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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방
야한소설/
11.10.01 06:07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주위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그때는 몰랏었는데 우리집은 아들이 귀한고로 아버지의 여자가 셋이나 되고 딸만 여섯명에 끝으로
내가 태어나서 거의년년생으로 나와 동갑인 누나(생일이빠름)를 포함하여 배다른
가족으로서 시골에서는 그래도 부유한 덕택으로 각기 방한칸이나마 집은 따로 소유하고 사는 시기와 질투가 넘쳐나는 살벌한 관계로 생활을 영위해가는 속에서 나의 엄마는 셌째부인으로 자그마한 체구에 살결이 매우 흰 이쁜 모습의 여자로 내가 어릴때에도 아버지는 일주일이면 세번은 우리집에 오셔서 돼지고기를 구워서 술을 드시고 꼭 나를 깨워서 고기를 먹게 하고...
그렇게 지내기를 계속하면서 내가 초등학교 5학년이던 무렵 한밤중에 어렴풋이 잠이
깨어 뒤척이면서 오줌도 마렵고 하여 일어날려고 생각을 하는데 그와 동시에 바로 옆에서 엄마가 내지르는 비명소리(내이름을 부르는)"훈이 깨요오오. 여어보오..아이구 보지야야아...이어서 "처얼썩 철버덕..철썩 철썩"하는 굉음에 순간적으로 나는 엄마가 아버지에게 무슨변을 당하는것 같기도하고 하여 일어나서는 안되겠다는 마음에 바로 1미터도 안되는 옆에서 일어나고있는 상황을 누운상태로 듣는데"훈이 아아빠아..아아악..더어더어..쎄에게..흐흐흑흐..아이 구구 내보오지..당앙신 조오아아"도대체 무슨일이길래 엄마가 저런 알아듣지못할 소리를 하며 아버지는 연신"이년아 보지돌려..아이구야..니년 햇보지맛에 내좆 골병든다아" "철벅 철벅..찌이익..찌이익" 비명소리와 철썩대는 강도에 온방안이 들썩대는 요상한것에 가만히 실눈을 떠 옆을 살펴보니 어두스럼한 가운데에서 그 육중(키는 185센티이고 몸무게 또한 엄청난)한 아버지가 갸날픈 엄마를 내리누르고 엉덩이를 들썩거리는데 그때는 정말저러다 우리엄마 죽는거 아닌지 속으로 조마조마하면서도 한편으로 밑에 깔려서도 고통스러운 표정이 아니고 아버지의 목을 부여잡고"훈이 아아--빠-아..오오르르늘-으느르.밤새도오록..이러-케?×?.ㅎ하악..나를 바아이-주으ㅜ우--우우--""조오-아..조오-아..
"온돌방이라서 박는 소리는 왜 그리 크게 울리는지"철-퍽..철어썩-철썩-철어썩"그때서야 비로소 전에도 수없이 잠결에 들으면서도 아버지와 엄마가하는 씹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해준 사건임과 동시에 나의 인생을 바꿔놓은 계기가 되는 그날밤으로 기억 된다. 그날이후 나는 아버자가 오시면 고기를 얻어먹고 전에 같으면 막바로 잠을 자는게 정상이었는데 언제 씹 질 을 시작하나하는 기대감으로 교대로 부엌에서 씻는소리까지 다듣고낫 일부러 자는척 하는 능청스럼에 엄마 또한 막상 아버지와 씹이 시작되면 온갖 괴성과 앙탈을 부리는 요부가 내가 정말로 잠들었지를 확인하는 용의주도함을 잃지않고 내 숨소리를 가슴을 들이대고 듣고나서도 발로 슬며시 내몸위에 걸치는등 내가 완전히 잠에 빠져들었다고 확신이 서는지 홀딱벗은 몸을 일으켜 "여보 훈이 자아-아.."하는 콧소리를 내면서 아버지품으로 파고들면 다짜고짜 아버지가 엄마를 후ㅐㄱ 안아돌려 아버지배위로 올려놓고 보지부터 빨아대기 시작하면 "아이구 존네..아빠 쭈우쭉 빨아-아아..""쩝어-접-쩝-쩝""살살 아이 아퍼라-" 꽤 긴시간동안 아버지입은 엄마보지를 핧으며 때로는 깨무는지"ㅇ보야-아아..내보지살 다 떨어지겠다-아아앙..빠아아 줘으이-이이..아흐흐-흫 미칙게따-아*아"엄마가 지르는 괴성과 더불어 보지빠는 소리에 어린 내 자지 또한 꼿꼿하게 서는ㄱ는 자연의섭리라고 그때도 생각이 들었다. 이어서 아버지가 자세를 바꾸더니 엄마입으로 좆으 들이밀면"어이구..내 좆..어이구 귀한거..쩝아*쩝..아아흐-흐읍..너무무 커어서..아아-후우-웁..첲첲첲..""빨 아-리..세우께.응으.여보야..안서도 당신 좆은 커어..쩌..쩢..쩢..맛있셔.."다시 아버지가 좆을물고있는 엄마를 달랑 돌려서는 보지를 입에대는데 아마 엄마몸이 너무작아 자유자재로 가지고노는것 같아 나도 커면 엄마같이 아담한 여자를 색시로 삼기로 그순간 결심하기도 했다. 참고로 아버지와 엄마의 나이차이는 17년이었고 그때아버지 나이가 50세였으니 시샛말로 영계와 씹을하니 그나이에도 다른엄마들을 제치고 일주일에 세번은 우리집에 와서 고기에 술을 드시고 엄마를 맘껏 유린하는 ㄷ덕분에 적어도 이론으로 나는 섹 스 에 대해 어느정도 눈이 뜨이게되는데 아버지 나이탓인지 아니면 세여자와 돌아가면서 매일씹을 해서인지 좆을 딱딱하게 만드는데 드는시간이 달이갈수록 오래걸린다는걸 엄마와 씹을 하는 속에서"여보야..당신 좆은 큰데 다른년 보지땜에 빨리 굳어지지않아..여보야아..."그런데 아버지의 속셈은 다른데 있다는것을 엄마는 잘모르는것이 소주(2홉들이1.5병)를 드신이유가 한번 발기하면 그때부터 엄마는 반초죽음이 될때까지 박고 ㄸ 박고 "으으으..아아-악..아이구 보지야-아아..으으응,.여보오옹-보지이..다-아//깨져..어 어..잉..앙악.핳학.흐흐흐..""박는소리가 "팍팍팍.팍팍팍.철썩..철썩..푸우욱..찌이직.."나중에는 "여보야아..제에발... 살.살.살..박아주어잉.."그러다가는"아이구..나 또 싸아-안다...하아앙..잉.하..하..학..하아.악.."홍수가 났는지"처..어.척..철퍼덕..철퍼덕."한번 씹 질 을 시작하면 두시간은 가는것같았다.그리고 얼마나 요란하게 해대는지 온방안을 헤매이며 심지어 내 코앞에 두엉덩이가 다가와서 생생한 장면을 연출하는데는 어린나이에도 자지끝이 바짝 당기는 압박감으로 나도 하고싶다는 강렬한 욕망을 억지로 누르고"눈앞에서 전개되는 씹을 마른침을 삼키며"이년아..보지가 시원하냐..보지가 젊어서 씹하는 맛이 엄청 조타..아이구 내 좆..어이구.내 좆..""여보야..그년들..보지에 좆 대지마아아..나하고만 씹해야 되어이-잉.아..아.아아..악.또..오..싸.아..아-.안-.다..? 하ㄹ..학.아-아-악..나...주-우-어-거""퍽퍽퍽--- 퍽퍽퍽..--""나아도 ....ㅆ-ㅏ-안-다-아..철썩-철퍼덕-철퍼덕-""후-우-후-우-우- 욱..아이구-봊오지-조오타-아"그리고는 죽은듯이 붙어서 꼼짝을 하지않고 그대로 깊은 잠속으로 빠져 드는것이다. 그때쯤 내 자지구멍에도 미끌미끌한 액체가 조금 묻어있었고...한동안은 겁이나서 씹이끝나면 나도 곧 잠이 들곤 했는데 초등학교6학년이 되어서는 세상모르고 잠든 씹을한후의 벌거벗은 엄마 아버지의 모습을 세밀히 관찰하다가 용기를 내어 몸을 살짝돌려서 보니 엄마가 내쪽으로 향해 누워있는데 달빛에 비친 하얀 유방하며 아랫도리ㅔ 자리한 검은털을 배경으로 방금전까지 아버지의 좆이 짓이겨서인지 바알갛게 열어진 보지속살을 내 눈으로 들여다보면서 그날도 그렇게 잠이 들었다.

