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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사랑해~
나무아미타불
익명 08.06.09 22:16














 
 
 

 Chapter 1.
 아무것도 그가 도망치는 길을 막지 못했다. 시몬 성현은 들판 저 편에 있는 롤라와 마찬가지로 욕정이 끓어올랐다.
 발기한 자지가 무척 거북했다. 잔뜩 꼴린 좆이 애를 쓰고 도망치는 그의 발걸음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바지 속의 커다란 자지가 팽팽해져서 힘이 들긴 했지만, 그는 계속 달렸다. 시몬은 그렇게 달렸다.
 계속 온 힘을 다해서 달렸다. 헉헉거리며 한 발 한 발 힘을 들였다. 성현은 휑한 들판을 돌아다보았다.
 혹시나 그를 추적하는 형사대를 만날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는 깊고 냉정한 잿빛 눈으로 고요하고, 굽이진 들판을 바라보았다.
 집 한 채, 길 하나 보이지 않았다. 그저 전봇대만 아지랑이같이 희미하게 공중에 솟아 있었다.
    "씨팔! 조금만 더 가면 될 거야!"
 그는 숨을 헐떡거렸다.농촌은 땅은 점차 초원과 옥수수 밭에 잡다한 것이 쌓여 있고 키 작은 잡목이 있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그는 소 떼가 풀을 뜯는 곳을 지나서, 포장되지 않은, 넓은 길을 만났다. 해 내고 말 거야! 성현은 생각했다. 맹세까지 했다.
 그는 길을 달리다가, 바퀴에 패여 울퉁불퉁 튀어나온 곳에 걸려 넘어질 뻔했다. 그는 또 저주를 퍼부었다.
 자기 주변으로 날아드는 날파리들을 쫓으려고 팔을 휘저었다. 그는 다시 발이 걸려 이번엔 세게 넘어졌다.
 뜨거운 땅 바닥에 넘어져서 한동안 신음을 하는데, 귀가 윙윙거리고 눈이 가물가물해졌다.
 그는 돌을 짚고 있는 손바닥에 물집이 생긴 것을 깨달았다. 그는 일어서서 땅바닥을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계속 비틀거리며 하룻밤 쉴 곳을 찾아 걸어갔다.
 ******
 지연은 삼십대 후반인데도 여전히 커다란 젖통을 지니고 있었고 젖꼭지는 여느 사람보다 훨씬 컸다.
 그녀는 자기가 10대 소녀였을 때를 떠올렸다. 그녀는 젖통을 빨리는 것을 얼마나 좋아했던가! 그녀는 너무 보지가 꼴려서 가장
 가까이 있는 화장실로 가서 문을 홱 열고 들어갔다. 그녀는 변기에 앉아서 희고 포동포동한 허벅지를 벌리고,
 손가락 끝으로 옴찔거리는 보지를 만지작거렸다. 보통 때는 오르가즘으로 내지르는 소리를 죽이려고 변기의 물을 쏟아지게 하였다.
 그 후 사내가 딸딸이치는 것을 보는 기이한 재미를 알게 된 뒤에, 지연은, 사내들하고 데이트를 할 때는, 차 속에서 옆에 있는
 그들이 자지를 완전히 꺼내 놓고 딸딸이를 치게 했다. 그들이 딸딸이를 치면 그녀는 자기 치마를 들추어 올리고 축축하게 젖은
 팬티 위로 보지를 문질렀다. 대부분의 사내 녀석들은 그녀에게 저희 자지를 보여 주기를 주저했다.
 게다가 손으로 딸딸이를 치는 것을 몹시 창피해했다. 그러나 그녀는 무척 예뻤고 마을에서 가장 젖통이 컸다.
 데이트를 할 때는 대부분 클리넥스나 손수건을 사용했으나, 고등학교 졸업반이 되었을 때 만난 마지막 남자 친구는 항상 좆물을
 공중으로 높이 뿜어 댔다. 지연은 종종 그의 진하고 뿌연 좆물 덩이가 그의 배에 뿌려지는 것을 보기만 하고도 절정을 느끼곤 했다.
 한 번은 그의 좆물이 그녀의 다리에 떨어졌다. 그것은 무척 뜨거워서 깜짝 놀랐다.
 그러나 그는 진하고 끈적거리는 물질에 기뻐하는 것 같지만은 않았다. 바로 그 다음 데이트 때, 지연은 그에게 자기 손으로 그의
 자지를 딸딸이쳐 주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 그는 즉시 좋다고 했다. 지연은 그가 좆물을 쌀 때, 그 대부분을 덜렁거리고 있는
 자기의 맨살의 젖통에 떨어지게 했다. 그녀는 놀라고 역겨워하는 체했으나 실은 잊을 수 없는 기쁨이었다.
 더 나중에, 대학에 간 뒤에도, 지연은 끝까지 간 일이 없었다. 물론 데이트 상대에게 그녀의 보지를 만지게 해 주었고,
 그가 애걸을 하면 보지를 빨게까지는 했으나 결코 씹을 하지는 않았다. 처녀를 잃기 일보 직전까지 간 것은 설날 모임에서 술에
 취했을 때였다. 처음 보는 어떤 녀석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 보자고 하면서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 틈으로 밀어넣었다.
 지연이 기억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이 떨고 있는 그녀의 엉덩짝 사이에 닿아 무척 뜨겁게 느껴졌던 것이었다.
 그가 앞뒤로 밀어대자, 그녀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근육을 이완시켰다. 그러다가 우연히 똥구멍을 조였다.
 그녀가 그렇게 한 것을 정말 행운이었다. 그 새로운 남자 친구는 자기 자지를 막 오므려진 보지 구멍으로 넣으려 하다가 조여
 대는 똥구멍에 좆물을 싸고 말았다. 그의 좆물은 대부분이 지연의 어깨 위에 떨어졌는데, 너무나 환상적이었다.
 그것은 뜨겁고 찐득찐득하였는데, 그녀의 등을 타고 흘렀다. 그녀는 그것이 참 좋았다.
 그 뒤로 그녀는 남자하고 데이트를 할 때 더욱 조심했다. 함께 자위를 하면서도 일정한 한계를 두었다.
 보통 남자들이 먼저 그녀의 보지를 빨아 주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에 대한 보답을 해 주지 않았다.
 여기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째로 지연은 자지를 입에 물면 어떻든 자기도 흥분하게 된다는 것을 알지 못했고,
 둘째로 친구들에게 자기가 좆 빨기 좋아하는 계집으로 알려지는 게 싫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미래의 남편에게, 그가 그녀가
 자지를 빨아 주는 첫 남자라고 정직하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몽상에서 깨어난 지연은 눈을 뜨고 이불을 밀어 젖혔다. 다시 아침이다! 남편이 죽은뒤, 9년 동안 얼마나 많이 상상했던가.
 그녀는 일어나서 몸을 쭉 펴고 잠옷을 벗고 운동을 시작했다.
    "으흐음!."
 그녀는 장식장 위에 달린 거울을 통해 발가벗은 자기 몸을 보면서 만족해했다. 그녀는 그늘진 배와 넓은 궁둥이를 돌리고 어깨를
 앞으로 밀었다. 적갈색 큼직한 젖꼭지가 달린 수박 모양의 커다란 젖통이 요란하게 흔들렸다. 지연은 숨을 가쁘게 쉬기 시작했다.
 요염하고 두툼한 입술의 입을 벌리고 춤을 추고 몸을 돌렸다. 그녀는 어깨너머로 탱탱한 엉덩이가 두 짝으로 갈라져서 탱탱하게
 씰룩거리는 것으로 보고 미소를 지었다.
    "오!~, 예에!"
 그녀가 속삭이듯 말하면서, 다시 몸을 돌리고 둥그스름한 배를 들이밀어 보지털 짙은 가랑이를 드러나게 내밀었다.
 그녀의 탱탱한 허벅지가 이제 땀으로 번들거렸으며 보짓물이 약간 스며 나왔다. 그녀는 몸을 떨면서 움직였다.
 지연은 더 이상 어쩔 수가 없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몸을 쓰다듬다가 엄청나게 크고 묵직한 젖통을 손바닥으로
 받쳐 올리고 고개를 숙여 혀를 대었다. 그리고 그녀는 한 쪽 젖통을 받쳤던 손을 떼고 그 젖통이 가볍게 흔들리는 것을 보고 나서,
 손가락을 아래로 내려뜨려 배를 눌렀다. 그리고 나서 다시 곱슬곱슬한 짙은 갈색 보지털을 헤집었다.
 지연은 손가락으로 부드러운 보지털을 가르고 살찐, 분홍빛 보지 입술을 문질렀다.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고 점점 흐물흐물
 해지더니 씹물을 싸기 시작했다.
    "하으으으윽!"
 그녀는 숨을 헐떡거렸다. 이를 악물고 소리를 죽이려고 했다. 그녀는 철수이나 멜라니가 듣고 이상하게 생각할까 신경이 쓰였던
 것이다. 잠시 후, 그녀는 티슈로 손가락을 닦고 옷을 집어들었다. 그녀는 헐거운 겉옷을 입고 홀을 살펴보았다.
 그녀는 자기가 옷을 갈아입을 때 철수이 때때로 자기를 훔쳐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것이 같은 또래의 다른
 애들과 처지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 애는 데이트하거나 자기가 젊었을 때처럼 숲 속에서 서로 몸을 만지고 지낼
 여자가 없었다. 하지만, 철수이 자기 엄마의 몸을 훔쳐보며 자기가 꼴릴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았다.
 그녀는 종종 10대인 아들의 자지가 꼭 조이게 입은 바지 가랑이에서 불거져 나온 것을 보았었다.
 그녀가 알기로 아들의 자지는 엄청나게 컸다. 허벅지 사이에 시들어 있을 때도 적어도 20센티는 되어 보였다! 녀석이 그녀를
 생각하며 자지를 손으로 딸딸이치는 모습을 생각하니까 몸이 긴장되고 죄책감이 들었다.
 그래서 얼른 욕실로 가서 아침 샤워를 했다. 그녀는 녀석의 자지가 발기했을 때는 얼마나 큰지 몰랐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의 환상을 채워 주었다. 지연은 모르고 있었지만, 철수은 그 때, 빈 방에 숨어서 문이 열린 틈으로 자기 엄마를
 엿보고 있었다. 그녀가 욕실로 들어가자 그는 살금살금 다가가서 무릎을 꿇고 숨을 죽인 채, 열쇠 구멍을 통해 안을 들여다보았다.
 우아! 소년의 눈이 크게 벌어졌다. 그는 발가벗은 엄마의 섹시한 몸을 보았다. 그녀의 등이 보였지만, 벌게진 눈은 그녀의
 엉덩이를 태울 듯이 바라보았다. 녀석은 속을 들여다보기라도 할 듯이 그녀의 깊고, 단단한 엉덩이 틈을 바라보았다.
 목구멍이 말라 왔다. 지연의 풍만하고 떨리는 엉덩이는 유리처럼 깨끗해 보였다. 그리고 그녀가 욕조 옆으로 가서 샤워를 틀 때는
 너무나 섹시했다. 그녀는 물의 온도를 알맞게 맞추고 물이 뿌려지는 속으로 들어갈 때도 그랬다.
 철수의 눈이 튀어나왔다. 그가 본 것 중에 최고였다! 그녀는 샤워 아래서 쏟아지는 물줄기에 몸을 돌리고 흔들거리는 거대한
 젖통을 드러내었다. 그녀는 젖통 하나를 받쳐들더니 다른 손으로 거기에 비누칠을 하면서 문질렀다.
 철수은 손으로 자지를 잡고 눈을 엄마의 무성한 보지털에 고정하였다. 지연은 다리 사이에 난 보지털을 깎지 않고 있었다.
 그녀는 보지털이 있는 여인을 싫어하지 않는 남자를 좋아했다. 그녀는 보지털을 깔끔하게 다듬었지만 어떻든 매우 많이 나 있었다.
 지금은 그것이 흐트러져서 떨어지는 물살에 밀리어 일부가 허벅지 사이에 늘어뜨려져 있었다.
 그녀가 몸을 구부리고 한 발을 욕조 모서리에 얹고 발부터 시작해서 옆구리까지 씻고 다시 허벅지 부터 시작해서 보지 가랑이까지
 씻어 갔다.
    "우, 씨팔!"
 철수은 침을 꼴깍 삼켰다. 엄마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갈색 보지털과 하얀 비누 거품 사이로 분홍빛 보짓살이
 드러났다. 그것을 보자 그는 마음이 붕 떠올랐다. 그 때 지연이 다리를 바꾸고 다른 쪽 다리를 닦았다.
 그녀는 다시 보지에 비누칠을 했다. 그리고 철수은 다시 그녀의 손가락이 보지 틈을 긁다가 쑤석거리는 것을 볼수 있었다.
 그가 보기에 엄마는 다른 어느 곳보다도 보지를 자주 씻는 것 같았다. 그러나 엄마를 나무랄 수는 없었다.
 만약 그 보지가 자기 것이었다면 자기는 하루 종일씻을 것이다. 잠시 후에, 철수은 엄마가 다리를 넓게 벌리고 보지 가랑이를
 북북 문지르는 것을 보았다. 그녀가 몸을 구부리고 엉덩이를 서서히 빙빙 돌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쭈그리고 앉기도 했다. 손가락 두 개를 빳빳하게 세워서 보지털과 비누 거품속으로 쑤시고 있었다.
 엄마가 신음을 흘리었다. 그녀의 손가락을 보지 구멍에 들어가 있었다. 손가락을 빼었다가 찔러 넣었다 하는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지연의 풍만한 궁둥이가 가볍게 흔들렸다. 궁둥이는 젖통처럼 새하얬다. 그러나 다른 곳은 옅은 갈색으로 그을려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자, 철수은 유리 이모하고 해변에 갔던 일이 생각났다. 이모는 비키니를 입고 있었는데 덜렁거리는 하얀 젖통이
 윗옷을 뚫고 튀어나올 것만 같았었다. 그녀가 주변을 걷거나 술래잡기를 할 때 그녀의 탱탱한 궁둥이가 치켜올려 져서 아름다운
 엉덩이의 아래 곡선이 살짝 드러났었다. 철수은 오일을 바른 엉덩짝이 살살 움직이는 것을 생각하면서 수천 번은 딸딸이를 쳤었다.
 지연이 큰 소리로 신음을 질렀다. 그녀가 손가락을 보지에 넣고 풍만한 엉덩이를 움찔거렸다. 그는 엄마가 자기와 같은 충동을
 일었으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그래서 그녀를 새롭게 보게 되었다. 그녀가 절정에 올라 내지르는 소리는 전에도 들었던
 소리와 같았다. 그는 자지가 아플 정도로 꽉 쥐었다. 그러나 그는 홀에서 좆물을 쌀수가 없었다. 그는 티슈를 가져오지도 않았다.
 사정한 좆물을 손바닥만으로는 다 받을 수가 없었다. 좆물이 너무 많이 나오곤 했던 것이다. 게다가 지혜가 볼지도 모른다.
 지연은 그 날 아침 두 번째로 절정을 맞으면서 마지막 쾌감으로 온 몸을 떨었다. 그리고 나서 비눗물을 씻어 냈다.
 그리고 욕조에서 나와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았다. 철수는 엄마가 거대하게 부풀어올라 덜렁거리는 젖통을 닦는 것을 보고
 숨을 죽였다. 그 때 그녀가 수건 끝을 궁둥이의 깊은 가랑이로 가져갔다. 풍만한 엉덩짝이 흔들거리면서 수건을 사이게 끼고
 물어주는 것 같았다. 철수은 수건의 보푸라기가 엉덩이를 간지럽게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철수은 처음으로 엄마의 똥구멍을 생각해 보았다. 그 부분은 더럽고 별로 흥분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약간
 죄스러웠다. 그러나 그는 축축하게 젖은, 발가벗은 엉덩이 구멍을 생각하니 저절로 흥분이 되었다.
 작고, 주름지고, 볼록 튀어 나오고, 부드러울까? 그리고 거기에도 털이 나 있을까? 지연은 옷을 입기 시작했다.
 철수은 그녀가 옷을 다 입어서 젖통과 엉덩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떠나지 않고 있었다.
 엄마의 멋진 몸을 볼 수 없게 되자, 그는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그녀는 금방 아침상을 차렸다.
 그래서 그는 얼른 잠옷을 벗고 평상복을 입기 시작했다. 불알이 아팠다. 가능한 한 빨리 밖에 나가서 관목 숲에 좆물을 싸고
 싶었다. 그는 엄마의 꽃밭에 얼마나 많이 좆물 거름을 주었는가를 생각하고는 이를 드러내고 웃었다.
 그러나 그는 보통은 모두가 잠든 밤에 했다. 그는 창문을 열고 자지를 꺼낸 뒤에 어둠 속으로 좆물을 뿜어내었다.
 때로는 길을 잃고 걸어가는 소녀가 근처를 지나가는 상상을 하고 그녀가 하품을 하려고 입을 벌렸을 때 좆물을 싸서 그 입으로
 들어가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몽상일 뿐이었다. 그는 수백 번은 엄마와 이모를 생각했다.
 베이콘과 달걀 냄새가 풍겨와서 그는 자지를 툭툭 털고는 터덜터덜 부엌으로 갔다. 열세 살 먹은 여동생 지혜가 먼저 와서
 식탁에 앉아서 우적우적 아침을 먹고 있었다.
 철수은 지나가면서 그녀의 머리꼭지를 툭 쳤다.
    "하지 마."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는 계속 먹고 있었다. 철수은 엄마가 등을 돌리고 있는 동안 엄마의 몸을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치마 속
 의 탱탱한 엉덩짝이 보였다. 그는 얼굴을 붉히고 발가벗은 엉덩이를 떠올렸다. 그는 아침을 먹으려고 애를 썼다.
 엄마가 식탁에 마주 앉자, 시선이 자기도 모르게 툭 튀어나온 거대한 젖통을 향했다. 지혜가 먼저 식사를 끝내고 자리를 떴다.
 그녀는 독일산 셰퍼드인 카터에게 주려고 음식을 조금 가지고 갔다. 그는 여동생이 자리를 뜨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그보다 한 살 아래였다. 그녀는 엄마를 똑 닮았다. 그러나 그녀를 개똥같이 여겼다.
 아, 모든 여동생들이 그렇듯이 그녀도 그렇다. 그러나 그녀는 항상 장애물이었다.
 그는 그녀가 주변에 숨어서 그가 딸딸이치거나 엄마를 엿보는 것을 볼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잠시 후, 철수도 식사를 끝내고 자리를 떴다. 지연은 그릇을 모아서 설거지를 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샤워하던 생각이 났다.
 한 15분이 못 되는 동안 오나니를 치던 일이 떠올랐다. 그게 문제였다. 그녀는 몸이 더욱 달아올랐다.
 그녀는 남자를 구해서 결혼을 할까 하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9년동안 홀로 지내면서 그녀는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
 지연은 자기가 백 리 안에 사는 얼마 안 되는 남자들의 음심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철수도 포함된다.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고 생각했다. 그녀는 그들이나 그를 탓할 수 없었다. 이웃에 수배 명의 여자들이 살고
 있었지만, 그녀의 엄청나게 큰 젖통이 가슴에 툭 튀어나와 살짝 늘어진 모습은 따라올 여자가 없었다.
그녀는 통통한 보짓살이 달린 보지가 부풀어올라 볼가지기 시작하자, 아랫배를 싱크대에 대고 눌렀다. 씨팔! 그녀는 생각했다.
 다시 보지가 축축해지네! 그녀는 자신이 성욕이 매우 강한 여자라는 것을 알고 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서 몸을 비껴 서서
 보지털이 튀어나온 것을 보면 몸이 달아올랐다. 그녀는 자꾸자꾸 빳빳한 자지로 보지를 쑤셔서 오르가즘에 올랐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 그녀는 사랑과 격정을 원했다. 그렇다. 무엇보다도 멋지게 쑤셔 주기를 원했다. 지혜와 철수은 사랑의 결실이었다.
 그러나 침대에서 혼자 손가락으로 오나니를 치는 것도 이젠 지쳤다. 그녀는 유리에게 전화를 해서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어야겠다고 작정했다.  집 밖에서 지혜가 비명을 질렀다. 철수이 급히 여동생에게 달려갔다.
    "무슨 일이야?"
 그가 카터를 밀어내면서 물었다. 그 개는 지혜의 다리에 코를 대고 킁킁거리면서 기분 좋은 듯 낑낑거리고 있었다.
    "아유, 이 녀석이 차가운 코를 대잖아!"  지혜가 투덜거렸다.
    "녀석이 뒤에서 내 다리에 코를 들이대는데, 얼음덩이 같았어!"
 그녀는 그 개가 커다란 머리통을 치마 밑으로 들이밀고 축축한 코로 그녀의 궁둥이를 찔러 댈 때 떨어지려고 몸을 돌렸다.
    "어으으으으!"
 지혜가 다시 비명을 지르면서 낄낄 웃으면서 치마 위에 손으로 대고 문질렀다. 갑작스런 감촉에 깜짝 놀랐으나, 그렇게 된 것은
 순전히 그녀의 잘못 탓이었다. 그녀는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몸을 펄쩍 뛰자, 카터는 그녀가 장난을 치는
 것으로 알고 그녀의 치마 밑으로 주둥이를 들이밀었다. 철수이 보고 개를 잡아당겼다.
    "너한테서 개 밥 냄새가 나나 보구나."  하고 놀렸다.
 지혜는 화를 냈다. 그 때 카터가 달려드는 바람에 철수이 개를 잡고 있던 손을 놓치고 말았다.
    "아유!"   지혜가 울음을 터뜨리며 다시 치마 위로 문질렀다.
    "이 개새끼가 날 물었어!"
 그녀는 몇 발짝 물러나고 철수이 따라갔다. 그녀는 치마를 허리까지 들어올리고 예쁘장한 엉덩이를 드러내고 물었다.
    "아이구! 이 개새끼가 내 엉덩이에 상처를 내지 않았어?"
 그녀는 고개를 돌려 어깨 너머로 철수을 곁눈질했다.
     "우아, 엉덩이 멋지다, 너!"
 철수이 숨을 들이키고 탱탱하고 꿈틀거리고, 눈처럼 하얀 엉덩짝을 보고 찬사를 발했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할 것 같니?"
 지혜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는 여전히 치마를 들어올리고 거칠게 숨을 쉬었다.
 그녀는 자기가 하고 있는 짓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요사이 며칠 동안 지독하게 몸이 달아올랐다.
 그리고 그녀는 다른 여자애들과 마찬가지로 남자애들은 어떤지 궁금했다. 철수이 가장 가까이 있는 남자애였다.
 철수가 여동생에게 걸어와서 그녀의 보지를 보았다. 지혜는 자기 오빠에게 보지 가랑이를까 발려 보이고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그가 바지 앞섶을 열고 커다란 자지를 꺼냈다. 그녀는 자지를 처음 보았다. 몹시 흥분이 되었다.
 그녀는 자지 대가리가 그의 손 안에서 사과처럼 부풀어올라 시커메지는 걸 보고 자기의 입술을 핥았다.
 그는 손가락 끝을 엄지손가락 끝에 닿게 해고 길다란 좆대를 잡았다. 지혜는 저렇게 큰 것이 여자의 보지 속으로 들어갈수
 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뭘 그렇게 놀라니?"  여동생의 눈이 커지는 걸 보고 철수이 짓궂게 물었다.
    "넌 자지를 본 적이 없구나?"
    "그, 그래!"  그녀가 수긍했다.
    "너, 넌 그럼, 보지를 본 적이 있어?"
    "그럼! 한 번 봤지."
 철수이 말하면서 무릎을 꿇고 여동생의 보지로 가까이 갔다.
     "누구 거?"  지혜가 물었다.
     "말해, 누군지 말해! 솔직하게!"
     "엄마 거야. 샤워할 때 봤어."
     "거짓말!"  지혜가 말했다. 속으로 놀란 것 같았다.
     "정말이야. 엄마는 보지에 너보다 털이 훨씬 많아."  그가 이를 드러내고 웃었다.
     "엄마는 보지통도 무지 커!"
     "그래."   지혜가 낄낄거렸다.
     "나도 알아."
 철수은 이제 막 자라나기 시작한 보지털의 갈색 털을 코앞에서 보고 있었다. 그는 여동생의 달아오른 보지에서 풍기는 외설적이고
 달콤한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그녀의 보지 둔덕은 포동포동하고 높이 튀어나왔다. 길고 얇으면서도 톡 튀어나온 보지 입술이
 꼭 오므려져 있었다.
    "만져 보면 안 될까?" 그가 이미 손을 들어올리면서 물었다.
    "아으으윽, 안 돼!"
 지혜가 속삭이듯 말하면서 슬쩍 다리를 벌렸다. 철수은 손바닥으로 그녀의 뜨거운 보지를 잡고 천천히 원을 그리며 문질러 주었다.
    "허윽, 그만, 안 돼!"
 지혜가 신음을 흘리면서 몸을 떨었다. 그녀는 엉덩이에 힘을 주고 그의 손을 향해 보지를 밀어대었다.
    "느낌이 너무 좋아!"
 철수이 말하면서 다른 손을 들어올렸다. 거대한 자지가 공중에서 꺼떡거렸다. 꼿꼿하게 발기해서 끝에 흥분 좆물을 흘리고 있었다.
    "아그흐, 아, 안 돼애!"
 자기 오빠의 손가락이 욱신거리고, 타오르는 보짓살을 벌리자, 지혜가 울부짖었다. 그는 보짓살을 더욱 넓게 벌렸다.
 보지 공알이 발딱 솟아올랐다. 그녀의 작은 구멍이 쭉 벌어지고 따뜻한 보짓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온통 홍수를
 이루었고 냄새가 기가 막히게 좋았다.
    "이런!" 철수이 숨을 헐떡거렸다.
    "이것 좀 봐!"
 하면서 그는 길고, 얇고, 미끈거리는 분홍빛 보짓살과 옴찔거리는 공알 주위를 앞뒤로 비비며 찔꺽거리는 소리가 나게
 문질러대었다. 그의 손가락을 감싸 물고 있는 그녀의 보지 입술은 적어도 3센티는 되는 것 같았다.
    "그, 그만해!"
 말라니가 신음을 흘리면서 그녀의 숫보지를 쑤셔주는 손가락질에 무너지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 부분 전체가 불에 덴 것처럼
 뜨겁고 따끔거렸다. 그녀의 보지 끝에 달린 기묘한 살덩이가 미친 듯이 옴찔거렸다.
    "서 있을 수가 없어!"
 지혜가 자기 앞에서 바닥에 철푸덕 주저앉아 몸을 뻗치자, 철수은 그녀의 보지 입술을 잡았다. 그리고 윗몸을 숙이고 재빨리
 얼굴을 성긴 보지털에 갖다대고 누르면서 달콤한 분홍 빛 보지 틈을 핥아먹었다. 지혜가 숨을 헐떡거리며 그의 머리를 잡고
 흔들어 밀어내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가 혀로 부드러운 공알을 살짝 핥아 주고 보지 전체를 핥기 시작하자, 그녀는 몸을 좌우로
 버둥거리며 쾌감에 젖어 신음을 흘리었다. 철수은 보지 맛이 너무 좋았다. 그는 굴러대고 버둥거리는 여동생의 엉덩이를 손으로
 잡아 자리를 고정시키고, 열심히 빨아먹었다. 얼마 안 가서 여동생은 몸부림을 치면서 그의 얼굴을 옴찔거리는 보지 속으로
 잡아당기며 완전히 널브러졌다. 그녀가 절정 씹물을 싸고 있을 때, 철수은 엄마의 엉덩이를 떠올렸다. 그는 지혜의 보지를
 밑으로 핥아 내려가서 엉덩이 가랑이로 옮아갔다. 혀에 조그맣고, 오므려진 똥구멍 고리가 옴찔거리는 게 느껴졌다.
 그는 혀를 내밀어 그 구멍으로 밀어넣고 음탕한 자신의 행위를 즐겼다. 그러자 여동생이 비명을 지르면서 몸을 움츠렸다.
 그는 그녀를 이토록 씹물을 질질 흘리게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그녀는 거의 미친 것 같았다.

 
 Chapter 2.
 그와 같은 시간, 지연의 여동생인 유리는 이웃 도시인 잭슨 시 행 만원 버스를 타고 있었다.
 어떤 손 하나가 그녀의 부드러운 엉덩짝을 쥐었다. 유리는 몸을 꿈틀했으나, 드러내어 주위의 시선을 끌고 싶지 않았다.
 요즈음 도시에는 변태와 괴물 같은 녀석들이 들끓고 있었다. 그녀는 잠깐 맛을 보고는 금방 그만 둘 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이 음탕한 손가락은 비집고 들어와서 떠날 줄을 몰랐다. 그녀는 떨어져 보려고 몸을 비틀어보았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움직일 틈이 없었으므로 통통한 궁둥이는 완전히 주물탕을 당하고 말았다.
 애를 쓰는 동안 묘하게 두려움과 함께 흥분이 일었다. 그녀는 이미 꼴릴 만큼 꼴려 있었다.
 남자의 손가락이 곧장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가 원해서 하는 게 아니라고 자신에게 속으로 말했다.
 그녀가 그를 자극하고 있는 게 아니다. 그녀의 몸뚱이가 반응하는 것은 그녀의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그녀가 잠자코 있는 것에 용기를 얻은 그 남자는 가운뎃손가락을 세워서 치마와 팬티 위에 대고 오므려진 똥구멍 속으로
 찔러 넣었다. 유리는 급히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무도 그녀가 헐떡거리는 것을 모르는 것 같았다.
 승객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 때문에 그녀가 헉헉거리는 소리는 들리지 않음을 깨달았다. 그녀가 원치 않는데 끈덕지게
 달려드는 처지를 모면해 보려고 애를 쓸 때, 앞 사람이 그녀를 향해 음탕한 웃음을 보이면서 곧장 뒤를 밀었다.
 고맙게도 손이 떨어져 나갔다. 그러나 유리가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전에 또 한 손이 다시 다가왔다.
 이번에는 묵직한 젖통 밑이었다. 그녀의 젖통은 지연보다는 못하지만, 보통 사람보다 훨씬 컸다.
 그녀는 그놈이 그녀의 블라우스를 풀려고 하는 것을 느꼈을 때, 아무도 이 상황을 눈치채지 못하는 것을 확인했다.
    "어유, 씨발!"
 그녀는 숨을 헐떡거렸다. 그놈은 만원 버스 한가운데서 그녀를 즐기고 있었다. 사람들이 많은 것이 고마웠다. 그렇지 않았으면,
 놈의 짓거리가 다른 사람의 눈에 띄었을 것이다. 놈의 손은 그녀의 블라우스 속으로 밀고 들어와서 얇은 브래지어 밑을 더듬고
 들어와 말랑말랑한 젖통 하나를 주무르고 있었다.
    "아유우!"
 그놈이 그녀의 부풀어올라, 유리는 아주 예민해진 젖꼭지를 잡아 비틀었다. 그녀는 보지에서 씹물이 흘러 팬티를 적시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수치감이 그녀를 휩쓸었다. 그러나 그녀가 어쩔 수 있는가? 소란을 피운다? 그녀는 증명할 수 없었다.
 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설명할 수 없었다. 그녀는 스스로 버스에 가득 들어찬 낯선 승객들의 호기심과 무심함 앞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음탕한 손가락 놀림에 아주 잘 반응하는 것을 느꼈다. 그 때 버스가 정차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올라탔다.
 그녀의 등은 보이지 않는 고문자에게 다시 눌렸다. 그의 손은 그녀의 무거운 젖통을 마지막으로 주무르고 떨어졌다.
 그녀가 그가 겁을 먹은 것이라고 생각할 때, 그는 치마 뒤쪽을 들어올렸다. 금방 그녀의 축축하게 젖은 팬티 가랑이가 그의
 억센 손에 잡혔다. 그녀는 더욱 씹물을 흘렸다.
    "허윽!"
 유리는 얼굴에 벌겋게 달아올랐다. 이 변태 새끼가 이젠 그녀가 흥분한 것을 알았다. 놈의 손가락이 그녀를 더욱 흥분시킨 것이다.
 그녀는 침을 꿀꺽 삼키고 아무도 보지 않기를 기도했다. 그 남자는 욱신거리는 보지를 뜨겁게 젖어 버린 비단 팬티를 통해
 오랫동안 주물럭거리고 쥐어짰다. 유리는 몸을 떨면서 숨을 헐떡거렸다. 그리고 그가 사타구니 끈을 옆으로 밀치고 손가락으로
 보지 입술과 공알을 만져 주기를 바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그 대신에 그녀의 똥구멍 가랑이로 다시 손을 가져가서 허리 끈
 밑으로 밀어넣고 축축한 손가락으로 옴찔거리는 똥구멍을 비벼 주었다. 그가 손가락을 쑤셔 넣자, 유리는 기절할 것 같았다.
 아무도 그곳을 만져 준 적이 없었다. 그녀는 낮은 신음을 흘리었다. 그리고 그가 손가락을 뜨겁고 조여대는 그녀의 뒷구멍에
 반쯤 쑤셔 넣자 비명을 지르지 않으려고 손톱으로 손바닥을 파듯이 찔렀다. 유리는 그의 마찰로 똥구멍이 젖어 드는 것을 느끼고
 부끄러움에 신음을 흘렸다. 그녀는 공알을 다시 달아오르게 해 주는 쾌감을 감추느라고 애를 썼다.
 그녀는 그녀의 똥구멍을 뚫고 들어와 돌려대는 것에 보지 가랑이에 불이 나는 것을 처음 알았다.
 절정에 도달하려는 순간 버스가 정차하고 더 많은 승객이 올라탔다. 이제 유리는 그 남자의 단단히 발기한 자지를 느끼고
 엉덩이를 뒤로 디밀었다. 그러자 그의 다른 한손이 그녀의 허리를 잡고 뒤로 잡아끌었다. 그녀는 뜨겁고 축축하고, 살찐,
 소세지 같은 것이 손바닥에 닿는 것을 느꼈다. 그의 자지를 손에 쥔 것이다! 그녀는 그의 좆을 쥐어짜지 않을 수 없었다.
 굵기와 꿈틀거리는 힘이 놀라웠다. 그녀는 손가락을 위아래로 움직여서 길이를 짐작해 보았다. 놀라서 숨을 헐떡거렸다.
