대로 가게 한다.
꿀맛같은 잠을 30분정도 자면 누나는 나를 깨우고 식탁위에 안내하는데
나의 자지가 발기해 있으면 그대로 식탁에 간다.
그런 모습에 천사같은 살인미소를 날리는 누나를 향해 자지는 꺼덕이며 응답한다.
식탁위에 앉아있으면 누나를 당겨 나의 사타구니에 누나를 앉히고 곧바로 누나의 보지안에 자지를 삽입한다.
처음에는 뻑뻑하여 누나가 찡그린 듯하며 삽입하지만 한 번 누나가 입으로 넣어
침으로 자지 기둥에 발라준다.
이 경우도 격렬한 섹스는 없다.
그저 자지가 죽을 때까지 밥을 먹는데 누나는 내 입속에 든 밥알을 장난스럽고 게걸스럽게 자기의 입으로 건져간다.
우리둘은 잠시 자지와 보지와의 만남을 즐긴다.
어제 저녁에도 같이 tv를 보다가 우리는 보지속에 자지를 넣고 그대로 tv시청을 하였다.
냉장고에 음료를 꺼낼 필요가 있다면 보지를 그대로 자지를 끼운 채로 누나를 허리에 안고 들어 냉장고로 간다.
포르노에서 보는 그런 격렬한 섹스는 별로 많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잔잔한 그런 행위를 즐겼다.
내가 누나와 집을 같이 나설때(누나는 가끔 tv의 리포터로 알바할 경우도 있슴)
나는 누나의 문입구에 세워놓고 누나의 다리를 내 어깨위에 올려놓고 팬티위를 빨아 축축히 적셔준다.
누나는 절대 갈아입지 않고 오히려 거기에 더 흥분을 한다.
떄로는 팬티를 벗겨 보지를 핥아주고 나의 침을 듬뿍 묻히기도 한다.
누나는 바지 자크를 열어 자지를 빨아주곤 했는데 심한 경우 나의 자지에 누나의 립스틱이 묻는 경우도 있지만 나또한 그것에 흥분한다.
엘리베이터에서 누나가 손을 뒤로 뻗어 나의 바지 앞섶을 만지는 경우는 흔하고
나는 계단위를 오를때 누나의 치마를 예사로 들추기도 한다.
한 번은 복도의 계단에서 누나의 팬티를 벗겨내 빼앗은 적이 있다.
물론 집에 가서는 흥분해 누나를 엎드리게 하여 자지를 막무가내로 들이 밀기는 했지만....
누나가 운전하는 차에서 하는 손놀림은 딴 사람이 하는 것과는 거의 같다.
다만 누나가 짧은 치마를 걷고 팬티가 보이면서 운전할때면 나의 자지는 극도로 팽창하여 어쩔줄을 모른다.
길가에 차를 세워놓고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무지막지로 박아대고 싶지만
그런 기회가 쉽게는 오지 않았다.
카섹스를 할려고는 했지만 내가 너무 흥분하여 누나의 치마에 그냥 싸버린 때도 있었다.
언제나 그러듯 누나는 나의 정액에 냄새를 맡고는 빨간 혀로 훑어 먹어 버렸다.
우리가 하는 놀이중 누나가 즐기는 것은 누나의 집에서 술마실때 나의 자지위에 소스나 케쳡을 떨어뜨려 맛있게 빨아먹는 것이나
내가 포도알 3개를 누나의 보지속에 넣었다가 빨아 먹는 경우가 조금은 독특하다 하겠다.
우리는 3s나 스와핑이나 항문섹스는 잘 모른다.
즉흥적인 섹스나 이와 비슷한 행위의 유희를 더 선호한다.
누나가 한복이나 드레스를 입었을때 내가 요구하면 언제나 치마를 들쳐 보지를 빨게 해주었는데 누나의 치마안에서 나는 혼자 자위를 하여 누나의 보지입구에 나의 정액을 묻혀 준적도 있었다.
이때 누나는 멘스중이었는데 오랄를 해준다고 했지만 나의 의사를 존중히 따라주어 나를 누나의 치마속에 가두고 보지를 열어주었다.
한복을 입은 여자와의 후배위 섹스를 생각하고 있으면 누나는 진분홍색 상의와 보라색 치마를 입고 식탁에 기꺼이 엎드려주었다.
나는 누나의 치마를 들추고 치마속에 들어가 보지를 정성껏 빨아주고 누나가 좋아하는 후배위의 섹스를 한다.
나는 드렁크 팬티를 입었을때는 팬티앞구멍으로 삼각팬티이면 옆으로 자지를 꺼내둔다.
그러면 누나는 바지위의 자지를 만져주기도 하였다.
영화관이나 공원에서 우리가 즐기는 행위중 하나다.
누나는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나의 다리사이로 들어와 자지를 빨아주어 나를 싸게 해 주기도 하였는데 누나는 나의 정액을 맛있게 먹으며 줄어든 자지를 오래도록 핱아주며 책상 아래 공간에서 오래도록 그렇게 있기를 좋아했다.
나는 짧은 치마에서 뻗어 나오는 누나의 긴다리에 빨간 힐의 차림에는 너무나 쉽게 흥분하였다.
집에서도 그렇게 하여 섹스를 하고 싶은데 마치 성도착증 환자로 볼 까 하여 용기는 없고 다만 야외로 나가 인적 드문 곳에서 치마를 걷고 팬티에 얼굴을 박고 열심히 누나의 보지 둔덕을 애무해주었다.
그러나 누나는 그런 차림을 하여 집에서도 섹스를 하게 해 주었다.
모델일을 가끔하므로 고가의 옷과 일상의 생활에서 입을 수 없는 옷들이 있었는데
패션잡지를 보다가 야하고 섹시한 옷들을 보면 흥분해있는 나에게 비슷한 옷을
입고 나의 자지를 흥분에 떨게 하였다.
쇼파에 앉아 있다가 내가 원하면 누나는 쇼파위로 올라와 치마를 들추고
누나의 노란색 망사팬티속으로 보이는 보지를 나의 얼굴에 내밀었다.
나는 얼굴을 들어 누나의 보지를 물어주었고 앉아있는 나를 깔고 앉아
그렇게 섹스를 하였다.
언제든 원하면 누나는 기꺼이 치마를 들쳐주었고 나의 자지를 빨아주었는데
누나는 그것이 나에게 바치지 못한 처녀성의 죄값이라고 생각하였다.
 
황홀한 누나(제8편)
새벽녘 허전한 자지에 일어나 보니 옆에 있는 누나를 찾았는데 보이지 않았다.
늘어진 자지위에는 누나의 분비물이 말라붙어 조금 허옇게 얼룩져 보인다.
어제는 누나의 보지안에 자지를 담그고 잠을 청했는데..
살며시 문을 여니 누나가 먼 산을 조용히 바라보고 있었다.
긴 머리가 어깨를 지나 젖가슴 위쪽에 머물러 있었다.
목이 마른 듯 냉장고를 여는데 그 불빛에 누나의 나신이 뚜렷히 보이고 있었다.
늘씬한 다리위로 커다란 엉덩이와 2개의 젖이 흔들리는 것까지 누나의 잠자리 날개같은 연분홍 잠옷속에서 투명하게 보여주었다.
"잠깐만요~~~~~~"내가 나지막히 부르자 누나가 냉장고문을 연채로 나를 바라보았다.
누나의 중심부아래에 보지털이 이리저리 엇갈려 불규칙하게 뻗쳐 보였다.
뿌엿히 보이는 엷고 투명한 잠옷속의 보지털은 자지에 민감한 반응을 일으킨다.
누나도 나의 의도를 알아차렸는지 거기 그렇게 조용히 서 있었다.
모든 남자들이 탐을 내는 누나가 투명한 연분홍 잠자리 잠옷에 몸을 내비치며 내 앞에 탐스럽고 요염하게 서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리 와요~"하며 내가 마루의 카펫에 눕자 누나가 냉장고 문을 조용히 닫으며 나에게로 천천히 걸어왔다.
누나는 누워있는 내 곁에 앉아 입술을 내밀어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었다.
혀에서 귀볼로 다시 목을 지나 젖꼭지에 누나의 혀가 머물렀다.
젖꼭지를 번갈아가며 핥아주자 나의 자지가 힘차게 일어나더니 누나의 옆구리를 때렸다.
누나의 잠옷을 위로 부터 벗겨내니 하얗고 탱탱한 누나의 젖무덤이 나왔다.
누나의 혀가 나의 젖꼭지를 핥으며 자지를 움켜 잡는다.
"아~~~~~~으~~"
젖꼭지를 입술사이로 꽉 물으며 위로 당긴다.
나의 신음이 누나의 귓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누나가 혀가 내 배위에서 이리저리 맴돌때면 누나의 유방위의 젖꼭지가 허벅지를 간지럽혔고 나의 자지는 껄떡거리며 꿈틀거렸다.
나의 온몸은 누나의 침으로 적셔졌고 나는 누나의 애무로 정신이 멍해질 지경이었다.
누나가 마침내 내 자지에 혀를 언졌을 때 나는 깊은 한숨을 내질렀다.
누나의 거꾸로 잡아 69의 자세로 누나의 보지를 빨아주고 싶었지만 우리가 그런 자세로 섹스를 나누었는지의 기억이 없어 누나가 리드하는대로 나만의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누나가 귀두를 핥고 항문으로 이어지는 줄기를 핥을때는 내몸이 부르르 떨리기도 했고 고환을 하나씩 넣고 빨을때는 거의 쌀지경이 되었다.
누나는 실핏줄이 굵게 튀어나온 자지기둥을 혀로 하모니카 불 듯 쓸어주기도 하고
자기 기둥의 살을 이빨로 당겨보기도 하였다.
조금 숨이 찰 지경이 되면 손으로 손가락으로 링형태를 만들어 자지의 위아래로 자위시켜주듯 밀고 당기고 하였다.
"으~~~~"내가 고통스러운 한숨을 내뿜자 누나가 오즘누는 자세로 나를 깔구 앉았다.
나의 자지를 부드럽게 잡고 누나의 보지로 친절히 안내하고는 천천히 몸을 내려 나의 자지를 삼켰다.
누나의 보지속으로 살며시 들어가는 자지를 보며 눈을 감자 누나가 위아래로 펌프질을 시작했다.
이미 팽창해빌대로 커져버린 자지는 누나의 보지안에서 보지벽을 긁으며 누나에게 흥분을 전해주고 있었다.
"아~~~~~~~아~"
누나도 점차 신음소리를 내지르며 속력을 더욱 가하였다.
"아~~~~~~~상규씨~~~여~보"
누나가 그렇게 자신의 남편으로 나를 인정해주고 있었다.
처음 보았을 때 상규에서 이제는 자신의 지아비로 나를 받아주고 있는 것이다.
일어나 내가 누나 위에서도 해주고 싶었지만 누나는 눈을 감고 이를 조금은 악 물은채로 몰입을 하였으므로 체위를 바꿀수가 없었다.
나의 치골과 누나의 치골이 막부닥치며 나의 자지에서는 자지가 꺽어지는 뜻한 뚝뚝소리가 나기도 하였지만 누나의 정말 열심히 위아래로 엉덩이를 움직이며 소리를 내질렀다.
"아~~~~~~~~""으~~~~~~~여~보~~~~~~~~"
누나가 자궁끝에 까지 자지를 쑤셔넣으며 머리를 뒤흔들었다.
내가 "으~~~~~~~윽"하며 약간 머리를 들어 인상을 쓰며 정애을 분출하였을때
누나도 "아~~~~~~~~악~~~~~~~"하며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며
내 허리를 잡아들어올리듯 하면서 자지의 깊숙히 더 찔러넣었다.
내가 쏟아내는 정액을 보지속에 깊숙히 씨앗처럼 심을 듯 자지의 끝부분까지 누나의 보지속으로 밀려들어갔다.
누나의 보지털과 내 자지털이 잠시 마찰을 일으켰다.
오르가즘을 맛보는 듯 운동을 멈추고 보지 깊숙히 자지를 넣으며 잠시 가만히 있었다.
잠시 자지가 작아지고 누나가 일어섰을 때 자지가 빠지고 있는 누나의 보지입구에서 나의 정액의 일부가 내 사타구니로 떨어졌다.
누나가 내 자지위에 시선을 두면서 혀로 자지를 툭툭치고 있었다.
"으~~~~간지러워"하자
누나가 자지를 물고 쭈욱 빨았다.
작어진 내 자지가 위로 죽 당겨지며 엿가락처럼 늘어지며 누나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누나는 아직도 내 고환속에 남겨있는 정액의 마지막까지 다 빨아 먹으려는 듯 힘차게 빨아대었다.
내 오줌줄기안에 남아있던 정액이 누나의 입속을로 들어갔는지 누나가 꿀떡거리며 침을 넘기고 있었다.
그럴때마다 나는 참고 있던 오줌을 싸듯 짜릿한 쾌감으로 몸을 움찔하였다.
그리고는 사타구니에 묻어있전 정액도 혀로 핥으며 맛있게 먹어 주었다.
나도 누나의 보지를 깨끗히 정리해주고 싶었지만 힘이 부쳐 누나의 엉덩이만 연신 주물러 주었다.
누나가 티슈로 나의 자지를 정갈하게 닦아주고는 자신의 보지도 닦아냈다.
누워있는 내 옆에 벌거벗은 채로 누눠 팔베게를 하는 누나.
누나의 입술에 내 혀를 길게 내어 핥아주었다.

황홀한 누나(제9편)
누나가 모 디자이너의 웨딩드레스 패션쇼에 출연중일 때 누나는 나에게
티켓을 보내왔다.
누나의 본업은 피아노 학원 운영이었지만 미스코리아 입상 경력으로 tv리포터와 패션쇼에 간헐적으로나마 출연하였다.
누나는 팻션쇼의 하이라이트는 아니었고 몇십명의 모델중 한명에 불과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사회 각층의 저명한 인사들과 내 외국인과 바이어들 그리고 나처럼 특별한 케이스로 초대된 사람들.
대학생인 내가 처절하리만큼 군왕과 군신의 향연에 말단 포졸처럼 서있는 것처럼 왜소하고 초라하게만 보였다.
하지만 누나는 항상 나는 당신의 여자,당신 것이라고 늘 말해왔으므로 게의치 않으려 했다.
조금은 앞선 순서인 누나가 순백색의 하얀 웨딩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나왔을 때 나는 가슴이 터지는 줄 알았다.
누나의 잘룩한 허리,풍만한 가슴선이 반쯤 보이는 요염한 윗부분,그리고 가끔씩 보이는 굽높은 하얀색 힐.머리위에 얹어진 보석 왕관.누나의 붉은 입술
바지가 터질정도로 급격히 팽창하는 자지를 느꼈다.
언제나 나의 이성적인 의지와는 별개로 나의 자지는 항상 누나를 향해 탱크의 포신처럼 굵고 길게 발기하였다.
먼 발치에서 나는 폭발 일보 직전의 자지를 바지속 밑으로 꺽으며 한숨을 몰아쉬었다.
누나의 치마속에 기어들어 언젠가처럼 누나의 팬티위를 핥으며 자위를 하다가 누나의 보지입구에 내 정액을 싸대고 싶었다.
누나는 그 드레스를 집으로 가져올 수는 없었다.
그날 당일 고가의 입찰낙찰자인 매입자에게 넘겨주어야 했으므로.
다른 출연자가 나섰을때 나는 조용히 그 자리를 빠져 나와 집으로 향했다.
어쩜 또다른 출연자에게 자지가 발기하는 현상을 보일까봐 그것은 누나에게는 배신일꺼 라는 단순한 생각이었다.
집에 들어섰을 때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상규씨~아까 무대위에서 봤는데..예뻣나요?지금 어디예요?"
"지금..방금 집에 왔어요.어디예요?끝났어요?"
"으음~~지금은 바이어들이 입찰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누나의 벗은 알몸이 갑자기 그리워졌다.
하얀 알몸위의 보지털에 호하고 바람이라도 날리고 싶어졌다.
"숙이씨~~~~아까 당신 드레스 입은 것 보니까 흥분해서 혼났어요,그래서 숙이씨 순서가 끝나자마자 바로 왔어요.너무 참을 수가 없었어요.지금도 그래요"
"아이~지금 보고 싶지만 오늘은 출연모델들하고 뒤풀이가 있어서요"
"아~~정말 참을 수가 없어요"
내가 바지를 벗고 팬티를 내리자 나의 자지가 턱하며 바람을 가르며 일기탱천하여 밖으로 튀어져 나왔다.
아까의 흥분으로 자지의 끝이 약간의 윤기가 있어 보였다.
"나,,지금 바지내리고 페니스 만지고 있어요.숙이씨가 있으면 좋은데..."
"아이~어떡하지요?"
누나가 애타듯 나에게 섹쉬한 목소리를 흘리자 가슴이 콩탕 한번 뛰었다.
"아까 숙이씨 몸매 상상하고 있어요.옆에 있으면 하고 싶은데"
"아~~~이"
"숙이씨~나 자위하고 싶어요"
"으~~음~하고 싶으면 해요.그런데 도와줄 수가 없으니"
내가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며 "끄~~~응"거렸다.
"숙이씨..나 지금 페니스 잡고........."
핸드폰을 사타구니에 대고 자지를 흔들어 대었다.
누나에게 사각사각하며 자지 흔드는 소리가 전달되고 있으리라.
"들려요~~~~숙이씨~~?"
"아이~어떡해요?"
누나의 흐느낌같은 애처러운 목소리가 들렸다.
"내가 옆에 있어야 하는데~~~"
다시 핸드폰을 자지부근에 대고 자지를 흔들어대었다.
손이 사타구니에 부딫히는 턱턱하는 마찰음과 끄응하는 소리가 함께 들렸다.
"숙이~~~~씨.으~~~~~~~~~"
"상규씨~~~~~~~~~~"
엄지와 검지의 링형태로잡은 손가락의 속도가 점차 빨라졌다.
아예 자지 기둥을 꽉 부여잡고 흔들어 댔다.
웨딩드레스속의 누나의 망사팬티.망사팬티로 삐쳐나온 누나의 보지털
잠자리 날개속의 누나의 아름답고 풍만한 젖가슴.좌우 홍합처럼 조그만 계곡을 이루며 얉게 파여진 보지.
내가 뒤에서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들이밀며 허리를 퉁길때마다 좌우로 흔들리던 누나의 유방.
누나의 노란색,보라색 망사팬티속에 손을 내어 보지털을 당기면 아파하던 누나의 신음.자지를 누나의 보지에 끼우고 잠자던 모습.내 오줌줄기속에 혀를 대어 내 정액을 맛있게 먹던 누나의 입술.내 사타구니에 앉아 내 오줌을 받아내주던 누나의 부푸른 볼따귀.누나의 빨간 브라자.콘돔을 씌어주며 웃던 모습.
홈웨어를 입었을 때 옷 바깥으로 튀어나온 누나의 유두.팬티 자국.
그런 것들을 생각하며 마지막 절정을 향해 자지를 흔들어대었다.
"으~~~~~~~~~~~~윽~~"하며
내 정액들이 방바닥에 물감을 뿌려대듯 옆으로 죽 깔렸다.
아~~~~누나의 보지속에 넣어줄 물이!
쾌감뒤에 오는 짧은 후회가 스쳐 지나간다.
"상규씨~아이~몰라~"
"숙이~~씨~~~으~"
"끝났어요?미안해요.내가 없어서~~~"
"고마워요~~오늘은 나 혼자서 해 미안해요~나 숙이씨 생각하며 잘께요"
"예~사랑해요~상규씨.이따 내가 잘 해 줄께요~"
전화를 끊고 누나의 알몸을 생각하며 나른한 몸에 이불을 당겨 덮었다.
그날 밤...
누나는 웨딩드레스를 가져와 나를 놀래켰는데 나를 위해 웨딩 드레스를 입고
기꺼이 침대위에 엎드려 나의 자지를 받아 주었다.
드레스를 들어 누나의 엉덩이를 보자 말자 자지는 사정할려고
몸부림쳤고 나는 누나의 드레스 웃옷 사이로 보이는 유방에 사정을 하였다.
유방사이로 정액이 흘러 들어가 드레스를 적시자 나는 더욱 큰 쾌감을 느꼈다.
그리고는 침대에 앉아 누나를 내 허벅지에 걸치고 다시 한 번 섹스를 하였는데
입히고 싶은 옷이 있으면 언제든 얘기하라고 한다.
모델 스쿨에 가면 언제든 구할 수 있으니까...걱정하지 말라며..
다음번엔 치어 걸이 보고 싶다고 하면 누나가 무엇이라고 할까..?
 
황홀한 누나(제10편)
오늘은 수업이 없어 누나와 같이 무역 오퍼상을 하는 친구와 점심을 하기로 하였다.
삼성역에서 누나를 기다리는데 먼 발치에서 다가오는 누나가 오늘따라 유난히 달라보인다.
머리는 조금 틀어서 위로 얹었고 루즈를 짙게 바르고 얼굴은 화장기가 전에 비해 희게 채색되어 있었다.
"누구 결혼했어요?"
"예에~오늘 화장품 회사 표지 사진좀 찍었어요..30대가 20로 보이는 법이라던가? 화장을 지워야 하는데 약속시간때문에..."
"아~~~~~"
누나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삼성역 근처에 있는 친구의 사무실에 거의 다다를 무렵이었다.친구의 핸드폰이다.
"상규야~~나 바이어하고의 미팅이 조금 늦어졌어.사무실가서 기다려라~~사무실 키 비밀번호는 2513야"
비밀번호를 누르자 친구의 사무실 자동문이 스르르 열리며 조금은 화려해보이는
사무실 로비가 보였다.
오늘은 직원들이 쉬는 날이었지만 친구는 바이어와의 약속도 있고 해서 모처럼 점심을 하기로 했던 것이다.
친구를 기다리며 쇼파에서 몸을 뒤척이고 있는데 탁자 건너 길게 뻗은 두다리를 모아 옆으로 뉘이고 앉아있는 누나의 모습이 오늘따라 섹시하고 요염해보인다.
빨간 색 힐위의 고운 다리는 매번 나의 자지를 들뜨게 한다.
누나가 다리를 앞으로 하여 조금만 벌리면 누나의 팬티와 망사 팬티 사이로 뻗쳐나온 보지털이 보일 것만 같았다.
"숙이~~~~~머리 좀 풀어봐요"
누나가 손을 뒤로 하여 몇개의 핀과 밴드를 풀고 머리를 좌우로 흔들자 누나의 머리결이 허공을 가르며 어깨와 등쪽에 조용히 안착한다.
"일어나봐요"
누나가 일어나자 위로 곱게 뻗은 두다리가 허벅지까지 보인다.
맨살의 하얀 누나의 다리는 나를 언제나 흥분케한다.
고개를 수그려 치마속을 보고 싶지만 투정이 좀 심한 것 같기도 하다.
왜 누나가 치마를 입고 있으면 그 치마를 들추고 싶은 지..그 욕망은 좀체로 수그러 들지 않는다.
"치마 좀 올려봐요"
누나가 나의 의중을 알았는지 치마를 위로 올려 둘둘 말아쥔다.
핑크빛 망사팬티가 눈에 확 들어온다.
천안에 시커먼 털들이 뭉쳐져 보인다.
마치 오늘 당신에게 보여줄꺼예요 라고 시위라도 하듯이.
나의 눈이 누나의 보지를 감싸고 있는 팬티에 빨려 들어간다.
저 빨간 천속에 숨어있는 보지가 내꺼라는 뿌듯함.
그건 남자만의 희열 그 자체이다.
팬티를 손을 내밀어 만지려는데 닿디 않자 누나가 탁자위에 다리를 얹고 엉덩이를
쪽 내민다.
혀를 길게 내어 망사팬티위를 혀로 쓸어준다.
"벗어요"
누나가 치마를 잠깐 내리고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거침없이 주르르 팬티를 벗어 내린다.
그리고는 아까처럼 다시 치마를 말아 올린다.
누나의 소담스런 보지털이 햇살에 비쳐 까실한 구두솔처럼 보인다.
"이리와 누워요"
누나가 탁자위로 몸을 뉘이며 치마를 걷어 올린다.
나는 누나의 다리를 활짝 좌우로 열어 제친다.
두다리가 좌우로 벌려지며 누나의 보지가 약간의 벌림을 하며 열어져 간다.
누나의 보지는 밤의 조명에서는 좀처럼 자세히 보기는 어려웠지만 검붉은 빛이 감도는 주름이 곱게 접힌 매끈한 홍합처럼 보였다.
"여기 좀 벌려봐요"
"아~~~이~부끄러운데~"
하면서 누나는 나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보지를 두손으로 열어 젖힌다.
보지의 속살이 빨가스름하게 윤기를 보이며 속살이 들어난다.
좌우 드러난 보지의 속살은 마치 피조개처럼 번들거렸으며 먹음직스런 멍게의 살같기도 했으며 보지의 표면에 작은 실핏줄이 예쁘게 이리저리 엉겨 있었다.
나는 혀를 길게 내어 제껴진 보지의 속살 면을 핥아보았다.
누나의 오줌냄새가 비릿하게 풍겨왔지만 매끈한 느낌이 혀로 전해왔다.
혀에 힘을 주고 누나의 어두운 보지 동글을 향해 푹 찔러 보았다.
"아~~~~~~~~~`상규씨~~~~"
누나의 떨리는 작은 외침이 들린다.
시큼한 보지속에서 누나의 물이 비친다.
몇번을 누나의 동굴속에 찔러대다가 다시 누나의 손을 놓으니 보지는 살아있는 조개처럼 문을 조용히 닿는다.
누나의 보지.그것은 살아있는 하나의 생명체였다.
누나의 몸에서 떨여져나온 신비스런 물질이었다.
닫혀진 누나의 보지겉면을 싸고 있는 소음순을 좌우로 핥아준다.
하나씩 입어 물고 당기기기도 하고 깨물어 주기도 한다.
"아~~~~~~~~어지러워요"아~~~~"
누나의 보지속에서 내가 먹고 싶었던 물이 조금씩 내 비쳐진다.
누나의 보지를 혀 전체로 한번 훑어준다.
누나의 보지털이 혀에 까칠하게 느껴왔지만 혀에 묻어온 누나의 보짓물의 향기가 자지끝으로 전해준다.
누나를 일으켜주곤 책상에 손을 얹게 하자 누나가 엉덩이를 뒤로 내어 준다.
누나의 치마를 등에 얹고 밀려 내려오지 않게 한쪽 손으로 잡은 뒤 쭉뻗은 자지를누나의 사타구니 안으로 스윽 밀어 넣는다.
하얗고 풍만한 달덩이같은 누나의 엉덩이에 나의 배가 부딪친다.
누나가 능숙하고 익숙하게 자지를 잡아주고 보지로 인도한다.
"문질러봐~요"
누나가 자지를 길게 빼어 보지입구에 대고 이리저리 문질러본다.
자지끝에 누나의 털이 쓸고 가기도 하고 누나의 샘물이 매끄러이 스쳐 가기도 한다.
자지의 귀두에 누나의 음순의 살점이 서걱하고 지나간다.
"아~~~~~~~~~하~~~~"
누나가 괴로운지 한손을구부리고 거기에 얼굴을 묻는다.
누나를 위로 눕히자 두손을 만세 부르듯이 위로 제친다.
누나의 보지가 한 줌 부끄러움도 없이 나를 향해 벌려져 있다.
누나의 보지는 샘물과 나의 타액이 누나의 보지털을 조금씩 뭉쳐놓아 어지러히 널브러져 있었다.
누나의 보지위에 자지를 얹고 누나의 허리옆을 잡는다.
조금씩 누나의 깊은 동굴로 자지를 밀어넣는다.
자지는 기쁜 소리를 지르며 누나의 보지안으로 밀려 들어간다.
조금씩 밀고 당기며 자지의 유희를 감상한다.
누나가 이를 악물고 신음소리를 조금 크게 냈을 때 나도 허리의 왕복속도를 점차 빨리했다.
"아~~~~~여~보~~~~~상규씨~~~~~"
왕복운동을 하는데 내가 밀고 당기는 것이 누나에게는 힘들어보인다.
책상에 누나를 눕히고 자지를 넣은 체위는 아마추어인 나에게는 조금은 익숙치 않아
다시 누나를 책상에서 내려 누나가 좋아하는 후배위로 바꾼다.
이미 자지는 자지대로 누나의 보지는 보지대로 흥분하여 더 이상 망설일 것이 없었다.
거리낌없이 보지를 향하던 자지는 그대로 보지안으로 블랙홀처럼 빨려간다.
누나의 허리를 잡고 동물같은 신음을 내며 무지막지로 쑤셔댄다.
"아~~~~으~~~~~흐후"
나의 거친 호흡소리와 누나의 이 악무는 신음이 엉겨 사무실에 울려 퍼진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흥분이 자자끝에 전해온다.
누나의 허리를 세차게 잡고 엉덩이쪽으로 깊숙히 당기며
"으~~~~~끄~~~~~~~윽"하는 외마디와 함께 정액을 쏟아낸다.
누나는 나의 깊은 자지의 찌름으로
"악~~~~~~~~~~아~~"하는 비명을 질러댔다.
한방울의 정액도 흘리지 않기 위해 보지속 깊은 곳에 찔르고 몸을 떨어본다.
 
자지를 꺼내어 자지 기둥을 쓸어주니 남아있던 정액이 누나의 사타구니로 떨어지며 밑으로 주루룩 흘러 내려간다.
누나의 보지도 조금씩 닫하는 듯 하더니 사타구니안이 번들거린다.
나의 정액과 누나의 분비물이 얼룩져보인다.
누나가 수건을 꺼내 나의 자지를 깨끗이 닦아주고는 돌아서서 치마를 들추고 보지를 향해 얼굴을 내려 보지를 닦는다.
사타구니에 흐르던 정액도 닦아낸다.
그런 누나의 등뒤로 가 몸을 수그려 하얀 엉덩이를 깊숙히 빨아 뻘건 자국을 만들어준다.
팬티를 입어주려고 하자 나의 어깨를 잡으며 다리를 드는데 아직도 나의 정액이
누나의 보지털을 뻣뻣히 세우고 있었고 보지는 발그스름하게 홍조를 띠우고 있다.
빨간 색 힐을 위로 올려지자 누나의 종아리를 빨아준다.
나의 팬티를 입어주는 누나.그러다 눈앞에 시커멓게 드러나 있는 자지를 한 번 쭈욱 빨아주는 누나.
패닡로 가려진 자지위에 얼굴을 묻다가 자지를 물어주자 누나의 침이 팬티위에
고스란히 묻는다.
누나와 함께 영원히 같이 하리라.

황홀한 누나(제11편)
누나와 실내수영장을 가기로 한 날. 학교에서 교수님과 졸업논문 문제로 상의하다가 조금 늦게 수영장에 도착하였다.
수영장으로 들어가려다 2층의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아 마시면서 실내 수영장 안을 들여다 보았다.
보호자용의 관망대인데 수영장 내부가 확연히 한 눈에 들여다 볼수 있도록 배치가 잘 돼 있었다.
사람들안에서 누나를 발견하기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훤칠한 키와 하얀 피부를 가진 누나가 진노랑 원색의 투피스 비키니를 입고 한쪽 구석에 서서 입구쪽을 쳐다 보고 있었다.
물론 나를 기다리고 있으리라.
풍만한 가슴과 잘룩한 허리 그 아래 두툼하게 튀어나온 보지를 가려주는 작은 삼각 천조각. 옆의 끈만 당기면 누나의 보지가 드러날 것만 같은데....
지나가던 남자들과 심지어 여자들과 수영장 안전요원까지도 힐끔힐끔 누나를 쳐다본다.
마치 자신의 사슬에 걸린 먹이를 쪼아 보듯이. 한걸음 내디딜 때마다 누나의 풍만한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릴때면 내가 저 엉덩이에 내 자지를 박아대던 그 사람이라고 외치고도 싶었다.
누나의 가슴은 1/3정도가 밖으로 조금 튀어져 나와 있었는데 내가 저 유방에 오줌을 싸기도 했던 그 놈이요 라고도 소리내고 싶었다.
누나의 옆으로 건장하고 근육질의 남자 셋이 지나가면서 뭐라 속삭인다.
누나가 잠깐 웃는 듯하자 그 놈들이 다가서서는 비키지를 않자 누나가 토라지듯 그놈들을 지나쳐 다른쪽으로 간다.
남자놈들이 누나의 엉덩이를 가르키며 히죽거린다.
누나의 풍만한 엉덩이가 좌우로 크게 흔들렸다.
갑자기 조금은 왜소한 내가 촌스러워 보인다.
누나보다 작은 키에 수영도 못하는내가 우습게 보인다.
도저히 이상태로는 수영장을 들어갈 수가 없었다.
누나옆에 있으면 비아냥과 조롱의 눈짓을 받을 것 같았다.
수영장을 그대로 나와 거닐다 공원 입구에 있는 포장마차로 들어가 소주 몇잔을 단숨에 들이킨다.
누나에게서 온 핸드폰이 울려댄다. "상규씨~무슨 일 있어요?" 내가 말을 하고 있지않자 "어머~~~상규씨 무슨 일 있는 거예요?지금 어디예요?" 하는 누나의 다급함과 초조한 목소리가 울려댄다.
누나가 포장마차에 온 것은 내가 소주 한 병을 거의 다 빌 무렵이었다. 내가 말없이 앉아있자 누나가 소주 세 잔을 거푸 마신다.
"사실은~남앞에서 자신이 없구~~혹시 숙이도 남과 나를 비교해보면~~~~~~" 내가 뒷말을 흐리자 누나가 연속적으로 술잔을 들이킨다.
누나의 손을 제지하자 손수건을 꺼내 눈가를 훔치며 잠시 일어난다.
"아주머니~~여기 화장실이 어디예요?"
"공원안에 있는데..."
누나가 10분후에 다시 돌아왔을 때는 화장을 새로 하여 밝고 환한 모습 아주 청초한 모습이었다.
화장을 옅게 한 누나의 피부는 어린아이처럼 해맑아 보였다.
내가 저런 여자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벗기고 나의 자지를 넣었단 말인가!
밤새 저 여자의 보지에 자지를 꼿고 잤단 말인가!...
나는 섹스말고도 그 무엇이 있어야 누나를 완전한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강박관념이 늘 있어왔다.
부잣집도 아니고 미남도 아니고 번듯한 직장도 아직 못 구하고.....
누나가 조금 흐릿해 보일 정도로 취기가 올라왔다.
누나가 계산을 하고 나의 팔에 자신의 팔을 두르고 공원으로 발걸음하였다.
누나는 나를 화장실 앞에 세워두고 여자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더니
이내 나를 손을 잡아 안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는 이내 화장실 안으로 끌고 가더니 문을 안으로 걸어 잠근다.
누나는 변기위에 앉아 나를 올려다 보았다.
내가 고개를 돌리자 누나가 나의 혁대를 풀르고 거침없이 팬티를 벗겨 내렸다.
뛰쳐나갈 수도 소리도 지를 수 없는 누나와의 관계로 나는 당황한 표정으로 누나를 내려다 보았다.
누나가 나의 자지를 들어 손바닥에 올려 놓았다.
나의 자지는 흐믈한 오뎅처럼 축 늘어져 누나의 손바닥에서 힘없이 늘어져 있었다.
생명없는 해면체처럼 송장같이 죽어서 누나의 손바닥에 뉘여져 있었다.
 
누나가 살짝 들자 자지가 ㄱ역자 처럼 꺽어져 늘어진다.
누나에 대한 자신감 부족과 현실 그리고 화장실안에서의 긴장감 탓인가 보다.
누나가 손바닥에 뉘여진 나의 자지를 향해 얼굴을 들이밀더니 혀를 뽑는다.
누나의 혀가 나의 자지에 닿자 몸이 움찔거린다.
가슴은 뛰었지만 자지의 긴장감으로 그대로 여전히 무반응으로 축늘어져 힘없이 누나의 혀와 같이 놀고 있었다.
혀로 공차듯이 자지를 쓸면 그대로 흐믈흐믈 움직여 갔다.
혀로 이리저리 자지를 쓰다듬더니 자지를 위로 제껴 들고 얼굴을 자지 밑으로 집어 넣었다.
늘어져 있는 두개의 고환을 하나씩 입으로 쭈욱 빨아준다.
공이 하나씩 누나의 입속으로 완전히 빨려 들어가 그 안에서 오랫동안 머물렀다.
그래도 나의 자지는 여전히 고환을 빨고 있는 누나의 뺨에 기대어 그대로 있었다.
다시 누나가 축늘어진 자지를 입속 가득히 넣고 세차게 빨아댔다.
자지속의 내 힘 하나가 누나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다.
다리가 조금 저려 오기도 하였지만 내 온몸이 누나의 입안으로 빨려들어갈 정도로
누나는 강하고 수축력있게 온 힘을 다해 자지를 빨아들였다.
송장처럼 죽어있는 자지는 생기를 잃은 채 누나의 입속에서 빨리고 있었다.
드문드문 옆칸의 화장실을 이용하는 소리가 나면 누나는 자지를 입밖으로 뽑아내
핥기도 하고 자지 기둥에 뽀뽀를 하기도 하였다.
그 사이에 숨을 고르는 모양이었다.
그러다 사람이 나가면 여지없이 자지를 입안으로 빨아들여 세차게 빨아주었다.
내가 거의 쌀 지경이 될 정도가 되어 누나의 머리를 움겨잡자
누나가 나의 자지를 뽑아버릴 듯한 기세로 가슴으로 큰 쉰 호흡을 하며 빨아당겼다.
쭈욱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의 자지를 뿌리채 뽑을 듯이 빨아 삼겼다.
아!!!나의 자지를 빠는 아름다운 여자~
내가 "끄~~~~~~~~응"소리를 삼키자 누나는 고맙게도 변기에 물을 쏟아 그 소리를 감추어 주었다.
나의 신음소리가 변기물소리에 파묻혀 그것과 같이 쓸려간다.
누나가 죽은 자지에서 살아있는 정액을 뽑아낸 것이다.
누나의 놀라운 흡인력이 고환속 깊이 고여있던 정액을 뿜어올린 것이다.
누나의 정액을 넘기는 꿀떡이는 소리가 크게 들려왔다.
누나가 입안에서 자지를 빼내자 침과 정액으로 자지가 번들거렸다.
누나는 손수건을 꺼내 입가를 훔치고 나서 자지를 다시 입속에 가져갔다.
이번에는 천천이 느리고 약하게 자지를 빨아준다.
핥아주는 것이 더 나은 표현이겠다.
나의 자지를 깨끗이 청소해주고 있는 누나가 청초하고 청순해 보였다.
샅샅히 훑어 누나의 보물을 소중히 간직하려는 듯 오래동안
정성을 다 해 청결하게 닦아 주었다.
내가"후~~~~~~~~"하는 한숨을 내자 누나가 입속에서 자지를 꺼내고
손수건으로 다시 깨끗이 닦아 주곤 팬티를 입혀주고 바지를 들어주었다.
내가 혁대를 메고 누나 앞에 섰을 때 누나의 눈가에 한줄기 눈물이 흐르는 것을 보았다.
"상규씨~~~~~전 상규씨 밖에 몰라요..상규씨가 나 버리면 살아갈 희망이 없는
여자돼요..."
작은 공간에서 들려오는 누나의 숨소리처럼 작은 소리는 크게 메아리처럼
내 온몸에 퍼지며 울려왔다.
누나의 머리를 안주었다.
바지속의 자지에 누나의 머리가 닿는다.

황홀한 누나(제12편)
같은 과 동기,후배들과 축구를 하다가 발이 겹질려 발목과 손목에 깁스를 한 날.
누나의 희생적인 간호를 받고 싶었지만 집안의 식구들과 이따금 찾아오는 동문들로 인해 누나가 나를 찾아 온 것은 저녁 10시경이었다.
누나는 안타까운 눈망울로 나를 보며 안쓰러워 하였다.
"괜찮아요..남자들 다 이렇지요~~~뭐"하며 누나의 머리위에 손을 얹자
누나는 그손을 잡고 자기의 뺨위에 가져다 준다.
누나의 푹신하고 통통한 볼살이 손바닥에 전해 온다.
누나가 손바닥에 키스를 하자 누나의 루즈가 묻어 온다.
침대 밑에 앉아 있는 누나를 향해 고개를 내밀어 나의 침을 떨어뜨려 주자 누나의 입을 벌리고 맛있게 받아 먹어준다.
누나의 침이 입술 근처에 떨어지면 손가락으로 쓸어 입속에 넣어 주기도 하였다.
누나가 잠시 일어나 나의 입속에 혀를 넣어준다.
새빨간 혀를 쭈욱 빨아본다.
누나의 혀와 나의 혀가 만나 얽히고 설킨다.
누나의 혀가 나의 혀를 꼬아 누나의 입속으로 빨아드리고 그안에 오래동안 가두어 둔다.
향기로운 누나의 타액의 체취가 자지에 전해온다.
자지의 포신이 환자복위로 수북히 올라온다.
서서히 올라온 자지의 포신이 팬티에 쓸려 조금은 아픈 느낌을 받는다.
몽고텐트처럼 자지가 위로 힘차게 뻗쳐 올라 왔지만 별로 게의치 않게 내버려두었다.
누나가 웃으며 자지위 텐트에 뽀뽀를 하고 입을 크게 벌려 한웅큼 넣어본다.
"으~~~~~~~~"
누나는 이빨사이로 살며시 물어본다.
나의 찡그림에 누나가 눈웃음한다.
누나의 도발적이고 뇌쇄적인 살인미소는 늘 나를 흥분케한다.
환자복위를 자지를 쓰다듬고 만지다 아예 옷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붙들어 주었다.
자지의 껍질을 위아래로 문지러 준다.
그러다 간호원의 발걸음이 들리면 둘 다 딴청을 하며 웃기도 하였다.
누나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숙이~ 나 오줌 마려운데........"하자 누나가 병실용 슬리퍼를 당겨준다.
허둥지둥하는 나를 누나가 부축하고 화장실로 들어간다.
물론 누나가 나의 바지춤새를 벗기고 변기에 정확히 나의 자지를 잡고 오줌을 뉘여준다.
물과 오줌의 경쾌히 부딪히는 소리가 감미롭게 들려온다.
그러는 사이 나는 누나의 옆얼굴을 핥고 누나의 입술을 빨아댄다.
오줌을 갈기던 자지가 꺼덕거리며 반응을 하지만 조금 참아본다.
누나가 화장지로 자지의 끝의 오줌을 닦아주고 환자복 바지를 올려준다.
침대에 나를 뉘이고는 이불을 덮어주고 그 머리곁에 와 뺨을 쓸어주곤
침대에 얼굴을 묻고 잠이 든다.
새벽녘쯤에 자지가 껄떡이며 이상한 반응이 온다.
누나가 내 자지를 잡고 잠이 들어 있었던 것이다.
내가 손을 뻗어 누나의 티로 손을 넣어 브라자속의 유방을 움켜 잡자
"으~~~~응"하며 누나가 하품을 하며 실눈을 뜬다.
누나가 나의 자지를 잡고 위아래로 천천히 쓸어준다.
자지에 온 힘과 피가 쏠려간다.
바지속이 풀석거리며 누나의 손과 함께 어우러진다.
일어나 누나를 침대에 머리를 눕히고 힘차게 박아대고 싶어지만 개인병원의 병실에서의 소음은 크게 울리므로 조심해야 했다.
딱딱해진 자지가 누나의 손에서 마구 학대당하고 내가 누나의 젖꼭지를 옆으로 비틀며 ""아~~빨아줘요~~~~~"하자
누나가 내 환자복과 팬티를 엉덩이 아래부분까지 내려주었다.
누나가 일어나 고개를 숙이고 자지로 얼굴을 내민다.
누나는 나의 자지에 입을 넣어 빨아주며 왕복을 하자 자지 귀두가 누나의 이빨에 턱턱하며 걸렸다.
자지 귀두가 누나의 이빨과 입술에 두번씩 걸릴때마다 아찔하는 쾌감이 자지끝에서 부터 가슴으로 폭발하듯 밀려 올라온다.
귀두가 누나의 이빨에 조금 세게 부딪히는 걸 보니
누나가 자지를 이빨로 물은 모양이었다.
누나는 아프지 않게 나의 자지 기둥을 이빨로 지긋이 누르면서 동시에 힘차게 빨아 당겼다.
자지가 부들부들 떨리며 크기와 경도의 세기가 달라지자 자지를 빼내곤 손가락을 링형태를 만들어 상하 왕복운동을 하였다.
누나의 손이 힘차게 오르 내릴수록 나의 엉덩이가 위로 위로 솟구쳐 올랐다.
때론 혀로 오줌 줄기의 계곡을 따라 훑어 주었는데 나의 정액 일부가 벌써 밖으로 흐른 모양이었다.
내가 이를 악물고 "끄~~~~~~응"거리며 신음을 삼키자 누나가 손 움직임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나의 손은 누나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팬티를 내리고 누나의 엉덩이를 주물럭 거렸다.
자지가 터질 것 같은 쾌감이 일시에 엄습해왔다.
"아~~~~~~~윽"하면서 자지에서 하얀 정액이 뭉쳐져 공중위로 뻗쳐 올랐다.
세차례 정도로 나의 포신에서는 대포알 처럼 정액이 발사되어 허공을 갈랐다.
솟아오랐던 엉덩이가 밑으로 털썩 떨어졌다.
정액이 떨어지면서 환자복 상의 밑부분에 떨어지기도 하고
누나의 손등에 정액이 자지로부터 내려와 밑으로 용암처럼 흘러 내렸다.
누나의 하얗고 긴 손가락사이로 나의 정액이 흘러 내렸다.
누나는 여지없이 손등의 정액에 코를 대고 음미하다가 혀를 내어 정액을 흡하며 입속으로 빨아들였다.
내가 숨을 고르는 동안 누나는 손수건으로 환자복위의 정액을 깨끗이 짜 내었고
작아진 자지를 당겨 부드럽게 매만지며 닦아 주었다.
줄어드는 자지를 신기하게 쳐다보고는 자지끝에 뽀뽀를 해준다.
"고마워요~숙이씨~"
"아이~몰라요"
누나가 허벅지에 축 늘어져 있는 자지를 혀로 핥자 힘없이 다른 쪽으로 구른다.
"귀여워요~"
누나가 아름답게 웃으며 자지를 혀로 이리저리 굴려본다.
그러다 자지가 반응을 보이면
"어머~얘가 화났나봐요"하면서 예쁘게 웃는다.
누나가 나의 팬티를 올려주고 환자복을 입혀주고는
나의 손바닥에 얼굴을 묻고 잠을 든다.
누나의 등으로 손을 넣어 부라자 끈을 장난스레 당겨본다.

황홀한 누나(제13편)
누나의 집 마당에 김치독을 묻어주기 위해 누나의 집안으로 들어섰을 때 누나는
김치안에 속을 넣어 버무리고 있었다.
올해 누나는 나를 위해 김치를 수십포기는 더 담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름답고 섹시한 누나가 나를 위해 배추를 사고 김장을 하는 것이다.
보지를 열어 따뜻하게 나의 자지를 품어주는 누나가 나를 위해 김치를 담그다니..
누나는 배추속안의 노스스름한 베추속을 찢어 속을 넣고 입안으로 여러번 넣어 주었다.
배추속을 넣는 누나의 엉덩이가 펑퍼짐하게 들썩들썩한다.
누나의 예쁜 손은 김치로 얼룩져 있었고 이마는 약간의 땀이 베어 있었다.
내가 메워써 씩씩거리자 누나가 얼굴을 들어 나를 바라본다.
누나의 얼굴 표정이 나에게 당신을 침을 주세요..하는 애틋함이 있었다.
나는 곧바로 서서 입을 옹알거려 위에서부터 침을 낙하하였다.
침은 끈적끈작하게 서로 엉겨 누나의 입안으로 침이 들어갈 때까지 좀처럼 끊어지지 않았다.
누나의 흡하여 침을 당기자 누나의 턱에 끈적한 침이 떨어졌다.
손으로 턱의 침을 닦아 주고는 내가 앉아 누나의 입을 핥자 매운 고추가루 냄새가 풍겨왔다.
혀를 누나의 입안에 밀어 넣자 누나가 입을 오무려 빨아 주었다.
누나의 입속으로 혀를 넣어 이리저리 훑어주자 고여있던 침이 나의 입으로 짙은 향기를 내며 들어온다.
맛있게 누나의 타액을 삼키며 티속으로 손을 넣자 누나의 유방이 걸린다.
노부라의 젖가슴이 부드럽게 잘 반죽된 밀가루처럼 물컹 손안에 잡혀진다.
주물럭거리며 탱탱한 누나의 젖을 만져주기도 하며 젖꼭지를 잡아 비틀기도 하였다.
"아~~~~~이~~~김장 다 담그고요~~~~~"나의 여자의 눅눅한 목소리가 귀를 통해 자지로 곧바로 뻗어간다.
"어후~~~~벌써네~~~"하며 내가 바지의 봉긋함을 부분을 쳐다보자 누나가
"어~~~머나~"하며 곱게 웃어준다.
자지를 그대로 삭히기에는 누나의 사타구니안이 또 궁금하였다.
누나를 일으켜 세우고 앞치마를 벗겨주었다.
누나를 싱크대로 몰고 가며 입술을 당겨 빨아주었다.
누나의 입술위에 착색된 루즈색이 변해간다.
누나를 싱크대에 세우고 치마를 걷어 올렸다.
여느때처럼 누나는 망사 레이스 팬티로 나의 자지를 흥분케 하였다.
팬티에 얼굴을 묻고 심호흡을 하며 누나의 향내나는 보지의 향기를 마셔 보았다.
그 보지의 기운들이 나의 자지 기둥을 잡고 위로 곧추 세워 놓는다.
팬티를 당겨 내리자 누나의 수풀이 코 앞에 와 닿는다.
갈라진 보지의 양 옆으로 보지털도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다.
까실한 보지털에 뺨을 대고 이리저리 비벼본다.
누나의 다리를 약간 벌리고 얼굴을 좀 더 내려 보지의 틈새로 혀를 낼름거려본다.
싱크대가 조금 흔들린다.
혀로 누나의 허벅지 양쪽을 애무해준다.
나는 또 한번 누나의 치마속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나는 언제나 누나의 치마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한복 치마속에서,롱드레스 치마속에서,날개같은 투명한 잠옷 속에서,레그리제 속옷 치마속에서 나는 꿈꾸고 행복해 했다.
누나도 그런 나를 위해 기꺼이 치마를 걷어 올리고 나를 그 안에 가두어 주었다.
누나의 보지털에 조금씩 이슬이 맷힌다.
나의 침과 누나의 분비물이 누나의 보지털을 듬성듬성 뭉쳐 놓는다.
누나의 김치 묻은 손은 나의 머리를 잡지 못하고 싱크대만 잡은 채 몸을 떤다.
때로는 양다리로 나의 머리를 죄기도 한다.
"아~~~~~~여보~~~~~"
누나의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치마속 바깥에서 울려온다.
"아~여보~~~나 몰라~~~~~아~~~"
치마 바깥으로 나와 누나를 돌려 세우고 치마를 걷어 올린다.
아!누나의 하얀 엉덩이.
엉덩이를 세차게 빨아대어 빨가스름한 키스 혼적을 선명하게도 만들어준다.
누나의 허벅지,유방과 배에는 언제나 지워지지 않은 나의 자국들이 있다.
누나는 내가 빨아준 흔적들을 영광의 상처처럼 생각하며 그것을 달고 다녔다.
누나의 엉덩이 양쪽에 2개의 짙은 빨간 반점이 솟아났다.
내 자지는 누나의 보지안에 들어가고 싶어 요동을 쳐대고 있었다.
바지와 팬티를 순식간에 벗어 제치고 자지를 누나의 엉덩이 밑으로 집어 넣었다.
다른 날 같으면 누나가 내 자지를 잡고 누나의 보지 입구로 친절히 잡아 이끌어 주었지만 오늘은 내 자지 스스로 보지입구를 찾아가야 했다.
내가 자지를 껄떡이며 누나의 보지사이에서 허우적거리자 누나가 엉덩이를 사방좌우로 움직이며 자지를 잡으려고 했다.
내가 자지를 잡고 누나의 둥굴이 오기를 기다리자 누나가 마침내 보지를 열며 자지를 오라 손짓한다.
천천이 엉덩이를 밀자 굵은 자지의 귀두가 누나의 보지벽을 긁으며 둥굴로 조금씩 들어간다.
보지안에 들어선 자지가 힘있게 누나의 속살들을 헤치며 때려준다.
"아~~~~~여보~여보~~~~나 그냥 나올려구해요~~~~~"
그 녀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흐느낀다.
오늘따라 누나가 성급하게 오르가즘으로 가는 시간이 짧았다.
누워 있을때는 자지를 꽉 죄어 주었는데 후배위에서는 그 힘이 약해 보였다.
그래도 누나는 끝까지 나를 자지를 죄려고 혼신의 힘을 다한다.
누나를 세차게 몰아 부친다.
싱크대가 들썩이며 금속성 소리를 불규칙하게 낸다.
"아~~~~여보!!!!!!!!!!"
누나가 오르가즘을 지나 내리막으로 가고 있을때 나는 엉덩이의 왕복속도를 빠르게 하기 시작했다.
누나가 다리에 힘을 풀었을때 나는 누나의 허리를 잡고 일으켜 세우며 자지를 더욱 깊숙히 박으며 허우적 거렸다.
나의 버섯같은 자지 귀두가 누나의 좌우 보지 속살을 건드리며 마찰을 일으켰다.
"으~~~윽~~~~~~~~~"
자지에서 누나의 보지로 정자가 이동되는 순간이다.
나의 정액들이 썰물처럼 빠져 나가며 누나의 보지안으로 일제히 쓸려 들어갔다.
"끄~~~~~~~응"
 
자지를 한차례 더 깊숙히 박으며 마지막 정액까지도 누나속으로 집어 넣으려 했다.
누나의 허리를 나의 배까지 당겨 밀착시킨다.
누나의 차가워진 엉덩이가 나의 자지털에 와 닿는다.
빠져나갈려는 자지를 보지안에 계속 밀어 넣는다.
자지가 작아지며 스스로 빠져나올 때까지 우리는 자지와 보지를 그렇게 맞추고 오래도록 있었다.
나는 엉덩이를 누나의 나의 다리를 잡고 자지가 빠져나가는 아쉬움을 잡기 위해
서로를 당겼다.