0. 다른분들의 글을 잃고만 있다가 감히 용기를 내어 나 자신의 얘기를 털어놓기로 하고 이렇게 시작하니 앞으로 제가 실제 경험한 먼 옛날에 있었던 긴 이야기를 보시고 저와 비슷한 추억이 있으신분은 멜 주시기바랍니다.



동생과엄마(2)

어제 올린글을 꽤 많은분들께서 보신것에 힘을 얻어 2편을 실어 봅니다.

우선 좀더 자세한 가족사항을 설명을 드리면 큰엄마(51세)는 아버지보다
연상이었고 몸매는 뚱뚱한편이고 딸만 셋을 낳았는데 누나둘은 그 당시
시집을 가서 생략하고 셋째 딸인 이정란(21세.중학교졸업후 가사를
도움)누나가 나에게 제일많은 정을 준 여인임.

둘째엄마(46세)는 160cm정도의 키에 꾀 날씬한 몸매를 지녔고 이 역시
딸만 셋으로 이귀란(15세.중학교2학년 재학)이경란(12세.생일이 빨라서
누나가 됨)이세란(9세,초등학교3학년)인데 셋다 지 엄마를 닮아서 상당한
미인들이었음.

여기서 제일 중요한 나의 엄마는 당시33세로 작은키(152cm)의 갸냘픈 몸매
에 눈이 시리도록 새하얀 살결을 지닌 나를 낳아준 소중한 분으로 어떻게
아버지와 살게 되었는지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얘기하기로 하고

남자중의 남자인 우리 아버지는 초등학교밖에 안다녔지만 한학에 능하였고
큰키(185cm)에 직업은 전문목수로서 꾀 많은 수입을 올려서 세가정이 비교적
풍족한 생활을 하였으며 매일 세 엄마를 돌아가면서 섭렵해대는 막강한 정력의
소유자였음.

다시 본론으로 가서 세가정의 배다른 자식들과 세 엄마사이의 보이지 않는 시기속에서도 나의 유일한 즐거움은 아버지가 우리집에 오시는 날이다
그러던 어느 토요일 오후 비가 오는 바람에 놀러나가지 못하고 대충 숙제를 하고
나서 엄마가 목욕시켜준다는것도 마다하고 낮잠에 빠져들었는데 얼마를 잤는지
"빨리 씻고 들어와"하는 아버지의 목소리에 벌써 밤이되어 엄마를 찿는구나 생각
하고 긴장을 하면서 실눈을 떠보니 비는 그치고 해가 비치는 저녁이 아닌가.