 그것은 거대했다! 그 때 유리는 그녀의 팬티가 아래를 끌어내려지는 것을 느꼈다. 허리띠가 허벅지 위쪽까지 내려갔다.
 그녀는 불덩이처럼 뜨거운 그의 자지가 그녀의 엉덩이를 짓누르는 것을 느꼈다. 유리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녀가 그에게서 떨어져 나가면 모두가 그녀의 드러난 엉덩이를 보게 될 것이다. 궁둥이를 보이지 않으려면 그의 몸에 바짝
 붙이고 있는 수밖에 없다. 그녀의 옷의 앞과 옆은 온전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엉덩이만 들추어져 있다.
 그가 그녀의 보지 입을 파내며 보짓물을 엉덩이 가랑이 위로 바르고 있을 때, 유리는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틀림없이 그는… 그는 버스 안에서 그녀하고 씹을 하려는 게 아닐 것이다. 그럴까? 그 때였다.
 그의 엄지손가락이 그녀의 엉덩이 틈을 벌리고 단단한 자지가 밀고 들어올 자리를 찾았다.
 그의 뜨거운 좆대가리가 그녀의 오므려진 작은 구멍의 부드러운 고리에 닿았다. 유리는 마침내 그가 그녀의 보지에 씹을 하는
 것이 아니라 똥구멍 씹을 하려는 것임을 알았다. 그녀는 그들은 잡혔다. 그들은 체포되었다.
 그녀는 이미 신문에 난 그녀의 사진을 볼 수 있었다. 그녀는 가족들이 느낄 창피와 모욕을 상상했다.
 아이구,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된다. 그녀의 단단한 엉덩이가 축축하게 젖어들고 남자의 자지가 밀고 들어와서 그녀의 똥구멍을
 벌어지게 했다. 유리는 목구멍 깊숙이 신음을 흘리면서 두 손으로 버스 손잡이를 꽉 잡았다.
 그녀는 살찐 좆대가리가 서서히 그녀 속으로 들어오자 몸을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피 맛이 났다.
 그는 서서히 자지를 쑤셔 넣었다. 단번에 그녀의 뱃속까지 뿌리까지 박아 넣어서 그녀가 피를 흘리고 비명을 지르게 할 작정인
 것 같았다. 유리의 얼굴이 더욱 벌게졌다. 이마로 땀방울이 떨어졌다. 그녀의 불쌍하고 욱신거리는 똥구멍은 그의 좆마디
 뒤에서 옴찔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가 그걸 즐기고 있음을 알았다. 그녀의 상상은 더욱 나쁜 쪽으로 흘렀다.
 그의 자지가 너무 커서 굵고 휘어진 자지가 아직 다 들어박히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유리는 정신이 몽롱해졌다.
 낯선 사람이 쑤셔 주는 데서 오는 고통과 쾌감으로 몸이 비틀거렸다. 위험으로 인한 전율이 더욱 마력을 발휘했다.
 아무튼 유리는 자기의 단단한 괄약근을 누그러뜨렸다. 그녀는 굵은 자지가 뜨겁고 조여대는 똥구멍을 통해 미끄러져 들어오자
 신음을 흘렸다. 그녀는 그의 불알이 엉덩이 밑을 문질러 대는 것을 느끼고 그가 자지를 몽땅 박아 넣은 것을 알고 겁이 났다.
 아무런 생각 없이 그녀는 그의 배에 대고 엉덩이를 돌리며 귀로 그의 신음을 들었다. 그녀의 똥구멍이 따끔거리고 욱신거렸다.
 그러나 고통은 사라지고 이상한 쾌감만 남았다. 그의 자지가 빠져나갈 때, 그녀는 공알이 발딱 서서 옴찔거리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싸고 싶었다. 앞뒤로 궁둥이를 움직이면서 정말 기분 좋게 쌌다. 그 남자는 리듬을 잃었다.
 그녀가 똥구멍 근육으로 조여 대면서 갑자기 불끈거리며 부풀어오르는 자지를 짓짜내었다.
 그러자 뜨거운 좆물 줄기가 그녀의 뱃속을 듬뿍 채웠다. 그녀는 그것이 관장액을 주입하는 것처럼 흘러드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궁둥이를 움찔거리며 자기도 싸려고 노력했다. 너무 늦었다. 그의 자지가 이미 시들어서 빠져나갔다.
 거대한 그의 자지가 뽑혀지자가 그녀의 괄약근이 옴찔했다.
    "음음음음."
 그녀가 신음을 흘리었다. 그의 좆물의 일부가 똥구멍 밖으로 흘러나왔다. 뜨겁고 미끈거리는 것이 허벅지로 흘러내렸다.
 유리는 아무도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흘러 내리는 것을 보지 않기를 바랐다. 이제 끝났다. 유리는 정신을 가다듬었다.
 그녀는 싸지 못했지만, 보지에 오는 낯익은 근질거림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그 변태 남자의 행위에 반응한 자신이
 부끄러웠다. 불쌍하게 짓밟힌 똥구멍이 따끔거렸다. 좆물이 계속 흘러나오면서 벌름거렸다.
 그녀는 똥구멍 속에 박혀들었던 그의 자지가 이상하리만치 좋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에게 주어진 보답이었다.
 다음 정류장에서 그녀는 거의 뛰다시피 하여 버스에서 내렸다. 그녀의 똥구멍에서 흘러내린 좆물 웅덩이에 누군가의 발이
 미끄러지기 전에 서둘러 내렸다. 그녀는 택시를 발견하고 15달러를 들여 집으로 돌아왔다.
 그녀의 아들 성호과 성기는 친구들과 외출하였다. 그래서 그녀는 혼자 두 번을 손가락 씹을 하고 나서 냉장고를 열었다.
 그녀는 홍당무를 발견했다. 그녀 자신의 욕정이 얼마나 비천한 것인지 생각도 않고 그녀는 그것을 뜨거운 물에 넣어 따뜻하게
 만든 뒤에 침실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뜨겁고 물을 줄줄 흘리는 보지에 다시 씹질을 시작했다.
 그녀는 정말로 보지가 달아오르자, 홍당무를 축축한 보지 속으로 밀어넣었다. 무릎을 들어올리고 삐죽 내민 똥구멍을 겨냥했다.
    "아아아, 하악!"
 그녀는 신음했다. 무디고 굵은 홍당무가 아직도 통증이 남아 있는 괄약근을 헤치고 들어가자 얼굴을 찌푸렸다.
 그러나 일단 속으로 들어가자, 그녀는 공알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정말 괜찮았다.
 유리는 신음하고 끙끙거리면서 부지런히 길다란 홍당무를 그녀의 뜨겁고 벌렁거리는 똥구멍에 오랫동안 쑤셔 대고 있었다.
 그녀의 눈이 크게 벌어지고 코가 벌름거렸다. 그녀는 그것을 가져다가 냄새를 맡았다.
 그래! 그녀는 신선한 좆물의 짜릿한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보지가 다시 꼴리게 만드는 신선한 좆물 냄새를 맡아 본 지가
 얼마나 오래었던가! 솟아오르는 음심을 억누르면서 그녀는 다시 홍당무를 똥구멍에 들이밀었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석거리면서 또 다른 오르가즘을 맛보았다. 반 시감쯤 뒤에 유리는 언니 지연에게 전화를 했다.
 황당한 일을 당한 여인은 누군가에게 버스 안에서 생긴 일을 말해야 했다. 그리고 그녀에겐 언니가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다.
    "저런!"  이야기가 유리가 널브러지도록 당하는 부분에 이르자 지연이 탄성을 질렀다.
    "어떻게 견딜 수 있었을까!"
    "아이고, 난 어쩔 수 없었어. 버스 안의 모든 사람에게 내 엉덩이를 보일 순 없었어.
     나는 그놈이 내 보지를 쑤실 때 정말로 소리칠 수도 없었어! 내 팬티는 내려져 있고 그의 자지가 반쯤은 내 똥구멍에
     박혀 있는 모양이 어떻겠어? 모두들 그놈이 박기 전에 왜 멈추게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을 거야."
    "음, 왜 안 그랬니?"  지연이 물었다.
    "인정하긴 싫지만, 언니, 그 치는 너무 잘했어. 난 버스에서 씹물을 싸고 싶었어. 얼마 후엔 그가 내 보지에 자지를 박아
     주었으면 했어. 제기랄, 결국 나는 끝까지 갔어.  그 개새끼는 적어도 내가 버스에서 내리게 만들었다고."
    "너 참 땡잡았다, 얘."  지연이 말했다.
    "복을 차 버리지 마라. 다음 번에 또 당할지 몰라. 성호과 성기를 생각해."
    "다음 번이라고? 제기랄, 원치 않아! 다음 번이란 없어. 아무도 다시는 나를 끝내 주지 못할 거야!"
    "아직도 거기가 아픈가 보구나."   지연이 물었다.
    "내 말은 말이야, 네가 말한 것처럼 그 치의 물건이 크다면, 어, 그 자식이 좆물을 싸지 않았다는 거니?"
    "씨이, 그래 아팠어! 하지만 난 괜찮아, 언니가 묻는 것이 그거라면."
 유리가 살짝 웃으면서 말했다.
    "그건 주저앉고 싶을 정도로 아팠어. 하지만, 정말로 아픈 건 아니었어. 말하자면, 잠시 후에 기분이 좋았어.
     그 자식이 계속 날 박아 줬으면 나는 절정 씹물을 쌌을 거야."
    "그 자식이 그러지 않아서 다행이다."   지연이 말했다.
    "우리가 숲에서 서로 즐길 때, 네가 얼마나 소리를 질러 댔는지 기억나."
    "그래, 하지만 이제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 그리고 내 기억으론 언니야말로 진짜 크게 소리를 질렀어!"
    "거 참 재미있구나."   지연이 말했다.
    "그런데 이 문제로 너한테 전화하려고 했어. 나에게 무엇인 문제인지 나도 모르겠어. 하지만 요새 나는 너무 보지가 꼴려.
     걱정스러울 정도야. 띠발, 오늘 아침에는 식사 전에 두 번이나 오나니를 쳤어. 그리고 날마다 남자하고 함께 자는 꿈을
     꾸고 있어."
    "언니는 너무 오랫동안 씹을 굶었어."  유리가 말했다.
    "우린 둘 다 같은 병을 앓고 있어. 자지 허전증이야. 일반적인 표현으로 하면, 무남(無男) 신드롬이지.
     언니는 나와 마찬가지로 좆물 주입이 많이 필요해. 언니."
    "정말 재미있네. 하지만 재혼할 수 없어. 애들을 홀로 버려 둘 수 없다고. 나는 분명히 나하고 씹하자고 남자를 불러들일
     수가 없어.
    "그 마음 알아."   유리가 말했다.
    "나도 똑같은 문제를 갖고 있잖아. 성호과 성기는 엄마가 자기들처럼 씹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려."
    "걔들이 씹을 하고 싶어한다고? 어떻게 알아?"  유리가 웃었다.
    "철수 보지 못했어? 음, 자지가 발기해서 바지가 불룩 튀어나온 걸 보면 걔들이 씹을 하고 싶어한다는 신호야.
     휴지통에서 좆물이 묻은 휴지를 볼 수 있으면 그것도 좋은 증거야."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다."  지연이 생각하며 말했다.
    "내가 옷을 벗을 때, 철수이 나를 훔쳐보는 걸 알아. 그리고 네가 말한 것처럼 불룩 튀어나온 것도 보았고."
    "안타깝게도 걔들은 우리 자식이야. 무슨 말인지 알 거야."  유리가 말했다.
    "씹에 굶주린 놈이, 그것도 10대가 둘이나 함께 살고 있다는 걸 생각해 봐. 흐유! 우리 옛날 기억나? 많고 많은 우리 또래의
     사내들이 좆물을 싸고 나서 3, 4분 뒤에 다시 섰잖아? 케빈 머피 기억나? 나는 하룻밤에 그 녀석을 네 번이나 싸게 해 주었어.
     그 녀석은 내가 좀 더 빨아 주면 더 쌌을 거야. 씹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기만 했어도 그랬을 거고."
 지연은 흘러간 청춘을 생각하고 한숨을 쉬었다.
    "오늘 아침, 고등학교 때하고 대학교 때를 꿈꾸었어."   그녀가 말했다.
    "그래서 오늘 온 종일 씹을 하고 싶어지는가 봐."
 그들은 몇 분 간 더 얘기를 했다. 그리고 통화를 끝냈다. 지연은 옷을 빨려고 부엌으로 갔다. 그녀는 잠깐 동안 철수과 지혜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생각했다. 그러나 그녀는 빨래통에서 지혜의 옷을 집어 들어 그 상태를 보고 마음이 혼란스러웠다.
 그것은 수선을 해야 했다. 돈이 남으면 철수의 셔츠도 새로 사야 했다. 그녀는 한숨을 쉬었다. 그것들엔 무언가가 있었다.
 그녀는 젖을 빨래를 널려고 밖으로 나갔다. 그 때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가 그녀를 부여잡았다.
    "조용히 해!"   남자의 거친 목소리가 튀어나오고, 그녀는 뒷문으로 밀쳐졌다.
    "혼자 있나?"   성현이 육감적인 그녀의 몸뚱이를 훑어보면서 물었다.
    "그, 그래요."   지연에 대답하면서 공포를 억눌렀다.
    "빨랫줄에 널린 옷을 보았다. 남편과 아이들은 어디 있어?"
    "우, 우리 남편은 주, 죽었어요."   지연이 말을 더듬었다.
    "그리고 애들은 어딘가 나가서 놀고 있어요. 무, 무엇을 원하세요?"   성현이 이를 드러내었다.
    "말하는 대로 하면 해치지 않을 거야, 알아들었어?"
 지연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그녀를 끌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가 부엌 구석에 있는 빨래 들통과 그 옆에 있는 솔을 보고
 이를 드러내었다. 빨랫줄에 널린 옷으로 보아 그녀의 아들은 10대 소년이었다. 아마도 녀석에게 선물을 주어야 할 것 같다.
 그 녀석과 녀석의 엄마가 서로 열나게 하고 있을 때, 성현은 작은 소녀를 즐길 작정이었다. 그는 벽에서 전홧줄을 잡아당겼다.
    "난 뭣 좀 마시고 먹어야겠어. 옷도 찾아야 해. 내가 입을 만한 것이면 돼."   그가 그녀에게 말했다.
    "그 동안 너는 양동이에 물을 채우고 바닥을 닦아."
 그는 그녀의 얼굴 옆에 자기의 얼굴을 숙이고 커다란 손을 그녀의 거대한 젖통 하나에 갖다댔다. 지연은 몸을 떨면서 밀쳐냈다.
    "안 돼요, 제발."   그녀가 애원했다.
    "돈을 드릴게요!"
    "씨팔, 너나 가져. 넌 자지가 고플 거야. 과부니까, 응?"
 지연의 크고 검은 눈이 더욱 벌어지자, 그가 웃었다.
    "아냐, 난 너하고 씹을 하지 않을 거야."   그가 뒤틀린 생각을 떠올리고 말했다.
    "그럼, 먼저 팬티를 벗어."
 지연은 망설였다. 그가 그녀의 팔을 아프게 비틀었다. 그래서 그녀는 공포와 수치로 몸을 떨었고, 그녀의 팔이 욱신거렸다.
 그녀는 손을 치마 밑으로 가져가 그 축축하고 작은 옷을 벗었다. 그가 그것을 나꿔챘다.
    "음음음음."   그것을 코에 대면서 말했다.
    "냄새만큼이나 맛있으면 누군가 신나겠다. 이제 브라를 벗어라."
 지연은 헐거운 블라우스의 등 쪽 밑으로 손을 가져가 브라의 고리를 풀고 밑으로 끌어내렸다. 성현이 브라와 블라우스를
 그녀에게서 뺏었다.
    "멋진 젖통이야."
 그가 손으로 그녀의 젖통을 문지르면서 말했다. 그는 젖통이 뜨거워지고 젖꼭지가 발딱 서는 것을 느꼈다.
    "무, 무슨 짓을 하려는 거예요?"
 지연이 작은 소리로 말하였다. 그가 서랍을 열고 뒤적거리더니 가위를 찾아내었다.
    "좀 더 멋지게 만들어 주겠다."
 그가 이를 드러내고 웃었다. 그는 그녀의 치마를 잘라서 그녀가 바닥을 걸레질할 때, 보지 가랑이가 드러나게 만들었다.
    "이제 엎드려서 바닥을 닦아라."   그가 명령했다.
    "난 옆방에 있겠다. 난 총을 갖고 있어, 알아들어?"   그가 뒷주머니에서 작은 리벌버를 꺼냈다.
    "난 이것을 사용하고 싶지 않아. 그러나 사용할 수도 있어. 네 아들 녀석에게 말이야.
     그가 들어와도 넌 계속 바닥을 닦고 있어. 녀석에게 보여 주란 말이야. 엉덩이를 흔들엉. 알아들었어?"
 지연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얼굴을 붉혔다.
    "안 그러면 네 아들이 다칠 거야."   성현이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그러니 얌전하게 그렇게 해, 알았어? 씨팔, 그 달콤한 보지 가랑이를 그 녀석 얼굴에 디밀고 바지가 터지게 만들라구!
     그가 여기 없는 것처럼 행동해. 그리고 그 녀석을 쳐다보고 '네 자지가 그렇게 큰 줄 몰랐다'고 말해.
     그리고 때가 됐다고 생각되면 씹이란 게 뭔지 가르쳐 줘. 그 녀석이 원하는 것은 무어든지 해 주는 착한 엄마가 되라구!"
 성현이 다시 미소를 지었다. 지연은 다시 캑캑거리며 눈물을 흘렸다. 맨살로 드러난 둥근 엉덩이가 짧아진 치마 밑에서 살짝
 드러났다. 그리고 말랑말랑하고 덜덜 떨고 있는 젖통이 튀어나왔다.
    "이제, 당신 자식에게 말씀하세요. 엄마."   그가 말했다.
    "큰 소리로 불러!"
    "철수!"
 지연이 울음을 터뜨렸다. 그녀의 목소리가 갈라지고 큰 소리가 나지 않았다. 성현이 총을 들고 협박하는 듯이 문 쪽으로 갔다.
 지연이 전전긍긍하면서 외쳤다.
    "철수야, 철수야아아아!"
    "좋아."   성현이 말하고는 그녀의 어깨를 토닥거렸다.
    "이제, 옆방으로 가서 모든 걸 보겠다. 네 아들의 목숨은 네가 얼마나 멋지게 보여 주는가에 달려 있다.
     그러니 열과 성을 다해, 엉? 녀석이 너하고 씹을 할 때는 미소를 지어!"
 그리고 지연의 얼굴이 창백해질 때, 시몬 성현은 냉장고에서 식어 버린 닭고기와 우유 한 병을 꺼냈다.
    "아이고, 하느님!"
 그녀는 기가 막혔다. 눈물을 억지로 참았다. 손은 얼음처럼 차가웠다. 그러나 몸 전체는 뜨거워지고 있었다.
 아, 이런! 그녀는 절대적인 금기를 깨고 그녀 자신의 아들과 씹을 해야 한다.
 철수은 엄마가 그를 부를 때, 여동생에게 어떻게 손가락으로 자지를 감싸쥐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지혜가 급히 굵은 좆을 손가락에서 떨어뜨리고 죄지은 듯한 표정으로 집을 바라보았다.
    "씨팔!"   철수이 투덜거렸다. 꺼떡거리는 좆을 도로 바지 속에 넣고 지퍼를 올렸다.
    "금방 돌아올게."   뒷문을 반쯤 열었다가 그는 몸이 얼어붙었다. 입이 떡 벌어졌다.
    "아이고, 이런!"
 그는 더듬거렸다. 섹시한 엄마가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부엌 바닥을 닦고 있었는데, 자기가 서 있는 곳에서도 맨 궁둥이가 반쯤
 드러나 보였다. 갈색 보지털이 무성하게 통통한 위 허벅지 사이를 비집고 나와 있었다.
 이건 열쇠 구멍으로 엿보는 것보다 훨씬 좋았다. 두 눈으로 다 볼 수 있고, 훨씬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지연은 이미 깨끗해진 바닥을 계속 닦고 있었다. 철수이 온 것을 알고 그녀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그가 멈추었을 때, 그녀는 아들이 그녀의 털 보지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이고, 이런, 미치겠네!
 철수은, 엄마가 보지를 음탕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것으로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는 그 자리에 엎드려 손과 발로 기어서 살금살금
 가리개 문으로 다가갔다. 행운이 따라 준다면, 그가 여기 온 것을 알고 일어서기 전에 모든 것을 아주 가까이서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지연은 문이 천천히 열리는 소리를 들었다. 그녀는 철수이 그녀를 엿보려고 숨는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그가 자기의 둥근 엉덩이와 치켜올려진 보지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 철수의 얼굴이 엄마의 아름다운 엉덩이에 손에 닿을 듯한 거리까지 다가갔다. 그는 짧은 치마 밑을 들여다보며 포동포동하고
 곱슬털이 뒤덮인 보지 가랑이가 흔들거리는 새하얀 엉덩이 밑에서 튀어나온 것을 살펴보았다.
 바닥을 닦느라고 팔을 움직이면서 엄마의 엉덩이가 흔들거리는 것을 보니 숨이 콱콱 막히었다. 그는 더욱 가까이 갔다.
 더욱 자세히 보려고! 지연의 얼굴이 더욱 시뻘겋게 변했다. 아들의 따뜻한 숨결이 엉덩이 틈으로 불어왔다.
 그녀는 그가 그렇게 가까이 온 줄을 몰랐다. 그녀의 보지가 부풀어오르고 땡땡해졌다. 그리고 살짝 벌어진 분홍빛 보지 틈으로
 씹물이 몇 방울 흘러나왔다. 그녀는 신음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천천히 몸을 돌렸다. 브라인어 벌떡 일어났다.
 지연은 아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불룩 튀어나온 그의 사타구니를 바라보았다. 철수은 엄마를 내려다보았다. 젖통이 보였다.
 그녀의 숨을 헐떡거리는 바람에 말랑말랑한 위통이 불룩거리는 것을 보았다. 시뻘게진 얼굴도 보았다.
    "어, 불렀어요, 엄마?"
 그가 물었다. 눈은 다시 그녀의 거대한 젖통을 보고 있었다. 그는 입이 마르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자지 끝은 무지 축축해졌다.
 그 끈적거리는 물기는 철수의 바지를 뚫고 겉으로 스며 나오기 시작했다. 지연은 커져 가는 아들의 자지를 보려고 몸을 돌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자신이 정말로 그의 자지를 보고 싶어한다는게
 부끄러웠다. 시커멓고 축축한 얼룩이 바지의 불룩해진 끝부터 번져 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신음을 흘렸다.
 그녀는 흥분 좆물을 보거나 맛을 본 지 여러 해가 지났다. 지연은 몸을 떨었다. 몸뚱이가 뜨겁게 쑤셔 왔다.
 그녀는 아들이든 아니든 철수의 꼿꼿한 자지를 먹고 싶었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하고 씹을 하고 싶어한다.
 이제 그녀의 가장 은밀했던 욕망이 이루어지려고 한다. 지연은 끙끙거리면서 벌게진 뺨을 철수의 텐트 친 바지에 대고 눌렀다.
 팔로 그의 날씬한 엉덩이를 감싸 안았다. 아름다운 엄마가 자기를 껴안고 얼굴을 꺼떡거리는 자지에 대고 달라붙자, 깜짝 놀란
 아들은 몸이 뻣뻣해졌다. 그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그녀가 이렇게 한 적이 없었다. 그는 침을 꿀꺽 삼키면서 자지가
 꺼떡거리는 것을 느꼈다.
    "어, 엄마?"   그가 말을 더듬거렸다.
    "걱정 마라, 철수."
 지연이 음탕하게 속삭이었다. 손을 들어올려 아들의 바지 지퍼를 내리면서 마음속에서 성현을 잊으려고 했다.
 그녀는 그가 보는 앞에서 지퍼를 내렸다. 뿌리 부분에 털이 난 자지가 드러났다.
    "이, 이제 너는 더 커져서, 어른이 다 됐구나. 너도 사랑을 어떻게 하는지 배워야 할 때가 되었어"
 엄마의 작고 부드러운 손이 열려진 바지 앞섶 속으로 들어와서 좆을 꺼내고 있을 때, 철수은 마치 강시라도 된 것처럼 움직였다.
 그의 좆은 그녀의 코앞에서 성이 나서 꺼떡거렸다. 그녀는 입이 떡 벌어졌다. 그녀가 본 것 중에 가장 큰 자지였다!
 제 아버지의 자지보다 훨씬 길 뿐만 아니라 소녀 적에 딸딸이쳐 주었던 어떤 자지보다 훨씬 더 굵었다.
    "아이고, 엄마야!"  그녀가 쉰 목소리로 속삭였다.
    "나, 난 네가 이럴 줄은, 내 말은, 네 자지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어! 넌 틀림없이 25센티는… 되, 되겠구나!"
그녀가 말을 더듬거렸다. 철수은 충격을 받았다. 엄마가 이런 말을 하는 걸 들은 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녀
의 손이 실제로 그의 굵은 좆대를 거머쥐었다. 그는 기뻐서 신음을 내질렀다. 그녀는 그를 딸딸이쳐 주고 있다. 철수은 부풀어오른 자지를 내려다보았다. 엄마가 부드
러운 손가락으로 그것을 쥐어짜고 있었다. 자지를 펌프질해 주는 동작 때문에 엄마의 커다란 젖통이 흔들리고 덜렁거리고 있었다. 그녀의 어깨 너머로 치마 밑으로 드러난
맨 궁둥이를 볼 수 있었다. 그는 흥분이 되어 헉헉거리기 시작했다.
"실제로는 완전히 발기하면 28센티쯤 돼요, 엄마. 엄마의 손은… 너무…, 너무 좋아요!"
그는 더듬거리며 말했다. 지연은 그녀의 엉덩이가 겉으로 드러나고 있음을 알았다. 그녀는 샛문에서 바람이 불어와 엉덩이가 시원해지는 것을 느꼈다. 나머지 손으로 치마를 더 높이 걷어 올렸다.
그녀는 여인의 발가벗은 궁둥이가 육감적으로 움찔거리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색광으로 변해 버린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철수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는 몸을
숙여서 그녀의 어깨를 아래로 기울이게 하여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그렇게 하면서 흥분 좆물을 흘리는 좆마디를 엄마의 얼굴에 대고 밀었다.
"흐이유!"
지연은 한숨을 쉬었다. 따뜻한 흥분 좆물 가닥이 뺨과 귀에 흘러내리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다시 그를 밀어내어 자기 앞에 똑바로 서게 만들었다.
철수은 엄마의 거대하고 새하얀 젖통과 그 위에 커다랗고 검은 젖꼭지가 삐죽 솟은 것을 보았다. 그녀의 유륜은 적어도 지름 10센티는 되었다. 그는 마른 입술을 핥으
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해, 해도…?"
목소리가 갈라져 나왔다. 지연이 발딱 일어났다. 그녀는 갑작스럽게 그를 껴안고 젖통을 철수의 가슴에 대고 눌렀다.
"그래, 철수."   지연이 끼어들었다.
"해도 돼."
그녀는 덜덜거리고 있는 아들의 손을 잡아끌어 자기의 젖통에 갖다댔다. 철수은 미친 듯이 흥분했다. 따뜻하고 탱탱한 몸에 바짝 붙이고 손가락으로 부드
러운 젖통을 거머쥐고 큼직한 젖통을 거칠게 주물러 댔다. 지연이 신음했다.
"아윽, 살살 해."
그녀의 신음하는 동안 젖꼭지가 부풀어올라 단단해졌다. 철수은 꽉 잡았던 손을 느슨하게 했다. 그는 너무 세게 잡아서 빨개진 자국을 보
았다. 그래서 엄마의 덜렁거리는 젖통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살짝 쥐어짰다. 손가락과 엄지로 젖꼭지를 잡고 비틀자, 지연은 몸을 떨면서 한숨을 쉬었다. 그가 만져주는
것이 꿈 같은 현실이 되었다. 그녀의 가슴이 불이 붙어서 타올랐다. 젖꼭지가 풍선처럼 부풀어오르고 까딱거렸다.
"와, 씨, 무지 크다1"
철수이 탄성을 질렀다. 지연은 팔을 뻗어 그를 얼싸안았다. 철수은 엄마의 거대한 젖통이 자기 가슴을 짓누르는 것을 느끼고 손을 아래로 내려 둥글고 묵직하고 부드러운 엉덩짝을 손바닥으로
 쥐었다. 그는 말랑말랑한 엉덩이를 문질러서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직접 몸을 맞대고 근친 상간적인 포옹을 하자 지연은 머릿속이 하얘졌다. 그녀는 철수의 거대
하고 꺼떡대는 좆이 서로 맞댄 그들의 아랫배에 끼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 것을 알아채기 전에 그들은 키스를 하고 입을 벌려 혀를 교환하며 달라붙었다. 지연은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보지가 더욱 뜨거운 씹물을 흘리는 것을 느꼈다. 철수은 계속 그녀의 실룩거리는 엉덩이 살을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그의 손가락이 깊은 가랑이
로 파고들어서 엉덩짝을 벌리고 축축해진 똥구멍이 드러나게 하였다.
"아하악!"
아들의 손가락 하나가 뜨겁고 부드러운 똥구멍 주위를 살짝 건드리자 그녀는 신음을 흘렸다. 그의 손가락이 부드럽고 하얀 살 속으로 고랑을 파며 파고들더니, 작고 털 없
는 구멍을 신기한 듯이 찔러대고 후벼들었다. 지연은 똑바로 세운 그의 손가락이 미끈거리는 괄약근을 지나 말랑하고 케케한 냄새가 나는 똥구멍 속으로 파고들자, 브라이
언의 입속에 대고 낮은 울음을 터뜨렸다.
"아우우, 우우, 우욱!"
아들의 손가락이 옴찔거리는 뒷구멍 속으로 완전히 들어박히자 지연은 신음을 흘렸다. 그는 신이 나서 손가락을 비틀고 돌려 대며 똥구멍 안을 문질러 주었다. 지연은 그의
 팔에 안겨 몸을 그에게 기댄 채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 그만!"
지연이 숨을 헐떡거리면서 길고도 축축한 키스를 멈추었다. 그녀의 손은 꺼떡거리는 자지를 잡고 있었다. 철수은 엉덩이를 약간 움직여서 엄마의 손에 대고 좆질을 하
려고 했다. 그는 흥분 좆물을 그녀의 움찔거리는 배에 처발랐다. 그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지연은 아들의 자지가 발딱 서서 좆물을 싸려는 것임을 알았다. 그녀는
그의 거대한 자지를 부드럽게 잡아당겨서 그의 앞에 굵고 움찔거리는 허벅지를 쭉 펴서 내밀고 그로 하여금 그 사이에 무릎 꿇게 만들었다.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그의 팽
팽한 자지를 딸쳐 주었다. 철수이 그의 자지를 드러난 그녀의 보지에 찔러 넣으려고 하자, 지연이 외쳤다.
"안 돼, 안 돼. 내 몸에 대고 싸! 내 젖통에 대고 좆물을 싸라. 얘야. 진정해, 브라이언, 난 몸으로 네 좆물을 느끼고 싶어!"
철수은 견딜 수가 없었다. 자기 몸에 좆물을 싸 달라고 애걸하며 자기 앞에 사지를 벌리고, 거대한 젖통, 넓게 벌어진 허벅지와 더욱 벌어진 보지를 드러내고 있는 엄
마를 보자, 불알이 수축했다. 철수의 자지가 최대의 크기로 부풀어올랐다. 시커먼 좆마디가 팽창하고 포피가 저절로 늘어나더니, 살짝 좆대가리가 벗겨지고 오줌 구멍
이 벌어졌다. 그러고 그 때 지연은 좆대가 힘차게 떠는 것을 느꼈다.
"아흐윽, 예에에에!"   그녀가 황홀해하며 쇳소리를 냈다.
"하악, 어흐윽, 흐으으으윽!"
철수이 끙끙거렸다. 그의 좆물이 끓어올라서 그녀의 흔들거리는 젖통에 뿌려졌다. 그는 열두 번은 진한 좆물을 싸질러서 그녀가 좆물을 흠뻑 뒤집어쓰게 만들었다. 엄
마의 예쁜 얼굴도 뜨겁고 끈적끈적한 좆물 줄기가 발라졌다. 약하긴 하지만 그 뒤에도 너댓 번을 더 좆물이 뿜어졌다. 점차 거리가 짧아져서 지연의 하얀 손가락 가까이에
떨어지고 마지막 좆물 방울이 그녀의 손등에 뚝뚝 떨어졌다.
"하으윽, 철수, 어마, 정말 많구나, 얘야!"
지연은 한숨을 쉬면서 수그러드는 살찐 자지를 놓아 주면서 여전히 따뜻한 좆물을 묵직한 젖통에 발랐다.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잘생긴 아들을 쳐다보았다.
"딸딸이를 잘 쳐 준 것 같니, 얘야?"
그녀가 물으면서 그의 눈을 들여다보았다. 그녀는 거대한 젖통 하나를 받치고 자기 얼굴로 들어올렸다.
"우, 씨! 이렇게 꼴린 적이 없어!"   철수이 탄성을 질렀다.
"하지만 엄마 속에 내가 넣어 주기를 원하는 것 같은데?"
"씹을 하겠다는 거니?"
지연이 말하면서 덜렁거리는 젖통 한 쪽에 번들거리는 살갗을 혀로 핥았다.
"씹을 하고 싶어요."   철수이 말했다.
"아, 사랑한다!"
지연이 그를 자기 위로 잡아끌면서 외쳤다. 철수은 그녀의 커다란 젖통이 자기의 가슴 아래 짓눌려지는 것을 느꼈다. 그는 자
기의 셔츠를 찢어 버렸다. 이제 그는 따뜻하고 싱싱한 젖통을 맨살에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엄마의 길다란 다리가 그의 허리를 감싸는 것을 느꼈다. 무척 뜨겁고, 축축한
보지 입술이 옴찔거리며 말랑말랑해진 자지 대가리에 닿아 물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한 탕 하자, 철수."
지연이 한숨을 쉬면서 자기 아들을 꼭 껴안았다.
"날 미치게 만들어라. 그리고 정말 빠르게 날 박아 줘!"