황홀한 누나(제14편)
왜 나는 누나가 치마만 입으면 그속이 궁금해지는 걸까?
노팬티로 보지털을 그대로 바람결에 날리며 다니는지
누나가 분비물이 벤 망사팬티를 입고 있는지..
어제 입던 팬티를 또 입었을까 하는...
멘스로 후리덤을 차고 있는지..
오늘 누나의 피아노 학원으로 갔을 때 누나는 소파에 다리를 꼬꼬 앉아 음표에 맞춰 볼펜을 탁자위에 두드리고 있었다.
여기서 나는 친척 동생으로 소개되고 있다.
누나가 있는 원장실은 누나의 세계가 잘 그려지고 있었다.
미스 코리아 입선 사진,tv리포터 해외현지 촬영사진,패션쇼에서의 포즈 등
누나의 아름다움이 한껏 발휘하는 곳이기도 하면서 하염없이 나의 자지를 발기시켜 주는 곳이다.
이곳에 앉아 누나의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나의 자지는 기지개를 펴며 힘차게 일어서 바지 앞부분을 봉긋하게 만들어 주었다.
강사들이 퇴근하고 나면 누나의 치마를 들추고 나의 자지를 마음껏 누나의 보지안에서 놀게 하였지만 이런 이른 시간에는 조금은 안타까울 뿐이다.
자지가 다시 꺼덕이며 누나의 보지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안달이다.
누나의 원장실은 반드시 노크를 해야 하므로 키스는 어느정도 가능하였지만
누나의 보지에 나의 자지를 담그는 것은 불가능했다.
누나가 다리가 무심히 좌우로 벌어졌을 때 누나의 사타구니 깊숙히 주홍빛 팬티가 보였다.
다리사이의 팬티가 나를 또 흥분하게 만든다.
"숙이~~~~~~~"내가 떨리는 목소리로 누나를 부르자
"예"하며 두드리던 동작을 잠시 정지한다.
"다리를 좀 더 벌려봐요~~~~"
누나가 입구를 잠시 쳐다보다가 다리를 열어준다.
누나의 주홍빛 팬티가 눈 앞으로 달려온다.
나와 섹스를 나눌때면 늘상 입던 망사는 아니었지만
긴 생머리에 우유빛 맑은 피부를 가진 아름다운 여자가 나를 위해 기꺼이
다리를 활짝 열어 치마안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누나의 치마안을 보고 있으려니 나의 자지가 팬티에 쓰려 아픔을 느끼는지
밖으로 나올려고 몸부림을 친다.
누나의 눈길이 나의 바지 앞부분을 보자 생긋이 웃는다.
누나가 일어나 쇼파용 큰 방석을 들고 내 곁에 앉는다.
방석을 탁자위에 올려놓고는 바지자크를 열어 삼각팬티 옆으로 자지를 꺼낸다.
누나의 입이 조금씩 자지를 향해 내려오자 몸이 떨려 온다.
자지는 기분좋은 해방감으로 환호성을 외치며 굵고 긴 포신을 누나의 입안으로 전진해 들어간다.
고개를 들어 벽에 걸려있는 누나의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한다.
누나의 미스코리아 출전시 입었던 야외복 사진은 항상 나의 자지를 발기시켜 주었고
그 옷속의 눈부신 알몸을 생각할 수록 자지는 더 큰 힘으로 뻣뻣히 굳어간다.
당장이라도 누나의 팬티를 벗기고 보지속으로 달려가고 싶어하는 자지가 부르르 떨며 안타까워 한다.
누나가 위 아래로 잠시 머리를 흔들며 자지 기둥을 빨아준다.
나의 꺽어진 고개는 쇼파위에 편안히 얹혀진다.
누나의 혀의 감촉을 귀두에서 느끼며 환상의 세계로 빠져든다.
그러다 누나의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누나는 방석을 내 자지위에 덮고 입술을 훔치며 문을 열어 준다.
나는 방석을 자지위에 덮고 몸을 최대한 수그리며 팜플렛을 펼쳐본다.
누나는 입구에 서서 직원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면서 업무 지시를 하였다.
문이 닫히고 누나가 나를 보더니 치마를 걷어 올린다.
누나의 행동으로 보면 직원이 올 것 같지는 않은 듯 하다.
누나는 내가 일어나 다가가는 사이 재빨리 팬티를 벗어 버렸다.
누나가 자신의 책상위에 엎드려 다리를 벌리는 사이 내가 자지를 밑으로 밀어 넣자 누나가 자지를 잡아 보지안으로 순식간에 집어 넣었다.
매끄러운 보지위를 미끄럼타듯 자지는 둥굴안으로 말려 들어갔다.
바지를 엉거주춤하고 내리고 잡고 있는 내가 조금은 웃겨 보인다.
누나의 보지안에서 자지가 놀고 있을때 다시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자지의 귀두가 누나의 보지 질벽을 긁다 "뻑"하며 빠져 나왔고 나는 아까 그 자세로 돌아와 앉아 있었다.
누나도 치마를 밑으로 내리고 문을 열어 주고는 팔장을 끼고 지시를 내리고 있었다.
방문이 다시 닫히고 내가 쇼파에 앉아 있자 누나가 내 앞으로 와 치마를 걷어 올렸다.
탐스럽고 두툼한 누나의 보지가 눈에 들어온다.
방석을 치우자 힘있고 굵어져 있는 자지가 핏발을 세우며 위로 곧게 뻗으며 튕겨져 오른다.
누나는 나의 자지를 잡고 나의 허벅지에 걸쳐 앉으면서 보지속으로 집어넣었다.
"아~~~`커요~~~"
누나가 입술을 일자로 하며 신음을 삼킨다.
누나는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보지속에 자지를 담궜다 뺏다 하였다.
자지 귀두가 이따금 누나의 보지 동굴 입구에 걸리기도 하였다.
누나에게 물이 흘러 사타구니를 적셨다.
누나는 보지속에 자지를 담그고 움직임을 멈추고는 내 입에 혀를넣어 내 입안을 샅샅히 훑으며 나의 타액을 남김없이 빨아들였다.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자 자지뿌리가 뚝뚝한다.
누나의 브라우스 옷속의 브라자를 잡자 유방의 탄력이 느껴진다.
"아이~~~어떡하지~~~"
누나는 누나의 엉덩이가 요동질 못하자 크게 안타까워 한다.
엉덩이를 솟구쳐 올리다 밑으로 내리면 흥분을 참지 못해 나의 어깨죽지를
물며 신음을 삼켰다.
나는 누나의 허리를 잡고 올리고 내리면서 누나가 편안히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었다.
다시 누나가 방향을 바꾸어 뒤돌아서 자지를 삽입하고 주저앉았다.
누나는 가급적 오르가즘이 빨리 오도록 엉덩이에 속도를 가하여 움직였는데
뒤로 넘어져 나의 가슴에 쓰러질 때까지도 나의 자지는 그대로 보지안에서
꿈틀대고 있었다.
"아이~~~~어떡해요?"
이번에는 내가 정액을 토해내지 못하자 누나가 위로의 말을 해준다.
그날 학원에서는 누나의 보지속에 정액을 싸지는 못했지만
직원들이 수시로 업무지시를 받는 순간마다
보지속에 자지를 넣었다 뺐다 하는 즐거움은 늦게 까지 계속하였다.
누나가 치마를 내리고 올리고 할때마다 드러나는 누나의 보지와 보지털은
나의 자지를 오래도록 굳고 굵게 만들어 주었다.
누나는 퇴근시간을 앞당겨 하면서
"나~오늘 밤 상규씨 때문에 죽을 것 같다~"하면서
바지 앞섶을 잡고 웃어준다.

황홀한 누나(제15편)
"주세요"
누나가 방문 밖에서 나를 기다린다.
나는 정액이 묻은 팬티를 벗고 누나에게 건네주고 누나가 깔아준 푹신한 이불속으로 몸을 집어 넣는다.
누나는 팬티를 깨끗이 빨아 아침에는 무릎을 끓고 나의 자지 앞에 얼굴을 들이밀고
서있는 나에게 그 팬티를 입혀줄 것이다.
내가 커디션이 좋아 자지를 누나의 얼굴로 들이밀면 누나는 산뜻하게 자지를
빨아줄 것이다.
누나가 나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나서 부터는 누나는 나를 평생 모실 지아비로 생각하며 항상 예의와 웃음을 잃지 않고 언제든 내가 원하면 치마를 걷어 올려 준다.
치마를 걷고 팬티를 내리고 다리를 벌려 보지를 열어주는 것이다.
오늘 누나와 나이트에서 부르스를 치면서 나는 죽지 않는 자지를 몇시간이고
누나를 안고 춤을 추면서 보지 둔덕에 비벼대었던 것이다.
오늘따라 유난히 나의 자지는 식을 줄 모르고 누나의 보지를 가리고 있는 치마위에서 누나의 살점을 느끼며 꺼덕대고 있었다.
누나도 나의 목을 안고 쌕쌕거리며 보지를 비벼대고 숨을 몰아 쉬었다.
누나의 얇은치마와 나의 바지사이를 두고 보지와 자지는 만나지 못한 채 애타게
비벼대기만 하였다.
그래도 안고 있는 누나의 유방과 살의 남새와 보지 둔덕을 느끼며 열심히 사정할려고 하였다.
마침내 브루스 중간에 나의 자지는 보통때보다는 적은 양이지만 팬티에 그대로 싸 버린 것이다.
정액이 몸에서 차갑게 느껴지면서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는 부리나케 누나의 집으로 지금 온 것이다.
"상규씨~~이리와요"
부드러운 누나 목소리가 나를 부른다.
나는 늘 그렇듯이 런닝 하나만을 걸치고 자지를 덜럭거리며 마루로 나갔다.
누나가 화장실에서 나를 씻겨줄 준비가 끝나 나를 부르는 것이다.
내가 화장실로 들어서자 어느새 홈웨어를 갈아 입은 누나가 치마를 올려
허벅지가 훤히 드러난 채로 나의 자지를 응시한다.
누나 앞으로 다가서자 따스한 물을 자지에 뿌리고 비누로 살살 비비면서 정액이 묻은 자지와 몸을 깨끗이 씯어 준다.
내 몸에서 물이 튕겨 누나의 홈드레스가 조금씩 적셔질 때마다 누나의 몸매가 서서히 드러난다.
유방의 반이 젖어 젖꼭지가 돌출한다.
저 젖이 내가 빨아먹고 내가 빤 흔적을 남긴 곳이다.
누나가 나의 몸을 완전히 씻긴 후 수건으로 물기를 거의 다 닦아 냈을 때
나의 자지는 물렁하게 서 있었다.
아까의 사정으로 힘이 조금은 딸리는 모양이다.
누나는 이런 상태가 제일 좋다고 했다.
너무 뻣뻣한 자지는 아무래도 만지기 보다는 보지속에 넣어야 하는 상태이므로
누나는 보통때보다는 하프(1/2)정도로 발기해 있는 자지를 만져주면서 곧바로 흥분하여 어쩔 줄 몰라했다.
누나는 가끔 팬티속에 손을 넣어 조금은 물렁한 자지를 조물락거리며 tv도 보고 전화도 받다가 하다가는 팬티를 내리고는 빨아주기도 하였다.
누나는 자지에다 입을 맞추고는
"목욕하고 갈께요~~~~~~"하며 홈드레스를 위로 들어 벗을 제스처를 취한다.
누나의 상감청자빛이 감도는 홈웨어를 들어 올리고 그 속으로 머리를 들이민다.
팬티가 젖어 누나도 벗어버렸나보다.
누나의 보지에서 땀과 아까 비벼대어 흐르던 분비물 냄새가 콧속으로 스며 들어왔다.
"아이~상규씨~씻어야 하는데~~~~~~"하면서 치마속의 나를 들어 올린다.
"빨리 씻고 갈께요"하고는 입술에 가벼운 뽀뽀를 해준다.
누나를 화장실에 놔두고 비단이불속에 기어 들어가 새색시를 기다리는 서방님이 된다. 누나는 나를 위해 신혼부부들이 쓰는 금침이불을 항상 깔아주었다.
어떤 날 아침에는 하얀 이불위에 누나와 내가 흘리던 자국이 지도모양으로 얼룩져 있었지만 어느 날 그 이불을 펼쳤을 때는 아무런 흔적 없이 빳빳하게 풀을 먹인 포근한 이불이 되어 있었다.
자지를 매만지며 누나를 기다리는데 자지는 오늘은 하프로만 서있다.
몇십분 후 누나는 맨살에 타올을 두르고 내곁에 서더니 타올을 제치고
이불속으로 재빨리 숨어 들어 온다.
누나의 환상적인 몸매가 차거움속에 나의 살과 부딪친다.
누나를 옆으로 꼭 껴안고 팔베게를 하여 안아주니
누나의 유방이 나의 가슴에서 일그러진다.
서로의 입이 붙어 누나의 숨소리가 나의 코로 마셔진다.
누나의 살냄새가 나의 자지에 전해오지만 나의 자지는 그대로이다.
"그냥 넣고 자요..아침에~~~~~~"
누나도 그리 급할게 없는 듯이 손을 밑으로 하여 나의 자지를 잡는다.
나의 다리가 누나의 허리로 올라가고 누나는 더욱 가깝게 나에게로 붙는다.
누나는 나의 자지로 살살 비벼대며 누나의 보지 입구를 촉촉히 만들고 있다.
그리고는 자지를 당겨 누나의 보지안에 잠재우고 새벽녘까지 잠을 이룬다.
새벽에 나의 자지는 분명 이리 저리 껄떡이며 누나의 보지안을 헤집고 다닐 것이다.
누나의 보지안에 자지를 넣고 아름다운 내 여자를 품에 꼬옥 안아본다.

황홀한 누나(제16편)
구민회관에 다다르자 입구에서 부터 온통 꽃다발로 치장되어 나란히 잘 정돈되어 있었다.
오늘은 누나의 학원이 있는 지역의 합동연주 발표회날.얼마전 있었던 대통령배 전국 쿵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누나의 학원생이 2,3등으로 물론 대상은 놓쳤지만 지역내의 학원들이 매년 주민 위로의 날을 기념도 하며 발표회를 갖는 날이다.
학원장들이 모두 나와 차례로 인사할 때 누나는 단연 그속에서는 빛나는 보석과 같은 아름다은 연꽃 한송이였다.
누나는 봉황의 금장이 새겨진 옅은 하늘색 상하 한복과 쪽진 머리를 하고 있었다.
뒷머리에 걸린 비녀가 너무 아름다워 보인다.
누나는 누나의 젖가슴이 보일까 오른손으로 한복 저고리 앞섶을 누르며 고개 숙여 인사를 하였다.
주민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속에서 나는 음침한 웃음을 흘렸다.
누나의 젖가슴위에는 내가 만든 검붉은 흔적이 있지.
누나의 하얀젖을 주물럭거리며 젖가슴 봉긋한 곳에 내가 빨아댄 선홍색 자국이 있지.
당신들이 환호하는 저기있는 아름다운 여자가 바로 나에게 보지를 열어주는 여자야....어깨의 으쓱거림과 동시에 아름다운 누나의 나신이 휙 지나간다.
연주회가 시작하고 나서 나는 누나에게 문자 메세지를 전달하고 누나의 집으로 갔다.
>>먼저 가서 쉬고 있을께요>>
누나의 집에 거의 다다랐을 때 삐삐하며 누나의 메세지가 왔슴을 알렸다.
>>쉬고 있어요..알러뷰.내 사랑.>>
누나의 집 대문과 집안으로 통하는 문의 열쇠를 열고 비밀키번호를 누르고 마루로 올라선다.
나는 이집의 주인처럼 거들먹거리며 냉장고를 열어 맥주 한 캔을 들고 안방으로 들어가 비단 금침을 깔고 잠을 청한다.
요즘 취업시즌이라 도서관에서 밤을 새우기도 하여 몹시 피곤하기도 하였다.
여느 때처럼 런닝 하나만을 걸친 채 발가벗고 이불속으로 몸을 김춘다.
자지와 아랫도리가 싸늘한 듯하였지만 이불의 열기로 단잠에 빠져 들었다.
얼마쯤이나 지났을 까 방문이 사르르하는 인기척에 눈이 떠진다.
누나의 하늘색 한복 치마단 아래가 보였다.
누나가 장문을 여는 것으로 보아 옷을 갈아 입으려 하는 것 같았다.
나는 몸을 바로 뉘우며
"그대로 있어요"
누나가 저고리의 고름을 푼채로 그대로 서 있었다.
속적삼 사이로 누나의 젖가슴이 조금 튀여져 나와 하얀 속살을 드러 내었다.
터질듯한 유방이 속적삼에 눌려져 있는 것이 안스럽다.
내가 이불속에서 빠져 나와 누나에게 자지를 덜럭거리며 걸어갔다.
런닝만을 입은 나의 하반신은 누나에게는 당혹함을 줄 일은 아니었다.
축 쳐져있던 자지의 포신이 점차로 일어서며 높은 고지위에 사격이라도 할 듯 서서히 각도가 커지고 길어지고 있었다.
누나도 약간은 홍조띤 얼굴로 나의 얼굴과 자지를 쳐다보았다.
하얀 누나의 얼굴을 혀로 한번 쓸고 나서 분홍빛 입술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 주었다.
내가 혀를 내니 누나가 입을 쫑긋하여 입술을 쭉 빨아준다.
누나 앞에 쭈그리고 앉아 한복치마를 올리며 안으로 기어 들어간다.
누나의 부드러운 한복치마를 들추자 사각사각 소리를 내며 내 등뒤로 덮어진다.
치마속 별천지에는 누나의 속치마.네그리제 슬립,팬티가 향기를 내뿜며
나를 맞이하고 있었다.
누나의 치마속은 항상 나를 위하여 준비되었고 열려졌다.
누나의 치마 아래로 들어가 누나의 미끈한 종아리와 종아리 위로 뻗은 길고 날씬한 다리위를 혀를 핥아준다..
누나의 팬티위로 하얀 뱃살이 볼록볼록거리며 누나의배가 새근새근 숨을 쉬는 것이 보인다.
누나의 팬티위에 볼을 묻고 누나의 엉덩이를 감싸고 보지의 소리를 듣는다.
나를 향해 벌려지고 물을 내어주고 나의 자지를 품어주는 보지에 귀를 대고
누나의 보지속 둥굴에서 들여오는 소리에 귀 기울인다.
누나도 나의 머리를 조용히 안아준다.
누나의 보지냄새가 향긋이 코를 자극한다.
팬티를 조금 내리자 누나의 보지털이 일제히 기립하여 위로 뻗쳐 주인님에게
정렬하여 인사를 한다.
언제보아도 아름답게 가지런히 정렬된 누나의 보지털.
까실하면서도 잔디같은 누나의 보지털에 뺨을 대어 옆으로 쓸어본다.
"아~~~~~"
누나의 나직한 소리가 들려온다.
누나의 팬티를 밑으로 내리자 누나가 다리를 들어 팬티를 벗기게 도와준다.
다리가 갈라지며 어둠속에서 보지의 계곡이 살며시 보이는 것 같다.
누나의 보지에 혀를 대기 위해 보지의 정면으로 머리를 돌리는데 누나의 보지털이 시작되는 치골부근에 검고 작은 문자같은 것이 보였다.
치마안이라 읽기가 여의치 않았다.
나는 치마속에서 나와
" 치마 좀 올려봐요"
누나가 치마를 걷어 올리며 둘둘 말기 시작했다.
점차 드러나는 누나의 하반신은 나의 자지를 팽팽하게 한다.
누나가 치마를 허리까지 말아올리자 보지가 들어나면서 글씨도 선명히 보였다.
그것은 영문으로 GS라고 새겨져 있었다.
가끔 포르노에서 나비나 꽃이 여배우의 배나 엉덩이에 그려진 것은 보았는데
실제의 현실에서 그것도 나의 여자의 몸의 문자는 조금 의아한 것이었다.
"이건 뭐예요"
"호"하며 입을 가리더니
"상규씨 이름이예요"
그랬다.나의 이름 Sang Gyu의 영문 이니셜이었던 것이다.
내가 놀라 누나의 얼굴을 바라보자
"지난 번 수영장일로 상규씨 마음이 편치 않은 것 같아 내가 상규씨 여자라는 걸
증명해 보이고 싶었어요"
광속의 속도로 날아온 화살이 내심장을 꿰뚫고 나간 듯 가슴이 헝하니 공허해지는 듯하더니 그것은 화산처럼 끓다가 폭발하듯 터져 나갔다.
내가 일어나 누나의 머리를 안아주며 속삭였다.
"숙아~"
비로서 나는 누나를 숙아라고 불렀던 것이다.
누나의 얼굴을 보자 초롱하고 맑은 눈동자에 이슬이 고인 듯하다.
이렇게 곱디 고운 어여쁜 여자가 보지위에 내 이름을 새겨넣다니.
이제 그 어느누구가 누나의 보지를 탐할 생각을 하겠는가!
나는 누나 앞에 무릎을 끓고 드러난 뱃살 아래 나의 이름에 입을 맞추고 또 맞추었다.
누나의 엉덩이를 감싸고 보지에 얼굴을 묻고 아주 오랫동안 누나를 안고 있었다.
누나의 보지에서 조금씩 조금씩 사랑의 샘이 솟아나고 있었다.

황홀한 누나(제17편)
어제는 질펀한 섹스가 아니라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묻고 술을 마셨다.
누나의 한복 저고리와 속적삼을 벗기고 치마를 걷고 탁자에 앉아 자지를 보지에 넣고 양주를 마셨다.
누나는 나를 타고 앉아 보지속에 자지를 담그고 그위를 한복 치마로 덮고 내품에 안겼다.
내 입속에서 흘려주는 양주를 입으로 맛있게 받아마시며 내 혀를 빨아 주었다.
누나가 보지위에 새긴 나의 이름을 기념하며..
가끔씩은 누나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자지러졌지만
나는 인내심을 가지고 보지안에 든 자지를 그대로 담근 채로 있었다.
가끔 나나 누나가 소변이 마르면 자지를 빼내고 화장실에 갔다 오면
다시 누나의 한복치마를 올리면 드러나는 황홀한 누나의 아랫도리의 보지와 보지털은 금방 자지를 올려 세워주었다.
다리를 벌리고 있는 누나의 보지를 쓰다듬어 주면서 자지를 밀어넣고 누나를 안고
오래오래 있었다.
다음날 아침에......
콧속에 스며드는 북어국 냄새에 기지개를 편다.
누나가 나를 위해 북어국을 끓이고 있다.
껄떡이는 자지를 세우고 누나의 화장대 앞에 서서 자지 기둥을 살짝 쳐본다.
자지가 껄떡거리며 힘있게 일어난다.
어제 싸지 않아 조금은 불만인 자지위에 누나의 밀크로션을 발라본다.
미끈거리는 자지위로 핏발이 서며 푸른 힘줄이 굵게 튀어 나온다.
스르륵 방문을 열자 맨몸에 앞치마를 두른 누나의 등이 보인다.
조용히 싱크대에 다가가 귀볼에 혀를 댄다.
"숙아"
누나가 고개를 돌리며 "상규씨"한다.
우리는 혀를 내어 잠시 칼싸움하듯 얽혀주며 부딪히는 장난을 한다.
귀찮은 듯 누나의 앞치마를 단숨에 벗겨낸다.
어느새 자지는 누나의 보지밑 처마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자지의 귀두와 기둥이 까실한 보지털에 쓸린다.
누나가 두다리 사이로 손을 넣으며 자지를 잡는다.
미끈거리는 자지를 잡고 한번 쓸어주고는 코에 손을 대본다.
"내 로션 발랐네요"하고는 예쁘게 웃어준다.
정액으로 고여있는 자지가 점차로 구멍을 찾아내라고 야단인데
내가 누나의 엉덩이 사이를 조금 심하게 비벼대며 끌어안자 누나는 다리를 약간 벌리고 자지를 잡아 이내 보지안으로 자지를 밀어 넣는다.
매끄럽게 누나의 로션으로 발라진 자지는 보지털을 헤치며 조갯살사이로 비집고 잽싸게 안으로 사라진다.
자지는 쑥하고 보지안으로 숨어 누나의 샘물을 먹으려 이리저리 기웃거린다.
자지가 자기만의 향연을 펼칠려하는데 누나의 핸드폰이 울려댄다.
"오늘 중요한 미팅이 있거든요"
내가 허리를 바싹 당기자 누나도 자지를 보지속에 가둔채 앞으로 나간다.
누나가 나의 엉덩이를 잡아 빠져나갈려는 자지를 당긴다.
뒤뚱거리며 안방으로 가는 누나의 허리를 싸안고 나또한 어기적거리며 누나를 따라간다.
핸드폰을 받아든 누나가 이불위로 엎드리며 엉덩이를 조금 더 들어 주었다.
나는 누나뒤에서 기마자세로 하여 누나의 엉덩이에 나의 배를 서서히 밀착시켰다.
"아냐~~~얘기해요"
누나의 신음에 상대방이 놀라 물어본 모양이다.
"응~~~몇시에?"
나는 부드럽게 자지를 왕복하며 누나의 보지 질벽을 긁는 자지 귀두의 쾌감을 즐겼다.
"아냐~감기 기운이 있나봐"
누나는 잠깐씩 오는 쾌감의 전율을 느끼며 상대방에게 변명을 하였다.
누나가 듣는 입장이 되면 누나는 얼굴을 나에게 돌렸다.
나는 얼굴을 내려 누나의 입술을 큰 힘으로 당기며 빨아 주었다.
"그래요~그럼 김선생님이 연락을 해요"하며
누나가 핸드폰을 끊자마자 나는 거세게 몰아 부치기 시작했다.
"여~~~~~~보~~~~아"
"여~~보~~~~~숙이~~~~~~~"
우리는 여보를 외치며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질러댔다.
"으~~~~~후~~~~~~~"
모처럼 나도 한마리 숫동물이 되어 누나의 보지속을 험하게 유린하였다.
누나는 금침이불에 얼굴을 묻고 신음소리를 그속에 뱉기도 하였고
"아~~~~~악~~~~아~몰라~~~~"라든가
"좋아~~~~~요"하며 나의 넓적다리를 잡거나 엉덩이를 잡고 안으로 더 찔러 달라는 듯이 잡아 당겼다.
나의 치골뼈와 누나의 엉덩이가 처벅처벅하며 큰 소리를 내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자지가 터질 것만 같았다.
비단금침이불이 나의 발에 꼬이며 풀썩인다.
자지를 빼내고 누나를 눕혔다.
풍만한 가슴,하얀 속살,부채살처럼 퍼진 누나의 머리결,하얀 배,긴다리
한마리 아름다운 새가 흐느적거리며 해말간 나신을 드러내고 있었다.
누나의 젖봉오리 언덕에 내가 만든 키쓰 자국이 선명히 보인다.
완벽한 몸매의 누나가 내 앞에 보지를 벌리고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애타게 나의 자지를 기다리며 두 다리를 벌리고 있는 것이다.
보지계곡에서 물이 흘러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누나는 얼굴이 발그래져 두손을 모아 보지앞에 대고 가리고 있었다.
누나 몸위로 내가 엎어지자 두 다리를 활짝 열어 옆으로 크게 제쳤다.
거침없이 벌려진 누나의 보지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자지의 포신이 조갯살을 벌리며 개선장군처럼 당당히 보지속으로 우겨져 들어간다.
"아~ ~~~~"하며 누나가 내 허리를 두 다리로 감아 올렸다.
내가 위아래로 운동을 할때마다 누나의 엉덩이로 따라 들려졌다.
누나의 엉덩이가 바단이불위를 규칙적으로 풀썩였다.
"아~~~~~음~~~~~"
나의 입과 누나의 입이 만나 세차게 혀를 빨며 밀고 당기고 있었다.
나는 쉴새없이 침을 내어 목말라하는 누나의 목젖을 젹셔주었다.
누나가 꺼억할 정도로 나의 혀를 누나의 입속 깊숙히 넣는다.
누나의 유방이 눌려질때마다 옆으로 비집고 헤쳐 나온다.
"아~~여 보~상규씨~~~~~"
누나의 신음이 꺽어지듯 하며 으윽 소리를 지른다.
"끄~~~~~~윽"하며 내가 자지를 더 깊이 찔러 넣으며 누나의 보지안에서
정액을 내뱉었다.
최초로 발사된 정액이 누나의 자궁끝까지 날아가듯 힘있게 자지에서 밀려 나간다.
몇발의 포탄이 누나의 질벽으로 향해 힘차게 날아간다.
자지속에 남아 있는 정액을 흘려주기 위해 자지에 힘을 준다.
꾸역꾸역 남아 있는 정액이 누나의 보지속으로 밀려 가는 것 같다.
부르르 몸을 떨자 누나가 긴다리로 나의 허리를 옥죄며 나를 당겼다.
자지가 서서히 줄어들자 누나가 자지를 죄어준다.
누나의 골반의 힘은 나의자지를 죌때마다 놀랄 정도였다.
조였다 풀었다 누나의 보지는 마지막 님의 자지를 위해 최선의 봉사를 다하고 있었다.
조여주는 누나의 보지속에서 자지는 마지막 성찬의 기쁨을 맛보고 있었다.
자지가 미끄러지듯 누나의 항문밑쪽으로 빠져 나간다.
누나의 보지입구에 나의 정액이 조금씩 흘러 나온다.
정액을 손바닥으로 받아 누나의 보지에 문질러 준다.
누나는 힘이 풀렸는지 두다리를 활짝 열어 젖힌 채 그대로 있다.
아름다운 누나의 보지가 발그스름하여 숨을 쉰다.
영원히 누나의 보지를 내 가슴속에 묻기 위해 얼굴을 바싹 대어본다.

황홀한 누나(제18편)
학교를 오가는 버스안에서 매일 유심히 보곤 하는 가게가 하나 있다.
여자 속옷 판매점인데 처음 그 옷을 보았을 때는 자지가 곤두서 혼이 난 적이 있다.
버스에 서 있었는데 자지의 급격한 팽창으로 가방으로 그곳을 가리느라 고생을 하여…
그 옷속의 마네킹은 토루소 모양이었고 안쪽에서 형광불빛을 발하며 입혀 놓은 옷 바깥으로 빛을 발하고 있었는데 옷이 얼마나 투명한지 옷의 실 한올 한올 하나가 모두 보이는 듯했다.
오히려 망사보다도 더 투명하게 마네킹의 속살을 그대로 드러나게 해 주었다.
투명한 하늘색 계통으로 부라자,팬티,네그리제 모두 속속들이 그 안이 들여다 보였다.
짧은 네그리제속으로 유난히도 팬티가 투명히 보였다.
누나에게 입히면 내 자지는 금방 싸버릴 것 같은 환상적인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리저리 통밥굴려 간신히 그 옷을 구입하였는데 그 옷의 감촉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누나의 속살을 생각하며 그위에 자위를 하고 싶을 정도였다.
그 옷의 겉포장에는 실루엣 미니 슬립이라고 적혀 있었다.
밤 늦은 시간.
누나의 방문으로 들어섰을 때 누나는 나시 모양의 얇은 롱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내가 방으로 들어서자 누나가 몸종처럼 옆으로 비켜서 나를 맞이한다.
누나를 당겨 품안에 넣고 드레스 바깥으로 튀어나온 엉덩이를 꽉 잡아준다.
"아~~~~"하며 누나가 어깨에 얼굴을 묻는다.
드레수 위로 누나의 유방위쪽이 하얗게 보인다.
드레스의 어깨 끈을 풀자 누나의 홈웨어가 사르르하며 젖가슴을 거쳐 누나의 발밑 아래로 떨어졌다.
누나의 노브라의 둥근 젖가슴이 밖으로 튀어 나오며 탱탱함을 뽐내고 있었다.
막 건져올린 싱싱한 횟감처럼 누나의 맨몸이 일시에 드러났다.
누나에게 옷상자를 내밀자 누나가 열어보고는 그 옷을 들어본다.
"어머나! 예뻐요….고마워요~지금 입어요?"
"지금요,나.. 오면서 흥분하고 있었어요"
누나가 그 슬립으로 완전히 갈아입고 내 앞에 섰을 때 나는 누나 앞에 자지를 내밀고 빨리고 싶었다.
투명한 젖가리개속의 탄력있게 위로 곱게 뻗어 올라간 2개의 젖무덤.
젖무덤 정상에 박혀있는 누나의 앵두색의 젖꼭지가 그대로 보였고
팔자로 꺽어지는 누나의 뇌살적인 잘룩한 육감적인 허리,
군더더기 하나 없는 누나의 배가 올록볼록 숨을 쉬고 있었다.
네그리제 밖으로 뚜렷히 비치는 팬티와 팬티속의 보지털이 확연히 드러나 보였다.
팬티및까지만을 간신히 덮고 있는 짧은 네그리제밑으로는 누나의 긴 다리가 시원하게 곳게 뻗어 있었다.
투명한 천속에 누나의 나신이 고스란히 들어나 보이는 황홀함 그 자체였다.
그런 여자의 몸을 보며 내 자지를 발기시키고 있는 것이다.
어느 포르노 영화의 여주인공도 이보다는 못할 것이다.
투명한 천속에 갇혀있는 여자의 몸이 이렇게 흥분하게 만든 줄이야!
"돌아봐요"
누나가 등을 보였을 때 실오라기 같은 끈 2개가 간신히 슬립을 어깨위에서 슬립의 무게를 지탱하고 있었고
누나는 엉덩이에는 팬티가 보이지 않고 티(T)자형으로 누나의 엉덩이속으로
실처럼 팬티가 꼬여 들어갔다.
팬티는 겨우 누나의 항문만을 가리고 있다.
슬립의 뒤는 깊이 패여 누나의 허리까지 등이 드러나 보였다.
투명한 슬립속에 훤히 드러나보이는 누나의 엉덩이위에는 내가 빤 흔적이 뿌엿하게 보였다.
무지막지 빠른 속도로 자지를 매만져 누나가 입은 속옷위에 정액을 뿜어대고 싶었다.
바지속의 자지가 팽창하여 드렁크 팬티에 쓸려 아플 지경이었다.
누나가 등을 보이는 사이 웃옷은 그대로 둔체 재빨리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자지가 크게 껄떡이며 앞으로 쭉 뻗쳤다.
웃옷을 마져 벗고 알몸으로 서 있는 나는 자지를 서서히 매만지기 시작했다.
"다시 날 봐요"
누나가 돌아서며 앞으로 길게 위로 뻗어 올라간 자지에 다소 놀라는 듯 했지만
손을 뒤로 하고 미스코리아 심사때처럼 앞다리를 약간 구부린채로 나에게 누나의 알몸을 자랑스럽게 내보이고 있었다.
달려가 누나의 투명한 네그리제를 빨리 벗기고 보지속으로 화가 나 있는 자지를 단숨에 밀어 넣고 싶었지만
속살이 모두다 보이는 네그리제 차림은 나의 자지를 극도로 흥분시켜 주었다.
벌써 고환의 정액이 스멀스멀 자지로 기어 올라오기 시작한다.
짧은 쾌감속에 오줌 줄기를 통과하는 물줄기를 느꼈다.
자지끝에 맺힌 이슬을 매만지는 자지 기둥위에 발라주었다.
자지는 한결 매끄러워져 흔들어주는 손아귀를 손쉽게 하도록 하였다.
누나는 이를 조금 악물고 약간의 비음이 섞인 신음소리를 내며 열심히 왕복운동하는 내손과 자지를 번갈아 보며 안타까웁게 쳐다 보았다.
팬티속의 드러나보이는 누나의 보지털을 꿰뚫어 보며 자지를 연신 흔들었다.
전에도 누나의 치마속에서 누나의 보지를 핥으며 자위를 하다가 보지에 대고 정액을 쏟은 적이 있어 누나는 내가 도움을 청할때까지 스스로 흥분을 억제하며 나의 지시를 기다렸다.
자지에 더욱 더 힘이 가해지고 굵기가 굵어져 갔다.
자지의 정액이 발사될 착점을 찾고 있다가 자지를 흔들며 누나앞으로 다가갔다.
자지끝에 부드러운 누나의 속옷이 느껴졌다.
누나를 눕히거나 엎드리게 하여 자지를 넣기에는 이미 늦어 자지의 끝에서부터 정액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아악~~~~~~으~~~~~~"
나의 비명과 함께 누나의 보지를 가려주고 있는 짧은 네그리제와 치마단 아래의 누나의 넓적다리에 정액이 튕겨져 떨어졌다.
누나의 허벅지에 묻어 있던 정액이 그 다리를 타고 아래로 주르르 흐른다.
슬립을 들어 자지의 포신을 누나의 보지를 향하고 자지를 잡고 있다가 풀어주자 오줌 줄기에서 뭉쳐있던 정액 덩어리가 일시에 누나의 팬티위로 튄다.
나는 자지를 잡고 여전히 흔들면서 두세번 더 정액을 분출했다.
"으~~~~"
자지를 잡고 누나의 얇은 네그리제와 허벅지에 자지를 문지르며 정액을 발라준다.
자지를 놓자 아래로 쳐지며 자지끝의 정액이 끈적끈적하게 매달리다가 아래로 떨어지더니 누나의 발등에 떨어진다.
누나를 바라보니 애틋한 눈길을 주며 나의 머리를 당겨 젖가슴에 품어준다.
얇은 천위에서 누나의 풍만한 젖가슴이 내 턱에 닿는다.
누나를 나직히 안고 그렇게 오래도록 있는다.
 
황홀한 누나(제19편)
아침에 누나가 차려준 정갈한 식사를 산뜻하게 하고 탁자에 앉아 누나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학교로 누나는 모델협회 주최 오찬에 가기위해 화장을 하고 있다.
잠시 후 누나가 고급 융단으로 된 노란색 원색 투피스를 입고 나왔다.
누나의 귀에 걸린 자수정의 귀걸이가 누나의 미모를 더욱 더 화려하게 보이게 하였다.
시계를 보는 모습이 조금 늦은 듯 해 보인다.
입술은 고혹적인 자두색이다.
"예쁘네요"
하면서 신발을 신으려는데 누나의 다리에 감긴 짙은 아이보리색 스타킹에 눈이 갔다.
좀처람 스타킹을 신지 않는 누나이기에 조금은 의아해하면서
섹시하고 요염해보이는 스타킹에 감싸인 다리가 매혹적으로 느껴졌다.
"웬일로~스타킹을"
"고위인사들도 오는데 에티켓으로요"
누나가 허리를 굽혀 흰색 굽높은 힐을 신었다.
누나의 시원한 허벅지가 눈에 확 들어온다.
누나를 다리를 감싸고 있는 스타킹위의 장미꽃 자수가 매력적으로 보인다.
우리는 현관앞에서 혀를내어 서로 잠시 빨아주었다.
혀에 묻어있는 침을 누나가 입술을 오무리며 훑어내어 누나의 입안으로 넣는다.
"잠깐만~~~~"
내가 손을 뻗어 누나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위를 쓰다듬어 주었다.
누나도 허리를 앞으로 내어 보지둔덕을 내밀었다.
누나의 팬티위에서 보지털을 살짝 쥐어 당겨본다.
누나가 "아"하더니 혀를 내어 내 입술사이를 가르며 들어와 치아를 훑어 준다.
손을 뺄려는 데 고무줄 같은 것이 손등에 걸린다.
"치마 좀 들어봐요"하자
누나가 치마끝단을 잡고 허리까지 감아 올렸다.
누나의 허리에는 거들이 있어 끈 같은 것이 누나의 허벅지끝에 있는 스타킹을 잡아메어 주고 있었다.
팬티 스타킹은 어려서도 입어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형태의 속옷은 처음이었다.
요염한 누나의 사타구니 앞의 모습에 자지가 발기하려고 꿈틀거린다.
누나의 팬티앞이 불룩한 걸 보니 보지수풀이 앞으로 많이들 모였나 보다.
"이걸 뭐라고 해요"
"가터 벨트예요"
누나의 허리에 걸려있는 거들과 팬티와 브라가 한세트라고 누나가 자세히 일러 주었다.
내친김에 브라자까지 보고 싶은데 …
치마를 걷고 있는 누나의 치마속 색다른 모습에 자지가 흥분한듯 하다.
누나의 치마속 모습에 늘 흥분하는 자지가 서서히 꾸물럭거리며 일어난다.
길고 하얀 누나의 손톱에는 빨간색이 칠해져 있었는데 저 손에 자지가 잡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오늘은 망사 팬티는 아니지만 고동색으로 된 천에 나비 모양이 수 놓아 있었고 끝부분에는 레이스로 예쁘게 장식되어 있었다.
짙은 아이보리 스타킹의 부드러운 감촉도 좋아 보였다.
누나의 다리를 들어 앉아 있는 나의 어깨위로 다리를 들여 올렸다.
누나의 스타킹에 뺨을 대자 따뜻한 감촉이 뺨에 전해오더니 자지끝으로 몰려간다.
누나의 힐 뒷부분이 나의 등뼈에 와 닿는다.
다시 누나의 치마속을 여행하고 있다.
누나의 팬티를 벗길 수 없어 팬티위를 혀로 쓸다가 약간 옆으로 제낀 다음
보지의 우측 언덕의 살을 핥아준다.
좀 더 보지를 제친 다음 갈라진 보지의 계곡속으로 혀를 넣는다.
누나의 보짓살이 향긋한 비누냄새를 풍긴다.
"넣고 싶은데"내가 누나의 치마속에서 누나에게 묻는다.
"그럼요.."
감미로운 누나의 떨리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누나는 나를 일으키고 나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오줌누는 자세로 앉더니 앞으로 뻗쳐 튀어 나온 자지에 혀를 댄다.
앉아있는 누나의 웃옷 사이로 팬티와 같은 색깔의 브라자가 힐끗 보였다.
루즈가 지워지지 않게 자지 끝 오줌구멍 계곡을 혀로 훑고 나서 입을 크게 벌리어
자지의 입안 가득히 넣고 혀로 쓰다듬어 준다.
내가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자 자지의 귀두가 누나의 이빨사이에 걸린다.
자지를 빼내고 자지 기둥 옆을 옥수수 훑듯 쓸어주고는 일어선다.
누나는 시계를 보면서 오른손으로는 신발장을 왼손으로는 현관 입구의 야자나무를 잡고 허리를 뒤쪽으로 주욱 내밀었다.
누나의 굽은 힐때문에 보지 구멍의 높이가 잘 맞지 않을 듯 했지만 삽입을 시도할때면 누나는 엉덩이를 자지의 높이에 맞게 내려 주었다.
누나의 타이트한 융치마를 접는 듯 허리춤까지 말아 올렸다.
힐을 신고 치마를 올려 보지의 길을 열어주는 섹시한 여자의 엉덩이에 자지가 크게 들썩인다.
내가 조금 어색하게 스타킹에 손을 대자 나를 향해 돌더니
스타킹을 메고 있는 고리를 풀고 팬티를 밑으로 내리고 발을 들어 빼내고는 왼손으로 팬티를 말아 쥐었다.
누나가 다리를 들어 팬티를 빼낼때 보지의 두툼한 양 계곡이 눈에 들어왔다.
누나 수북한 보지털이 향내를 내뿜으며 코를 자극한다.
보지털 시작되는 부분에 있는 나의 영문 이니셜 SG에 입을 대었다.
잠시 누나의 엉덩이 옆을 잡고 보지에 얼굴을 묻는다.
누나를 돌려 세우니 둥그런 엉덩이속에 보지털이 듬성등성 보인다.
누나가 엉덩이를 내밀고 다리를 조금 더 벌리며 균형을 잡는다.
팬티를 쥐고 있는 빨간 메니큐어의 손톱이 섹시함을 더 해 주었다.
누나의 엉덩이를 좌우로 크게 벌리자 누나의 주름진 항문이 움찟거리는 모습이 보인다.
엉덩이 속 보지 계곡에 혀를 내밀어 침을 바른다.
일어나 자지를 껄떡이며 누나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매만지며 누나의 엉덩이에
배를 밀착시킨다.
자지의 포신이 엉덩이 밑으로 사라져 보지 입구에서 껄떡거리자 누나가 손을 내밀어 자지를 잡아 친절히 보지의 동굴에 넣어준다.
나는 자지를 보지속에 완전히 넣었다 뺏다 하며 보지의 입구를 밀고 가는 자지의 귀두를 느끼려 했다.
한번 엉덩이를 뒤로 뺏다 보지의 속살을 들이밀면서 안으로 전진했다가 다시 보지의 속살의 벽을 긁으며 허리를 뒤로 빼면 부풀어져 있는 귀두가 보지 입구의 음순을 스치도록 하는 동작을 계속했다.
완전이 뺏다 푸욱 넣었다 다시 빼었다 하는 동작만을 되풀이하였다.
다른 날같으면 엉덩이를 잡고 부리나게 보지속을 헤집고 다녀겠지만 오늘 누나의 협회 모임에 방해를 주고 싶지 않았다.
자지가 완전히 뻇다가 넣는 동작을 여러 번 하다가 누나의 치마를 내려 주었다.
"학교에 늦겠다"하며 자지를 빼내었다.
자지끝에 묻은 이슬방울들을 누나가 팬티로 닦아 주었다.
자지 기둥을 쓸고 있는 팬티의 부드러운감촉이 짜릿하다.
누나는 그 팬티를 그대로 입으며
"자기 물이 묻어 시원하네요"한다.
누나를 그렇게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보지속에 정액을 넣지 못해 누나가 조금 아쉬운 표정을 지었지만 누나의 입속으로 가득 고인 침을 한웅큼 넣어주는 걸로 대신하였다.
버스정류장까지 바래다주는 누나의 소나타 승용차안에서 발기한 자지를 삭히려
하였지만 누나의 허벅지까지 드러난 스타킹으로 감싸인 다리에
자지는 그렇게 계속 발기해 있었다.