적잖이 실망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부엌에서 들어 오면서 "어디서 오늘은 낮술을
다 드셨수. 으으-응" 하는 콧소리를 ㅐ는게 아닌가.
직감으로 아하 아버지가 일 갔다가 비 때문에 원래 밤에 오는날인데 일찍 와서
엄마의 보지를 쑤시겠지.하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훈이는 언제부터 자는거지.깨지않을까"하는 아버지의 걱정에 "아아-이 쟤는
한번 잠이들면 업어가도 모르잖아요오오. 당신 안오는날엔 훈이와 한이불속
에서 자는데에에..그걸 내가 모를까"하더니 이부자리(까는것만,참고로 한겨울
에도 씹할때는 한번도 이불을 덮자 않았음)를 펴더니 엄마가 "여보야아아...나도
술 조금 먹고 하자아*아...." 이어서 아버지"그래 이쁜년 마음대로오로..그대신
밤에도 보지 대 줘야해..""알았사와요오오. 신랑니이임."하며 다시 부엌으로
나가는 기척에 실눈을 떠서 보니 진짜 홀딱벗은 엄마의 뒷모습이 보이는게 아닌가.

술(소주)을 몇잔 마시고 오면서 아쉽게도 보지를 손으로 가려서 그때는 엄마의
전체를 못봤으나 몇시간후 엄청난 경험을 안겨줄 엄마.....
"여보-오-옹 ..나 안보고 싶어져어...쩝쩝쩝..아이..맛 조아." 좆을 빨면서도
쌕소리 내는 엄마를 거꾸로 당겨서"아아..이..내 이쁜보지.. 훕훕..접쩝쩝..
첩첩첩.첩-첩-첩" "아아-앙..후,,후..아..조아..여--어-보--야-아. "
살짝 눈을 떠 보니 아버지 배위에 거꾸로 엎드려(69자세) 휘청거리는 거대한
좆을 빠느라고 열심이고,ㅏ버지는 엉덩이를 손으로 부여잡고 엄마보지릉
핧는지 어뎧게하는지 얼굴이 덮여 잘보이지 않았으나 "아잉..아-아-아..여보-
-야아.. 나..나.. 어-터--케 ..거기.으으응..조-아아앙." "챂-챂-챂..첲첲-4 197;--쩝
..야,,이년아..ㅔ게 빨아아..더..덛더.어이구.존네"

방안에는 향기로운 술냄새와 빠는소리..쌕쓰는 소리만 진동할뿐 반눈을 뜨고
옆에서 지켜보는 나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서로의 보물을 탐닉하는데 어린
내 자지도 어느새 빨닥빨닥 거리고...

엄마가 자세를 바꾸면서 조그마한 얼굴을 드는 순간 그 아래에서 끄떡거리는
물체가 나는 빨래방망이라고 착각 할 정도로 거대한 괴물을 엄마는 손으로
잡고 보지에 밀어넣으면서

" 아퍼..아퍼..너무 힘주지..마아..아..요..오..
아아..아흐흑..으응으.." 조금 밀어 넣었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버지가 엉덩이를 위로 강하게 치밀자 " 뿌지지--이-이-이-익.."하는 소리와 함께 " 아-아-아-악...
아이구-구-아파.이이-잉...히-히-흑-흑..."엄마의 비명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버지의 엉덩이는 쉴새없이 요철운동을 계속하는데
" 아아이구.나.죽네- 후우운..이 ..아바. .살..살살... 아.아.아..아아..악""
" 허어억..헉헉..이년아..좆맛이어떠냐...철버덕,,철버덕 ..ㅊㄹ.썩..퍼어퍽,,"
" 여보야아앙..조아져..아퍼어어잉..사..살살...해저으잉. .."

박은 상태에서 옆으로 엄마를 내려 옆치기를 하는데 조그맣고 하얀 엄마 엉덩이
가 아버지가 박을때마다 내눈앞으로 점점 가까이 밀려오는데...내몸에 막닿고
그래도 아버지의 박음질은 쉼이업고...

"퍼어퍽팍팍..처철썩..척..척척척척..철퍼덕..철퍼덕"
"아앙아앙...아훗,,아훗.. 더 박아줘어이이..아아아,,,,미치잉이게서.."
"여보오..여보오오오..나.싸아앙..더해줘...더세게게게.. 아학..아학.학학.."



엄마의 단말마적인 괴성소리에는 전혀 개의치 않고 아버지는 연신 엉덩이를
박아대자
"아아악..아고..나..나...나..어떠...케..악...아가.. .악.."
내코앞에 희디 흰 작은 엄마 엉덩이는 아버지의 억센손으로 들어올려져
박힘을 당할때마다 내몸(얼굴)에 부딪치는데도 엄마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여어보..그..으...마..안...제..발..아..아..앙..으.. 응..으..응..윽..윽.."
하는 힘겨운 비명를 지르며 그만하라고 통사정을 해대는 엄마를 반대쪽으로 한바퀴 돌려서 밑에 깔고서는 박음질은 멈춘채 입술을 찿아 빨기 시작하자 축늘어 지다 시피하고있던 엄마가
"여보오..고마워..요.. 다..앙..신.."하며 목을 끌어 안자
아버지는 엄마의 소담스러운 유방을 만지며 입에서 혀를 내밀더니 젖꼭지를
살살 핧아주니 작은몸이 또 다시 달뜨는지 엉덩이를 움짤거리고 엄마 무릎쪽에는
보지물로 범벅이 된 괴물이 끄떡거리며