엄마의 음탕한 말이 그를 더욱 흥분시켰다. 그녀의 부드럽고 따뜻한 몸 위에 누우니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 지혜는 살집 좋고 통통한 젖꼭지가 있는 엄마의 몸
뚱이하고 감히 비교할 수가 없었다.그는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서 그녀의 평평한 배를 만지고 축축하게 젖은 보지털 숲을
헤집었다. 그는 통통한 분홍 보지 입술을 느꼈다. 그것들은 미끄럽고 끈적거리며 옴찔거리며 말려진 채 벌어졌다. 그는 느슨한 보짓살을 만지작거렸다. 지연은 그의 밑에
깔린 채, 신음하면서 몸을 꿈틀거리더니 다리를 넓게 벌렸다. 그녀의 길고 통통한 입술이 달린 보지 구멍이 벌어졌다. 달콤한 냄새가 그의 콧구멍을 자극했다. 그는 그녀
의 보지 입술이 무지 넓적한 것을 보고 놀랐다. 지연은 젊었을 때, 항상 자기의 넓은 보짓살을 보고 사내들이 탄성을 발하는 것을 보고 좋아했었다.
"내 보지가 얼마나 꼴렸는지 볼래?"   지연이 신음을 흘렸다.
"네가 엄마를 얼마나 꼴리게 만들었는지 봐라, 얘야."
그녀가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보지 입술을 잡고 그녀의 손 안에서 앞뒤로 펄떡거리게 하였다.
"와, 예, 엄마! 보여요. 어, 어마의 보지… 무지 커요!"
철수은 숨을 헐떡거렸다. 그의 얼굴이 덜렁거리는 젖통 고랑으로 파묻혔다. 그는 손가락에 힘을 주어 그녀의 보짓살에 대고 씹물을 후적거렸다. 그녀가 다시 신음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래로, 철수, 더 아래로!"   지연이 한숨을 쉬면서 아들의 손을 향해 몸을 움츠렸다.
"손가락을 구멍에 찔러 넣고 보지를 후벼 줘."
철수은 손가락들을 엄마의 좁은 씹구멍 속으로 밀어넣고 오므라진 입구를 느슨하게 만들었다. 경험이 없는 아들에게까지 그녀의 보지는 단단하고, 거의 숫보지 같았다
. 그는 엄마의 축축한 보지 구멍이 수축하는 것을 느꼈다.
"이렇게요?"   그가 손가락을 옴찔거리는 구멍 속에 찔러 넣으면서 물었다.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요?"
"으응, 그래. 좋아. 철수! 아흑, 너 정말 멋진 씹쟁이가 되었구나. 음음음, 단단해진 네 자지를 만질게. 아이구, 너 정말 굉장하다.!"
지연은 아들이 이미 완전히 흥분했음을 알았다. 그랬다. 이제 그녀가 한 말이 모두 불안해하고 지친 소년의 자지를 다시 단단하게 만들었다.
철수은 이를 악물면서 엄마의 축축한 보지 속을 깊숙이 밀어넣었다. 그리고 그는 손가락을 천천히 빼어냈다. 그랬다가 다시 찔러넣었다. 그는 보지를 느낄 수 있었다.
찔러 대는 손가락에 대고 들어올리며 그녀의 엉덩이가 그에게 깔린 채 슬쩍슬쩍 돌려지고 있었다.
"다, 다른 것을 넣어 줘."
그녀가 속삭였다. 철수은 확실하게 둘째손가락을 엄마의 뜨겁고 미끈거리는 구멍에 삽입했다. 손가
락 두 개가 앞뒤로 움직였다. 많은 보짓물이 찔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흘러나와서 엉덩이 가랑이를 미끈거리는 씹물로 채우고 있었다. 지연의 공알이 발딱 서서 팽팽하게 긴
장을 했다. 그녀는 철수에게 공알 다루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가 그걸 건들자마자 절정 씹물을 싸게 될까 염려되었다. 그녀는 아직 싸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사력을 다해 욕정을 늦추었다.
"브, 철수. 이제 손가락을 빼라. 그리고 털을 만져. 아니, 보지 입술 위에 있는 털 말이야. 하아악, 그래, 거기!"
철수은 엄마의 축축해진 보지털을 잡아 당겼다. 이 즐겁고도 부드러운 통증이 이는 자극을 받자 지연의 발딱 선 공알 주변이 욱신거리고 근질거렸다. 그녀는 너무 민
감한 공알을 핥퀴고 싶을 정도로 걷잡을 수 없는 충동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참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았다. 지연은 몸을 꿈틀거리고 거대한 젖통을 철수의
 얼굴에 대고 짓눌렀다. 그는 머리를 넓은 젖통 가랑이에 대고 눈을 반쯤 감은 채 꿈꾸는 듯한 미소를 입가에 흘렸다. 그녀는 그의 등을 문질러 주고 그의 머리카락을 만
지작거리며 길고 단단해진 젖꼭지가 그에게 닿도록 커다란 젖통을 밀어대었다.
"내 젖통을 빨아라, 얘야."   그녀가 말했다.
"멋지고 부드럽게 물고, 혀로 핥아 봐."
철수은 재빨리 엄마의 큰 젖꼭지만이 아니라 젖통 살을 입에 물 수 있는 데까지 물었다. 그는 행복에 젖어 게걸스럽게 물고 빨기 시작했다.
"음음음음, 으흐흐흐, 예에에에!"   지연이 한숨이 지었다.
"너 정말 잘하는구나, 철수!"
몸이 달아오른 아들은 엄마의 젖꼭지를 빨면서 다른 쪽 젖통을 보았다. 그 꼭대기에는 젖꼭지가 부풀어오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젖꼭지는 그의 엄지손가락 마디 하나 정도
되는 크기였다. 굵기도 그랬다. 그가 엄마의 커다란 젖통을 빨자, 지연은 신음을 흘렸다. 그의 손가락이 여전히 부드러운 보지털을 만지작거리면서 보지 구멍이 늘어지게
벌어져 물을 줄줄 흘리게 만들었다. 그녀는 좁은 보지가 늘어나서 철수의 굵고 길다란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가 점차 되어가고 있음을 알았다. 그러나 철수은 냄새
를 맡고 있는 뜨거운 보지를 입으로 맛보기 시작했다. 천천히 그녀의 떨리는 몸뚱이를 핥아 내려가자, 그녀의 입술과 혀가 자기의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젖통 살을 핥았다.
"어흐흐흐!"
그가 혀끝으로 배꼽을 둥그렇게 핥아 주자, 지연이 숨을 헐떡거렸다. 그녀는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욕정으로 눈이 감져 있었다.
"어흐흐, 철수! 너 정말… 어흐흐, 난 그게 너무 좋단다, 얘야. 나 미쳐!"
철수의 턱이 그녀의 보지털 숲에 얹혀져 있었다. 지연은 너무 흥분하여 거부할 생각조차 못했다. 멋진 아들 녀석이 그녀의 보지를 먹으려고 한다. 그가 느리게 다가오
는 것이 긴장의 고통을 증폭시켰다. 팔꿈치를 디디고 들어올린 채, 달아오른 아들은 벌게진 얼굴을 엄마의 털이 우거지고 구멍이 벌어진 보지로 다가가고 있었다. 그는 바
라보다가 들이밀었다. 엄마의 짙은 보지털이 그녀의 큼직한 분홍빛 겉보짓살 양 옆으로 밀려 쓰러졌다. 번들거리고 축축한 가운데는 속보짓살이 주름진 채 쑤셔 달라는 듯
이 벌렁거리고 있었다. 그 끝에는 단단하고 깊고 붉은 그녀의 길고 번들거리는 공알의 마디가 미친 듯이 옴찔거리면서 자기도 좀 보아달라는 듯이 덮개를 뚫고 볼가지고 있
었다. 그것은 철수이 처음으로 맛본 지혜의 작은 공알보다 훨씬 더 큰 것이었다
.
"으아아아아아아, 아우우우우우!"
지연은 아들의 부드럽고 뜨거운 입술에 빨리고 있는 공알을 옴찔거리면서 울부짖었다. 그의 혀가 사로잡힌 공알을 살짝 쳤다. 그녀는 몸을 흔들면서 격정적으로 몸부림쳤다
. 그녀의 꿈틀거리는 보지 위로 철수은 엄마의 커다랗고 하얀 젖통이 탄력 있는 몸뚱이에 뒹굴듯이 철썩철썩 부딪치며 미친 듯이 춤을 추는 모습을 보았다. 그는 톡
튀어나온 엄마의 공알을 사정없이 빨았다. 그는 혀로 공알을 찰싹찰싹 때리면서 입술을 조여 물고 잡아 당겼다. 그녀의 뜨겁고 약간은 짭짜름한 냄새가 그의 입에 침이 가
득 고이게 만들었다. 침은 그녀의 보짓물과 뒤섞여 흘렀다. 얼마 안 가서 그녀의 엉덩이가 빨래하는 부엌 바닥처럼 푹 젖어들었다. 그녀의 다리가
 최대한으로 활짝 벌어졌다. 철수은 마침내 고문하던 공알을 놓아주었다. 그리고 날름거리는 혀를 뜨겁고 걸쭉하고 분비액을 흘려내는 좁은 보지 선의 벽 속으로 집어
넣었다.
"아흐흐흐-흐아악!"
지연은 숨을 헐떡거리면서 10대의 아들이 혀로 보지를 쑤셔 줌에 따라 몸부림을 쳤다. 그녀는 여기저기 쑤석거리며 핥아 대는 따뜻한 혀가 물을 질질 흘리는 보지 동굴 속
으로 미끄러져 들어가 미끈거리는 벽을 헤집고 깊숙이 박혀 들고 보짓물이 그의 입 속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지연은 팔과 다리를 퍼덕거리면서 황홀감에 젖어 깨
액깨액 소리를 질렀다. 쾌감이 물결이 연달아서 아랫배로 밀려들고 쑤석거리는 브라이언의 혀의 주변에서 보지가 율동적으로 오므려졌다 풀어졌다 하고 있었다.
그녀의 엉덩이를 퍼덕거리자, 뜨거운 보짓물이 끓어올라, 그의 뺨과 턱을 싸 바르고 정신 없이 아들의 얼굴에 대고 씹질을 해 대자 그녀의 보지 구멍에서 그의 혀가 빠져
나갔다. 그녀의 보지가 폭발하는 동안 철수은 그녀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꽉 잡고 있었다. 그는 때때로 얼굴을 두툼한 분홍빛 보짓살에 얼굴을 묻고 빨아먹기 전에 날쌔
게 혀로 두어 번 구멍을 쳤다. 그는 자기가 엄마를 얼마나 많이 절정에 오르게 했는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네 번 내지 다섯 번 째 그녀는 널브러졌다. 그녀의 몸뚱이는 여
전히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Chapter 3.
지혜는 한참 동안 오빠가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처음에는 축축해진 작은 보지를 저
혼자 문지르면서 즐겼다. 그러나 그것은 철수의 혀보다 못했다. 그녀는 한숨을 쉬
면서 일어섰다. 왜 그렇게 늦는지 알아보려고 했다. 그녀는 발자국 소리를 듣고 올려
다보았다. 철수이 돌아오고 있었다! 그녀는 숨을 헐떡거리면서 뒷마당에 나타난
낯선 사람을 바라보았다. 그는 몸집이 큰 사람이었다. 그는 닭다리를 씹고 있었다. 다
른 손에 든 우유 병이 반쯤 비어 있었다.
"누, 누구세요?"
그녀가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성현은 작은 소녀를 위아래로 훑어보고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그가 좋아하는 부류의
여자였다. 젊고 몸이 발달했다. 그는 그녀의 보짓물은 깨끗하게 튀길 것이며, 옅고 맑
고 향기로울 것이다! 그녀의 젖통은 크지 않았으나, 블라우스 밖으로 튀어나온 젖꼭지
가 발딱 선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노브라였다.
"너희 엄마 친구란다."
성현이 말하면서 그녀 옆으로 다가갔다.
"시몬 아저씨라고 해라. 네 이름이 뭐니?"
"지혜요."
그녀가 말했다. 그의 눈이 자기의 단단해진 젖꼭지를 보고 있는 걸 알고 미소를 지었
다. 아직은 그것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남자의 시선을 끌기엔 충분했다. 그녀는 브라
이언이 떠날 때나 마찬가지로 여전히 몸이 달아올라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완전한 어
른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기뻤다. 그녀는 그의 바지를 보았다. 사
타구니가 거대하게 팽창해 있었다. 그녀의 눈이 커졌다.
"왜 놀라니, 지혜?"
성현이 물었다. 그녀가 숨을 헐떡거리자, 어린 소녀의 젖통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있었다.
"아, 아무 것도."
그녀가 말하면서 부풀어오른 바지에서 눈을 돌렸다.
"발기한 내 자지가 널 놀라게 했니?"
그가 부드럽게 물으면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지혜는 숨이 콱 막혔다. 그녀는 얼굴이 빨개져서 자기가 얼굴을 돌리고 있는 것을
다행으로 여겼다. 적어도 그는 그녀의 표정을 보지 못한 것이다.
"으흐, 음음음"
그녀는 약간 겁이 났다.
"말해 봐." 성현이 그녀의 단단한 엉덩이를 토닥거리며 물었다.
"말해도 괜찮아."
그가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건드리자 지혜는 펄쩍 뛰며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그
가 자기의 치마를 들추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따뜻하고 축축한 보지를 건드리자 어쩔
줄을 몰라했다. 그녀는 허벅지를 살짝 열어 주고 한숨을 쉬었다.
"머지 않아서 그 예쁜 궁둥이를 만져 주마."
그가 말했다.
"넌 팬티를 입지 않았구나. 너 혼자 오나니를 치고 있었지, 어?"
그는 계속해서 물을 질질 흘리고 있는 그녀의 부드러운 보짓살을 쿡쿡 찔러대고 있었
다. 기막히도록 뜨겁고 싱싱한 여자의 암내가 여름 공기 중에 서서히 풍겨났다. 성현
의 자지가 사납게 고동을 쳤다.
지혜는 이게 어떻게 되어 갈지 알았다. 어떤 남자도 그녀의 보지를 만지기만 하거나
 빨거나 딸만 치고 만족하지 않을 것이었다. 그녀는 그의 바지 속에 부풀어오른 단단
한 자지를 꺼내어서 그녀의 작은 보지 속으로 쑤셔 댈 것을 알았다. 지혜는 그 생각
을 하자 몸이 떨렸다. 그녀는 늘 좀 큰 남자가 꼿꼿하고 벌건 좆을 자기의 물 흘리는
보지에 박아 주기를 꿈꾸어 왔다.
"아, 아프게 할 건가요?"
그녀가 작은 소리로 묻고는 두려움에 떨며 그를 올려다보았다.
"안 그럴 거야."
성현이 미소를 지었다. 그는 그녀의 치마를 들어올리고 손가락으로 쑤석거리던 곳을
바라보았다.
"예쁘고 작은 보지로구나. 키스를 해 주고, 희귀한 보물처럼 쓰다듬고 만져 주고 싶은
 물건이구나, 얘야. 난 단지 널 기분 좋게 해 주고 싶을 뿐이다."
지혜는 다소 안심이 되어서 자기의 사타구니로 쳐들어오는 좋은 느낌을 내버려두었
다. 그가 물 흘리는 보지의 다른 입술을 앞뒤로 말아 올릴 때, 그녀의 아랫배와 다리
는 떨고 있었다. 그의 손가락이 위로 올라가서 옴찔거리는 공알을 빙빙 돌려주었다.
그녀의 공알이 발딱 썼다. 지혜는 비명을 지르며 궁둥이를 홱 밀쳤다. 지혜가 끙
끙거리며 신음을 흘리는 동안, 성현은 불안에 휩싸인 작은 연골 덩어리를 잡아채고 이
리 저리 잡아당겼다. 그녀의 허벅지가 순간적으로 그의 손을 사이에 끼고 오므려졌다.
 그리고 그녀는 바닥에 쓰러졌다.
성현은 그녀를 잡고 풀밭 위에 부드럽게 눕혔다. 그는 그녀의 치마를 엉덩이 위로 치
켜올리고 10대 소녀의 부드러운 분홍빛 틈과 듬성듬성한 보지털을 살펴보았다. 그녀의
 톡 볼가진 보지는 자극을 받아, 김이 나오고 미끈거리며 옴찔거리고 있었다. 그는 자
기의 혀를 핥았다. 이것은 굶주린 남자에게 정말 군침 도는 음식이었다. 그는 그녀의
날씬한 다리와 단단하고 하얀 허벅지 사이로 기어가서 얼굴을 그녀의 부풀어오른 보짓
살에 들이밀었다. 부드럽게, 따듯하게 젖어드는 그녀의 보지 구멍을 혀를 톡톡 건드려
 주었다.
"음음음음음음."
그가 한숨을 쉬었다. 순진한 숫보지 소녀보다 섹시하고 맛있는 것을 없다. 그는 혀를
날름거리며 넘쳐 흐르는 그녀의 보짓물을 핥아먹었다. 그녀 엄마의 털북숭이 보지의
더 강렬하고 농염한 냄새와 맛은 상대가 안 되었다. 아들이 원하는 대로 자지를 박든
빨아먹든 맘대로 하라고 해라. 성현은 낄낄 웃었다. 물론 아들 녀석이 제 엄마의 뜨거
운 구멍 속에 박아 넣을 만큼 달아오르지 않았다면? 특히 그녀는 젊고 매력적이었다.
지혜가 정신을 수습하고 재빨리 머리를 들어 사타구니 묻고 있는 그의 얼굴을 미친
듯이 내려다보자, 그는 씽긋 웃었다. 그가 물 흘리는 보지를 뜨거운 혀로 핥아 주자
몸을 떨면서 그녀의 얼굴이 약간 빨갰다.
"어흐흐, 어흐흐흐!"
지혜가 속삭이면서 낯선 사람의 구강 애무를 받으면서 될 대로 되라는 듯이 몸을 꿈
틀거리며 도리질을 쳤다.
지혜는 신음을 흘리면서 무릎을 들고 넓게 벌렸다. 성현은 달콤하게 벌렁거리는 그
녀의 보지를 혀로 빙빙 핥아 주었다. 그리고 톡 볼가진 공알 끝을 날름거리면 건드려
주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몸을 꿈틀거렸다. 축축한 속 허벅지가 그의 귀에 가까
이 닿았다.
"허어엄, 푸, 허엉, 허으으!"
지혜는 성현의 뜨거운 혀가 보지를 위아래로 훑어 주자 끙끙 소리를 냈다. 그는 땀
에 젖은 손으로 그녀의 부드러운 엉떵짝을 잡고 점잖게 주무르며, 잡아 벌렸다. 그러
자 두 엉덩짝이 함께 출렁거렸다. 지혜는 살살 씹질하는 동작으로 궁둥이를 위아래
로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성현은 그녀의 축축하게 젖은 보지가 그의 얼굴에 철썩대는
모습으로 보아 얼마 안 가서 씹물을 쌀 것임을 알았다. 그는 그녀의 엉덩짝을 다시 벌
렸다. 그리고 혀를 아래로 미끄러뜨려 뜨겁고 미끈거리는 틈으로 밀어넣었다. 혀끝에
부드럽게 오므려진 구멍이 느껴졌다. 그녀의 똥구멍이 옴찔거리고 있었다. 그녀의 보
지가 들어올려졌다 내려졌다. 성현이 혀를 꼿꼿이 세워 곧장 강하게 오므리고 있는 고
리 속으로 찔러넣었다.
"아흐흐우우웅!"
지혜가 울부짖었다.
그녀의 괄약근이 그의 혀를 물고 그녀의 엉덩이가 높이 들려졌다. 그녀의 보지가 바짝
 오므려지고 부글거리다가 씹물을 쌌다. 로젯은 그녀의 똥구멍 근육이 강하게 그의 혀
를 조여 대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싸고 또 쌌다. 그리고 뜨거운 보짓물이 그녀의 엉
덩이 아래로 흘러내려 그의 입술과 여전히 날름거리고 있는 혀에 떨어졌다. 그는 그녀
의 똥구멍에서 혀를 떼고 옴찔거리는 보지로 밀어넣었다. 그가 그녀의 곤두 선 작은
공알을 세 번을 핥고 나자, 그녀는 깨액 소리를 지르면서 다시 널브러졌다.
"씨펄!"
성현은 탄성을 발하면서 물을 뚝뚝 떨어지는 얼굴을 들었다.
그는 질퍽해 보이는 그녀의 사타구니를 내려다보았다. 솜털 같은 보지털이 헝그러지고
 번들거렸다. 그녀의 분홍빛 보지 입술이 부풀어올라 푹 젖어 있었으며, 엉덩짝과 허
벅지 안쪽은 보짓물로 번들거렸다. 그녀는 씹을 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가 되어 있었
다. 성현은 벌떡 일어나 그의 바지를 벗어 내렸다. 거칠게 한 다리를 바지 가랑이에서
 빼면서 균형을 잡았다. 그의 자지가 묵직하게 덜렁거리고 있었다. 맑고 반짝거리는
흥분 좆물이 긴 가닥으로 떨어져 내리고 있었다. 그는 그것이 흘러내려 아직도 떨고
있는 그녀의 아랫배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큰 몸뚱이로 서서히 그녀를 덮쳤다.
"마침내 때가 됐어."
그가 숨을 헐떡거렸다. 말랑말랑한 자줏빛 좆마디가 그녀의 조여 대는 분홍 보짓살 속
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그는 손을 그녀의 엉덩이 아래로 가져가 그녀를 약간 들어올
리고 그녀의 작고 빨간 구멍에 자지를 갖다댔다. 그의 좆마디 끝이 뜨거워진 그녀의
보지 입 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그는 거기서 멈추고 그녀가 정신을 차리기를 기다렸다
. 그녀는 비록 알지 못했지만, 그녀의 처녀막을 뚫는 재미는 아직 반도 맛보지 못했다
.
"정신 차려, 정신!"
그가 안달을 하며 투덜거렸다. 성현은 지혜가 눈을 깜박거리면 정신을 되찾은 것이
몇 초 안 된 것인데도 한없이 길게 느껴졌다.
"어흐흐흐."
그녀가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그녀를 올라탄 남자를 보았다.
"아아!"
"씹할 준비가 됐니?"
성현이 싱긋 웃으면서 좆을 그녀의 보지 구멍에 대고 작은 원 모양으로 빙빙 돌려댔다
.
지혜는 두려움에 차서, 손을 아래로 뻗어 그녀의 보지 위에 놓여 있는 그의 좆대를
쥐어 보았다.
"아이고, 엄마야, 너무 커요!"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그의 자지는 철수 것보다도 훨씬 더 굵었다.
"씹할 만큼은 크지."
그가 말했다.
"하지만, 널 죽일 정도는 아니야. 걱정 마라. 보지는 늘어난다. 너도 알잖니? 보지는
아기를 낳지. 그러니까 무엇이든 집어넣을 수도 있어. 내 것처럼 큰 말 자지까지도!"
성현은 자기 밑에 깔려 풀밭에 누워 있는 여자가 신음을 하고 몸을 버둥거리자, 더욱
세게 자지를 내리눌렀다. 지혜는 숨막히는 비명을 질렀다. 그것은 그녀가 견딜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선 것이었다. 그녀는 최대한 등을 구부리고 주먹을 쥐었다.
"아학, 아학, 어흑, 흐흐흐윽!"
성현은 그녀의 미끄럽고 축축한 보지가 서서히 넓어지는 것을 느꼈다. 기이하게 늘어
나더니 그의 부풀어오른 좆마디를 받아들일 만큼 넓어졌다. 그의 좆이 마침내 그 속으
로 들어가자, 뿌루룩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지혜는 거칠게 숨을 헐떡거렸다.
"아유, 아파요. 아이쿠! 아파요, 그만, 너무 커요! 하아하악, 제발 그만!"
성현이 그녀의 부드러운 숫보지 속으로 자지를 박아넣자, 그녀의 마지막 말은 거의 비
명이 되었다. 그는 그의 굵은 좆대가 뜨겁고 축축한 막을 뚫고 들어가 마침내 그녀의
처녀막을 찢어 버린 것을 느끼고 한숨을 쉬었다. 그는 계속해서 길게 아래로 자지를
내리박았다. 묵직한 불알이 그녀의 엉덩이 가랑이에 철썩거리며 부딪쳤다.
"흐억, 예에!"
그는 한숨을 쉬었다. 그녀의 따뜻한 처녀막이 그의 거대한 자지를 피로 싸 바르고 있
는 것을 느꼈다.
성현이 그녀의 단단하고 부드러운 구멍에서 자지를 빼고 넓은 좆대가리만 보지 입구에
 남겨 놓자, 지혜는 신음을 내질렀다. 그러자 그는 유린당한 골짜기 속으로 자지를
내리 박아서, 뜨겁고 축축한 구멍을 더욱 넓어지게 만들었다.
"하아아, 하아악, 흐으으윽!"
지혜는 그가 조여 대는 그녀의 구멍에 자지를 빠르게 찔렀다 빼었다 하자, 숨을 헐
떡거렸다. 뜨거운 보짓물과 피가 자지가 들어박힌 구멍 옆으로 튀어나와서 그의 불알
과 그녀의 엉덩이 및 허벅지에 묻었다.
"우 씨! 정말 쫄깃쫄깃하군!"
성현은 숨을 헐떡거리며, 소녀의 뜨겁고 미끈거리는 보지가 자기 자지를 물고 조여 대
는 것을 느꼈다.
지혜는 몸부림을 치며 신음을 흘렸다. 그러나 신음을 내는 것은 고통 때문만은 아니
었다. 남자의 거대한 좆마디가 그 뜨겁고 축축한 보지 벽에 문질러지는 것이 정말 믿
을 수 없이 흥분하게 만들었다. 보지 근육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늘어나서 그의
 묵직한 자지 막대를 물고 옴찔거렸다. 그리고 남자가 끊임없이 박자를 맞추어 좆질을
 하기 시작하자, 그녀의 부드럽고 부들거리는 엉덩이가 그를 맞아 들어올려졌다. 그녀
는 이제 씹질을 즐기고 있었다. 그녀는 그의 밑에 깔린 작은 몸뚱이를 들어올리고 버
둥거렸다. 본능적으로 다리를 들고 무릎을 굽혔으며 그의 옆구리를 껴안았다. 그녀의
보지 동굴은 모양이 변하였다. 그의 자지는 이제 그 속으로 쉽게 드나들었다. 그녀는
위로 들어올려진 엉덩이를 움찔거리면서 앞뒤로 방아를 찧었다. 그녀는 신음을 내기
시작하엿고 계속해서 끙끙거렸다.
그녀의 보지 속에서 무슨 일인가가 벌어지고 있었다. 그녀는 일찍이 그런 것을 느껴
본 적이 없었다. 이전에 맛보았던 모든 오르가즘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고, 그녀의 몸
속 깊이 우르르 우르르 하는 소리가 시작되었다. 그것은 보지 가랑이 속에서 거대한
불덩이처럼 커졌다. 맹렬하게 그녀의 보지 속을 찢을 듯이 위협하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와 공알이 산산이 부서져 나가는 것 같았다.
"야아아아아하아!"
지혜는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성현의 무거운 몸뚱이에 깔린 채 누워서 최초의 좆씹
으로 얻은 오르가즘의 따스한 뒷맛에 몸을 바르르 떨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의
자지가 두 번 내지 세 번을 벌떡거리는 느낌을 받았다. 그가 여전히 옴찔거리는 보지
속 깊이 뜨거운 좆물의 줄기를 뿜어내자 그녀는 숨을 헐떡거렸다. 그의 자지가 좆물을
 계속해서 뿜어내어 그녀의 문드러진 보지 벽을 두드리고 달래 주고는 줄어드는 좆막
대를 타고 그녀의 보지 통을 따라 스며 나와 흘러내리게 만들었다.
"어흐흐흐!"
그녀는 한숨을 쉬었다. 그의 진하고 따뜻한 좆물이 엉덩이 틈으로 흘러내려서 똥구멍
을 싸 발랐다.
"씨펄, 얘야, 정말 굉장했다.!"
성현이 싱긋 웃고는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지혜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녀는 방금 겪은 일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그
녀는 이제 자기도 완전한 여인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그녀
는 지쳤다. 그저 쉬고 싶었다. 그녀는 그가 적어도 잠깐 동안은 다시 그녀하고 씹을
하지 않아 주기를 바랐다. 그리고 철수을 떠올렸다. 그는 지독하게 오랫동안 돌아
오지 않았다. 무엇이 그를 붙잡고 있을까? 성현이 축 처진 소녀를 팔에 안아서 몸을
돌리게 하여 자기 몸 위로 올라가게 만들었다. 그는 그녀의 보지에서 자기의 좆물이
흘러나와 자지와 불알을 덮어 씌우는 것을 느꼈다.
"괜찮은 씹이지, 어?"
그가 싱긋 웃었다.
"자, 말해 봐. 그리 나쁘지 않았을 거야."
"나, 난 그렇게 굉장한 절정을 맛본 적이 없었어요."
지혜가 속삭였다.
"넌 제대로 된 남잘 만난 거야. 넌 항상 그렇게 절정을 맞게 될 거야."
성현이 말했다.
"그건 자지가 아니야. 그 뒤에 숨어 있는 마음이야. 씹이란 저절로 되는 게 아냐. 넌
그걸 알게 될 거야. 다른 어느 것보다도."
"음, 저, 나는 좀 있다가 다시 해도 좋아요."
지혜가 살짝 미소를 지으면서 용기를 내어 말했다.
성현이 웃었다.
"착한 여자로구나! 넌 물에 들어간 오리처럼 실컷 씹을 할 수 있을 거다! 들어 봐라.
네 오빠가 엄마하고 씹하고 있는 걸 보고 싶지 않니?"
"에에?"
지혜는 그의 말을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성현의 웃고 있는 얼굴을 내려다
보았다.
"그러려고 엄마가 그를 불렀나요?"
그녀가 물었다.
"그래서 그가 안 온 거예요?"
"그렇단다. 지금 그 애는 거기 있어. 네 엄마의 커다란 털보지 속에 자지를 쑤시고 있
지. 어쩌면 그녀의 입에도 박고 있을 거야. 그애가 거기 갔을 때, 네 엄마는 맨 궁둥
이를 드러내고 보지를 내민 채 바닥을 닦고 있었단다. 그가 들어와서 그 구멍을 쑤셔
주길 기다렸던 거야."
지혜는 오빠가 엄마하고 씹을 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그러나 잘 되지 않았다.
믿을 수가 없는 일이었다. 지혜는 엄마가 너무 엄격하고 도덕적이어서 아들하고 씹
을 하는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믿을 수가 없어요."
그녀가 말했다.
"날 노리는 거죠?"
"그럼, 가 보자. 너에게 보여 줄게. 하지만 조용히, 응? 그들의 재미를 방해하면 안
되거든."
"당신은 바지를 입지 않을 거예요?"
그가 집을 향해 걸어가기 시작하자 지혜가 물었다.
"무얼 말이냐? 난 너하고 씹을 하면서 잠시 그들을 떼어놓을 작정이야."
그가 말했다. 그리고 뒷문으로 향하는 지름길로 걸어갔다.
너무나 황당하고 극도로 불안한 마음으로 지혜는 그의 뒤를 따라갔다. 그녀의 보지
에서 피 묻은 좆물이 스며 나와서, 허벅지로 흘러내렸다. 그녀는 그것이 자기 옷에 묻
지 않았으면 했다. 그녀는 엄마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지 몰랐다. 그러나 그 때,
그녀는 생각했다. 엄마가 정말로 철수하고 씹을 하고 있다면 아무것도 설명할 필
요가 없다. 성현은 그녀에게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하고 가리개 문의 한 쪽 옆에 서
있었다. 지혜는 발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그의 옆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부엌을 들여
다보았다. 그녀의 입이 크게 벌어졌다. 그녀는 숨을 삼키었다.
철수은 엄마를 올라타고 있었다. 그녀는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린 채 사지를 펴고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있었다. 그는 그녀의 엉덩이 쪽에서 그녀를 올라탄 채 자지를 엄
마의 털북숭이 보지에 박아대고 있었다. 그의 땀 배인 가슴은 그녀의 등에 닿아 있고,
 입술은 그녀의 목뒤를 핥고 있었다. 그의 손은 그녀의 겨드랑이 밑으로 들어가서 그
녀의 찌그러진, 하얗고 부드러운 젖통 살을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그들은 둘 다 숨이
차서 큰 소리로 헉헉거리고 있었다.
"무슨 말을 해 줄까?"
성현이 말하고서 지혜의 치마 위로 부드러운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저 살찐 자지가 네 엄마의 큰 보지 속을 드나드는 걸 봐. 흥분되지 않니?"
그는 치마를 들추고 그녀의 떨고 있는 맨 궁둥짝을 만지작거렸다. 지혜는 눈을 크게
 뜨고 엄마의 근친 씹을 보고 있었다. 철수의 자지는 무척 컸고, 시커먼 털과 빨
갛고 축축한 보짓살을 뚫고 매끄럽게 앞뒤로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가 씹을
 잘하는지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자,"
성현이 말했다.
"구경하면서 우리도 씹을 하자, 응?"
"어,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지혜는 속삭이듯 말하면서도 그녀의 눈은 여전히 박자를 맞추어 박아대는 오빠의 좆
과 엄마의 옴찔거리며 흔들리는 엉덩짝을 보고 있었다.
"쉬워. 너, 손과 무릎을 짚고 엎드려라. 내가 뒤에서 박아 줄 테니까. 그러면 우리는
둘 다 구경할 수가 있어. 너, 엄마와 오빠가 쌀 때 같이 싸고 싶지 않니?"
"예에."
지혜가 말하면서 계속 보고 있었다.
"그랬으면 좋겠…"
그녀는 그의 앞에서 엎드렸다. 그가 그녀의 옷을 들어올리고 어서 박아달라는 듯한 궁
둥이를 바라보았다. 그녀가 자세를 잡으려고 몸을 웅크릴 때, 그녀의 예쁘고 둥근 엉
덩이가 그를 향해 흔들거리고 있었다. 허벅지가 넓게 벌어져서 그는 그녀의 흐트러진
보지 입술을 볼 수 있었다. 붉은 빛이 섞인 좆물이 그녀의 보지 구멍에서 흘러나와 거
미줄처럼 떨어져 내리고 있었다. 성현은 그녀의 뒤에서 무릎을 꿇고 억센 손으로 그녀
의 궁둥이를 잡았다. 그녀는 그의 불끈거리는 자지가 그녀의 늘어진 보지의 축축한 틈
을 위아래로 문질러 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신음을 흘렸다. 그는 자지에
보짓물을 바르고 말랑한 대가리를 그녀의 궁둥이에 대고 밀어올려 번들거리는 그녀의
작은 똥구멍에 대고 문질렀다.