황홀한 누나(제20편)
저녁에……..
누나가 준비한 맛있는 요리를 먹기 위해 도착한 시각이 저녁 8시경.
현관에 들어서니 샤브샤브를 위한 각종 야채와 얇게 썰어 놓은 소고기가 식탁과 싱크대위에 먹음직스럽게 놓여 있었다.
누나는 빨간색 옷감에 노란색의 용무늬가 화려하게 수놓아져 있는 중국 차이나풍의 긴 치마를 입고 있었다.
허리위까지 갈라진 치마 옆으로 누나의 하얗고 긴 다리가 보였고 때론 허벅지까지 보이기도 했다.
탱탱한 누나의 젖가슴이 옷위로 봉긋 솟아 있었고 잘룩한 허리와 엉덩이가 터질 듯 옷위로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아까 아침의 행동이 아쉬워하듯 내가 혀를 내밀자 누나가 깊게 빨아 들였다.
드레스 옆으로 갈라진 슬릿 사이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감아쥐고 누나를 당기자 물컹한 유방이 가슴에 닿는다.
탁자에 앉아 누나를 끌어당겨 안아주고는 혀의 만남을 즐겼다.
누나가 긴 다리를 양 옆으로 벌리고 나의 사타구니에 앉으니 양 옆에 누나의 희고 긴 다리가 허벅지까지 보인다.
내 혀가 누나의 입안에서 오래도록 빨리우고
누나의 혀가 내 입안에서 침을 내며 향기를 뿜었다.
혀가 중간에서 만나면 혀끼리 서로 얼싸안고 당기고 밀고 하였다.
누나의 등 뒤 자크를 열자 두 손을 들어 옷을 벗겨내자 옷이 아래로 접혀져 떨어지며 누나의 탐스런 유방이 드러난다.
유방에 얼굴을 묻고 얼굴을 좌우로 문지른다.
누나의 분홍빛 젖꼭지가 뺨과 코에 쓸린다.
젖꼭지를 잡아 혀끝에 살짝 물고 깊게 빨아준다.
"아~~~~~"
누나가 나의 어깨에 입술을 대고 핥아준다.
내가 젖꼭지를 혀로 마구 간지럽히자 누나가 나의 어깨를 살며시 물어준다.
누나가 스르르 몸을 내려 바지의 혁대를 찾는다.
내가 엉덩이를 들어주자 몸을 내려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발에서 빼어 준다.
나의 자지가 공중으로 튀어 오르며 누나의 뺨에 닿자 누나가 손으로 자지의 기둥을 잡아 뺨에 대고 자지의 따스한 기운을 느끼며 이리저리 비벼본다.
자지의 위대한 힘에 존경을 표시하듯 뺨 여기저기에 대고 문지르며 눈을 감는다.
오줌누는 자세로 누나는 내 앞에 앉아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아까 아침의 아쉬움을 달래기라로 하듯 누나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자지 기둥을 넣었다 뺐다 하였다.
그럴수록 나의 허리도 조금씩 요동치기 시작했다.
때론 나의 자지가 누나의 목 깊숙히 박히기도 하였다.
자지를 들어 고한을 입에 넣고 이빨로 물고 당겨보기도 하고 주름진 고환 주머니를 혀로 핱아 주기도 하였다.
주름잡힌 주머니속의 알을 하나씩 입에 베어 물며 넣었다 뱉었다 하였다.
누나의 유방끝에 달려있는 두개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말아쥐고 비틀어 준다.
"아~~~~"
누나가 못참겠다는 듯이 다리를 양 옆으로 벌리며 다가와 자지를 움켜쥔다.
누나가 보지가 양옆으로 갈라지며 계곡을 벌려 자지를 삼키기 시작한다.
누나의 보지털사이를 헤치며 귀두가 밀려 들어간다.
자지의 끝부분 치골이 누나의 보지 입구에 닿자 누나가 몸부림치며 위아래로 몸을 요동치기 시작했다.
누나의 아름다운 보지가 나의 자지를 완전히 넣고 보지문을 닫아 건다.
"아~~~~악~아"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지르며 몸부림쳤다.
누나의 몸이 활처럼 뒤로 젖혀지기도 하고 머리를 흔들며 머리결을 날리기도 했다.
유방이 누나의 몸을 따라서 위아래로 심하게 흔들렸다.
누나의 젖꼭지도 커지며 단단해져 갔다.
위에서 벗겨지고 아래에서 걷어져 올라간 누나의 옷이 배꼽 근처에서 뭉쳐져 우리의 밀착이 완전하지 못한 것이 불만인지 누나가 옷을 들어 위로 뽑아 올려 벗어 던졌다.
누나의 길고 날씬한 양 허리를 잡고 요동치는 누나를 도와준다.
"아~~~~여보~~~~너무~~~~좋아요"
"아~~~여보~사랑해~"
"으~~아~~~~~~"
우리들의 신음이 크게 울려 퍼졌다.
누나의 흐느낌이 간간히 들려왔다.
탁자는 다리가 부러질듯이 덜그럭덜그럭 하며 마루 바닥에 부딪혔다.
누나는 때때로 나의 혀를 뽑을 듯이 힘차게 빨아 당겼다.
그리고는 몸을 뒤로 젖히며 "아~~~~~~악"하기도 하였고
허리를 빙그르 회전하며 자지를 잡아 돌리기도 하였다.
자지는 가끔 누나의 허리놀림으로 뚝뚝소리를 내며 자지의 기둥뼈가 부러질 듯 소리를 내었다.
자지와 보지의 털에 불내기라도 하듯 자지가 뜨거워졌다.
누나가 허리를 위로 올리면 자지가 빠기도 했지만 누나는 얼른 잡아 익숙하게 보지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러때면 자지는 누나의 분비물을 기둥에 가득 묻힌 채로 보지안으로 쑤욱하며 날렵하게 들어가 버린다.
나의 몸을 꼬옥 끌어안고 보지속에 자지를 완전히 담근 채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자 누나의 보지털과 자지털이 마찰을 일으키며 쓸린다.
자지의 귀두가 누나의 보지벽을 마구 긁어대자 누나가 몸을 파르르 떤다.
"나~쌀거 같아요~~~"하자
"아까~~~했는데~~~~~~지금도 또~~~~와~요"
누나가 헐떡이며 허리를 위아래로 더욱 빠르게 움직여 댔다.
"아~~악~~~~~"누나가 울부짓듯 신음을 토해낸다
"으~~~~~~~"내가 외마디 비명을 몰아 쉬자
누나가 허리를 들어 자지를 빼내더니 나의 양다리 사이로 무릎을 꿇었다.
자지는 벌겋고 힘줄이 푸르게 튀어 나와 있었고
누나의 보지의 분비물로 번들거리며 뻣뻣하게 위로 솟구쳐 올랐다.
가슴을 내밀어 유방사이에 자지를 묻고 고개를 숙이며 자지의 끝을 간지럽히며 핥아 주었다.
유방사이에 갇힌 자지가 마치 진지의 대포처럼 위로 치겨 올려졌다.
유방사이에서 자지가 젖무덤의 계곡에 문질러졌다.
"끄~~~~응"
나의 자지에서 정액이 분수처럼 뿜어대며 누나의 턱에 부딪혔다.
"아~~~~~으"
나는 고개를 젖히며 배설의 쾌감을 즐기고 누나는 계속 쏟아내는 자지에 입에 넣으며 나의 정액을 받아 내었다.
누나의 입에서 꿀꺽이는 소리를 들으며 몸을 부르르 떤다.
한방울의 정액이라도 모두 삼켜버리겠다는 듯이 힘이 빠져나가는 자지를 누나가 입에 문다.
작아지는 물컹한 자지를 누나가 깊숙히 빨아들인다.
누나가 혀로 자지기둥을 돌리듯 핥아주고 빨아주며 자지기둥을 위아래로 훑어주자
오줌의 터널에 있던 여분의 정액들이 자지끝으로 몰려온다.
강하게 싸지는 못했지만 보글보글 자지 끝으로 정액이 올라온다.
물방울처럼 자지끝에서 정액이 밀고 올라온다.
누나가 혀를 길게 내어 오줌구멍의 계곡에 봉긋 솟아오른 정액을 핥아준다.
턱에 묻은 정액이 떨어지며 누나의 배로 배꼽으로 흐른다.
누나가 일어서며 나의 배와 젖꼭지를 애무하며 일어선다.
두 다리를 벌리며 나의 사타구니에 올라탄다.
누나의 하얗고 봉긋한 둥근 젖가슴이 나의 가슴에 뭉겨지며 옆으로 삐져 나온다.
두 다리사이 누나의 허벅지에는 나의 정액과 누나의 분비물이 말라 붙어 혀연 자국이 보였다.
누나는 나의 목을 끌어 안고 오래도록 그렇게 있었다.

황홀한 누나(제21편)
누나가 광고출연을 거절한 것은 스포츠신문의 가십란을 보고 알게 되었다..
누나는 모회사의 세탁기 tv광고에 유명 남자탈렌트와 출연하기로 했는데 일언지하에 거절하였다.
처음에는 남자 탤런트와의 스캔들때문인지 알았으나 단지 유명해지기 싫다는 것이 거절의 변이었다.
"내가 유명해지면 상규씨에게 소홀해질까봐요"
누나의 핸.폰 목소리를 기억해가며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셨다.
혹시 내가 누나 인생의 발목을 잡는 것은 아닌지?하는 숱한 생각들이 머리속을 어지럽힌다.
누나는 보지털위의 치골부근에 나의 이름을 새기고 다니는데…
언제든 원하면 보지문을 열어주는데….
누나의 집으로 들어섰을 때 누나는 조용히 나를 맞아 주었다.
짧은 치마위에 나시 모양의 치마를 입고 가디건을 걸치고 마중 나왔다.
"술 했네요?"하면서 냉장고에서 물을 따라 얌전히 컵을 바친다.
"예"
가디건을 벗은 누나의 어깨위에 가느다란 두줄로 버팅겨 있는 검정색 짧은 치마의 누나가 보였다.
옷사이로 누나의 노브라 유방의 젖가슴 계곡이 보인다.
불빛사이로 누나의 팬티가 보일 듯 말듯 하다.
치마를 걷어 올려 그안에 있기에는 너무 짧은 치마였다.
"자고 갈래요?"
내가 끄덕거리자 누나가 안방으로 가 비단 금침이불을 꺼내어 깐다.
그리고는 화장실로 가 김이 모락피어오르는 뜨거운 물을 틀어놓는다.
"목~욕 해요"
내가 옷을 벗자 누나가 옆에서 차곡차곡 받아준다.
알몸이 드러나고 화장실로 들어선다.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이 달칵하는 소리가 들리며 누나가 들어선다.
"씻어 줄께요"
누나가 손에 비누가 칠해지고 내 온 몸이 문질러지며 기분좋게 씻겨지고 있었다.
샤워속에 몸을 맡기는 있는데 등뒤에서 누나가 나를 안는다.
"사랑해요~"
누나의 유방이 물컹하며 내 등에 닿는다.
내가 뒤돌아서 누나를 보았을 때 누나는 내가 얼마 전 사준 미니 슬립을 입고 있었다.
"당신이 좋아해서 입었는데…"
누나의 옷은 물에 젖어 맨몸에 찰 달라붙어 있었다.
몸에 붙은 투명한 슬립속에 팬티와 부라가 그대로 보인다.
누나의 천 조각같은 실크부라는 이미 반쯤은 흘러내려 유방의 젖꼭지가 훤히 드러나보였고 팬티속으로는 보지털이 시커멓게 뭉쳐 있었다.
누나의 젖가리개는 부라자가 아니라 젖무덤을 더욱 섹시하게 보여주는 투명한 천 조각일 뿐이었다.
누나의 다리 사이에서 보지털 밑으로 물이 흐르고 있었다.
누나를 안고 혀를 내어 내 입속에 끌어다 놓고 세차게 빨아주었다.
슬립속에 손을 넣어 팬티를 벗기려는데 물이 묻어 손쉽지가 않다.
그대로 앉으며 팬티를 내리자 누나가 발을 들어 준다.
보지털이 수염처럼 꼬여 보지털을 타고 물을 뚝뚝 떨어진다.
보지털을 빨자 상큼한 물방울이 목을 타고 흐른다.
누나의 가려린 팬티가 발밑에 밟힐까봐 한손으로 움켜 쥐었다.
"씻겨줘요"
누나는 비누를 나의 몸에 발라주며 두손으로 문질러 주었다.
누나의 곱고 하얀 흰손이 나의 몸을 쓸고 다닌다.
자지를 들어 비누를 칠해 양손으로 비벼대자 자지가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기 시작했다.
누나는 비누질한 자지를 계속해서 문질렀다.
자지에 핏발이 서고 굵고 길어지며 누나의 배를 찌를 듯 하자 누나가 조금 뒤로 물러선다.
누나를 벽쪽으로 몰아세우고 자지를 보지 밑으로 들이 밀었다.
누나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여 정액을 쏟았던 그 벽에 이번에는
투명한 슬립속에 담겨진 누나의 하얀 맨몸을 세우고 자지를 들이밀고 있는 것이다.
누나가 한쪽 다리를 들며 나의 정갱이로 올려 놓는다.
누나의 다리를 잡아 엉덩이에 밀착시키자 누나가 다리에 힘을 주어 허리를 꼬듯 감싼다.
비누칠한 자지는 매끄럽게 누나의 보지계곡과 보지털에 마찰을 일으키며 껄떡여댄다.
누나가 자지를 잡고 보지안으로 밀어 당겨 넣는다.
단 한번에 보지안으로 들어가 버린다.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자 누나의 맨몸이 타이루 벽에 부딪히며 척척소리를 낸다.
"아~~~~~"
다리를 쳐든 누나가 내 몸을 안고 떤다.
조금 더 속도를 강하게 하여 누나의 보지속에서 자궁벽을 긁어댔다.
세게 박아댈 수록 누나는 나의 목을 더욱 더 끌어 안았다.
허리를 세워 누나의 다리를 안고 엉덩이를 흔들어대니 조금은 다리가 져려왔다.
자지가 불끈하여 힘의 세기가 더해져도 힘이 벅차는지 사정하기가 쉽지가 않다.
누나의 다리를 내리고 누나를 번쩍 안아들자 누나가 나를 꼭 안는다.
누나는 살금살금 허리를 움직여 주었다.
나도 엉덩이를 치겨 올리고 내리면서 자지의 감촉을 즐겼다.
누나의 엉덩이를 받쳐들고 벽으로 간다.
누나를 벽에다 밀어 붙이고 엉덩이를 높이 치겨들고 보지속 끝을 찔러본다.
누나의 체중과 큰 키는 나를 오래 서 있기에는 부담스러웠다.
허리가 당기는 것 같다.
누나의 엉덩이를 받치고 있던 손을 내리고 자지를 빼내고 누나를 엎드리게 하였다.
누나는 세면대를 잡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누나의 젖은 슬립 네그리제는 등위에 달라 붙어 있어 누나의 하얀 물기 젖은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 보였다.
보지털아래로 누나의 분비액과 물이 함께 어울려져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누나는 자지를 잡고 보지에 이끌어 준다.
비누와 누나의 분비물이 가득묻은 윤기나는 자지가 부르르 떨며 보지안으로 냉큼 들어선다.
몸을 수그려 누나의 엷은 천의 브라를 아래로 밀어 올리고 유방을 드세게 잡고 몸을 움직인다.
유방을 잡은 손위로 누나의 손이 다시 포개진다.
자지를 끝까지 보지안으로 세게 몰아 부친다.
"으~~~~~~윽"
누나의 사타구니에 분비물이 흐르며 다리를 적신다.
유방을 잡은 손에 점점 힘이 더해진다.
"아~~~~~"
"끄~~~~~~~~응"
참을 수없는 자지속에서 봇물터지듯 정액이 밀려 올라온다.
누나의 보지깊은 샘속에 정액이 고인다.
차고 넘친 폭발한 정액이 누나의 보지속 질벽을 타고 흐르고
용암처럼 주르르 보지 바깥으로 밀려나 다리로 흐른다.
점차로 줄어드는 자지가 스르르 보지 바깥으로 빠져 나간다.
"아하~~~~"
귀두가 보지 입구턱에 잠시 걸리자 누나가 가녀린 신음을 낸다.
누나의 돌려 세우고 슬립을 걷어 위로 다 벗겨낸다.
누나의 알몸과 나의 알몸이 부등켜 안고 비벼댄다.
탐스런 먹음지스런 누나의 유방이 내 가슴위에 이리저리 뭉개진다.
누나의 온몸에 비누질하여 부드럽게 문질러준다.
유방에 보지에 허벅지에 배꼽에 엉덩이에 정성스럽게 씻겨준다.
누나도 온몸에 자지에 고환주머니에 엉덩이에 비누질하여 준다.
우리는 서로의 몸에 비누질하여 주며 그렇게 사랑을 속삭였다.

황홀한 누나(제22편)
대학교 마지막 예비군 훈련을 받고나서 누나의 집으로 발걸음하였다.
누나는 밀려드는 학원 수강생으로 바빴지만 내 시간에 맞추어 일찍 오기로 하였다.
누나는 이제 나에게 잘 길들여진 지아비를 모시는 아녀자가 되어 있었다.
누나의 사진첩을 보며 한 장의 사진속의 누나의 과거를 되새겼다.
누나가 대학을 졸업하던 해 모 자동차 회사의 신차량 판매 도우미로 며칠 일하게 되었다.
누나의 큰키와 미모, 치렁치렁한 머리결은 신제품과 잘 조화되어 전시내내 화제였다고 했다.
스포츠 신문을 스크랩한 사진속에 누나와 또 한명의 여자가 있었다.
누나의 늘씬한 키에 입혀진 검정색 융의 롱드레스는 누나의 섹시함을 더욱 빛내 주었고 드레스 다리 사이로 죽 뻗어내린 두 다리는 많은 남자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할 만한 것이었다.
드레스 옆선으로 터진 사이로 유난히 하얀 스타킹으로 싸인 누나의 긴다리는
자꾸 손이 밑으로 가 자지를 만지게 하였다.
유난히 입술을 강조한 빨간색 루즈를 칠한 누나의 입술에서 누나가 나의 자지 기둥을 핥으며 벌건 자국을 남기는 장면이 상상되었다.
…그리곤 누나는 그 회사 전무와 결혼했고 나이차와 여러가지 이유로 3년전 이혼을 한 것이었다.
그런 사진을 보며 조물락거리던 자지가 조금씩 반을을 보이기 시작했다.
손안으로 슬슬 문지르며 자위를 하려다 일어나 누나의 옷장을 열어보았다.
향수냄새가 코와 자지를 자극한다.
화려한 누나의 수많은 옷이 가지런히 걸려 있었다.
옷장 서랍속 누나의 망사팬티로 자지를 감싸안고 살살 비벼 보기도 한다.
보지 앞부분에 코를 대고 킁킁거린다.
누나의 보지 냄새가 마셔지는 듯하다.
자지가 거세게 위로 위로 오르며 팽창해진다.
내가 누나의 팬티나 브라자에 나의정액을 묻혀 놓는다 해도 누나에게는 아무런 문제도 아니었다.
슬립을 꺼내 자지에 말아보기도 한다.
누나는 광고사진모델로 해외출장이나 아니면 멘스중일때는 어떠한 경우의 자위행위도 이해를 하였다.
얼마전에도 누나에게 미니슬립을 입히고 자위를 하여 누나의 팬티위에 정액을 묻힌다거나 누나가 입고 있는 네그리제 치마 밑단에 자지를 싸안고 자위를 하는 것을 누나는 당연시 하였다.
언제든 치마를 걷어내고 자위로 뿜어대는 정액을 누나의 어느곳에도 싸댈 수 있는 것은 나만의 특전이요 특권이었다.
발기만해도 누나는 기꺼이 지아비를 위해 치마를 걷는 것이다.
오히려 누나의 입과 손으로 해주지 못하는 것이 더욱 안타까울뿐이었다.
누나의 옷들을 하나씩 보다가 사진과 똑같은 옷을 찾아내었다.
드레스을 빼내어 높이 들어보니 누나의 키가 얼마나 큰지 내가 입으면 땅으로 질질 끌릴 것 같았다.
지금의 누나에게 맞을까라는 궁금증도 생겼다.
그 옷을 현관 입구에 걸어넣고 메모를 꽂아 두었다.
>>입어 보아요~보고 싶어요>>
그리곤 비단 금침이불에 잠을 청하며 누나가 오기를 기다렸다.
누나가 멘스중이거나 컨디션이 안좋으면 누나 앞에서 자위를 하여 그 드레스에 정액을 뿌리거나 아니면 그 드레스를 걷어 올려 누나의 등에 걸치고 후배위를 할 것인가를 기분 좋게 상상하며 잠에 빠져 들었다.
얼마나 잤을까…눈을 부시시하며 몸을 일으키는데 훤칠한 키의 누나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것도 내가 시킨대로 그대로…
"아니~깨우지 않고요!"
"상규씨가 너무 달게 자고 있어서요~저!보기 괜찮아요?"
누나가 수줍은 듯 긴장갑으로 가려진 손을 들어 입에 대고 웃었다.
누나는 그 매혹적인 검정 롱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들어 올펴 핀으로 고정시키고
긴 장갑과 도발적으로 보이는 굽높은 검정 힐을 신고 서 있었다.
드레스 밖으로 누나의 탱탱한 유방과 엉덩이가 잘룩한 허리 위 아래 선명한 곡선을 이루며 우아하고 요염하게 서 있었다.
군살없는 누나의 배가 오므락거리며 숨을 내쉰다.
갈라진 드레스 옆으로 누나의 긴 다리가 허벅지까지 보였다.
허벅지를 싸고 있는 백혹같은 하얀 스타킹이 눈에 들어온다.
"후~~~~"
가슴메지는 한숨과 함께 아래배를 타고 자지로 피가 몰려간다.
tv나 잡지에서 보던 도우미가 내 눈앞에서 나의 처분을 기다리며 서 있는 것이다.
나의 자지를 기다리는 것이다.
자지가 불뚝이며 부르륵 일어선다.
런닝만을 입은 채 아랫도리를 내보이며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내가 이불을 들추고 일어나자 솟아있는 자지의 포신을 보며 누나의 뺨이 발그스레 홍조를 띈다.
자지를 껄떡이며 누나 앞에 팔장을 끼고 서 있는다.
자지의 위대함이 누나 앞에서 그 위용을 자랑하며 끄덕거린다.
"드레스 들어봐요"
누나가 드레스 앞자락을 높이 들어준다.
"후~~~우"
심장이 멎을 듯하다.
드레스와 어울리는 검정색 팬티가 눈에 들어온다.
백설같은 흰색스타킹은 거들에 걸려있는 가터벨트였다.
얼마전 정장차림의 누나의 치마를 걷어올리다 본 그것과 똑같았다.
자지가 굵기를 더하며 커져간다.
누나의 모습에 자지까지 떠는 모습을 누나가 놓치지 않는다.
당장이라도 누나의 드레스나 팬티위에 그냥 싸 버릴까하는 생각이 든다.
"돌아봐요"
누나가 앞자락을 내리고 뒤를 돌고는 다시 드레스 뒤를 걷어 올린다..
허리 중간까지 파여진 드레스의 누나의 하얀 매끄러운 등을 보자 자지가 한 번 껄떡인다.
누나의 등뒤로 살며시 다가가 드러나있는 등줄기를 핥아준다.
짭짭할 살냄새,하얀 잔털이 보인다.
자지가 누나의 허벅지에 닿는다.
누나의 장갑낀 손이 자지를 잡자 묘한 흥분이 인다.
그냥 자지를 잡고 흔들어 달랠까..
혀로 누나의 뒷목에 입을 대고 핥아준다.
"아~"누나가 움찔거리며 닭살을 돋는다.
누나가 잠시 얼굴을 돌리며 입술을 내밀자 빨간 입술을 두개를 동시에 싸잡아
입안으로 당기며 빨아준다.
입술을 혀로 핥아 주고는 내 침을 모아 누나의 입안으로 밀어 주자
꿀떡이며 맛있게 넘긴다.
코와 눈,이마,턱을 혀로 한 번 훑어준다.
"아~~~상규씨~여보~"
누나의 비음이 들린다.
누나의 뒤에 무릎을 끓고 앉아 드레스 사이로 들어난 허벅지를 따라 혀를 내밀어 쓸어준다.
스타킹이 혀에 쏠리는 듯 했지만 감촉좋은 재질이 누나의 살냄새와 같이 코에 향내를 풍겨준다.
누나의 엉덩이에 걸쳐진 팬티를 무플까지 내리고 엉덩이를 핥아준다.
탱탱하고 물컹한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벌린다.
엉덩이 사이에 혀를 내밀자 누나의 항문이 혀에 닿은 듯 누나의 두개의 엉덩이가 안으로 닫히며 움찔거린다.
엉덩이 사이를 좀 더 벌리고 얼굴을 깊이 파묻고 깊이 숨을 들이쉰다.
누나의 항문속에서 풍기는 야릇한 냄새에 자지의 요동을 치듯 휘청한다.
뺨을 누나의 엉덩이의 살에 대고 문지른다.
"아~~~여보~나~아~~~~"
누나가 한손을 내려 내 머리를 쓰다듬는다.
누나의 손을 드레스 속 앞쪽으로 뻗어 팬티 앞부분을 만지자 촉촉한 물기가 묻혀온다.
손을 드레스 속으로 넣으며 가터벨트를 풀러낸다.
팬티를 내리자 누나의 다리를 뽑아 올린다.
누나의 보지와 보지털이 좌우로 갈라지듯 벌려졌다 닫힌다.
다리 사이로 얼굴을 묻고 보지에 얼굴을 들이 밀었다.
까실한 보지털이 이슬을 묻히며 뺨에 닿는다.
누나의 보지냄새가 자지로 일시에 물밀듯 회오리처럼 전해진다.
"아~~~~하~"가뿐 쉼을 몰아쉬고 있는 누나를 이끌고 비단금침이불위로 눕힌다.
누나의 치마를 그대로 위로 걷으니 검은 털과 바알간 보지겉살이 드러난다.
자지를 누나의 보지위에 올려 놓으니 누나의 두다리가 나를 감싼다.
힐의 감촉이 등위에 느껴졌다.
누나의 두다리가 얽으며 나의 허리를 감싸 안는다
자지를 잡고 누나의 말간 물이 흐르는 보지입구에 살살 문지른다.
자지귀두에 누나의 보지털 하나가 묻어온다.
"아~여~~~~보~기분이~~~~"
입술을 일자로 길게 다물던 누나의 빨간 입술이 벌려지며 신음을 토해낸다.
잠시 허리를 세우고 나의 등을 싸고 있는 두리를 풒르며 누나의 두다리를 옆으로 활짝 벌렸다.
"이대로 있어요"
누나의 두다리가 옆으로 활짝 벌이지자 보지의 계곡이 조금 벌이진 듯하며 촉촉한 샘물을 내놓는다.
보지가 움찔거리며 실룩거린다.
누나의 열려진 다리 사이로 보지의 장관이 그대로 들어나 있다
활짝 벌린 다리 사이로 자지를 움켜잡고 보지속으로 밀어 넣는다.
껄떡이며 자지는 스르르 구멍속으로 밀려 들어간다.
"아~~악~~~"
누나가 나의 어깨를 잡는다.
긴 장갑을 낀 누나의 손이 얼굴을 잠시 가린다.
들어간 자지를 빼내고 다시 자지를 밀어 넣는다.
자지의 귀두가 누나의 보지입구에 걸리며 들어가도록 한다.
자지가 보지에서 빠지고 다시 보지로 들어갈때마다 누나는 이를 물고
끄응하는 신음을 내지른다.
누나의 얼굴을 덮던 장갑낀 손이 양 옆으로 벌려지며 비단 금침 이불을 꼭 끌어 잡는다.
"아~~~~여보~~~~너무~좋아~~요~아"
자지는 불끈불끈 핏줄이 굵어지며 푸른 힘줄이 보였으며 귀두가 점점 커 보인듯 했다.
자지끝으로 피가 몰리는 듯했다.
그러면 그럴수록 자지는 누나의 보지동글을 강타하며 쑤시고 들어갔다.
벌려진 한쪽 다리를 내 앞으로 들었다.
누나의 검정색 힐을 신은 다리가 높이 쳐들렸다.
힐 뒤굽이 이상하리만큼 누나를 더욱 섹시하게 만든다.
다리를 잡고 내 배에 끌어안고 자지를 완전히 보지에 담근 채 허리를 앞뒤로 빠르게 움직였다.
스타킹에 싸인 다리를 뺨에 대고 비빈다.
"아~~~~아~~~"
"아~후~~~~~"
"아~여보~여보~나 어떻게 해~~~아"
긴 장갑의 손이 이불을 겉단을 당겨 입에 넣고 끄응거린다.
누나의 신음이 크게 고조될 수록 자지는 깊이 깊이 박으며 요동쳤다.
피가 머리끝까지 솟구치며 자지는 마지막 몸부림을 치며 용트림을 하였다.
허리가 더뻘리 더세게 누나의 보지를 강타하며 요란하게 움직였다.
척척하는 누나의 몸에 부딪는 소리와 보지물을 때리는 소리가 동시에 겹쳐 들려온다.
"아~~아~여보~나!~몰라요~~~아~~~~~악"
"으~~~~~~~흑~으~"
허리가 끊어지도록 엉덩이의 왕복속도가 더 빨라졌다.
"우~~~`후"
슴이 차 올랐지만 더욱 더 달렸다.
누나의 종아리 살을 물기도 하였다.
한 손으로는 가끔 누나의 보지위 속살을 문지러 주었다.
자지로 몰려오는 쾌감과 정액의 분출을 느꼈다.
누나의 다리를 앞으로 끌어 당기고 보지속에 자지를 깊이 밀어 박고 정액을 뿜어냈다.
"아~~~~~여보~나 ~죽어요"
누나도 발악이라도 하듯 째지는 비명을 질러댔다.
"끄~~~~~~응"
마지막까지 자지를 보지의 질벽에 문지르며 한방울의 정액이라도 모두 보지속으로 밀려 넣으려고 끙끙거렸다.
누나를 들고 있던 다리의 관절이 꺽이며 내 어깨위에 올려진다.
힐이 내 등을 타고 엉덩이 아래로 떨어진다.
자지를 빼내자 보지입구에 정액이 흐르며 항문쪽으로 흐른다.
자지끝에 다려 있는 정액을 보지털에 대고 문지르자 누나의 보지털 더미에 솜처럼 정액이 묻어난다.
자지 기둥을 누나의 드레스 끝단으로 쥐어짜자 검정드레스 옷에 거미줄같은 허연 덧칠을 하며 묻어난다.
벌겋게 물이 든 누나의 보지입구가 조금씩 닫힌다.
들고 있던 누나의 한 쪽다리가 밑으로 풀썩 떨어진다.
누나는 치마를 걷어 올린 채 팔자로 길게 몸을 늘어뜨리고 여전히 가뿐 숨을 몰아쉰다.
내 아름다운 누나가 드레스을 걷어 올리고 보지를 내보인채 내가 싼 정액을 보지에 흘리며 두 팔과 다리를 크게 펼친 채 쾌감끝의 나락으로 천천히 빠져 들고 있는 것이다.

황홀한 누나(제23편)
마지막 기말고사 시험을 끝내고 과 동료들과 오랜만에 술을 진탕으로 먹어댔다.
몇 차를 갔는지 오바이트를 몇 번을 했는지 모를 정도로 인사불성이 됐다.
혼자 덩그런히 남아 다 끊긴 전철역 계단에 앉아 누나에게 핸.폰을 한다.
"숙~이~이~~~~~씨~~~나~"
"어머~상규씨~어디세요?"
"여기는글쎄~잘..모르…."
"술을 많이 했네요..어딘지 몰라요??"
"나..숙이씨 보고 싶어요"
"상규씨..어머~어떡하지?근처에 큰 건물이 보여요?"
"전철역 안인데…"
"그러시면 옆에 누구 없나요?"
"사람이 있기는 있는데…"
"아무나 바꿔주세요~!"
결국은 역무원과 누나가 통화를 했고 30분 후 누나가 나를 데리러 왔다.
역무원의 눈이 휘둥그레 해진다…저런 놈한테 저런 미인이…하는 표정으로.
얼마전 새로 구입한 누나의 SM-3 승용차에 기어오르고 그대로 잠이 들어 버렸다.
누나의 집에 부축을 받으며 들어와 누나가 깔아놓은 금침 이불에 몸을 뉘였다.
누나는 나를 뉘힌 후 옷을 벗기고는 대야에 따뜻한 물을 담아 와서는 얼굴부터 발까지 수건으로 닦아주었다.
나는 늘상 자는 버릇대로 팬티를 벗어버리고 런닝만을 입고 한쪽다리를 누나의 허벅지위에 올려 놓았다.
"여기도 닦아줘요"
누나가 다시 대야에 물을 받아와서는 내 옆에 쭈그리고 앉아 자지를 닦기 시작했다.
워낙 과음을 한 탓인지 자지는 누나의 손바닥에 올려져 무반응인 채로 손수건으로 닦여지기만 하였다.
자지 기둥과 그밑에 음낭도 누나는 보물다루듯이 아주 세심하게 정성을 다해 닦아 주었다.
자지는 누나 손바닥에 축 늘어진 채 아무런 힘도 없이 죽은 송장처럼 뉘어져 있다.
그래도 누나는 마지막에는 자지를 물고 빨아주고 뽀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는 이불속으로 몸을 넣어주었다.
그제서야 나는 아주 포근한 잠을 마음껏 잘 수 있었다.
새벽에 몸에 닿은 여자의 살냄새가 새벽발기에 힘을 실어준다.
누나가 돌아누워 조용히 잠을 자고 있었다.
누나의 등에 몸을 밀착시키며 네그리제 슬립을 허리에 올린다.
잠결에 내가 벗겨놓은 그대로 노팬티의 엉덩이가 느껴진다.
누나를 눕히고 슬립을 걷어 올리면 누나가 긴 두다리로 나의 허리를 휘감으면 새벽 발기의 큰 힘으로 보지안으로 들어가고 싶지만
누나의 사타구니 사이로 자지를 슬그머니 들이밀어 본다.
자지를 들이미니 뜨거운 누나의 엉덩이의 감촉이 사타구니에 느껴진다.
보지에 삽입은 안했지만 사타구니 사이에 자지에 끼이자 누나가 다리에 힘을 모은다.자신의 사타구니에 들어온 자지를 허벅지 사이로 잡은 것이다.
손을 뻗어 누나의 유방을 움켜 잡는다.
"아~상규씨~"
누나의 손이 나의 허리를 넘어 나의 엉덩이를 당긴다.
누나가 자지를 끼운 엉덩이를 살며시 앞뒤로 흔든다.
허벅지 사이의 자지 귀두가 누나의 살에 문질러지자 짜릿한 쾌감이 온다.
누나도 보지속으로 넣지 않고 그런 쾌감을 즐기는 것 같았다.
누나를 돌리며 나의 배위로 옮겨 실었다.
배위에 실린 누나의 슬립을 위로 벗겨 주었다.
누나의 유방이 내 가슴에 눌린다.
"나 애무 좀 해줘요"
누나가 몸을 올리며 나의 입에 혀를 넣고는 입안의 침을 쓸어갔다.
그리고 숙취로 목이 마른 입속으로 내 머리맡 사발의 물을 입에 물고 옹알거리며
흘려 넣어 주었다.
목위로 흐르는 물을 누나가 혀로 핥아 다시 내 입으로 넣어준다.
내 몸을 핥으며 밑으로 밑으로 내려간다.
젖가슴과 젖꼭지가 몸을 쓸고 가자 짜릿한 흥분이 몰아친다.
젖꼭지를 핥고 배에 혀를 대고 침을 바르며 빨기도 하며 배꼽에 침을 넣었다 배꼽의 분화구에 고인 침으로 배위에 칠하기도 하였다.
누나의 유방과 젖꼭지가 흔들리면서 내 몸위를 쓸고 다닌다.
발가락까지 내려갔던 누나가 다시 사타구니로 얼굴을 들이민다.
누나는 엎드려 두 손을 합장하듯 자지를 양 손바닥 사이에 잡고 혀로 핥기 시작했다.
나는 허리를 들어 두 손으로 몸을 지탱하고 누나의 빠는 모습을 유심히 쳐다 보았다.
저렇듯 능력까지 있는 아름다운 누나가 술취한 나를 배웅나오고 나의 몸을 씻기고 자지를 닦아주고 지금은 그 자지를 아주 맛있게 빨아주고 있다.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는데 실제 그런 일이 지금 내 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긴 혀가 뽑히더니 자지의 정상 오줌 줄기의 계곡에 혀가 올려졌다.
계곡을 따라 혀가 자지끝에 올라온 이슬을 핥아 먹는다.
높이 쳐든 누나의 하얀 풍만한 엉덩이는 산처럼 우뚯 솟아 올라와 있다.
누나의 입이 벌어지며 자지의 귀두를 삼키더니 이내 기둥을 접수하고 고환까지 내려간다.
"아~~~~"
흥분으로 몸을 뒤로 누우며 쾌감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오늘은 누나에게 몸을 내맡긴 채 기분좋은 아침의 향연을 즐긴다.
누나가 고환의 알들을 하나씩 하나씩 삼키고 뱉으며 자지를 계속 흔든다.
"아~숙이~우~후"
다시 누나가 자지를 위에서 부터 뿌리까지 깊숙히 입안으로 넣는다.
자지털이 누나의 입술에 닿는다.
입속에 있는 자지를 누나의 혀가 휘감아 쓸고 다닌다.
"아~"나의 신음과 몸이 점차로 꼬이기 시작하자
위아래로 점차 빠르게 입속에 있는 자지에 담금질의 속력을 내기 시작했다.
"으~~~~"
누나의 유방이 덜럭거리며 옆으로 흔들린다.
"아~쌀 거 같아요~~~으~"
누나가 입속에서 자지를 서서히 빼낸다.
자지기둥에 누나의 침이 혀끝까지 길게 매달려 따라 올라간다.
누나의 침으로 번질거리는 자지가 굵기를 더하며 위로 치솟아 오른다.
자지끝에는 허연 액이 모락모락 피어 오른다.
누나가 재치있게 재빨리 몸을 앞으로 숙이며 혀를 내어 그 액을 핥아버린다.
터질듯한 자지를 움켜 잡고 일어섰다.
누나도 허리를 높히며 움켜진 자지를 쳐다본다.
자지를 잡고 누나의 유방사이에 대고 거칠게 흔들다가 사정한다.
"아~~~~~아~"
정액으로 된 포탄이 쏘아지며 누나의 유방위에 철썩하며 붙더니 밑으로 흐른다.
허연 정액이 누나의 유방사이에 고이자 누나가 유방사이를 누르자 정액이 고인다.
자지를 두세번 더 털면서 정액을 뽑아낸다.
자지가 고개를 숙이자 젖꼭지에 자지를 털다가 누나의 입에 넣어준다.
누나는 계곡사이에 고인 정액을 흘리지 않기 위해 유방을 안으로 모은채 자지를 빨아준다.
누나가 입에서 자지를 빼자 밑으로 힘없이 늘어진다.
유방에서 손을 놓자 정액이 배를 타고 흐른다.
누나가 배를 쓸자 정액이 매끄럽게 미끄러지며 누나의 배와 가슴에 문질러진다.
정액이 마르기 시작하자 혀연 자국이 보인다.
"고마워~요"
누나의 고개를 들어 얘기하자 누나는 할 일을 다 한 하녀처럼 아릅답게 미소만 지어준다.
누나를 들어 배에 태우고 자지를 들어서 보지입구에 대자 누나가 재빨리 잡어 보지에 넣는다.
누나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나가지 말라 꽉 잡아준다.
"아~좋아요!~상규씨"
누나가 나의 젖꼭지에 혀를 대며 나의 허리를 끌어 안는다.
아침에 누나와 나누는 모닝섹스는 언제나 달콤하기만 하다.

황홀한 누나(제24편)
아침에 눈을 뜨니 누나가 방바닥에 걸레질을 하고 있었다.
어젯밤 누나가 온몸을 타올로 씻겨주니 몸이 개운하다.
숙취가 남아는 있었지만 발가벗은 아랫도리의 자지가 기운차게 아침발기를 하였다.
엉덩이가 이리저리 흔들리며 걸레질하는 뒷모습의 얇은 홈웨어에 팬티자국이 드러난다.
홈웨어의 옆선 슬릿사이로 매끈한 허벅지살이 보인다..
엉거주춤 무릎으로 기어 누나 뒤로 다가가 홈웨어를 들추고 거침없이 팬티를 밑으로 까 내린다.
감색 실크 팬티가 엉덩이 사이의 계곡에 꼭 끼어 항문만을 가려 줄 정도로 작은 천조각하나가 밑으로 흘러 내렸다.
누나의 둥근 달 같은 엉덩이 두개가 훵하니 드러난다.
"어머~놀래라!잘 잤어요?"
"아주 잘잤어요! 술을 너무 많이 먹었죠..미안해요"
하면서 태연하게 자지를 엉덩이 사이로 슬그머니 밀어넣자 자지 기둥위로 누나의 까실한 보지털이 닿는다.
자지의 귀두를 보지둔덕에 대고 문지른다.
"아이~상규씨~청소하고요~"
"좋아서 그래요~"
누나가 조금 움직일때마다 기어서 쫓아 갈려니 무릎팍이 조금은 아파온다.
누나가 기어나가자 엎드려있는누나 얼굴 앞으로 돌아가 위풍당당하게 곧추 세워진 자지를 들이 밀었다.
누나의 얼굴에 자지가 정통으로 맞닿았다.
"아~상규씨이~~~"
누나는 걸레질하던 손으로 차마 자지를 잡을 수 없어 입을 벌린 채 얼굴을 내밀고 자지를 서서히 삼키기 시작했다.
자지가 누나의 입으로 완전히 다 들어갈 때 까지 천천히 머리를 민다.
입안에 채워지는 자지의 살갗을 입속에서 느끼려는 듯이 느릿느릿 집어 넣었다.
"어~~~억"
귀두 부근이 조금남았을 때 누나의 목젖에 자지가 닿았는지 꺼억한다.
자지를 꺼내고 기둥과 귀두를 입술로 빨며 혀로 핥는다.
다시 자지를 담그고 조금 더 빨리 머리를 움직인다.
누나는 허리를 들어 자지를 물고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는다.
누나의 머리가 앞뒤로 서서히 움직일때마다 머리속을 관통하는 아찔한 쾌감이 자지를 더욱 부풀리게 하였다.
이빨사이에 귀두가 걸리기도 한다.
귀두의 굵은 옆면을 따라 혀로 핥기도 빨기도 한다.
"후~~~~"
누나의 침이 자지를 번들거리게 하며 입속에서 입바깥으로 숨바꼭질을 한다.
누나의 입술밑으로 침이 매달리며 방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렇게 해요~"
내가 금침이불위로 앉자 잠시 머뭇거린던 누나가 오줌 누는 자세로 나를 깔고 앉으며 자지를 잡았다.
홈웨어를 들어내고 벗기자 핑크빛 네그리제 슬립이 드러난다.
"후우~~~"
그 모습만 봐도 숨이 차오를 만큼 누나는 몸은 완벽함과 환상의 예술 그 자체이다.
슬립위쪽으로 누나의 해말간 유방 반쪽이 빠끔히 내밀고 있다.
슬립을 위로 벗겨내자 탐스런 유방이 탄력있게 튀어나온다.
허겁지겁 유방을 잡아 입속에 넣고 젖꼭지를 혀로 괴롭힌다.
"아~간지러워~"
누나가 앙탈부리는 아이처럼 귀엽게 몸을 뒤튼다.
여전히 누나가 자지를 잡으며 위아래로 쓰다듬으며 달래주고 있다.
"넣어봐요"
자지를 잡아 일으켜 세우며 엉덩이를 움직여 보지 입구로 안내한다.
"아~다른 때 보다 큰 거 같아요~"
누나가 이를 조금 물며 자지를 잡아 보지속으로 넣으며 서서히 내려 앉는다.
누나가 나의 다리에 완전히 앉았을 때
"아~아퍼~"하며 누나가 날카로운 외침을 하였다. 누나의 긴 손톱이 나의 어깨를 찌르며 후빈다.
누나의 몸을 밑으로 내려 누르며 자지를 위로 찔러 넣자 자궁의 깊은곳을 찌른 거 같았다.
"상규씨~아퍼요~제가 할께요~"
누나는 나의 어깨에 두 손을 올려 놓고 의지하며 천천히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 하였다.
"아~좋아요~상규씨~"
누나의 신음이 점차로 고조되자 나 또한 밑에서 엉덩이를 들고 내리며 자지를 누나의 보지안에서 어딘가 마찰시킬려고 하였다.
자지끝만을 보지에 담그고 누나가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스스로를 애타게 만든다.
귀두가 누나의 질벽을 문지르는 쾌감을 즐기는 듯 하다.
그런 누나의 보지에다 엉덩이를 들어 쳐주면
누나가 나의 머리를 안고 가슴에 안으며 버럭버럭 소릴 지러댔다.
 

"아~~~~아~여보~~~좋아요~"
누나의 엉덩이가 더 깊이 내려가고 더 깊이 보지안으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누나의 보지안으로 사라졌다 나왔다 하는 모습과 누나의 황홀한 표정이 어우러져 자지의 기운을 더욱 힘있게 하였다.
남자의 탐욕의 눈길을 한 몸에 받는 여자가 내 앞에 지금 환희와 흥분에 몸서리치며 나의 자지를 받고 있다.
앙드레 김 웨딩드레스 패션쇼에 출연할 만큼 수려한 외모와 몸매를 가진 누나가 나의 자지를 안에 놓고 몸부림치고 있다.
나를 위해 tv광고까지 거절한 누나를 지금 화장대 경대위에 엎드리게 해도 누나는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하여 자지를 받아 들일 것이다.
누나가 다리에 오금이 저리는지 이번에는 다리를 뻗고 내위에 걸터 앉는다.
잠시 자지가 보지안에서 조용히 묻혀있다.
누나의 혀와 나의 혀가 얼그러지며 영토싸움이 한창이다.
밀고 당기며 서로의 입으로 혀를 넣으려고 감아올리고 당긴다.
내가 엉덩이를 들썩이자 누나가 자지를 넣고 깔고 앉아 엉덩이를 원으로 그리기도 하고 앞뒤로 움직이기도 했다.
누나의 엉덩이를 따라 자지털이 이리저리 쓸려 다닌다.
나는 누나가 힘들지 않게 하기위해 누나의 날씬한 허리를 잡고 들어 올려주기도 하였다.
"아~나와요~아~~상규씨~~~여~보~"
거칠게 엉덩이를 사방좌우로 움직이던 누나가 오르가즘으로 샘물을 동시에 쏟아낸다.
자지털에 누나의 분비물이 달라붙으며 끈끈하고 털들을 뭉치게 한다.
누나가 나를 껴안고 엉덩이를 움찔거리더니 활처럼 몸을 뒤로 젖힌다.
쓰러지는 누나의 허리를 한 손으로 감고 앞쪽으로 당겼다.
누나의 몸이 힘없이 나에게로 쏠리며 쓰러진다.
"아~나! 했나봐요"
"좋아요?"
"상규씨~너무~좋아요~~너무~행복해요"
맑고 고운 누나의 눈이 게슴치레해지며 쾌감의 여운을 즐기는 듯 살며시 눈을 감는다.
"누워요!"
누나가 자지를 빼내며 옆으로 죽은 듯이 쓰러진다.
허벅지사이로 누나의 샘물이 다리를 타고 흐른다.
누나를 눕히고 내가 공격을 할 준비를 하며 보지안으로 서서히 자지를 밀어 넣는다.
누나가 자지를 잡지 않아도 동굴을 찾아가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보지속으로 무난히 들어가자 이미 무너진 누나의 성벽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해대기 시작했다.
"아~~~아~"
누나가 몸을 축 늘어뜨린 채 두 다리를 허리에 감으며 매달렸다.
누나의 엉덩이가 이불에서 떨어졌다 붙었다 하며 나의 엉덩이에 매달렸다.
나는 거센 파도처럼 누나의 질벽을 때리며 허리가 휘도록 대단히 빠른 속도로 용두질하였다.
"으~~~~~윽"
누나의 보지속으로 내 달리는 정액을 좀 더 깊이 넣으려고 자지를 내밀어 깊숙히 찔러 넣었다.
"끄~~~~~~윽"
나의 신음과 함께 정액이 내 몸에 경련을 일으키며 누나의 보지속으로 점프해 들어갔다.
격정의 고비를 넘어서며 훌훌 털듯이 기분좋은 사정을 하였다.
몸을 흔들며 부르르 떤다.
"아~들어와요~상규씨"
누나가 사랑하는 남자의 정액을 몸에 받으며 그 온기를 눈을 감고 음미하는 듯 했다.
"아~내 몸에 채워지는 것 같아요~"
"후~"
자지를 누나의 보지입구에 대고 툭툭 털어 정액을 털어냈다.
가는다란 엿줄기처럼 정액이 자지끝에 매달리리며 보지털에 붙는다.
누나의 보지동굴에서 정액이 밀려나와 누나의 항문쪽으로 미끄러지며 흐른다.
"아이~차가워~"
자지가 작아지며 보지로부터 스스르 미끄러지듯이 빠져 나온다.
"아~나갔어요"
누나는 자지가 보지로부터 빠져 나올 때 조금 남다른 표정을 해 보이곤 했다.
보지를 채우고 있던 어떤 물질이 빠져나가는듯한 후련함과 아쉬움 같은 것 같기도 했다.
나 또한 보지속에서 조금씩 줄어드는 자지를 느낄때면 승리자나 절대자같은 우쭐함 같은 것을 느꼈다.
누나를지배하는 자지의 위대함은 누나에게 갖는 우월감일지도 모른다.
남자의 마지막 자존심같은 것이라고나 할까?…..
티슈를 꺼내 누나의 보지에 대주자 누나의 볼이 발그레해진다.
여러 번 티슈를 꺼내 깨끗이 닦아주고 자지를 닦으려하자
"내가 해줄께요"하며 누나가 몸을 일으켰다.
누나의 유방을 길게 빨아주며 몸을 뉘이자 누나가 익숙한 솜씨로 자지를 닦아주었다.
"물 좀~"
누나가 슬립을 위로부터 입으며 밖으로 나간다.
누나의 슬립속의 엉덩이와 엉덩이속의 보지털이 잠시 내 머리위로 지나간다.
어제처럼 누나의 입에서 나의 입으로 물을 흘려준다.
가슴에 흘러내리는 물을 입으로 받아 다시 입으로 건네주는 누나의 어깨뒤로 며칠 전 패션쇼에서 입었다는 푸른 빛 롱 드레스가 눈에 들어왔다.
"처음보는 사진이네요!"
누나가 뒤를 돌아보며
"패션쇼에 입던건데 가져 왔어요…내일 일본 다녀온 후 지방에 갈때 가지고 가야 하거든요"
누나의 그 옷을 입히고 다시 한 번 후배위로 섹스를 하는 모습이 떠오르자 자지가 꺼덕이며 반응을 보인다.
"이따가 한 번 입은 거 봤으면 좋겠다!"
"얼마든지요..한숨 푹 자고요!"
누나의 흔쾌한 동의와 복종은 나를 행복한 놈으로 만든다.
그리고 누나는 내일 일본으로 패션쇼 공연을 떠난다.
또 올때까지 누나의 알몸을 상상하며 자위를 하나?
누나의 옷장에서 팬티를 꺼내거나 슬립을 꺼내 정액을 싸도 누나는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그럴 필요까지는 없겠다.
누나가 사다 놓은 맥주에 누나의 사진을 보며 내 품에 안길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내일의 출장때문인지 아쉬움에 누나도 다리를 들어 나의 허리에 올려 놓으며 더욱 더 몸을 밀착시킨다.
잠시후면 자지는 보지안에서 휴식을 취하겠지..
누나의 손이 살며시 자지를 잡고 보지로 당긴다.