방안에는 두사람이 내뿜은 열기와 표현못할 살냄새가 풍기고 또 다시 그 거대한
물건을 엄마보지에 들이대는데 이번에는 엄마가 아버지목에 매달리는 형태의 자세(아버지의 팔은 방바닥을 짚고)가 마치 고목나무에 매미가 붙어있듯이 조그만 몸이 찰싹 들이붙으며 엄마는 엉덩이를 거의 방바닥에서 떨어질 정도로 바싹 들어올리자 아버직는 한손으로 자지를 쥐고 엄마보지를 향해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면서
쑤셔넣자 엄마 엉덩이기 춤을 추듯이 들썩거리면서 아버지의 박음질에 맞장구를
치면서 어지러울 정도로 좌우로 아래위로 흔들면서
"아..아..빠..그러케..계속..해줘..아.. 너무..너무..조타..아..아..ㅇ아.."
단 일분도 가만있지 못하고 엄마입에서는 쌕쓰는 소리를 내는데 긴 시간동안 딱딱
해져 있던 자지끝에 그때는무언지 몰랐는데 벌레가 기어가는듯한 형언할수 없는
쾨감에 빠져 살며시 자지에 손을 대 만져보니 아주 적은양의 미끈거리는 액체가
묻어있고 만지면 만질수록 옆에서 씹하는 소리에 고조되어 기분이 더더욱 이상해져
옴을 느끼면서

이제는 아버지가 엄마를 거의 들다시피 하여 박아대는데도 엄마는 연신 아프다고
금방이라도 죽을듯이 (내생각에는 저러다 엄마가 죽지나 않을까 하는 어리석은 걱정은 얼마후 ㅡㄴ웃음과 함께)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내지르면서도 엉덩이는 달랑 들어올리고 아버지의 억세고도 무지마지한 박음질에 오히려 박자를 맞춰가며
" 그년들하고는..씹하아면 안되...으으..으..ㅇ,ㅇ..아이..아..보지...아..아...후 ..후.."
얼마나 쎄게 박아대는지 살 부딪치는 소리가 마치 손바닥으로 뺨을 후려치는것 같이
강하게 울렸고 동시에 엄마의 갸냘픈 몸은 아버지의 " 옥녀야아아..니년 ...보지하고
하는거..허..진짜로..좋아.."하는 소리와 함께 완전히 밒에 깔려서 숨도 제대로 못쉬면서도 " 훈이..아아빠.. .학--학-학-학-학..아아아..악...아이구..아파라.."
" 퍽.퍽.퍽.퍽.퍽....철썩..철썩..퍼퍼퍽.." 아이구 좋네...아이구.시원해...으으윽.."
하는 아버지의 신음이 얼마가지 않아 고요한 정적으로 이어졌고 두분은 스르르
풀어져 이내 깊은잠속으로 빠져 아버지의 코고는 소리와 엄마의 쌔근거리는 숨소리만이 방안의 고요를 대신하고 있음을 엄마처럼 여러번 확인하고난 후 살며시 이불을 제끼고 일어서서 보니 누워서 들킬까봐 마른침을 삼키면서는 보지 못했던 생전
처음으로 두분의 씹을 하고난후의 적나라한 모습을 아직 해가 완전히 지지않아서
대낮같이 밝은가운데 나는 엄마의 몸 가끼이로 다가가 세밀히 관찰하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대자로 누워 있어 그 큰 덩치의 아랫도리에는 축 늘어져는 있지만 운동회
때 하는 곤봉만한 것이 털을 베개삼아 자리하고 있었고...
엄마젖은 초등학교 1학년까지도 빨고 (물론 젖은 나오지 않았지만)맨지고 하였지만 보지는그때까지 같은 이불속에서 자면서도 구경도 못했고 관심도 없었지만 이제는
엄마가 아버지와 씹을 하는 장면을 계획적으로 보고 듣고 느꼈고 어렴풋이나마
내 몸에 붙어있는 자지에도 변화가 있는 이상 나는 호기심를 뛰어넘어 엄마보지를
샅샅이 관찰하기로 마음먹은뒤 벌어진 엄마 사타구니 사이로 내려가 가까이서
보니 하얀살결에 보지털은 알수없는 물기에 젖어서 제멋대로 쓸어져 있고 털 사이로 내비치는곳에는 약간은 검은 빛이도는듯한 모습을 한 엄마보지가 잠시전까지 아버지의 거물이 다녀간것을 확인이라도 하듯 작은 구멍이 닫히지 않은채 나를 향해
보여주는것처럼 하고 있었고...

희디 흰 살결과 어울리지 않게 엄마보지부근은 거무스르한 빛을 띤채 아까전의 격렬했던 씹 질 다음에 오는 평온함으로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쌔근거리는 숨소리만이
방안의 고요를 대신하고 있을 그때까지도 나는 넋 놓고 엄마의 몸 구석구석을 살피는데 벌어진 엄마보지에서 허연액체가 줄줄 흘러내리는 걸 보면서 "아하"저게 바로
좆 물 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엉덩이을 감싸쥐고 박아댄 흔적으로 벌겋게 멍이 든 엄마를 바라보면서 안스러운 생각은 들지않고 내 자지쪽에서는 형언할수없는 느낌과 뻐근함으로 주체할수없는 기분에 휩싸였고...