"아우우우!"
지혜가 숨을 헐떡거렸다.
"뭐 하는 거예요?"
그녀는 그의 뜨겁고 미끈거리는 좆마디가 따끔거리는 똥구멍 위를 앞뒤로 문지르자 몸
을 꿈틀거렸다. 그녀의 하얀 엉덩짝이 그의 좆대가리 밑 주변을 유혹하는 듯이 흔들거
리고 있었다. 성현은 그녀의 등 위에 몸을 기대고 단단한 좆을 부드러운 고리에 대고
들이밀었다.
"어흐흐!"
그녀가 신음했다. 그는 보지가 아니라 똥구멍에 씹을 하려고 하는 것을 알았다.
"거기에 박지 말아요, 어그흐, 아흐흐흐!"
지혜는 똥구멍에 자지를 박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가 실
수를 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가 계속 쑤셔 대자, 그녀는 자기가 원하든 원하지 않
든, 그가 그 거대한 자지를 그녀의 똥구멍에 박아대려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녀는 이
를 악물었다. 굉장히 아플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그녀의 똥구멍은 씹물이 잘 묻
어 있었으므로 그녀가 생각한 것만 그렇게 단단하거나 작은 것이 아니었다. 그의 자지
는 서서히 신축성 있는 그녀의 똥구멍을 뚫고 들어갔다. 그녀는 둥그런 좆대가리를 맞
이하여 엉덩이를 뒤로 툭 들이밀었다.
"아으으으!"
지혜는 맥없이 울음을 터뜨렸다. 그녀의 불쌍한 똥구멍은 불이 나고 쿡쿡 쑤셨다.
그녀는 똥을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 그녀의
 처녀막이 찢어지는 것이 훨씬 더 아팠다. 그녀는 그가 어떻게 해서 이 거대한 물건을
 그녀의 조그만 구멍에 그리 쉽게 박아넣을 수 있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가 무엇을 하는지 그가 잘 알고 있다고 기꺼운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이미 그녀의
쾌감이 전해져서 톡 볼가진 공알이 옴찔거리며 단단해지고 욱신거렸다. 그것은 그의
자지가 그녀의 똥구멍을 쑤시고 있기 때문이었다. 성현은 끙끙거리면서 자지의 좆대를
 뜨겁고 눅눅한 구멍 속에 대고 더욱 힘을 주었다. 그는 좆의 마지막 부분이 그녀의
직장 속으로 잠겨들자 끙끙거리는 소리를 냈다. 그리고 그의 배가 그녀의 요동치는 엉
덩이에 찰싹찰싹 부딪혔다. 그는 그녀의 똥구멍 속에 길고 휘어진 자지를 불알 달린
데까지 박아 넣고 꽉 조여 주는 구멍으로 쳐들어갔다.
"우, 씨발, 얘야, 네 똥구멍은 보지보다 훨씬 뜨겁고 단단하게 조여 주는구나!"
지혜는 쾌감의 그녀의 작은 몸뚱이를 꿰뚫자 신음을 흘렸다. 그녀는 성현의 거대한
자지가 그녀의 똥구멍을 흠뻑 적시는 느낌이 좋았다. 그것은 그녀의 보지 벽을 압박해
 주었다. 찢어진 처녀막을 건드리지 않고도 충분하게 보지를 자극해 주었다. 그리고
똥구멍을 조이니까 공알이 뜨겁게 발딱 솟았다.
"음음음음음."
그가 자지를 약간 빼어내자 그녀는 신음을 흘렸다. 그녀는 그를 향해 똥구멍을 뒤로
디밀어서 자지가 자기의 똥구멍에 박혀들게 했다.
"똥구멍에 큰 좆을 박는 게 좋아지기 시작해구나, 어?"
그녀가 그의 좆대를 조여대자, 성현이 숨을 헐떡거렸다.
"어흑, 그래요. 박아요. 내 똥구멍에 박아요."
지혜가 몸을 꿈틀거렸다.
"내 똥구멍에 박아 줘요. 내 똥구멍을 쑤셔 줘요. 내 똥구멍에 씹해 줘요. 내 똥구멍
에 씹…"
작은 소녀는 계속해서 자신의 음탕한 애원을 되풀이했고, 성현은 축축하고 찔꺽거리는
 소리를 내며 그녀의 똥구멍 속을 쑤셨다 빼었다 했다. 그의 자지는 그녀의 보짓물로
번들거렸다. 그의 불알은 요분질치는 그녀의 엉덩짝 사이에 끼어 짜브라들었다. 그는
그녀가 열이 올라서 그를 싸게 만들려고 하고 있음을 알았다.

 
자매 과부와 그들의 자식들 4/5 번역물 
 
자매 과부와 그들의 자식들
Chapter 4.
유리는 전화기를 자리에 도로 놓았다. 지연의 전화는 계속 통화 중이었다. 이번에도
그랬다. 유리는 온 종일 이전에 생각 없이 했던 말에 대해 생각했다. 그 씹하고 싶어
환장한 애들이 유리와 지연이 추억 삼아 얘기했던 10대가 아니라, 그네들의 아이라고
했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 생각을 할수록 더욱 몸이 달아올랐다. 성호과 성기는
힘 좋고, 잘생긴 사내였다. 그녀는 휴지통에 던져진 수없이 많은 티슈를 보고 그들이
성적으로 너무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녀 자신의 아들들을 침대로 데리고 들어가는 것을 중대하게 작정하였다. 그
녀는 그 문제에 대해서 지연과 얘를 하고 싶었다. 이제 그녀에게 달렸다. 그녀는 부득
이하여 미루어 왔을 뿐이다. 그리고 그녀가 작정한 일에 대한 비난을 언니와 나누어
가지려고 하였다. 그녀는 용기가 줄어들었다. 그러나 그녀의 보지가 불타올라 근질거
리는 정도는 어느 때보다도 강했다. 그래서 그녀는 이 근친상간의 욕정이 사그라들려
면 얼마나 오래 가야 할지 몰랐다. 유리는 어린 아들들이 저돌적인 행위에 놀라는 것
을 원치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조심스럽게 유혹할 계획을 세웠다.
먼저, 거실에 있는 텔레비전의 선을 빼 버린다. 그리고 성호과 성기에게 보고 싶은 프로
그램을 자기의 침실에 있는 텔레비전으로 보자고 꼬신다.
저녁을 먹은 후에, 그녀는 자기 아들들에게 샤워를 하러 가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
들에게 설거지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성호은 성기보다 한 살 많았다. 그러나 유리는 성호
이, 어쩌면 성기도, 종종 그녀가 목욕할 준비를 할 때 우연히 그녀의 방 문을 지나갔
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오늘 밤은 문을 약간 열어 놓기로 했다. 그러면 그애들이 정
말로 흥분할 것이다. 유리는 마음을 안정하지 못한 채 다리를 후들후들 떨면서, 그녀
의 방 한 구석에서 홀의 마루바닥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리기를 기다렸다. 그녀는 의
도적으로 문틈으로 보이는 선 바깥에 나와 있었다. 그녀는 애들이 왜 옷을 벗지 않고
기다렸는지 의심하지 않게 되기를 원했다.
아름다운 엄마는 자기 아들들이 문밖에 있다고 확신하고 블라우스와 치마를 벗고 브라
와 팬티만 걸친 채 천천히 옷장을 향해 걸어갔다. 그녀는 하얀 나일론 밑에서 흔들리
고 있는 엉덩짝을 완전히 드러낸 모습이 그들의 시선을 끌 것임을 알았다. 그녀는 옷
장에서 헐거운 겉옷을 꺼내어 침대에 던졌다. 그리고 그녀는 등을 돌리고 브라의 단추
를 풀었다. 유리는 그녀의 거대한 젖통이 브라 컵에서 튀어나오고 그녀의 가슴팍에 출
렁거릴 때, 헐떡거리는 소리와 발을 질질 끄는 소리를 들었다. 그녀의 묵직하고 하얀
젖통이 덜렁거리고 젤리처럼 흔들렸다. 그리고 그녀가 팬티를 벗어 내리려고 몸을 구
부리자, 그것들은 튀어나와 아래로 늘어졌다. 그녀가 몸을 일으킬 때까지 그녀의 매혹
적으로 흔들거리는 젖통이 커다란, 갈색이 젖꼭지를 바닥을 향해 늘어뜨리고 있었다.
성호과 성기는 겁이 날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문틈을 들여다보기 위한 자리를
차지하려고 서로를 밀치고 있었다. 그들은 엄마의 거대한 I-컵 젖통이 덜렁거리는 모
습을 보고 너무 흥분하였다. 그들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었다. 아이들 중 아무도 일찍
이 젖통을 온전히 본 적이 없었다. 잡지에서나 보았을 뿐이다. 그들의 어린 마음은 젖
통과 엉덩이와 보지를 모두 동시에 보는 과중한 자극을 감당할 감각 중추를 갖추고 있
지 못했다.
유리의 보지는 그녀의 멋진 몸뚱이를 그녀의 젊은 두 아들에게 보인다는 타락한 전율
감으로 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녀는 얼굴이 화끈거렸고 숨을 쉬기가 거북했다. 그러나
 그녀는 애를 써서 몸을 돌리고 옷장을 향해 걸어갔다. 성호과 성기는 엄마가 옷장에 달
린 거울이 자신을 비추어 볼 때, 엄마의 발가벗은, 눈처럼 흰 엉덩이의 부드러운 살덩
이가 잔물결지며 떨리는 모습을 보았다. 그들이 서 있는 곳에서는 그녀의 엉덩이뿐만
아니라 거울 통해서 비치는 젖통과 털 북숭이 보지까지 볼 수 있었다.
성호은 자지를 꺼내서 단단하고 꺼떡거리는 자지를 손으로 잡고 딸딸이를 쳤다. 성기가
내려다보고 형의 딸딸이를 치는 것을 보았다. 그도 똑같은 짓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성호이 있는 데서 하는 것이 쑥스러웠다.
"씨부랄!"
성호이 속삭였다.
"엄마의 젖통을 봐, 우아, 만져 볼 수 있을까?"
성기는 꼿꼿한 좆을 손으로 잡았다.
"으응, 그리고 엄마의 뒤 좀 봐. 엉? 엄마가 조금만 몸을 기울이면 보지를 볼 수 있어
!"
유리는 자기가 생애의 중요한 기회를 맞고 있음을 알았다. 그녀는 소녀 적부터 약간
노출증이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발가벗은 몸을 거울에 비추어 보는 동안 그녀 자신의
 아들들이 훔쳐 보고 있다는 것을 알자, 유별하게 흥분되었다. 그녀는 그 모습이 그녀
의 젊은 아들들에게 어떤 작용을 하는지 상상할 수 있었다. 그녀가 오래 전에 장난쳤
던 10대 소년들은 보통 그녀의 젖통이 브라에서 반쯤 비어져 나오기도 전에 자지를 꺼
내들었다. 그러나 그녀의 데이트 상대 앞에서 그녀의 젖통과 보지를 가지고 장난치는
일은 결코 하지 않았다. 유리는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그녀의 아들들이 그녀의 몸뚱이
가 흠 하나 없다는 걸 보여 주기로 작정했다. I-컵에 꽉 차는 젖통은 초대형이었다.
그렇게 크면서도 여전히 탱탱했다. 그녀의 엉덩이는 조금도 처지지 않았다. 부드러운
살결의 새하얀 그녀의 엉덩짝은 여전히 나이나 무게로 보아 처녀 같았다. 유리는 그녀
의 묵직한 젖통을 쥐고 빙 돌리며 쓰다듬었다. 길다란 손가락으로 젖통을 깊숙이 눌러
 보았다. 그녀가 따뜻한 젖통을 주무르자 부드럽고 하얀 젖통 살이 손가락 사이로 비
어져 나왔다. 뜨거운 엉덩이를 가진 엄마는 마른 입술을 핥으며 보지에 더 많은 보짓
물이 흐르는 것을 느꼈다. 그녀가 그러는 걸 보고 성호과 성기가 어쩌면 미칠지도 모른
다. 그녀는 젖통을 들어올렸다가 내려뜨렸다. 부드러운 젖 단지가 가슴에 출렁거리는
소리를 듣자 그녀 스스로 더욱 흥분이 되었다.
"우우 씨발!"
성호은 갈라진 목소리로 속삭였다.
"엄마가 혼자 오나니를 치고 있어! 저걸 봐. 보이지?"
성기는 제대로 보고 있었다. 그는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눈에 불을 켜고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자지가 그의 손 안에서 빨갛게 달구어진 쇠막대처럼 뜨거워졌다. 그는
미친 듯이 딸딸이를 쳤다. 불알이 아팠으나 좆물을 싸기 전에 매번 딸딸이를 멈추었다
. 그는 이 순간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원했다.
유리는 두 손의 손가락을 모두 사용하여 부풀어오른 젖꼭지를 잡았다. 그리고 하얀 젖
통으로부터 그것을 잡아당겼다. 두 젖꼭지는 늘어나고 꺼매져 있었다. 그녀는 전에 보
았던 속박 사진을 떠올렸다. 사진 속의 그 여인은 컵을 잘라 낸 브라를 차고 있었다.
그리고 브라 컵의 밑부분은 졸라매는 끝이 달려 있었다. 그 끝을 꽉 조이면, 피가 그
여인의 젖꼭지로 몰려들어서 피로 가득 찬 젖꼭지가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왔다.
"오호호호!"
그녀는 한숨을 쉬면서 고문을 당해 욱신거리는 젖꼭지를 바라보았다. 그것들은 이제
짙은 자줏빛이 되어서, 엄지와 다른 손가락에서 비어져 나오고 있었다. 성기와 성호이
그것을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자 더욱 기분이 좋아졌다.
"야!"
성호이 동생을 쿡 찔렀다.
"엄마의 다리 사이를 봐!"
성기가 보았다. 무언가 축축하고 번들거리는 것이 엄마의 위 허벅지를 적시고 있었다.
"엄마가 물을 흘리고 있어. 존이 우리에게 얘기한 것하고 똑같아!"
성기는 말을 하고서, 친구가 얘기해 준 창녀처럼 자기 엄마가 씹물을 질질 흘리는 보
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워했다.
유리가 신음을 했다. 아프기도 했지만 쾌감 때문이기도 했다. 기이한 쾌감이었다. 그
녀는 쾌감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녀는 어쩔 수 없었다. 그녀는 너무 몸이 달아올라 있
었고 아들들은 크고 잘생겼다. 그녀의 젖꼭지는 너무 뜨겁고 부풀어올라서 터져 버릴
것만 같았다. 거울을 들여다보며 그녀는 욕정으로 일그러진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었
다. 그녀의 눈이 가늘게 떠졌다. 그녀의 콧구멍이 벌름거렸다. 그리고 그녀의 벌게진
얼굴이 땀으로 젖었다. 그녀는 오나니를 쳐서 싸고 싶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들의 자
지로 오르가즘을 맛볼 수 있도록 남겨 두고 싶었다. 그녀는 마음 속으로 깎지를 끼고
모든 것이 그녀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했다. 그녀는 한숨을 쉬면서 젖꼭지
를 놓고 두어 번 몸을 떨면서 숨을 깊이 쉬었다. 그리고 그녀는 헐거운 겉옷을 벗고는
 천천히 문 쪽을 향해 걸어갔다. 그녀는 아들들이 자리를 뜰 여유를 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맨발로 욕실로 향해 갔다.
그녀는 문을 걸어 잠갔다. 그리고 아이들이 열쇠 구멍으로 엿볼 수 없도록 문 손잡이
에 수건을 걸어놓았다. 그리고 변기 위에 앉았다. 제기랄! 자기가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있었나? 하고 그녀는 생각했다. 그녀는 점잖게 부풀어오른 젖꼭지를 문질렀다. 한
젖통을 들어올리고 입에 대었다. 혀로 두루 핥아서 달래 주었다. 탱탱해진 살은 극도
로 민감했다. 그녀는 잠시 성호과 성기가 그것에 키스를 하고 핥아 주도록 만들 기회를
생각했다. 그녀는 기다리기가 힘들었다. 유리는 스스로에게 서두르지 말라고 타일렀다
. 그녀는 천천히 샤워를 하고, 보통 때처럼 물기를 완전히 씻었다. 그리고 커다란 젖
통 아래에 섹시한 냄새가 나는 로션을 뿌렸다. 엉덩이의 움푹 들어간 곳이나 허벅지
안쪽에도 뿌렸다.
그녀는 로션 병을 치우고 미소를 지으면서 엉덩이의 단단한 가랑이에도 살짝 발랐다.
그녀의 똥구멍은 만지자마자 기꺼운 듯이 욱신거렸다. 그녀는 향기가 나는 손가락 끝
을 그것에 대고 눌렀다. 그녀는 장차 언젠가는 똥구멍 씹을 다시 해 보고 싶었다.
다시 겉옷을 걸친, 근친 상간 성향의 엄마는 그녀의 방으로 돌아갔다. 이번에는 문을
닫았다. 그리고 여러 해 동안 손대지 않았던 서랍을 열었다. 그곳에는 신혼 초에 입었
던 섹시한 속옷으로 가득했다.
"오, 그 애들이 이걸 좋아할 거야!"
유리는 중얼거리면서 검정 비키니 팬티를 집어 들었다. 그녀는 팬티를 입었다. 그리고
 거울에 비춰 보고 미소를 지었다. 달덩이 같은 하얀 엉덩이 두 짝은 완전히 맨살이
드러난 상태였다. 그 팬티는 너무 꼭 가늘고 끼어서 가랑이만 가리기 때문이다. 앞은
통통하게 부푼 분홍빛 보지 입술과 보지털이 얇은 천을 받치고 있어 윤곽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검은 보지털은 옆으로 비어져 나왔다. 그리고 나서 유리는 자줏빛 그물 무
늬 스타킹을 꺼냈다. 그것들은 통통하고 하얀 허벅지까지 올라갔는데, 빨간 가터 벨트
로 고정되었다.
"씨팔!"
유리는 투덜댔다.
"제임스 본드 영화에 나오는 창녀 같네!"
유리는 젖통을 덜렁거리면서 서랍의 바닥을 깊숙이 뒤져서 마침내 원하는 브라를 찾아
냈다. 그것은 다른 것으로 받쳐 주는 것이 없이 거대한 젖통을 싸기만 하는 옅은 분홍
색 붕대 조각과 비슷한 것이었다. 부풀어오른 하얀 젖통 살이 꼭대기로 스며 나오고
그녀의 꼿꼿하고 검은 젖꼭지가 브라 컵 속에 커다란 두 개의 혹처럼 튀어나왔다. 켈
리는 천천히 몸을 돌리고 거울을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또? 그녀는 생각했다. 그리고
그녀는 아이들이 짙은 립스틱을 얼마나 좋아하는가를 떠올리고 두툼하고 볼록한 입술
의 윤곽을 그렸다. 그녀는 입술을 씰룩거렸다가 미소를 지어 보았다. 정말로 변태적인
 생각이 떠올랐다. 그녀는 팬티의 가랑이 끈을 옆으로 젖히고 살찐 보지 입술에 고동
색 립스틱을 칠했다. 그리고 몸을 돌려 거울에 대고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한번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 해."
유리는 혼잣말을 하면서 예상되는 당혹감과 죄책감으로 약간 가책을 느꼈다. 그러나
그런 감정은 축축해진 보지 속에 일어나는 불타는 욱신거림에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
니었다. 두 아들과 함께 침대에 홀로 있을 생각을 하면서 허벅지를 모아 비비었다.
"흐으으음."
그녀는 한숨을 쉬고 통통한 보지 입술을 쥐어짰다. 그리고 욱신거리는 공알을 자극했
다. 침대에 오르기 전에 진 병을 꺼내어 옷장 옆에 있는 테이블 위에 놓았다. 그녀는
일부러 잔을 캐비닛에 넣었다. 그리고 나서 텔레비전을 켜고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성호과 성기가 거실에서 텔레비전 수상기가 연결되지 않는 것을 알게 되기 전에
잠이 들까 걱정하지는 않았다. 그러기에는 지금 그녀는 너무 몸이 달아올라 있었다.
그러나 시간은 그리 느리게만 흐르지 않는 것이었다. 그녀는 성호의 목소리를 듣고 얼굴
에 피가 몰리는 것을 느꼈다. 그는 오래 된 공포 영화에 빠져 있었다. 그녀가 희망했
던 대로 성기가 엄마의 텔레비전을 보게 해 달라고 청하기를 제안했다.
잠시 후에, 그들이 문을 두드렸다.
"헤이, 엄마. 엄마 방에서 텔레비전을 볼 수 있을까요? 거실 게 고장났어요!"
"들어오너라, 얘들아."
유리가 말을 하고는 이불을 목까지 끌어올렸다.
"우리 함께 보자꾸나."
문이 열리고 그들이 들어왔다.
"의자를 가져올게요."
성호이 말했다.
"신경 쓰지 마라. 침대로 올라와라."
유리가 말했다.
"너희들이 어렸을 때처럼 사용해라."
"아, 좋아요."
성호이 말했다.
"구두를 벗어라."
유리가 말했다.
"이불을 더럽히면 안 돼."
제길, 얼마나 위선적인가. 그녀는 생각했다. 정말로 더러운 이불이었다. 모든 것이 제
대로만 된다면, 이불은 씹물, 좆물, 똥칠과 립스틱으로 뒤덮일 것이다! 성호과 성기가
구두를 벗을 때, 유리가 말했다.
"지금 잠옷을 입는 게 좋겠다. 침대에서는 그래야 편안할 거야."
물론, 그녀의 아들들은 그녀가 계획하고 있는 속임수를 알지 못했다. 그러나 섹시한
몸뚱이 옆에 있을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서두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은 2분 뒤에
 다시 그녀의 방에 나타났다. 유리는 잠옷 속에 부풀어오른 자지가 불룩거리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이 걸어올 때, 얇은 잠옷 천에 닿은 커다란 살덩이가 덜렁거리고
앞뒤로 흔들거렸다. 유리는 군침을 삼켰다.
"채널을 제대로 틀어라."
그녀가 말했다.
"그리고 침대 안에서는 먹지 마. 나중에 내 엉덩이 틈에 과자 조각이 낀 것을 보고 싶
지 않아."
그녀는 일부러 엉덩이를 언급했다. 그 단어가 그들을 흥분시킬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유리의 생각이 맞았다.
성호과 성기는 서로를 바라보았다. 얼굴이 붉어졌다. 그녀는 그녀의 발가벗은 엉덩이에
대한 기억이 총각들의 마음을 그 순간으로 달음질치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았다.
"자, 침대로 들어오너라."
그녀가 말을 하면서 가운데로 몸을 옮겼다.
"성기는 이 쪽에, 성호은 이 쪽에. 됐다. 이런! 내가 다 큰 청년들을 양쪽에 두고 샌드
위치가 된 것 같구나."
그녀는 몸을 살짝 틀어서 겉으로는 자세를 편하게 잡았다. 그러나 실제로는 브라 컵으
로 받쳐지지 않은 커다란 젖통이 아들 두 녀석에게 스치게 하려는 구실에 불과했다.
실제로 육체적인 접촉을 하니까 그녀의 몸에 거대한 욕정의 물결이 휩쓸고 지나갔다.
두 아들 녀석들은 그녀에게 더욱 가까이 달라붙었다. 그들의 체온과 싱싱한 남자 냄새
가 마치 최음제 같았다. 그녀는 그녀가 냄새를 맡은 것이 탱탱해진 불알에서 풍기는
것임을 확신했다. 그리고 통통하고 빨갛고 털 없는 불알 네 쪽을 생각하자 그녀는 입
에 군침이 돌았다. 일을 시작할 때가 된 것이다.
"뭐 좀 마실래?"
유리가 묻고는 진 병을 가리켰다.
"어, 좋아요."
성호이 말했다.
"나도요."
성기가 재빨리 덧붙였다. 엄마가 약한 맥주보다 강한 술을 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
다.
"아, 이런. 잔을 깜빡했네."
유리가 말했다.
"아니다. 넌 여기서 영화나 보아라, 성호. 내가 가져올게."
유리는 이불 밑에서 기어 나와서 무릎걸음으로 침대의 가운데로 내려갔다. 그 때 성기
와 성호은 숨이 콱 막히어 꼿꼿해진 자지를 거머쥐었다. 반쯤은 발가벗은 섹시한 엄마의
 차림새가 그들의 눈을 튀어나오게 만들었다. 그녀의 젖통이 얇은 옷 속에서 가슴에
매달린 채 덜렁거렸다. 그녀의 맨살의 엉덩짝이 움찔거렸다. 그리고 그 아래 짙은 털
이 덮인 보지 둔덕이 축축한 가랑이 옷조각을 통해 드러나 보였다. 자줏빛 그물 무늬
스타킹과 빨간 가터 벨트는 그들과 빈약한 팬티 사이에 하얀 살덩이를 대부분 가리지
않고 드러내 보였다. 그 때 그녀가 침대에서 뛰어 내렸다. 그리고 잠시 동안 모든 것
이 물결치고 요란하게 흔들렸다. 유리의 브라와 그녀의 아들들의 의지에 팽팽한 긴장
이 일었다. 그녀의 10대 아들은 둘 다 그녀와 함께 바닥에 뒹굴고 싶어서 그녀에게 달
려들었다.
"여기 있구나."
유리가 말을 하면서 몸을 구부리고 잔을 찾았다. 그녀의 엉덩이가 곧다 성호과 성기를
향했다. 그녀는 그들이 둘 다 눈이 동그래질 것임을 알았다. 텔레비전에서는 뱀파이어
 살인자인 버피가 한 뱀파이어의 가슴에 말뚝을 박고 있었다. 그러나 성호과 성기는, 생
애 처음으로, 버피와 스쿠비 갱의 모험에 대해 흥미를 잃고 있었다.
유리는 아이들에게 각각 반 잔씩 진을 따라 주었다. 그리고 침대로 다시 올라갔다. 이
번에 그녀가 침대 가운데로 기어올라갈 때는 그녀의 얼굴이 아이들과 마주쳤다. 그녀
는 그들의 눈이 매달려 있는 젖통에 가 있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옷이 너무 착 달라
붙어서 유륜에 돋은 작은 돌기까지도 환히 볼 수 있었다. 그녀는 아이들이 얼마나 오
랫동안 착한 꼬마들처럼 굴 것인지 궁금했다. 엄마가 그들 사이로 끼어들자, 론과 성호
은 숨을 멈추었다. 이제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그 전에 그들은 그녀가 아주 조금 입
었다는 것, 그 조금 입은 것이 매우 섹시하다는 것을 몰랐었다. 그들은 둘 다 술을 음
미하지도 않고 벌컥벌컥 마셨다. 아이들은 둘 다 다른 사람이 얼마나 흥분했는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그들이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그들은 텔레비전을 보는 척했으나 유리는 곧 우연한 신체 접촉과 애무를 겪게 되었다.
유리가 성호의 손가락이 그녀의 무거운 젖통 한 쪽으로 쓰다듬고 들어오는 것을 느꼈을
때, 그녀는 몸을 돌리며 물었다.
"편안하니, 얘야?"
그녀의 입술에는 미소가 어렸다.
그리고 성기의 손은 그녀의 다른 젖통을 만지고 있었다. 그녀가 그를 바라보자, 그가
말했다.
"어, 미안해요, 엄마.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에요."
"걱정하지 마라, 아가야. 괜찮다."
성기는 다른 때 같으면 자기를 아가라고 부르는 것을 거부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밤
은 그저 멍청한 웃음을 보인 채 시선을 텔레비전으로 돌렸다. 그들의 짤막한 접촉이
유리는 미친 듯이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들들을 재촉하지 않았다. 성호
이 몸을 움이다가 자리를 잡았을 때, 우연히 그의 손이 그녀의 아랫배 맨 살에 닿았다
. 그녀는 뿌리치거나 나무라지 않았다.
두 아들은 점차 대담해졌다. 유리는 텔레비전의 내용에 흥미를 가진 척했다. 그녀는
그들이 하는 짓에  대한 그녀의 수동적인 용인 또는 실질적인 무시가 그들을 더욱 자
극하고 있음을 알았다. 얼마 안 가서 성호의 손이 서서히 그녀의 아랫배 밑으로 내려갔
다. 그것은 10분쯤 걸렸다. 그러나 점차로 그의 손이 그녀의 보지 가랑이를 살짝 감싸
쥐었다. 그의 몸이 딱딱하게 굳었고, 얼굴이 벌겋게 된 채 땀을 흘리면서 바보처럼 텔
레비전에 빠져든 체하면서 서서히, 멈칫멈칫하면서 손가락 끝을 엄마의 부드럽고 축축
하게 젖은 둔덕을 스치고 있었다. 유리는 한숨을 쉬면서 베개에 등을 대고 누웠다. 성호
은 자기가 하는 짓을 그녀가 알아챘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는 너무 젊고 경험
이 부족했으므로 사내가 여자를 만지는데 그녀가 한동안 알아채지 못하는 일이 없다는
 걸 알지 못했다.
한편, 성기는 자기 자신의 일에 여념이 없었다. 그는 몸을 옆으로 돌려 몸을 약간 틀
었다. 한 손으로 우연을 가장하여 그녀의 젖통에 얹었다. 같은 시간에 성호의 손은 엄마
의 보지로 다가가고 있었고, 성기는 땀에 젖은 손에 엄마의 통통한 젖통 끝을 천천히
감싸 쥐고 있었다. 그는 엄마 모르게 자기가 무언가를 일을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했다
. 그는 자기 손에 들어온 뜨겁고 단단한 젖꼭지를 느끼고 몸에 전율을 느꼈다.
유리는 여전히 모르는 척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면서 이따금씩 한숨을 쉬었다. 그녀는
 다리를 조금 더 벌렸다. 그러나 힐끗 보거나 낯선 소리를 내어 그녀가 자신들의 은밀
한 행위를 알아채고 있음을 아들들로 하여금 알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성호이 하는 짓
을 모르고 있는 것처럼 하기가 더욱 더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척할 수 있었으나, 성호은 엄마의 팬티 위로 만지는데 그렇게 손가락이 축축하게
 젖어 드는 점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만들 수는 없었다. 그녀는 자기의 보지 구
멍이 실제로 보짓물 천지가 되어 있음을 알고 있었다. 아들들이 이불을 들추기만 하면
, 그 밑에 숨겨져 있던 암내가 물씬 풍겨 나올 것이다.
이제 성호의 손가락은 점점 더 집요하게 달라붙고 있었고, 더욱 대담해졌다. 그는 너무
흥분하여 들킨다 하더라도 아까처럼 그렇게 기가 꺾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는 그녀의
팬티 가랑이를 거의 반 시간쯤은 문질러대었다. 그리고 뭔가 좀더 해 볼 작정이었다.
천천히 그는 팬티 가랑이의 고무줄 끈을 잡고는 계속해서 곱슬 보지털을 잡아당겼다.
그는 이제 더욱 빠르게 움직였다. 손가락을 팬티 가랑이 속으로 밀어넣어 그녀의 맨살
 보지를 만졌다. 좁은 팬티 가랑이 조각이 통통한 보지 구멍 틈으로 끼어 들어가서 길
다란 분홍 보짓살이 푹 젖은 팬티 가랑이의 양 옆으로 비어져 나오자, 유리는 입술을
깨물었다. 그녀는 신음을 하면서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내맡겼다. 성호이 그녀의 벌게
진 얼굴을 올려다보고 사태를 파악했다.
그는 신이 나서 이를 드러내고 웃었다. 그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따뜻하고 축축하고 찔
꺽거리는 보지 입술을 마구 문질렀다.
유리는, 그녀의 꿈이 실현되어 가고 있으므로, 궁둥이를 들어올리고 팔로 아들을 껴안
고 열정적으로 키스를 하였다. 그녀의 혀가 내밀어지고 성호의 입술 주변을 날름거렸다.
 그녀가 키스를 하고 몸을 구부리고 있자, 그는 자동적으로 손으로 보지를 붙잡고 손
바닥 날로 문질러 대었다.
"우…씨!"
성기는 엄마가 아무런 뚜렷한 이유도 없이 형에게 몸을 내맡기는 것을 보고 놀라서 소
리쳤다.
"아으!"
유리는 숨을 헐떡거리며 키스를 끝내고 작은 아들에게 몸을 돌렸다.
"너만 따돌리고 않구나, 아가야!"
그녀는 그의 입에 대고 키스를 하였다. 손으로 그의 배 밑으로 가져가서 바지 앞섶으
로 비어져 나온 맨살의 좆을 잡고 주물러 주었다.
"우… 씨!"
자기 엄마가 부푼 자지를 주물럭거리자, 성기는 두렵고도 당황하여 소리치고 투덜거렸
다.
"좋았니, 아가야?"
유리가 물었다.
"엄마의 손이 자지를 잡아 주니까 기분이 좋디?"
성기는 너무 놀라서 대답을 못했다. 그러나 성호은 엄마가 준 선물에 불만이 없었다. 그
는 엄마의 다른 한 손을 잡아끌어 자기 자신의 발딱 선 자지에 대어 주었다. 그녀는
말 없이 자지를 쥐어짜고 천천히 위아래로 펌프질을 해 주었다.
"아으으으!"
유리가 낮은 소리로 말했다.
"자지가 엄청 크구나! 이불을 걷어라, 빨리! 보고 싶다!"
그녀는 자지를 잡은 손으로 더욱 빠르게 펌프질을 했다. 성호은 이불을 바닥에 던져 버
렸다.
"아아, 아이고!"
유리가 아들들의 자지를 보고 신음을 터뜨렸다. 두 개의 자지를 동시에 보다니! 10대
소년의 것인데도 그녀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컸다. 그녀는 남편의 좆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코 작지 않았다. 성호의 것은 오히려 더 컸다.