황홀한 이혼녀(제25편)
누나가 일본에서 돌아오는 날이다.
공항으로 가고는 싶지만 누나외 다른 모델들이 있어 가지는 못하고 시간에 맞추어 누나의 집으로 향했다.
집에 들어섰을 때 누나는 털코트를 입고 있었는데 외출을 할려는 것인지
아니면 그 차림으로 귀국을 했는지 조금 의아해졌다.
굽이 대단히 높은 끈메는 하얀 가죽부츠를 신고 있었다.
누나에게 키스할려고 하는데 누나가 나를 내려다 볼 정도로 누나의 키는 높았다.
누나가 내민 혀를 입술 사이로 물고 맛있게 빨아준다.
향내나는 누나의 침이 흘러 들어온다.
다시 누나의 혀가 입으로 들어와 언제나 그러듯 혀안의 타액을 모조리 누나의 입으로 옮겨 목으로 넘긴다.
긴 입맞춤으로 우리의 만남을 축하하였다.
외투속으로 손을 넣는데 허벅지 맨살이 잡힌다.
"왜?.. …어디가려구요?"
"상규씨.화내지 말고요"
"무슨…"
누나는 식탁위에 있는 봉투에서 수십장의 사진을 꺼내 나에게건네주었다.
A4용지만한 커다란 칼라사진들이었다.
잠시 누나의 털외투사이가 갈라지며 짧디짧은 타이트한 스컷트와 허벅지가 보였다.
사진은 누나가 카 레이싱 걸 복장을 하고 찍은 것이었는데 혼자서 또는 여러 명이서 찍은 것이었다.
"그러면~?"
"예..일본 혼다배 카 레이스 그랑프리대회예요..모델하는 동생들이 꼭 같이 가야 한다고 조르길래.."
"으음~"
누나는 일본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간다고 하기는 했었다.
"미안해요..워낙 저를 따르는 아이들이라…예정에 없었는데 대회날 모델들이 기대에 못미친다고 해서요..레이싱 퀸감도 없다고 해서..우리나라 모델 체면도 있고 해서요."
누나는 나에게 어떻게 하든 용서를 갈구하며 이해시킬려고 하였다.
나에게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을 누나는 장황한 설명까지 해가며 나의 용서를 구하고 있었다.
사진속의 레이싱 걸들은 저마다 자신의 몸매를 드러내며 유혹이라도 할 듯한 도발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누나가 나의 허락없이 몸매를 들어냈다는 사실보다는 사진속 누나의 모습이 나를 더 설레이게했다.
모델들 사이에서 누나는 빼어난 자태와 늘씬한 키와 조각같은 얼굴로 단연 돋보였다.
적당히 얼버무리고 넘어갈 묘책이 떠오르지 않아 그냥 사진만 쳐다보고 있었다.
"상규씨~~다시는 안 그럴께요"
누나가 외투를 제치고 뒤에서 껴안아주는데 누나의 뭉실한 젖가슴이 나의 머리에 닿는 듯했다.
누나가 한쪽 귀를 물어주자 몸이 움츠려진다.
귀속에 혀를 넣고 간지럽히며 귓볼을 빨아준다.
"이 사진 예쁘죠?"
누나가 뒤에서 사진 하나를 뽑아내며 분위기를 바꾸려고 했다.
그 사진은 누나가 레이싱 카 앞에서 범퍼에 다리를 올리고 찍은 것이었는데 허벅지 끝으로
하얀 팬티가 보일 정도였다.
"사실 안에다 짧은 숏츠를 입었어요"
은빛 탱크탑모양의 웃옷과 미니 스컷트와 흰 부츠와 긴 머리결이 누나의 애띠어 보이는 화려한 외모와 어울려 황홀한 여신의 나신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나이에 맞지않는 작업이었지만 오히려 옆에 있는 후배 모델들보다 어려보이고 두드려져 보이는 몸매가 빠지지 않는다.
바지속의 자지가 꿈틀거리며 사진속의 누나에게 반응을 보인다.
"상규씨..보고 싶었어요..그동안 상규씨 생각만 했어요"
뒤에서 나를 껴안고 있던 누나의 팔이 내려지며 바지앞의 봉긋 솟아오른 부분을 감싸안는다.
"이 모습 보고 싶죠?"누나가 나에 귀에 대며 혀를 내어 속삭인다.
누나의 두손이 자지를 감싸자 자지가 조금씩 기지재를 피며 일어서기 시작한다.
내가 끄덕거리자 나의 뺨에 키스를 하고는 거실 한 중앙으로 나갔다.
마루바닥에서 부츠 뒷굽 부딪치는 뚜벅뚜벅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마치 패션쇼 공연처럼 누나가 워킹을 해나가며 코트를 옆으로 제쳐 벗으며 떨어뜨림과 동시에 뒤돌아섰다.
"훅~~"
사진속의 누나가 환생하여 내 앞에 홀연히 나타났다.
굽 높은 부츠는 누나의 높은 키를 더욱 더 높여 주었는데 1m90㎝이상 되어 보였다.
부츠는 거의 무릎까지 채워져 있었고 몸에 딱 끼는 스커트는 허벅지에 거의 달라붙어 있었다.
탱크탑 은색 옷위로 누나의 유방이 살짝 고개를 내밀었는데 어느때보다 더욱 요염해보였다.
허리부분은 노출되어 있었는데 누나의 작은 배꼽이 귀엽게 패여져 있었다.
누나는 나의 용서를 받기위해 그 모습으로 나에게 자신을 바치려하는 것이다.
알몸보다 오히려 더 섹시해보였다.
"으~음"
나의 헛기침이 어색해보였지만 바지앞섶의 현상은 감출 수가 없었다.
바지앞이 점점 부풀어 오르는 것을 누나가 조심스레 쳐다보았다.
누나가 양다리 사이를 벌리자 다리 사이로 보지털이 보이는 듯 하였다.
"다리 올려봐요"
누나가 의자위에 다리를 올리자 누나의 아랫도리가 그대로 훤히 드러났다.
"허억~"
누나의 스컷트안은 노팬티였던 것이다.
"상규씨 위해서예요"
누나가 타이트한 스컷트의 밑단을 잡고 허리위로 조금 걷어 올렸다.
누나의 보지의 입구에 소담스러운 풀과 양쪽으로 갈라진 보지의 계곡이 아름다운 평원처럼 펼쳐졌다.
누나에게로 다가가 부츠를 매만지며 신기하듯 냄새를 맡아본다.
가죽냄새가 익숙치는 않았지만 부츠 뒷굽이 섹시하게 느껴진다.
자지를 대고 비벼보고도 싶지만 그리웠던 보지가 더욱 보고 싶어졌다.
머리를 들어 눈 앞에 드러난 누나의 갈라진 보지를 올려다 보았다.
마치 천장위에 걸려있는 듯이 보지가 내머리위에 그늘을 드리우며 나의 입을 향해 보지가 좌우 양쪽으로 벌려지며 늘어서 있다.
혀를 내어 갈라진 계곡을 훑어서 올라간다.
나에게 맡겨질 보지를 생각해선인지 혀끝에 누나의 샘물이 묻어나온다.
바지를뚫고 나올 기세로 자지가 부풀어오르며 팬티에 쓸리자 아프기까지 한다.
"아~~~~상규씨~"
계곡주위를 혀로 문지른다.
까실하면서도 포근한 보지털이 혓바닥과 코에 쓸린다.
향기로운 보지털이 향내를 품으며 자지로 달려간다.
"상규씨~사실은 이 옷 상규씨에게 꼭 보이고 싶었어요"
계곡사이를 혀로 찔러 들어가 본다.
"아~상규씨가 좋아할 것 같아서~~아"
계곡에 혀를 묻고 위아래로 훑어준다.
계곡의 둔덕을 입술 사이로 물어본다.
"아~상규씨~너무~좋아요"
계곡사이로 삐져나온 음순의 겉살을 하나씩 물고 빨아본다.
"아~~~~아~여보~"
누나가 나의 머리를 잡고 흐느끼듯 하며 갈라진 보지의 틈새로 샘물을 내놓는다.
보지가 볼록하며 움직이듯 한다.
혀에 누나의 샘이 촉촉하고 미끈한 맛이 뭍혀진다.
누나의 보지 동굴에 대고 얘기한다.
"보고 싶었어요"
누나가 나의 머리속에 손을 넣고 보지 둔덕을 내민다.
보지와 나의 얼굴이 밀착되자 고개를 약간 돌려 숨을 내어쉰다.
"저두요~상규씨~사랑해요~"
누나의 보지와 보지털 여기저기를 핥으며 정신없이 침을 발라놓는다.
누나의 샘물이 흐르는 넓적다리 안쪽을 혀로 쓸고간다.
"으~음~아~"
내가 누나의 가랭이사이를 나와 일어서자 나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준다.
자지가 기립하듯 일어나며 누나 앞으로 달려나갈 공세다.
오늘따라 귀두 모양이 송이버섯보다 더욱 크게 활짝 피어 올랐다.
자지가 누나의 허벅지 밑에 닿자 누나가 움찔거린다.
오랜만에 잡아보는 자지가 누나에게는 경외심이었는지 잡고 있는 손이 조금은 떨려 보인다.
자지의 핏줄이 점차로 굵어지고 힘줄이 푸르게 튀어 나온다.
자지끝에서 나의 흥분한 액이 나오자 누나가 손가락으로 발라 자지 기둥에 바르며 매끄럽게 한다.
"지금 넣고 싶어요"
누나를 탁자에 엎드리기에는 부츠굽이 너무 높아 보였다.
"엎드려봐요"하자 누나는 마루 중앙에 그대로 엎드렸다.
발목을 잡고 나의 얼굴이 좀 더 가깝게 닿을 수 있도록 엉덩이를 높이 쳐들었다.
말 잘듣는 충견처럼 엎드린 누나의 짧은 스컷트가 내려가자 누나가 허리까지 올려 당긴다.
누나의 엉덩이가 치솟아 오르며 불그레한 보지의 겉살이 보인다.
굽높은 구두위에 누나의 미끈한 다리와 엉덩이와 엉덩이속의 보지와 보지털이 내 눈앞으로 달려 나온다.
엉덩이속으로 누나의 보지둔덕이 두개의 골짜기를 이루며 뭉개져 나와있다.
혀를 길게 뽑아 보지의 둔덕을 핥아본다.
"아~상규씨~아~"
균형을 잡으려고 다리를 벌리자 보지의 계곡도 조금 벌어진다.
누나의 보지털이 입속에 끼인 듯 입안이 조금 껄끄럽다.
누나가 가랭이 사이로 나의 자지를 안타깝게 쳐다보는 듯 했다.
빨고 싶은 누나의 욕구가 눈에 가득하다.
자지가 부르르 떨며 앞으로 꺼덕이며 누나의 엉덩이속으로 들어간다.
뭇남성들을 가슴을 터지게 만들었을 다리가 내 앞에서 내 뜻대로 점차 벌어지고 있다.
사랑하는 님을 위해 자지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엉덩이속을 벌려 자지를 밀어넣자 누나가 엉덩이를 흔들며 보지입구를 찾도록 해준다.
"아야~~~"
자지가 누나의 동굴을 찾지 못하고 보지의 겉살을 찌르기만 하자 조금 아픈 모양이다.
자지를 잡아 보지만 누나의 손은 자지의 끝만 만져질 뿐 기둥이 잡혀지지 않아 엉덩이를 움직여 자지를 넣으려고 끙끙거린다.
누나는 보지를 뚫으려는 자지에의 환희와 고통이 범벅되어 손을 허공으로만 휘젓는다.
자지앞의 물렁한 곳에 누나의 긴 날카로운 손톱이 찌른다.
이러저리 자지를 밀어넣어 보는데 보지안의 살언덕이 귀두에 닿았슴을 느껴진다.
누나가 흘리는 샘의 분비로 이미 자지의 끝이 보지안으로 무사히 들어선 거 같았다.
매끄러운 보지의 살을 타고 미끄럼타듯이 안으로 빠져 들어간다.
며칠간 만나지 못한 자지와 보지의 해후가 이루어진 것이다.
"아~~~상규씨~"
자지가 따스하게 누나의 보지속의 체온을 느끼자 기분이 좋아진다.
자지가 누나의 보지안을 점검이라도 하려는 듯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탐색을 한다.
역시 누나의 보지는 어느 누구도 침입하지 않음이 확인이 되자 자지가 펄펄뛰는 물고기처럼 푸드덕거리며 기운차게 일어서며 커져갔다.
자지를 좀 더 안으로 밀어넣자 누나의 질벽이 닿은 듯 자지끝에서 뭔가가 느껴진다.
누나가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 흔들리는 고환을 잡아본다.
"아~~아~"
누나가 양 손으로 나의 다리를 잡으며 좀 더 깊이 넣으려고 애쓴다.
조금 더세게 허리를 뺏다가 강하게 앞으로 튕기듯 허리를 내밀었다.
허리가 엉덩이에 튕겨질때마다 누나가 머리를 흔들며 괴성을 지른다.
최대한으로 자지의 귀두가 누나의 질벽을 긁을 수 있도록 자지를 밀고 당겼다.
"으~아~여보~너무 좋아요~"
"숙이씨~나도 좋아요~"
"아~여보~~아~"
누나는 보지속에 들어가 있는 자지를 잡기위해 골반에 힘을 주며 물고 당겼다.
보지동굴 깊은속에서 자지끝을 힘차게 물어줄 때마다 자지는 더욱 커지고 딱딱해져 갔다.
누나는 웃옷이 답답한지 쟈크를 내려 벗어내던졌다.
유방이 덜럭거리며 밑으로 떨어진다.
허리를 숙여 하얗고 고운 누나의 등에 혀를 대고 핥아주었다.
두 손을 위로 뻗어 하얀 등을 쓸어주자 누나의 손이 뒤로 온다.
누나의 손을 뒤로 꺽고 당기며 허리를 강하게 밀어 넣는다.
"아~~나~몰라~~아~"
누나의 두손이 나의 손을 꽉쥐며 처녀를 상실하는 순간처럼 비명을 질러댄다.
"아~~~아~~~~~나~~정말~~"
자신의 소리에 스스로 놀랐는지 누나가 손을 빼내더니 입을 가리며 신음소리를 죽이려 한다.
누나의 외침을 따라 허리를 앞뒤로 밀고 당기자 누나가 균형을 잃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부츠의 굽이 마루바닥에서 뚜벅하는소리를 한다.
누나가 비틀거리며 앞으로 나아가자 나도 누나의 엉덩이를 잡고 누나는 자지를 들이민 채 따라 나섰다.
그러면서도 누나의 허리를 부여잡고 자지를 깊숙히 담근 채 엉덩이를 이리저리 비벼댔다.
자지털이 누나의 엉덩이에 쓸린다.
두 사람이 엉거주춤하며 부자연스럽게 앞으로 조금씩 쓰러지듯 나아간다.
누나의 머리가 쿵하며 안방 문에 부딪쳤다.
문고리를 잡으며 비명소리를 질러댄다.
"아~~아~"

누나가 두 손으로 문고리에 매달리며 머리를 흔들어댄다.
방문이 열렸다 닫혔다 한다.
문틈 사이로 침대가 보였지만 거기까지 가기에는 이미 터져버린 정액의 화산이 음낭에서 부터 위로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다.
"아~~쌀거 같아요~~~~"
"아~상규씨~해요~~~그냥~내 안에 해요~"
"으~~~~~~으~~~~"
나는 자지를 누나의 엉덩이에서 빼내며 잡았다.
엎드린 다리 사이의 누나 얼굴을 겨냥하며 뿜어내자 정액이 포탄처럼 날으며 누나의 유방을 때린다.
"으~끄~~~~응"
유방에 붙은 정액이 점액질처럼 늘어지며 마루로 떨어진다.
2번째 포탄이 누나의 배아래로 포물선을 그리며 착지한다.
그리고는 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대고 슬슬 비벼서 남아있는 정액을 짜내려 하였다.
누나가 허리를 일으키며 돌아서자 정액이 유방을 타고 아래로 흐른다.
부츠를 신고 있는 맨몸의 누나가 무릎을 끓으며 기어서 다가온다.
조금씩 고개를 숙이고 있는 자지를 들어 올리고 자지끝에서 조금씩 밀려나오는 정액을 혀를 내어 빨아들였다.
"으~~~흑"
누나는 나의 자지를 통째로 삼키려는 듯 긴 호흡과 함께 큰 힘으로 자지를 세게 빨아 당겼다.
몸에 짜릿한 전율이 흐르며 몸속의 정액이 강제로 빨려 올려진 듯한 마지막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떤다.
누나의 벌려진 입속에 자지를 대고 때리듯이 몇 번 털어주었다.
자지끝에 달려있던 정액이 누나의 혀에 떨어진다.
콧등에 떨어진 정액을 손가락으로 쓸어다 입속으로 밀어 넣었다.
점차로 작아져가는 자지를 물고 어른아이 젖빨듯이 빨고 있는 누나의 머리속에 두 손을 묻으며 누나를 쳐다본다.
보면 볼수록 고운 피부와 화려한 미모의 누나가 사랑하는 님의 자지를 위해 지금 배려와 봉사를 하고 있다.
누나의 입속에 든 자지가 나오자 누나의 침과 액을 범벅이 되어 기름칠한 고기덩이처럼 번질거렸다.
자지가 밑으로 힘없이 떨어지자 누나가 나의 다리를 잡고 자지 기둥을 혀로 핥아준다.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가지를 따려고 하는 듯이 누나가 혀로 자지를 조롱하며 가지고 놀았다.
자지와 고환의 알을 한꺼번에 입에 넣으려고 모두 손안에 싸잡아 입에 넣으려고 하였다.
"아~숙이씨~나~오줌 마려워요"
누나가 일어서서 나의 자지를 살짝 잡고 화장실로 데려간다.
누나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젖꼭지를 핥으며 화장실로 들어선다.
누나가 입이나 유방으로 소변을 받아낼지 아니면 나의 자지를 잡고 소변을 보게 할지는 모르지만
누나와 내가 섹스후의 나른함을 즐기고 있는것..그것만으로도 황홀하다.
그날 밤 누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레이싱 걸 비디오를 보여주었는데
사진이나 실물보다도 더욱 입맛 돋구는 깔끔한 화려한 영상이 나를 흥분케 하였는데
피곤해자고 있는 누나의 엉덩이에 대고 자위를 한 번 하였고 자고 있는 누나위에서 한 번 더 하였다.

황홀한 누나(제26편)
나른한 일요일 오후 모처럼 누나와 단둘이서 오붓하게 tv시청을 하며 시간을 죽이고 있다.
나는쇼파에 앉아서 누나는 마루에 앉아 나의 다리 사이에서 몸을 넣고 허리를 의지하고 있다.
길게 뻗은 누나의 다리가 매혹적으로 보인다.
커튼사이의 햇볕에 다리의 잔털이 보송송해보인다.
가끔 내가 귤을 먹으면서 입안에서 천연의 귤즙을 짜내 누나의 입에 흘려 주면 누나는 아주 맛있게 받아 먹는다.입가나 코로 떨어지면 혀로 핥아서 다시 넣어준다.
그러다 누나의 홈웨어 위로 손을 넣어 탱탱하고 탄력있는 유방을 주물르거나
유두를 손가락 두개로 비틀거나 꼬집어 주기도 한다.
살쩍 눈을 흘기며 돌아보면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아주기도 한다.
유방을 주물럭거리다 누나의 홈웨어 위를 들춰보면 하얀 젖무덤이 붉은 꼭지를 달고
앞으로 튀어나갈 듯 솟아있다.
작은 억덕 2개가 깜찍한 종을 얹고 탐스럽게 매달려 있는 모습이 귀엽다.
"아이~상규씨~"
누나가 얼굴을 옆으로 돌린다.
츄리닝속의 자지가 조금씩 꿈틀거림을 누나의 뺨에서 느끼는 모양이다.
봉긋 솟아오른 텐트위에 누나가 빰을 대고는 입으로 바람을 불어준다.
자지안으로 따스한 누나의 입안의 향기가 전해온다.
부풀어오르는 왕의 능을 입안으로 넣고 이빨로 물어본다.
점차로 커지는 자지를 그대로 감추기도 싫어 추리닝을 그대로 벗어 내린다.
잠시 바라보고 있던 누나가 귤을 입으로 넣더니 즙으로 내어 자지에 물을 준다.
귤즙이 자지에 묻자 자지기둥을 따라 흐르다 털에 매달리자 누나가 맛있는 듯 빨며 핥는다.
누나가 자지털에 달려있는 귤즙을 혀로 핥는다.
자지털숲에 숨어있는 방울 하나도 혀로 찾아낸다.
지자털이 누나의 뺨과 코를 간지르자 나근나근한 표정이 되어간다.
"아이~간지러워~"
자지가 서서히 장대한 포신의 위용을 드러내며 위로 각도를 달리하며 솟아오르자 자지의 기둥언저리를 혀로 빨며 자지털을 당겨본다.
"으~~~음"
나는 쇼파위에 올라서 두 다리를 벌리고 오줌을 눗는 자세로 마치 누나를 호령하듯 쳐다보자 누나가 일어나서 자지 밑으로 들어와
낭심속의 알들을 한개씩 베어물고 당겨본다.
고환주머니가 늘어지며 누나의 입을 따라간다.
자지 아래에서 자신을 지배하는 남자의 건강하고 단단한 자지를 경외와 신비감으로 쳐다본다.
언제든 나를 위해 목숨까지도 바치겠다는 굴욕의 자세로 자지로 다가온다.
나의 두다리를 잡고 자지를 서서히 입에 넣는 누나의 홈웨어를 조금씩 위로 올려 벗겨낸다.
아름다운 누나가 어정쩡한 기마자세로 자지를 잡으며 기쁨에 넘친 표정으로 자지를 입안에 넣으며 황홀해 한다.
"좋아요~?"
"너무 행복해요~"
누나는 자지를 입에 넣은 것이 행복하다고 한다.
자지를 빨며 핥는 것이 축복이라고 한다.
정액을 먹는 것이 사랑이라고 한다.
자지에 누나의 침이 담뿍 묻으며 누나의 보지숲을 헤치고 전진해 갈 준비를 끝낸다.
내가 다시 내려오고 누나를 쇼파에 올린다.
누나의 다리를 조금 벌리고 누나처럼 기마자세를 취하고 누나의 사타구니 밑으로 얼굴을 들이민다.
보지의 겉살을 핥아주다가 보지의 계곡 사이를 혀로 누르며 둥굴속으로 살며시 들어가 본다.
"아~상규씨~간지러워요"
바짝 세운 혀를 풀어 혀의 면적을 넓혀 보지안을 채운다.
혀끝에 밋밋하고 여린 보지의 속살이 느껴진다.
누나가 내보내는 비린 샘물이 담겨있는 꿈틀거리는 보지의 향내를 맡는다.
"숙이가 벌려봐요"
내가 누나의 다리를 두손으로 잡으며 균형을 잡는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나의 연인이 나를 위해 보지를 양쪽으로 활짝 열으며 내 혀를 기다린다.
보지속살의 파란 힘줄과 실핏줄이 아름답게 수놓아져 있는 보지속살의 언덕을 핥아준다.
오늘은 소의 생간과 같은 흐느적거림이 혀끝에서 온다.
"아~몰라~아~상규씨~"
벌건 보지의 속살 언덕을 혀로 굵으며 샘물이 흘러나오는 길을 따라 올라간다.
누나의 보지속살의 계곡을 따라 그 진원지를 찾아간다.
혀끝에 작고 조그마한 알맹이 하나가 걸린다.
언젠가 보지를 탐험하다가 발견한 누나의 보물이다.
알맹이를 혀끝으로 찔러 주자 누나가 파르르 몸을 떤다.
그 보물의 알을 혀가 소중이 얼르고 달래준다.
"아~여보~~~~~~~~아~몰라~"
누나의 샘물이 넘쳐 입가를 축축히 젖어오게 한다.
누나가 허벅지로 나의 머리를 죈다.
"이젠 하고 싶어요~"
누나의 안타까운 절규를 더 이상 놔두는 건 고문일 것 같았다.
누나의 옆에 앉으며 누나의 손을 잡아끌자 그대로 옆으로 한걸음하여 나의 허벅지를 건너 다리를 옆으로 벌리며
나의 사타구니에 서서히 주저안는다.
침몰해가는 배처럼 천천히 몸을 내리다가 자지를 잡으며 보지안으로 밀어넣는다.
"아야~또 자랐나봐요"
누나의 볼이 발그레해지며 감탄해마지 않는 표정을 짓는다..
내가 누나 앞에서 당당해지고 자심감을 가질 때가 이때이다.
누나는 자지를 잡을때마다 항상 나의 자지가 자란다고 한다.
방금 했으면서도 아프다고 하고 더 커졌다고 한다.
"더 굵어졌네요"
누나의 보지안으로 자지가 밀려들어가며 자지기둥이 누나의 보지속살에 마찰될때마다 자지의 거센 기운이 크게 용트림을 하며 보지의 고지 정상을 향해 포신을 위로 점차 들어올리고 있다.
포신의 굵기와 귀두의 직경이 만발하는 꽃처럼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커져간다.
"아~너무 좋아요~아~이런 것이~~~~~~~~"
누나의 보지안에서 누나의 기를 흡입하며 누나에게로 쏟아낼 준비를 한다.
여시의 유혹에 남자의 기를 잃는 것이 아니라 누나의 기를 내가 받아마시며 더욱 더 강해지고 더욱 더 팽창하며 커지는 것이다.
누나는 자지의 위대함과 웅장함에 무릎을 끓고 복종하며 시녀로 살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나의 그늘아래서 나의 우산아래서 나의 자지아래에서 조용히 하녀로써의 충정을 보이며 주인에게 삶과 인생을 바치는 것이다.
누나가 서서히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자지의 귀두를 보지의 살에 마찰시키고있다.
귀두가 누나의 보지살을 긁을때마다 누나는 거의 무아지경에 빠져 몸부림을 쳐대는것이다.
"아~여보~~~~~~~~~~"
누나의 날씬하고 매끄러운 허리를 안고 위로 올려준다.
누나의 유방이 덜럭거리며 무겁게 흔들린다.
누나의 따뜻한 젖가슴사이에 얼굴을 묻고 좌우로 뺨을 문지른다.
"아~몰라~어떻게~상규씨~나~"
점차로 속도를 빨리 하며 허리를 꺽는다.
누나의 머리결이 유연한 버들가지처럼 바람을 가르며 이리저리 흔날린다.
나의 허벅지와 자지털에 누나의 분비물로 허연 얼룩이 묻어온다.
손을 내려 누나의 보지안으로 사라지는 자지기둥을 만져본다.
자지기둥은 풀을 발라놓은 것처럼 매끈하고 덕지덕지 누나의 분비물투성이다.
누나의 보지가 좌우로 갈라치며 사라지는 자지의 용맹함에 으쓱이며 누나의 허리를 감아 들어올려준다.
누나의 비음과 신음이 한낮 일요일의 거실에 울려퍼진다.
누나의 처절한 비명에 더욱 흥분해가는 자지를 다독거리며 오르가즘을 향해 치닫는 누나에게 마지막 강펀치를 내기 위해 누나를 잠시 쉬게 한다.
나의 허벅지위에서 자지를 깊이 삽입한 채 안아있는 누나의 보지안이 흐느적거린다.
자지를 옥죄는 보지의 괄약근 힘을 느끼며 자지가 핏발을 더욱 세우며 커져간다.
"아~이대로 죽었으면"
나의 머리를 감싸며 흐느끼듯 신음을 내뱉는다.
"나~버리지 말아요~상규씨~"
"숙이~사랑해요~"
누나의 입술과 나의 입술이 다시 만나 자웅을 겨룬다.
빳빳한 혀들이 서로 엉겨 입안으로 끌어 들이려 한다.
누나가 나의 혀를 쟁취하여 입안에서 승자만의 포식을 즐긴다.
나를 휘감아 싸안으며 빨아대며 또 흥분한다.
혀의 뿌리까지 뽑으려는 듯 빨아 당기는 누나의 입안에서 혀를 후퇴시킨다.
아쉬운 듯 바라보는 누나의 입술을 핥으며 차분히 입술 한쪽씩을 넣고 빨아준다.
"일어서요~~~"
잠시 자지의 휴식을 끝내고 누나를 탁자 앞으로 몸을 숙이게 한다.
누나가 탁자앞으로 엎드리자 사타구니안으로 자지를 들이민다.
누나가 자지를 포로로 잡아 보지의 수용소로 가둔다.
동굴에 잡입한 자지가 그 찬란한 거대한 버섯을 흔들어 들어내며 갑자기 속도를 높힌다.
"아~악~상규씨~"
누나의 비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지막지로 찔러댄다.
자지가 아니 내가 더 이상 참을 수없는 상태가 된 것이다.
신이 아닌이상 자지속의 정액을 더 이상 가둘 수가 없게 된 것이다.
누나의 허리를 잡고 맹렬하게 거칠게 앞뒤로 마구 흔들어 댄다.
터진 제방처럼 거세게 정액이 쏟아져 밀려 나온다.
피가 솟구쳐 오르며 나의 귀두가 빠져 나갈것 처럼 거대한 물줄기가 빠져 나간다.
마치 자지의 껍질만 남은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이 몸안의 기운이 휘몰려 새어나간다.
"아~~~~~~~~~~~~~윽~"
누나의 허리를 잡고 몸을 뒤틀어 몸속의 정액을 모두 보지 깊은 곳으로 내어놓는다.
"으~흐~흑"
몸을 두세번 더 흔들고 나서 자지를 서서히 꺼낸다.
"아~하~~~"
누나가 빠져나가는 자지가 보지입구에서 아쉬운 작별을 하자 가려란 신음을 내뱉는다.
자지를 잡고 엉덩이에 대고 자지끝에 달려있는 정액을 툭툭 털어낸다.
몇방울의 정액이 36사이즈의 하얀 누나의 엉덩이위에 달라 붙는다.
"후~"
쇼파에 그대로 주저앉아 엉덩이속의 보지둔덕의 갈라진 계곡을 바라본다.
아름답고 청초한 누나가 다리를 벌리고 엎드려 있는 모습이 신기하다.
저렇게 고운 누나가 나의 종이 되어 다리를 벌려 보지를 열어 나의 자지를 받아들이다니 ..
하늘의 천상 선녀가 저보다 아름다울까?..
누나의 보지사이로 정액이 밀려나오는 것 같다.
하얗고 끈적한 덩어리가 보지털숲에 매달려 대롱대롱한다.
누나가 티슈로 다리사이에 넣고 뒷처리를 한다.
그리고 무릎을 끓고 자지를 깨끗이 청소해준다.
"오늘 너무 깊이 넣었나봐요~아직 아퍼"
누나의 머리결을 한웅큼잡고 자지에 대고 비변본다.
부드러운 머리결에 나의 정액이 조금 달라붙는다.
내가 쇼파에 옆으로 길게 눕자 누나가 내몸위로 눕는다.
행복에 겨운 표정을 지으며…

황홀한 누나(제27편)
누나의 전화를 받고 힐튼 호텔에 도착한 시간은 저녁8시경.
오늘 화장품회사 주최로 누나는 후배모델의 패트론(후견인)을 하게 되었는데
쉽게 말해 이것저것 도와주는 보조에 불과하다고 하였다.
서울역에서 내려 터벅터벅 시간죽이며 올라가는데 지난번처럼 패션쇼에 갔다가
초라한 모습이 되지나 않을까 우려도 하면서 누나를 보고 싶은 마음에 그런 생각을 지웠다.
힐튼호텔 17층에 도착하여 안내판을 따라가니 대형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앞쪽에 모델들과 보조원들이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빼곡히 들어찬 방청석은 앞줄은 여자 뒤는 남자로 양분되어 있었다.
세상의 미인들이 다 모인듯이 화장품의 특이한 냄새가 진동하고 있었다.
뒷줄에 앉아 누나를 찾기 시작했다.
무대위 중앙쯤에 누나가 모델 옆에서 머리를 빗겨주며 뭐라고 소근대고 킬킬거리고있었다.
분홍색 상하 니트에 늘어뜨린 긴 생머리에 헌팅캡을 쓰고 검은색 높은 힐을 신고 있었다.
진한 하얀색 스타킹이 누나의 다리를 더욱 화사하고 도발적으로 보이게 하였다.
누나의 짧은 니트 치마아래로 누나의 다리가 움직일 때마다 바지안에서 꿈틀거리는 자지가 염려스러웠다.
짧은 치마안이 보일까 걱정되었지만 누나는 캐리어 우먼처럼 당당하고 우아하게 걸으면서 자신의 일을 잘 해나가고 있었다.
누나가 가끔 방청석을 쳐다보고 두리번거리며 나를 찾았다.
내 줄 앞쪽에 옆방에서 세미나를 끝내고 나온 중년들 몇이 앉아 호기심있게 프레졘테이션을 지켜보고 있었다.
"어이~저기있는 여자애 쥑인다"
"누구?"
"저쪽…분홍색 쉐타 입은 여자애 말야?"
"오우~다리 잘 빠졌다"
"햐~저런 애하고 하룻밤만 지냈으면 소원없겠다"
"햐~얼굴도 기똥차네.."
그들이 나의 여자를 보고 군침을 흘리고 있었다.
하하하…그 여자가 바로 나의 종이고 하녀지..
나는 누나의 치마를 언제든 들추고 밑에 들어가 보지를 마음대로 핥을 수 있고
허벅지와 유방을 마음껏 주무를 수 있지. 유두를 빨면 누나가 좋아하지.
누나는 언제 어디서든 엎드리고 나의 자지를 받아 주지.
내가 입으라는 옷을 입고 나의 자지를 빨고 물고 핥아주지.
자위를 시켜주고 오줌을 뉘어주지.
뿌듯한 마음으로 느긋하게 오늘 누나와 섹스를 나눌 생각에 젖어있는데 누나가 나를 발견하고 손을 흔들었다.
내가 손을 들어 화답을 하자 중년의 신사들이 뒤를 돌아보고는 황망히 일어나 자리를 빠져나갔다.
"야~저런 놈이 어떻게 저런 여자애를~세상에나"하면서 저들은 나를 부러워하겠지.
누나의 순서가 끝났는지 모델에게 뭐라 얘기하고는 앞문으로 나가면서 나를 향해 손가락으로 가르켰다.
외투를 걸치고 나를 향해 걸어오는 누나의 모습에 황홀함을 느낀다.
니트에 손을 넣고 누나의 유방을 만지고 싶었다.
치마에 손을 넣어 팬티를 만지고 싶었다.
가까이 다가온 누나의 흰색 스타킹위에 장미 몇송이가 두드러지게 수 놓아져 다리를 한층 더 섹시하게 해주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려다 누나에게 비상구로 갈 것을 권하자 누나도 기꺼이 따라나섰는데 나의 본심은 다른 것에 있었다.
17층 비상구의 문이 닫히자말자 문에 기대어 내가 혀를 내밀자 엷은 분홍색 입술 두개가 열리며 나의 혀를 빨아주었다.
"어머~~묻었다"하면서 누나가 나의 입술을 손으로 문지른다.
니트 상의 젖가슴 부분을 쥐자 따스한 니트의 감촉과 브라자가 잡힌다.
"치마 좀 올려봐요"
누나가 치마를 올리자 스타킹의 맨 끝부분이 허벅지끝에 있었고 엷은 녹색 망사팬티와 그사이 수북히 뭉쳐진 보지털이 보였다.
누나와 내가 로비까지 걸어내려가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17층-치마속 점검
16층-누나의 니트 치마를 들어올려 팬티 앞부분 문질러줌.
15층-바지앞부분을 만지도록 함.니트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져줌.
14층-바지앞부분을 누나의 다리사이에 밀어넣고 마찰하면서 키스함.
13층-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대고 문지름.
12층-니트치마를 올리고 팬티앞부분을 핥아줌
11층-바지속에 손을 넣어 자지를 만지게 함.
10층-누나의 입에 침을 모아 넣어줌.
9층-니트상의속으로 손을 넣어 브라자위를 주물럭거림.
8층-브라자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물럭거림.
7층-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앞의 보지털을 당김.
6층-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문지름.
5층-니트위 젖가슴 주물럭거리고 내 혀를 빨게 함.
4층-오랜시간 혀가 오가는 키스함.
3층부터는 로비식으로 되어있어 우리는 아쉬운 포옹을 접어야 했다.
택시를 타고 오면서 뒤자리에 앉아 누나의 허벅지에 손을 올려 놓으면 누나는 내 손을 잡아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주었다.
보지털이 손에 잡히자 누나가 몸을 꿈틀댔다.
누나의 욕정이 눈속에 가득히 고여있었다.
나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며 보지속에 든 손위에 누나의 손을 포개며 상의 코트를 덮었다.누나의 얼굴이 달아오르며 보지를 꿈틀거린다.
누나의 집 현관문의 키를 열자마자 누나가 갑자기 내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었다.
"아~~숙이~~~~읍~"
입술 위아래를 하나씩 빨아대고는 입속에 혀를 넣어 내 혀를 당겼다.
누나의 입속에서 내혀가 오래도록 빨리면서 바지와 팬티를 벗겨주는 누나의 상의 니트를 위로부터 벗겨냈다.
부드럽고 풍만한 누나의 유방이 녹색 브라자에 감쳐져 있었다.
브라지를 위로 밀어내고 유방의 정상에 달린 유두를 깊게 빨아주었다.
"아야퍼~~~~풀러주세요"
"그냥 해요"
누나의 유방위로 브라자가 그대로 걸친채 누나는 내 앞에 쭈그려 앉았다.
우리는 거실로 들어와 옷도 벗지 못하고 현관입구에서 신발을 신은채 그대로 서로의 몸을 탐했다.
검정색 힐을 그대로 신은 채 누나가 튀어져 나온 자지를 입에 물었다.
혀로 자지끝의 오줌구멍과 자지 기둥을 핥아주던 누나가 성급하게 자지를 입에 넣고
게걸스럽게 빨아대기 시작했다.
"으~~~흑"
발정난 암캐처럼 자지를 마구 빨며 머리를 움직이는 누나의 머리를 잡으며 긴 함숨을 토해낸다.
자지가 누나의 입에서 더욱 커지고 길어지고 뻣뻣해진다.
귀두가 누나의 이빨에 턱턱하며 부딪힌다.
맛나게 자지를 빨아대던 누나가 일어서며 다시 내 입에 혀를 넣고 내 입속을 헤집고 다닌다.
"해주세요~~~상규씨~"
애처럽게 나를 쳐다보는 누나에게 혀를 내밀자 누나가 혀위에 침을 올려 놓는다.
마르지 않는 침샘처럼 누나의 내 입속에 단내나는 누나의 침을 끊임없이 흘려 넣어준다.
나는 신발을 여전히 신고 있었고 바지는 아직 발목에 걸쳐져 있었다.
누나를 신발장에 엎드리게 하고 니트 치마를 걷어올렸다.
작은 천조각 하나가 앙증맞게 하얀 엉덩이에 걸려있다.
팬티를 엉덩이 밑으로 내리자 누나가 다리를 들어서 벗었다.
미쳐 다 벗지 못한 누나의 팬티는 다리 한쪽 정갱이에 그대로 걸려있다.
손을 엉덩이 사이로 넣어 보지의 둔덕을 만지는데 벌써 누나의 보지입구는 흘러내린 액으로 촉촉하였다.
누나와 섹스를 나눈이래 처음보는 흥분상태였다.
누나가 뒤를 보며 자지를 쳐다본다.
손을 뒤로 하여 자지를 잡아 당기고 엉덩이를 밀어 보지와 만나게 한다.
자지의 끝에서 누나의 액이 묻어옴을 느낀다.
엉덩이사이로 자지를 밀어넣자 누나의 재빨리 자지를 잡아 보지안으로 넣어준다.
"아~~악~~"
누나가 괴성을 지르며 엉덩이를 서서히 흔들어대기 시작한다..
"아~상규씨~빨리요~~~아"
누나가 뒤를보며 나의 다리를 당겨본다.
누나의 허리를 잡고 두세번 튕기다 깊게 찔러넣는다.
"아~더요~~~~~상규씨~~나~어떻게 해??~아~"
누나가 머리를 흔들며 괴로운 듯 흐느낀다.
귀두에 걸리는 누나의 보지살을 느낄 사이도 없이 엄청난 속도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아~~아~여~~~~보~상규씨~~자기야~~~"
누나의 얼굴이 신발장에 턱턱 부딪친다.
허벅지아래로 누나의 샘물이 주르르 흐른다.
누나의 보지끝에까지 자지를 세게 밀어넣으며 마구 흔들었다.
힐을 신은 누나의 다리가 부르르 떨며 균형을 잃자 바로 세워주며 자지를 더깊이 찔러 넣는다.
"아~~악~~~~좋아~~~요"
누나가 크게 외치며 엉덩이를 앞뒤로 흔든다.
자지가 동굴에서 빠져도 보지안으로 수월하게 곧바로 삽입되었다.
그만큼 누나의 보지는 안달이 나있고 샘물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누나의 엉덩이를 잡고 있던 손을 올려 브라자 끈을 양손으로 잡았다.
마치 말을 타고 있는 기수처럼 브라자 끈을 잡고 달리기 시작했다.
잠시 브라자끈을 놓고 이리저리 흔들리는 누나의 젖무덤을 잡아주기도 한다.
"상규씨~나~나와요~아~~몰라~"
누나가 머리와 허리를 약간 들고 두손을 무릎에 대고 소리를 질러댔다.
나또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깊은 신음과 함께 몸을 부르르 떤다.
엉덩이밑 누나의 흰색 스타킹으로 싸인 다리를 잡으며 보지에 최후의 일격을 가한다.
"으~~끄~~~~윽~"
자지끝으로부터 정액이 밀려올라오기 시작한다.
"아~숙이~나~와~~~윽"
"상규씨~해요~넣어줘요"
누나의 옆구리를 잡고 자지의 끝뿌리까지 누나의 보지안으로 세게 밀어넣으며 정액을 쏴대기 시작했다.
"아~~~~상규씨~~~이~하학~"
정액의 세례를 받은 보지살들이 즐거워 환호성을 지른다.
"~좋아요~느껴져요~상규씨의 분신이~"
자지를 계속 밀어넣으며 누나의 엉덩이에 사타구니를 밀어부치고 상하좌우로 문지른다.
자지털이 누나의 분비물로 수세미처럼 꼬였다.
자지가 점점 힘을 잃으며 작아져 보지속에서 철수하여 밀려나온다.
자지가 번들거리며 정액을 끝에 달고 밑으로 푹 떨어진다.
누나가 주저 앉으며 죽어가는 자지를 손으로 잡고 누나의 보지에서는 정액이 흐르며 마루에 떨어진다.
정액 한 줄기가 길게 엿가락처럼 늘어져 마루바닥에 늘어진다.
마치 누나가 오줌을 누는 것처럼 대롱대롱 보지입구에 매달려있다.
발목에 걸린 팬티를마져 벗어 들고는자지를 깨끗이 닦아준다.
축 늘어진 자지를 입에 물고는 죽 길게 잡아 당긴다.
"아~~숙이씨~이상해~"
누나의 입속에서 고무줄처럼 길게 늘어지는 자지기둥을 쳐다보며 얘기하자 누나가 살며시 윙크하며 더 잡아 당긴다.