차마 손이 가기에는 너무 두려워 그렇게 꽤 오랜시간 눈으로만 샅샅이 관찰(물론 아버지의 괴물도 내것과 비교해 가면서)하면서 해는 져서 막 어둠이 시작될 무렵 나는 가만히 문을 얼고 나와 오줌을 눈 다음 다시 들어와 잠을 청하는데 시선은 엄마의 벌거벗은 몸에 고정되었고 아마 그렇게 잠이 안오기는 그이후 한번도 없었을 정도로 말똥말똥한 속에 잠이 들었는지 " 훈아. 이제 저녁 먹어야지. 아버지 오셨다"하며
"얘는 몇번을 깨워야 일어난다니까.""아이구 귀여운 우리 새끼. 자 일어나 밥 먹자"하시면서 손을 목뒤로 하여 일으키는 통에 눈을 떠 보니 밥상앞에 아버지가 보여 얼른
"아버지. 오셨습니까"하니 "그래. 훈이 요즘 공부 열심히 한단 얘기들었다."하면서

저녁을 먹고 밖에 나와 친구들과 한참 재미있게 뛰노는데 뒤에서 "오빠.이거 먹어"
하는 소리에 돌아보니 세란이가 무언가 든 손을 내밀고 있는게 아닌가. 순간적으로
"평소에 그렇게 쌀쌀맞고 도도하게 굴던 기집애가 나에게 오빠소리를 다하고 거기다
먹을것까지 준다니...얘가 왜 이럴까. 도대체.."하는 생각을 하면서 사탕을 받아먹으
면서 한편으로는 지금까지 미워했던 감정이 일시에 사라지면서 "세란아. 우리집에도
놀러와."하였더니 "알았어. 훈이 오빠.내일 갈께"하더니 자기집쪽으로 가는게아닌가.

다시 집으로 돌아 온 시간이 아마 10시쯤이 아니었나 싶은데 "훈아. 어서와서 고기먹어라."하는 아버지는 벌써 소주 한병을 비우고 두병째 마시는 중이고 옆에 앉아있는
엄마도 한잔하였는지 눈가가 바알갛게 홍조를 띤것이 마치 어린소녀처럼 다소곳한
모습에 저렇게 여리디 여린 엄마가 우악스럽다 못해 절구방아를 찒듯 박아대고
쑤셔대는 아버지의 거물을 감당해내는지 그때는 진짜 알수없는 수수께기로 내 머리
속을 어지럽게 하였다.

한참을 지나자 가만히 누워 있던 아버지가 알어나자 엄마도 같이 일어나 부엌으로 나가는게 아닌가. 그리고 곧바로 물소리가 나면서 "아이이.. 간지로워요오.."하는
엄마의 소리와"가만 있어어..이쁜년 보지 씻겨 주께..."하는 아버지 소리에 나는 본능적으로 일어나 부엌과 방사이에 난 창(창호지사이에 네모낳게 유리를 붙여놓은)으로
내려다보니 거기에는 엄마가 아버지 사타구니에 올라타서 연신 몸을 비비적거리고
비누칠을 하는지 아버지손은 엄마의 하얀유방과 그아래 보지을 닦아주는지 잘보이지 않지만 그때마다 엄마는 온 몸을 꼬면서 아버지에게 밀착해 들어가는 광경을 보며 어느새 내 자지도 꼿꼿하게 서서 팬티을 뚢을기세로 팽창하였고...서로의 몸을 깨끗한 물로 행궈주는 가운데 엄마는 거물을 붙잡고 흔들다가 빨기를 반복하는것까지
보고는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와 자는척.....

그때까지도 내 자지는 사그라 들줄모르고 옆에서는 반도 입에 넣지못한채 괴물을 빨아대는 엄마와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 쩝쩝거리며 핧아먹는가 싶더니 엉덩이를입으로 쎄게 빨아대자 엄마의 입에서는 " 아이이..좋아요오이이...쩝쩝쩝..나..어터케.."
다시 보지속을 혓바닥이 들어가는지 "아이고오오....훈ㅇ이이..아.아..빠..으흐흥.."
엉덩이가 마치 팽이처럼 돌리면서 쌕소리을 내자 아버지도 흥분이 되는지"보지맛이
쫀득 쫀득하다. 이 이쁜년아...후..후.."하며 가뿐숨을 몰아쉬면서도 또한번 유방에서 시작해서 온몸을 핧고 빨고 깨물기도 하기를 한참후 끄덕끄덕거리는 거물을
보지를 향해 넣는데 그 들어가는 소리가 엄마의 애원에도 소용없이
"아..아..아..천..천.히..아.아..아.살..살살..아.으. ..으..윽..치이익..."
"팍팍팍...팍팍팍...퍽퍽퍽..퍽퍽퍽..철벅..철벅철벅.. ..."
"앙..앙...앙... 여어보..너무..쎄게.박지마...아아앙.. 보지. 다..깨..져어..."
밑에 깔려서 사정없이 박아대는 좆질에 아파하면서도 연달아 엉덩이를 달싹이며
앙앙대는 엄마를 훔쳐보면서 하고싶다는 강렬한 욕망이 솟구쳐옴을 그때 처음 느꼈
고...한참을 그 자세로 박아대더니 엄마를 달랑 들고서는 서서 박아대기 시작하는데
"여어보...안돼애애...아..아...앙...자..궁..터..어.져 ..제에발..아학.아학.아학..."
아버지목에 바짝 매달려 울부짖으면서도 ..
"훈이.아..아빠...나..주그며..어터케..으으...응..아아??.싼다아...아.아.아.."
'학학학...후우후우후우...철썩철썩철썩...철버덕.철버덕. .퍽퍽퍽..."
박아대는 속도가 갑자기 더 빨라 지는가 싶더니
" 아이구..구.우..팍팍팍..팍팍팍..후욱..후욱...후.후.후..?떴測?."
그 소리와 함께 두사람의 몸은 스르르 내려앉더니 포옹을 풀지 않은 상태로 잠시
있는가 싶더니 "내일 현장에 일찍가야 되니 일어나지 말고 그냥자라고"하는 말을
남기고 일분도 지나지 않아 코를 골면서 아버자는 잠들었고 "예. 알았어요"겨우 대답
하는 엄마목소리에도 잠이 진하게 묻어있음을 곧이어 잠들어 버리는것에서 확인하고 나를 전혀 의식하지않고 질펀하게 씹 질 을 즐기고는 벌거벗은 그대로 세상모르고
골아떨어진 모습을보면서 내안에 숨겨만 왔던 계획을 실행하기로 하고...