그녀의 욕구는 충족될 것이다. 그녀는 빙긋이 웃었다. 등을 대고 누워 있으니, 팔을
움직일 때마다 거대한 젖통이 흔들거린다. 유리는 그녀의 은밀하고도 깊숙한 욕망이
실현되려는 찰나에 있음을 알았다. 그녀는 그녀의 아들들이 자기의 풍만한 몸을 살피
고 있을 때, 이쪽 저쪽을 보았다. 그녀가 꼿꼿한 자지를 딸딸이쳐 주자, 그들의 궁둥
이가 들썩거렸다. 성호이 몸을 그녀에게 던지며 그녀를 껴안고 붕대 같은 브라를 찢어
버렸다.
"아아! 진정해라, 성호!"
숨을 헐떡거렸다. 무진장 큰 젖통 하나가 자유를 얻고 무겁게 흔들거렸다.
 그녀가 미처 깨닫기도 전에 성기가 달려들었다. 그녀의 다른 젖통으로 결사적으로 달려들어 움
켜잡았다. 그것도 금세 브라가 벗겨져 덜렁거렸다. 그는 젖통을 두 손으로 움켜잡고
들어올렸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뒤흔들고 주물럭거렸다.
유리는 두 아들에게 젖통 하나씩을 주물탕당하면서 생전 처음 느끼는 짜릿함을 맛보았
다. 그녀는 다시 소녀가 된 기분이 들었다. 성호과 성기가 알 수는 없는 일이었지만, 그
들은 그녀가 여러 해 전에 함께 놀았던 수십 명의 아이들이 하던 짓을 되풀이하고 있
었던 것이다. 유리가 손 하나를 벌려진 다리 사이로 가져가서, 이제는 거의 보이도 않
는 팬티 가랑이 옆으로 비어져 나온 털보지 입술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성호은 엄마가
손가락으로 반쯤 드러난 보지를 쑤석거리는 것으로 보고 자기 손가락을 그녀의 손가락
 옆에 갖다 댔다.
"하악, 그래애애!"
그녀가 쇳소리를 내면서 자기 손을 치웠다.
"엄마 보지를 다시 만져라, 얘야!"
성기는 형이 립스틱을 칠한 엄마의 보지를 만지는 것을 보고, 몸을 비틀며 다가가서
보았다.
"너도 해 봐라, 성기."
유리가 숨을 헉헉거렸다.
"엄마의 보지를 봐. 너희 둘을 기다리고 있어. 축축하지, 응? 냄새를 맡아 볼래? 좋을
 거야."
광분한 두 아들은 엄마의 뜨거운 보지 냄새를 확실히 맡을 수 있었다. 털이 무성하고
보짓물이 질퍽거리는 고랑에서 나는 냄새가 침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하지만 처음
에는 냄새가 야릇했지만, 금세 그 냄새가 코에 익었다. 얼마 안 가서, 후끈하고 매캐
한 냄새가 진짜로 그들의 흥분을 증폭시켰다.
"소, 손가락을 더, 더!"
성호이 살찐 보짓살 주변을 간질이고 쑤석거리자, 유리가 숨을 헉헉거렸다.
유리는 아들이 손가락을 팬티 가랑이 끈에 대고 눌러서 욱신거리는 구멍 속으로 밀어
넣은 것을 느꼈다. 보짓물에 절어 있는 그 끈이 늘어나서 그녀의 보지 속을 깊이, 깊
이 들어다가 마침내 찢어져 버리고 성호의 손가락이 축축하게 젖어 있는 빨간 구멍 속으
로 들어갔다.
"하아악!"
유리가 신음을 흘리면서 엉덩이를 약간 들어올렸다.
"너무 좋아!"
성기는 형이 엄마의 살찐 보짓살을 건드리는 것을 보고 자기도 끼어들었다. 그의 자지
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았다. 그러나 그는 그저 자기 손을 그 커다란 털보지로 가져
갔다! 그는 분홍 입술을 만졌다. 네 손가락을 모아 그 틈으로 밀어넣고 보지의 한 쪽
을 다른 쪽과 벌어지게 잡아당겼다. 그는 성호의 손가락, 아니, 그 뿌리 부분이 축축하
고 빨간 살덩이와 검정 나일론의 끈에 둘러싸여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 그거야!"
유리가 소리를 질러댔다.
"너희 둘이 함께 손가락을 쑤셔 줘."
성기는 굳이 재촉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자기가 사랑하는 엄마의 맨살 보지를 만지고
, 냄새 맡고, 구경하느라고 완전히 미쳐 있었다. 그는 눈으로 자세히 살피고, 손가락
으로 쑤시면서, 보짓물 흘러 넘치는 엄마의 분홍 구멍에서 형과 자리를 다투고 있었다
. 두 아들은 아름답고 털 달린 보지를 손가락으로 비틀고 쑤석거렸다. 손가락들은 켈
리의 쩍 벌어지고 물기 많은 구멍에 쉽게 들어갔다. 마침내 팬티는 완전히 찢어져서
떨어져 나갔다. 유리는 자신의 허벅지를 더욱 넓게 벌리고 아들들이 보짓살과 보지 주
름을 보이는 대로 쑤시고 잡아 비틀게 만들어 주었다.
"하아악, 정말 좋다, 얘들아!"
유리가 한숨을 쉬면서 궁둥이를 들썩거렸다.
그녀는 그들의 부풀어오른 자지를 놓고 일어나 앉았다. 그녀의 거대한 젖통이 가슴에
출렁거리고 시커먼 엄지손가락 끝같이 생긴 젖꼭지가 말랑말랑하고 덜렁거리는 살덩이
에서 솟아나 있었다.
"이제 엄마가 너희들을 기분 좋게 해 줄게. 자, 누가 먼저 할래?"
그녀가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는 이 놈 자지를 보았다 저 놈 자지를 보았다 했다. 그들
은 둘 다 기운이 넘쳤고, 너무 달아올라 있었다. 그들은 질질 군침을 흘리고 있었다.
"나요, 엄마, 나요!"
성호이 외쳤다.
"형이 언제나 먼저야!"
성기가 투덜댔다.
"그건 너무 불공평해!"
"넌 이미 내 보지를 갖고 놀았어."
그녀가 성호에게 말했다.
"그것도 동생보다 훨씬 오랫동안 말이야. 이번에는 성기가 먼저 하는 게 좋겠다."
성기는 의기양양하여 형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다시 자기 자지로 시선을 돌렸다. 유리
는 한 손으론 그의 불알을 거머쥐고 다른 손으로는 자지를 움켜잡았다. 그녀는 얼굴을
 발기하여 겉물을 뚝뚝 흘리는 좆대가리 바로 위로 들이댔다. 그리고 그녀는 매끈거리
는 그의 자지 대가리에 살짝 키스를 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혀를 내밀어 아들의 거
품이 이는 오줌 구멍에 대고 날름거렸다.
성호은 엄마가 빨간 입술을 짝 벌리고 성기의 꺼떡거리는 좆을 감싸 무는 것으로 보고
자지를 손에 잡았다. 그는 그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는 수없이
몽상을 했다. 그러나 그의 음란한 상상 속에는 발가벗은 엄마하고 한 침대에 들어가
있는 광경이 없었다. 그는 어서 자기 차례가 오기를 기다렸다.
유리가 성기의 시뻘건 좆대가리에 입을 맞추면서 엄지와 나머지 손가락으로 자지를 거
머쥐었다. 그의 자지는 뜨겁고 말랑말랑했다. 흥분 겉물과 그녀의 침이 뒤섞인 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아름다운 엄마는 매끈거리는 좆대가리를 엄지 끝으로 굴리었다.
"하아악, 멋진 자지야!"
유리가 숨을 헐떡였다. 그녀는 막내둥이의 꺼떡거리는 자지 대궁을 위아래로 핥으면서
 그 끝을 잡고 있었다. 퍼런 핏줄에 따뜻한 침을 발라주었다. 엄마가 다른 손으로 욱
신거리는 불알을 흔들어 주고 손바닥에 놓고 주물럭거리고 굴려주자, 성기는 몸을 움
찔거리며 흔들었다.
"엄마! 엄마! 싸, 쌀 것 같아! 봐, 쏟아져 나와!"
흥분한 아들은 아름다운 엄마가 역겨워하며 얼굴을 돌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유리는
단지 달콤한 미소만 짓고 부풀어오른 좆대가리 끝에 입술을 갖다대고 물었다.
"으으음음!"
성기가 자지를 달달 떨면서 꺼떡거리다가 따뜻한 좆물 덩이를 그녀의 혀와 목구멍 속
으로 연신 뿜어 대자, 유리는 신음을 흘렸다. 그녀는 그걸 즉시 꿀꺽꿀꺽 삼키고 세게
 빨며 그녀의 뺨을 불룩거려서, 로보의 맛난 좆물이 발딱거리는 불알에서 남김 없이
쏟아지도록 만들었다.
성호은 욕정이 치솟아서 눈을 크게 뜨고 보았다. 엄마가 성기로 하여금 그녀의 입에 좆
물 덩이를 쏟아 붓게 하고 있었다. 그는 그녀의 목구멍이 울컥거리는 것을 보았다. 그
리고 그녀가 한 방울도 남김 없이 삼키고 있음을 알았다. 그 자신의 불알이 지독하게
아팠다. 그러나 그는 똑같은 대접을 받더라도 좆물을 싸지 않을 작정이었다.
"어흐흐흐윽! 아흐흐!"
성기가 울부짖으면서 궁둥이를 엄마의 얼굴에 대고 움츠렸다.
그의 몸뚱이가 부들거리면서 좆물을 쌌다. 유리는 눈을 위로 굴리면서 그의 얼굴에 나
타난 표정이 변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가 좆물을 그녀의 입에 싸고 그녀가 그것을 빨
아먹기 시작했을 때, 그의 얼굴은 약간 빨개지고 눈이 감겼다. 그의 입이 벌어지고 헉
헉 숨을 들이쉬었다. 유리는 그가 달콤한 녀석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맨 처음 데이트
한 녀석과 많이 닮았다. 그가 좆물 사정을 끝냈을 때에도 유리는 여전히 입술로 그녀
의 작은 아들의 자지를 핥아 주었다. 그녀가 마침내 머리를 들고 시들어 버린 물건을
입술에서 빼어내고 아랫배에 대고 축축하게 굴려 주었다. 유리가 올려다보니까, 성기
는 바보같이 그녀를 보고 빙글빙글 웃었다.
"좋았니?"
그녀가 물으면서 천천히, 자극적으로 검붉은 입술을 모두 핥고 있었다.
"아흐흑, 씨부럴!"
성기가 헉헉거리면서 그녀의 턱 밑에 졸아들어 번들거리는 자지를 보았다.
"엄마가 몽땅 빨아먹었잖아!"
"왜 그랬겠니, 아가야? 그 맛있는 좆물을 버려? 평생 그래선 안 돼! 넨 좆물을 사랑한
다. 오늘밤이 끝나기 전에, 더 싸 주기를 바란다. 어떠니?"
"씨, 그래요. 어, 2, 3분 지나면 다시 꼿꼿해질 거예요."
성기가 말하면서 그의 허벅지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덜렁거리는 그녀의 젖통을
바라보았다.
"저, 엄마."
성호이 말했다.
"난 더 못 기다리겠어요."
유리는 큰놈을 바라보았다. 그는 꺼떡거리는 자지를 단단히 쥐고 있었다. 그의 주먹이
 하얘졌고, 잘생긴 얼굴에 일그러진 표정이 어렸다.
"오, 불쌍한 녀석! 기분 좋게 해 줄까? 흐으으음!"
"오, 예에, 빨아요, 엄마! 빨아요!"
"너, 이 엄마가 너로 하여금 엄마 입 속에 네 자지를 쑤셔 박게 하고 네가 쌀 때까지
빨아달란 것이냐?"
그녀가 농지거리를 하면서 그의 굵은 좆 위로 몸을 숙였다.
성호은 더 이상 흥분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틀린 생각이었다. 엄마
의 음란한 말을 들으면서 그녀가 꺼떡거리는 자기의 자지 위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자지
와 불알에 대고 따뜻한 숨결을 불어 주자, 성호은 몸이 더욱 후들후들 떨렸다.
"빨아요, 엄마!"
그가 소리치면서 그녀의 머리를 잡아채었다.
"싸기 전에 얼른 빨아요!"
유리는 성호의 커다란 자지를 가지고 일을 시작했다. 혀를 내밀어 살찐 좆대가리를 핥는
 동안에 손으로 잡고 있었다. 그녀는 그것을 축축하고 반들거리게 만들고 나서 가능한
 한 입을 크게 벌려 자지를 물었다. 좆대가리가 입 속으로 내려가자 그녀의 뺨이 오목
해졌다. 성호의 자지가 더욱 깊숙이 미끄러져 들어가서, 유리는 그것이 목구멍에 뒤를
찌르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혀가 미친 듯이 쩝쩝거리며 좆대의 앞뒤로 왔다 갔다 했
고, 입술 전체가 그의 좆털과 불알을 문질렀다. 그녀는 그의 자지를 거의 다 삼키고
손으로 아래로 뻗어 그의 맨살 엉덩짝을 움켜쥐었다.
"허억, 씨발!"
성호이 신음을 터뜨렸다.
"막 쌀 것 같아!"
"음음음, 읍푸, 어어얼푸우우!"
유리는 그녀의 머리를 빠르게 위아래로 주억거리며 받아들였다.
"우, 씨, 성기! 엄마가 내 똥을 빨아내고 있어! 싼다, 엄마! 몽땅 빨아, 빠라구! 아흐
흐흐, 우흐!"
좆을 빠는 엄마는 아들의 벌떡거리는 좆대를 타고 뜨거운 좆물이 흐르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그것을 물고 입술을 더욱 단단히 오므렸다. 성호이 자지가 터질 때 유리는 눈을
 감았다. 그의 진한 좆물이 그녀의 입 속으로 쏟아졌다. 그녀는 그 매끄럽고 축축한
것이 혀를 타고 넘어가는 것을 느꼈다. 뜨거운 좆물이 계속 넘쳐 나서 그녀의 목구멍
으로 흘러들었다. 그녀는 삼키고 또 삼켰다. 10대가 싸는 좆물의 진하고 짭짤한 맛을
즐겼다. 그녀는 큰 좆 막대를 오랫동안 입 속에 물고 있었다. 맛난 좆물 덩이가 쏟아
져 들어갔다. 유리는 아들들이 그녀를 보고 "돼지같이 처먹네!" 하는 소리를 들었다.
마지막 좆물 방울이 성호의 굵고 유연한 좆에서 찍 갈겨졌을 때, 유리는 얼굴을 들고 입
에서 그의 자지를 빠지게 했다. 성호은 등을 대고 누운 채 숨을 헐떡거리고 있었으며,
성기는 반쯤 발기한 자지를 딸딸이치고 있었다. 그는 슬쩍 손을 뻗어 엄마의 젖통을
잡아 보았다.
"괜찮다. 아가야."
유리가 말했다.
"만지고 싶으면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만져라."
성호이 자기 좆을 보고 딸딸이를 치며 다시 발기시키려고 하고 있는 동안, 성기는 두 손
으로 엄마의 크고 부드러운 젖통을 마구 주물렀다. 그는 힘주어 묵직한 젖통을 주물러
서 그것이 짜브라들고 뒤흔들리게 만들었다. 그녀의 굵고 검은 젖꼭지가 뾰족하게 솟
아났다. 그가 그것들을 꼬집고 잡아당기며 머리를 숙이고 한 쪽을 빨아 대자, 그녀는
신음을 터뜨렸다. 비벼 대는 그의 얼굴 밑에서 무거운 젖통이 흔들리자, 유리는 한숨
을 쉬었다. 그녀는 더욱 많은 것을 원했다. 그녀는 성기의 꺼떡거리는 좆을 바라보았
다.
"으으으!"
그녀가 낮은 소리로 웅얼거렸다.
"멋지고 단단한 걸 알 수 있어!"
그리고 그녀는 손가락으로 그걸 간질이었다.
"날 올라타라, 성기."
그가 다가가자, 그녀는 등을 대고 누워서 그의 어깨를 거머잡았다. 그는 그녀의 따뜻
하고 부드러운 몸 위에 자기 몸을 얹었다. 그의 거대한 젖통이 그의 가슴에 눌려 찌그
러져서 그들 몸 사이에서 옆으로 비어져 나왔다. 그리고 그는 좆대가리를 흠뻑 젖어
있는 보지의 옴찔거리는 속살에 갖다댔다. 엄마의 궁둥이가 움직거리고, 그녀의 다리
가 넓게 쫘악 벌어졌다. 그는 자기가 씹을 시작할 채비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네 자지를 내 보지에 쑤셔라."
유리가 신음을 터뜨리면서, 손으로 그의 거대한 좆을 잡고 축축한 자기의 보지 가랑이
로 이끌었다.
"빨리, 박아 줘, 나에게 씹을 해 줘!"
그녀의 축축한 보지 열기가 그의 꼿꼿한 좆 끝을 감싸 물었을 때, 그는 본능적으로 궁
둥이를 내리찍어 단단한 구멍을 꿰뚫었다.
"아우웅, 흐아악!"
유리가 신음을 내지르면서, 궁둥이를 들썩거리면서 손톱으로 그의 엉덩이를 찔러 댔다
.
성호은 동생이 제 궁둥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는 양을 보고 사납게 발기한 자지를 미친
듯이 후리기 시작했다.
엄마가 몸뚱이를 미친년처럼 버둥거리자 성기가 가슴을 들었다. 그러자 그녀의 거대하
고 살집 좋은 젖통이 벌렁 퉁겨 올랐다. 아들의 살찐 자지가 그녀의 단단한 속살에 불
이 난 보지에서 뜨거운 씹물이 부글거리도록 휘저어 대자, 철벅철벅 찔꺽찔꺽 하고 씹
 좆 만나는 소리가 요란하게 났다. 그 소리는 그를 더욱 광분하게 만들었다. 유리는
팽팽한 보지 속으로 젊은 아들의 자지가 들락거리는 압박감에 헉헉거리며 흐느꼈다.
그녀는 어리고 보드라운 그의 얼굴을 올려다보고, 예쁘장하게 발개지는 것을 보았다.
그는 처음으로 씹을 하는 기쁨에 열중하느라고 거의 눈을 감고 입을 벌린 채 숨을 헐
떡거렸다. 잠시 후, 행복해서 날뛰는 성기와 성호의 엄마는 꼴꼴거리고 끙끙거리면서 침
대에 대고 발꿈치를 차며 버둥거렸다. 그녀의 보지는 성기가 살찐 자지를 끊임없이 박
아대며 그녀의 부드러운 아랫배와 무성한 보지털 쿠션을 눌러대는 통에 쭉 늘어났다.
성기의 크고 말랑한 불알이 흔들거리고 그녀의 축축한 엉덩이 가랑이에 부딪히며 철벅
철벅 음탕한 소리를 냈다.
"쓰벌!"
성호이 탄성을 발하면서 부러운 듯이 동생의 살찐 자지가 축축하고 립스틱이 칠해진 보
짓살을 뚫고 드나드는 모습을 보았다. 그가 좆대로 검붉게 뒤틀린 보지를 휘저어 대자
, 엄마의 뜨겁고 흠뻑 젖은 보짓살이 그의 좆질에 따라 들어갔다 빨려나왔다 하며 소
용돌이쳤다. 그녀는 너무 좋아서 그에게 미친 듯이 달라붙으며 끽끽거리고 끙끙거렸다
. 성기는 버둥거리는 엄마의 흠뻑 젖은 채 쫘악 벌어진 보지 구멍 속으로 깊이깊이 자
지를 박아 넣었다. 그는 자지를 박아대면서 그녀의 보지 속살이 그의 자지를 조여대며
 좆대가리를 잘근잘근 물어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더욱 빠르게 좆을 박아 댔
다. 그녀의 거대한 젖통이 서로 부딪쳐 철벅거리며 뒤흔들리고 있었다.
"아으으으, 흐악. 내 공알! 니가 내 공알을 때렸어!"
성기가 약간 위로 밀어올려 더 편안한 각도로 좆을 박아 주자, 유리가 소리를 질렀다.
 그녀는 아들이 선사해 주는 엄청난 쾌감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는 제 아버지보다 훨
씬 좋은 씹쟁이였다! 이제 유리는 몸을 웅크리고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서 미끈거리
고 조여 대는 씹 동굴 깊숙한 밑바닥의 주름살까지 짓이길 수 있게 만들었다. 그의 자
지가 미친놈처럼 사나운 좆망치질로 그녀의 보지를 박아대었다. 그녀는 일찍이 이렇게
 좋은 씹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는 길고 힘차게 좆을 휘저어 대서 그녀의 공알을 욱
신거리게 하고 보지를 허벌나게 옴쭉거리게 만들었다. 그녀의 보지가 그의 부드럽고
미끈거리는 자지를 감싸 물고 조여 대자, 성기가 신음을 터뜨리며 비틀거렸다.
"우아아아아, 어, 어, 엄, 엄마!"
그는 소리치며 궁둥이를 그녀의 사타구니에 대고 내리찍었다.
유리는 보지 속에서 아들의 살찐 자지가 불뚝불뚝 부풀어오르고 바르르르 경련을 일으
킬 때, 그의 불알이 보지 언저리에서 씰룩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자지가 꺼떡하더니 그녀의 보지 동궁 깊숙한 곳에 뜨거운 물줄기를 뿜어내었다. 그는
좆물을 싸고 있었다!
"아아아아악!"
아들의 뜨거운 좆물 덩이가 그녀 자신의 오르가즘을 폭발시키자, 유리는 신음을 터뜨
렸다.
그녀의 보지가 미친 듯이 옴찔거리며 성기의 발딱거리는 좆을 조여 댔다. 뜨거운 좆물
의 줄기가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 속으로 쏟아져 들어갔다. 한 줄기 몰아치면 또 다시
몰아치고. 그녀는 그의 밑에 깔린 채, 몸부림을 치면서 신음을 내지르고 있었다.
"하아아아아, 으허허허억!"
성기도 신음을 터뜨리고 있었다. 그의 땀에 전 몸뚱이가 움찔거리며 버둥거리는 유리
의 살덩이 위에 무너져내렸다. 그는 불알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짜릿해지는 것을 느
꼈다. 그의 자지가 수그러들고 그녀의 보지가 옴찔거리며 찔꺽 소리를 내며 좆을 조여
 주었다.
"우아!"
성호이 숨을 헐떡거렸다.
엄마의 늘어진 빨강 보짓살에서 하얀 좆물이 강물처럼 쏟아져 나와서 그녀의 엉덩짝
가랑이를 타고 흘러 내려서 침대 위에 호수를 이루었다. 성기가 일 주일 분량의 좆물
을 쏟아 낸 것임에 틀림없다!
"비켜!"
성호이 외치며 성기를 밀었다.
"내려가!"
성기는 사지를 벌리고 있는 유리에게서 굴러 떨어졌다. 성호은 엄마의 늘어난 보지 입술
을 잠시 바라보았다. 그것들은 그녀의 씹물과 성기의 좆물이 섞여 거품을 이루고 있었
다. 그러나 그는 상관하지 않았다. 그는 미친놈처럼 서둘러 그녀의 몸 위로 기어올라
가서, 그녀의 거대하고 말랑말랑한 젖통에 얼굴을 묻고는 달달거리는 자지를 그녀의
미끈거리는, 벌어진 구멍에 찔러 넣었다.
"하아악!"
유리는 그녀의 다른 아들이 그녀의 보지 속에 좆을 힘차게 박아넣자, 신음을 터뜨렸다
.
"우우우! 성호! 그렇게, 그래! 세게 박아, 날 싸게 만들어 줘!"
성호은 자기의 단단한 자지가 그녀의 하얀 허벅지 사이에 있는 물기 많은 구멍 속에서
꿈틀거리자, 흥분하여 눈을 떴다. 거대하게 팽창한 말랑말랑한 젖통을 보고 군침을 흘
리며 빨아먹으면서 입을 옮겨서 검고 꼿꼿한 젖꼭지를 입술로 물었다. 그녀의 부풀어
오른 젖꼭지는 뜨겁고 부드웠으며, 커다란 유륜으로부터 밖으로 늘어나듯이 솟아올랐
다. 그가 그것을 강하게 빨아 주자, 그녀는 신음을 터뜨렸다.
"아흐흑, 성호, 세게 빨아. 너무 좋아!"
성호은 엄마의 커다랗고 발딱 선 젖꼭지를 우물우물 씹었다. 그리고 한 손으로 출렁거리
는 다른 젖통을 잡았다. 그것은 그의 손바닥 아래에서 몹시 덜렁거리고 있었다. 그는
그것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의 궁둥이가 계속하여 끊임없이 들썩거렸다. 커다란 자
지가 엄마의 통통한 보지 구멍을 꿰뚫고 들어갔다.
"금방 쌀 것 같아?"
성기가 물으면서, 그의 꼿꼿한 자지를 비틀고 있었다. 발정한 엄마가 형에게 좆쑤심질
을 당하고 있는 모습은 그를 전보다 더욱 빠르게 흥분시켰다.
"씨발!"
성호이 헉헉거렸다.
"네 좆물이나 싸! 입 닥치고 구경이나 해!"
"우리 아들 성기야!"
유리가 헉헉거렸다.
"이리 와라, 다시 빨아 줄게."
"하지만 엄마하고 씹하고 싶어요, 엄마!"
성기가 소리쳤다.
"엄마의 보지는 너무 뜨겁고 꽉꽉 조이고, 축축해서 올라타면 기분 째질 거예요."
"너, 멋지게 뜨겁고 쪼이는 구멍을 원하니?"
유리가 물었다. 음탕하고 흥분이 되는 생각이 그녀의 머리를 스쳤다. 성호의 밑에 깔려
있던 그녀가 팔과 다리로 성호을 감싸 안고 몸을 굴리어 그를 밑에 깔리게 하고 자기가
위로 올라가서 그를 놀라게 만들었다.
"무, 무엇을?"
성호이 헉헉거렸다. 그의 엄마는 지금 그의 궁둥이를 쭈그리게 하고, 부드럽고 통통한
엉덩이를 그의 허벅지에 얹고 내리눌렀다. 유리는 성호의 눈을 보면서, 천천히 물을 질
질 흘리는 보지 속에 그의 자지를 꽂아 넣고 궁둥이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성호의 시선이 묵직하게 흔들거리는 엄마의 젖통으로 끌려갔다. 그녀가 부드러운 엉덩이
를 아들의 사타구니 위에 돌려대자, 아래로 늘어진 하얀 젖통이 덜렁거리며 흔들렸다.
 그녀는 한 손을 아래로 뻗어 좆털과 씹털이 뒤엉킨 틈으로 밀어넣고 늘어난 공알 끝
을 굴리었다.
"아우우웅, 성호, 보지 속에 있는 자지가 너무 좋다!"
"난 어떡하란 말야, 엄마!"
성기가 소리쳤다.
"넌 내 똥구멍에 좆을 박도록 해 줄게."
유리가 이렇게 말하고는, 몸을 앞으로 기울여서, 살집 좋은 젖통이 아래로 늘어져 덜
렁거리게 만들고는, 검정 팬티가 찢어져서 완전히 드러난 엉덩이를 추어올려 성기의
얼굴 쪽으로 내밀었다.
엄마의 똥구멍에 씹을 하라구? 성기는 생각만 해도 황당했다. 그런데 자기 엄마가 그
렇게 하라고 하다니! 그녀의 큼직하고 살집 좋은 엉덩짝 사이로 단단한 좆을 찔러넣은
 모습이 10대의 마음 속에 번쩍 떠올랐다. 그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성호의 자지
 위에 쭈그리고 앉은 채, 머리와 어깨를 아래로 숙이고 있었다. 그녀의 멋진 엉덩이가
 그를 향해 내밀어져서는 그의 얼굴을 향해 짓궂게 흔들거리고 있었다. 말을 들을 필
요도 없었다. 그는 엄마의 부드러운 엉떵짝을 움켜잡고 좌우로 잡아당겨 쫘악 벌렸다.
"우아!"
그는 숨을 헐떡거렸다.
"성호, 이것 봐, 성호! 엄마가 립스틱을 칠했어! 똥구멍에다!"
성호은 엄마의 똥구멍에 립스틱이 칠해졌다는 그 음란한 주제를 생각해 보았다. 어떻든,
 그것은 그녀가 성기에게 똥구멍에 씹을 하라는 제안보다 훨씬 더 변태적이었다.
"엄마는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군요!"
성호이 비난하듯이 말하면서 미소짓는 엄마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확신하진 못했지만 그렇게 되기를 바랐다."
유리가 대답했다.
"그래서 옷을 도발적으로 입은 것이고, 너희들을 내 침대로 끌어들인 거야."
성기는 둘레가 빨갛게 칠해진 엄마의 똥구멍이 음란하게 옴찔거리는 모양을 보고 또
보았다. 그것은 그 옆에 난 구멍으로 자지가 들어갈 때마다 반사적으로 오므라들었다.
 정말 멋진 구경 거리였다. 꼴리게 하는군. 그는 그것을 깨닫자마자, 그녀의 포동포동
하고 씰룩거리는 엉덩짝 사이에 얼굴을 들이대고 혀를 오므려 색칠된 엄마의 똥구멍에
 디밀었다.
"흐으으으으!"
유리가 신음을 터뜨리면서 충격을 받은 듯이 엉덩이를 움찔거렸다.
"아이고 옴메! 아유우! 성기야, 계속 해. 너무 좋아!"
유리는 막내아들이 립스틱을 칠한 그녀의 똥구멍에 키스를 하리라고 예상치 못했다.
그러나 지금 그는 뜨겁고 축축한 혀를 그녀가 들어올린 부드러운 똥구멍 언저리를 핥
고 있었다. 그녀는 그의 뜨거운 숨결이 그녀의 가랑이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을
느꼈다. 그는 혀끝을 그녀의 똥구멍 언저리에 날름거리며 부드럽고 털이 없는, 옴폭
들어간 부분은 쑤석거리고 있었다. 성기가 혀로 엄마의 맛난 똥구멍을 후벼 대자, 잔
뜩 긴장한 그녀의 똥구멍 살이 시도 때도 없이 조여졌다 풀어졌다 하였다.
"아우, 엄마야, 성기!"
유리는 끙끙거렸다.
"너무 좋다!"
성기는 몸을 뒤로 빼고 열심히 하던 일을 계속했다. 엄마의 똥구멍이 침으로 번들거리
고 달아올랐고, 립스틱 자국이 완전히 지워졌다.
"핑크빛이네!"
그가 행복한 듯이 탄성을 지르면서 자신의 행위와 발견을 자랑했다.
"아휴, 그래, 성기! 엄마의 똥구멍은 핑크빛이야. 너 똥구멍을 기막히게 잘 핥는구나!
 이제 엄마의 멋진 핑크 구멍에 좆을 박아라, 아가야, 제발!"
"좀 있다가요, 엄마!"
성기는 숨을 헐떡거렸다.
"잠깐만, 엄마."
성기가 숨을 헐떡거렸다. 그는 예고도 없이 가운뎃손가락을 그 뜨겁고 조여 대며, 침
이 잔뜩 묻은 그녀의 똥구멍에 찔러넣었다.
"우후우!"
유리는 숨을 헐떡거렸다. 그리고 성호의 벌떡거리는 자지에 대고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그녀의 젖통이 튀어나와 무겁게 벌떡거렸다. 성기가 그녀의 뒷구멍을 철저하게 탐사하
는 동안 그의 손가락이 그녀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는 손가락을 꼼지락거리고 뒤틀어
서 손가락 뿌리까지 사용하여 부드럽고 매끈매끈한 그녀의 똥구멍 벽을 긁어 주었다.
"좋아여, 엄마?"
그가 기쁨에 차서 물었다. 그의 뜨겁고 미끄러운 손가락이 그녀의 단단한 핑크빛 똥구
멍을 들락날락했다.
"으우우우우! 우우웅! 우우우우!"
유리가 울부짖으며, 쑤셔 대는 길다란 성기의 손가락에 대고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그
의 손가락이 그녀의 단단한 똥구멍 고리, 동그란 괄약근을 늘어나게 만들고 멋진 느낌
이 들게 하는 불을 질렀다. 그녀는 아들이 거기에 자지를 박아 주면 버스 안에서 치한
이 해 준 것보다 훨씬 더 느낌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성기는 손가락을 뺀 후에 자기 엄마의 살찐 엉덩이에 무릎걸음으로 다가갔다. 그의 단
단한 자지가 그녀의 엉덩짝에 부딪쳤다. 그리고 그녀의 축축한 엉덩이 가랑이로 미끄
러져 들어갔다. 유리는 음탕한 기대에 부풀어 신음을 터뜨렸다.
"어서 해 줘!"
그녀가 소리치면서 엉덩이를 뒤로 디밀었다.
"어서 밀어넣어 줘!"
성기는 자기 엄마의 부드러운 손가락이 그의 꺼떡거리는 좆을 잡고 살찌고 말랑말랑한
 좆마디를 그녀의 엉덩이 가랑이에 대고 위아래로 문질러서 똥구멍에 맞추어 주는 모
습을 흥분하여 바라보았다.
"이제 박아 봐!"
그녀가 숨을 헐떡거렸다.
그는 헐떡거리면서 긴장을 한 채, 엄마의 엉덩이에 대고 좆을 박았다. 그녀의 부드러
운 괄약근이 서서히 늘어나면서 그 작은 구멍에서 나는 열기가 그의 오줌 구멍을 불태
우는 것 같았다. 아들의 굵은 좆마디가 화끈거리는 핑크빛 똥구멍 고리로 미끄러져 들
어와서 불알께까지 그녀의 직장 속으로 박혀들자, 유리는 몸을 떨었다.
"야아아아학!"
그의 갑작스러운 좆쑤심질에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이제 두 개의 좆에 박히고
 있다. 그녀의 똥구멍과 보지를 갈라놓은 얇은 막에 형성되는 마찰과 충만감은 믿을
수가 없는 것이었다.
"엄마! 엄마!"
성기가 숨을 헐떡거리면서 그녀의 엉덩이에 씹질을 했다. 그의 손은 그녀의 궁둥이를
움켜잡고 그녀를 자기 쪽으로 세게 잡아당기며 그녀의 살찐 엉덩짝을 찌그러뜨리며 좆
물이 고인 불알을 형의 자지 밑동에 대고 부딪쳐 갔다.
"박아, 내 똥구멍에 박아!"
유리가 소리치며 쾌감에 젖어 신음을 흘렸다.