황홀한 누나(제28편)
우리의 만남을 기념하기위해 선물이라도 할 양으로 인터넷 쇼핑몰에 접속을 한다.
란제리코너를 찾아 가보니 눈이 휘둥그래지는 것들이 많다.
저 옷들을 누나에게 언제 다 입혀보나..
사이트에는 내가 선물한 미니슬립에다 남성의 시선을 자극할 만한 섹시한 것들이
모델의 풍만한 알몸을 그대로 들어내며 한껏 유혹하고 있다.
이런 때도 자지가 흐믈흐믈하며 일어나려 한다.
이것저것 클릭하다가 한 옷에 시선이 멈쳐지며 황홀한 무아지경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연녹색 실크 투명 망사 팬티에 노브라로 입고있는 상의는 나이트 가운이 아니라 투명 실크로 된 유방가리개 같은 것이었다.
팬티속으로는 보지의 수북한 숲이 비쳐 보이고 배꼽위까지 내려와 유방만을 가려주는 투명 상의 가운 실크 속으로는 유두알이 그대로 튀어나와 보인다.
상의 실크 가운은 2개의 가느다란 끈으로 어깨에 매달리며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다.
외국 금발모델의 배꼽이 움푹 패여있고 군살 없는 배를 자랑한다.
"후~~~우"
자지가 순간적으로 일어나며 기립을 한다.
이때 누나가 화장을 마치고 외출할 준비를 하며 안방에서 나온다.
"상규씨~뭐하세요~어머~선물 사주시게요?"
하면서 혀를 내여 나의 입술을 핥는다.
고혹적인 누나의 향내가 짜릿하게 전해온다.
"숙이에게 선물할려구~"
"고마워요~신경쓰지 마세요"
그 말 뜻은 아직 취직도 못했는데 괜찮다는 위로의 말이다.
내가 한곳에 시선을 계속 두고 있자 누나가 고개 너머로 얼굴을 들이밀며 모니터를 쳐다본다.
"아이~예쁘다~상규씨~저거 좋아요?"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누나가 "어디서 사야하는지?"
밖에서는 아까부터 빠방거리며 자동차 혼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린다.
누나를 기다리는 학원의 선생이다.
오늘은 누나의 학원선생들과 회식을 하기로 되어 있어서 누나가 차를 놓고 나온다고 하자 선생 한명이 누나를 픽업하기 위해서 밖에서 대기중이다.
"상규씨~쉬다 가고요~전화해요"
누나가 현관문을 열려고하다가 나를 돌아본다.
"아이~상규씨~안해줘요?"
그러나 자지가 란제리 모델을 보고는 일거에 일어나 꺼내달라고 아우성이니 누나에게 섣불리 갈 수가 없었다.
보채는 누나에게 일어나 가는데 불룩 선 자지때문에 조금은 미안하다.
"어머~상규씨~다른 여자한테 흑심이 있다니~안돼요"하며 바지를 꿰뚫어본다.
다가가 혀를 내밀자 누나가 두 입술 사이로 혀를 잡고 빨아 당긴다.
나는 손을 누나의 스컷트 밑으로 손을 넣어 팬티앞의 불룩한 보지둔덕을 눌러준다.
보지털을 살살 비비며 귓볼을 빨아준다.
누나가 나의 바지앞섶의 텐트를 잡으며 비음을 낸다.
"어떻해요~지금은 어쩔 수가 없어서요"
"지금은 참을께요~"
팬티안쪽에 손을 넣어 보지털 몇 개를 잡아 당겨본다.
입안에 고인 침을 누나의 입안으로 흘러 넣어주자 받아 먹으며 밖으로 나간다.
"내가 그 옷 사 볼께요"하며 귀여운 윙크를 하고는 문을 닫는다.
모니터속의 속옷 모델들의 섹시한 몸짓과 자극적인 란제리가 자지를 그냥 놔두지 않는다.
차마 누나들을 간음할 자신이 없다..숙이를 위해..
방에 들어와 누나의 옷장의 서랍을 열고 예전에 보았던 가터벨트와 한세트인 팬티를 꺼냈다.
자지에 둘둘 말고는 누나가 얼마전 일본에서 찍은 사진첩의 누나를 내려다보며 자위를 시작한다.
부드러운 망사 팬티속에 싸인 자지가 부르르 떨떤다.
흰색 부츠와 그위로 허벅지까지 드러난 다리에 흰색 스타킹을 신고 아주 짧은 스컷트와 배꼽이 드러난 웃옷위로 조금 삐쳐나온 유방의 누나를 찍은 사진을 보며 손을 힘차게 흔들었다.
그리고 누나의 브라자를 들고 그 안에 누나의 젖봉오리가 담겼던 브라컵에 정액을 쏟기위해 받쳐들면서 아주 빠르게 손을 움직인다.
"으~~후"
누나가 입고서 나에게 보지문을 열었던 가터벨트 한셋트가 지금은 나의 자위의 정액을 받으려 하고 있다.
뿌연 정액 덩어리가 브라자 컵안에 고인다.
팬티로 자지를 닦고 브라자 컵에 팬티를 넣는다.
브라자와 팬티를 세탁물에 넣어놓고 쇼파에 앉아 잠시 눈을 부친다.
누나에게 이런 일이 미안치 않은 것은 깊은 이해와 표용의 관용으로 이해되는 일이라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누나는 나에게 그러기를 권하며 자기의 속옷에 정액을 묻혀준 나에게 신뢰를 보낸다.
아마 딴 여자를 안는 것보다 자신의 속옷에 정액을 쏟거나 누나 앞에서 자위를 하며 알몸에 정액을 싸는 나에게 전폭적인 믿음을 갖는 누나이므로 죄책감 같은 것은 전혀 없다.
나의 자위를 누나는 사랑과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여긴다.
그로부터 며칠 후 누나의 집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잠시 쉬고 있었다.
누나는 설거지를 하고 있었고 나는 금침이불안에서 책을 보고 있었다.
누나를 골려 줄 양으로 런닝만을 입고 아랫도리를 모두 벗은 채 엎드려서 누나를 불렀다.
"숙이~"
"예"
누나가 부르기 무섭게 앞치마에 물을 닦으며 들어선다.
"허리 좀 주물러줘요~좀 아프네~!!!!"
"아니~어디가요"
누나가 화들짝 놀라며 이불을 들추자 나의 벌거벗은 엉덩이가 드러난다.
"아이~상규씨~"
누나가 나의 엉덩이를 찰싹하며 때려준다.
"어머~아프죠~미안해요"
하면서 엉덩이이에 입을 대어 키스를 해준다.
내가 돌아눕자 자지가 옆으로 쓰러진 채 눕혀져있다.
누나를 안고 뒹굴르려고 하자 입술을 물어 주고는 속삭인다.
"상규씨~사실은 준비한 거 있는데요"
"준비??"
"이 분을 위해서요.. 잠시만 기다릴래요??"
급할 것도 없어 고개를 끄덕이자 누나가 늘어진 자지위에 입을 맞춰주고는 나간다.
이 분이란 역시 자지를 말하는 것...
방안에 누워 책을 끄적거리고 있는데 잠시 후 방문이 사르르 열린다.
"후욱~~~~~"
누나는 얼마전 인터넷 쇼핑몰 란제리 코너에서 내가 눈여겨 보아 두었던 네그리제 속옷을 입고 서 있는 것이었다.
색깔은 전혀 다른 것이었는데 망사 투명 엷은 보라 팬티에 그위에 걸친 것 또한 망사 투명의 짧은 검은 속옷 란제리였다.
보지의 숲이 수북히 보이고 유두알이 그대로 내비치는 투명한 실크 망사안에 누나가 풍만한 육체를 은은히 드러내며 거기에 서서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자세로 그윽히 쳐다보고 있다.
누나의 팬티는 누나의 보지만을 간신히 가려 줄 뿐 보지털이 팬티바깥으로 삐죽히 내밀어져 있고 가는 실이 양 허벅지를 끈으로 매여져 입혀 있다.
끈 팬티라는 것이다.
긴 두다리가 팬티아래로 곱게 뻗어 있다.
젖가슴만을 가려주는 망사형태의 천은 누나의 유방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가느다란 끈 2개로 버티어내며 어깨에 매달려있다.
그 천조각 아래 끝단에는 부드러운 양모털같은 것이 빙둘러져 있었다.
"우~후"
가슴이 복받치며 자지가 거침없이 일어나며 고개를 쳐든다.
이불을 제끼고 자지를 꺼덕이며 나 또한 잠시 서서 누나를 쳐다본다.
불덩이처럼 자지가 뜨거워지며 장대한 포신이 위로 올려지고 있다.
투명한 천안에 황홀한 몸매를 은은히 드러내며 서 있는 누나앞에서 자지를 쓰다듬어본다.
자지 기둥을 잡고 겉껍질을 벗겨내듯 천천히 만져본다.
누나를 쳐다만 보아도 미칠 것 같다.
누나의 배꼽은 훤히 드러난 채 새근새근 잠자는 아이처럼 볼록볼록하며 움직이고 있다.
무겁도록 앞으로 뻐친 자지를 앞세우고 누나에게 다가간다.
"숙이~너무 예뻐요"
"당신과 이분을 위한 거예요"
누나가 뻗쳐 올라오는 자지를 살그머니 잡는다.
누나의 겉옷에 비쳐진 탄력있게 앞으로 튀어져 나온 유방을 두 손으로 잡자 엺은 실크의 감촉과 살갗이 부드럽게 잡힌다.
자지가 기승을 부리며 솟구쳐 누나의 허벅지에 닿으며 엷은 흥분의 물을 자지끝에서
내보낸다.
누나의 보지둔덕을 손으로 덮는다.
갈라진 보지의 계곡과 보지털이 손바닥에 전달되며 자지의 혈관으로 쏜살같이 달려간다.
자지의 핏줄이 불룩하며 튀어 오른다.
"상규씨~너무 흥분하는가 봐요"
누나가 자지를 세게 잡으며 속삭인다.
"응~너무 좋아요~이런 모습"
누나의 옷을 벗기든 그대로 두든 마찬가지지만 여자의 육체가 보일듯 말듯 가려진 모습에 남자는 왜 더 흥분이 되는지 이제야 알겠다.
유방을 잡아주다 엉덩이를 잡고 허벅지를 쓰다듬고 허리를 안아주고 천에 가려진 누나의 몸을 잠시 희롱한다.
누나의 손으로부터 자지를 인계받고 보지앞에 대고 자지를 문지른다.
자지끝을 팬티앞에 대고 두툼한 보지둔덕에 문지른다.
부드러운 천이 자지끝에 닿으며 자지의 떨림이 전해진다.
보지를 가린 망사팬티에 흥분한 액이 자지끝에서 밀려온다.
허벅지안에 대고 귀두의 원추부분을 문지르며 혀를 넣어주자 살며시 혀를 빨아준다.
벗기고 싶지않은 누나의 몸에 걸친 2개의 천속에 숨어있는 누나의 몸을 보며 자지를 강하게 흔들었다.
"흑~"
내가 자지를 계속 흔들어대자 누나가 나의 런닝을 벗기고 젖꼭지를 핥아준다.
건포도같은 젖꼭지를 깊게 빨고 물으며 혀로 맨몸의 상체를 핥아준다.
나의 목을 길게 빨며 핥으며 엉덩이를 잡아준다.
"흐~윽"
누나의 애무를 받으며 나의 몸은 용광로처럼 더워지고 자지는 더욱 뻣뻣해진다.
누나도 내가 하는 자위를 받아주며 가급적 내가 사정하도록 도와준다.
손을 내려 고환의 알들을 하나씩 부드럽게 매만져주기도 하고 자지기둥을 잡고 있는
내 손위를 슬그머니 잡으며 같이 흔들기도 한다.
왼쪽의 어깨위애 걸린 끈 하나를 풀자 스륵륵 미끌어지며 유방 하나를 드러낸 체
다른 어깨쪽으로 옷이 걸린다.
드러난 유방의 언덕을 핥고 빨며 벌건 문양 하나를 만들어준다.
누나는 내가 만드는 키스마크를 당연히 여기면 자랑스러운 훈장처럼 달고 다닌다.
"더요~~~"
누나가 나의 머리를 젖가슴으로 누르며 더 깊고 더 붉게 더 짙게 젖무덤위의 흔적을 만들어 달라고 한다.
젖무덤을 지나 유두끝을 혀로 간지럽히다 이빨사이로 물고 당겨본다.
누나가 나의 목을 안고 세게 끌어 안는다.
"쌀거 같아요"
"해요~나한테 그냥 해요~"
나의 자지는 더욱 빠른 속도로 결승점을 향해 달려간다.
자지기둥이 마찰로 불이 붙을 정도로 세게 빠르게 흔들어 댄다.
"나와~나~싸~아~으~흐~흑"
가슴의 심장이 터질 듯 맥박소리가 귀전을 때리며 소리를 지른다.
쾌감의 기차를 타고 정액이 쏟구쳐 올라온다.
누나의 보지보다는 누나의 살갗냄새를 맡으려는 정액이 꾸역꾸역 밀려온다.
자지끝으로 몰려오는 정액을 잠시 자지기둥을 잡아 터널속에 가둔다.
요도의 터널속에 정액이 모여 발사될 차례를 기다린다.
자지기둥이 옆으로 부풀어지며 정액을 쌓아지고 모아진다.
누나의 배를 향해 일시에 내뿜자 정액의 둥근 흰 포탄이 연어처럼 위로 위로 튀어 오르다 누나의 명치위에 맞으며 다시 밑으로 흐른다.
"흐~윽"
두번째는 누나의 배꼽위에 붙는다.
정액이 흘러 팬티위에 걸쳐지며 아래로 흐른다.
남아있는 정액을 짜내어 보지 둔덕에 문지르며 몸을 떤다.
"상규씨~너무해요!나한테 안주고"
"미안해요~흥분되고 좋아서"
"아녜요~상규씨 좋으면 저도 좋아요"
누나가 나의 젖꼭지를 잡아 비틀며 투정부리듯 귀엽게 옹알거린다.
다시 한 번 누나의 팬티에 자지끝의 정액을 툭툭 털어내며 흔든다.
누나가 한 쪽 어깨에 달려있는 작은 가운을 벗어 자지에 문지르며 닦아준다.
탐스런 유방 2개가 이제야 실체를 드러내며 잘 익은 사과처럼 흔들린다.
유방을 움켜쥐고 젖가슴의 계곡에 얼굴을 묻고 숨을 고른다.
누나의 팬티에 정액이 매달리다 방바닥으로 떨어진다.
벌거벗은 상체의 젖무덤위에 달린 빨간 유두를 잡아 비틀자 나를 꼭 안아준다.
끈적한 정액이 몸에 닿는다.
"숙이~사랑해요~"
"상규씨~사랑해요"

황홀한 누나(제29편)
누나의 학원이 오늘 크리스마스 축제이다.
오늘은 누나가 호스트(호스테스)로써 학원의 아이들에게 선물과 덕담을 해주기로 한 날이다.
특별히 할 일도 없어 누나의 학원으로 총총히 발걸음을 옮긴다.
학원의 세미나 룸에 학부모와 학원아이들 선생들이 모여 음악과 게임으로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안으로 휠끔 바라보는데 누나가 정중앙으로 나와 자리에 앉고 아이들이 한명씩 나와 선물을 받고 누나의 무릎에 앉아 얘기를 듣는 보통의 학원과 다를 바 없는 행사였다.
그러나 누나의 크리스마스 산타걸 복장이 나를 다시 한 번 흥분케 하였다.
보통의 산타복장과는 별 차이가 없었는데 누나가 입은 붉은 색 짧은 스컷트와 빨간 부츠였다.
허벅지가 드러날 만큼의 짧은 스컷트에 하얀 스타킹에 가슴이 자꾸 설레왔다.
옆에 있는 다른 여선생도 산타모자 등 누나와 같기는 했지만 차원이 달랐다.
누나의 다리가 가끔씩 벌어질 때마다 자지가 꿈틀대었다.
빨간색 산타복 상의를 벗겨보면 어떨까?
여자 산타걸의 복장이 저렇게 흥분되는 것일까?
자지의 꿈틀거림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어가자 내가 손을 흔들어 나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누나가 나를 바라보자 고개짓을 하여 원장실 누나의 방으로 올 것을 전달하자
누나가 옆의 선생에게 귀엣말을 한 후 무대를 내려와 나의 뒤를 따라온다.
원장실에 누나가 들어오자 마자 문을 잠그고 빨간 입술을 게걸스럽게 빨아들였다.
누나의 새빨간 입술의 루즈가 내입에 묻는다고 누나가 얘기하였지만 자지의 발기는 나의 이성을 자제시키기에는 이미 늦었다.
누나의 빨간 산타 웃옷을 황급히 벗기자 바로 알몸위에 브라를 한 윗몸이 드러났다.
잠시 누나의 몸을 감상하고 브라를 움켜 쥐었다.
풍만한 젖가슴의 살집이 물컹 잡힌다.
"아~상규씨~"
브라의 유방위로 제껴올리고 유두를 잡아 깊게 빨아주었다.
"아이~상규씨~너무~"
"으~흑"
누나의 두개의 젖가슴에 이리저리 얼굴을 마구 비비며 황홀함에 스스로 도취되어갔다.
따스한 젖가슴이 뺨에 전해오고 유두를 깊숙히 빨며 손을 누나의 스컷트안으로 손을 넣었다.
누나가 가르쳐주었던 가터벨트였다.
"이렇게 해봐요"
누나를 책상에 엎드리게 하고 산타 복장의 빨간 스컷트를 들어 올렸다.
연분홍의 망사팬티속으로 누나의 앙팡진 엉덩이가 보였다.
"흐~윽"
누나의 치마속 풍경을 감상하면서 서둘러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발을 뽑았다.
덩그런히 자지가 웃옷사이로 삐죽히 고개를 내밀며 포신의 각도를 위로 올리고 있다.
쪼그리고 앉아 누나의 팬티를 거칠게 내리고 엉덩이에 얼굴을 대며 누나의 살냄새를 맡았다.
"어머~몰라요~상규씨~"
"나~너무~흥분해서"
누나의 엉덩이에 얼굴을 비비다 엉덩이사이의 깊은 골 계곡사이로 얼굴을 묻었다.
어디인지도 모른 채 무조건 혀를 내밀어 혀가 닿는 곳마다 혀끝으로 핥으며 눌렀다.
누나의 항문인지도 아니면 보지 둔덕인지도 모른 채 혀를 내밀었다.
팬티가 가터벨트로 허벅지에 걸리자 누나가 벨트를 풀었다.
누나를 돌려세우고 보지에 얼굴을 들이밀었다.
상큼하고 비릿하면서도 뭐라 형용할 수 없는 누나의 냄새가 자지를 더욱 부풀렸다.
보지털이 얼굴을 스치며 조금 따가운 듯 했지만 혀의 침이 누나의 보지 곳곳에 묻어났다.
보지털숲의 계곡이 나의 욕정을 더욱 더 부채질한다.
자지를 대고 누나의 보지둔덕에 대고 삽입을 할려고 하였지만 일어선 자세에서는 조금 버거워보인다.
황급이 웃옷을 벗어 던진다.
누나를 다시 돌려 세우고 자지를 무턱대고 누나의 사타구니안으로 밀어넣었다.
"빨리 넣어줘요"
서두는 나의 모습에 누나가 자지를 잡고 보지입구안쪽에 자지를 대주어 손쉽게 들어가도록 보지를 연다.
자지를 조금 밀어넣자 보지의 따스한 감촉이 자지의 겉살에 황홀히 전해온다.
"우~후"
한 번 심호흡을 크게 하고 누나의 옆구리를 잡고 자지를 들이민다.
"아~야퍼~상규씨"
누나의 말을 무시하고 자지의 수차례 강하게 왕복시키며 자지의 욕구를 달래주었다.
자지가 보지의 언덕에 마찰을 가해지자 누나도 서서히 물을 내어 놓으며 자지가 헤쳐 나갈 길을 손쉽게 해준다.
자지가 보지안에서 완전 침몰해가자 만족스러운 포만감이 자지끝으로 밀려온다.
"아~기분좋아요"
잠시 누나의 보지안에 자지를 담그고 보지의 따스한 살들에 파뭍힌 자지의 목욕을 기분좋게 음미하고 누나의 유방을 잡으며 감상에 젖는다.
"상규씨~오늘~딴 날보다는 다르네요"
"아까 무대위에 있는 숙이 보니까 너무 흥분해서요"
"아이참!상규씨 때문에 옷도 제대로 못입겠네요"
"아무거나 입어도 흥분하기는 마찬가지일걸요"
어느정도 우리는 전투태세를 갖추었는지 여유를 부리며 적군의 동태를 살핀다.
여전히 삽인한 채로 서로의 따뜻한 성기를 맛보며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누나가 자지를 죄어주고 나는 한번씩 튕겨주며 서서히 열을 가하고 있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보지에 담긴 자지의 모습과 누나의 다리에 감긴 하얀 스타킹과 빨간 부츠가 나의 황홀함을 한 층 더 높여준다.
아직도 허리 중간에 걸려있는 브라자와 머리에 쓰고 있는 털모자..그런 모습으로 누나가 나에게 보지를 열어 나를 맞고 있다.
남자들이 한 번쯤은 군침을 흐리며 품에 안고픈 그런 여자가 나의 앞에서는 수줍음없이 다리로 벌려 자지를 받고 있다.
"소파로 가요"
누나가 뒤를 돌아보며 육욕에 들뜬 목소리를 흘린다.
나는 자지를 누나의보지안에 들이민채 누나를 밀면서 소파로 나아갔다.
"위에서 해줘요"
모처럼 누나가 어떻게 해달라고 하는 최초의 의사표시였다.
누나는 내가 자위하든 뒤에서 하든 그대로 수용하였는데 오늘은 자신이 눕고 싶어 하였다.
자지를 서서히 빼내자 가죽위에 기름바른 것처럼 자기가 윤기를 내며 번쩍인다.
누나가 쇼파위에 누으며 한쪽 다리를 쇼파위쪽으로 한쪽다리는 쇼파밑으로 내린 채
아름다운 보지를 활짝 만개하고 나의 자지가 입성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낭군을 맞이하는 새색시처럼 보지를 내밀고 자지를 받아들이려 한다.
개선장군처럼 유유히 거만하고 장대한 포신을 껄덕이며 자랑스럽게 누나앞으로 나아간다.
누나 몸위로 천천히 몸을 뉘자 누나의 손이 내려와 자지를 잡는다.
"아~너무 좋아요~이 기분!"
누나가 황홀감에 도취된 듯 자지를 더욱 세게 잡으며 즐거워한다.
"당신꺼에요"
"예!나한테만 이래야 돼요"
"당신한테만 ~"
우리는 자지의 미래가 자신의 보지에게만 달려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약속이라도 한 듯 서로의 혀를 찾아 동의의 깊은 키쓰를 나누었다.
자지가 누나의 보지의 숲과 계곡사이를 가르며 꿈틀대며 속살을 헤치고 동굴로 들어선다.
다시 자지를 빼내려하자 누나가 얼른 엉덩이를 세게 당겨 보지안에 자지를 담가 버린다.
자지에 누나의 옥죄는 골반의 힘을 느낀다.
"아~~"
두다리로 나의 허리를 강하게 죄며 두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세게 잡는다.
아픔보다는 흥에 겨워 나의 어깨를 꼭 끌어당긴다.
"해줘요~"
내가 허리를 조금씩 흔들자 누나는 이를 악물고 신음을 삼키는 듯한다.
원장실까지 선생들이 올 일은 없지만 그대로 우리는 최선을 다해 조심해야 했다.
허리를 위아래로 흔들며 좌삼이니 우삼삼이니 하는 것들을 생각해봤는데 어쩐지 조금은 유치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허리를 들어 자지를 밀어넣으면서 누나의 반응을 살폈다.
누나가 나를 꼭 안는다든가 이를 악물고 신음을 삼키는듯한 반응이 있으면 더 깊이 더 힘있게 찔러넣었다.
"아~여보~좋아요"
나직한 누나의 신음을 신호로 허리를 조금 더 강하게 흔들었다.
"아~꽉 차는 느낌이예요"
자지의 귀두를 보지의 언덕벽에 문지르는 허리를 탁탁 튕기는 기분으로 엉덩이를 찔러 넣는다.
"더요~"
누나가 허리를 더욱 죄자 속도를 더욱 올리며 힘있게 튕겼다.
누나의 몸도 나를 따라 올라오고 내려오며 서로의 몸이 동시에 출렁거리며 부딪히고 있다.
누나가 나에게 떨어지지 않으려고 두 다리로 두 팔로 나를 꼭안고 죄고 있다.
누나의 보지속에는 나의 자지를 욱죄며 물어대고 나는 누나가 죄기를 끝나면 잠시 숨을 고른다.
"죄봐요"하면 누나가 다시 자지를 물어댄다.
"아~좋아요~"
누나의 노란 매니큐어를 칠한 손톱이 나의 등의 살을 파자 급피치로 속도를 올려 누나의 보지를 찔러댄다.
"아~여보~"
"아~숙이~아~"
우리들의 작은 숨막히는 소리가 호흡소리와 함께 서로의 귓속에다 흘린다.
입술이 부르틀 정도로 혀와 입술이 묶여지고 침이 오고간다.
누나가 나의 혀를 물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샘물을 마구 흘려낸다.
"아~아~"
한손으로는 누나의 유방을 문지르고 한손으로는 보지입구위 작은 공알을 만지주고 주무른다.
다시 두 손으로 누나의 엉덩이를 잡고 세게 자지를 찔러 넣는다.
"아~여보~상규씨~"
누나가 거친 호흡을 토해냈다가 게거품을 물고 헐떡거린다.
누나의 엉덩이가 높이 솟아 올랐다가 풀썩 떨어지며 잠시 힘없이 두 다리를 푼다.
"나~나왔어요~"
"좋아요?"
"예~너무 너무 좋아요~"
나의 자지에서도 자지의 폭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쏟아져 올리려 한다.
"나도 쌀 거 같아요"
"해줘요~나의 몸안에서"
누나가 다시 두다리로 나의 허리를 감싸고 나의 엉덩이를 잡고 당기며 자지를 죄온다.
"아~끄~~~응"
자지를 보지의 끝에까지 밀고 들어가며 정액을뱉어낸다.
"아~느껴져요~상규씨의 몸에서 나오는 것들이요~따뜻해요!"
나는 다시 한 번 자지를 들이밀고 튕기며 남아있는 정액을 보지안으로 부어내었다.
마지막 정액을 떨어내려고 몸을 틀면서 부르르 떨면 누나가 나직히 신음을 내뱉는다.
"으~~~~윽"
누나의 유방을 살포시 잡고 몸속 깊은곳으로 정액을 떨어뜨리고 쾌감의 신음을 뱉는다.
누나가 긴호흡을 몰아쉬며 나의 등을 토닥거리며 잠재우는 시늉을 한다.
누나의 분비물과 나의 정액이 쇼파를 적시지만 우리는 상관치 않고 그대로 누워 후희를 즐긴다.
내가 일어나 자리에 앉자 누나 또한 일어나 나의 허벅지에 앉으며 나의 품안에 쓰러진다.
누나의 등너머로 보이는 미스코리아 입선 시절의 예복 사진.
저렇듯 아름답고 교양미가 넘치는 여인이 알몸으로 나의 허벅지에 앉아 사랑을 갈구한다.
누나의 아름답고 고운 하얀 유방이 내 몸에 뭉개져 옆으로 삐져 나와 있다.
내 옆 쇼파에 사랑의 흔적이 묻어져 밤꽃 향기를 풍겨대고있다.
다음엔 저 옷을 입히고 사랑을 나눠볼까?
"저 옷 참 에쁘네요"
"아이~상규씨는~참~!"
누나가 나를 더욱 꼭 껴 안는다.

황홀한 누나(제30편)
누나의 동문정기연주회가 모교인 대학강당에서 열렸다.
빼곡히 들어찬 강당에 남성관객들도 꽤많아 별로 쑥스러울것도 없지만 누나가 나를 찾아내기엔 청중들이 너무 많았다.
몇번의 연주가 끝나고 누나의 차례가 되자 약간의 술렁거림과 동시에 누나가 입장하였다.
폭넓은 위딩드레스와 같은 치마단과 잘룩한 허리위로 유방의 윗언덕이 조금
보이는 나시 모양의 가느다란 끈 두개가 어깨에 걸리는 고급스런 청색 드레스를 입은 누나가 나타났다.
쪽진 머리와 해바라기 꽃모양의 헤어밴드와 귀걸이가 우아하게도 조화를 이룬다.
자리에 앉아 건반을 두드리는 누나..안내장에는 피아노 협주곡 제5번 Eb장조 작품 73 《황제》로 표기되어있었다.
장내가 약간 시끄러웠 던것은 대학시절에 축제퀸은 물론 미스코리아 입상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또한 홈쇼핑이나 패션쇼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으므로 호기심 어린 눈으로 누나를 응시하고 있다.
피아노의 웅장한 소리가 누나의 현란하게 건반을 두둘겨대는 손가락에 맞춰 울려퍼지고 있다.
밑이 꽤나 넓어 보이는 드레스 밑으로 누나의 하얀색 힐이 이따금 보인다.
처음보는 누나의 드레스가 웬지 가슴설레이게 만든다.
자지가 불끈 달아오르는 것을 팜플렛으로 가리며 누나의 잘룩한 허리를 안고 자지를 밀어넣던 모습을 상상한다.
오늘 저 모습으로 사랑을 나누었으면 하는 바람이 가득했지만 생각뿐…
오늘은 무슨 팬티를 입었을까하는 생각에 자지는 점점 부풀어 올라 터질 지경이 되어가고 있다.
누나의 연주가 끝나고 다음 순서에서 가까스로 마음을 진정시키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학교 캠퍼스 정문을 거의 나올 무렵에 누나에게 온 핸.폰이 울린다.
"상규씨~왔어요?"
"예..잘 들었어요!"
"어디에요?..핸.폰 받는거 보니까 다른 곳인가봐요?"
"예..오늘 친구들과 망년회가 있어서..나왔어요"
"그러면 상규씨~술 많이 들지말고..내일 저녁에 집으로 와요!"
"그래요..그럼 내일!"
"사랑해요~상규씨"
그날 친구들과 술을 진탕으로 퍼먹고 다음날 오후까지 숙취로 비실되다가 사우나가서 몸을 풀고 누나의 집으로 갔다.
현관밖에까지 들려오는 피아노소리..어제 듣던 바로 그 연주곡이었다.
현관문을 들어서 거실의 복도를 돌으니 어제 연주회에서 입었던 그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가슴이 방망이질을 하며 머리가 멍해진다…선녀가 따로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하얀색 힐까지 신고 있는 모습은 또 다시 나를 즐겁게 해주기 위한 누나의 배려인 것이다.
머리를 들어올려선지 누나의 하얀 목과 어깨가 깨끗하게 드러나있다.
하얀 잔털이 보시시 보이는 기다란 목을 따라 키스를 해주고 혀로 살짝 훑어준다.
누나가 고개를 움찟한다.
등위의 자크를 내리자 누나의 매끈한 등짝이 드러나 보이는데 브라의 끈이 보이지 않는다.
열려진 드레스 속으로 손을 넣어 앞쪽의 유방으로 손을 밀어넣는다.
노브라의 부드러운 유방의 출렁거림이 손에 잡힌다.
따스한 유방을 주물럭거리고 등에 얼굴을 대고 문지른다.
향내나는 누나의 몸냄새가 나의 자지에 기립의 신호를 보낸다.
누나의 어깨로 부터 손을 잡아 드레스를 벗기자 윗부분이 꺽이어 밑으로 접힌다.
예쁘게 드러난 누나의 하얀 알몸의 상체를 꼭 안아주자 누나가 건반에서 손을 떼고 얼굴을 옆으로 돌린다.
빨고 싶은 자두색의 입술이 벌어지며 혀가 밖으로 살며시 기어나온다.
누나의 혀를 잡아 내 입안으로 끌어당기며 빨아준다.
누나의 향긋한 침이 내 목젓으로 흘러 들어온다.
누나의 귓볼을 빨고 귓속으로 혀를 넣어 찔러준다.
"아~상규씨~"
피아노 의자에 앉아있는 누나를 돌려 세우자 누나가 피아노 건반위에 손을 올려놓고 일어선다.
폭넓은 드레스를 감아쥐듯 말며 드레스를 위로 젖혀 올라가자 하얀색 힐부터 종아리에서 허벅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두 손으로 드레스를 허리에 말아쥐고 있는 누나의 둔부가 조금씩 보이더니 엉덩이 모두가 드러날 때 나는 숨막히듯 그 자리에서 감전되는 듯한 전율을 느낀다.
달덩이처럼 둥근 2개의 봉우리 언덕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그대로 눈에 들어온다.
노팬티의 누나의 엉덩이가 눈앞에 훤히 드러나자 자지가 짜릿한 경련을 일으키며 부르르 떤다.
누나의 다리 사이에 한손을 넣어 보지를 감싼다.
누나가 다리를 조금 더 벌려준다.
손안에 보지 둔덕과 보지털이 느껴진다.
누나 앞으로 앉으며 사타구니로 얼굴을 들이밀자 누나가 드레스로 덮어준다.
나는 다시 한 번 누나의 드레스 안에 갇힌 환락의 포로가 되었다.
누나의 한복치마안에서 드레스 안에서 스커트안에서 홈웨어안에서 네그리제 슬립안에서 나는 누나의 황제가 되어 보지를 만지고 핥고 빨면서 무릉도원을 거니는 것이다.
누나의 살냄새와 향기가 치마속에서 가득하여 그것에 취해 환각의 상태가 되어 누나의 보지와 허벅지와 보지털에 정성스런 애무를 다한다.
누나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의 양계곡을 드러나게 한다.
머리위에 걸린 보지의 계곡에 혀를 넣어 가르며 그 안에 넣고 찌른다.
"아~상규씨~"
누나가 나의 머리를 잡자 드레스 속단이 포근히 머리에 덮힌다.
누나의 드레스에서 빠져나와 바지와 팬티를 벗고 피아노 의자에 앉아 누나의 손을 잡자 누나가 무릎을 끓으며 앉는다.
차츰 자지로 다가오는 누나의 예쁜 얼굴을 향해 자지가 끄덕거리며 인사를 한다.
조그맣고 도툼한 누나의 고혹한 자두색 입술이 양쪽으로 살포시 벌려지자 자지가 부르르 흔들린다.
벌려진 입안으로 자지가 들어가고 귀두가 삼켜지자 붉은 핏줄이 일어난다.
한 번 누나가 입술을 닫고 훑으며 자지의 겉살을 문지르자 푸른 힘줄이 돋아난다.
누나의 아름다운 입술이 자지끝뿌리까지 삼키자 몸안에서 떨리는 진동을 느낀다.
자지를 물고 위아래로 감미롭게 빨아주는 고운 누나의 얼굴을 본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자지를 물고 있는 누나의 얼굴에 행복함이 가득 베어있다.
이제는 누나도 환각의 상태에 몰입한 듯 정신없이 자지를 빨아대고 있다.
자지끝에서 흥분한 액이 봉긋 오르자 누나가 맛있게 핥아먹으며 오줌구멍의 계곡을 찌르자 자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만큼 요동을 쳐댄다.
더욱 굵어지고 길어지는 자지위에 힘줄과 핏줄이 굵어지며 맥박질을 해댄다.
"커서 입에 잘 안들어가요~"
그래도 누나는 자지 기둥을 잡고 귀두의 원형지붕을 감각의 기능을 다 동원하여 핥고 빨아준다.
때로는 자지기둥을 올리고 고환을 물어주기도 한다.
"으~"
자지의 핏줄이 터질 것같다.
내가 마루바닥에 주저앉자 누나가 드레스를 들어올리며 나를 걸터 안는다.
엉덩이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자지를 넣으려고 안달이다.
보지입구에서 계곡으로 헤메고 있는 자지를 잡으려고 응석부리듯 애교를 떤다.
"아이~잘~안돼네"
자지와 보지가 만나 조금은 뻑뻑하게 들어가자 누나가 이를 조금 악문다.
"아~들어갔어요"
누나가 감격에 겨운 목소리를 내며 서서히 자지를 삼켜가며 허리를 내린다.
자지의 끝뿌리까지 내려가자 누나가 가려린 신음을 뱉는다.
"아~다 들어왔어요~음~"
자지 기둥에 누나의 여린 보지속살이 느껴진다.
굵은 버섯귀두를 보지의 어린 살이 힘주어 물어준다.
누나가 움직일 때마다 샘물을 흘리는 보지계곡에 자지가 문질러진다.
눈 앞에 하얀 젖가슴의 유두알을 이로 재근재근 씹어준다.
"아야~아이~"
누나가 고운 실눈을 하며 내 입을 찾아 혀를 들이밀고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인다.
누나의 허리를 잡고 힘들지 않게 도와준다.
자지의 귀두가 누나의 보지속살의 벽에 걸리자 누나가 나를 꼭 안고 울부질듯 신음을 마구 뱉어낸다.
드레스는 우리의 몸을 가려주었지만 드레스속에서 보지와 자지는 흥겨움에 들떠 샘물을 흘린다.
흔들리는 유방에 얼굴을 묻고 좌우로 문지르며 엉덩이를 마구 흔든다.
"아~여보~악~"
"으~으"
"더 세게~요"
누나가 얼굴울 좌우로 흔들며 미친 듯이 엉덩이를 흔들며 몸부림쳐댄다.
가끔씩은 완전히 주저앉아 엉덩이를 앞뒤로 문지른다.
자지털과 보지털이 불붙듯 마찰을 일으킨다.
"아~좋아요~상규씨"
누나가 나의 어깨를 물며 좋아서 어쩔줄을 모른다.
누나가 활처럼 몸을 뒤로 꺽으며 최초의 오르가즘에 오르며 몸을 뉘인다.
서서히 보지에서 자지를 철수시킨뒤 드레스로 자지의 분비물을 닦아내고 누나의 보지계곡사이로 드레스를 살짝 밀어넣어 샘물을 닦아준다.
누나의 청색 드레스에 허연 자국이 거미줄처럼 묻어나온다.
누나를 누이고 드레스를 배위로 활짝 걷어올린다.
거기에 아름다운 보지의 숲과 계곡이 벌어지며 자지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많은 남자의 시선속에서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누나가 나의 자지를 기다리며 누워있다.
나만을 위해 드레스와 치마를 들어올리는 누나가 아랫도리를 모두 드러낸 채로
한 점 부끄러움없이 열락과 환희의 자지맛을 보기위해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다.
무릎을 끓으며 자지를 보지에 갖다댄다.
쿡쿡 찔르자 분비물을 닦아내서인지 조금은 아픈 모양이다.
누나가 자지를 잡아 서서히 밀어넣는다.
자지가 제집을 찾아들어서자 귀두가 버섯지붕을 펼치어 보지를 꽉 채우며 밀고 들어간다.
자지끝에 힘이 몰리며 포신의 핏줄이 거세게 일어난다.
"아~너무 커요~"
허리를 한 번 튕기고 누나의 흥분에 겨운 얼굴을 보고 다시 한 번 튕겨본다.
"아!!~해줘요~"
누나가 나의 엉덩이를 잡고 당기자 자지가 보지안으로 깊숙이 찔러진다.
누나가 두 다리로 나의 허리를 감싸려하자 다리를 풀어서 양쪽으로 벌리게 한다.
"그냥 이렇게 있어요"
누나의 다리를 양쪽으로 최대한 크게 벌리게 하고 큐샵하듯 보지에 총공격을 가한다..
보지입구를 폭격하듯 넣다 뺏다하면서 귀두로 보지입구의 음순을 강하게 밀고 들어가며 공격을 하자 누나가 드레스를 움켜 쥐고 입에다 문다.
"아~아"
보지를 뚫는 퍽퍽소리와 처벅처벅하는 소리가 자지에서 들려온다.
들어간 자지의 귀두가 보지의 엺은 속삭을 얹고 나온다.
"아~여보~자기~아~~~~"
누나가 쉴새없이 샘물을 흘리며 파르라니 몸을 비틀고 꼬아댄다.
번지르르한 자지가 보지안으로 밀려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속도를 가한다.
누나의 활짝 열린 다리끝에 보이는 힐이 자지의 정액을 싸올리는 신호탄이 된다.
좌우로 활짝 다리를 벌리고 있는 누나와 날씬한 다리의 하얀색 힐에 자지가 푸덕거리며 강렬한 반응을 일으킨다.
"크~~~~~윽"
누나의 몸에서 일어나 누나의 두다리를 당겨 모아 무릎을 끓고 있는 어깨에 다리 하나씩을 둘러맨다.
누나의 두다리를 어깨에 걸고 정상공격에 다시 나선다.
누나의 정갱이가 접어지며 하얀 힐이 나의 등을 때린다.
"아~상규씨~아~몰라~아~"
누나의 두다리를 당기면서 엉덩이를 최대한으로 튕겨댄다.
다리를 어깨에 올린 채 아래로 몸을 내려깔며 최후의 일격을 가하고 정액을 쏟아낸다.
"아~"
"으~~~~~윽"
누나의 보지동굴을 향해 스프린터처럼 내달리는 정액을 깊은곳에까지 밀어넣으려고 몸을 더욱 밀착시킨다.
"으~윽"
어깨에 올려진 누나의 두다리를 잡아 당기고 허리를 밀고 마지막 정액을 쏟으려 안간힘을 한다.
허공에서 구름을 밟듯 잠시 정신이 몽롱해지며 정액이 쏜살같이 빠져나간다.
자지가 힘을 잃어 빠질 때까지 계속 허리를 유연하게 움직여본다.
"아~흘러요~"
보지에서 밀려나온 정액이 회음부를 따라 밑으로 흘러 드레스를 적신다.
내가 닦아주려고 하자 "그냥 둬요~느끼고 싶어요"하며 제지한다.
드레스를 걷어올린 채 숨을 고르며 누워있는 누나 옆으로 쓰러진다.
누나의 또 갖었다는 뿌듯한 쾌거를 이루며…..

황홀한 누나(제31편)
누나와 오랜만에 테니스를 치러 갔다.
테니스코트 입구가 폐쇄되어 있었고 공사중이라는 푯말이 세워져 있었다. 대학교 입학때부터 다녔던 곳이라 익숙하게 안으로 들어가다 관리인 아저씨를 만났다.
"상규~어쩐일 이야?요즘 보이지도 않더니?"
"취업준비에다 논문 쓰느라구…바빴어요..그런데 공사하나봐요?"
코트 내부는 바닥을 고르는 로울러와 각종 기기들로 어수선하였다.
"응…코트가 고르지 않아서….이거 어떻하지..그러면 지금 한 면이 있기는 있는데…치고 갈래?"
8면의 코트 중 구석의 한 개가 그나마 남아 있었다.
"예..아저씨…이대로 가면 체면이 안 서잖아요?"
"그려..그러면 갈 때 열쇠로 잘 잠그고…키는 저쪽 세면대 밑에 넣어놓고..알지?"
아저씨는 뒷정리를 다시 한 번 부탁하고 숙이를 바라보고는 나한테 엄지 손가락을 세워보인다.
물론 킹카라는 뜻이겠지..
반팔 티에 짧은 스카트, 하얀 테니스화..늘씬한 누나의 다리..제발 딴 생각이 없기를..
게임 중간중간에 누나가 공을 주우려고 고개를 숙이면 드러나는 젖가슴과 숏츠가 자지를 거들먹거리게 하여 혼이 났다.
달려가 안아주고 싶지만 꾸준히 인내심을 발휘하였다.
나이에 맞지않게 잘도 뛰어다니는 건강한 누나를 바라보고 있으려니 절로 신이난다.
저런 여자가 내 것이 되어 나의 그늘 아래서 행복해 하다니…
땀에 젖을 수록 드러나는 가슴과 다리사이가 점차로 참지 못하게 만든다.
가까스로 게임을 마친 후에 우리는 각자 샤워실로 향했다.
샤워실의 물줄기를 맞다가 테니스 코트에 우리밖에 없다는 생각이 미치자 갑자기 묘한 스릴이 느껴진다.
발을 들고 천천히 여자 샤워장으로 향한다.
어떤 모습으로 누나가 샤워를 하고 있을까?
보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우선 누나를 놀래주지 않기 위해 슬그머니 누나 있는 곳으로 다가갔다.
누나가 알몸으로 물줄기를 맞으며 머리를 감고 있었다.
아름다운 누나의 뒷모습이 고스란히 보인다.
처음 보는 누나의 나신의 뒷모습이 이렇듯 섹시할 줄…
긴허리와 예쁜 두개의 엉덩이…그 둔부를 받쳐주는 싱싱한 두다리
살아있는 생선처럼 퍼드득할 것 같은 예술품의 극치가 거기 서 있었다.
한송이 꽃처럼 활짝 핀 나체의 비너스가 있었다.
다리사이로 보지털을 타고 물이 흐른다.
누나가 한 다리를 들고 비누질을 하자 자지가 잠시 흔들린다.
점차 누나에게로다가가고 있는데 한걸음 움직일 때마다 자지의 포신이 각도를 만들며 일어선다.
후질끈 다리가 떨려오는 듯하다.
자지의 솟아오름은 나의 의지로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버섯모양의 귀두를 바라보며 누나의 보지안으로 들어갈 생각에 몸이 감전될 듯이 짜릿해진다.
"누구…….?"
누나가 나인줄 알면서도 얼굴에 비누질을 하고 눈을 감은 채 물어본다.
"아름다워요"
누나의 어깻죽지에 입을 대고 혀를 뽑아 핥아본다.
따스한 물이 혀에 닿는다.
누나 앞에 내려앉아 다리를 들어 올려 어깨위에 얹는다.
조금 열려진 보지의 계곡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장관을 구경한다.
보지의 계곡을 타고 물이 그 사이를 가르며 흐르고 보지털이 한 곳으로 뭉쳐지며 물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보지털을 타고 물이 흐르는 곳에 입을 벌려 물을 마신다.
누나가 샤워기를 잠궈 물을 맞으며 있는 나를 편하게 할려고 한다.
보지털을 타고 흐르는 물이 점차 적어지며 똑똑 떨어진다.
보지털을 입에 물고 스펀지의 물을 짜듯 짜내어 단물을 마신다.
두손을 뻗쳐 보지의 계곡을 벌려 속살의 여린 언덕을 혀로 핥아준다.
"아~상규씨~"
누나가 머리를 움켜 잡는다.
자지가 일어나 한마리 싱싱한 생선을 노획할 준비를 한다.
한송이 꽃을 따기위해 자지의 귀두를 크게한다.
허벅지 안쪽을 혀로 애무하며 내려간다.
종아리를 핥고 누나의 발가락에 입을 맞춘다.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누나의 발가락.
빨간 메니큐어가 엄지와 검지발톱에 예쁘게 칠해져 있다.
누나의 한쪽 발을 들어올리자 누나가 균형을 잃지 않으려 두손을 뒤로 하여 벽을 잡는다.
발을 들고 발바닥의 골을 따라 혀로 핥아본다.
"아이~간지러워요"
거친 각질 하나 없이 맨살의 부드러운 살이 느껴진다.
오히려 누나의 유방보다는 더욱 여리고 어린 살이다.
발가락을 하나씩 넣고 빨아준다.
"몰라~상규씨~"
다섯개의 발가락을 모두 빨아주고 다시 종아리 허벅지 보지의 계곡과 배꼽을 지나며 혀로 쓸어본다.
유방의 정상에 솟은 유두알을 한번씩 베어물고 누나와 나란히 선다.
자지가 누나의 배에 부딪히자 누나가 음찔한다.
깊은 포옹을 하자 젖가슴이 이그러져 옆으로 삐쳐 나온다.
"사랑해요~숙이"
"사랑해요~상규씨"
마주보고 서있는 두 사람의 입술이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혀를 내놓는다.
혀끼리 서로 엉겨 힘겨루기를 하고 누나가 힘이 풀린 나의 혀를 끌고 입속으로 들어가 누나의 타액으로 회복시켜준다.
원기왕성해진 그 혀가 누나의 귓볼을 빨고 목을 타고 내려가 젖무덤을 빤다.
누나의 손이 내려와 굵은 핏줄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자지를 잡는다.
"아~커지고 있어요"
누나가 나를 존경하고 위대하게 여기는 순간이다.
나에게 복종하고 나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는 하녀가 되는 순간이다.
자신을 지배하는 자지의 힘과 기운을 느끼며 행복에 겨운 신음을 토한다.
내가 누나의 머리를 밑으로 누르자 누나도 나의 목과 가슴과 버찌같은 젖꼭지를 물고 다시 배꼽으로 내려가며 무릎을 끓는다.
일어서 꺼덕거리는 자지를 들고 고한의 알을 하나씩 삼키며 한다리를 들어올린다.
나또한 누나처럼 두 손으로 벽을 기대어 한쪽 다리를 누나의 어깨위에 올려 놓는다.허벅지안쪽을 애무해주고는 고한을 따라 회음부를 지나더니 나의 항문에 혀를 찔러 넣는다.
"아~~~윽"
처음 받아보는 항문의 애무에 머리털이 쭈삣서며 몸이 부르르 떨린다.
오줌이 나올 듯 몸서리가 쳐진다.
엉덩이가 저절로 오무러지며 항문이 조여지는 것 같다.
집요하게 항문에 혀를 찔르고 누른다.
"으~~흑"
자지도 덩덜아 누나의 손안에서 살아 숨쉬듯 푸득 거린다.
더욱 자지를 세게 잡는 가늘고 긴 누나의 손위에 나의 손을 포갠다.
항문에 처음으로 혀를 대보는 누나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정복자의 승리를 만끽한다.나보다는 4센티정도 커보이는 이 아름다운 나신의 여인이 나의 항문에 입과 혀를 대고 애무를 하고 있다.
오직 나를 위해 벗고 나를 위해 다리를 벌리는 나만을 위한 여자가 되어간다.
누나가 넓죽 엎드리더니 발에 입을 맞춘다.
자지가 누나의 손에서 벗어나며 허공을 향해 뻗어난다.
큰 절을 하듯 발가락 하나 하나에 입술을 맞춘다.
누나의 둥근 엉덩이가 위로 오르며 실룩인다.
"상규씨~이렇게 사랑할께요!!!!"
누나가 나에게 절대복종하는 시녀요 종복으로 나를 사랑하겠다는 다짐의 맹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보지를 철저히 점령한 자지의 주인에게 약속하고 있는 것이다.
누나가 발등에 뺨을 대고 나의 처분을 기다리듯 엎드려 있다.
"일어나요"
주인의 명령에 누나가 아름다운 나신을 천천히 일으키며 감격에 겨운 듯 나를 그윽히 바본다.
다시 한 번 강한 포옹을 한다.
"사랑해요~영원히요~"
여러 번 누나는 나에게 죽어도 당신품에서 살아도 당신안에서 살겠노라 누누히 얘기하였다.
누나는 이제 한마리 애견에서 나를 위해 못숨도 버리는 충견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누나의 머리가 천천히 배를 지나 자지로 내려가고 있다.
자신을 있게 해주고 여자로 만들어 주는 자지앞에 무릎을 끓고 정중히 나의 정액을 받아 마실 것이다.
누나의 입을 벌리고 자지를 향해 오고 있다.

황홀한 누나(제32편)
아침에 일어나니 자지를 잡고 나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자던 누나가 보이지 않는다.
아랫도리를 내놓은 채 자지를 덜렁거리며 거실로 나온다.
자지는 그저 하프(1/2)로만 서있다.
아침을 해야 할 누나는 없고 식탁위에 보자기가 그릇위로 둘러쳐 있는 것을 보니
아침상을 차려놓고 일찍 외출한 것 같았다.
방으로 다시 돌아오려는데 작은 방에서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여기~있어요?"
방문을 확 열고 들어서며 누나인지를 확인하였다.
"어머!!!!!!!!"
누나가 화들짝 놀라며 나를 돌려다 보았다.
누나는 외출할려는지 속옷을 갈아입던 중이었는데 그만 브라의 호크를 잠그려다
내가 들어오자 놀라서 브라의 밴드를 놓쳤고 부라가 밑으로 떨어질까 앞의 컵을 두손으로 잡고 있다.
날씬한 누나의 허리아래로 하얀색 팬티스타킹을 신고 있었는데
그 투명한 스타킹속으로 하늘색 팬티가 그대로 드러나 보였다.
둥근 산 2개가 곡선을 그리며 두드러지게 튀어나와 있었다.
"흑"
맨살의 엉덩이보다 훨씬 아름다워보인다.
자지가 잠시 꺼덕댄다.
"아~오늘 학원에서 특강이 있어요.빨리 갔다 올께요!아침은 식탁에 차려 놨어요"
정신을 가다듬은 듯 누나가 호크를 메고 부라자를 돌리어 유방에 맞추며 부라의 밴드를 조절한다.
다가가 자지를 엉덩이안에 밀어놓고 부라자로 싸인 가슴을 끌어안고 목에 입을 맞추었다.
"아~"
누나가 나의 얼굴에 손을 대며 엉덩이를 움찔한다.
"빨리 올께요"
대답대신 입속에 혀를 넣어 약간의 침을 흘려 넣어주었다.
위로부터 폴라티를 입는 누나의 엉덩이속을 보는 자지를 달래며 문을 닫는다.
방에 들어와 이불속에 몸을 넣는데 자지가 용트림하며 세워 총을 한다.
이대로 죽이기에는 너무 아까운 아침발기의 자지를 어떻게든 달래줄 방법을 생각해본다.
자위행위를 하며 누나의 섹시한 잠옷입은 모습,네그리제,한복,도우미,레이싱 걸을 생각하였지만
방금 본 누나의 엉덩이와 팬티스타킹 그리고 그안에 팬티와 긴 다리가 눈앞에 어른거렸다.
자지가 그 머리속에든 누나의 팬티스타킹의 영상만으로도 힘있게 발기를 하며 주체를 못하고 버둥거린다.
자지가 이성과 분별력을 잃고 오직 누나에 대한 갈증으로 부르르 떤다.
"상규씨~다녀올께요!!!"
누나의 외출을 알리는 소리가 문밖에서 들려왔다.
자지를 곤두 세우고 거실로 나가자 누나가 힐을 신고 있었다.
누나가 버섯대가리처럼 우산을 활짝 핀 꺼덕거리는 자지를 쳐다보며 웃는다.
누나앞에 서자 손을 내려 자지를 잡으며 "주인님!기다려주세요!"하며 자지에 입술을 대며 쪽하는 소리를 낸다.
자지가 더욱 기세등등하며 포신을 쳐들고 껄떡인다.
누나도 손안에 쥔 자지가 딱딱해지고 힘줄을 굵게하며 핏발을 붉게 세우자 당황한다.
"어머~어떻게 해?"
안타까운 듯 자지를 세게 잡아 살살 문질러본다.
그럴수록 애타는 자지는 누나안에 들어가고 싶어 귀두의 날을 벌려 세우고 있다.
"나!! 정말 하고 싶어요..강의 연기하면 안돼요?"
내가 조금은 떨리는 목소리로 간절하게 구걸하듯 하자 안타까운 표정을 짓던 누나가 핸.폰을 꺼낸다.
나의 진지함과 자지의 부풀림이 누나에게는 진솔함으로 다가 온 모양이다.
누나는 손안에 든 자지의 껍질을 자위시켜주듯 계속 움직였다.
"응..김선생?..나 학원가다가 차 접촉사고가 났어!..응..아니..괜찮어..차 카센터에 가야 하는데 ..오늘 특강
정선생에게 좀 하라고 해~그래요~나중에 연락할께!!"
누나가 핸.폰을 끄면서 자지를 잡아 끌면서 "주인님~가실까요?"한다.
누나가 나를 따라 오면서 스컷트와 폴라티를 벗고 부라와 팬티스타킹 차림으로 안방에 들어선다.
누나를 이불위에 뉘이고 팬티스타킹을 신기하듯 한참 쳐다본다.
팬티스타킹의 팬티안으로 보이는 수북한 보지털이 유난히 둔덕을 높게 하여 나의 정신을 희미하게 한다.
누나의 팬티 스타킹 보지둔덕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는다.
보지속으로부터 아름다운 향기가 물씬 풍겨나온다.
감촉이 좋은 스타킹에 뺨을 대고 문질러본다.
허벅지 안쪽에 혀를 대고 훑자 까슬한 느낌이 혀에 온다.
미의 화신같은 섹시한 여자가 팬티스타킹 차림으로 내 앞에 누워서 나의 자지를 기다리고 있다.
남자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아름다운 여자가 나의 자지를 받아 들이려 하고 있다.
팬티스타킹을 서서히 벗겨 내리자 하늘색 망사 팬티가 앙징맞게 보지를 가려주고 있었지만 손바닥 보다 작은 팬티는
누나의 보지털을 모두 가려줄 수는 없었다.
팬티바깥으로 삐져나온 털을 잡아 보며 당긴다.
"아이~아파"
보지둔덕에 입을 대어 크게 벌려고는 호흡하여 보지의 정기와 냄새를 빨아들인다.
누나의 망사사팬티의 앞부분이 입안으로 들어와 입속에 든 침과 같이 묻어난다.
팬티앞이 나의 침이 흐른 자국으로 오줌이 묻은 듯 적셔졌다.
팬티를 약간 옆으로 밀어제치고 보지계곡안으로 혀를 구겨넣는다.
"아~상규씨~"
허겁지겁 보지안에 든 샘물을 혀에 찍어 입속으로 당겨 넣는다.
비릿하고 미지근한 누나의 샘물이 나의 입술언저리를 촉촉히 적게 한다.
팬티의 레이스를 입에 물고 천천히 벗겨 내린다.
이미 축축해져버린 보지위를 혀로 쓸며서 목마른 갈증을 누나의 분비물로 해결하였다.
"상규씨~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
누나가 원하는 섹스에 관한 두번째의 요구이다.
나의 몸이 옆으로 비키며 90도 회전하자 사타구니가 누나의 얼굴을 덮는다.
엉덩이를 들자 누나의 머리와 입이 나의 자지를 따라서 들려 올려지며 자지를 입안에 넣는다.
"흐~윽"
누나가 머리가 아래로 떨어지자 귀두가 이빨에 걸린다.
우리는 처음으로 69자세를 시도하는 것이다.
이제는 수줍은 아마추어에서 새로움을 쫓는 섹스의 프로가 되어가고 있으며
남남에서 부부처럼 우리의 애정이 급변하는 것이다.
우리는 미친듯이 서로의 성기를 유린하고 희롱하였다.
나의 고환을 입고 물면서 자지를 자위하듯 문지르는 누나와
누나의 보지를 벌리고 계곡의 여린 살과 누나의 클리토리스를 핥고 빠는 나는
정신이 아득하여 황홀한 혼돈의 상태로 빠져 들었다.
나의 배밑으로 누나가 나의 자지를 빠는 모습이 보이자 다시 한 번
자지끝에는 흥분한 액이 누나의 입속으로 혀를 따라 흘러 들어갔다.
자지끝의 액이 끈끈하게 길게 끊어지지않고 누나의 입속으로까지 늘어져 있다.
자지가 더 이상 참을 수없을 정도로 팽창하여 터질 것 같은 무게가 되어갔다.
누나의 보지도 자지가 어서 빨리 채워주기를 간절히 바라며 끊임없이 물을 내고 있다.
"넣을께요~"
내가 방향을 돌리자 누나의 입안에서 자지가 침으로 범벅이 된채 빠져 나온다.
누나의 브라자에 자지를 대고 부라자 밑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감싸고 깨끗이 닦는다.
자지가 누나의 보지앞에서 진군의 나팔을 기다리며 포신을 곤두세운다.
서서히 몸이 내려지고 자지를 기다리는 보지안으로 들어간다.
"아~~~~~~~~여보!"
자지가 안으로 조금씩 밀려 들어가자 누나의 달뜬 목소리와 함께 허리를 두다리로 휘감는다.
누나가 두손을 내려 나의 엉덩이를 잠는다.
누나의 배위에 죽은 듯 엎드려 있자 누나가 엉덩이를 당기고 허리를 위로 솟구치며 움직인다.
내가 위가 아닌데 누나가 밑에서 울부짓듯 외치며 허리를 위 아래로 꿈틀매며 흔들었다.
섹스에 고프고 목말라하는 것은 오히려 누나였다.
허리를 튕기듯 움직이던 누나가 힘이 드는지 두 다리를 풀고 옆으로 핀다.
"상규씨~해줘요~예??"
축 늘어진 누나안에서 자지는 제 2의 공격을 하기위해 서서히 밖으로 나섰다가
힘차게 안으로 밀고 들어가며 성벽을 때린다.
"아~여보~좋아요~"
누나가 다시 두다리로 나의 허리를 감아 엮는다.
성벽이 넘어질때까지 자지의 귀두가 계속적으로 공격을 감행한다.
성벽을 타고 흐르는 물이 귀두에 머금으며 질안으로 밀어넣는다.
후퇴와 공격을 반복하며 누나의 보지를 초토화시킨다.
후퇴는 천천히 공격은 순간적으로 조금은 가학적으로 보지를 공략한다.
"아~하~"
누나가 다리를 엉덩이에 올려놓고 어깨를 손톱으로 후비며 보지의 질에 경련을 일으킨다
누나의 사정으로 흘러내리는 샘이 이불자락위를 흥건히 적시며
오르가즘에 수차례 올라 열락과 쾌락의 구름위를 거닐고 있다.
나는 허리를 간단간단 끊으면서 튕기듯 공격을 하며 마지막 최종 목표에 도달하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가급적이면 귀두가 자극을 받도록 보지의 윗부분 치골쪽 위를 긁으며 몸을 누나의 위쪽으로 올렸다.
나의 몸은 거의 누나의 가슴위로 밀려 올라갔으며 개구리가 튀는 듯한 웅크린 자세로 재빨리 엉덩이를 위아래로 왕복하였다.
"아~싸요~나와요"
"상규씨~싸요~그대로 넣어줘요"
마지막 나의 절규에 화답이라도 하듯 누나도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자극하였다.
자지의 귀두는 보지의 천장의 살들을 계속 훑어댄다.
나의 몸속 끝에서 퍼질듯한 폭음을 내며 참았던 정액이 터지며 자지바깥으로 쏟아나오기 시작한다.
"으~~~~~~~흑"
누나의 어깨를 잡고 몸을 비틀듯 떨며 정액을 쏟는다.
"아~윽~~~~"
기분좋은 쾌감이 자지끝에서 머리로 가슴으로 내 몸 여러곳에서 발산하며
정액을 내보낸다.
누나도 질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보지 깊은 곳에 가두려고 다리로 엉덩이를 밀어 당기며
한방울의 정액도 흘리지 않기 위해 보지문을 닫아 건다.
"끄~윽"
배설의 만족감으로 두 사람은 깊은 키스와 포옹으로 마무리한다.
자지와 보지는 그대로 삽입한 채로 서로의 몸을 완전히 밀착한 채로
서로의 엉덩이를 감싸고 후희를 즐긴다.