완전히 골아 떨어졌는지 의도적으로 발을 내밀어 엄마엉덩이를 더듬어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음에 아예 누운상태로 엄마곁으로 바짝 다가가서 손으로 엉덩이를
쓰다듬듯이 하여도 미동이 없는것으로 보아 마음먹은대로 약간 어두워 희미하게 나타난 보지윤곽을 확인하고 대담하게 손을 사타구니 사이로 들이대자 미끌미끌한
감촉의 액체가 보지털에 잔뜩 묻어있어 만지는 기분을 더욱 야릇한 흥분으로 몰아
가면서 내 자지는 팬티를 경계로 엄마 엉덩이에 닿아 끄덕거리는데...
보지를 손바닥으로 덮듯이 쓸어보니 셍각보다 보지가 작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둔덕에서 부터 통통한 보지살이 만져지는 감촉을 음미하면서 다시한번 숨소리를
확인하고 손가락으로 벌어져 있는 보지살을 더듬어 보니 " 아 ! 이렇게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보지에 어떻게 저 우악스러운 좆대가리가 들락거렸는지 엄마보지에
대한 연민의 정이 잠시 스쳐갔고....

그렇게 한참을 만지고 쓰다듬고 보지구멍이 깊고 따뜻하다는것을 알면서 할일없는 내 자지는 한없이 불어나 엄마엉덩이를 찔러대자 한참후에는 새금새금한 기분이 들면서 몸이 약간 떨리면서 빠르게 자지끝이 요동치더니 파닥파닥거림이 느껴져 한손
으로 자지를 만져보았더니 보지에 묻어있는 그런 느낌의 액체가 아주 조금 팬티에 나와 있어 이것이 아마 좆 물 일거라고 믿으며 엄마보지을 맘껏 만지고 쓰다덤다가 내 자리로 돌아누워 오지않는 잠을 청하였고.....

얼마를 잤는지 " 훈이 아빠.오늘 또 와야 해요. 응."하는 엄마 목소리와 문여는 소레
에 얼핏 눈을 떠 보니 아직 밖은 어두컴컴한것이 이른새뱍이라는 사실을 안 다음
오늘이 일요일이라 더 자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몇시간전에 만졌던 엄마보지를
상상하면서 다시 잠을 청하는데 아버지를 배응하고 들어오는 엄마가 부엌으로 나가
길래 아침을 지을려고 하는가 보다고 관심없이 누워있는데 촤아악..촤아악.....하는물소리가 들리는데 직감적으로 엄마가 샤워를 한다는 생긱과 동시에 얼른 부엌문에
나 있는 창으로 살짝 들여다 보니 속옷(요즘옷과 비교하면 흰색의 슬립 비슷한 모양)
이 옆에 걸려있고 어두스럼한 속에서도 엄마의 하얀속살이 선명하게 보이는게 아닌
가. "아하! 어제 씹 질 을 하고나서 몸이 개운치 않아서 새벽에 씻는구나"고
" 아! 울 엄마 무지 깨끗한 여자다"라고 좋아하면서 손이 보지를 씻어 낼때쯤 내 자지
는 또다시 팬티를 부풀리면서 끝간데 없이 팽창되어 끄떡이고...
수건으로 몸을 거의 닦을때까지 지켜보다가 퍼뜩 이불속으로 돌아와서 자는척 숨을
고르는데 엄마는 속절없이 이불속으로 들어오더니 돌아누운 내 등에 몸을 밀착
시키고는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 어이구. 우리 훈이. 엄마가 고추 만져 줄께" 하면서 기왕에 딱딱하게 발기되어 주체
를 하지못하고 있던 자지를 찿아 팬티속에 손을 넣더니
" 아이구야. 이 녀석 자지가 하루가 다르게 굵어지는구나."하며
마치 맨날 만졌다는투로 아무렇지 않게 말을 하고는 움켜쥐고는 쓰다듬듯이 하다가
" 이 녀석도 여자께나 홀리겠다.이렇게 큰 좆을 물려받았으니....."그러면서도
등뒤에 닿아있는 젖꼭지의 감촉과 얼마전에 내 손으로 한껏 주물러 본 보지둔덕이
내 엉덩이 살에 닿아 오물거리는듯한 쾌감에 반정신이 나갈정도로 혼미한 가운데
입안에 고이는 침 때문에 더이상버틸수 없어 몸을 뒤척이면서 침을 삼키고 한쪽팔을 머리위로 하여 자연스럽게 눈을 반쯤가리면서 돌아누우니 엄마와 마주보는 자세
가 되었는데...언제 손을 뺐는지 성난 자지만이 엄마보지 둔덕에 닿을듯 말듯하여
끄떡거리는데도 엄마는 내 자지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는듯 더욱 내 몸 가까이 파고
들면서 나를 꼬오옥 껴안는게 아닌가.