성기는 그녀가 똥구멍을 쑤셔대는 그의 자지에 대고 엉덩이를 뒤로 디미는 걸 느꼈다.
 그는 광분한 10대의 힘으로 그녀의 똥구멍 속을 짓이기며 매번 젊은 자지를 뿌리까지
 박아대며 아랫배를 그녀의 엉덩이에 부딪쳤다. 그는 팔로 그녀를 감싸 안고 그녀의
퍼덕거리는 젖통 밑 부분을 거머잡고 젖꼭지가 튀어 오르게 하여 그녀를 광분하게 만
들었다. 두 아들의 긴 자지가 두 개의 씹 구멍에 깊숙이 박혀들자, 유리는 즐거운 고
문으로 끙끙거렸다. 그녀의 부드러운 똥구멍에 이는 쫄깃쫄깃한 마찰과 성호의 자지가
빠르게 보지를 찔러대는 감각은 그녀의 말초 신경을 무디게 만들었다. 그녀는 자기가
이제 샌드위치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녀 자신의 아들들에게 두 구멍 씹을 당하면서!
 그녀의 잘생긴 두 아들은 박아 대며 신음을 내질렀고, 그녀의 살찐 젖통과 엉덩이를
잡아당기면서 미끈거리는 구멍에 좆방망이를 찔러 댔다. 그녀의 들추어 올려진 엉덩짝
이 요란하게 들썩거리고 있었으며, 성기의 아랫배 충돌로 번들거리며, 좆 박힌 보지와
 짓눌리는 공알이 그녀를 더욱 더 욕정에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아윽, 그래! 내 똥구멍에 박아! 내 보지를 쑤셔! 세게! 날 싸게 만들어! 어흐흥!"
성기가 좆을 내지르면서 몸을 뒤로 젖히고 엄마의 부드러운 엉덩짝을 잡아당겼다. 그
의 자지가 좆물을 찔끔거리고 그녀의 둥글고 늘어난 핑크 고리가 미끈거리고 번들거렸
다. 그 축축한 핑크 씹통은 그의 좆대에 달라붙어 그의 좆대가리 뒷부분을 꼭 물고 있
었다. 그는 때때로 자지를 길게 빼어 부드러운 똥구멍이 얼마나 볼록하게 딸려 나오는
가 살펴보았다. 그러나 엄마의 직장 속의 지독한 열기에 홀딱 반한 그는 다시 자지를
깊숙이 박아넣었다.
"아구구!"
유리가 끙끙거렸다. 그리고 그녀는 성호이 위로 찔러대는 자지가 꺼떡거리며 부풀어오르
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큰아들이 뜨끈한 좆물을 그녀의 옴찔거리는 보지 속에 싸려고
 하는 것이다!
"아구구구, 씨팔! 나 싼다!"
성호이 소리치면서 극도의 쾌감으로 머리를 뒤로 젖히며 몸을 퍼덕거렸다.
그는 좆물이 꺼떡거리는 자지 줄기를 통과하여 빠져 나가는 것을 느끼고 끙끙거렸다.
그의 좆대가리가 팽창하고 진한 좆물이 끓어올랐다.
"우흐흐흐! 어그그극! 아갸갸각!"
성호은 세차게 뿜어 대며 신음을 질렀다. 그는 그의 좆물이 그녀의 단단한 보지 속에 소
용돌이치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보지 벽이 옴찔거리고 그의 좆물이 흘러나와서 끈적
거리는 그녀의 보지털에 묻어 있는 씹물과 섞여들었다.
성기는 자기 형의 자지가 부드러워지면서 천천히 빠져나가자, 엄마의 똥구멍이 느슨해
지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여전히 그의 자지를 감싸 물고 있었으나 그 구멍은 이제 그
다지 조여대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녀의 부드러운 직장 속의 축축한 열기가 좋았
다. 그는 자신에 관한 한, 평생 똥구멍에 씹을 하고 싶었다. 보지들도 괜찮았다. 입과
 목구멍도 좋았다. 그러나 뜨끈하고 단단하게 조여 주는 씹은 엄마의 똥구멍이 단연
최고였다! 이제 성호이 사정을 끝냈으므로 성기는 엄마의 몸뚱이는 오롯이 그가 차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자기 몸을 완전히 엄마의 몸 위에 싣고 온 힘을 다 들이기로
하였다. 그는 팔로 그녀의 허리를 감아 안고, 그녀의 갈색 구멍에 대고 정성을 다해서
 자지를 길게 박아 넣고 길게 빼내었다. 찔꺽거리는 그녀의 똥구멍에 뿍작거리며 자지
를 박아대는 소리가 달콤한 음악처럼 들렸다. 유리는 성기가 그녀의 똥구멍에 박아 주
는 방식이 좋았다. 그녀는 궁둥이를 들썩거리며 엉덩이를 더 높이 치켜올려 내리박는
자지를 깊숙이 받아들였다. 그가 그녀의 단단한 똥구멍에 계속해서 좆 꼬챙이를 박아
대자, 그녀는 엄청난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근육이 늘어나고 짓밟히는 똥구멍 고리
가 욱신거렸고, 기분 째지게 옴찔거리고, 때맞추어 그녀의 공알이 꼼지락거렸다.
"쓰벌, 엄마!"
성기가 소리를 질렀다.
"이거 너무 좋아!"
그는 욱신거리는 불알이 그녀의 들썩거리는 엉덩이에 부딪혀 요란하게 덜렁거리는 것
을 느꼈다. 그녀는 계속 그의 좆질을 맞아 엉덩이를 뒤를 디밀었다.
유리는 만족스러운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는 서서히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녀가
좋아하는 그런 상태였다. 그녀의 작은아들의 단단한 자지가 조여 대는 그녀의 직장 속
으로 깊숙하고도 부드럽게 박혀드는 것은 버스의 치한이 해준 것보다 훨씬 즐거운 것
이었다. 성기는 엄마를 사랑하고 이해하였다. 싱싱한 10대의 몸뚱이를 그녀에게 단단
히 붙여 가며 온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아아앙! 이리 와서 내 공알을 만져 다오, 성호!"
그녀가 신음을 터뜨렸다.
"너무 세게 하지 마라, 제발. 그저 살살 만져, 아하악, 그래, 그거야!"
성호은 손가락으로 엄마의 공알을 만지작거리면서 성기가 그녀의 벌어진 똥구멍을 젊은
이의 열정으로 짓밟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의 엄마와 동생은 둘 다 근친 간의 똥구멍
 씹으로 인한 전율에 싸여 신음을 내지르며 끙끙거리고 있었다. 그래서 성호은 자기 엄
마의 뒷구멍에 박고 싶어 환장할 지경이 되었다.
성기는 자기가 자지를 넣었다 빼었다 하는 동안, 엄마의 뜨끈하고 미끈덩한 똥구멍이
그의 좆을 물어대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괄약근은 박아대는 그의 자지가 박혀들고 빠
져나감에 따라 허연 거품이 잔뜩 묻어났다. 그는 손을 들어올려 그녀의 퍼덕거리고 덜
렁거리는 젖통을 움켜잡고 손가락으로 그 젖통 살을 찔렀다. 그녀의 거대한 젖꼭지가
그의 손바닥에 안에서 얼얼해졌다.
"어흐흥, 정말 좋아!"
유리가 끙끙거리면서 매번의 좆질이 주는 쾌감을 만끽했다.
자지에 꿰뚫린 그녀의 똥구멍, 짓눌리는 공알, 주물탕당하는 젖통은 견딜 수 없는 자
극으로 신경이 짜릿짜릿해졌다. 그 짜릿한 자극들은 마침내 그녀의 떨리는 아랫배 밑
으로 모여들었다.
"우리 아들, 성기야?"
유리가 숨을 헐떡거렸다.
"나, 난 금방 쌀 것 같다. 함께 싸자, 응?"
"우흐흐흐, 흐으, 흐으!"
미친 듯이 흥분한 아들은 더욱 빠른 속도로 그녀의 똥구멍에 좆을 박아 줌으로써 대답
했다. 그녀의 하얀 두 엉덩짝이 그의 아랫배에 부딪혀 끊임없이 흔들리고 출렁거렸다.
 그리고 핑크빛 브라와 검정 팬티의 찢어진 모서리가 태풍에 흩날리는 깃발처럼 펄럭
거렸다.
성호은 그녀의 공알을 한 손의 검지와 엄지 사이에 끼고 다른 손 손가락으로 그 미끈거
리는 공알 대가리를 복복 문질렀다. 유리는 성기에게 뒷구멍을 세차게 박히면서 피학
적인 쾌감으로 헐떡거렸다. 그녀는 똥구멍을 통한 첫 번째 오르가즘을 맞이하고 있었
다. 근친 간의 똥구멍 씹이라는 극단적인 타락을 경험하고 있었다.
"어그그!"
성기가 소리를 질렀다.
"싸, 싼다, 엄마!"
유리는 끙끙거리면서 그녀의 부드럽고, 살찐 엉덩이를 그의 아랫배에 대고 비벼 대고,
 가능한 한 깊숙이 돌려 대어서, 그의 자지가 마지막까지 그녀의 똥구멍으로 박혀들어
 꿈틀거릴 수 있게 도와 주었다. 그녀는 그의 커다란 좆대가 꺼떡거리고 뜨끈뜨끈한
좆물 줄기가 갈색 깊은 곳을 흠뻑 적시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괄약근과 보지가 동시
옴찔거렸다.
"아그그그그!"
성기는 자기 엄마의 똥구멍이 벌떡거리는 좆 둘레는 잘근잘근 물어 대자 비명을 지르
고 말았다.
"야아아아아! 흐아아아악!"
유리는 그녀의 아들이 그녀의 똥구멍 속에서 계속해서 벌떡거리자, 울부짖으면서 몸을
 움츠리고 눈을 질끈 감았다. 그녀의 부풀어오른 공알의 짜릿함이 짓밟힌 똥구멍의 열
기에 녹아들어 그녀의 보지를 꿰뚫고 흘렀다.
성호은 씹물을 싸고 있는 엄마의 얼굴을 보았다. 쓰벌, 그녀는 아름답고, 얼굴이 온통
빨개졌고, 땀에 젖은 채, 쾌감에 휩싸여 우거지상을 하고 있었다. 그는 엄마의 똥구멍
과 좆물을 싸지르고 있는 동생의 자지가 결합된 부분을 좀더 잘 보려고 엉금엉금 기어
서 가까이 다가갔다.
유리의 똥구멍은 그녀 자신의 보짓물과 성기의 좆물로 푹 젖어 있었다. 동생이 좆을
박아 대면서 나는 철푸덕거리는 소리가 성호을 흥분시켰다. 하얀 거품이 늘어난 핑크빛
똥구멍 언저리로 쏟아지고 성기의 자지 밑동까지 조금씩, 조금씩 번져가고 있었다. 그
리고 성기가 신음을 터뜨리면서 좆질의 속도를 점점 늦추었다.
"어흐흐흐, 어어어어엄마!"
그는 한숨을 내쉬면서 그녀의 엉덩이에서 미끄러져 내려와 바닥에 널브러졌다.
길고, 여전히 굵직한 그의 좆은 그녀의 단단하고 조여대는 똥구멍에서 천천히 빠져 나
왔다. 그의 넓고 말랑말랑한 좆대가리가 똥구멍 고리를 지나 뽀록 하고 빠져나오자,
유리가 신음을 흘렸다. 그녀는 좆대가리가 뽀록 하고 빠지는 소리를 듣고 그녀의 괄약
근이 시커먼 구멍을 벌리고 있는 것을 느꼈다. 시원한 공기가 그녀의 똥구멍 속으로
흘러들고, 허연 거품이 이는 씹좆물이 핑크 똥구멍 언저리에서 방울방울 떨어져 떨고
있는 그녀의 엉덩짝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음음음음음!"
그녀는 한숨을 내쉬며, 녹초가 되어 앞으로 넙죽 뻗어 버렸다. 그녀의 느긋한 얼굴에
음탕한 미소가 번졌다. 배를 깔고 엎드려 몸을 쭉 뻗치는 찰나, 그녀의 직장이 꼬이고
, 이어서 푸르르륵 축축한 방귀 소리와 함께 성기의 따끈한 좆물이 그녀의 똥구멍 속
굽이진 통로를 흠뻑 적시며 보글보글 흘러나오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너무 피곤하고,
 너무 행복해서 당황스런 느낌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성호과 성기가 그녀의 옆에 누웠다. 성호의 오른팔이 그녀의 어깨 위에 얹혀지고 성기의
왼쪽이 손이 자기 엄마의 떨리는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성기는
확실한 똥구멍 맨이 되어 있었다.
유리가 머리를 들었다.
"나 어땠니, 애들아? 너희들도 나만큼 행복한 거니?"
"그럼요!"
성호이 빙긋이 웃었다.
"예!"
성기도 동감을 표하면서 여전히 그녀의 맨 궁둥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우리 두 아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어서 기쁘구나. 하지만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아, 그럼요."
성호이 말했다.
"우리 친구가 알면 시기를 할 거다, 그거죠. 그들도 엄마하고 씹하려 들 거고요."
유리가 미소를 지었다.
"나를 너희들만 차지하고 싶은 거지, 엉?"
"예, 나하고 성기만 있어도 좋지요?"
"성호, '좋다'는 말은 맞지 않아. 너희 둘은 너희들이 생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멋진
 놈들이야. 너희 아빠도 너희들처럼 멋지게 씹을 해주지 못했어."
성호과 성기는 이를 크게 드러내고 웃었다. 엄마가 말하는 모습, 그녀의 외양, 즉 핑크
빛 브라와 검정 팬티의 너덜거리는 조각, 자줏빛 그물 스타킹 등이 10대의 자지를 다
시 성나게 만들었다. 성호이 성기가 자기 엄마의 똥구멍에 씹질을 할 때부터 이미 단단
하게 발기해 있었다. 이제 다시 단단하게 발기했으니까, 그의 차례가 된 것이다. 그는
 엄마의 등과 쭉 펴고 있는 맨살 궁둥짝 위로 올라갔다. 그녀의 번들거리는 핑크빛 똥
구멍은 정말로 색욕을 둗우었다. 그는 좆대가리를 볼록 내밀어진 구멍에 대고 물었다.
"똥구멍에 씹을 해도 될까요, 엄마?"
유리는 몸이 달아오른 상태는 아니었으나, 또 다른 자지가 그녀의 똥구멍을 꿰뚫어서
아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면 굳이 마다하고 싶지 않았다.
"해 봐라, 성호. 네 차례야. 원하는 대로 박아 봐. 이제 그건 너하고 성기 거야. 너희
사내들은 내 똥구멍과 보지를 아무 때고 원하면 가질 수 있어. 물어볼 필요도 없어.
내가 잠들어 있을 때라도 그저 네 큰 좆을 밀어넣고 펌프질을 시작하면 돼. 나는 그
때문에 잠이 깨게 되는 게 좋아."
그것으로써 성기는 충분히 자극이 되었다. 그는 아래로 움직였다. 그의 살찐 자지 대
가리가 좆물이 가득 차 있는 그녀의 부드러운 똥구멍 입술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아흐흑!"
유리는 한숨을 내쉬며 다리를 좀더 벌렸다. 그곳에 그렇게 엎어져서 똥구멍이 꿰뚫리
는 것은 멋진 일이었다.
그 때 성호은 자지를 거의 다 박아 넣었다. 그녀의 포동포동한 엉덩짝이 그의 불알 주변
에서 들썩거렸다. 그는 서서히 그녀의 축축하게 젖어 자지를 환영하는 뒷구멍을 채웠
다 비웠다 했다. 유리는 엉덩이 근육을 자기도 모르게 조여 대며 아들의 좆을 물어 댔
다. 놀랍게도 다시 보지 가랑이가 달아올랐다.
"으흐흑!"
유리는 신음을 터뜨렸다.
"우흐흐흐, 어흐흐흐!"
엄마의 쾌감이 고조되어 가는 소리를 듣자, 성호은 더욱 빠르게 좆질을 했다. 그녀의 옴
찔거리는 직장은 보지보다 엄청 뜨겁고 단단했다. 자기 자신의 엄마의 똥구멍에 자지
를 쑤셔 박는다는 생각만으로도 흥분이 되었다.
"굉장한 똥구멍이지, 엉?"
성기가 빙긋이 웃으면서 형의 번들거리는 자기가 엄마의 늘어난 똥구멍 속으로 드나드
는 것을 바라보았다.
"히야, 예!"
성호이 소리 질렀다.
"좋지요, 엄마?"
"아, 암, 그렇다, 성호! 너 때문에 난 또 쌀 것 같다! 아흐, 너희들 정말 똥구멍 씹을
기막히게 잘하는구나!"
유리의 궁둥이가 침대 위에서 들썩거리고 성호의 자지가 그녀의 똥구멍을 짓쑤셔 댔다.
그녀는 시험을 해 보았다. 어떻게 근육을 움직여서 박아 대는 자지를 조이고 물어 대
는 방법을 터득했다. 성호이 신음을 터뜨렸다.
"우후, 쓰벌, 내 자지를 쥐어짜는군요. 엄마,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난 네 크고 멋진 자지를 내 똥구멍으로 먹고 있는 거야, 그르르르!"
유리가 그르렁거리면서 그의 자지가 완전히 들어오자, 괄약근을 오므려 그의 좆뿌리를
 물어 주었다.
"엄마, 엄마! 나 쌀 것 같아!"
"이이이야아! 나도 싼다아아아!"
유리는 울부짖었다.
"빼라, 자질 빼라! 네 자지를 빨아먹자! 내가 빨 수 있게 이리 와!"
성호은 성이 날 대로 나서 크게 늘어나고, 빨갛게 부풀어오른 자지를 자기 엄마의 옴쭐
거리는 똥구멍에서 확 잡아 빼었다. 그녀는 약간 아프기까지 한 좆 철수에 깨갱거렸다
. 성호이 재빨리 그녀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는 얼른 자지를 두 손으로 움켜잡았다. 그
녀는 그가 좆물 사정을 참고 있음을 알았다. 그녀는 입을 들어올려 크게 벌렸다. 그가
 이미 물을 뚝뚝 흘리는 자지 대가리를 그녀의 입술 사이로 밀어넣었다.
"아구구!"
그는 꿀꿀거리면서 좆끝의 긴장을 풀어 주었다.
"어구구구, 으흐흐흐, 아아아아!"
수축하는 그의 불알이 좆물을 내뿜었다. 유리의 눈이 크게 떠졌다. 따끈하고 끈적거리
는 좆물이 연신 뿜어져 나와 그녀를 혀 위에 뿌려지더니 목구멍으로 넘어갔다. 그녀의
 큰아들의 뜨겁고 진득한 좆물은 그녀가 삼킬 사이도 없이 빠르게 뿜어져 나왔다. 그
녀는 그녀이 입 구석에 끈적거리는 오라기가 미끄러져 내리는 것을 느꼈다.
성기는 그 타락한 광경을 보면서 자기 자신의 단단한 자지를 딸딸이치고 있었다. 형의
 자지는 좆물과 그녀의 똥구멍 씹물에 젖어 번들거리며 그녀의 입 속에 들어가 있었다
. 성기는 그의 좆을 비어 있는 그녀의 똥구멍에 박을까, 아니면 형하고 그녀의 입을
함께 사용할까 망설였다. 그녀는 여전히 씹물을 흘리고 있었다. 들썩거리면서 흔들리
는 있는 엉덩이가 마음을 끄는 목표가 되었다. 성기가 버둥거리는 그녀의 몸뚱이 위로
 뛰어올라 그의 꼿꼿해진 좆을 다시 그녀의 옴찔거리는 뒷구멍에 박아질렀다. 단번에
불알께까지 들어박히도록 자지를 밀어붙였다.
"흐아아아악!"
유리가 성호의 불끈거리는 자지를 물고 헐떡거렸다.
그녀는 오르가즘이 반도 끝나기 전에 다시 똥구멍 씹을 당하고 있다! 그녀는 눈을 질
끈 감고 입에 들어박혀 좆물을 싸고 있는 자지를 물고 울부짖었다. 그녀는 너무 흥분
하여 삼키는 것도 잊고 있었다. 좆물이 아래 입술 위로 흘러서 턱밑으로 떨어졌다. 성호
이 엄마의 얼굴에서 좆물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자지를 빼어 따뜻한 그녀의 입을 자유
롭게 해 주고 꾸역꾸역 좆물을 게우고 있는 자지를 그녀의 코에 갖다댔다. 진득한 좆
물 덩이가 그녀의 코를 때리고 서서히 젖어들었다. 성호은 빙긋이 미소를 짓고 마지막
남은 좆물을 그녀의 눈과 이마에 대고 뿜어냈다.
그녀의 모습은 가관이었다! 얼굴에서 그의 좆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유리는 서서
히 구름 위에 붕 떠 있는 듯한 기분이 삭아들었다. 그녀는 아들의 좆물 맛을 사랑했다
. 그녀는 그것이 뺨과 코에 미끄러져 흘러내릴 때의 미끈거리고 따뜻한 느낌이 좋았다
. 그의 덜렁거리고 연한 자지를 움켜잡고 말캉말캉하고 좆물을 흘리고 있는 좆끝을 자
기의 얼굴에 대고 문지르며 좆물을 발랐다. 그녀의 얼굴이 온통 좆물로 처발라져서 얇
은 막을 이루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그녀는 졸아든 물건을 입에 넣고 빨
면서 그 위를 세게 문질러 주었다.
"아흐흐흐, 씨팔!"
성호이 신음을 터뜨렸다.
성호이 마지막 좆물을 다 싸 버렸을 때, 성기의 자지는 엄마의 똥구멍 깊은 곳을 쑤석거
리고 있었다. 그의 좆물이 갑자기 뿜어지자, 유리가 숨을 헉 내쉬었다. 그것은 민감한
 직장 속으로 관장액을 주입하는 것 같았다!
"여기 있어, 엄마!"
성기가 외쳤다. 그는 여전히 좆물을 싸고 있는 자지를 그녀의 늘어진 똥구멍에서 잡아
 빼어 그녀의 얼굴에 갖다 대었다. 좆물이 빠져나가지 않게 하려고 손으로 자지를 꽉
쥐고 있었다. 그는 미끈덩하고 물을 흘리는 대가리를 그녀의 따뜻한 입술 사이에 대고
 밀어넣었다. 유리는 또 다른 좆물 줄기가 혀를 싸바르는 것을 느끼고 신이 나서 흥흥
거렸다.
"맛이 어때?"
성기가 소리치면서 좆물 가득한 그녀 자신의 똥구멍에서 금방 빼낸 자지의 맛을 얼마
나 좋아하는지 궁금해하였다.
"음음음음음, 음음음음."
유리는 신음을 흘리면서 미소를 짓고 그의 좆을 물었다. 그녀는 더 달라는 듯이 머리
를 주억거렸다. 그녀의 눈이 껌벅거렸다.
잠시 후에, 성호과 성기는 둘 다 욱신거리는 불알을 잡고 살살 문지르고 있었다. 유리가
 그들을 보고 좆물이 잔뜩 묻은 얼굴에 만족의 미소를 떠올렸다. 그녀는 10대 소녀 적
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느낌을 맛본 적이 없었다.
"목욕을 해야겠다."
그녀가 말을 하면서 브라와 팬티 조각을 벗어 버렸다.
그녀가 일어서자, 그녀의 똥구멍에서 좆물이 약간 흘러나와 포동포동하고 하얀 허벅지
로 떨어져 내렸다. 그녀는 그것을 눈치채고 손을 허벅지 안으로 가져가서 커다란 좆물
 방울을 걷어내어 성호과 성기가 볼 수 있도록 들어 보였다. 그리고 그녀는 손가락을 입
 속에 넣었다. 그것을 깨끗이 빨아먹고 나서 입에 손가락을 빼고는 그들에게 구부려
보였다.
"엄마하고 함께 목욕하지 않을래?"
그녀가 물었다.
"또 씹하자고 하지 않으마."
성호이 빙긋이 웃었다.
"나한테 말하지 말고 내 자지에게 말해요!"
"그래요!"
성기가 말했다.
"내 불알이 욱신거리지만, 또 씹하고 싶어 참을 수가 없어요."
유리는 잠시 생각하였다.
"너희에게 말하는데, 내일 아침을 위해서 남겨 두어라."
그녀가 한 손을 들었다.
"힘들다는 것은 안다. 그래, 그것은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 하지만, 내 너희들에
게 그 보상을 해 주마. 우린 내일 지연 이모를 방문할 거다. 그녀는 너희 둘 중의 하
나가 그녀의 팬티 속으로 기어 들어가면 아주 좋아할 것이 틀림없다."
 
 
자매 과부와 그들의 자식들 5/5 번역물 
 
자매 과부와 그들의 자식들
Chapter 5.
지혜가 일어섰을 때, 그녀의 똥구멍은 성현의 좆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 남자의 옆에 섰다. 그의 손을 잡고 있었다. 그들은 철수의 부푼 불알이 더욱
탱탱해지고 펌프질하는 엉덩이가 떨리면서 씰룩거리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자기 오빠
가 엄마의 보지에 좆물을 싸고 있음을 알았다.
"아그그그그그!"
철수이 한숨을 내쉬면서 좆물을 뿜어내었다.
지연은 아들의 좆물이 보지 속으로 뿌려지는 것을 느끼자, 또 다른 오르가즘을 맞아
부들부들 몸을 떨었다. 그녀는 한숨을 내쉬면서 몸을 꿈틀거리고 보지를 조여 대며 그
에게 가능한 한 큰 기쁨을 선사했다.
"좋았니?"
그녀가 몽롱한 어조로 물었다.
"네 좆을 물어 대는 내 뜨거운 보지가 좋데?"
브라인이 대답도 하기 전에 성현이 샛문을 밀고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지혜가 낄낄
 웃으며 함께 박수를 쳤다. 철수은 큰 소리를 지르며, 발가벗은 엄마에게서 내려
가, 물을 뚝뚝 흐르는 자지를 감추려고 애를 썼다. 그의 얼굴이 부끄러움으로 벌게지
고 자기 자신의 엄마하고 씹한 것을 들킨 것을 두려워했다.
지연은 숨을 헐떡거리며 일어났다. 그녀는 쾌감을 즐기느라고 성현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다. 이제 그가 다시 돌아왔다. 거기다가 지혜하고 함께!
"아이고엄마야!"
지연이 신음을 터뜨리면서 발가벗은 몸뚱이를 가릴 만한 것이 없나 두리번거렸다.
"거기 그대로 있어!"
성현이 그녀에게 다가가면서 말했다. 그의 눈은 그녀의 발가벗은 채 꿈틀거리는 엉덩
짝과 짙은 분홍빛 보짓살 틈으로 스며 나오는 좆물을 훑어보았다.
"무, 무슨 짓을 하려고?"
지연에 훌쩍거리면서 물었다.
"음, 사실은… 나도 몰라. 아직은 말이야. 하지만 네가 그렇게 뜨거운 보지를 갖고 있
는데 그걸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 응?"
그가 철수을 향해 몸을 돌렸다.
"어땠니, 아이야. 또 니 엄마하고 씹하고 싶니?"
철수은 그저 공포에 질려서 놀라워하고 어쩔 줄 몰라했다. 그는 지혜가 자기의
시들어진, 물을 흘리는 좆을 바라보고 있음을 알았다. 그 때 그녀가 그를 쳐다보고 윙
크를 했다! 그는 그저 당황해서 바라볼 뿐이었다.
성현이 그의 바지를 벗고 자지를 꺼내었다. 그것은 굵고 묵직하게 아래로 늘어졌으며,
 그가 움직임에 따라 덜렁거렸다. 지연은 그것을 내려다보았다. 그녀는 지혜의 손가
락이 즉각적으로 그 자지에 다가가는 것을 보았다.
지연은 헛바람을 켰다.
"지혜!"
"걱정 마."
성현이 미소를 지었다.
"이 애가 해 보지 않은 일은 시키지 않을 테니까."
지혜가 죄지은 듯이 엄마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엄마의 털보지가 오빠의 좆물을 뚝
뚝 흘리고 있는 것을 보노라니 치솟는 욕정을 누르기가 매우 어려웠다. 지연은 지혜
가 자기 씹에 달통한보지를 보고 있음을 알고는 눈물을 뚝뚝 흘리었다.
"나는 원치 않았어."
지연이 울부짖었다.
"그가 시킨 거야!"
"내가요?"
철수이 소리쳤다.
"아냐, 아냐. 저 사람이야!"
지연이 성현을 가리키면서 흐느꼈다.
"저 사람이, 내가 너하고 씨, 씹을 하지 않으면 널 쏜다고 했어!"
"왜 울고 불고 야단이야?"
성현이 물었다.
"넌 네 아들이 저지른 더러운 짓을 즐기고 있었어. 그건 너도 알고 있어."
"나, 나는 원치 않았어!"
지연이 소리쳤다.
"넌 어떻게 생각하니?"
성현이 그녀의 아들에게 물었다.
"너는 옛날로 돌아가고 싶니? 너도 알지, 딸딸이를 치면서 단지 보지를 꿈꾸는 일을?"
철수은 자기 엄마를 바라보았다. 지연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시선을 떨구었다. 그
녀는 자기의 아들이 그녀를 원하고 있음을 알았다. 그녀도 마음속으로는 그를 원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것을 인정하기가 창피했다. 그러나 그녀는 10대 소년들과의 사랑에
환장하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그녀의 아들이 바로 사랑의 대상이었고, 그 어느 때보다
도 몸이 달아올라 있었으므로 그를 자기에게서 떨쳐 버릴 수 있는 힘이 없었다.
"해 봐."
성현이 철수에게 말했다.
"네 엄마하고 바닥에 뒹굴라구."
지혜는 그녀의 오빠가 자기 엄마 옆에서 팔을 뻗는 것을 보았다. 그의 몸이 그녀의
몸에 닿았다. 그러자 지연의 몸에 불이 붙었다. 그녀는 신음을 터뜨리면서 그녀 자신
이 그를 부여잡고 껴안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내 자지를 잡아라."
성현이 지혜에게 말했다. 그 소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의 뜨겁고 불룩거리는 살덩
이를 손가락으로 감싸 잡았다.
지연은 자기 딸의 붉어진 얼굴에 색정적인 기대가 어린 표정을 보고 눈을 감았다. 그
러나 철수은 눈을 크게 뜨고 포동포동하고, 흔들거리는 엉덩짝과 낯선 사람의 자
지를 음탕하게 펌프질하고 있는 여동생을 교대로 바라보았다. 그는 커다란 자지를 만
지고 있는 여동생의 손가락을 보자 더욱 흥분이 되었다. 그는 자기 자신의 자지가 다
시 꼿꼿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는 그 음탕한 광경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지연도
마침내 호기심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자기 딸과 성현이 숨이 차서 헉헉거리는
소리를 듣고는 눈을 뜨고 말았다.
"아아, 지혜!"
그녀는 신음을 터뜨렸다. 그녀의 딸이 그 남자의 앞에 무릎을 꿇고 다른 손바닥으로
그의 커다란 불알을 감싸쥐고 있었다.
성현의 자지는 길고 비대했으며, 꼿꼿하게 서서 꿈틀거리는데, 딸은 그걸 자기의 뺨과
 입술과 코에 부딪치며 놀고 있었다. 좀 있다가 그의 커다란 오줌 구멍이 벌어지고,
거기에서 멀겋고 번들거리는 흥분 좆물의 길다란 가닥이 흘러나와서 지혜의 얼굴에
음탕하게 흔들거렸다.
 그 어린 계집은 성현의 자지가 느슨하고 미끈거리는 표피 속에
서 단단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시커멓고 부풀어오른 좆대가리 끝에서 많은 양의
흥분 좆물이 뚝뚝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저희 엄마가 철수의 자지를 애무
하고 빨아 주고 싶어서 그를 불렀을 때보다 훨씬 더했다. 이제 그녀는 한시바삐 자지
가 얼마나 좋은 맛이 나는지 알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었다. 그녀는 그가 진한 좆물을
 몽땅 자기 목구멍에 싸 버릴는지, 그러기 전에 곧장 보지에 박아 댈는지 궁금했다.
지혜는 약간 겁이 났지만, 남자의 불알에서 금방 분출된 좆물 맛이 어떤 알고 싶었
다.
"빨고 싶니?"
성현이 물으면서 그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지연은 그녀의 딸이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고 까무러칠 뻔했다.
"나, 나는 이런 일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지혜가 불안한 듯이 말했다.
"걱정 마라."
성현 홈즈가 말했다.
"아무 것도 아냐. 그저 처음엔 입을 맞추고 살짝 핥아라. 그리고 나서 대가리를 입 속
에 넣고 빨대라고 생각하고 빨아라. 누가 아니, 네가 세게 빨면 맛나고 따뜻한 음료를
 먹게 될는지!"
지혜는 입술을 오므리고 그의 축축한 자지 끝에 재빨리 쪼아댔다. 그리고 또 한 번.
 그러나 이번에는 그리 빠르지 않았다. 잠시 후에 그녀는 뾰족하게 내면 입술을 그의
살진 좆대가리 전체에 대고 미끄러뜨리면서 보드랍고 축축한 살을 문질렀다. 성현은
그녀의 입술이 쩝쩝거리는 소리를 듣고 한숨을 내뱉었다.
"예에에, 잘 하는구나! 이제 넌 그걸 놓지 못할 거다."
지혜는 미소를 짓고 입술을 그의 볼록한 좆대가리에 미끄러뜨렸다. 그녀가 물이 새
어나오는 성현의 자지 전체에 통통한 입술을 날름거리자, 흥분 좆의 맛이 그녀의 혀로
 스며들었다. 그녀는 신이 나서 웅얼거렸다.
"음음음음."
그녀는 한숨을 터뜨리면서 부글거리는 구멍에 혀를 좀 더 내밀고 핥아 주었다. 자기가
 하는 짓이 너무 음탕해서 그녀 자신이 오싹하고 놀랐다. 그러나 하던 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지금은 아니었다. 그녀의 입에 정말로 많은 물이 고인 뒤라면 모를까.
"오, 예! 멋진 입술, 멋진 혀다!'
성현이 신음을 터뜨리며 궁둥이를 그녀의 얼굴에 대고 앞으로 디밀었다.
지혜가 그녀의 머리를 고정시키고 그 거대한 좆마디를 뜨거운 입 속에 집어넣었다.