황홀한 누나(제33편)
아침에 일어나니 누나가 화장대 앞에 앉아 아침세수를 한 후 화장을 하는 중이었다.
미니슬립만을 입고 있는 누나의 뒷모습은 감상하기에도 충분할 만큼의 매력이 있어 보인다.
그런모습을 보며 자위를 해도 만족한 사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누나의 몸에다 쌀건지 슬립에다 할 것인지만 남아 있을 뿐.
짙은 아이보리 얊은 슬립 치마의 끝단에서 길게 뻗어 나있는 허벅지의 하얀 살결과 슬립의 깊이 파인 등의 살색은 자지에 기운을 불어 넣을 만한 것이다.
각선미있는 두다리와 발과 발가락..핥고 싶어진다.
화장대 의자에 눌린 누나의 탄력있게 갈라져있는 엉덩이와
날씬하게 곱게 위로 뻗은 등과 목이 고혹적으로 보인다.
잘룩한 허리의 유연성은 나이답지 않게 균형적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 위에 가는다란 끈 2개가 누나의 슬립을 지탱하여 주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끈을 당기면 누나의 슬립은 저절로 밑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럴 때마다 드러나는 유방은 나를 미치고 환장하도록 흥분하게 만드는 것이다.
아침발기가 유난히 좋아보인다.
손을 넣어 자지를 튕겨보니 힘있게 떨다가 원위치를 제대로 한다.
이불을 제치고 일어나 자지를 불뚝 앞세우고 누나의 등뒤로 다가간다.
거울속에 자지가 앞으로 뻗쳐져 있는 모습이 들어오자 조금은 자신이 우스꽝스럽게 보인다.
누나도 거울속으로 내가 보이자 자지쪽으로 눈길을 돌린다.
입술에 립스틱을 칠하며 입을 뻐끔뻐끔한다.
누나의 등뒤로 다가가 매끄러운 살결의 등에 자지가 닿게한다.
자지를 찌르듯 살에 들이밀자 자지가 위로 꺽인다.
"아이~간지러워"
자지의 끝에서 부드러운 네그리제 슬립의 천이 느껴진다.
거울속에 네그리제 슬립사이로 하얀 살빛을 가진 누나의 유방의 계곡속까지 들여다 보인다.
향내나는 살결과 탄탄한 젖가슴이 젖꼭지를 달고 앞으로 당당히 솟아 유방1/3이 슬립밖으로 나와있다.
자지를 등에다 대고 손을 앞으로 내어 슬립 사이로 손을 넣어 유방을 움켜 잡는다.
탱글하고 풍만한 젖이 손안에 가득 잡힌다.
언제 만져도 부드러운 살집이다.
움켜 쥐었다가 놓으면 고무공처럼 제자리를 금방 찾는 젖가슴은 누나만의 매력이자
잘때면 물고 자는 나의 장난감이기도 하다.
젖꼭지를 비틀어 주다가 앞으로 당긴다.
젖꼭지가 딱딱해지고 조금씩 커지며 돌출한다.
"아이~"
누나가 코멩멩이 소리를 하며 예쁘게 눈을 흘긴다.
거울속으로 보이는 누나의 슬립 네그리제로 손이 들어가 푸석거리는 모습이 에로틱하게 보인다.
누나도 조금씩 흥분의 도가 높아져 가는 것 같다.
누나가 몸을 옆으로 돌리자 입술이 자지 기둥에 부딛친다.
자지의 기둥에 립스틱이 묻어 베어나온다.
누나가 주저없이 자지를 물어 버린다.
"흐윽"
누나의 벌린 입술사이로 하얀 치아가 보이고 그 사이로 자지가 눌리어 씹혀져 있다.
기분좋은 아침의 누나의 봉사에 몸이 상큼한 쾌감의 짙은 여운이 몸속으로 파고든다.
누나가 자지를 입에서 떼어내고 자지끝의 오줌구멍에 혀를 대고 간지럽힌다.
"후~"
몸이 떨리고 자지가 복에 겨워 푸드득 흔들린다.
누나는 자지를 들고 자지를 이리저리 살펴보며 신기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지기둥의 혈관과 실핏줄,자지털과 고환을 호기심 어린 눈을 하며 한참을 본다.
자신을 지배하는 신성한 기운이 있는 자지.
자신을 여자답게 해주는 자지.
쾌락과 환희와 기쁨과 만족을 주는 자지.
내가 언제라도 이 남자가 원하면 다리와 보지를 열어 받아주는 자지.
교양과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누나가 그런 자지에 엎드려 시녀로써의 삶을 살아가겠노라 다짐을 하였다.
자지앞에서 누나는 나의 하녀요 종일뿐인 것이다.
존경과 경배의 마음으로 천천히 자지를 향하면서 입을 벌린다.
자지가 다가오는 입술을 보고 경련을 일으키듯 부르르 떤다.
조금씩 서서히 누나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자지의 귀두가 이빨에 걸리면서 들어간다.
조금더 입을 벌려 버섯귀두를 안으로 들인다.
"후우~"호흡이 가빠지고 맥박이 빨라진다.
자지를 입에 물고 이빨로 잡으며 그대로 가만히 있는다.
입속에서 누나의 혀가 자지를 마구 훑는 것이 느껴진다.
"아~좋아요"
입을 오무리며 머리를 돌리자 자지의 기둥에서 핏발을 일으키며 탱기일천한다.
누나의 머리를 잡고 서서히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인다.
누나가 입을 오무려 입술의 근육만으로 자지를 물려고 애쓴다.
머리털이 쭈삣하게 하는 쾌감이 자지에서 전달된다.
도톰한 누나의 입안에서 빠져나오고 들어가는 자지의 모습에 스스로도 흥분이 배가되어 어쩔 줄 모른다.
자지가 빠져 나오면 누나의 혀가 자지의 끝을 간지럽힌다.
엉덩이를 앞으로 하면 누나의 입이 크게 벌려지면 자지를 맞이한다.
자지는 누나의 침으로 온통 범벅이 돼있고 누나의 침이 입에서 자지로 길게 달라붙어 떨어지않고 빨래줄처럼 늘어진다.
내가 정지상태로 있자 누나가 입에서 자지를 뱉고는 숨을 고른다.
이번에는 누나가 자지를 입에 물고 머리를 왕복한다.
"너무 커졌어요"
"숙이꺼예요"
"예..나만의 보물이요!"
다시 자지기둥에 혀를 대고 하모니카 불듯 이리저리 움직인다.
"우~~~~훅"
오줌이 마려운 듯 몸에 닭살이 돋으며 떨린다.
자지의 힘줄이 퍼렇게 일어나며 점차 튀어나온다.
귀두의 우산을 핥는다.
자지를 위로 곧추 세우고 잡으며 낭심의 주름 주머니를 베어문다.
사탕을 빨듯이 입속으로 쏙 넣었다 뱉었다 한다.
주머니를 이빨로 물고 당긴다.
고환을 잡고는 하나씩 만져주고 주무른다.
고환의 알이 입속으로 하나씩 빨리었다 뱉어진다.
자지는 더 이상 참지 못해 부르르 떨며 어느 구멍이든 넣지 않으면 안될 모양이다.
자지끝에서 흥분한 액이 오른다.
"하고 싶어요"
"상규씨~멘스중인데 오늘은 이렇게 해요!~"
누나가 자지를 유방사이로 감싼다.
"좋아요?괜찮아요?"
"아~하"
대답대신 신음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자지에서 느껴지는 푹신한 유방의 살점이 전해오자 자지가 기쁨으로 허우적댄다.
유방사이에 꽂힌 자지를 허리를 움직여 밀고 당긴다.
유방사이에서 사라지고 숨고 솟아오르는 자지에 누나가 입술을 내밀어 혀를 뽑는다.
자지가 나타나면 혀를 낼름하여 자지를 핥는다.
"아~후"
가슴이 터질 것같은 황홀감에 몸이 절로 떨린다.
허리에 속도를 가하자 누나가 더욱 유방을 눌러 자지를 물도록한다.
"으~~~~~~윽"
누나가 얼굴을 더욱 내려 입으로 구멍 하나를 더 만든다.
자지가 누나의 유방사이를 지나 입으로 들어간다.
자지가 더 이산 견딜수 없는 배설의 끝에 다다른다.
"아~나와~으~흐"
울고 싶을 정도로 환희속으로 빠져 몸이 진동을 한다.
자지가 갑자기 커지고 굵어지면서 경련을 일으키자 누나가 유방에서 자지를 풀르고 손으로 자지를 세게 잡는다.
자지기둥을 잡고 자위를 해준다.
"아~쌀거 같아요"
"해요~상규씨~내몸에다 해요"
누나가 팔이 아프도록 거세게 흔들며 자지를 유방과 얼굴에 대고 문지른다.
누나의 몸이 침과 액으로 묻혀져 자지처럼 번들거린다.
"으~흑"
짧은 비명과 함께 뿜어져 나온 정액이 튀며 누나의 얼굴로 향한다.
정액의 폭탄이 턱에 맞고 목을 따라 흐른다.
두 세번의 짜릿한 쾌감의 정액은 유방에 쏘아진다.
남은 정액이 자지기둥을 잡아 짜내자 봉긋 밀려나온다.
누나가 혀를 대어 입속으로 훑어 넣는다.
"아~~끄~윽"
비명을 토해내며 누나의 어깨를 잡고 몸을 사시나무 떨듯 허리를 뒤로 꺽는다.
누나가 마지막 성찬으로 자지를 입술에 물고 길게 당긴다.
자지가 당겨지면서 빨리우며 요도안의 정액이 한방울도 남지않고 누나의 입안으로 흘러간다.
누나가 나를 위해 해주는 최후의 행사인 것이다.
누나의 슬립끈을 당기자 사르르 밑으로 떨어진다.
슬립을 들어 누나의 배와 가슴에 흐르는 정액을 닦아준다.
누나도 슬립으로 자지를 정성스레 닦아준다.
나른한 아침.
누나를 다시 한 번 안고 이불속으로 몸을 넣는다.
멘스중이라 보지속에는 넣지 못하지만 누나의 손안에서 자지는 조용히 잠을 이룰 것이다.
황홀한 누나(제34편)
내가 누나가 옷을 입을 때 제일 흥분하는 의상이 있다.
초코렛색 미니슬립과 노부라에 분홍빛 망사팬티도 좋고
핑크색 긴 투명실크 잠옷속으로 부라와 바다색 팬티가 보이는 것도 괜찮고
가터벨트도 좋지만 제일 흥분할 때는 롱드레스를 입을 때이다.
나시모양의 끈으로 어깨가 들어나고 유방이 살짝 보이면서
허리의 유연함을 살리고 밑으로 활짝 펴치는 고급원단의 연주용 즈레스를 입을 때이다.
이상하게 그 옷을 입을때는 가슴이 뛰고 이성이 마비가 된다.
물론 그이유는 치마속이다.
다른 것들은 눈앞에 드러난 것으로 자지가 곤두서지만
드레스는 상상과 환상으로 자지가 끔틀댄다.
한복치마와 스컷트속으로 얼굴을 들이밀고 누나의 보지를 핥고 빨때도 있지만
마음이 고요히 가라앉으며 차분히 누나의 보지의 냄새와 살갗의 향기를 마시며
배설의 쾌감을 느낄 때가 바로 드레스 안에서이다.
드레스안은 나만의 세상이고 별천지이다.
그 안에서 나는 무엇이든 만지고 핥고 빨고 문지른다.
누나도 나를 그안에 가두는 것만으로 만족하다고 하였다.
누나의 긴 다리를 감상하면서 팬티를 옆으로 걷어내고 보지속으로 혀를 들이밀거나
하이힐 위로 곱게 뻗은 허벅지를 애무하고 다리를 들어 팬티를 벗겨낼 때는
참으로 행복한 순간을 맛본다.
누나의 팬티앞 자국에서 풍기는 비릿한 냄새는 꽃향기와 같은 것이다.
누나가 연주할 때면 피아노 소리는 안들어오고 드레스속의 팬티색깔을 상상하며 즐거워한다.
그것은 바로 어제 일어났다.
외국 대사관에서 연주회를 마친 후 누나를 가든 파티에서 만났을때였다.
그곳은 후원회장의 별장으로 넓은 정원과 연못으로 둘러싸인 성곽이었으며
때마침 회장은 외국출장중이었으며 누나가 주관하여 호스트(호스테스)로
오늘 가든 파티를 열게 된것이다.
그 중에서 별장안의실내로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관리인과 누나뿐이다.
누나는 후원회장의 외동딸이기 때문이었다.
바로 누나의 드레스를 입고 가든파티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나는 머릿속이 텅빈 것 처럼 정신이 혼미해졌다.
잘룩한 누나의 허리 두드러지게 앞으로 튀어나온 가슴 형용할 수 없는 흥분이 머리를 메웠다.
허리아래로 넓게 땅끝까지 퍼지는 청자색 드레스에는 국화와 봉황이 아름답게 수놓아져있고
드레스 밑으로 빨간 힐이 간혹 보였다.
손님과 게스트에게 인사하며 정원을 거니는 섹시한 누나의 모습이 나에게는 그저 나의 자지만을 받아주는 여자로만 보였다.
나에게 다가오는 누나의 드레스속의 상상이 불같이 일어나자 자지가 꿈틀하며 기지개를 편다.
자지가 부풀어오르며 바지앞이 불룩하여 내가 어색해하자 누나도 또한 당황하였는지 내 앞으로 다가와 나를 보호하였다.
불룩한 바지앞이 누나로 인해 가려졌지만 흥분해서 발그래해진 모습만은 숨길 수가없었다.
"아이~어떻게요?"
"주책이야~이녀석이"
내가 불룩한 바지를 가르키며 억지웃음을 웃자 누나도 입을 가리며 웃는다.
우선은 누나가 잘아는 별장내의 쉼터로 자리를 옮기려 천천히 조심을 하며 움직였다.
"저기 철쭉보이죠? 그쪽으로 가요"
누나는 손님들에게 고개숙여 인사하며 누나가 얘기한 곳으로 움직였다.
나 또한 부페식탁을 돌아 누나가 사라진 곳으로 따라 나섰다.
파티장을 유유히 빠져나와 별장의 뒷문으로 들어가 이층으로 올라갔다.
누나가 가끔와서 쉰다는 방은 침대와 카펫트가 깔려있는아담하고 조용한 방이었다.
창문너머로 사람들이 보였지만 방음이 잘 돼있었고 누나의 사진이 걸려있었는데
대부분이 누나가 연주회때 쵤영한 사진들이었다.
온갖 종류의 드레스복이 요염하고 우아한 누나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
사진을 보자 자지는 기세등등 더욱 힘있게 발기해갔다.
누나의 허리를 안고 방으로 들어와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불룩한 자지와 유방이 서로의 몸에 밀착시키고 달콤한 혀의 만남과 타액의 교환을 즐겼다.
드레스 바깥의 엉덩이를 힘있게 눌러잡고 당기며 혀를 빨며 누나의 침을 입안으로 받아 넘겼다.
드레스를 들어올려 보지를 만져주기에는 땅까지 끌리므로 힘이 들었다.
"벗을까요?"
누나가 넌지시 물어본다.
"가만히 있어봐요"
나는 드레스 위 어깨위에 매여져있는 끈을 풀었다..
드레스 윗부분이 꺽어지며 누나의 유방이 튀어나올듯 앞으로 뻗어져 나왔다.
"어!브라자 안했네?"
"드레스 겸용이예요!"
누나가 자신의 배쪽으로 접힌 드레스에 가슴부분이 깊고 두텁게 패어져 있었다.
드러난 유방을 하나씩 잡고 유두를 물며 깊게 빨아들인다.
"아~상규씨~간지러워"
언제 먹어도 탐스런 유방사과를 맛있게 음미하며 깊고 길게 빨아먹는다.
출렁거리는 젖가슴을 쥐고 주물럭거리자 누나가 혁대를 풀고 바지의 지퍼를 내린다.
바지는 그대로 주르르 흘러내려 발목에 걸렸다.
삼각팬티가 부풀어오르며 솟아오른다.
누나가 내려앉아 발목에 있는 바지를 빼주었다.
삼각 면팬티의 부풀은 부분을 입에 넣고 물어주자 팬티앞이 누나의 침으로 젖는다.
팬티마져 내리자 용솟음치는 자지가 강건함을 자랑하며 튀어나온다.
"신발은 어떻게 하죠?"
"그냥 둬요.더러워지면 관리인 부인이 다 치울꺼예요"
나는 신발을 신고 런닝만을 입고 아랫도리를 드러낸 채 누나앞에 서있었다.
누나앞으로 다가가 드레스를 들어올리고 속으로 기어들어갔다.
몇겹의 드레스를 들추고 다리 사이로 자리를 잡자 누나의 냄새가 진동한다.
그 향기에 취해서 신비의 묘약처럼 보지에서 풍겨나오는 향에 마비되어 나는 사정하고 자위한다.
긴 두다리를 손으로 문지르며 보지로 향한다.
오늘은 감청색에 꽃모양이 있는 면 삼각팬티다.
보지둔덕에 얼굴을 묻다가 보지둔덕을 이빨로 물어본다.
이빨사이로 보짓살이 잡히자 잘근잘근 씹는다.
"아야~상규씨~몰라요~아파"
"정말?.. 아파요?"
"아니~조금.."
나의 앞에서는 어린애처럼 투정을 부리듯 누나의 보지의 살점을 여러 번 베어문다.
면팬티속으로 보지의 살과 보지털이 이빨에 잡힌다.
팬티앞이 나의 침으로 누나가 사정한 액처럼 젖어온다.
팬티를 밑으로 내리자 하얀 힐이 들어올려진다.
누나의 팬티를 발목에 걸리게 햐여 둔다.
날렵하게 곱게 뻗은 다리를 벌려 보지의 평원을 펼치게 하여 한폭의 풍경화를 감상한다.
나에게만 벌려주는 다리와 다리사이의 보지..아름다운 장관을 나만이 소유하고 나만이 즐긴다.
다리사이에서 빠져나와 드레스를 접으며 들어 올리자 누나가 도와준다.
억지로 우겨넣듯 허리에 감자 누나도 보지를 내보이며 아랫도리를 드러낸다.
굽높은 빨간 힐을 신고 아랫도리를 드러내고 드레스를 감아올린 채 서있는 누나가 아름답기 그지없다.
"아름다워요~"
내가 자위를 하기 시작하자 누나가 자지와 나의 팔의 움직임을 주시한다.
자지가 더욱 딱딱해지며 포신을 위로 뻗어 오른다.
누나의 입이 약간 벌어지며 불규칙한 숨울 내쉰다.
"상규씨~나~해줘요"
자지를 문지르던 나는 누나의 안타까운 요구에 항복하며 서서히 누나앞으로 나아간다.
자지는 허공을 향해 힘있게 솟아올라 점령군으로써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거만하고 우쭐대는 자지가 맑고 고운 눈을 가진 누나를 정복하려 간다.
내가 다가가자 누나가 드레스를 말아쥔채 돌아서 엎드린다.
엉덩이에 자지를 밀어넣자 누나가 휘청거리며 균형을 잃고 앞으로 뒤뚱거리다 침대를 잡는다.
한손으로 침대를 잡고 한손으로 드레스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잡아낸다.
누나의 손목에 감긴 다이아 팔찌가 번쩍이며 빛을 발한다.
드레스가 밑으로 떨어지면 내가 들어서 올렸다.
아직은 준비가 덜 돼서인지 누나가 보지입구에 대고 자지를 문지른다.
"아플꺼 같아요"
자지를 애타게 기다리던 보지로 귀두가 들어가자 보지털이 자지에 쓸린다.
"아~퍼라!"
샘물이 흐르지 않아선지 조금은 뻑뻑한 느낌이다.
자지를 넣고 허리위의 드레스를 잡았다.
따뜻한 보지가 자지에 전해온다.
"아~따뜻해"
"안에 꽉찬 느낌이예요"
조금 허리를 밀어 당기고 보지속살을 마찰한다.
"으~읍"
누나가 신음을 삼키며 나를 따라 허리를 움직인다.
리드미칼하게 같이 호흡을 맞춰 당기고 밀고 한다.
내가 앞으로 밀면 누나가 엉덩이를 뒤를 내고 커플로써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간혹 엇박자로 자지가 빠지면 도로 넣는 것은 누나의 몴이다.
정원에서는 초청된 포크송가수가 부르는 노래가 들려온다.
여보시게요들!!오늘의 파티를 주관한 여자가 지금 내자지를 받아들이고 즐거워하고 있소이다!
당신들이 침을 흘리며 수작을 부려보는 여자가 허리를 튕기며 나 자지에 길들어져 가고 있단말이요!
서로의 움직임이 빨라지며 누나의 신음도 따라서 높아져 간다.
"상규씨~더 해줘요~"
헉헉거리며 속도를 높여 누나를 무차별 공격해댄다.
"좋아요~이런 기분 너무 좋아요~아~여~보"
허벅지와 자지에 누나의 분비물로 번들거리고 누나는 더욱 열이 나 엉덩이를 흔들어 댄다.
누나가 갑자기 내 다리를 잡더니 "악~~~~읍"한다.
엉덩이를 나의 사타구니에 완전히 밀착시키고 비벼댄다.
"악~너무 깊어~"
오르가즘을 느끼며 자지를 너무 깊이 삽입한 것 같았다.
"아!~나~했어요"
누나가 잠시 멈추고 호흡을 가다듬으며 다리에 힘을 푼다.
"오늘은 빠르네요~우~후"
자지는 여전히 누나의 보지안에서 천천히 사정을 할 준비를 마치고 마지막 절정을 향해 달리려 하고 있다.
결승점을 앞에둔 스프린터처럼 급피치를 올리며 허리를 마구 흔들었다.
누나의 허리위의 드레스를 고삐로 삼으며 달려간다.
"아~상규씨~좋아요~"
사타구니와 엉덩이가 부딪치는 찰싹소리가 크게 들린다.
"아~나와~"
그러나 나는 순간적으로 자지를 보지안에서 빼내었다.
자지는 윤기나는 가죽처럼 번들거리며 누나의 분비물을 잔뜩 묻히고 사정을 참아선지 골이 나 떨고 있다.
"왜요?상규?quot;
누나가 허리를 높이자 드레스가 내려지며 누나의 아랫도리를 감춘다.
유방을 두 손으로 감싸며 누나가 수줍은 듯 물어온다.
나는 누나를 쳐다보며 자지를 잡고 흔들어댔다.
누나의 샘물이 잔뜩 묻어 매끄러운 자지는 잘 문질러졌다.
자지를 세차게 흔들자 누나가 내앞으로 한걸음 다가온다.
누나의 몸이나 옷이든 사정을 할 것인지 누나는 잘 알기 때문이다.
한손으로는 누나의 날씬한 허리를 잡고 한손으로는 자위를 세차게 해댔다.
나의 얼굴이 쾌감의 고통으로 일그러진다.
이윽고 자지속의 정액이 솟구쳐오르며 자지로 빠져나가려한다.
그와 동시에 누나의 입술을 빨며 누나의 고급드레스로 정액을 뿜어올렸다.
드레스가 자지끝에 와닿는 느낌이 극치를 더해주며 정액을 분출하기 시작한다.
누나의 입술에서 입을 떼며 "끄~~~~~~~~~~응"댄다.
누나의 값비싼 드레스에서 허연 자국이 생기며 정액이 흐른다.
남아있는 정액을 흔들어 쏘아 드레스에 싸며 문지른다.
탁탁 털어 자지끝에 달려있는 몇방울도 떨어낸다.
"아이~안에다 해주죠~받고 싶은데~"
누나는 옷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나의 씨앗을 받고싶어했다.
사랑하는 남자의 몸에서 자라난 분신을 먹고 싶어했다.
보지의 동굴 깊숙히 나의 따스한 정액을 간직하며 사랑을 확인했다.
대답대신 웃으며 혀를 내밀자 누나가 혀를 빨며 안긴다.
줄어드는 자지를 잡고 드레스로 감아싸서 깨끗이 닦아주는 누나의 유방을 잡아본다.
가슴에 와 닿는 풍성한 누나의 유방을 느끼며 등을 꼭 안아준다.
"오늘 저녁에는 안에다 쌀께요"
누나가 웃으며 뺨에 뽀뽀를 한다.
"오늘 우리 여기서 자고 가요"
밖에는 여전히 음악이 흐르고 있다.

황홀한 누나(제35편)
누나의 잠자는 뒷모습은 보기만 해도 자지가 꿈틀거리며 절로 일어설 정도로 황홀하다.
곱고 길게 뻗은 등, 가려린 어깨, 빚어놓은 달처럼 둥근 엉덩이,
그 사이로 보이는 벌건 보지의 겉살, 미끈하게 쭉 뻗은 두 다리..
뒤에서 자위하며 엉덩이나 등위에 정액을 흘리는 때도 있지만 지금은 자지가 팽창할대로 해진 그대로 누나의 몸매를 느긋하게 감상한다.
물론 그위에는 투명 실크 보라색 미니 슬립을 입고 있지만 그 안으로 비치는 나신은
더욱 요염하고 탐욕스럽게 보인다.
미니 슬립을 위로 살짝 올려 허리에 걸치고 몸을 약간 내려 다리사이로 빠꼼히 나온 보지의 둔덕에 눈길을 가까이 하여 자세히 살펴본다.
둔덕에 핀 음모의 털들이 나의 욕정을 채찍질한다.
혀흫 뽑아 둔덕에 대고 잠깐 맛을 음미한다.
자지에 서서히 물이 오르고 끄덕거리며 누나의 허벅지살을 건드린다.
누나를 돌려 눕히자 끄응거리며 눈을 뜬다.
"벌써 일어났어요?지금 몇신데?"
"아니 당신 자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참~상규씨두~자요~더!"
"이렇게 해봐요"
"아이~참~이렇게 요?"
"좀 더요"
누나의 다리를 벌리자 누나가 아양과 교태의 눈빛을 하며 두 손으로 보지를 가린다.
보지위에 포개져 올려진 누나의 손위에 혀를 대고 핥는다.
누나의 손이 연꽃처럼 활짝 좌우로 열리며 보지를 내놓는다.
참으로 아름다운 꽃과 같은 보지가 눈앞에 펼쳐진다.
보지둔덕위에 나열된 음모의 털들이 군데 군데 뭉쳐 있어 어제의 섹스의 흔적을 말해준다.
사타구니를 핥자 누나의 무릎이 위로 올려지면 꺽인다.
혀로 보지의 골짜기를 쓸다가 계곡속으로 혀를 깊게 들이 밀자 다리로 나의 머리에얹고 당긴다.
혀를 곧곧하게 세워 계곡을 넣고 찌르고 갈퀴를 만들어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혀끝에 딱딱한 알갱이가 느껴진다.
땅을 파듯 알갱이를 후비고 파낸다.
보석이나 진주를 캐듯...
"아아~상규씨~"
"숙이가~벌려봐요"
"아이~몰라~"
누나의 두 손이 내려와 보지의 둔덕을 열어 속살들을 내밀어 준다,
보지벽의 속살위에 가느다란 실핏줄을 그림처럼 얽혀져 열려있다.
보지의 벽 여린살을 혀로 쓸자 쌉싸르하고 비린 맛이 혀로 온다.
어린 살들을 계속 핥자 누나의 치골뼈 위 알갱이에서 물을 내어 흘린다.
"아~흑"
누나의 보짓살이 움찍거리고 떨리더니 엉덩이를 하늘 높이 쳐든다.
나의 얼굴이 누나의 보지위에 얹혀지며 따라서 위로 오른다.
마치 곡예를 하는 서커스 소녀처럼 엉덩이를 높이 들고 기계체조를 하듯이 있다.
누나의 보지속에 혀를 넣고 낼름거리며 핥고 긁어주자 누나가 엉덩이를 비틀며 위아래로 흔든다.
"아~여보오~~~~"
코와 입술에 음모의 까실한 털이 마찰되며 뺨을 간지럽힌다.
음모를 입술사이로 물어 당긴다.
혀끝에서 감지되는 누나의 음모털을 손가락으로 꺼낸다.
누나의 엉덩이가 풀썩하고 밑으로 떨어지며 두 다리를 뻗는다.
"나도 하고 싶어요"
자지를 빨고 싶은 섹스에의 욕구로 눈빛이 흐려진다.
다리를 누나의 머리쪽으로 돌리며 누워있는 누나의 입에 자지를 조금씩 내려 주었다.
장난삼아 빰과 입술로 자지의 방향을 바꿔 찔러 주자 누나가 손을 올려 이리저리 얼굴을 찌르는 자지를 잡는다.
장난하듯이 내가 엉덩이를 위로 올려 자지를 입에서 멀게 하자 누나가 참지 못하겠다는 듯 머리를 들어 고환주머니를 입으로 물어 당긴다.
"아야~"
누나는 나의 엉덩이를 잡아 서서히 내리며 입안으로 자지를 물어 당기기 시작한다.
자지가 누나의 입속에 너무 깊이 박혀 호흡조차 못하자
몸을 돌려 누나가 위로 내가 아래로 자세를 바꿔 누나가 편한 자세로 자지를 물고 핥는다.
보지둔덕에 얼굴이 묻혀 숨이 막히고 음모의 털이 입술에 잠겨 보지 속살의 향기를 내뿜는다.
고개룰 돌려 숨을 내쉬고 엉덩이를 들어올려 천정에 걸린 보지속으로 혀를 내밀어 보지의 속살을 건드린다.
누나는 귀두의 버섯살 주위를 혀로 핥고 처마를 빨아준다.
자지끝으로 흥분한 액이 밀려나오자 누나가 혀로 받아 자지기둥에 발라 매끄럽게 해준다.
머리를 위아래로 왕복하며 자지를 자지의 표피를 자극하자 더 이상 견딜수 없는 경련으로 몸이 떨려온다.
"아~그만~"
내가 몸을 비틀며 푸드득거리자 누나의 입술이 회음부를 지나 더욱 밑으로 내려간다.
"으~윽"
누나의 혀가 항문을 찌르며 자극하자 나의 온몸의 피가 역류하며 터질 듯하다.
당장이라도 정액을 싸댈듯한 기세로 자지가 뻣뻣해지며 전기에 감전된듯한 떨림이 펴져간다.
"아~학"
비병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며 엉덩이를 들썩 거렸지만 누나는 아랑곳하지않고 항문에 혀를 찔러댄다.
"아~크~윽"
누나는 욕정의 화신이 되어 이제는 나를 향한 애욕의 불사신으로 나를 가두고 있는 것이다.
항문이 움찔거리며 참을 수없는 지경의 극치로 달려간다.
누나가 잡은 자지는 이미 누나의 손에 의해 길들여지고 훈련되고 있다.
자위하듯 자지를 세게 문지르고 있는 자지의 핏줄이 폭발해 터져버릴 듯 굵어지며 커져간다.
나의 몸은 위아래로 흔들고 비틀며 정신을 차릴 수 없는 넋이 다 나갈 지경이다.
온몸을 휘감고 도는 흥분과 극치감으로 입술이 마른다.
항문을 핥고 찌르던 누나의 입이 다시 자지를 문다.
서서히 넣었다가 서서히 뱉다가 자지끝의 요도 구멍을 혀로 간지럽힌다.
요도의 계곡에 피어오른 흥분한 애액을 혀로 핥으며 입안에 삼킨다.
자지는 온통 누나의 하얀 침으로 기포가 생기고 윤기가 흐른다.
참을 수없는 환희의 고통의 계속되고 차라리 고문에 가까운 누나의 애무에 견딜 수가 폭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쏘아진다.
"그만~아~학"
누나의 다리사이로 몸을 빠져 나오자 누나가 엎드린상태애서 나를 그윽히 쳐다본다.
누나를 돌려 눕히고 조개처럼 벌어진 보지를 찾아내 강하게 자지를 밀어넣었다.
이미 물을 흘려 길을 내고 자지를 갈망하는 보지안으로 순순히 미끄려져 들어간다.
"아~"
"으"
누나의 엉덩이 밑으로 두손을 넣어 움켜 쥐며 나의 엉덩이를 빠르고 세차게 왕복하였다.
누나의 입술과 나의 입술이 엉겨붙어 서로의 침을 핥고 뱉고 넣어주고 삼키며 탐닉에 열중한다.
누나의 입술 두개를 몽땅 나의 입에 넣고 길고 깊게 빨아주며 당긴다.
자지끝에 이미 정액이 밀려나와 보지안으로 밀려들어가기 시작했다.
자지를 빼내고 사정을 참으며 누나의 배위로 올라가자 누나가 손을 내려 자지를 움켜 잡고 자위를 하였다.
"아~악"
누나의 배위로 정액덩어리가 튀며 착지한다.
배위로 배꼽속으로 정액이 덩어리져 뭉쳐진다.
"으~흑"
누나의 손가락사이에는 정액이 묻어 흐른다.
누나의 슬립을 벗겨내어 누나의 배과 배꼽속의 정액을 닦는다.
"어~나와요"
자지끝에서 정액이 매달리며 대롱대롱하자 누나가 얼굴을 들이밀고 자지를 입에 넣어 당긴다.
귀두까지 입에 넣고 힘있게 빨아당기자 요도속에 있던 정액이 누나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점차로 힘없이 늘어져가는 자지를 길게 잡아당기며 마지막 후희를 하는누나를 내려다보며 유방을 거머쥐고 주물럭거린다.
엉덩이를 찰싹 때려보기도 하고 유두를 잡아 당기기도 하고 자지로 뺨과 입술을 때리기도 하고 엉덩이살을 물고 이빨자국을 내기도 하면서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키워나갔다.

황홀한 누나(제36편)
누나의 후배모델이 결혼식하는날..
나는 결혼식이 끝날때까지 예식장 구석에서 줄곧 누나를 지켜보고 있다.
친구와 후배들에게 둘러쌓여 조잘거리고 있는 누나의 긴 생머리를 묶은 뒷모습의 리본이 청순하면서도 세련되게 보인다.
늘씬한 그야말로 쭉쭉빵빵한 미녀들 틈에서 누나는 전혀 뒤지지 않는 아니 오히려
더 화려한 몸짓으로 주의의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당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신랑신부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신랑친구들이 집적되는 것로보아 어제 함파는 곳에 갔다 오더니 그들에게 찜당했나보다.
나보다 키크고 잘생긴 녀석들틈에서 누나는 피로연에 가자고 조르는 것을 떼놓으려는지 안절부절이었다.
나를 의식해서인지 누나의 행동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그런 누나에게 나때문에 분위기를 망치는 것같아 식장밖으로 나와 핸.폰을 하였다.
"괜찮아요~신부 체면도 있는데 놀다와요"
"아녜요~상규씨 지금어디예요?..내가 갈께요"
"식장에서 나와 바람쐬고 있어요"
"그럼 집에 가있어요..신부 뒷풀이 하는데 바래다 주고 빨리 갈께요"
"그래요"
누나의 집으로 돌아와 푹신한 비단 금침 이불을 깔고 누우면서 누나의 모습을 생각한다.
남자처럼 줄무늬 양복 상하의를 입고 넥타이까지 한 누나의 중성적인 차림새는
긴머리와 미모로 누나의 패션감각을 한결 돋보이게 하였고 하얀 색 힐은 누나의 키를 더욱 높여 주었다.
누나의 바지입은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기도 하였다.
늘 치마만 입는 누나에게서 바지속의 또 다른 모습에 흥분이 되어간다.
누나는 지금 나이트에서 부르스를 치고는 있지는 않을까?
누나에게 반한 놈들이 혹시나 추근덕 거리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과 질투로 몸을 뒤척이는데 스멀스멀 자지로 욕정이 기어들어오기 시직한다.
누나의 몸을 그렇게 탐하고 범하였으면서도 질리지 않는 누나에의 애욕은 떨칠 수 없는 그림자같은 것이었다.
팬티를 벗어 던지고 자지를 슬슬 쓰다듬어 주었다.
벽에 걸린 누나의 한복입은 사진을 보며 그 치마속과 오늘 누나의 바지속을 상상하며 세차게 흔들었다.
"크~윽"
사정을 하기엔 아쉬운 생각이 들어 방광에 힘을 주고 사정을 억제하였다.
자지가 불끈하여 힘줄이 굵어지며 자지끝에 흥분한 애액이 조금 나온것이 보인다.
너무나 가슴이 시리도록 누나를 안고 싶다. 하고 싶어 머리가 돌 지경이다.
"숙이~어디예요?~지금 올 수 없어요??"
"아이 참~상규씨는"
"나 정말 참지 못하겠어~하고 싶어서~미치겠어요"
"어쩌지~참"
"빨리 와요~응??"
"여기 마무리가 거의 됐어요~기다려요~응?"
"숙이~빨리~"
다른 날과는 달리 보채는 것이 누나에게는 마음이 걸리는 가 보다.
나는 누나와의 핸.폰을 끊고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며 자위의 욕구를 잊으려 하였다.
비누칠에 일어서는 자지에 차거운 물을 뿌리며 자지를 죽이려 노력하였다.
냉장고에서 맥주 캔 하나를 꺼내 거의 다 마셨을 때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누나가 방안에 들어서자 나는 자리에서 그대로 벌떡 일어났다.
자지는 죽은 채 밑으로 길게 늘어져 좌우로 흔들린다.
"아이~상규씨도"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나의 보물이 죽어 있네요"
누나 앞으로 천천이 다가서며 자두색 입술을 물고 양복 스타일의 웃옷 자켓을 벗겨 주었다.
넥타이를 풀러주고 부라우스위를 거세게 잡자 부드러운 부라자와 속에 든 유방의 감촉이 전해진다.
주물러 터뜨릴 것처럼 마구 주물럭거리자 누나가 자지를 잡아챈다.
"아이~상규씨~천천히 해요~아퍼"
서서히 브라우스를 벗기자 레이스가 가득한 연녹색 부라가 풍만한 유방을 감싸고 걸려 있다.
부라자를 위로 들추자 빨고 싶었던 하얀 유방이 보기좋게 튀어 나오며 출렁거린다.
언제나 감칠 맛나게 달려있는 나의 젖퉁이...나를 위해 그것은 달려있는 것이다.
한손으로는 오른쪽 유방을 주물르고 다른 유방은 입으로 허겁지겁 빨고 핥으며 먹어댔다.
"상규씨~오늘은 정말 흥분했나봐요"
게걸스럽게 입과 혀는 젖가슴이 불어 터지도록 핥고 빨아댔다.
젖무덤 언덕 여기저기에 벌건 무늬가 피어난다.
누나가 손위에 늘어진 자지를 얹혀놓고 다른 한손으로 자지기둥위를 살포시 쓰다듬어 주고 있다.
유방을 두 손으로 잡고 유두를 빨다가 이빨사이로 물자 누나가 고통스러운듯 아파한다.
자지가 조금씩 누나의 손위에서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고 있다.
"살아있는것 같아요"
자지가 전기충격에 풀썩하며 떠는 생물체처럼 꿈틀거린다.
"어머~점점 살아나요"
누나가 그대로 주저앉아 연구원처럼 자지에 얼굴을 들이밀고 세밀히 관찰하고 있다.
"자세히 보니까 이상해요"
포경수술 후 껍질이 조금은 이상하게 변형된 곳을 보며 누나가 호기심있게 쳐다본다.
"여기는 오돌도톨해요"
귀두의 버섯 처마밑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래도 나의 보물이죠"
누나가 혀로 하프(1/2)로 일어난 자지기둥을 혀로 한 번 쓸자 꺼덕거리며 한 번 휘청한다.
"어머~움직였어요"
다시 누나가 자지의 귀두를 입으로 물고 뱉자 길고 딱딱해져간다.
"커지고 있어요"
누나가 오늘따라 자지에 대한 예찬이 심한 걸로 보아 결혼식에서의 이혼녀로써의 부담이 있어 보였나 보다.
나를 신랑처럼 여기며 자신이 자신있게 소유하고 있는 자지에 스스로 소속감을 갖으려 하는 것이다.
자신만이 즐기고 누릴 수 있는 나의 자지에 대한 누나의 소속감 말이다.
앉아있는 누나의 등위에 걸린 부라자를 푸르고 젖가슴이 담긴 홈에 코를 묻고 냄새를 맡는다.
누나의 살과 유두냄새가 가득 고인 곳,내가 정액을 쏟아 두던 곳에서 향내가 나며 자지를 더욱 자극한다.
점점 포신의 각도가 위로 오르며 감당하지 못할 무게로 버티고 있다.
누나의 눈에도 흥분과 섹스의 욕정이 가득 넘치어 자지를 감히 잡지는 못하고 있다.
커져가는 자지에 갑자기 두려움을 느끼는 지 그대로 흔들리는 자지를 쳐다보고만 있다.
누나를 일으켜 세우자 줄무늬 양복바지에 웃몸이 드러난 하얀 나신은 요염하고 섹시함,고혹적이고 도발적이었다.
유방은 섹시함을 한층 더해주며 달려있다.
머리의 헤어밴드를 풀르고 머리를 흔들자 유방이 출렁거리며 크게 흔들린다.
"벗겨줘?quot;
이제는 몸위에 걸친 것들이 귀찮아지는지 누나가 벗고 싶어 앙탈이다.
바지쟈크를 찾아 내리자 누나가 황급히 벗어 던지고 내 앞에 열중쉬어 자세로 당당히 선다.
자신의 알몸을 채점해달라는 듯이 더욱 몸을 틀어 굴곡진 몸매를 과시한다.
앙징맞은 작은 삼각팬티 천이 보지둔덕을 가려주며 매달려있다.
조그만 천 조각하나가 아슬하게 걸려있지만 옆으로 음모가 삐죽 몇가닥 나와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해 팬티를 잡아채어 벗겨 버렸다.
누나의 몸위에는 정갱이를 가리는 긴 하얀 양말만이 있을 뿐 보고싶은 알몸이 내 앞에 서있다.
누나가 용기를 내어 자지를 잡아 당겨 나를 끌어 당기더니 포옹을 한다.
"사랑해요~"
"사랑해~숙이~"
균형을 잃어 비틀거리다가 누나가 벽에 몸을 기대자 자지가 덩달아서 사타구니 밑으로 들어가 버린다.
보지의 둔덕을 쓸고가자 자지끝으로 음모의 까실한 털이 느껴진다.
누나가 다리를 들어 나의 허리를 감싸며 자지를 찾아 나선다.
자지를 잡고는 보지입구에 대주자 동굴을 찾아 힘있게 밀어넣었다.
"아~학"
한손으로는 가느다란 허리를 안고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움켜잡으며 더욱 가깝게 밀착하여 들어갔다.
자지에 느껴지는 동굴의 따스함과 자지귀두에 오는 보지속살의 느낌이 흥분의 회오리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하고 싶고 갖고 싶고 먹고 싶었던 보지안에 드디어 자지가 그윽히 들어가 주인으로써의 위풍당당한 자세로 있는 것이다.
허리를 튕기며 선제 공격하자 누나가 나의 어깨를 물며 끌어안는다.
"아~몰라~으흑"
허리가 조금 당겨왔지만 허리에 감긴 누나의 다리를 잡고 거칠게 몰아부치며 폭격을 해대었다.
"아~좋아~너무 좋아~이런 기쁨이~아"
누나가 샘물을 흘리며 자지의 격한 공격을 즐겁게 받아주며 몸을 비틀어 대었다.
자지의 붉은 핏발이 더욱 거세지고 귀두의 처마가 더욱 펼쳐지며 보지 질벽을 무참히 긁어대며 환희와 쾌감을 전해주고 있다.
"아~여보~나~아~악"
나의 어깨에 침을 흘리며 몸을 뱀처럼 또아리를 틀고 비트는 누나가 외치는
신음이 방안에 울려 퍼진다.
벽에 붙었다 떨어지며 누나의 등뼈가 고통을 느낄 법하다.
다리가 저려오자 누나의 엉덩이를 잡고 위로 들어 올렸다.
누나가 두 다리로 나의 허리를 꼬며 나를 껴안는다.
침대로 가며 누나를 들고 있는 동안 허리를 비틀며 자지의 귀두를 보짓살에 느끼려는 누나가 끄응거리며 오르가즘의 신음을 뱉는다.
안타깝도록 비벼대는 자지와 누나의 음모가 열이 나도록 쓸리는 소리가 들린다.
누나를 침대에 눕히는 동안에도 누나는 자지를 삽입한 채로 허리를 감은 다리를 풀지않고 버티어낸다.
정상위로 계속적인 공격에도 누나는 다리로 허리를 감아 꼬고는 그대로 나의 엉덩이를 움직임을 따라다녔다.
코알라나 캥거루처럼 나의 배에 매달려 떨어지지 않는다.
침대가 꺼지도록 보지를 짓이기며 격하게 몸부림쳐댄다.
"아~학"
"후~욱"
"더~세게요~여~보"
등줄기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지며 누나의 손이 등위에서 미끄러지더니 다리를 풀고 그대로 내 배에서 밑으로 떨어진다.
나의 엉덩이를 잡아 당겨 보지속을 이탈한 자지를 잡아 급히 밀어넣는 누나의 사타구니는 애액이 넘쳐나 침대를 흥건히 적시고 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자지속의 정액을 배설하기위해 잠시 숨을 고른다.
누나의 엉덩이밑으로 손을 밀어넣고 끌어 당기면서 초스피드로 허리를 흔들어댔다.
누나의 늘 말랑하고 탄력있게 하얀 살집을 가진 엉덩이를 감싼 두손을 나의 사타구니로 완전히 밀착시키자 누나도 나의 엉덩이를 잡아 감싸고 당긴다.
"아~싼다~나와~"
"해요~상규씨~싸요~"
"으~흐~윽"
엉덩이를 마구 흔들다 일시에 중지하며 자지를 깊숙히 찔러 넣으며 기분좋은 배설의 쾌감을 갖는다.
정액이 일거에 보지 깊은 질안에 쌓이자 누나의 보지속이 떨려온다.
자지를 죄어 주는 것이다.
"아~들어 왔어요~따스해요"
"끄~윽"
다시 한 번 남아있던 정액을 쏟아내자 누나가 나의 엉덩이를 더욱 세게 잡아 당겨 자지를 더 깊이 삽입한다.
"좋아요~상규씨의 물은~"
보지속 깊이 자지는 뿌리끝까지 보지안으로 밀려 들어간다.
"으~흑"
나의 신음과 동시에 자지가 서서히 작아지며 보지에서 빠져 나오려 한다.
"아~이상해"
자지가 보지에서 스르륵 빠져나가며 회음부를 건드리자 누나가 움찟 거린다.
침대에 자국을 만드는 정액을 티슈로 닦아내자 누나가 보지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흘리지않으려 한다.
벌건 보짓살위에 넘치는 정액을 닦아주고는 자지로 옥문을 탁탁 때려본다.
많은 남자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으며 처절한 유혹에도 견디어 내는 누나가
오늘 예식장에서 신부보다 더욱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누나가
예술품처럼 조각진 화려하고 색정이 흐르는 몸매를 한 누나가.
내 앞에 아랫도리를 온통 드러내고 자지로 맞고 있는 것이다
쾌감에 절은 보지의 계곡이 숨쉬듯 벌럭거리며 내가 쏟은 정액을 채우고 넘치어 흘리고 있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정액을 찍어 입에 넣으면 누나는 황홀한 얼굴을 하며 맛있게 빨 것이다.
누나의 보지문에 대고 자지로 치듯 때리자
"아이~잘못도 안했는데 때리네"하며 웃는 모습은 바로 천사의 얼굴,요정이었다.