눈을 감고 있어도 이제 밖이 완전히 밝아 져 있음을 느낄정도로 훤한데도 불구하고 나를 깨우기는 커녕 더욱더 몸을 밀착해 오는데 이미 엄마 유방은 속옷밖으로 나온지 오래였고 팥색깔을 한 젖꼭지는 내 입 언저레에 머물고 보지는 아니지만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가 있는 맨 자지의 껄떡거림은 엄마의 허벅지살에 자극받아
그 요동침이 전기처럼 찌르르 온 몸에 퍼지고.....이제 내 몸의 요구에 더이상 자는척은 무리라고 판단하고는.....
" 으응..엄마아..푸우..."기지개를 하고는 나를 안고있는 엄마를 같이 안으면서..
" 엄마. 안일어나.응.. 아빠는..."하며 짐짓 딴청을 피우자
"오늘은 일요일잖니. 좀더 있다가 일어나자구나.응 훈아.." 하길래
"그럼 엄마 젖 먹어도 돼."하며 코앞에 있는 젖무덤을 만지자
"그래. 가끔 잠결에도 엄마 젖 먹었잖니. 맛은 없겠지만 실컷 빨아 먹으렴"하면서
앵두알처럼 이쁜 젖꼭지를 내입속에 넣는게 아닌가.
처음에는 진짜 젖을 먹는것처럼 쪽쪽소리를 내 가며 젖꼭지만 열심히 빠는데도
이상하게 엄마몸이 움찔거리는것에 나름대로 그동안 둘이 씹 질 을 할때 봐 두었던
기억을 되살려 번갈아가며 한번은 쎄게 약하게 반복해서 젖꼭지를 빨아대자...
" 아휴..훈아. 그만 먹어라.엄마가 오늘은 피곤하구나. 응.." 하는 약간은 콧소리가
가미된 들뜬 목소리를 내는 엄마에게..
" 엄마아.. 나 오늘 밥 안먹고 젖만 먹을테니 밥 안해도 돼. 응..."다그치듯이 하며
한손으로 유방을 움켜잡고 쎄게 ㅔ게 빨아먹으며 맛있다는 시늉을 하자
" 으응.. 그래..훈이 소원이라면 실컷 빨아 먹으..려..염.."
"엄마젖이 그렇게 조으니... 아퍼. 살살빨아..무슨 빠는힘이 그렇게 쎄..에에.."
엄마사타구니 사이에서 심하게 요동치는 내 좆을 차츰 느끼는지 엄마 엉덩이가
움찔움찔하며 순간순간 몸까지 뜬다는걸 온몸으로 받고서...
"나는은 세상에서 엄마 젖이 제일조타. 쪾쪽쪽..쩝쩝쩝..후루룩..후루룩...."
입으로 젖을 빨면서도 아랫도리에 전해오는 엄마의 허벅지살에 닿아 쉬임없이
힘차게 끄떡이ㅡ는 좆끝에 감각을 최대한 즐기면서...