그녀는 입술로 그의 좆봉우리 뒤에 이어진 은 좆대를 감싸 물고 사랑스러워 못 견디겠
다는 듯이 그 말랑말랑한 둥근 대가리를 혀로 날름거렸다.
"이제 빨아 봐."
성현이 말하고 여전히 그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그가 지시하는 대로 따라 하는 지혜의 뺨이 푹 들어갔다. 그는 신음을 터뜨리면서
손가락을 그녀의 옆구리에 찔러 넣고 그녀의 머리를 자기의 벌떡거리는 좆대에 대고
눌렀다. 그는 그녀가 숨이 막혀 캑캑거리는 소리를 들고, 그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자지를 빼었다가 기다렸다. 그 때 그녀는 손으로는 여전히 자지를 잡고 있으면서 그
좆나팔을 베어 물었다.
"그거야."
성현이 신음을 터뜨렸다.
"내 자지를 빨아먹어. 단단한 자지를 한 입 가득 물라고!"
그가 굳이 다그치지 않아도, 지혜는 자기의 머리를 연신 주억거리고 있었다. 그 때
마다 조금씩 그의 자지를 더욱 많이 물어들였다. 살찐 대가리가 그녀의 편도선을 지날
 때, 그녀는 약간 캑캑거렸으나, 금방 그것을 삼키며 빨아 대었다.
성현은 그녀의 작은 머리통이 연신 주억거리는 모습을 보고, 그녀가 그의 굵은 좆대
위아래로 입술 전체를 미끄러뜨리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뺨이 더욱 움푹 들어가고 더
욱 세게 빨아들였으며, 그녀의 두 손은 좆물을 담고 있는 둥근 그의 묵직한 주머니에
들어 있는 불알을 거머잡고 굴리고 쥐어짰다.
지혜는 성현인 그녀가 하는 모든 것을 좋아하고 있음을 느꼈다. 그가 신음을 터뜨리
고 한숨을 내쉬며 몸을 움찔거리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었다. 그의 손이 더욱 부드럽게
 천천히 그녀의 머리 뒤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머리를 주억거리면서 자지를 빨아들이
고 혀를 놀렸다. 그녀가 남자의 자지를 완벽하게 빨아들일 수 없었다 하더라도 그녀는
 그렇게 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것은 그녀의 입술 사이에서 힘차고 강대했다. 그러나
성현은 그녀의 힘에 꼼짝못하고 따뜻한 입의 마력에 노근노근해지고 말았다.
"음음음음."
그녀가 냠냠거리고, 몸을 떨면서 자기 보지가 물을 흘리는 것을 느꼈다. 성현의 큰 자
지를 빠는 것은 정말 미치게 좋은 것이었다. 특히 엄마와 오빠가 보니까 더욱 그랬다.
 그녀는 철수이 그 남자를 부러워하는 것이 아닐까 혹은 엄마가 좆을 빨리고 싶은
 그의 욕구를 만족시켜 주었을까 생각해 보았다.
"오오오, 예! 더 이상 못 견디겠어!"
성현이 숨을 헉헉거렸다. 그녀의 부드럽고 축축한 입술과 뜨겁고 꿈틀거리는 목구멍이
 그의 꼿꼿한 자지를 끊임없이 문질러 대자, 그의 불알이 탱탱해졌다.
지혜가 더욱 빠르게 머리를 주억거렸다. 그녀는 그의 좆뿌리에 흥분 좆물과 침이 뒤
섞여 들면서 뽀글뽀글 뽀직뽀직 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녀는 행복한 듯이 목을 꿀꺽거
리며 그의 부풀어오른 좆마디 위에서 혀를 앞뒤로 놀렸다. 그녀의 입술은 빨고 주억거
리며 그의 꼿꼿한 자지를 단단히 감싸 물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굵은 좆대가 진동
하면서 비틀리는 것을 느꼈다.
"아아아, 빨아, 빨아, 빨아!"
성현이 되풀이하면서 그의 입술을 열나게 놀렸다.
그 남자가 흥분하는 모습은 그녀의 흥분을 더욱 증폭시켰다. 지혜는 그의 큰 자지를
 입에 삼키고 조금씩 씹고 뜯어먹기 시작하였다. 성현은 그녀의 손을 잡고 그의 엉덩
이를 잡게 했다. 그가 그녀의 얼굴에 대고 좆질을 시작하자, 그녀는 손가락을 그의 바
지 속으로 집어넣어 잡고 있었다.
"어푸, 어푸, 어푸푸!"
지혜는 꼿꼿하고 벌떡거리는 자지가 그녀의 목구멍에 들락날락하자, 꿀꿀거리면서
빨아먹었다. 목구멍에 들어찬 자지가 편도선을 지날 때, 그녀는 세게 빨고 입술을 날
름거렸다. 그녀는 그가 그녀에게 주마고 했던 음료를 마음껏 받아먹으려고 온갖 노력
을 다 기울였다.
지연은 철수의 손이 퉁 튀어나온 자가의 젖통에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
"보고 있으니까, 엄마도 꼴리지?"
그가 물었다.
"아흐윽!"
지연은 딸의 더러운 짓을 보고 음탕한 반응을 일으키는 자신이 부끄러워 신음을 터뜨
렸다.
그녀의 거대한 젖통이 열심히 놀려대는 손 아래서 덜렁거렸다. 그녀는 아들의 자지가
뜨겁고 단단해져서 그녀의 궁둥이에 닿는 것을 느꼈다.
"나, 난 참을 수 없어!"
그녀가 울부짖듯 소리치면서 손을 아래로 뻗어 그의 자지를 움켜잡았다.
"이건 너무 뜨거워. 델 정도야!"
철수은 엄마의 손가락이 자기 자지에 닿는 것을 느끼고, 다시 그녀하고 씹을 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그걸 원했다. 그가 그녀의 털보지에 자지를
박아 주길 원했다. 보는 사람이 있어도 상관없었다! 그는 그녀 위로 기어올랐다. 그의
 머리가 무겁게 흔들거리는 그녀의 젖통 위에 있었다. 그는 그녀의 오금을 잡고 자기
머리 위로 다리를 들어올렸다. 그는 넓게 벌어져 들어올려진 엉덩이를 내려다보았다.
그녀의 비죽 내민 털보지가 김을 내뿜으며 발랑거렸다. 그 아래에서는 축축한 핑크빛
똥구멍이 미소를 짓고 있었다. 철수은 잠시 그걸 바라보다가 손가락을 갖다댔다.
"아흐윽, 안…돼!"
아들이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이 그 부드러운 주름 구멍 둘레를 건들리자, 지연은 부
끄러워하며 신음을 터뜨렸다.
그가 옴찔거리는 구멍 한 가운데에 손가락을 살짝 밀어넣기 시작하자, 그녀는 궁둥이
를 들썩거리며 몸을 떨었다.
"아흑, 아우, 철수!"
그녀가 숨을 헐떡거렸다.
"너 그럴 거 아니지, 아, 안 돼, 그건 더러워!"
그리고 그녀가 마지막 말을 내뱉을 때, 그녀의 아들이 손가락을 오므라드는 똥구멍 속
에 찔러넣었다.
"아하악!"
지연은 자기의 단단한 핑크빛 똥구멍 고리가 그의 손가락에 의해서 늘어나 벌어지자,
날카롭게 숨을 터뜨렸다.
"우우, 씨벌! 똥구멍이 뜨겁네!"
철수이 소리쳤다.
"정말 굉장한 똥구멍이야!"
"으흐흐윽!"
지연은 철수이 길다란 손가락을 단단하게 조여 대는 뒷구멍 속을 들락날락하자,
숨을 헐떡거렸다. 그녀는 그렇게 당황한 적이 없었다. 그녀의 보지는 도발적이고, 매
력적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정말 그가 그걸 보고 손가락을 쑤시거나 핥는 것을 개의치
 않았다. 그러나 그녀의 똥구멍은 좀 더럽고 기피해야 할 것이었다. 그가 정말로 그녀
의 뒷구멍에 손가락을 찔러넣고 쑤석거리자 그녀의 얼굴이 벌게졌다. 더욱 고약한 것
은 철수이 자기 궁둥이를 찔러 대는 것을 지혜와 그 남자가 보고 있다는 것이다
.
지연의 벌어진 엉덩짝이 살살 떨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사타구니에 커다란 불이 나는
것을 느꼈다. 쑤석거려 대는 아들의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를 더욱 꼴리게 만들었다.
그녀는 자기의 벌어진 보지 구멍 위에 길다란 공알이 뾰족하게 튀어나오는 것을 느꼈
다. 그녀는 순전한 쾌감으로 숨을 헐떡거리지 않을 수 없었다. 철수의 손가락이
엄마의 뜨겁게 조여 대는 똥구멍을 쑤시면서 질척거렸다. 그는 자기가 쑤셔 줄 때마다
 그녀의 엉덩짝이 떨리는 것을 보았다. 그는 그녀의 똥구멍에 뭔가 다른 것을 쑤셔 보
고 싶었다. 손가락보다 훨씬 큰 무언가를! 그는 손가락을 빼어내고 두 손가락을 모아
서 두 개를 한꺼번에 그 속에 밀어넣었다. 지연의 신음이 커졌다.
"구멍을 더 벌릴 거야."
그가 중얼거리면서 손가락을 휘젓다가 가위처럼 벌려서 그 민감한 똥구멍 고리를 늘어
나게 했다. 그는 그곳에 다시 손가락을 쑤셔 넣고 휘저으면서, 손가락 마디에 달라붙
어 조여대는 뜨겁고 신축성이 좋은 엄마의 똥구멍보다 섹시한 것이 없다는 느낌을 받
았다.
"으응, 으흐흥!"
지연은 고통이 사라지고 쾌감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끼고 자기도 모르게 궁둥이를 들썩
거리며 신음을 터뜨렸다.
철수의 손가락이 뜨겁고 축축한 똥구멍 속살을 후벼 주자, 그녀는 전에 없던 불이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보지와 똥구멍을 갈라놓은 얇은 막에 믿을 수 없이 세찬 쾌감
의 전율이 일어나자, 그녀는 괄약근을 조여 댔다.
"아아아아아악!"
그녀는 마구 울부짖으면서 윗몸을 뒤흔들어 커다란 젖통이 덜렁거리게 만들었다.
물어 대는 그녀의 똥구멍에서 철수이 천천히 손가락을 빼어내었다. 그리고 넓어져
서 번들거리는 핑크빛 구멍 고리에 그의 뜨겁고 둥그런 좆대가리를 갖다댔다.
"아흐흑, 안 돼애!"
그가 몸을 밀어붙이자 긴장하며 소리쳤다. 지연은 아들의 자지가 그녀의 힘좋은 괄약
근을 뚫고 들어오자 공포와 수치로 비명을 질렀다.
"안 돼! 아그극!"
철수은 꼿꼿한 자지을 박아 넣고, 좆대가리가 그녀의 뜨겁고 좁은 똥구멍에 조여
지는 것을 느꼈다.
"우우, 쓰벌!"
그는 숨을 헐떡거렸다. 그녀의 똥구멍이 그의 자지를 너무 꽉 물고 조여 대는 바람에,
 무지 뻑뻑하고 약간 아프기까지 했다. 그러나 그는 그녀의 부드럽고 섬세한 근육이
점점 벌어지는 것을 느꼈다. 서서히 좆대가리를 그녀의 괄약근을 통과시키며 찔러 넣
었다. 똥구멍이 박아 대는 박자에 따라서, 그의 자지 목을 감싸 물었다.
"우우욱, 허으으윽!"
지연은 고통과 쾌감에 뒤섞여 숨을 헐떡거렸다. 그녀의 공알이 그렇게 단단해지고 부
풀어오른 적이 없었다. 그러나 그녀의 불쌍한 똥구멍이라니! 그곳에는 그의 자지가 쑤
셔박히고 있었다!
철수은 자지에서 가장 큰 부분을 일단 밀어넣는 데 성공하자, 그는 남은 부분을
그녀의 끓어오르는 단지 속에 푹 담갔다. 그는 착실하게 몸을 앞으로 밀어여서 엄마의
 똥구멍에 자지를 박아서 그녀의 욱신거리는 똥구멍 고리에 불알이 비벼지도록 만들었
다.
지연은 커다란 좆대가리가 그녀의 똥구멍에 완전히 박혀 들었을 때, 숨을 헐떡거리면
서 소리를 내어 한숨을 내쉬었다. 그것이 물어 대는 동굴 속살을 쑤셔 대자, 그녀는
꿈틀거리며 찔러 주는 쾌감으로 신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자기가 완전
히 타락한 짓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었으나, 어쩔 수가 없었다.
철수은 빠르게 좆질을 하였다. 그가 늘어난 똥구멍 입술을 폭폭 쑤셔 주자, 씹물
이 그녀의 보지에서 뚝뚝 흘러내려서는 그의 자지에 묻었다. 그가 엉덩이를 질러 대는
 바람에 그녀의 몸뚱이가 뒤흔들리며 그녀의 거대한 젖통이 마구 흔들리고 덜렁거렸다
.
"으으으으으, 그래, 그래!"
지연은 황홀한 듯이 쇳소리를 냈다. 그녀의 얼굴이 쾌감으로 일그러졌다.
"좋아요?"
철수이 물었다.
"똥구멍에 씹을 해주니까 좋아요?"
"하악, 허억, 으, 철수! 겁난다! 어쩔 수 없어! 나, 난 네 자지가 내 몸속에 들어
온 것을 느낄 수 있어! 뿌리까지 박혀든 것 같아!"
철수이 말뚝을 박듯이 궁둥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자, 지연은 오르가즘이 시작되어
 발버둥을 치기 시작했다. 그는 매번 그녀의 떨고 있는 엉덩이에 자지를 뿌리까지 밀
어넣었다. 그녀의 눈이 놀라움에 크게 떠졌다. 그녀는 자기의 단단한 똥구멍에 큰 좆
이 드나들어 절정 씹물을 싸게 될 줄은 몰랐다. 철수이 머리를 아래로 기울이고
미끈거리고 번들거리는 자지가 자기 엄마의 똥구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양을 보고
 있었다. 그가 엄마가 쾌감을 못 이겨 내지르는 소리를 듣는 순간, 그녀의 똥구멍이
그의 자지를 꼭꼭 물어 주는 것을 느끼고 신이 나서 펌프질을 하여 좆방아를 찧었다.
그는 다시 엄마를 싸게 만들었다! 그것도 똥구멍 씹으로! 그녀의 처녀 똥구멍은 너무
뜨겁고 단단했다. 그녀 자신이 씹물을 싸면서, 너무 세게 조여 대는 바람에, 그는 더
이상 펌프질을 계속할 수 없었다. 그녀의 똥집이 그의 자지 전체를 몽땅 받아들인 채
조여 주고 있다! 그는 불이 당겨지고 부풀어오른 자지가 욱신거리며 불이 나는 것 같
은 느낌을 받았다. 막 사정을 하려는 찰나에, 지연이 다시 씹물 보따리를 터뜨렸다.
"옴메에에, 아흐흐흥, 오애앵!"
그녀는 자기 아들이 엉덩이를 사납게 쑤셔 대자 마구 울부짖었다. 그녀의 엉덩이가 더
욱 세가 조여 대고 보지가 정신 없이 옴찔거리면서 보짓물 덩이를 왈칵왈칵 쏟아내었
다. 그녀의 발딱 볼가진 공알이 어디 비벼 댈 곳이 없나 하는 듯이 허공을 찔러대고
있었다.
"아우욱, 쓰벌!"
크라이언이 소리를 질렀다.
"나 싼다아아아아!"
그는 살찐 자지를 그녀의 조여 대는 똥구멍에 뿌리까지 쑤셔 박고는 긴장한 근육의 힘
을 풀었다. 뜨거운 좆물 줄기가 벌게진 좆끝에서 엄마의 오물거리는 똥구멍 속에 뿜어
져 흘러넘쳤다. 그의 자지가 연신 불뚝거리었다. 그는 사정의 쾌감에 젖어 멍해진 상
태에서 자기의 엄마가 쾌감에 젖어 낑낑거리면서 숨을 학학 몰아 쉬는 소리를 들었다.
"아하악, 그래!"
그녀가 우는 소리를 냈다.
"내 똥구멍을 뚫어 버려. 박아 줘. … 으, 씨팔! 졸나 좋아! 흐응!"
철수이 숨을 씩씩거리면서 그녀의 몸에 굴러내리고, 졸아든 좆을 그녀의 똥구멍에
서 빼어 내자, 뽀록 하는 소리가 났다. 진하고 뜨거운, 하얀 좆물이 엉덩이 틈 구멍에
서 부글거렸다. 그는 녹초가 되어 이를 드러내고 웃으며, 여동생을 바라보았다. 성현
의 괴물 같은 자지가 뒤틀리자 그녀는 눈알이 튀어나올 지경이었다. 그는 그녀의 손을
 잡고 있었다. 철수은 그가 막 사정을 하려는 찰나에 있음을 알았다.
"하악! 어푸푸! 어푸!"
지혜는 성현이 살찐 자지를 그녀의 목구멍 아래로 찔러 박은 채 멈추는 바람에 숨이
 컥컥 막혔다. 그리고 그녀는 길고 단단한 자지가 꼿꼿해지고 벌떡거리는 것을 느꼈다
. 그녀의 눈이 공포로 크게 벌어졌다. 숨이 막혀 죽거나 좆물을 흠뻑 뒤집어쓸 것 같
았던 것이다.
"음음음음, 어흐흐!"
그녀는 머리를 뒤로 빼려고 애를 썼으나, 그가 아주 단단히 잡고 있어서 어쩔 수가 없
었다.
"으어어억! 씨발, 싼다!"
성현이 외쳤다. 그는 등을 구부리더니 냅다 자지를 들이밀어서 지혜의 목구멍 아래
로 좆대를 더욱 쑤셔 박았다.
"어흑, 어엉, 아하악!"
그는 진하고 끈적거리는 좆물을 불알로부터 쏟아내어 좆끝을 통하여 소녀의 불룩거리
는 목구멍에 쏟아넣으면서 꿀꿀거렸다.
멜라는 숨이 막혀서 캑캑거렸다. 좆물이 쏟아져서 목구멍 뒤에 가 부딪치고 일부는 입
 속 구석으로 넘쳐났다. 그녀의 콧구멍으로 하얀 좆물이 덩이가 두 줄기 흘러나왔다.
성현은 재빨리 자지를 뒤로 빼어서 그녀의 혀에 좆물을 토했다. 그리고 그는 더욱 많
은 진득한 좆물 덩이를 그녀의 입에 쏟아냈다. 지혜는 소리를 내어 마시며 캑캑거리
는 것을 멈추었다. 이제 그녀는 숨을 쉴 수 있었으며, 그렇게 당한 것이 그리 나쁘지
않았다. 적어도 그것 무지 맛있었다! 그녀는 혀를 날름거리며 레벳의 진하고 톡 쏘는
좆물에 담갔다. 좀 더 싸 달라는 듯이 말랑말랑한 좆대가리를 세게 빨았다.
"우우우, 쓰벌, 이년아!"
성현이 숨을 헐떡거렸다.
"그만 됐어! 똥같이! 내 불알 속이 너 때문에 텅텅 비었단 말야!"
지혜는 뒤꿈치에 엉덩이를 댄 자세로 몸을 뒤로 젖히고 한숨을 쉬었다. 그녀는 입술
을 핥으며 길고 축 늘어져 흔들거리는 자지를 바라보았다. 이제 별로 더는 없나 봐.
그녀는 생각했다.
"나중에 또 더 먹고 싶니?"
그가 물었다.
"우아!"
지혜가 좋아라 소리 질렀다.
"그거 정말 좋아요! 하지만 난 첨엔 죽는 줄 알았어요. 다음에는 너무 깊이 쑤셔 박지
 말아요, 예?"
성현이 미소를 지었다.
"넌 좆물을 기막히게 잘 빨아먹는 것 같구나."
그는 지연을 바라보고 그녀의 엉덩이에서 철수의 좆물이 뚝뚝 떨어지는 걸 보았다
.
"저 걸 봐라."
하면서 볼품 없이 굴욕적인 자세를 확연하게 드러내는 여인을 가리켰다.
"보지하고 똥구멍에서 좆물이 흘러나오고 있어! 너 네 오빠 게 내 거보다 맛있을 것
같니?"
지혜는 좆물이 묻어 있는 엄마의 엉덩이에서 허연 좆물 줄기가 아래로 늘어져 내리
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그러자 그걸 먹고 싶은 마음이 샘솟았다. 그녀는 다른 여인,
특히 엄마의 엉덩이를 먹는 일은 몹쓸 일이라고 알고 있다. 그건 가장 고약한 상상이
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빨간 엉덩이에서 흘러나오는 철수의 좆물을 핥아먹고 싶
어 죽을 지경이었다.
"자! 이리 와서,"
로멧이 말하면서 그녀의 팔을 잡고 엄마가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먹어 봐."
"아, 안 돼!"
지연이 놀라서 작은 소리로 말했다.
"그건 안 돼!"
"내 말 들어라."
그가 지혜에게 말했다.
"넌 좆물을 모두 먹고 싶지, 그렇지?"
지혜는 자기 엄마 얼굴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
녀는 성현이 지연의 일으켜 소파로 데리고 가는 것을 보았다. 그는 그녀를 소파에 눕
히고 엉덩이를 쿠션 모서리에 얹게 하고 다리의 뒤를 잡아 위로 들어올렸다.
"제발!"
지연은 지혜가 기어서 자기에게 다가오면서 구멍을 벌리고 있는 자기의 보지와 좆물
이 가득 차 있는 똥구멍을 바라보다 흐느껴 울었다.
"제발, 이런 짓을 하지 마. 난 싫어! 안 돼!"
그러나 신음하는 엄마는 마음속으로는 다시 싸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뜨겁게 달아올라 근질거렸고, 실제로 오르가즘으로 비명을 지르고 있었
다. 길게 솟아난 공알이 또 다른 심장처럼 발딱거리고 있었다.
지혜는 자기 엄마의 도발적인 똥구멍이 끈적끈적한 좆물 방울을 뒤집어쓰고 있는 모
습을 기대에 찬 듯 바라보았다. 볼록 솟아오른 분홍빛 똥구멍 고리 위에 지연의 크고
쩍 벌어진 보지가 아들하고 씹질한 덕에 질퍽질퍽하고 달아올라 있었다. 지혜는 혀
를 내밀고 똥구멍을 먹을까 보지를 먹을까 고르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녀는 결정했다.
 그녀는 길다란 혀를 날름거리며 엄마의 똥구멍에서 똑 쏘는 맛을 지닌 공알로 옮겨가
면서 적어도 밥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은 씹좆물이 섞인 물을 모았다.
"음음음음, 으음, 으음!"
지혜는 한숨을 내쉬며 엄마의 쪼개진 똥구멍에서 쩍 벌어진 보지를 길다란 핑크빛
혀로 열나게 핥아먹었다.
지연은 몸서리를 치고 신음을 터뜨리면서, 보지 가랑이에 솟아오르는 변태적인 욕정을
 억누르려고 애를 썼다. 하이고, 엄마야. 지혜의 혀는 너무 좋아서 멍든 엉덩이를
어루만져 주고 민감한 보지 입술을 자극하였다. 그녀는 포기하여 흐느꼈다. 부끄럽고
기쁜 마음으로 지혜의 혀가 좆물을 흘려내는 두 구멍을 핥고 빠는 것을 받아들였다.
 성현과 철수은 근친간의 동성애를 바라보고 있었다. 지연은 몸부림을 치며 헐떡
거리면서 마지못해 원치 않는 애무에 대해 중얼거렸고, 멜라는 탐욕스럽게 먹고 핥고
빨았다. 그 작은 소녀가 자기 엄마의 음탕하게 벌어진 구멍 앞에 무릎을 꿇고 있으니
까 그녀의 예쁜 엉덩이가 허공에 흔들거렸다. 철수은 자기 여동생의 똥구멍이 빨
갛게 달아올라 옴찔거리는 것을 보았다.
"다, 당신이 저년의 똥구멍에 씹을 하려고?"
그가 외쳤다.
"그렇고 말고!"
성현이 웃었다.
"안 될 게 어딨어? 너도 금방 저 늙은 년의 똥구멍을 박아 줬는데, 내가 네 여동생하
고 씹을 못하겠니?"
철수은 그 말에 대답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눈은 지혜가 머리를 끄덕이면서
엉덩이를 흔드는 것을 보았다. 큰 소리를 내며 게걸스럽게 빨아대는 혀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졌다. 지연의 몸뚱이는 땀으로 번들거렸다. 그녀는 곡예사라도 된 것처럼 다
리를 쭉 펴서 들어올리면 몸을 비틀었다.
"아하악, 지혜! 지혜!"
지연은 헉헉거리면서 욕정에 휩싸여 몸부림쳤다.
그녀의 작은 딸의 뜨거운 입과 핥아 대는 혀는 속수무책인 엄마를 또 다른 오르가즘으
로 몰고 갔다. 그녀는 작열하는 쾌감의 밀물이 그녀의 보지 가랑이를 휩쓸고 지나가자
 버둥거리며 비명을 질렀다.
"우아아아아악!"
지연은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자기의 허벅지를 넓게 벌렸다. 그녀는 한 동안 흑흑거
리다가 소파에 등을 대고 쓰러져서 숨을 헐떡거렸다. 지혜는 근친에 대한 보지 핥기
를 멈추지 않았다. 그녀는 자기 엄마가 발버둥을 치든 널브러져서 낑낑거리든 개의치
않고 그저 질퍽거리는 구멍을 혀로 핥아 주었다.
지연은 쉴 틈이 없었다. 오르가즘의 뒷맛을 음미할 틈도 없었다. 지혜가 계속해서
자기 엄마를 몰아치며 빨아 주는 바람에 절정이 끝나기도 전에 또 다른 절정이 몰아쳐
서 그녀의 엄마 지연은 끊임없이 신음을 흘리고 보지를 옴찔거리며 부지런히 날름거리
는 딸의 입술과 혀에 대고 비벼 대었다.
"어흐흐흥, 아이구우우!"
지연은 울부짖었다.
"나 싸고 있어, 크흥… 싼다고! 내 보지에서, 아학, 씹물이 마구, 흐액! …나와!"
우레 같은 오르가즘이 벌벌 떨고 있는 여인의 몸뚱이를 벼락치듯 강타했다. 그녀의 거
대한 젖통이 덜렁거리고 너풀거렸다. 그녀의 엉덩이가 허공으로 높이 들려지고 뺨이
사납게 일그러졌다. 그녀가 부들거리다가 움찔하더니 그대로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그래도 지혜는 계속 달라붙어서 자기의 입을 물을 질질 흘리는 엄마의 보지 입가에
딱 붙이고 있다가 이윽고 씹물에 푹 젖어 번들거리는 얼굴을 들고 깊이 숨을 쉬었다.
"휴우우!"
그녀도 헉헉거리며 숨을 헐떡거렸다.
"빨면서 숨을 쉬는 게 무척 힘드네!"
"곧 요령을 터득할 거야."
성현이 낄낄거렸다.
"훈련을 하면 안 될 게 없어. 그리고 넌 오늘 엄청 훈련을 많이 했어. 자, 이제 밤이
좀 늦었다. 파티를 끝내고 싶지 않지만, 이제는 씻고 무언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찾
아보아야겠다."
"당신, 그만 둘 거예요?"
지혜가 소리치면서 일어나 그에게 다가갔다.
"다, 당신은 나에게 다시 해 준다고 했잖아요?"
성현은 미소를 짓고 팔로 그녀의 어깨에 감쌌다.
"얘, 난 이제 젊지 않아. 나는 한 시간에 열 번을 무리야, 알잖니? 내 불알이 아프다.
 그러나 네 오빠가 기꺼이 널 도와 줄 거다. 그렇지, 철수?"
"어, 그럼, 그렇고 말고요."
철수이 말하면서 여동생의 불룩 튀어나온 젖통과 축축하게 젖은 빨간 보지 입술을
 바라보았다.
그들은 지연을 둘어싸고 옆에서 잡아 주어 일으켜 세우고 욕실로 들어갔다. 성현이 욕
조에 물을 가득 채웠다. 그들은 모두 욕조에 함께 들어갔다. 물이 옆으로 튀었다. 그
들은 물 속에서 낄낄거리며 서로 비누를 잡으려고 하면서 소동을 벌였다. 그리고 지연
은 아들이나 딸이 그녀의 두 구멍 중 하나에 길다란 손가락을 밀어넣는 바람에 여러
번 소리를 지르고 물위에 뛰어올랐다가 깊이 잠기도 하였다.
"난 대체로 젊은 10대를 좋아하지만,"
성현이 말하면서 지연의 살찌고 축축한 젖통을 바라보았다.
"당신은 정말 멋진 젖통을 가졌군."
엄마의 거대하고 몹시 튀어나온 젖통은 반은 물에 잠기고 반은 물 밖에 드러나 섹시하
게 덜렁거리고 있었다. 지혜와 철수은 각각 하나씩 그 젖통을 잡고 들어올렸다.
 지연의 통통한 젖꼭지가 발딱 솟았고, 그녀는 한숨을 내뱉으며 눈을 감았다. 그녀는
성현이 물밑으로 손으로 넣어 그녀의 털 보지를 쑤석거리가 눈을 크게 떴다. 그는 그
녀를 보고 싱긋 웃으며 다른 손을 그녀의 포동포동한 허벅지 사이로 넣었다. 그녀는
순간적으로 긴장했다. 그러나 지혜와 철수이 그녀의 무거운 젖통의 부드러운 살
을 가만히 쥐어짜고 지긋이 눌러 주고 성현이 꼴려서 통통해진 보짓살을 손가락으로
비벼 주자, 다시 눈을 감고 그의 가슴에 등을 대고 비스듬히 몸을 뒤로 젖혔다. 그의
시들어진 자지와 통통한 불알이 물 속에서 출렁거리며 그녀의 등 아래에 부딪쳤다. 브
라이언과 그의 여동생은 비누를 잡고 엄마의 커다란 젖통에 칠을 해 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비누칠한 그 큰 젖통을 손에 쥐고 문지르고 주물럭거리기 시작했다. 그들이 색
정 어린 관심으로 보고 있을 때, 그녀의 젖통 살이 그들의 손가락 밑으로 미끄러졌다.
"젖통을 씻고 싶은가 봐."
성현이 말하면서 가만히 지연의 발딱 솟은 공알을 잡아돌려 주었다. 그녀는 몸을 떨면
서 숨을 헐떡거렸다. 그는 그녀의 공알이 작은 좆대가리같이 튀어나올 때까지 그녀의
보짓살을 벗겼다가 덮는 동작을 계속했다.
"흐으으윽!"
그가 공알을 비틀어대며 조물락거리자, 지연이 비명을 질렀다.
"안 돼요, 하지 …"
그녀는 숨을 헐떡거리며 발버둥을 쳤다.
"거긴 너무 예민해서 건드리면 전 미쳐요!"
"그럼 그렇게 해."
로멧이 조용히 말하면서 계속해서 공알을 만지작거렸다. 그의 다른 손은 보짓살을 잡
아뜯고 꼬집으며 짙은 보지털을 헤치고 늘어나게 만들었다.
"으허허허억!"
지연이 신음을 터뜨렸다. 보지가 미끈거리는 보짓물을 흘려내어 욕조의 물에 섞여들었
다.
성현은 그 보짓물이 자기 손가락 사이로 흘러나가는 것을 느끼고 자지가 꼿꼿해지기
시작했다. 그의 불알은 여전히 늘어져 욱신거려서 좆물이 별로 없는 것 같았다. 그러
나 그는 구멍에 다시 자지를 박고 싶었다.
"손을 뒤로 해서 내 자지를 한 동안 만져 봐."
그가 그녀에게 말했다.
지연은 두 손을 뒤로 가져가서 그의 자지가 위로 서서 물 속에서 꺼떡거리고 있는 것
을 느꼈다. 그녀가 잡고 쓰다듬기 시작하자, 그녀의 손 안에서 씰룩거렸다. 한 손을
굵은 좆대에서 떼고 그의 살찐 불알에서부터 부풀어오른 좆대가리까지 만져보고 나서
그녀는 그의 자지의 크기와 모양과 질감을 가늠해 보았다. 그녀는 피가 잔뜩 몰려 있
는 좆대가리를 꼭 눌러 보고 말랑한 대가리를 자극하며 시소를 지었다. 지혜와 브라
이언이 그녀의 묵직한 젖통을 보다가 벌게지는 그녀의 얼굴로 시선을 돌렸다.
"그 사람 자지 무지 크죠?"
지혜가 한 마디 했다.
지연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가 손가락 쑤심질을 당하자, 욕정이 솟아
올랐다. 그녀의 젖통이 주물리는 동안 그녀의 손은 묵직한 좆을 만지고 있었다.
"예에!"
성현이 말했다.
"이번만은 내 규칙을 깨고 나이 든 여자하고 씹을 해야겠다."
그는 철수을 바라보았다.
"야, 꼬마. 너 자지 꼴렸냐?"
"내가 알아볼게요."
지혜가 낄낄거렸다. 그녀는 엄마의 젖통을 놓고 손을 물 속에 집어넣었다. 여동생의
 손과 팔이 사라지고 얼굴에 몽롱한 미소가 피어어나자, 철수이 신음을 터뜨렸다.
 그녀는 한참 동안 검사를 했다.
"좋아."
성현이 말했다.
"꼴렸을 거야. 안 그러면 네가 손가락으로 녀석의 똥구멍을 쑤셔 주어라."
"무지 단단하게 꼴려 있어요."
지혜가 말했다.
"그뿐 아니라 미친놈처럼 날뛰고 있어요!"
"음, 그럼 싸기 전해 해 보자. 나하고 녀석이 이년의 보지에 동시에 박아 주는 거야."
지연의 눈이 화등잔 만하게 벌어졌다. 그녀는 성현의 자지에서 손을 떼었다. 그녀는
그 남자가 진짜로 그러는지 믿을 수가 없었다. 큰 자지 두 개를 그녀의 불쌍한 보지에
 박는다니! 그녀는 그것들을 견뎌낼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몸을 떨었다. 왜냐면,
 그녀가 매일 밤 씹을 해 댈 때에도 보지는 그리 벌어지거나 늘어지지 않았다. 이제,
3년 내내 손가락밖에 넣어 보지 않았으니 그들의 좆대가리를 넣기에는 너무 좁을 것이
다.
"우아!"