황홀한 누나(제37편)
나는 누나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궁금해진다.
화장실안에서 무엇을 하는지..어떻게 하며 소변을 보는지..
누나는 내가 소변이 마려우면 뒤에서 나의 자지를 잡고 변기를 향해 조준을 한다음 오줌을 누인 뒤 화장지로 자지를 깨끗이 닦아주었다.
집에서 누나가 화장실에 들어 간 뒤 변기의 물내리는 소리에 미묘한 감흥을 느끼는 것은 왜 일까?
그러나 한번도 누나가 오줌을 누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아니 지난번 일요일에 장흥에 놀라갔다 오는 도중에 대로변에 차를 세우고 소변을 보러 숲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기만 했을 뿐 거기까지 였다.
한번은 섹스를 하던 중 같이 소변을 보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러나 상상으로는 누나도 소변을 본 뒤 화장지로 뒷정리를 하리라고만 생각한다.
내가 누나의 소변보는것을 훔쳐 본다면 그것은 변태일까?아니면 성 도착증?
누나에게 애원하다시피하면 누나는 별로 대수롭지않게 하며 보여줄 것인데 차마 그럴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런 생각을 잊은지 며칠이 지난 후 어느날 긴 섹스를 나눈 후 샤워를 하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섰다.
샤워속에 몸을 맡긴 채 물을 받고 있는데 누나가 들어왔다.
내 몸을 안는 등에 풍만하고 탄력있는 누나의 젖가슴이 뭉실 느껴진다.
등줄기로 흘러내리는 물을 핥으며 혀로 등을 쓸고 있다.
가슴을 잡던 손이 서서히 밑으로 내려와 자지위에 두 손을 포개며 감싼다.
두 손으로 자지를 잡아 비벼대며 비누를 칠한다.
거품이 일며 자지를 매끄럽게 하더니 자위하듯이 쓰다듬어준다.
자지의 껍질이 누나의 손안에서 밀리자 기분좋은 쾌감이 인다.
누나의 유방과 혀가 등과 어깨에서 문질러대자 야릇한 감흥이 일며 자지로 전달된다.
거품속의 자지가 누나의 손으로 인해 조금씩 발기해나가고 있다.
"숙이"
"예"
"사실은 말야"
"뭔데요?"
"음"
"궁금해라~돈 필요해요?"
"아냐~아직도 용돈은 남아있어"
"그런데요~얘기해봐요"
"나~숙이가 소변보는 거 보고 싶어"
"호호호!!망측해라"
"정말이야~숙이가 이상하게 안보면"
"괜찮아요~내몸이 상규씨 건데 내가 무얼 망서리겠어요"
나는 누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뒤로 돌아 누나의 등뒤로 가 번쩍 들어 올렸다.
허리를 잡고 들어올리자 누나가 세면기 턱위에 발을 얹어놓고
나에게 몸을 의지하며 몸을 뒤로 제친다.
"다리를 조금 만 더 벌려봐"
나는 누나의 등뒤에서 몸을 바치며 누나에게 다리를 벌릴 것을 명하였다.
세면기 위의 거울속으로 다리를 벌리고 있는 누나의 모습은 마치 포르노 배우처럼 자극적이고 유혹적인 것이었다.
누나의 다리가 서서히 벌어지며 벌건 보짓살을 드러내고 있다.
섹스의 흔적이 있어선가..벌건 속살이 윤기속에 빛나고 있다.
음모의 털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자~눠봐"
"아이~아직 안 마려운데"
누나의 몸무게를 이겨내기엔 바닥이 미끄러웠고 힘도 들었다.
"힘안들어요?"
"아니~아직은"
"일부러라도 눠야겠네요..상규씨 힘들어서"
"응"
다리를 벌리고 있는 누나의 보지계곡에서 질끔하며 소변이 나오더니 이내 멈춘다.
누나가 항문에 힘을 주자 갈리진 보지의 계곡사이에서 분수처럼 하얀 소변이 허공을 가르며 세면대로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진다.
어떤 것은 세면대위에 걸려있는 거울에 맞고 흘러내리기도 하였다.
거울속에 보이는 갈라진 보지와 그 사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소변은 정말 예술의 극치였다.
나는 그것이 전위적이거나 변태일거라 생각하였는데 사랑하는 누나의 몸 그것도 보지속에서 넘쳐 나오는 소변누는 모습은 황홀한 섹스보다 더 감미로왔다.
누나는 소변이 나오는 보지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자신도 처음보는 광경에 넋을 잃은 듯 보였다.
소변줄기에 손을 대어 따스한 누나의 소변을 느껴본다.
힘을 주는 지 누나가 끄응 거리자 아까보다는 양도 적고 힘을 잃은 소변이 간헐적으로 나왔다 멈추었다 하였다.
"아이~몰라"
누나가 부끄럽다는 듯 얼굴을 돌렸다.
소변이 줄어들며 회음부를 따라 흐르더니 자지와 털에 묻어오는 것 같았다.
누나를 내리면서 나의 자지에서도 소변이 나오기 시작하였는데 평소처럼 누나에게 소변이 마렵다는 얘기를 하지 않았다.
소변이 나오며 누나의 허벅지를 때리자 누나가 몸을 바로 하여 보지에 소변이 맞도록 하는 것었다.
사랑하는 남자의 소변 마져도 사랑하는 누나에게 어찌 내가 빠지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인가?
"아이~따듯해"
소변은 음모털에 보지의 계곡에 쏘아지며 누나의 다리를 따라 아래로 흘러 갔다.
조금은 노란색인 소변줄기가 누나의 음모를 적시며 아래로 흐른다.
샤워기를 틀어 누나의 보지에 대고 물을 쏘자 누나가 몸을 움찔한다.
"아이~이상해"
"조금만 더 벌려봐"
"아이참~상규씨 오늘은 이상한 것만 하네요"
누나는 다리를 욕조의 턱위에 올려놓고 보지를 조금 벌려주었다.
드러난 보짓살에 물줄기를 들이대며 깨끗이 세척해주었다.
"아이~기분이 묘하네"
누나의 벌어진 계곡에 입을 대고 혀로 찌르자 무미건조한 물냄새와 보지 속살의 유연한 여린 살이 느껴진다.
섹스에 있어 전희가 아닌 일종의 놀이처럼 즐기며 혀를 놀린다.
혀와 보지의 스킨쉽이라고나 할까..
"나도 닦아줘"
샤워기를 누나에게 넘기고 누나처럼 욕조위에 발을 얹고 있자
누나가 자지를 들어 물을 쏘며 닦아준다.
자지와 음낭에 비누질하여 문지르며 물줄기를 대주자 자지가 꺼덕거리며 일어나려한다.
"아이~우리 주인님이 일어서네"
누나가 물줄기를 항문에 대고 쏘자 몸이 움찔해진다.
반쯤 일어나고 있는 자지를 성큼 입에 넣고 빨아 당긴다.
침실에서처럼 강력한 흥분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누나의 입속의 따듯함이 자지에 전해오자 점차로 커진다.
누나의 혀와 입이 자지에 가득 느껴지자 누나의 입속에서 자지가 일어나며 탱탱한 발기를 한다.
누나의 볼이 튀어나오도록 자지를 입에 넣고 헤집고 다녔다.
"후~그만~"
누나의 입에서 자지를 빼내고 욕조안으로 들어가 눕자 누나가 내 몸위에 걸터 앉으며 자지를 잡는다.
물속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섹스를 하는 경험을 하며 흥분해갔다.
누나의 활짝 열린 다리사이로 자지가 물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곧곧하게 서서 들어간다.
조금은 물기로 뻑뻑해졌지만 누나가 인내로 아픔을 참으며 삽입한다.
"아~들어왔어요"
그리고는 서서히 몸을 위아래로 움직인다.
"아학~"
누나가 몸동작을 크게 하며 흔들자 첨벙대는 물소리가 욕조를 타고 흘러 넘친다.
철썩철썩하는 물소리가 계속하여 들려왔다.
침실에서 내는 가느다란 신음이 화장실에서는 메아리를 만들며 고성처럼 들려왔다.
"아하~여보~"
"으~윽 ~숙이야"
누나가 몸을 비틀며 연신 괴성을 토해낸다.
"아~악~하"
이제는 욕조뒤에 눕힌 목이 뻐근해온다.
몸을 일으켜 욕조속에서 양반자세를 하며 누나와 같이 보조를 맞추어 연신 엉덩이를 흔들었다.
첨벙거리며 물이 튀어 얼굴에 쏟아지면 누나가 눈속에 들어가려는 물을 핥아 먹어 주었다.
누나의 허리를 잡고 계속해서 흔들어대는 누나를 도와주었다.
"아~여보~나~어떻게 해?~할 거 같아~"
"그래~숙이야~해~나도~쌀~으~"
자지에 커다란 힘과 기운이 느껴지는 가 싶더니 정액이 물밀듯 올라온다.
"으~끄~윽"
"아~흑"
"나와요~"
"나도 싼다!!!!"
서로의 몸을 으스러지도록 끌어안고 몸을 비틀어대며 사정을 하였다.
누나도 나도 모처럼 거의 같이 사정을 하였다.
누나가 물속아래에서 허리를 앞뒤로 사타구니를 비비며 사정을 도와주고 있다.
"나 더 나올려구 그래"
누나가 나의 몸에서 자지를 빼고는 안아서 욕조위에서 일어나있는 나의 자지를 잡고 세차게 주무르며 흔들어 자위를 해준다.
"으~크윽"
자지속에 갇혀있던 마지막 정액이 분출하며 누나의 얼굴에 맞고 밑으로 흐른다.
평상시보다는 이슬처럼 깨끗한 정액같다는 생각이 들어 얼굴과 입술에 묻은
정액을 손가락으로 밀어 입속으로 넣어 주었다.
"향긋하네요"
입맛까지 다시며 손가락을 빠는 누나의 모습이 한 층 더 귀엽게 보인다.
얼굴에서 욕조물위로 떨이진 정액이 가느다란 실타래를 풀듯이 물위에 끈끈한 점액질로 뭉쳐지며 둥둥 떠다닌다.
그러다가 하얀 점액을 가진 덩어리가 물속으로 가라앉는다.
정액 중 가장 고단백이라고하는 남자만의 상징물 그것이다.
하얗디 하얀 끈적한 정액이 물속 중간에서 쯤 흔들리는 물을 따라 헤엄치듯이 출렁거리다가 바닥에 안착한다.
누나가 중어드는 자지에 물을 뿌리며 닦고는 자지를 물고 당기며 빨아준다.
입속에 물을 넣고는 자지를 향해 물을 뿌린다.
샤워기가 아닌 입으로 사랑하는 남자의 자지를 세척해주는 것이다.
우리는 욕조안에서 긴 키쓰를 나누며 깊은 포옹을 하였다.
"나 소변누고 싶은데"
"해봐~그냥"
"아이~"
물속에 누워 나를 등받이로 하여 포옹하고 있는 누나의 보지로 손을 옮긴다.
보지쪽에 손을 대고 있자 따스한 소변줄기가 손바닥에 느껴진다.
소변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와 같아 보였다.
소변의 배설을 즐기는 누나는 나의 좋은 충신이고 종이고 하녀이다.
손바닥에 전해지는 소변을 따라 보지안으로 들어가 소변의 원천지를 찾아나선다.
"아이!상규씨두 참"
누나의 보지안에 손가락을 넣어 물속에서 씻는듯이 하며 닦아준다.
누나의 소변은 나에게 있어 꽃의 향기이며 섹스의 최음제였다.
소변누는 모습 또한 이브나 비너스의 아름다움보다 더한 극치의 환상적인 예술이었다.
최초에 생각했던 변태나 성도착증이 아니라 숭고하고 순수하기까지한
사랑의 한 표현방식이었다.
"숙이야~다음에는 치마걷고 팬티에다 그냥 하는 거 보고 싶어"
"아이~몰라~요"
다음에는 팬티를 입은 채 소변을 누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황홀한 누나(제38편)
학교도서관에서 나오니 을씨년스런 세찬 겨울바람이 뺨을 때린다.
눈까지 내려 온몸이 얼어붙을 듯 하다.
"숙이~지금 어디?"
"집이예요~오늘은 일찍 들어와 쉬고 있어요?상규씬 어디예요?"
"학교에서 지금 나왔어!!"
"그럼 집으로 와요"
누나에게 핸.폰을 하고 누나의 집으로 도착하기까지 사지가 떨리고
귓볼이 떨어나갈 것 같고 당장이라도 감기에 걸릴 것 같다.
누나의 집 거실에 들어섰을 때는 거의 추위로 초죽음이었다.
"어머~몸이 꽁꽁 얼었네~옷도 두껍게 입고 다녀야지요~아이~속상해라~뜨거운 물 받아 놨으니까 얼른 씻고 나와요"
화장실에는 뜨거운 세숫물과 치솔이 준비되어있었다.
세수를 다하고 나오니 스킨과 크림을 건네준다.
여전히 떨고 있는 나의 손을 잡아 안방의 금침이불로 눕게 하고는 이불을 덮어준다.
"잠깐만 누워 있어요"
갓 깔은 것이라 조금은 차가웠지만 그런대로 견딜만은 하였다.
"으~흐으~" 이불속에서 몸을 최대한 웅크린다.
잠시후 누나는 백설같이 흰 짧은 미니슬립에 노브라에 팬티만을 걸친 채 방으로 들어와 화장대에서 스킨을 바른다.
등뒤로 허리밑까지 깊이 패인 슬립에 드러난 하얗고 긴 누나의 등과 투명한 슬립속으로 보이는 검정 망사 팬티가 보이자 당장이라도 일어나 껴앉아 주고 싶었지만 몸이 아직까지는 추위로 부터 벗어나지는 못하여 눈동자만 굴리고 있다.
누나가 이불안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아이~차가워"
맨살에 닿은 누나의 뜨거울 정도의 열기가 몸에 전해지자 온몸이 사르르 녹는 듯하다.
누나는 나의 몸을 덥혀주기 위하여 나를 안고 있는 것이다.
나의 얼굴을 당겨 유방의 계곡사이에 묻어주자 살냄새가 스며든다..
뺨에 누나의 따끈한 좌우 유방의 언덕이 느껴지자 비로서 이 여인의 몸뚱이가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유방속에 나의 얼굴을 끼우고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쓰다듬어 열이 나게 하더니 자지가 있는 앞쪽으로 손을 옮긴다.
"어머나~우리 주인님이 조그만 고추가 되었네요"
추위에 자지도 얼어붙어 작은 번데기 마냥 줄어들어 새끼 손가락만해지자 누나가 우습다는듯이 만지며 장난친다.
팬티를 벗겨 내려 허벅지에 걸쳐 놓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자지를 구경한다.
"이렇게 작은데도 몇배나 더 커지니까 참 신기해요"
누나의 손가락사이에서 노니는 자지는 따스한 숨결을 느끼자 조금씩 반응을 보이며 일어서려 한다.
누나가 "하~하"하며 입을 벌려 불며 자지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는다.
누나가 내뿜는 입김의 뜨거움과 향내로 자지는 온통 열기로 휩싸였다.
겨울잠을 자고 난 자지에 봄의 새생명의 기운을 넣어주고 있다.
"아이~주인님이 잠을 깨셨나봐요~"
기운을 차려가는 자지가 번데기의 허물을 벗어 제치고 끄덕거린다.
이제는 누나의 살에서 오는 온기를 다 받으니 개운한 느낌이 든다.
오히려 누나의 맨살의 체온으로 인해 더워지는 것 같다.
쌀쌀한 날씨에는 소주 한 반도 좋지만 역시 여자의 벗겨진 맨몸도 그만이다.
누나의 손안에 잡혀 덥혀지고 있는 자지도 내몸의 정상적인 가동에 따라 서서히 발기해나가고 있다.
"어떻게 해요~응?"
누나가 다시 위로 올라 내 얼굴을 바라보며 점점 커가는 자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교태가득한 이쁜 투정을 보인다.
누나는 섹스에 대한 생각보다는 추위에 떠는 나의 몸을 덥혀주기 위해 들어왔는데 의외로 자지의 반응이 너무 빨리오자 당황스러운 모양이다.
"잡고 있어"
누나가 자지를 잡고 주물럭거리는 사이 나의 손은 누나의 팬티속의 엉덩이를 만지며 둔부의 살집을 음미하고 있다.
엉덩이 사이에 끼인 팬티는 보지만을 가려주는 작은 천조각이어서 엉덩이에는 아예 팬티의 천이 없고 뒤에서 보면 티(T)자형으로 보이는 끈이 엉덩이속으로 깊이 박혀 있는 형국이다.
하얀 슬립위로 온통 드러난 젖가슴의 언덕을 빨며 엉덩이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여기저기 찔러본다.
항문에 손가락이 닿았는지 누나의 몸이 움찔한다.
누나가 어깨위에 걸린 슬립의 가느다란 끈을 풀어 유방을 내놓고 나의 얼굴을 당겼다.
입술에 느껴지는 도톰한 유두를 혀로 입술로 물며 빨아 주었다.
"으~음"누나가 감미로운 비음을 토해낸다.
이제 누나의 손안에 놓인 자지는 위풍당당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며 남자의 상징으로써 손색이 없게 그 위용을 드러내려 한다.
"너무 커졌어요"
나를 절대자로 인정하며 여자로써 굴종과 복종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이 바로 이런 모습에서 갖는 것이다.
스스로 여자임을 느낄 때가 바로 지금과 같은 때 인것이다.
나의 자지를 소유하며 나에게 누나의 몸과 마음을 종속시키는 것이다.
허리옆에 묶여져있는 팬티의 매듭끈을 잡아 당기자 앞뒤로 갈라지며 떨어진다.
누나의 다리를 들어 나의 허리위로 올리고 서서히 몸을 밀고 들어가 누나의 몸에 완전히 밀착한다.
그전에는 누나가 나의 자지를 잡아 보지안으로 인도하였지만 이번에는 직접 동굴을 찾아나서기로 하였다.
손을 내려 자지를 잡고 보지의 둔덕에 자지를 대고 슬슬 문지른다.
까칠한 보지의 음모가 자지 끝의 예리한 살에 조금은 쓸렸지만 그런대로 느낌은 좋았다.
뼛뻣해진 자지를 보지의 둔덕에 대다가 골짜기를 넘어 계곡사이로 자지를 대고 위아래로 천천히 문질러주었다.
조금씩 누나가 길을 열어 주자 좀 더 안으로 밀어놓고 위아래로 계속 문지른다.
자지의 끝에 보지의 살이 느껴지고 누나의 깊은 곳에서 보내는 애액이 매끄럽게 전해진다.
"아~하"
누나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고 나를 안고 있는 손가락에 힘을 모아 나의 살을 움켜쥔다.
"아~후"
누나가 보지가 근질근질하여 참을 수 없을 정도가 되자 누나가 자지를 잡으며 임무교대를 한다.
스스로 손을 내려 자지를 잡은 다음 나보다는 조금 더 깊이 보지의 계곡에 넣고 강도를 강하게 하여 문질러댄다.
이미 자지는 보지의 계곡안으로 귀두만큼 들어가 속살들과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누나의 입이 일자로 굳게 닫혀져 신음을 삼키며 부지런히 계곡사이를 긁고 있다.
나의 허리에 올려져있는 누나의 다리를 들어올리고 사타구니를 누나에게 더욱 밀착시키자 누나가 비로서 자지를 보지속으로 자지기둥까지 넣으며 나에게로 몸을 밀착한다.
들어올린 누나의 다리를 더 위로 올려 거의 나의 어깨에 걸쳤는데 요가에도 능숙한누나의 유연한 몸의 근육은 쉽게도 해내 주었다.
나의 다리 사이에 누나의 다리 하나가 끼워져있고 다리 하나는 나의 어깨위에 실려 져있고 누나와 내가 시도하는 옆으로 하는 섹스의 첫 시도인 셈이다.
우리는 책에서도 아니고 비디오도 아닌 아주 자연스러운 섹스를 나누며 체위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허리를 부드럽게 밀고 당기자 귀두에 유약한 보지의 속살이 걸린다.
귀두에서 연한 살이 느껴지자 자지가 흥분해지며 버섯의 우산살을 더욱 활짝 연다.
옆으로 튕기는 허리가 다른 체위보다는 쾌감이 낮았지만 나의 양다리 사이에 놓인 누나의 다리를 조이며 삽입할때마다 자지의 귀두에서 느끼는 속살의 마찰은 다른 체위보다는 더 깊은 맛이 느껴진다.
손을 잠시 내려 자지가 삽입된 입구에 손가락으로 자지기둥을 만져보니 누나의 꽃속에서 내놓은 이슬방울이 끈적하게 묻어난다.
다른 체위보다 누나에게는 강렬한 맛은 주지 못하는 가 보다.
우선은 깊이 삽입할 수있는 동작이 되지 못하고 나의 어깨위애 올린 누나의 다리가 누나에게는 시간이 지날수록 뻐근하고 다리가 저려오는 것 같았다.
보지의 속살의 벽에 귀두에 강한 마찰을 주며 좀 더 강한자극으로 자지를 뻣뻣하게 한 다음 누나의 다리를 내리고 자지를 삽인 한채로 몸을 옆으로 굴러 누나를 위에 올라오게 하였다.
누나가 몸을 일으키며 오줌누는 자세로 나를 깔고 앉아 서서히 허리의 율동을 강하게 하며 몸을 위아래로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몸의 높낮이로 보지를 깊고 얖게 조절하면서 자지의귀두에서 보지의 속살이 긁히는 맛을 스스로 체득하며 흥분해져 간다.
"아~음"
누나가 차츰 차츰 자지 뿌리까지 깊이 침몰해가며 무아지경으로 빠져 들어간다.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며 정신없이 흔들어대는 누나가 이제는 나의 자지에 익숙해져
스스로 즐길 줄 아는 섹스의 프로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허리를 흔들다 힘들어지면 몸을 누이고 나의 입술을 찾아 강하고 깊게 빨아주었다.
나도 허리를 튕기며 누나의 속살의 맛을 귀두에 느끼고 있다.
누나가 흥분의 애액으로 사타구니를 흥건히 적시며 강하게 허리를 흔들어 대자
나는 일어나 니은(L)자 형태로 앉아 누나를 허리를 잡고 몸을 비틀며 튕겨댔다.
한쪽 슬립의 끈이 풀러져 드러난 유방 하나를 입으로 베어 물고 깊게 빨아준다.
"아~좋아~너무~좋아요~상규씨~"
"숙이야~"
"이런 것이었어~아~"
"흐윽"
"나 몰라~느껴져~아"
"숙이야~"
"아~당신때문에 내가 살아요~아~상규씨"
누나가 갑자기 나의 입을 송두리째 뽑아낼 듯 강렬하게 빨아댄다.
누나가 오르가즘을 느낀 것이다.
"아~악"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면서 나의 몸을 완전히 깔고 앉는다.
자지를 보지속에 깊숙이 찔러 넣은 채 잠시 휴식을 취하듯 나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 죽은 듯 조용히 있다.
"아~너무~좋아"
자지를 삽입한 채로 천천히 누나의 허리를 안고 이불위에 누인다.
하얀이불위 누나가 흘린 맑은 샘의 자국이 촉촉히 베어 있다.
누나는 몸의 힘이 풀린 채 다리를 팔자로 벌리고 늘어져 누워있다.
이제는 내가 응어리진 정액을 쏟아 놓아야 할 차례이다.
누나의 두다리를 어깨위에 올려 놓고 허리를 깊숙히 찔러 본다.
"아하~깊어"
나의 어깨를 세게 잡으며 고통스러워 한다.
"지금은~"
"아퍼요~"
"지금은?"
누나의 고통을 조금 덜어주기위해 자지의 삽입정도를 누나에게 물어보고 허리를 왕복한다.
나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자 세고 빠르게 허리를 왕복한다.
"아~하~상규싸~여~?quot;
나의 팔로 몸을 지탱하고 허리를 급속도로 움직이며 흔들어 댔다.
보지의 유약한 살이 무참히 나의 귀두의 날에 의해 베어지고 잘려지고 뭉개진다.
그러나 그건 누나에게는 희열이고 열락이고 구름위를 거니는 황홀인 것이다.
"아~학~싼다"
"해줘요~싸요~아~여보"
"끄~윽"
"악~~~~~~~~~~~"
누나가 비명을 크게 외친 것은 허리 깊숙이 최대한 보지안으로 찔러넣으며 사정하자
누나가 질속에 깊이 박힌 통증으로 아픔으로 외친 것이다.
"아~악~너무 깊이 들어왔~아~"
자지의 밑둥까지 통채로 보지안으로 들이밀고 몸안의 찌꺼기를 누나속으로 배설하며 몸을 비틀어 댄다.
"으~끄~윽"
몸안의 정기가 누나에게로 옮겨간 듯한 일순간 정신이 멍해진다.
누나의 다리를 어깨에서 내려 놓자 죽은 듯이 다리를 팔자로 벌린 채 누워있다.
"으~흑"
자지를 빼내어 두번째 사정은 내가 자위를 하여 음모의 털위에 하였다.
빨래처럼 정액이 털위에 걸리어 눈꽃처럼 하얗게 피어난다.
"후~"
자지를 잡고 보지의 둔덕에 대고 탁탁 때리면서 성스러운 사정이 끝났음을 알린다.
쾌감으로 깊은 숨을 뱉으며 누워있는 누나의 몸에 그대로 엎어진다.
"아~상禿?"
누나가 나의 머리를 안고 머리카락속에 손을 넣고 쓸어준다.
"상규씨~사랑해요"
"응~숙이야~사랑해"
황홀한 누나(제39편)
누나와 내가 가끔 찾는 장흥 유원지.
남의 눈에 유독 뜨이는 누나의 외모와 몸매때문에 우리는 항상 유원지 끝자락에 있는 황토로 지은 카페를 자주 찾고 근방의 숲길을 산책한다.
처음엔 주인도 선정적인 눈길로 누나를 유혹하 듯 쳐다보았지만
이제는 단골손님으로 대해주며 오히려 두사람의 사랑놀이의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산책로에는 드문드문 그네와 통나무로 만든 의자가 테이트족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여느 때처럼 누나를 안고 그네위에 앉아 진한 페팅과 스킨쉽을 하며 사랑을 나눈다.
누나를 허벅지에 앉혀놓고 그네를 타면 코에 풍기는 누나의 머리카락의 린스냄새는자극적이며 유혹적인 암내를 풍긴다.
코트를 가르고 니트위로 솟은 젖가슴을 한 손으로 문지르고 그네를 띄우고 움직이면물컹한 엉덩이의 살집으로 자지에는 서서히 흥분이 밀려온다.
당장이라도 바지를 내리고 보지속으로 삽입하고 싶지만 어느 때 사람이 올지도 몰라주위의 눈치를 살피며 진한 키스를 나누며 아쉽지만 그렇게 사랑의 애무를 즐겼다.
"안 아퍼요?"
발기해가는 자지를 둔부의 살에서 느꼈는지 누나가 고개를 돌려 물어본다.
"괜찮아"
누나가 나의 입술 두개를 묶어 입안에 넣고 빨아 당긴다.
혀를 뽑아 입술과 치아사이를 뚫고 들어와서는 입안의 침을 모두 긁어 모아
입안으로 빨아들여 맛있게 삼켜 버린다.
누나의 향기로운 입술과 귓볼을 핥아대자 자지위에 얹혀진 누나의 엉덩이의 무게때문에 자지는 팽창할 공간을 찾기위해 이러저리 꿈틀거려본다.
턱밑을 혀로 핥고 빨아주자 나의 뺨을 만지며 가느다란 신음을 뱉는다.
"아이~간지러워"
발정난 암고양이처럼 그렁그렁거리는 소리가 누나도 조금은 흥분한것 같다.
"아프다"
누나가 웃으며 나에게서 일어나 바지의 앞섶을 잡아 본다.
"어머~아직 집에 갈려면 멀었는데"
"어떻하지? ..지금 하고 싶은데"
"차로 갈까요?..그럼?"
"아니~지금 하고 싶어"
우리는 어둠속에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둘이 있을 공간을 찾아본다.
"저리로 가볼까?"
"예"
누나의 손을 잡고 숲안으로 들어가보자만 쉽게 공간은 찾아지지 않는다.
그 사이 둘은 허리를 껴앉고 가면서도 입술은 여전히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른다.
누나의 높은 부츠굽때문에 나를 내려다보며 입술을 내민다.
겨울이라 앙상한 가지때문에 원거리에서도 사람의 물체를 쉽게 찾아낼 수 있지만
그래도 밤인 것이 그마나 다행이었다.
잠깐 숲을 헤치고 나가자 커다란 바위 두개가 높이 솟아 오르며 있었는데 그 바위사이에 안쪽으로 파여있는 조그만 공간이
있었고 사람들 눈에 쉽게 뛰지 않아 안성맞춤이었다.
우리는 바위 틈 좁은 공간에 들자말자 거칠고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서로의 혀가 오가며 타액을 빨고 삼키며 핥아댔다.
혓바닥으로 누나의 입술을 쓸면 누나가 다시 나의 입술을 혓바닥으로 쓸어준다.
그리더 혀를 잡아 채 길고 깊게 빨아 당긴다.
누나의 혀가 뽑히도록 강한 흡인력으로 빨아 당기자 누나의 입술이 벌어지며 나의 입을 덮어 버린다.
누나도 낯선 곳 낯선 시간에서 흥분을 느끼는지 열띤 키스를 하며 바지의 혁대를 찾는다.
누나의 니트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부라자를 위로 제치고 유방을부드럽게 잡아쥔다.
바지가 주르르 밑으로 흘러내리자 팬티 바깥으로 치솟은 텐트친 부분을 움켜 쥐며 주무른다.
점점 커가는 자지로 더욱 더 열이 오르는지 아예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잡는다.
한손은 팬티를 내리고 한손은 자지와 고환을 번갈아 가며 만지고 주물러 댄다.
누나의 코트를 벗겨 나뭇가지에 올려놓고 윗옷과 같은 니트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잡아쥔다.
언제나 탄력있게 달려있는 두개의 둔부의 구렁은 감칠맛나게 나의 손안에서 놀고 있다.
엉덩이를 싸고 있는 팬티의 천과 허벅지끝에 있는 스타킹의 밴드가 느껴진다.
두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주물르다 끈팬티를 매고 있는 매듭을 당기자 한쪽 허벅지옆으로 걸린다..
손바닥으로 보지둔덕을 쓸며 니트치마를 위로 올린다.
차거운 겨울 밤의 바람이 엉덩이에 느껴졌지만
드러난 엉덩이를 누나가 비벼대며 열기를 느끼도록 배려를 해준다.
누나의 보지둔덕이 자지끝에 느껴진다.
잔디같은 까칠한 음모의 숲이 자지끝에 쓸리어 온다.
누나는 사타구니사이에 꽂힌 자지의 기둥의 껍질을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마찰을 가한다.
자세와 위치가 서서 하기에는 조금은 불편해보인다.
"아하"
누나의 숨소리가 고적한 겨울 숲속에서 나직히 울려 퍼진다.
누나의 입에서 입김이 서려 나오며 귓속에다 신음을 흘려 내준다.
"해요"
누나를 돌려 세우자 바위위에 손을 올리고 엉덩이를 내민다.
니트 치마를 위로 걷어 올려 허리위에 감아 놓고 자지를 가랭이 사이로 밀어 넣었다.
치마가 밑으로 내려지면 누나가 위로 당겨 다시 허리위로 얹혀 놓는다.
누나의 손이 익숙하게 밑으로 내려와 자지를 잡는다.
"아야~"
서둘러 삽입하려다 누나의 긴 손톱이 자지의 끝살에 파고들자 잠깐의 아픔으로 소리를 낸다.
"어머~상규씨~미안해요~어떻게 해??"
"괜찮아~어서 넣어"
조심스럽게 손을 내려 자지를 찾아 잡아쥐고는 동굴로 잡아 이끈다.
나의 손은 니트안으로 들어가 유방을 잡아 주물러댔다.
보지가 조금은 빡빡하여 들어가기가 쉽지않아 누나가 보지를 움찔하며 닫아건다.
누나의 보지에 침을 바르기 위해 앉아서 보지 둔덕에 혀를 대어 옹알거려 침을 모아 둔덕안으로 발라준다.
겨울밤 드러난 누나의 은밀하고 깊은 부위는 향기를 그윽히 풍기며 코로 밀려든다.
누나의 부츠가 어깨위로 올라와 등뒤에 닿는다.
보지의 계곡을 두손으로 잡아 벌리어 속살의 벽에 묻어있는 애액을 겉살에 발라준다.
이번에는 누나가 쭈그리고 앉아 원할한 삽입을 위해 입안에 침을 가득 모아 자지를 물어 바른다.
오랫동안 누나에게 자지를 빨리우고 싶지만 주의의 환경이 선뜻 그렇게 되게 하지는 못하였다.
우리는 다시 마주서서 보지와 자지의 향내가 나는 입속에 혀를 밀어놓고 침을 받아 삼키었다.
"넣어봐요"
누나가 돌아서서 엉덩이를 내밀자 달밤에 하얗게 빛나는 엉덩이가 고와 보인다.
허리를 밀자 자지에서 누나의 보지의 따뜻한 살이 느껴진다.
우리들의 엉덩이는 겨울 바람에 노출되어 쌀쌀함을 느끼지만 자지와 보지는 서로의 살에
마찰되어 한없이 포근하고 안락한 즐거움을 맛보고있다.
보지의 동굴에 누나가 자지를 밀어넣으며 몸을 밀어 깊이 넣어준다.
누나의 골반의 근육이 자지를 잘근잘근 씹으며 물어준다.
"아아~따뜻해"
"아~좋아요"
우리는 서로의 성기에 전해오는 기분좋은 쾌감에 몸을 맡기고 잠시 그렇게 있었다.
차거운 겨울바람을 맞던 자지도 포근한 보지안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는 모양이다.
누나가 허리를 앞뒤로 움직임에 따라 나도 누나와 박자를 맞추어 허리를 흔들었다.
"우후~"
"아~~~~~~~~아~"
우리들의 신음과 호흡이 점차 커져갔지만 이성을 제어하기엔 힘들 정도로 흥분의 도를 넘어서고 있다.
"아~악"
허리를 더 깊이 찔러 넣자 참을 수없는 누나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누나가 니트 상의를 잡아 입에 물고는 더 이상의 소리가 나지 않도록 니트안으로 신음을 뱉는다.
누나의 니트안으로 손을넣어 슬립속에 유방을 싸고 있는 부라자를 움켜 쥔다.
감촉좋은 부라자 천속에 탄력있는 유방의 살집이 기분좋게 잡히며 마구 주물러댄다.
누나도 엉덩이를 나의 사타구니에 턱턱 부딪히며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굴린다.
"우후~쌀거같아"
"해요~상규씨~"
"후~우"
사정을 향해 달려가는 힘차고 빠른 엉덩이의 움직임의 가속도는 더욱 빨라져간다.
누나도 손을 돌려 나의 허벅지를 잡고 내 쪽으로 더욱 몸을 밀어부쳐 자지를 더 깊이 삼키려 하였다.
"으~음"
누나가 깊은 삽입에 고통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고통의 쾌감을 즐기려는 듯 더욱 더 몸을 밀착하여왔다.
때로는 밀고 당기는 엉덩이의 박자가 맞으면 자지는 깊게 깊게 누나의 보지안으로 자지의 밑둥이까지 밀려 들어갔다.
"끄~윽"
누나의 허리를 잡아 당기며 자지를 밀어 누나의 자궁 속 깊숙한 곳에 정액을 토해낸다.
"아~윽"
누나도 깊은 곳으로 떨어지는 정액을 받으며 깊은 숨을 내쉰다.
"아~들어왔어요~상규씨 씨앗이"
"으~흑"
적진의 동굴에서 후퇴하는 자지가 보지바깥으로 밀려 나온다.
자지를 잡아 자위를 하여 남아있는 정액을 엉덩이에 그대로 털어버렸다.
누나가 한쪽에 걸려있는 끈팬티의 나머지를 풀어 자지와 보지를 연이어 닦는다 .
"아니~노팬티로 가게?"
"아이 참~상규씨도 비상용있어요!!"
"이리 줘"
나의 정액이 남아있는 팬티로 누나의 보지속 계곡에 넣어 닦아주고는 둘둘 말아 바지 주머니속에 넣었다.
일종의 호기심이었는데 내일 그것을 보고싶은 다분히 충동적인 것이었다.
물론 팬티에는 나의 정액과 누나의 애액이 말라붙어 하얀 자국이 달라붙어 있겠지만
누나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보고 싶으면 그 팬티에 자지를 감싸고 자위를 하고 싶은지도 모르니까.
정액과 애액이 혼합되어 있으니 향기가 더욱 짙을 지도 모른다.
이제는 누나도 그런 것 쯤은 쉽게 이해를 하여 준다.
"아이~상규씨~할려면 내안에 해요~응?"
누나가 내 호주머니로 들어간 팬티의 용도에 대해 나에게 점잖게 충고하는 것이다.
"하하~그래~숙이 팬티 입는 거 봐야겠네"
"어머~상규씨는 참!!"
두사람은 서로의 옷을 입혀주며 갈무리를 하고 유유히 숲에서 빠져 나왔다.
멀리 하얀 달이 우리둘을 밝게 비쳐주고 있다.

황홀한 누나(제40편)
나는 수첩속에 누나의 음모를 가지고 다닌다.
얇은 비닐안에 넣어져 있는 누나의 음모는 누나에게 청한 것으로 누나가 모아 놓은 것과 섹스 중에 떨어진 것과 누나에게서 직접 채취한 것들이다.
누나의 보지 가까이 얼굴을 대고 누나가 아픔이 느끼지 않도록 뽑아낼 때는
따갑고 아프다고 얼굴을 찡그렸지만 지금은 내가 잘 간수하고 있는지 확인도 한다.
그것을 내가 바람이 피지않는 부적쯤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확인하는 것도 당연하지..
비닐속의 음모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고 비비면 마치 누나의 보지 둔덕에다 실제로
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이 든다.
누나와 헤어져 있는 날이면 여지없이 음모의 털향기 냄새를 맡는다.
"숙이야~"
"예~보고 싶어요"
"응~나도 많이~"
"상규씨~뭐하고 있어요?"
"숙이 털 냄새 맡고 있어"
"아이~참"
"음~숙이 냄새가 난다"
"보고싶어요~상규씨"
"나도 내털 모아서 줄까?"
"아이~몰라요"
"언제 와? 빨리오지~~"
"이번 주 토요일 저녁 비행기니까 9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할 꺼예요"
"응~오면 밤새워 할꺼야"
"응~상규씨~그렇게 해 주어야 해요"
"사랑해~숙이야"
"사랑해요~상규씨"
삼십대 중반의 이혼녀에게 이십대 후반의 총각이 나이어린 애들에게 하듯이 하며
누나는 나에게 어른대하듯 깍듯히 예의를 갖춘다. 어느새 그것이 우리의 불문율이 되었다.
물론 나는 나의 자지털을 누나에게 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다음에는 누나의 음모털을 더욱 많이 모아 아예 베게를 만들던 짚신을 만들던 하는 생각뿐이었다.
누나를 기다리는 5일간은 정말 지루함의 연속이었다.
누나가 없으면 이제는 견딜 수없는 고독과 외로움으로 밤을 지새우는 망부석이었다.
누나 역시 같은 하늘 아래 없으면 불안하고 히스테리 현상마져 보인다고 한다.
누나의 집에서 검은색과 흰색 망사 팬티로 자지를 감싸고 자위하는 것도 한복이나 잠자리 날개같은 잠옷에 정액을 쏟는 것도 따분해진다.
둘 사이에 결혼얘기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먼 훗날에 그렇게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심정이다.
왜냐하면 집에서 반대할 것은 뻔하므로 우리는 우리 둘 사이를 엮어줄 획기적인 사건이 있어야 한다는 묵시적인 교감만을 가지고 있다.
아이를 가진다 거나..하는 극단적인....
만약에 내가 시한부 인생을 살면 모르겠지만 그런 것은 말도 안돼고…
누나를 기다리던 토요일 나는 누나와 며칠간의 생이별을 더 해야만 했다.
그것은 나와 친한 죽마지우의 아버님이 갑자기 별세하여 대전으로 내려가야만 했다.
대덕 연구단지 입구의 촌락이었는데 공장지대와 같이 인접한 곳이다.
"여보세요~상규씨~나~인천공항이예요"
"숙아~나~그런데 여기 대전이야"
"아니~왜요?"
"으응~친구 아범님이 돌아가셔서 왔어"
"아이참~어떻하지?"
"숙이가 와~올 수 있겠어?"
"어떻해요?상규씨~거기 있어야 하잖아요?"
"아냐~동창들도 많으니까 잠깐은 괜찮아~그리고 여기 화투판에 어울리지도 못하니까"
"알았어요~제가 갈께요"
"피곤하지 않아?"
"아녜요~기다려요~대전에 도착하면 전화할께요~"
누나는 일본에서의 패션쇼를 마치고 귀국하면서 나를 위해 대전으로 한숨에 달려 온것은 핸.폰의 통화를 마친지 꼭 4시간만인 저녁 7시경이었다.
"상규씨~여기~대덕연구단지 정문이거든요"
"으응~기다려~내가 길쪽으로 나가면서 전화할께"
누나와 통하를 끝내고 상주인 친구에게 대전시내에서 볼일이 있다고 하고는 내일 새벽 발인에 다시 온다고 하고는 상가집을 빠져 나왔다.
"숙이야~거기서보면 상하리로 가는 도로표지판이 보일꺼야~그쪽으로 직진해서 그냥 와"
누나가 있는 곳을 향해 걷고 있자 15여분 후에 누나의 SM-3승용차가 미끄러지듯이 옆으로 섰다.
비교적 한산한 곳이라 짧은 키스만은 여유롭게 할 수가 있었다.
자두색 향기로운 입술을 마음껏 먹어댔다.
"보고싶었어요"
"응~나도~일본에서의 일은 잘되고?"
"좋았어요~머지않아 CF단발 하나 할 것 같아요"
"잘됐네"
그것이 누나의 진면목이었다.
왕성한 활동력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할 줄 아는 생활력강한 여자였다.
국내에서의 CF를 거절한 것은 나와의 관계가 스캔들이나 우리 둘사이를 방해하는 걸림돌이 될까봐 포기하였지만 일본은 계약금도 많고 한국과는 다른 풍토이니 허락했다는 누나의 말속에 다시금 나에 대한 사랑을 느껴지게 한다.
대전시내를 벗어나 한적한 대전국립 박물관쪽의 숲길에서 조금 들어간 나무숲에 가려진 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뒷자리에서 우리는 원없는 키스를 하며 서로에 대한 갈증을 풀었다.
입술이 부르트도록 빨고 핥고 당기며 혀의 교환과 왕복을 거듭하였다.
내손은 벌써 숙이의 팬티속으로 들어가 음모를 당기며 매만지고 있다.
"아~얏"
음모가 처음 시작되는 곳의 털을 두 손가락으로 잡아 당겨보았다..
"아이~몰라~상규씨~"
"아퍼??~미안해"
"미워~"
"팬티좀 줘봐"
누나는 서슴없이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연노란 면팬티를 밑으로 내려 벗었다.
종아리를 감싼 갈색의 스타킹이 가슴에 욕정을 조금씩 돋게 한다.
누나의 팬티 앞을 보니 누나의 소변이 약간 묻어서인지 자국이 있었고 꼬브라진 음모털 한개가 거기 놓여져 있었다.
나는 수첩속에서 비닐봉지를 꺼내 누나의 털을 넣었다.
"상규씨두~"
누나를 허벅지에 앉히고 치마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와 음모의 숲을 덮으며 문지른다.
"아이~몰라~"
누나의 안타까운 애처로운 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보지속으로 손가락 한 개를 밀어넣고 계속하여 왕복을 하며 넣었다 뺏다를 거듭하였다.
손가락에는 누나의 애액이 묻어나고 안타까운 누나는 손이 바지의 텐트를 움켜 쥐고 신음을 토해내었다.
재빨리 바지와 팬티를 벗어내리자 그동안 참았던 자지가 발기의 해방감을 마음껏 맛보며 힘차게 솟아 올랐다.
누나는 나를 등지고 앉으며 자지를 잡아 보지안에 묻으며 서서히 내려 앉았다.
벌써 우리는 보고싶어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충분히 삽입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흥분해 있었고 누나는 내가 팬티를 벗어달라고 하였을 때 그것은 소변 자국이
아니라 흥분한 누나의 이슬의 애액이 흘러 벤 자국이었던 것이다.
그만큼 누나는 나를 보기 위해 달려왔던 몇 시간내내 사타구니에 참을 수 없는
욕망의 액체를 분비한 것이다.
"아~들어 왔어요"
부라우스위의 유방을 잡은 나의 손등에 자신을 손을 포개며 감미로운 목소리를 흘린다.
애타는 목소리..누나가 나를 얼마나 보고싶어 했는지 또 얼마나 하고싶어 했는지
알 수 있는 애닯은 목소리였다.
그 두손을 힘있게 누르는 것을 보니 젖가슴을 세게 만지고 문질러달라는 피지컬적인 언어인 셈이다.
"아~좋다~얼마나~하고 싶었는데!"
"저두요~너무 좋아요"
엉덩이가 쇼파에 너무 깊이 박혀 허리를 좀 더 강하게 위로 튕겨야 보지의 속살을 느낄 수가 있었다.
둘의 호흡이 완벽하게 일치해야만 성기의 마찰에서 오는 맛을 음미할 수가 있다.
"아~아"
누나가 엉덩이를 내리면 내가 허리를 튕기는 반복적인 화음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환희의 절정을 향해 달려나갔다.
승용차의 쇼파는 우리둘의 무게를 잘도 이겨내었고 흔들리는 차안은 우리들의 교성으로 가득찼다.
"아~상규씨~"
몸이 마음대로 위로 솟구치지 못하는 협소한 장소때문에 누나는 허리를 좌우앞뒤로 거칠게 비벼댔다.
"좋아요~상규씨"
누나의 부라우스 안으로 손을 넣어 부라자를 밀어 제치고 몽실한 유방을 잡아 쥐고 마음껏 유린하였다.
점차 흥분의 열기가 높아지자 부라우스를 옆으로 가르고 유방의 언덕을 핥고 유두를 세게 빨아주었다.
왼쪽 오른쪽 어깨 밑으로 몸을 돌려가며 베어먹는 유방의 맛은 오아시스에서 먹는 물한모금처럼 아주 맛있고 달콤한 청량제였다.
급하게 허겁지겁 유방의 젖이 동이 날만큼 빨고 또 빨아대었다.
체위를 바꿔보고 싶지만 그런대로 우리는 간만에 하는 섹스와 차안과 처음와보는 장소에 대한 경외심으로 우리는 감미로운 섹스에 흥건히 취할 수가 있었다.
누나도 나의 다리를 잡고 흔드는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나도 흥분하여 위로 엉덩이를 치솟게하여 내리누르는 누나의 엉덩이와 맞닿으면서 생기는 성기의 마찰로 우리는 쉽게 사정할 수 있을 정도로 흥분하여 갔다.
"간만이라~나~나올 것 같아"
누나의 브라우스위의 등에 얼굴에 묻고 거친 호흡을 토해냈다.
"해요~상규씨~얼마나 받고 싶었는데요"
"아~학~숙이야~으~"
 