철수이 성현의 말을 듣고 탄성을 발했다. 자기 엄마의 단단한 보지에 함께 씹을
해 대는 것은 기묘하긴 했으나 정말로 흥분되는 것이었다!
지연은 성현이 자기 궁둥이를 잡고 살짝 들어올려 자기 자지로 끌어당기는 것을 느꼈
다. 그녀는 그것이 자기의 보지 입 속으로 밀고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가만있어!"
성현이 을러대며 서서히 그녀의 몸을 낮추었다.
"와아아아악!"
지연은 그 남자의 거대한 자지가 그녀의 보지 동굴 속을 미끄러져 들어오자 신음을 내
질렀다.
그의 살찐 자지가 그녀의 좁은 보지 동굴에 마찰하는 느낌은 믿을 수 없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제 두 자지 씹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았다. 철수은 성현의 자지
옆으로 끼어들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흐흐, 음음음!"
그녀는 한숨을 지으며, 부드러운 자기 엉덩이를 성현의 사타구니에 대고 꿈틀거렸다.
그녀는 궁둥이를 좀더 들었다 내렸다 하며 그녀 스스로 그 남자의 자지에 대고 씹질을
 했다. 그녀의 진하고 미끈거리는 보짓물이 길을 부드럽게 해 주었다.
"오, 예에!"
성현이 말했다.
"그거야! 내 자지가 좋지, 응? 더 하고 싶지?"
그가 팔로 그녀를 얼싸안고 몸을 약간 뒤로 젖혔다.
"됐다, 꼬마야. 이리 와서 합세해!"
철수은 비누 거품투성이인 물 속을 들여다보았다. 성현의 자지가 뿌리까지 엄마의
 털보지 구멍으로 파고들고 있었다.
"그녀의 무릎을 잡고 가랑이를 더 벌리고 올라타."
성현이 말했다. 손은 각각 거대한 그녀의 젖통을 하나씩 잡고 있었다. 그는 소년이 제
 엄마의 좆 박힌 보지 구멍 가장자리로 자기 자지를 들이미는 것을 보았다.
"어그그!"
철수의 살찐 좆대가리가 그녀의 늘어난 공알을 짓누르자 지연이 낑낑거렸다. 그리
고 그녀는 그의 좆대가리가 늘어난 보지의 가장자리를 문질러 대는 것을 느꼈다.
"아안 돼애애애!"
그녀의 아들은 천천히 자기 몸을 아래로 내려뜨렸다. 어떻게 해서든지 제 좆대가리를
속으로 밀어넣으려고 애를 썼다. 그렇게 하는 것은 정말 어려웠다. 성현이 이미 그녀
의 보지 구멍을 차지하고 있었을 뿐 아니라 윤활유 구실을 하는 보짓물이 흘러나오자
마자 물이 씻어내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철수은 끙끙거리면서 찔러넣으려고 애
를 썼고, 그녀의 찢어질 듯이 늘어난 보지 언저리가 천천히 더 늘어나서 그의 좆마디
가 포옥 들어갔다.
"아아아아악!"
철수은 숨을 헐떡거리면서 엄마가 미친 듯이 요동치는 것을 무시했다. 그는 그녀
의 뜨거운 보지 속으로 길을 뚫고 말았다.
소년이 불알 가까지 자지를 박아넣자, 성현은 엉덩이를 들썩이기 시작하여 자기 자지
를 박았다 빼었다 하면서 철수의 좆과 마찰시키고 있었다. 두 개의 자지가 반대
방향으로 휘어져서 지연의 기분 좋게 고통 받는 보지 동굴 속을 구석구석 긁어 주고
있었다.
"으흐흐, 아그그그, 우흐흐흐!"
지연은 숨을 헐떡거리면서 끙끙거렸다. 그녀는 민감한 보지가 넓어져서 그녀의 아들과
 나이 든 남자의 자지를 다 받아들인 것을 느꼈다.
"자,"
성현이 헉헉거리면서, 그녀의 젖통을 잡아 올리고 꼿꼿한 젖꼭지를 엄지손가락으로 비
벼 주었다.
"물고 싶니?"
철수은 자기 엄마가 원하지 않아도 느낄 수밖에 없는 쾌감으로 울부짖는 동안 그
녀의 젖꼭지를 잘근잘근 물어뜯고 씹어 주었다. 성현은 소년이 제 엄마의 부풀어오른
젖통을 빠는 것을 보고 싱긋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생각을 떠올렸다. 그는 거대한 젖
통을 함께 모아 밀어냈다. 철수은 자기 엄마의 침 묻은 젖꼭지를 보았다. 이번에
는 빨간 두 덩어리가 거의 서로 붙을 듯이 가까이 있었다.
"계속해."
성현이 말했다.
"네 엄마는 두 젖꼭지를 동시에 빨린 적이 없었을 거다!"
지연은 축복 받은 고통에 낑낑거리며 몸을 꿈틀거렸다. 두 개의 벌떡거리는 자지가 비
정상적으로 늘어난 보지 속에서 찧어 대는 쾌감과 통증은 그녀의 커다란 두 개의 젖꼭
지가 사랑하는 아들에게 빨리고 씹히는 기쁨과 뒤섞여 녹아들었다. 성현의 생각이 맞
았다. 그녀는 일찍이 두 개의 젖꼭지를 동시에 빨려 본 적이 없었다. 그녀는 그것이
너무 좋았다.
"나 싼다!"
성현이 입을 터뜨렸다. 지연은 그의 자지가 그녀의 옴찔거리는 동굴 속 깊은 곳에 좆
물을 뿌리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다.
그는 계속 펌프질을 했으나 그 속도를 늦추었다. 그러나 좆질을 할 때 많이 빼지는 않
았다. 지연은 뜨거운 좆물이 그녀의 깊은 속으로 쏟아져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그녀
는 숨을 헐떡였다. 철수은 그녀의 눈을 들여다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나도야, 엄마!"
그가 숨을 헐떡였다. 그녀는 그의 자지가 꺼떡이고 좆물을 뿜는 것을 느꼈다. 꺼덕이
고 싸고, 꺼떡이고 뿌렸다. 그녀는 욱신거리는 보지 동굴에 좆물이 가득 들어차는 것
을 느꼈다. 그들의 자지가 졸아들고 있었다. 그녀는 갑자기 허전함을 느꼈다. 그녀는
자기의 보지 구멍을 꽉 채우고 있던 두 개의 거대한 좆이 빠져나가는 것이 정말로 안
타까웠다.
철수이 먼저 자지를 뺐다. 그는 욕조의 다른 쪽에 등을 기대고 팔로 자기 여동생
을 감싸 안았다. 지혜는 성현이 엄마를 들어올리자 자지가 뽀록 빠지는 것을 보았다
. 하얀 좆물이 줄기가 엄마의 벌어진 보지 구멍에서 흘러나와 물 속으로 흩어지는 것
이 보였다. 지혜는 혼합된 좆물이 물 속에 떠도는 것을 보고 그 엄청난 양에 놀랐다
.
성현이 일어나서 욕조 언저리에 앉았다. 그의 수그러든 자지가 불알 위로 축 늘어졌다
.
"조금만 빨게요."
지혜가 말하고는 그에게 기어갔다. 그녀는 남자의 시들어 버린 좆살을 입에 물었다.
 그리고 세게 빨았다. 그녀는 그 대가로 몇 방울의 좆물을 먹을 수 있었다.
"내 차례야."
철수이 지혜가 성현의 축축한 좆을 떨어뜨리자 말했다. 그리고 그는 성현의 옆
에 앉아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좆을 내밀었다.
지혜가 그것을 바라보고 입 속에 넣었다. 그리고 손으로 그의 궁둥이를 잡고 그의
좆에 대고 머리를 주억거렸다. 그도 역시 몇 방울의 좆물 방울을 그녀에게 싸 주었다.
 그녀는 한숨을 쉬며 엄마의 옆에 앉았다. 네 사람은 느릿느릿한 동작으로 욕조에서
내려왔다. 철수과 성현은 좆물이 완전히 고갈되었다. 그들은 불알이 얼얼했고, 좆
끝의 감각이 마비되었다. 지연은 지혜가 몸의 물기를 닦아 줄 때 엉거주춤 다리를
벌리고 서 있었다. 딸이 그녀의 보지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좆물을 빨아먹어도 제지
하거나 어떤 반응을 보일 힘이 없었다.
멜라만이 아직 욕정을 만족시키지 못한 유일한 사람이었다. 한 시간 후, 지연은 간단
한 저녁을 마련했다. 성현에게 새 옷을 찾아 주었다. 그는 하품을 하면서 너무 늦어서
 떠나기가 어렵겠다고 하고 지혜의 침대를 함께 쓰겠다고 말했다. 철수은 이를
드러내고 웃으며 엄마의 손을 잡고 그녀의 침실로 데리고 갔다. 그녀는 지금 완전히
녹초가 되어 있었지만, 그녀의 옆에서 자면 몇 시간 안에 다시 기운을 되찾을 것으로
확신했다.
탈옥수 성현과 지혜가 그 날 밤 반쯤 잤을 때, 성현은 소녀가 부드러운 입술을 벌리
고 그의 꼿꼿하고 부풀어오른 자지를 한 입 가득 물고 있는 것을 알고 잠이 깨었다.
그녀의 혀는 좆물을 흘리고 있는 오줌 구멍을 이리저리 핥고 있었으며, 손으로 그의
좆물이 그득한 불알을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지연과 철수도 반 밤밖에 자지 못했다. 그녀는 자기의 아들이 자기의 가슴을 깔고
 쭈그리고 앉아서 젖통을 모아 만든 고랑에 대고 자지를 문지르는 바람에 잠이 깨었다
. 철수은 손으로 그녀의 거대한 젖통의 바깥쪽을 쥐고 안으로 밀어대면서 그 골짜
기에 좆을 펌프질하고 있었다. 지연은 거의 사팔눈이 되어서 아들이 부풀어오른 빨간
좆대가리를 젖통 사이에 찔러 대는 것을 보았다. 그의 좆대가 민감한 젖통에 주는 마
찰감은 무척 좋았다.
아무도 알지는 못했지만, 성현과 철수은 둘 다 거의 동시에 다시 채운 좆물을 싸
지르고있었다. 성현과 철수이 부풀어오른 자지에서 진한 좆물 덩이를 뜨겁게 싸지
르는 동안 엄마와 딸의 눈이 쾌감으로 튀어나오고 있었다. 지혜가 한 입 가득 좆물
을 입에 물고 삼키기 전에 입 속에 머금고 음미하고 있을 때, 지연은 사랑하는 아들의
 신선한 좆물 줄기가 그녀의 얼굴에 뿌려져 진득하게 묻어 나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는 따뜻하고 달콤한 좆물을 실컷 먹었다. 그리고 나서 네 사람은 다음 날 아침 늦
도록 잠을 잤다. 성현이 차도에서 차가 집으로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 제일
 먼저 눈을 떴다.
"씨부럴!"
그가 웅얼거리면서 창 밖으로 한 여인과 두 소년이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무슨 일이에요?"
지혜가 졸린 눈으로 중얼거렸다.
"난 가 봐야겠다. 꼬마야."
성현이 말했다.
"내가 계획한 것보다는 좀 이르지만, 기분은 기가 막히게 좋았다. 모든 게 고맙다. 엄
마에게 열여덟 살짜리 못지 않게 괜찮았다고 전해 다오."
지혜는 이제 완전히 잠이 깨었다. 그녀는 그가 그들이 그에게 준 옷을 챙겨들고 방
을 떠나는 것을 보았다.
"잠깐만요!"
그녀가 소리쳤다.
"먹을 것을 갖다 줄게요!"
그녀가 발가벗은 채 부엌으로 달려갈 때, 그는 옷을 입었다. 그녀가 그를 위해 쇼핑백
을 채웠을 때, 앞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성현은 그녀의 엉덩이를 토닥거려 주고
몸을 구부려 그녀의 볼록 튀어나온 보지에 작별의 키스를 했다.
"언젠가 다시 올 거야."
그가 말했다. 그는 샛문을 열고 사라졌다.
지혜는 한숨을 쉬었다. 그녀는 화가 난 듯 눈물을 훔치고 스스로에게 울 나이는 지
났다고 타일렀다. 그러나 그녀는 시몬 아저씨의 멋지고 큰 자지를 잊을 수가 없을 것
이다! 그녀는 엄마가 유리 이모에게 인사하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황급하게 자기 방
으로 가서 실내복을 입었다. 그녀가 되돌아이왔을 때, 이모와 엄마가 소파에 앉아 있
었고, 성기와 성호이 철수하고 얘기를 하고 있었다. 철수 역시 목욕 가운을 걸
치고 있었다.
"전화를 받지 않아서, 차를 몰고 왔어."
유리 이모가 말을 하고 있었다.
"아, 우리는, 음, 약간의 사고가 있었어." 지연이 말했다.
"그래요."
철수이 그렇다고 하면서 끊어진 전화선을 집어들었다.
"무슨 일인데?"
유리가 물으면서 지연이 얼굴을 붉히고 철수과 지혜가 서로 바라보는 것을 보고
 당황하였다. 지혜는 참을 수가 없었다. 그녀가 먼저 낄낄 웃었다.
"엄마의 남자 친구가 그랬어요."
그녀가 장난스럽게 말했다.
"지혜!"
지연이 씩씩거렸다.
"쟤가 장난치는 거예요."
철수이 말했다.
"진짜는 지혜의 남자 친구예요."
지혜가 다시 낄낄 웃었다.
"엄마가 유리 이모에게 말해 줘요. 우리의 남자 친구라고요."
그녀가 이모를 보면서 암시라도 하는 듯이 궁둥이를 흔들었다.
"그는 먼저 내 남자 친구였어요. 엄마는 나중이고요."
"어떻게 된 건지 얘기해 봐."
유리가 간청했다.
"우리 둘만 있을 때 얘기해 줄게."
지연이 말했다.
"그보다 먼저, 네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는 것부터 얘기해라."
"성기와 성호이 알려 줄 거야."
유리가 말했다.
"내가 철수하고 얘기하는 동안 쟤들을 데리고 침실로 가 봐, 그래도 되겠지?"
"음, 괜찮겠지. 너 날 너무 궁금하게 만든다, 얘."
"우리가 전화로 했던 걸 생각해 봐. 언니도 내 결심이 좋다면 한 시간쯤 후에 얘기해
줘."
"난 어떡해요?"
지혜가 물었다.
"철수하고 여기 있을까요, 엄마하고 갈까요?"
"음, 이건 좀 놀란 만한 일이야. 그러니까 너는 화장실에 가서 문을 닫고 있어. 잡지
하나를 가지고 가서 15분쯤 읽고 있어라. 그 때쯤엔 네 엄마가 무얼 하고 있는지 보게
 될 거야. 알았지?"
지혜가 어깨를 으쓱했다.
"짐작 좀 하게 힌트 좀 주시겠어요?"
"그 때 가서 놀라는 게 더 좋을 거야."
유리가 미소를 짓고 말하였다. 지혜가 가 버렸다.
지연은 두 조카 데리고 침실로 갔다. 그들이 문을 닫았다.
그들은 몸을 돌리고 그녀를 바라보며 이를 드러내고 웃었다. 그리고 혁대를 풀고 바지
를 벗었다.
"어머!"
지연이 헉 하고 숨을 쉬었다.
"너희들 뭐 하는 거야?"
"엄마가 말하기를, 이모가 정말로 힘들어한다고 했어요."
성호이 바지를 무릎까지 까 내리면서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이모를 도와 줄 수 있어요."
그는 완전히 발가벗었다. 지연은 발딱 선 그의 자지의 크기를 보고 놀랐다.
"하, 하지만…"
그녀는 큰조카가 그녀에게 다가오자 뒤로 물러서면서 항의하였다.
그는 바지를 발에서 벗어 던지고 그녀의 묵직한 오른쪽 젖통을 실내복 위로 움켜잡았
다.
"하아악!"
지연이 숨을 헐떡이면서 밀어냈다.
그녀는 성기도 이제 반쯤 발가벗은 것을 보았다. 그의 단단하고 힘 좋은 자지가 그녀
를 향하고 있었다.
"나, 난 너희 엄마가 너희들이 이런 짓을 할 걸 알고 있다고 믿을 수가 없어. 이렇게
못 된 짓을!"
지연은 두 소년이 그녀에게 다가오자, 말을 더듬었다. 그녀의 다리 뒤가 침대에 부딪
혔다. 성기가 그녀 앞에 무릎을 꿇고 그의 얼굴을 그녀의 실내복 자락 사이로 들이밀
었다. 지연은 그의 코와 입술이 그녀의 짙은 보지털에 닿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몸을
 움츠렸다. 그러나 성기는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그녀를 자기에게 잡아끌었다. 성호
은 자기 이모의 발개진 얼굴에서 부끄러워하면서도 좋아하는 듯한 표정을 읽었다. 그
는 그녀의 부드러운 젖통을 쥐어짰다.
"아학, 제발!"
그녀가 신음을 내질렀다.
"안 돼애애, 그만 둬!"
하지만 그녀의 목소리엔 힘이 빠져 있었다. 그녀는 통통하고 푹 젖어 있는 그녀의 보
지 입술이 갑자기 작은 조카의 뜨거운 혀에 의해서 벌려지는 것을 느꼈다. 지연이 울
부짖으면서 침대에 벌렁 나뒹굴었다. 그녀의 실내복이 활짝 벌어지고 커다란 젖통이
요란하게 덜렁거렸다. 두 소년은 행복한 표정을 하고 그것을 바라보았다. 그들은 커다
란 젖통을 좋아했다. 성기는 포동포동하고 하얀 그녀의 허벅지를 더 넓게 벌리고 그녀
의 보지 가랑이에 축축한 얼굴을 묻었다. 그의 혀가 그녀의 발딱 선 공알에 닿고 그
주변을 핥아 대자, 지연이 우는 소리를 냈다. 그녀는 소년의 교묘한 혀에 꼼짝을 못하
고 있었다. 또 다시 그녀에게 근친 상간의 욕정이 솟아올랐다. 그것은 너무나 굉장한
것이었다. 딸과, 아들과 근친 상간을 하고 나서 이틀도 안 됐는데 조카들하고 하게 되
다니! 성호이 이모의 덜렁거리는 젖통 위로 덮쳐들었다. 그것들은 그의 엄마 것만큼이나
 멋진 것이었다. 그는 손가락과 입술로 둥글고 묵직한 둔덕을 감싸고 통통한 젖꼭지를
 열심히 빨아먹었다. 지연은 연신 팔다리를 퍼덕거리며 신음을 흘리면서 몸으로는 두
소년들이 하는 짓에 반응하고 있었다. 부드럽고 뜨거운 혀가 그녀의 푹 젖은 보지로
파고들고, 따뜻하고 열심히 움직이는 입술이 각 젖꼭지를 감싸물어서 그녀를 미칠 지
경으로 몰고 갔다.
"자,"
성호이 잠시 후에 말했다.
"이모를 뒤집어 엎드리게 하자!"
"아학, 안 돼애애!"
지연이 울부짖으면서 그녀의 물 흘리는 보지 구멍에서 떨어져 나간 성기의 혀를 아쉬
워했다. 소년들은 버둥거리는 그녀의 몸뚱이를 잡아끌고 밀어서 그녀를 배를 깔고 엎
드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떨고 있는 그녀의 엉덩짝을 손으로 움켜잡았다.
"우아!"
성기가 숨을 헉 하고 들이쉬었다.
"이 똥구멍 좀 봐!"
그는 이모의 빨갛고 옴찔거리는 똥구멍을 손가락 끝으로 건드리고 그 똥구멍 주름살을
 바라보았다.
"정말 먹음직해, 안 그래?"
성호이 웃으면서 동생의 얼굴을 이모의 벌어진 가랑이로 밀었다.
"아학!"
지연이 숨을 헐떡거렸다. 그리고 성기의 혀가 그녀의 똥구멍을 핥는 것을 느꼈다!
"어떻니?"
성호이 지연의 앞에서 무릎걸음으로 다가가면서 물었다. 그리고 자기의 자지 뿌리께를
잡고 그것을 그녀의 코와 입술에 대고 앞뒤로 문질러 주었다.
"무지 좋아!"
성기가 말했다.
"뜨겁고 부드러워. 맛도 나쁘지 않아."
"들었어요, 지연 이모?"
성호이 물었다.
"성기가 이모 똥구멍이 엄마 것만큼 좋대요. 그건 최고의 찬사예요. 얘는 진짜 똥구멍
 맨이거든요!"
지연은 한숨을 내쉬면서 조카들의 애무와 혀 봉사에 항복하고 말았다. 거부해 보았자
소용이 없었다. 그녀가 거부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위선일 뿐이다. 결국 자기 자신의
아들과 성현에게 했던 것과 똑같은 셈이다. 그 때 성호의 말이 떠올랐다.
"너, 너희들 말은, 너희들이 너희 엄마하고 이렇게 했다는 거냐?"
"그럼요!"
성호이 말하면서 그의 살찐 좆대가리를 이모의 벌어진 입에 들이밀었다.
지연은 우물거리면서 말을 하려고 살짝 그 주변을 삼켰다가, 아예 어깨를 움츠리고 빨
기 시작했다. 그녀가 얘기하려고 했다면 그녀는 그를 싸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
다. 그래, 빠를수록 좋은 것이다. 그 외에도, 그녀는 이제 정말로 하고 싶어졌다. 한
입 가득 좆물을 먹는 것은 멋진 아침 식사가 될 것이다.
"계속 핥아요."
성호이 말하면서 살찐 자지 대가리를 자기 이모의 벌어진 입에 밀어넣었다.
"계속 핥아."
성호이 동생에게 말했다.
"넌 이제 이모의 보지를 먹어! 이모는 무더운 여름날 하나 남은 아이스케이크인 양 빨
고 있어!"
한편, 철수은 유리 이모의 앞에 서 있었다. 그녀는 소파에 앉아서 그를 올려다보
았다. 그녀의 예쁜 얼굴에 짓궂은 미소가 떠올랐다.
"내가 널 왜 여기 남으라고 했는지 궁금하지?"
그녀가 말했다.
"음, 너에게도 놀라운 선물을 준비했어. 무언지 짐작할 수 있겠니?"
"어, 책? 양말? 플레이보이 클럽 출입권?"
그가 빙긋이 웃었다.
"마지막 짐작이 제일 비슷하다."
유리가 말했다.
"너에게 보여 줄 테니까 먼저 눈을 감아라."
그가 눈을 감자, 유리는 재빨리 블라우스 앞을 열고 브라를 끌어내려서 거대한 젖통을
 드러내었다. 그리고 그녀는 조카의 헐거운 겉옷을 잡아끌어 열고는 입을 벌리고 그의
 부드러운 자지에 들이댔다.
"아그극!"
철수이 소리쳤다. 그는 유리의 손이 그이 맨 궁둥이를 잡고 손가락 끝을 찔러 넣
고 있지 않았더라면 뒤로 펄쩍 뛰어 물러났을 것이다.
유리는 크지만, 흐물흐물한 자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철수은 몸을 떨면서
 자기 손을 그녀의 뒤통수에 갖다 댔다. 그리고 옷을 벗어 버렸다. 그는 자기 이모가
그의 자지를 물고 위아래로 머리를 주억거리는 것을 보고 이래도 되는지 생각해 보았
다.
유리는 조카의 거대하게 꿈틀거리는 자지를 혀에 얹어 놓고, 손가락으로 그의 뜨거운
엉덩이 틈으로 밀어넣었다. 그는 그녀가 단단한 똥구멍 주름 위에 손가락을 대고 속으
로 밀어 넣자, 헐떡거리면서 신음을 흘렸다. 그는 그녀가 말랑말랑한 그의 전립선을
비벼 주자, 등을 뒤로 휘면서 좆을 더욱 들이밀어 그녀의 목구멍 깊숙이 찔러 넣었다.
 그녀는 불알 밑에 털이 난 것을 보고 빙긋이 웃었다. 그녀는 자기가 내려뜨려진 브라
 컵 위에 툭 튀어나온 살찐 젖통을 덜렁거리면서 발가벗은 조카 앞에 앉아서 그의 단
단한 자지를 빨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욱신거리는 보지가 젖어오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그녀는 이렇게 아름답고 커다란 자지를 거부할 도리가 없다고 생각했
다. 그녀는 머리를 뒤로 움직여서 그의 오줌 구멍에서 스며 나오는 흥분 좆물의 맛을
볼 수 있었다. 그녀는 그의 손가락이 그녀의 옆구리를 더욱 세게 붙잡는 것을 느꼈다.
 불쌍한 녀석, 유리는 생각했다. 여자 친구도 혼자만 지내다니. 녀석은 딸딸이도 치지
 않은 것 같아. 좆물이 잔뜩 쌓여 있으리라 생각하니 그녀의 입에 침이 고였다. 그녀
는 머리를 더욱 빠르게 주억거리며 그의 전립선을 더욱 센 힘으로 문질러 주었다. 브
라이언은 신음을 하면 툴툴거렸다. 그는 그녀의 얼굴에 대고 좆질을 시작했다. 그는
그의 불알이 당겨지고 곧 좆물이 뿜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잠깐, 잠깜만요!"
그가 소리쳤다.
"이모의 보지에 박고 싶어요!"
유리는 잠시 망설였다. 그럴까? 그러나 그녀가 마음을 정하기도 전에 철수이 그의
 꼿꼿하게 발기한 채 꺼떡거리는 자지를 그녀의 입술에서 빼고는 그녀를 소파에 엎드
리게 하였다. 그녀의 치마를 들어올리고 팬티를 끌어내린 뒤, 철수은 그가 그렇게
 오랫동안 꿈꾸어 왔던 엉덩이를 볼 수 있었다. 비키니 팬티를 걸치지 않은 그녀의 모
습을 얼마나 상상했던가! 이제 그는 이모가 얼마나 아름다운 엉덩이를 갖고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았다. 유리는 그녀의 조카가 단단한 자지를 아랫배로 미끌어뜨렸다가 뒤로
 물러났다가 자지 대가리를 그녀의 보지 고랑을 통해 축축하게 젖은 구멍에 닿게 끌어
주자 숨을 헐떡거렸다. 그가 행위를 멈추었다. 그녀는 그가 신음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커다랗고 둥근 좆대가리가 그녀의 속으로 밀고 들어와서 빨간 보지 언저리를
벌렸다. 한 번의 빠르고 힘찬 좆질로 그는 그녀의 보지를 꿰뚫었다.
"아하하학, 엄마야!"
유리는 신음을 터뜨리면서 굉장한 힘으로 그녀의 보지 동굴 바닥을 쳐 대는 자지가 온
통 사랑스럽기만 했다.
"으흐흐, 예에에!"
철수이 자기의 커다란 자지를 이모의 옴찔거리는 보지 속에 넣고 앞뒤로 톱질하듯
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가 그녀의 발딱 솟은 공알에 불알을 스치며 박아대자, 그녀
의 뜨거운 보짓물이 그의 자지를 싸 바르고 그들의 허벅지 사이에 튀었다.
"아흑, 나에게 박아 줘, 내 보지에 좆을 박아!"
유리는 헐떡거리면서 넓고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제멋대로 흔들어 댔다.
지혜는 홥장실 문을 열었다. 시간이 거의 다 되었으므로 그녀는 자기 엄마의 침실로
 가다가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그녀는 거실로 걸어 들어가 보고 입을 쩍 벌리고 말았
다. 철수이 유리 이모하고 개씹 자세로 씹을 하고 있었다.
"엄마! 엄마!"
그녀는 신이 나서 외치며 홀을 달려 내려갔다.
"철수이 씨입…!"
그녀는 문을 밀어 열고 또 다시 입을 쩍 벌려야 했다. 성기와 성호이 그녀의 엄마하고
두 구멍 씹을 하고 있었다. 성기가 그녀의 등에 올라타고 성호이 그녀 아래에 있었다.
그들은 모두 몸을 퍼덕거리면서 미친 듯이 버둥거리고 있었다.
"아하아악!"
지혜는 숨이 컥컥 막혔다. 그녀는 그녀 자신의 작은 보지가 젖어들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다. 씨푸랄! 모든 사내들이 집 안에서 이미 그들의 좆을 구멍에 박아 대고 있는
동안 그녀는 무얼 하고 있었더란 말인가!
그녀는 몸을 구부리고 성기가 그녀의 엄마의 똥구멍을 찢어발기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그녀의 사촌이 자지를 빼어낼 때, 부드러운 핑크빛 살갗이 그의 좆대에 착 달
라붙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가 다시 좆을 박아넣을 때 그녀의 엉덩이
가 그의 좆대 위에 퍼지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시몬 아저씨가 그녀의 뒤에 박아댈 때
 그녀의 모습이 이러했으리라 짐작했다. 지연은 신음을 흘리면서 엉덩이를 마구 흔들
었다. 그녀의 똥구멍은 어린 조카의 자지에 의해서 채워지고 채워지고 하였다. 성호의
꼿꼿한 자지가 밑에서 그녀를 치올려 박아 주었다. 그녀는 벌떡거리는 두 개의 좆이
그녀의 얇은 막을 사이에 두고 서로 짓눌리는 것을 느꼈다.
"우아, 엄마!"
지혜가 탄성을 지르면서 침대에 올라 엄마의 앞으로 갔다.
"정말 기분 째지겠어요!"
그녀는 엄마의 얼굴이 쾌감으로 일그러지는 모습을 보고는 사촌들이 떠나기 전에 그녀
도 꼭 두 구멍 씹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내 보지도 무지 꼴렸어."
지혜가 숨을 헐떡거리며 땀에 젖은 성호의 얼굴 위에 보지 가랑이를 대고 쭈그리고 앉
았다.
"내 보지를 핥아, 성호!"
지혜는 그가 무슨 말을 하기 전에 포동포동한 그녀의 엉덩이를 내리눌렀다.
"음음음, 예에!"
그녀는 그의 뜨거운 숨결이 털이 듬성듬성한 그녀의 핑크빛 보지 속으로 불려오는 것
을 느끼며 한숨을 쉬었다. 그녀는 몸을 꿈지럭거리고 흔들어서 그의 코와 입이 안성맞
춤으로 보지 틈에 맞닿게 해 놓고는 궁둥이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지연의 말랑말랑
한 엉덩이가 성기의 땀이 밴 아랫배에 부딪혀서 계속 철벅거리는 소리가 크게 일자,
그 여인의 뺨이 씰룩거렸다. 그리고 그녀에 보지에 박아대는 성호의 좆질은 그녀를 더욱
 더 욕정으로 끓어오르게 만들었다. 그의 거의 털이 없는, 탐에 젖은 가슴에 그녀의
거대한 젖통이 짓눌리는 느낌도 좋았다. 그녀의 달아오른 젖꼭지가 그의 살갗 속으로
파고들어갔다. 그녀는 그것도 좋았다.
"우, 박아, 박아 줘!"
그녀가 소리쳤다.
"나 쌀 것 같아아아!"
지연은 굉장한 힘으로 씹물을 터뜨렸다. 그리고 그녀의 조카가 함께 싸는 것을 느꼈다
. 성호이 먼저 좆물을 뿜어냈다. 그녀의 짓이겨진 보지가 커다란 좆물 덩이로 홍수가 지
고 성기가 뒤를 이어 좆물을 싸서 그녀의 똥구멍에서 넘쳐흘렀다. 그녀는 성호의 몸 위
에 무너지고 성기는 그녀의 위에 무너졌다. 지혜는 성호의 불쌍한 코에 대고 보지를
문질러 대며 왈칵왈칵 씹물을 쌌다.
유리와 철수이 네 사람의 근친 씹쟁이들이 절정을 맞이하는 것을 보고 있다가 침
실 안으로 걸어들어 왔다. 유리의 포동포동하고 말랑말랑한 허벅지 아래로 길다란 좆
물 줄기가 흘러내렸다. 철수의 자지가 축 시들어든 채, 무겁게 흔들거리고 있었다
.
"음, 언니."
유리가 물었다.
"이 유리 간호사가 우리의 무남 증후군에 내린 처방이 괜찮았어?"
"음음음음."
지연은 웅얼거리기만 했다. 유리가 웃었다.
한 동안 휴식을 취한 뒤, 세 소년과 한 소녀와 발정한 두 여인이 모두 침대로 올라갔
다. 그들은 짝을 바꾸어 가면서 한 시간이 넘도록, 소년들은 여자들이 싸고 또 쌀 때
까지 자신들의 사정을 참아 냈다. 지혜는 소원대로 두 구멍 씹을 했다. 그녀는 발정
하여 교미하는 돼지처럼 깩깩거렸다. 그러나 그것은 오롯한 쾌감의 비명이었다. 세 개
의 자지가 녹초가 되고 더 이상 일어설 기미를 보이지 않게 되자, 유리가 저녁을 먹자
고 했다. 지혜가 그녀의 사촌에게 성현에 관한 얘기를 모두 해 주었다. 그리고 지연
은 자신에 관한 부분을 얘기해 주었다. 그리고 유리가 말을 이어받아서 자기가 어떻게
 하여 성기와 성호으로 하여금 그녀하고 씹을 하게 만들었는지를 얘기해 주었다.
"쟤들이 정말로 원치를 않았기 때문에,"
그녀가 말했다.
"나는 온갖 위협을 가해 쟤들을 몰아붙여야 했어."
성기가 웃었다.
"침대로 가기 전에 TV 좀 보자."
지연이 말했다.
"휴식을 취해야 우리 모두 즐거운 밤을 보낼 수 있을 거야."
"버피를 봐요. 그것 녹화해 놓았어요!"
지혜가 신이 나서 소리쳤다. 그들은 버피와 에인젤을 아홉시까지 보았다. 그리고 나
서 침실로 달려들어갔다. 지혜와 유리가 철수하고 붙었고, 지연은 성기와 성호하
고 다시 붙었다.
밤 열두시 일 분 전에 성호이 일어나서 문 쪽으로 갔다.
"어디 가니?"
지연이 물었다.
"먹을 것 좀 가져오려고요."
그가 말했다.
"좀 배가 고프네요."
지연이 다리를 좌우로 넓게 벌리고 그녀의 보짓살을 까발렸다.
"네가 돌아오면 네 디저트는 이것으로 하자."
그녀가 부끄러워하는 체하며 말했다.
성기가 고개를 끄덕이고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그의 커다란 자지가 자기도 모르게 두
다리 사이에서 길게 늘어나고 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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