누나의 엉덩이가 나의 하복부에 완전히 밀리며 사방좌우로 돌리며 찔러대는 나의 자지와 어울려져 흥건한 애액을 흘러보내고 있다.
"아~악"
내가 엉덩이를 힘차게 위로 솟구치며 사정하여 정액을 토해내자
누나가 자궁벽까지 뚫고 들어온 자지를 받아들이며 고성을 토해낸다.
"~끄~~~~흑"
누나의 유방을 잡고 등에 얼굴을 비비며 오랜만에 누나안에서 배설의 쾌감을 맛본다.
"아~좋아~따스한 것이~"
여전히 누나는 자지를 삽입한 채 계속하여 허리를 회전하여 자지를 죄며 정액을 빼앗아간다.
"후~~~우"
머리가 맑아지는 정액의 배출을 음미하며 뒤 쇼파에서 머리를 젖힌다.
누나는 사타구니에 코트로 감싸며 자지를 물고 죄며 마지막까지 님의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한다.
누나를 옆으로 안고 있으면서 혀에 입을 넣어주면서 목말라하는 누나의 목젖을
촉촉히 채워준다.
손가락은 세척하지 않는 보지안에서 놀고 있는데 손가락에는 정액의 끈끈하고
비릿한 냄새가 풍겨왔지만 우리는 그대로의 느낌으로 행복함에 취한다.
누나도 자신의 배설물과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두 손가락으로 잡고
겉살을 문지르며 애액의 매끄럼움과 자지의 느낌속에서 후희에 도취한다.
오늘밤은 아직 길다.
내일 새벽에 상가집을 가면 되니 간만에 밖에서 외박하게 되는 즐거움이 또한 있다.
여관이나 모텔이나 우리는 어디서고 섹스를 하며 그동안의 그리움을 채울 것이다.
누나와 간곳은 대전종합청사옆 모텔이었는데 비교적 출장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방안은 휴식과 섹스에는 손색이 없을 정도로 내부장식이 화려하였다.
"상규씨~씻어요"..씻겨 줄까요?"
"아냐~아침에 샤워했으니까"
내가 간단한 샤워를 하고 나오자 누나가 키스를 해주고 샤워를 하러 들어간다.
잠시 후 누나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을 때 나는 가슴이 터지도록 아름다운 누나의
또 하나의 모습을 보았다.
"상규씨에게 보이고 싶어서 일본에서 샀어요"
부끄러운듯 누나가 나에게 어색한 몸짓을 하며 몸을 내보이고 있다.
그것은 분홍색 실루엣 투명 슬립이었는데 허벅지에서 슬립이 끝나는
짧은 투명천이었고 슬립끝단은 부드러운 양털로 빙둘러져 마감처리가 되어있었다.
슬립치마밑으로 삼각팬티의 끝부분이 약간 보이고 있다.
슬립은 2개의 가는다란 끈으로 어깨에 간신히 메어져있고
양어깨는 고스란히 드러난 채 유방은 반이 고혹적으로 드러나있었고
나머지는 슬림치마끝단과 같은 양털이 유방을 감싸고 있었다.
그 아래에 유방밑부터는 실크망사로 배꼽과 팬티가 훤히 드러나보인다.
팬티는 끈팬티는 아니지만 삼각형이 뚜렷이 보이는 슬립과 같은 색깔의 연한 핑크삼각팬티였는데 그 삼각형의 천말고는 팬티의 밴드와 뒷부분은 가는다란 끈으로만 이루어져 있었다.
삼각형의 팬티천안은 내가 좋아하는 음모의 털이 그대로 노출되어 보였고
팬티윗부분에는 나의 이니셜SG의 문신이 뚜렷히 보였다.
엄지와 검지 발가락의 빨간색 메니큐어가 예뻐보인다.
감촉좋은 실크천은 누나의 몸을 온통 드러내보이며 환상적인 누나의 몸매를
더욱 요염하게 보이게 하였다.
당장이라도 달려가 먹고 싶은 여자의 싱싱한 육체가 거기 있었다.
"이뻐요??"
"응~아주 섹시해~뒤돌아봐"
뒤돌아 선 누나의 등은 엉덩이까지 훤히 드러나보였고 엉덩이를 가려주는 팬티는
보이지않고 갈라진 둔부속에 꼭 껴있는 끈만이 보였다.
벌써 나의 자지는 하늘을 향해 솟아오르며 그동안 참았던 누나의 보지에의 그리움이
회오리 바람처럼 거세게 나를 돌아감는다.
아까 차안에서 섹스를 하였지만 지금 서있는 누나의 모습은 처음 누나를 볼 때처럼
가슴설레게하고 매혹적인 두 다리는 완벽한 누나의 몸매를 받쳐주며 약간 구부러져 점차 안정을 찾으며 더욱 화려한 몸짓으로 나를 유혹하고 있다.
심사위원에게 비키니 심사를 받던 그 옛날 미스코리아 때처럼 내 앞에서 만점을 받기 위해 아니 내 사랑을 얻기 위해 몸으로 말하고 있다.
나는 일어나 누나를 복종하게 만드는 위대한 절대자로의 상징인 자지를 앞세우며
천천히 누나앞으로 걸어나갔다.
체중에 비해서 무겁고 육중해보이는 자지가 건들거리며 다가오자 누나 또한 육욕적인 숨소리와 색정어린 눈길로 자지를 쳐다보며 몸을 가느다랗게 떤다.
"숙이야~당신은 언제봐도 섹시해"
"다~당신을 위해서예요"
자지를 보지앞을 가린 슬립위를 툭툭밀자 누나가 뒤로 물러선다.
자지에 밀린 누나가 벽까지 밀리다 벽을 등지고 서자 손을 내려 자지를 잡아 쥔다.
"항복~주인님"
누나가 웃으며 부드럽게 자지를 감싸고 만지작 거린다.
"정말 만져보고 싶었어요"
"숙이꺼야~"
"예~내것~나의 주인이예요"
누나가 금방 눈물이라도 흘릴듯이 감격에 겨워하며 자지를 쓰다듬는다.
잠시 누나와 나는 자지의 길이보다는 조금 넓게 거리를 두고 마주 서있다.
누나가 두손으로 자지를 잡아 쥐며 쓰다듬고 주물르고 만지작거리는 희열을 주기 위해서다.
누나의 눈길은 아래쪽에 자지를 잡고 재회의 상봉을 하는 손동작에 가 있다.
난 누나의 슬립위로 솟아있는 유방을 잡으며 풍만하고 탄력있는 살집의 감촉을 즐긴다.
자지의 핏발과 힘줄이 더욱 굵어지며 팽창하자 누나가 한숨을 쉬며 나를 쳐다본다.
내가 고개를 끄덕거리자 누나가 서서히 내려 앉는다.
나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앞으로 입을 벌리며 다가오는 누나의 눈에 눈물이 보인다.
자지를 서서히 입에 넣으며 거의 다 뿌리까지 들어가 누나의 목젖에 닿았을 때
누나의 한줄기 눈물이 발그레한 뺨을 타고 흘러 내린다.
"숙이야~왜??"
누나가 자지에서 천천히 입을 떼고는 자지를 잡아 빰에 댄다.
자지의 기둥에 누나의 눈물이 묻자 야릇한 감정이 인다.
"이제는 상규씨 없이는 못살 것 같아요..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게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숙이야…"
"상규씨가 저를 버리면 금방이라도 죽어버릴꺼예요..나..상규씨 때문에 살아요"
"숙이야~"
누나의 눈물이 흐르며 뺨과 자지사이에 베어난다.
누나를 일으켜세워주며 흐르는 눈물을 핥아주었다.
두눈과 뺨과 입술과 얼굴전체를 혀와 입술로 핥아주자 누나가 두눈을 감으며
두 손을 자지를 감싸쥔다.
"상규씨~나~버리지 말아요~응~"
"숙이야~"
부정도 긍정도 아닌 나의 결정은 현실에서 피할수 없는 어떤 운명과도 같은 것이었다.
이상과 현실이 존재하는 누나와의 사이에 불투명한 미래는 과연 우리 둘사이에
어떤 존재로 남겨질 것인가?
고상한 생각은 잠시 누나와의 섹스가 더 고파지는 무력한 현실…
누나와 손을 잡고 침대로 오른다.
누나를 누이고 망사팬티를 벗겨주고는 누나의 다리를 향해 엎드렸다.
천천히 몸을 누이고는 옆으로 몸을 누이자 누나의 몸도 나를 따라 옆으로 눕는다.
69자세로 우리는 서로의 눈길을 피하며 사랑을 나눈다.
누나의 말도 누나의 눈물도 잠시 외면하기 위해서? 아니면 더욱 갈구하는 사랑을 하기 위해서?
누나의 다리를 옆으로 들어올리자 꽃송이가 드러나며 가지런한 음모의 털과 그속에 보지둔덕이 도톰한 구릉을 만들며 앙팡지게 갈라져 있다.
음모를 옆으로 갈라누이자 보지의 계곡과 속살이 약간 보이며 숨을 모락모락 쉰다.
신비한 비경이 펼쳐지며 나의 눈을 현란하게 만든다.
옆으로 계곡을 갈라 음순의 살들을 혀로 핥으며 훑는다.
"아~상규씨~"
자지기둥을 혀로 핥아주던 누나가 흥분한 애액을 흐리며 몸을 파르라니 떤다.
요도의 구멍을 간지럽히고 그 안을 혀로 찔르자 항문이 움찟거린다.
귀두의 버섯날과 처마를 혀로 핥고 입술로 물으며 자신만의 유희를 즐긴다.
"아~숙이야~윽"
더 이상 서로의 성기에 집착할 이유가 없었다.
나도 누나도 충분히 흥건한 애액을 흘리고 있어 더 이상 망서릴필요가 없었다.
일어나 누나를 바로 눕히자 다리를 올리고 활짝 가랭이를 벌렸다.
홍합처럼 갈라져 우물거리는 보지를 향해 천천히 자지를 들이밀자 누나의 손 안내없이도 그대로 미끌어져 들어간다.
"아~흠"
누나의 최초의 신음이 터지며 나의 등을 꼭껴앉고 두다리를 엉덩이로 올리며 꼬아 감는다.
나는 정신나간 미친 놈처럼 무지막지로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누나의 막혀진 터널을 뚫을 기세로 거세게 보지를 밀어부친다.
자지가 동굴에서 빠져나오면 그대로 삽입하였는데 어쩌다가는 둔덕을 찌르자
누나가 "아학"하며 쉰소리를 하였지만 잠시후 삽입되는 자지의 충만함으로
금방 흥분하였다.
보지안은 나의 자지를 먹고 있는 포만감으로 연신 물을 흘리고 있다.
내가 중지하면 누나가 다시 눈물을 보일까 하여 누나의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
둔부를 움켜 잡고 필사적으로 엉덩이를 흔들었다.
귀두에서 느껴지는 보지의 속살과 끈적하고 윤기있는 애액이 자지에 흥건히 베어나자 처절하리만치 더욱 세차게 흔들었다.
"끄~~~~~으~윽~"
자지가 아프도록 고여있던 정액덩어리가 누나의 몸안으로 쏟아져 들어갔다.
건강하고 활기찬 정액이 헤엄을 치며 누나의 질안으로 스며 들어갔다.
"아~학"
누나도 나를 으스러져라 껴안고 두 다리로 나의 허리를 감싸 안아 당기며 몸을 위로 치솟으며 정액을 받아 먹었다.
문어의 빨판처럼 흡착력있게 나의 온몸을 빨아들이며 나의 정기를 마셨다.
"아~상규씨~"
골반에 힘을 주어 자지를 물어 당기던 누나가 두 다리와 허리에 힘을 풀고 팔자로 벌리고 몸을 가라앉힌다.
누나위에 엎드려 숨을 고르던 나도 누나 옆으로 몸을 뉘인다.
두사람..늘 섹스에 목말라하며 서로를 그리워하며 몸을 섞는 순간순간마다
미래와 현실에 망설이 듯 고민하다가는
누나의 몸안에 정액을 쏟고 그의 정액을 받고 난 후에는 늘 미래와 현실은 동일하다는 생각을 되풀이한다.
그것이 바로 책임있는 섹스라 생각하며..

아침에 상가집에 가기위해 조금은 일찍 일어나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누나가 화장대 앞에 앉아 입술에 루즈를 바르고 입술을 빠끔거리고 있다.
거울속으로보이는 조금은 빨갛게 보이는 입술이 매혹족이다.
누나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위에는 흰색 브라자만을 걸친 채였다.
바지입은 모습은 오래간만이다.
엉덩이와 긴다리가 오히려 더 각선미을 더욱 더 잘 살려내주고 있다.
군살 하나없는 배는 깍아놓은 듯한 조각품이다.
건들거리는 자지를 앞세우고 누나의 등뒤로 다가갔다.
자지끝에 누나의 부드러운 등이 느껴진다.
등뒤에 걸려있는 부라자 끈안으로 자지를 끼우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마찰을 가하자 아침발기의 힘이 살아나고 있다.
부라자 호크를 풀르고 느슨해진 부라자 위로 손을 넣어 탱탱한 유방을 손바닥으로 잡아 쥐며 쥐었다 풀었다 주물러 주고 있다.
부라자가 밑으로 쳐지고 하얀 두개의 유방이 드러난다.
누나가 뺨을 팔뚝에 대고 눈을 감으며 유방에서 느껴지는 페팅을 즐기는 듯 보인다.
잠시 후 누나가 청초하고 맑은 두눈을 뜨고 거울속의 나를 바라보며 조심스레 말을 건넨다.
"나~먹고 싶어요"
누나의 보지안이 아닌 입속에 사정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사실 누나가 오랄을 해주고는 있지만 입속에 사정한지가 그런대로 오래 되기는 하였다.
내가 끄덕이자 누나가 부라자를 벗어 제끼고 뒤로 돌아 무릎을 끓고 자지를 향해 얼굴을 들이민다.
언제봐도 누나는 자신의 보물을 애지중지하며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다.
"커져가고 있네요"
살며시 미소지으며 자지의 끝에 가벼운 키스를 해준다.
자지와 입술에서도 쪼옥하는 소리가 난다.
자지기둥의 밑부분에 혀를 대고 위로 한 번훑으며 쓸어자 귀두날이 걸린다.
자지가 누나의 입술을 만나자 끄덕이더니 점차 각도를 위로 하며 커져갔다.
자지의 기둥을 물고 옆으로 문지르자 굵은 힘줄을 드러내며
자지의 위엄과 위용을 서서히 갖추며 절대 군주자로써의 근엄함을 드러내고 있다.
귀두가 버섯날의 깃을 펼치자 누나가 입안에 물고 왕복운동을 하고 있다.
"으~음"
귀두가 누나의 입안에서 노닐자 누나의 볼이 올록볼록한다.
기분좋은 아침의 자지에 대한 애무는 언제나 상쾌하기만하다.
내가 뒤로 조금 물러나자 입을 앞으로 내밀며 자지를 끝까지 물고 있다.
조금 더 물러나자 누나가 무릎걸음으로 쫓아온다.
침대로 가 눕기위해 뒤로 서서히 움직이자 누나는 자지를 입에 담그고 귀두의
처마밑을 물고 엉금엉금 기어서 따라온다.
그 모습은 누나가 나에 대해 얼마나 갈망하고 애태우고 있는 지를 알 수 있을것 같다.
자지를 물고 따라 오는 누나와 유방의 흔들림이 한폭의 그림같다.
아니 어느 포르노 영화가 이보다 진할 수 있을까??
침대에 이르자 비로서 자지를 풀어주고 긴 숨을 쉬며 호흡을 고른다.
자지의 겉살은 온통 누나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밑으로 엿가락처럼 흘러내리고 있다.
고급가죽처럼 자지는 누나의 타액으로 반지르르하고 맛좋은 핫도그처럼 기름기가 흐른다.
내가 침대에 가서 눕자 청바지에 젖가슴을 드러낸 채로 누나도 침대위로 올라와
나의 하복부에 얼굴을 들이밀고 자지를 먹기위한 준비를 한다.
긴 생머리를 옆으로 쓸며 자지를 다시 한번 물고는 왕복운동을 시작한다.
그러다가 숨이 가빠지면 자지를 손으로 쓸어주면서
낭심속의 알들을 하나씩 물고 당기며 빨아준다.
둥근 젖무덤은 이따금 허벅지위에 얹혀져 있거나 내 손안에서 주물러지고 있다.
"으~흑"
나는 누나의 머리채를 잡고 있거나 침대보를 움켜쥔다.
짜릿짜릿한 쾌감이 이따금 휘젖고 지나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기쁨이 울려난다.
가끔씩 엉덩이를 들썩이면 자지기둥에 누나의 치아가 부딪치기도 한다.
"후~"
낭심과 항문으로 이어지는 회음부를 혀로 핥을 때는 거의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토해냈다.
이제는 커질대로 커진 자지가 완전 90도로 직립하여 부르르 떨며 누나의 침을 잔뜩바른채 뻣뻣하고 단단하게 서있다.
사열을 기다리는 병사들처럼 자지도 누나의 사열을 받기 위해 곧곧히 수직으로 서있다.
그런 자지를 누나가 바라보며 잠시 주시하다가 손으로 자위를 해주기 시작한다.
혀는 자지끝에 올려놓거나 귀두까지 입에 넣기도 하면서 세차게 손을 흔들었다.
자지끝에 가벼운 키스도 연속으로 해주기도 하였다.
"으~흑"
누나의 손놀림에 따라서 나의 엉덩이도 들썩거린다.
내가 몸을 비틀고 거친 신음을 토해내내자 누나가 더욱 더 가속도를 가해 손을 흔든다.
"아~싼다~숙이야~"
"하세요~마음껏~마음대로"
"으~흐~숙이야"
"내가 먹을께요~주세요"
자지가 순간적으로 부피와 무게를 더하며 피가 몰리며 힘줄이 굵어지면서 하얀 정액을 내쏟기 시작한다.
"으~윽"
쾌감을 동반한 정액덩어리가 요도의 터널을 탈출하여 누나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누나의 목젖에서 꿀떡이는 소리가 들리며 식도로 정액이 흘러들어가는 근육의 움직임이 보였다.
"하~"
깊은 신음을 뱉으며 허리를 위아래로 가볍게 흔들자 누나가 자지를 입에 물고는
세찬 흡인력으로 두번째의 사정을 하게 한다.
"끄~윽"
두번째의 정액이 누나가 숨을 고르는 사이 허공위로 정액이 솟아 올랐다가 다시 누나가 잡고 있는 자지위와 손에 묻으며 밑으로 흘러내린다.
손가락사이로 정액이 흘러내리며 끈적하게 매달려 있다.
누나의 입에서 빨간 혀가 나오며 정액을 찍어 입속을 넣는다.
정액에 목말라하던 누나가 마음껏 나의 정액을 핥아 먹으며 하녀로써 주인에 대한
충성과 의무를 다하기위해 지극 정성으로 사랑의 징표를 받아 먹고 있는 것이다.
"후~"
다리에 힘을 풀고 쭉 뻗자 자지도 힘에 겨워 사타구니 옆으로 눕는다.
누나의 혀는 여전히 사타구니와 자지에 붙어있는 정액을 깔끔하게 발라먹으며
깨끗이 세척해주고 있다.
"숙이야~고마워"
"아이~상규씨는~내가 오히려 좋아요"
유방을 흔들며 화장대로 걸어가는 청바지를 입은 반나체의 뒷모습은 화려한 몸짓의
백조와도 같다.
화장대위에 있는 백에서 하얀 손수건을 꺼내 마지막으로 깨끗이 닦아준다.
자지를 들고 고환의 주머니까지 세심하고 정갈하게 정성으로 뒤처리를 한다.
누나의 가슴에 매달려있는 보기좋은 유방이 좌우로 흔들리며 유혹의 손짓을 한다.
"숙이야~젖좀 줘"
누나는 하던 것을 멈추고 누워있는 나의 입에 젖가슴을 물려주기위해 위로 올라온다.
아기한테 젖을 물리는 아이처럼 손으로 젖가슴을 받쳐들고 입에 유두알을 넣어준다.
작은 포도알처럼 달린 빨간 유두을 입술로 물고 빨아주자 누나가 번갈아 젖가슴을 내밀며 입속에 넣어준다.
배고픔 아이처럼 허둥지둥 먹다가는 오묘하고 감미로운 유방의 살점의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그리고 유유자적하며 젖가슴을 베어 먹는다.
섹스를 하기위한 전희보다는 누나를 위한 후희에 가까운 것이기도 하지만
감칠맛나는 누나의 유방은 먹어도 식상하지않는 단꿀을 만드는 벌꿀집 같은 것이다.
젖꼭지에서는 단내가 나는 향수가 흘러 넘쳐 났다.
언젠가 누나의 유방에서도 모유를 내놓을 때가 있다면 그것을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가슴을 타고 흐르는 누나의 모유..혀로 모유를 핥아먹는 나..생각만해도 전율을 느낀다.
팬티를 입혀주고 내가 옷을 다 입기까지 옆에서 수발을 들고 있는 누나는
여전히 아름다운 천사요 요정이다.
누나는 발인이 끝날 때까지 상가집의 모퉁이에서 기다리기로 하였는데
누나는 그런 기다림이야말로 행복한 순간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님이 분명 오시는 기다림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어제 누나가 운것도 현재 우리 사이에 놓여진 막연한 나에 대한 불안한 기다림이었으리라.
 
황홀한 누나(제43편)
서울로 돌아온 지 일주일이 지났다.
그동안 나는 취업을 위한 면접과 공부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누나 또한 학원과 모델일로 일본을 오가며 바쁜 날을 지냈다.
"상규씨~오늘 집에 오세요~어건~상규씨가 좋아할 것 같은데??"
"뭔데??"
"오시면 알아요"
누나의 집에 들어선 것은 저녁 8시경이었고 누나는 안방에서 나를 부르며
들어오라 하였다.
"어??"
그것은 기모노를 입고 있는 여자가 교태어린 웃음과 몸짓으로 서 있었는데
그것은 분명 누나였다.
"일본에서 CF찍고 기념으로 받은 거예?quot;
빨간실크의 천에 금실과 은실로 화려한 수장식이 놓여져 있는 결혼할 때 입는다는 우치카케라고 하는 기모노라고 한다.
"기모노가 섹시하게 보이는 것은요..여기 살며시 드러나는 뒷 목덜미하고
살짝살짝 은근히 보이는 발때문이래요"
누나의 설명이 연이어졌다.
버선처럼 생긴 길고 흰 양말은 타비..그리고 흔히 우리가 말하는 조리라는 신발..
허리둘레를 감고 있는 것은 후꾸로오비..기모노를 살짝 들추자 보이는 흰색의 속치마는 나가지반...
"여기까지예요..사실은 다는 모르고요..입는 법만을 배워왔어요..이뻐요??"
한송이의 만개한 꽃이 벌을 기다리며 유혹의 향기를 내뿜는 형상이다.
한복의 우아한 자태와는 달리 기모노가 여자의 곡선을 살려주는지를 처음 알았다.
누나의 잘룩한 허리와 엉덩이가 더욱 드러나보였다.
키도 이상하게 더욱 커 보였고 다리도 각선미도 한층 두드러져 보였다.
머리는 감아 올려 더욱 더 성숙한 유부녀같아 보인다.
내가 누나의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넔이 나갈 지경이 되었을 때
나는 갑자기 한마리 야수로 돌변하게 된 것은 누나의 말 한마디때문이었다.
"기모노도 원피스인데요…몸에 붙으니까 팬티자국을 보이지 않기위해서는
팬티를 입지 않는데요..이상하죠??"
나는 다시 한 번 기모노의 안이 궁금해지는 야성적인 남자의 본성을 드러냈다.
"정말??"말끝이 흐려지고 조금 떨려온다.
"예!!"
"그럼 기모노 올려봐요"
누나가 기모노의 끝단을 잡기위해 허리를 수그렸을 때 드러난 엉덩이의 곡선은
과연 누나의 말대로 엉덩이의 곡선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한층 더 여인의 몸매를 더욱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좁은 기모노와 속치마를 연이서 접듯 어렵게 위로 걷어 올리고 있는 누나의 다리아래에 버선이라는 타비와 조리가 미묘한 느낌을 주며 이쁘게 누나의 발을 감싸고 있었다.
서서히 드러나는 다리와 허벅지 그리고 누나의 숲과 둔덕이 차례로 아름다운 비경을 보여주고 있다.
기모노와 속옷 치마를연신 감아 올리기에 버거운지 도중에 들어 올리는 누나의 손동작에 자지는 연신 흥분하여 간다.
허리위에 들러져진 오비까지 기모노를 올리고 나의 다음 명령을 기다리는 누나는
바지 앞섶이 천천히 부풀어 오는 것을 놓치지 않는다.
나는 혁대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어 내렸다.
우람하고 건강한 자지가 그 위용을 드러내며 앞으로 솟구쳐 뻣는다.
나는 자지를 잡고 천천히 기둥을 쓰다듬으며 누나의 하체를 쳐다보며 누나에게로 다가갔다.
누나가 마른 침을 꿀꺽삼키며 자지를 애절한 눈길로 바라본다.
한입에 베어먹고 싶은 애욕이 눈속에 가득 고여있다.
"뒤 돌아봐"
柳析?충실한 견공처럼 뒤를 돌자 하얀 엉덩이가 골을 가르고 한치의 처짐없이
반듯하게 돌출하여 있다.
누나의 뒷모습은 마치 일본의 기생이나 아니면 유부녀인듯 한 착각에 빠지자
자지는 더욱 길길이 날뛰며 커나가고 있다.
누나를 통해 일본여자의 냄새를 맡아가고 있는 것이다.
엉덩이를 바치고 있는 긴다리와 버선과 조리가 잘 어우러지며 색정끼있는 유한 마담처럼 조금씩 엉덩이를 실룩거리고 움찔거린다.
그것은 잠시후면 엉덩이의 살을 파고 들어올 자지에 대한 간절한 기대감일 것이다.
자지의 끝이 엉덩이에 닿자말자 누나의 몸을 떨며 숨을 토해낸다.
"아~~~~~~~"
오히려 흥분에 가까운 신음을 토해내며 앞으로 움직인다.
자지로 누나의 엉덩이를 계속 찌르고 나아가자 누나도 앞으로 나아간다.
어쩌면 누나가 나의 의도를 알아차렸을 것이 다.
뒤에서 공격하면 지탱해줄 무엇이라도 잡아야 할 것이므로 ..
"됐어~가만히"
누나를 안방의 중앙에 세우고 자지를 엉덩이 밑으로 넣으며 허리를 앞뒤로 천천히 움직인다.
"엎드려봐"
누나가 그 자리에서 그대로 몸을 앞으로 수구리며 무릎을 잡는다.
한손으로는 무릎을 한손으로는 기모노를 잡고 나의 자지를 기다린다.
누나의 엉덩이속의 보지살을 애무라도 할 까 생각했지만 그대로 적진을 행해 돌격하듯 엉덩이속으로 자지를 들이밀자 보지의 겉살이 기둥 위에 쓸린다.
누나가 몸의 균형을 잃고 뒤뚱거린다.
그 자리에 그대로 몸을 굽히고 있는 것은 쉽지지가 않아 내가 허리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앞으로 고꾸러질 것같았다.
누나도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조금 더 들어올려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유방을 잡아 주려고 손을 옷사이로 집어 넣어 보지만 잘 여미워진 옷의 추임새는 제대로 손을 넣을 수가 없다.
더구나 안에는 속옷 또한 가지런히 입혀진 상태였기 때문에
자지를 잡고 여기저기 보지의 살과 둔덕을 찔러보고 문지르며 누나의 샘물을 찾아나선다.
흥분한 애액을 잠깐이라도 맛보고 동굴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허벅지 양쪽과 항문에도 자지를 마찰시키며 이슬방울과 같은 애액을 기다린다.
"상규씨~좋아요?"
"응~아주 많이"
"상규씨가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나를 자신의 섹스의 단지에 가두기 위해 누나는 노력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이행하고 그렇게 유혹한다.
나는 누나의 단지에 함몰된 채 갇히어 행복한 섹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것이다.
물론 사랑도 같이 맞물리어서…
누나의 엉덩이가 나의 하복부에 따스한 살집의 온기를 전해주며 점차로
분위기도 고조되어가자 몸속에 흘리는 흥분한 애액이 조금씩 자지에 촉촉히 젖어온다.
보지둔덕의 계곡입구까지만 입산한 자지끝에 이슬을 맺히면서 봄눈 녹아 흘러 내리듯 애액도 점차 양이 많아지면서 자지를 물들이고 있다.
계곡입구에서 감질나게 깔짝거리던 자지가 드디어 입성의 깃을 세우고
개선장군처럼 당당하게 안으로 침범해 들어간다.
누나도 애타게 기다리다가 더 이상 참지 못하여 나에게로 엉덩이를 들이밀며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절대군주의 보물을 침이 마르게 기다리던 누나가 드디어 한번의 과감한 삽입으로도
크게 흥분하여 애액을 흘리며 신음을 뱉는다.
길고 두껍운 방망이의 창이 여린 속살을 파헤치면서 고통과 쾌감을 동반하고 누나의 성문을 무참히 밟으며 점령하여 들어간다.
보지의 속살은 버섯날에 의해 처참히 뭉개지고
흐느적거리는 누나의 허리와 몸뚱이는 나에 의해 조종되어지고 움직인다.
마른 논에 물길이 터져 밀려 들어오듯이 누나의 몸안에 흘리는 애액이 자지의 귀두로 긁혀져 허벅지를 타고 밑으로 밑으로 흐른다.
살며시 손을 내려 삽입되어 움직이고 있는 자지기둥을 만지면 끈걱거리는 애액이 손가락에 묻혀온다.
향내나는 누나의 애액을 코에 잠시 대고 맡고 빨다가 누나의 입안으로 넣어주면
누나는 어쩔줄 몰라하며 흥분하여 나의 손가락을 열심히 빨아대었다.
누나의 다리가 후들거리며 버티기가 안스러워 보인다.
이제 마지막 공격을 가하기 위해 보지속에 든 자지를 탁탁 밀고 당기다가
세차고 강렬하게 빠른 스피드로 허리를 흔들었다.
절정의 고개의 다다르자 긴 숨과 함께 고였던 정액의 봇물이 터지며 솟구쳐 누나의 자궁안으로 분사되어 쏟아져 들어간다.
한번의 사정이 끝나자말자 더 깊이 자지의 밑둥까지 보지안으로 우겨 넣으며 또 한번의 사정을 한다.
몸을 부르르 떨며 엉덩이에 몸을 비비고 정액을 털어낸다.
누나안에 자지를 꽂은 채로 서서히 뒤로 조금씩 움직이며 침대로 향한다.
누나도 빼고 싶지 않은 자지를 골반으로 죄어 잡으며 뒤로 움직여 나를 따라나선다.
오늘따라 누나의 수축력은 대단하여 기둥과 자지끝이 물릴 때는 몸을 움찔하였다.
겨우 침대위에 앉으며 누나를 허벅지위에 올려 놓고 나른한 휴식을 취한다.
여전히 나에게 등을 보이고 있는 일본여인??
누나는 세상 모든 여자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모두 가지고 있는 야누스이다.

황홀한 누나(제44편)
누나가 출연한 일본에서의 CF컨셉은 관광회사에서 제작한 한국,일본,중국,베트남 등 4개국가의 미녀들이 서로의 옷을 4인4색으로 갈아입고 가며 상호문화에 동질화되어가며 글로벌 시대에 가족과 같이 더불어 사는 지구촌이 된다는 내용이다.
사진을 보니 누나는 기모노와 베트남의 전통의상(다음날 누나가 아오자이라 일러줌)을 입고 다른 미녀들과 담소하는 장면이 연출되어 있었다.
CF촬영 후 누나는 한복 세벌을 다른 미녀들에게 선물하였고 누나도 각 나라의 미인들로부터 기모노,아오자이 또 중국의 전통의상을 선물받았다고 하였다.
누나는 나에게 자랑하고 싶어 안달을 했고 나역시 누나의 배려로 아시아의 미인을 간접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침에 입고 있는 그 옷이 바로 흰색 비단의 아오자이였다.
아오자이의 칼라는 중국차이나 옷과 비슷하였고
첫눈에 아오자이는 그다지 화려하거나 섹시해 보이지 않았는데 실지로 자세히 보니
그 어떤 옷보다도 남자의 눈길을 받을 수있는 선정적인 옷이었다.
우선은 몸에 착 달라붙어 누나의 각선미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는데
놀라운 것은 웃옷속에 마치 망사 속옷처럼 누나의 부라자가 온통 다 들어나 보이는데 있었다.
가까이서 보면 부라자의 형태나 무늬 까지도 알 수있었고 만약 망사 부라자였다면 유두까지도 들여다 보일 정도였다.
보통의 옷보다 누나의 유방은 더욱 앞으로 솟아 있어 마른 침을 삼키게 하였고
허리는 더욱 더 가날프게 보이게 하였다.
아오자이는 누나의 엉덩이에 걸친 팬티라인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고 보지 둔덕도 생각에 따라서는 보일 듯 말듯할 정도로 어려풋이 보이는 것 같아
약간의 현기증이 일어나며 자지에도 기분좋은 쾌감이 몰려간다.
옆으로 갈라진 치마의 슬릿은 허리까지 잘라져 있었는데 만약 바지를 입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 까하는 아찔한 생각을 해보았다.
약간은 통이 넚어 통기성이 좋아보이는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베트남에서는 그런 옷들이 대중화되어 있다고 하니 과연 베트남 여인들의 성생활이 어떠할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네들의 그 모습에 과연 어느 남자들이 쓰러뜨리고 싶지 않을까?
누나의 보이는 모습과 보이지 않는 모습의 상상은 나를 더욱 괴롭혀갔다.
누나는 다시 한 번 아오자이를 입고 나에게서 사랑을 독점하여 가는 것이다.
이미 나의 하복부는 온통 드러난 채이다.
자고 일어나서 바로 런닝만을 입고 거실로 나왔고 누나는 아오자이를 입고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자지는 벌써 기립하여 거들먹거리고 있고...
"으~음~좋아보이는데"
나는 안방문 옆 벽에 기대서서 팔을 걸고 누나를 보면서
"바지 벗어봐요"하자
누나는 손을 내려 서서히 바지를 벗어 밑으로 내렸다.
"우~훅"
마치 나이트 가운안에 드러난 속살처럼 옷속으로 누나의 거뭇거뭇한 음모와 보지 둔덕이 어렴풋이 보이고 있었던 것이다.
속옷에서 보이는 것보다 옷속에서 그것도 외출복 속으로 보이는 여자의 비밀스런 부분은 남자의 욕정에 불질을 하는 것과 다름이 없었다.
여자의 겉옷만 가지고 불같은 흥분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니 그저 놀랄 따름이다.
누나도 갑작스런 자지의 팽창과 움직임에 다소 놀라는 눈치였다.
가스렌지위에서는 김치찌개가 넘쳐 흐르자 누나가 얼른 돌아서 렌지쪽으로 향해갔다.
"후~욱"
실룩이며 흔들리는 누나의 엉덩이가 계곡을 이루며 먹음직스럽게 돌출되어 나와 있었다.
마치 여름 우리나라의 베옷처럼 드러나 보이는 엉덩이는 고혹적이고 다분히 유혹적이었다.
갈라진 치마의 양 옆 슬릿사이로는 허벅지를 지나 허리까지 보일 정도여서
수도숭도 자자가 벌떡 일어날 미의 극치가 거기에 있었다.
누나의 발끝부터 허벅지는 고사하고 허리까지 온통 드러나 보이자
더 이상 참을 수없는 자지가 불끈거리며 흔들린다.
건들거리는 자지를 앞세우며 뒤로 가 누나의 가슴을 안고 껴안아 주었다.
감촉좋은 비단 아오자이로 위로 부드러운 유방과 부라자가 집힌다.
자지가 누나의 엉덩이에서 부딪히며 옆으로 삐겨간다.
잠시 균형을 잃던 누나가 싱크대를 집고 안적적인 자세를 취한다.
허겁지겁 아오차이 치마를 걷어 올리자 허리 위에 까지 자연스럽게 올라왔다.
다른 치마는 말아 접어서 올리었지만 아오자이는 그대로 들면 그만이었다.
마치 어린 시절 여자아이의 치마를 들추던 그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누나의 달같은 엉덩이가 시원스레 하나도 가릴 것없이 노출되어 보였다.
물론 거기에는 입어도 그만인 팬티가 걸려 있기는 하였지만..
"후~우"
거친 숨을 몰아쉬자 누나의 손이 내려와 자지를 잡아주고는 기둥의 껍질위를 쓸어준다.
내가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자 누나가 자지를 조금 더 세게 잡고 손안에서 자위가 되도록 하였다.
우선은 누나의 팬티를 거칠 것 없이 내리고 엉덩이속으로 자지를 대뜸 밀어 넣었다.
정갱이에 걸린 팬티를 누나가 다리를 들어 아래로 밀어서 벗겨낸다.
손안에서 자지를 놓치자 누나가 두 손으로 싱크대를 잡으며 다리를 벌리며 자세를 취한다.
나의 야성적인 행동에 누나가 다소 놀란 듯하였지만 내가 얼마나 빨리 흥분되고
삽입하고 싶어하는 지는 자지를 만져보고서야 누나도 이해하여 주었다.
평소보다 빠르게 자지의 요도구멍에서 흐르는 흥분한 애액이 만져지니 그럴 수 밖에..
두다리 가랭이 사이에서 자지기둥의 위부분에 둔덕과 음모가 느껴지자 귀두의 깃이 더욱 벌어지며 점차로 누나의 몸에서 풍기는 살냄새에 빠져 들어간다.
아오자이이 갈라진 뒷부분을 한손으로 움켜쥐고 말고삐처럼 말아쥐고는 마치 말을 타는 기분으로 서서히 보지안으로 자지를 밀고 들어가며 황홀경에 몰입하여 갔다.
엉덩이를 밀자 기역자(ㄱ)로 구부러져 있던 누나의 허리가 점차 일어나며 일자(l)f로 등이 세워진다.
"아~상규씨~조금만 ~살살요~너무 아퍼요"
"응~미안~너무 흥분했나봐"
굵은 귀두의 버섯이 빡빡한 보지의 살들을 긁고 들어가자 누나도 다소 고통이 느껴진 것 같았다.
입술을 다물고 다시 허리를 구부리며 자지의 삽입 깊이를 원할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으~음"
누나도 엉덩이를 밀고 당기며 나의 허리의 움직임에 순응하며 점차로 흥분한 애액을 내놓는다.
자지는 마른 논에 단비처럼 누나의 애액을 먹고 바르며 보지속을 들락날락 하였다.
평원을 달리던 말처럼 점차 가속도를 붙여 쫓기듯 달려 나갔다.
허리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고삐도 강하게 당기면서 더 깊이 삽입하여 갔다.
"아~아~상규씨~자기야~"
누나의 비명이 점차 쾌감으로 바뀌며 허리를 밀어댔다.
바람을 가르며 세차게 평원을 가로 질러 달리는 말처럼 누나의 허리위에 놓여진 아오자이를 잡고 거세게 달려갔다.
엉덩이를 밀고 당기자 힘이 거셀수록 싱크대도 가끔씩은 흔들리며
그 위에 넣여진 접시와 그릇들이 흔들렸다.
가파를 고개를 넘 듯 숨을 헐떡이며 극치의 고지를 정복하기 위해 마지막 힘을 쏟으며 이을 악물고 허리를 흔들었다.
밀고 당기는 자지와 보지의 완벽한 조화는 나의 사정을 폭발시키며 정액을 쏟아낸다.
"흐~윽"
고삐를 잡아채 당기며 깊은 누나의 동굴속으로 자지의 끝부분까지 밀어넣으며
정액을 배설하였다.
나의 괴성과 함께 누나의 허리도 나에게로 밀고 오며 깊숙이 자지를 받아들이고
정액을 받아 마시기 시작한다.
"아~흑"
아오자이를 말아쥐고 당기며 다시 한번 깊게 자지를 들이밀고 여분의 정액을 쏟아냈다.
고삐를 놓고 누나의 허리를 잡고 허리를 튕기며 마지막 후희를 즐긴다.
누나의 허벅지를 타고 애액과 정액이 혼합되어 흐른다.
자지는 하프(1/2)로 서 보지안에서 그대로 흥분한 분위기에 취했는지 빨리 죽지 않았다.
누나가 좋아하는 빨기 좋은 상태로 되자 누나에게 빨리우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빨아줘"
미끈덩거리며 자지를 빼내고는 식탁에 두 손으로 버티고 허리를 내밀었다.
누나가 오줌누는 자세가 되더니 아오자이로 자지를 한 번 닦고는 자지를 문다.
"후~"
자지는 쉽게 다시 발기는 되지 않지만 사정 후 빨아주는 자지에서의 느낌은
쾌감이라기 보다는 기분좋은 그윽한 맛이 느껴진다.
진한 커피가 아니라 녹차의 향기처럼 잔잔한 맛이 온다.
자지를 물고 왕복하기에는 이미 경도가 약해지고 있으므로
누나는 물고 빨아 당기기만 하였다.
"줄어들고 있어요"
안타깝지만 누나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자지는 기력을 잃고 수그러들고 있다.
누나를 세워 깊은 키스를 하며 어제와 오늘 보여준 누나의 마력의 깊은 수렁속으로점차 빠져 들고 있음을 느낀다.

황홀한 누나(제45편)
누나의 집 거실 냉장고에서 캔맥주를 꺼내 먹으며 한가로히 유유자적하게
누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현관문이 열리며 장신의 외국인 미녀가 들어서고 있었다.
"누구세요??"
"상규씨~저예요.."
"으~잉"
"호호~놀랬나봐요?"
누나는 머리전체를 노란 금발로 염색을 하였고 가죽 검정 헌팅캡을 눌러쓰고 흰색 가죽 부츠를 신고 현관에 들어서고 있었다.
짧고 몸에 꽉 끼는 가죽 스컷트와 면티 그리고 가죽 코트를 걸치고 있었는데 땅에 까지 끌릴 정도로 긴 코트였다.
한눈에 보기에도 명품인 가죽제품도 누나에게는 참으로 잘 어울려 보였다.
허리에는 폭이 넓은 밴드와 버클은 미국 프로야구구단의 로고의 장식이 큼지막하게
새겨진 둥근 원형으로 허리밴드의 중앙에서 날씬한 허리를 조여주고 있었다.
독일군 여자 장교처럼 느껴지기도 했고 야성녀처럼 거친 여자로 보이기도 했다.
"예~오늘 가을 패션 화보를 찍었어요..올 가을은 가죽이 유행할 거라고 해서요..
분위기 연출하느라고 염색했는데..허락도 안받고..미안해요..오늘 뺄꺼예요"
누나는 자신의 비지니스로 머리카락을 염색했는데 나한테 허락까지 받을 이유가 없지 않지만 누나는 이제 나의 울타리 안에서 나의 보호와 지배를 받기를 원한다.
누나는 나의 구속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으며 나또한 그럴만한 권리를 갖고 있다고 자부하며 종종 누나에게 근엄한 명령을 내려 하녀로써의 충실한 복종을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아냐~분위기 좋은데~뭘"
"정말요?~"
누나가 부츠를 벗기 위해 고개를 숙이는데 허벅지위까지 스컷트가 말아 올려져 스타킹 끝에 걸린 가터벨트가 보일 정도였다.
"후~"
다시금 고개를 쳐드는 느글느글한 욕망이 꿈틀거리 듯 스멀스멀 기어든다.
"숙이야~그냥 부츠신고 올라와~보고싶어"
"예~"
누나가 부츠를 신고 그대로 뚜벅뚜벅 걸어와서는 입술을 내밀어 나의 혀를 기다린다.
혀를 내밀자 두 입술로 물어 당기면서 타액을 먹어 삼킨다.
"벗을까요?아니면...??"
"잠시만~그대로 있어"
나는 찬찬히 누나의 모습을 훑으며 군주로써의 위엄을 갖추며 누나를 감상해 나가기 시작했다.
누나도 나의 의중을 알아차리고는 헌팅캡을 벗고는 노란 금발의 머리결을 앞뒤로 흔들어 사방으로 퍼지게 하면서 멋진 제스쳐를 취해 주었다.
부채살처럼 공간을 가르며 퍼지는 누나의 머리결이 마치 은행빛으로 물든 가을과 같다.
"코트 벗어봐"
긴 코트를 그자리에서 그대로 벗어 내리자
짧은 가죽 스컷트와 민소매 티에 하얀 스타킹이 누나의 큰 키와 어울려 한 폭의 인물화처럼 고혹한 자태를 그리며 현란하게 서 있다.
짧은 스컷트는 누나의 엉덩이와 허리의 유연함과 곡선미를 한 층 더 강조해 주었고
민소매속에 드러나 보이는 부라자 자국은 자지에 반응을 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거기에다 흰 가죽부츠는 다리를 더욱 미묘하게 보여주고 있다.
나는 불룩해져가는 바지의 앞섶이 이제는 그렇게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어서 언제고 내가 원하면 그대로 벗으면 그만이었다.
나는 그럴만한 가치와 자격이 있는 주인이었고 노예로 살고 싶어하는 누나는 그런 마스터의 의사를 언제 어디서든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는 바지를 벗어 던지고 삼각팬티 차림으로 쇼파에 덜썩 앉았다.
팬티의 앞부분이 서서히 하늘로 텐트를 쳐가며 솟아오르고 있다.
"스컷트 벗어봐"
누나가 버클을 풀고 스컷트 옆에 있는 쟈크를 내리고 엉덩이를 비틀며 어렵게 스컷트를 벗겨 내린다.
"후~우"
숨막히는 가터벨트가 하복부에서 드러났다.
하얀 스타킹과 하얀 거들과 하얀 팬티가 창작 예술품처럼 빛을 발하며 드러났다.
외설적이고 선정적이고 도발적인 그 모습은 언제나 그렇게 나와 자지를 유혹하였다.
팬티는 망사는 아니어서 조금은 실망은 하였지만 작은 삼각팬티의 천조각은 보지둔덕만을 가려주어서 그 옆으로 음모가닥이 살짝 비집고 나와 더욱 색기있게 보였다.
가랭이사이 하얀 밭에서 노니는 나의 혀의 모습을 잠시 상상해 보았다.
"티도 벗어"
누나가 두손을 들어 티를 벗자 하얀 부라자를 한 누나의 상체가 드러났다.
부라자 상부는 여러종류의 작은 꽃들이 수놓아져있고 부라자 둘레에는 레이스가 있어 가려진 가슴보다도 더욱 화사하게 다가왔다.
누나는 역시 아름다운 비니스요 이브였다.
오늘따라 그 분위기와 어울리게 노란 금발은 더욱 화려한 몸짓의 누나를 돋보이게 하였다.
노란 머리결과 하얀 속옷..오늘 누나는 한마리 사슴처럼 그런 모습으로 내 앞에 서 있다.
어디부터 베어먹어야 할 지 ..어느 것 하나 모자라고 부족함이 없으니 서두를 것도 없다.
팬티를 내리고 다리를 앞으로 뻗고 몸을 좀 더 뉘여 편안히 하고 자위를 시작했다.
누나의 몸은 더욱 요염하고 섹시한 동작으로 바뀌어 갔다.
몸을 수그리기도 하고 뒤를 돌아 엎드리기도 했고 다리를 벌리고 팬티를 조금 내리고 엉덩이 윗부분과 음모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럴 수록 자지는 더욱 부풀어 오르며 앞으로 솟아 올랐다.
손의 속도가 조금은 빨라지고 누나를 바라보는 눈동자도 조금씩 풀려지며 흥분해가자 누나가 천천히 나를 향해 걸어왔다.
스스로 가터벨트를 풀고 팬티를 밑으로 내리고는 한쪽 발목에 걸고 흐느적거리며 오고 있다.
부라자를 벗어 던지고 유방을 좌우로 철렁철렁 흔들며 뇌쇄적인 동작을 취하며 다가온다.
오던 누나가 엎드리 기어 오기 시작했다.
엎드린 누나의 가슴에서 유방이 대롱대롱 흔들리며 봉우리를 만들고 있다.
안타깝게 매달려 흔들리는 젖가슴 두개가 마치 농익어 따먹고 싶은 큰 사과처럼 맛있게 보인다.
탱긍탱글한 젖가슴을 누나가 주물러 매만진다.
점차 나에게로 다가온 누나가 나의 허벅지에 두 손을 올려놓고 나의 얼굴을 올려다 보았다.
주인님의 명령을 기다리는 충견처럼 애닯은 표정을 지으며 처량하게 쳐다보았다.
누나의 머리를 잡으며 자지끝으로 얼굴을 옮겨가자 누나가 입을 벌리며 자지를 넣기 시작했다.
"후~욱"
자지가 누나의 목젖에 닿자 누나가 꺼억거리며 자지를 빼고는 숨을 고른다.
누나의 금발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시 머리를 내리자 아주 천천히 느리게 자지를 향해
입을 벌리고 넣기 시작했다.
자지의 살냄새와 크기와 두께를 음미하 듯 눈을 감고 귀두를 먹어치우고는 이내 자지 뿌리끝까지 들어간다.
"으~흑"
아름다운 금발이 위로 오르락 내리며 긴머리결이 나의 허벅지를 덮어주고 있다.
기모노를 입고 있을때도 그랬고 아오자이를 입고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누나의 모습은 마치 외국여인네를 보듯 나는 또 다른 여인을 범접하는 색욕가처럼 누나를 통해
또 한명의 여인과 교접하는 것이다.
누나는 나에게 그런 변화하는 모습으로 다가오며 나의 사랑을 확인한다.
누나는 그렇게 나를 마법에 걸리게 하여 자신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였다.
누나가 일어나자 눈 앞에 펼쳐지는 누나의 하체의 비밀스런 아랫도리는 나를 더욱 흥분케하였고 자지를 곤두서게 만들었다.
두다리를 벌리며 나의 사타구니를 깔고 앉아 가는 누나는 자지를 잡아 자신의 깊은 골짜기로 끌고 들어간다.
"아~하"
질의 은밀하고 여린 피부살이 귀두에 긁히며 안으로 파고 들어간다.
누나의 일부와 나의 일부가 합쳐져 하나의 완성된 물체가 되어가는 것이다.
누나의 등을 안고 유두알을 씹어 삼키고 누나는 나의 뭉퉁하고 굵은 자지에
민감한 반응과 함께 서서히 몸을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아~음"
누나는 질안에서 느끼는 감촉들을 허리의 움직임으로 감지해나가며
몸안의 욕정의 찌꺼기들을 하나씩 덜어 나갔다.
나만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성욕을 마음껏 발산해 나가고 있다.
누나의 입에서는 비음이 교성으로 교성이 괴성으로 바뀌어 갔고
새근새근하던 숨소리는 점차 할딱이는 숨가쁜 소리로 변해갔다.
"아~상규씨~아~몰라"
누나의 계곡이 갈리며 다 녹아 내리는 아이스크림처럼 끈적한 흥분한 애액이 흘러 자지털에 흐른다.
윤기나는 가죽살처럼 자지는 거죽이 반지르르하여 보지의 계곡을 갈라놓은 채 숨바꼭질을 한다.
보지의 겉살이 밀고 당겨지고 자지가 보였다 보지안으로 숨었다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흥분되는 장면이다.
어쩌면 섹스를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그런 모습이 보고 싶어서 그렇게 하고 싶어서
일 것이다.
"아~아~나와요~"
누나가 절정을 오르며 나의 머리를 유방에 끌어 당기고 비벼대며 온몸을 감기환자처럼 부르르 떨더니 이내 모든 동작을 정지하고 나를 껴안는다.
자지끝에는 누나의 보지 깊은 곳에서 내는 물과 숨소리가 느껴진다.
"아~상규씨~"
누나의 연이어 터지는 할딱이는 소리가 나의 귓전에서 들려왔다.
누나는 아직까지도 보지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를 느끼며 골반으로 죄어 잡아준다.
"아~어쩌지~?"
누나가 나의 행동에 따라 움직일것을 눈으로 말하고 있었다.
"응~이대로 있어~있고 싶어"
더욱 더 생생하고 생명력 강하게 위로 솟아오르는 자지를 누나는 보지안에서
느끼며 자신의 정신까지도 지배하는 위대한 남자의 품안에서 살아갈 것을
몇번이나 다짐한다.
오늘은 누나 안에서 누나의 보지안에 자지를 끼운 채 그대로 있고 싶다.
어쩌다 가끔 한번씩 허리를 튕기기도 하고 누나의 허리를 앞뒤로 마찰시키기도 하면서 노닐고 싶다.
젖가슴을 마음껏 주무르고 유두를 씹고 핥으며 있고 싶다.
"상규씨~이대로 영원히 죽었으면~"
누나가 내 목을 끌어 안는다.
"그래~숙이야~우린 이렇게 사랑하고 같이 죽을꺼야"
"아~상규씨~사랑해요"
"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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