엄마의 몸에서 나타나는 여러가지 징후로 미루어 충분히 흥분시켰다는것을 확신
하게되었음은 나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큰 소득이었고..
"하아...하아...훈아..너무쎄게..빨지마아아..아.아.??.."엄마 나름대로 내색을 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쓴다는걸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엄마아.아이..숨차아...더이상못먹겠어..쭈우욱..쭈우 욱.."입을 떼자
"으응..그래에..우리 훈이..엄마 젖..맛싯지이..으으응..후훟훅.."
나는 일부러 더 크게 팽창되어 끄떡거리는 좆대가리를 사타구니사이에서 빼내며
"엄마.내 자지 이상해..뭐가 들었는거 같애"하며 내숭를 떨자
"괜찮아.훈아.그거는 니가 남자라는걸 뽐내는거란다."하며 손으로 한꼇 발기된
자지를 주물러 주며
"우리 훈이 연장 정말좋다.키도 엄마보다 크고 ..응..미남이고..응.."
"훈아. 일어나자. 엄마가 목욕시켜줄께."하며 내 팬티를 벗기더니 아직도 젖은 밖으로 드러낸채 일어서는데 삼각팬티에 물기가 묻어 있음을 핑계삼아..
"엄마.오줌쌌어.팬티가 젖었네."하자 엄마는 웃으면서
"아니란다. 여자몸은 남자하고 틀려서 그래 ..다음에 알려줄께.훈아.."
목욕내내 나는 엄마젖을 손으로 만지며 빨아먹으며 물이 튀어 팬티까지 젖어 보지
털이 거뭇거뭇보이는 엄마를 내 자지는 꺼질줄모르고 서서 바라보고 엄마는...
그런 자지를 비누칠을 한 수건으로 닦아주는데 하도 자주 끄떡거림에 엄마가 자지를
놓치고 또 잡아서 닦아주며...
"아휴.아까보다 더 커졌네.멋있어..정말..훈이는 좋겠다.."
얼굴까지 발개지며 내 좆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수건으로 감싸쥐고 열심히 닦아주는
엄마를 내려다보면서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고 내 섹 스 편력에 있어 밑거름이 된
귀중한 경험을 안겨준 엄마에게 보답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중학교1학년 겨울방학이 가까워오던 초겨울 어느날 밤 아버지가 오시고
그날따라 술은 입에 대지도 않고 엄마만 괜히 안절부절 못하며
" 여보. 무슨 일 있어요. 요즘 왜그래. 응 ."하는 잔소리에도
" 아니야. 아무일 없어. 걱정하지 마라." "훈이 자는지만 보거라."하자
"훈이는 피곤해서 벌써 꿈나라로 간지 오래예요." 하고는 씻으러 부엌으로
가는것이었다.
엄마가 발가벗은 육체을 살랑거리며 들어오면서 아버지의 기분을 맞추려는듯
늘어져 있는 좆을 입에 반쯤 물고서 빨아대기 시작하자 그제서야 마지못해
엄마 엉덩이를 달랑들어서 사타구니와 보지를 핧아주자..
" 아이 간지로워...여보오..구멍에 너어서.. 아.아.아.." 금방 자지러질듯이
교성을 내지르고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박는 동작을 하는데...
" 아이구 머리야. 야. 빨리하고 자자." 하더니
엄마위에 올라타고는 좆을 보지에 들이미는데 잘 안들어가는지 엄마가 좆을 잡고
보지구멍에 끼우려고 한참이나 애를 써더니
" 훈이 아빠 아직 안됐어어. 당신께 맥이 없으니까 안들어 가잖아아..." 하며
계속하여 투정을 부리자
" 오늘은 그냥 자자.아이 씨팔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프지." 를 연발하며 엄마 배에서
힘없이 내려오는것이었다.
" 당신 왜그래..이상해.. 내가 싫어져.. 응.." 하며 다시 입으로 좆을 빨려고 하자
" 나 갈랜다. 다음에 올거니까. 그리 알아라."하고는 옷을 주섬주섬 입고는
그대로 가는것이었다. 그날이후 한번도 우리집에는 오지 않았고...
그것이 아버지의 죽음을 예고하는 불길한 징조였다는 걸 알기 까지에는 그다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으며...
초죽음이 되도록 씹 질 을 하고 나서도 성에 안차하던 타고난 색녀 기질인 엄마를
손도 안대고 그냥 가 버렸으니...
" 훈이 이 녀서..어..석..자지도 더 커지고 털도 많이 자랐네에...," 하며 언제
팬티를 내렸는지 자지를 쓰다듬으며 코맹맹이 소리를 내더니...나를 의도적으로
깨우려고 그랬는지 뜨겁게 달아오른 알몸을 밀착시키고는
"아하..아하..으으..흐흐..흐흐...아하..아하..." 하는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더욱
나를 조이는데 더 이상 숨이차고 아랫도리에는 엄마의 능슥한 손놀림에 엄청나게 팽창하여 엄마보지 언저리에서 펴득거리는 자지의 욕망때문에 나는
"아이이..갑갑해..아휴..후후.후후.후후..." 거짓소리를 내면서 슬며시 눈을 뜨고는
"엄마가 날 안고 잤어. 나 젖 안먹었었어.어. 엄마 옷 안 입었네." 그러자
"그..으..래... 하도 불을 많이 지펴서어.. 너무 더워서..팬티도 벗었다아..""엄마가
징그럽니.. 훈..아.."하더니
갸날픈 몸 어디에서 그런 강한 힘이 나오는지 이제는 자기보다 훨씬 커고 단단해진
나를 금방이라도 박아댈듯이 바싹 끌어 안으며...
"훈아..엄마 젖 조금만 먹어주지 않을..래에...으응..""훈이가아.엄마 젖 빨.아니..
먹어주..면.. 오..늘... 엄마가.. 좋은거 선물할수도.. 있다아.."하길래
엄마 젖꼭지를 한입에 넣고 빨아먹다가 혀로 살살돌리며 후루룩 소리를 내가면서
스스로 흥분이 되어 사정없이 쎄게 빨아들이면서
"엄마.엄마는 훈이가 젖 먹는게 그렇게도 좋아.""쎄게 빨아 먹어도 아아퍼" 하니까
"그..러..엄..하..나...도.. 안.아..프다...으흐..,으으으...훈아 너도 조으니..."
"으응..엄마아...맨날..맨날 먹는데도 자꾸만 더 먹고 싶어..엄마."
"으흐..으흐....쎄게..빨아..줘이..이이이...아이...?종틴?..후..훈..아아..."
이제 엄마의 흥분이 극도에 달했는지 허벅지 사이에서 끄떡거리는 자지를 세차게
아래 위로 흔들면서 한손으로는 보지구멍에다 손가락을 연신 넣었다 뺐다 하며
엉덩이를 들썩이는데 옆으로 같이 누워서 그렇게 해대니 나 역시 한껏 뜨거워져
엄마와 같이 엉덩이를 박아대니 보지구멍에는 아니지만 자지에 느껴지는 감촉이
"아 ! 이런 재미가 있으니까 어른들은 씹을 하고 싶어 하는구나" 생각되자
한쪽 손을 슬며시 엄마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부드러운 살집을 주물러대니...
" 아아아... 훈아아아....엄마는...너무..너무...좋아..미..치겠다. .아아아,,"
엄마의 보지를 쑤셔되는 손놀림이 순간 격렬해 지는가 싶더니
"아아흑...아아흑.....너..어..무..조..아..아아흑..아?틴?.후..후후..아훅..."
자지를 쥐고 있던 손에서도 힘이 빠지더니 나를 빤히 보면서
"훈아.. 고맙다아..엄마는 무척 행복하단다..지금.."하더니
일어나 앉으며 잔뜩 굵어져 팔딱거리는 내 좆을 잡더니 위아래로 흔들면서
"훈이 한테 엄마가 서비스해줄께"하며
다들어 가지도 않는 좆대가리를 입에 넣고는 "쭉쭉"소리를 내면서 빠는게 아닌가.
얼마나 자극적으로 빨고 핧고 흔들어 주는지 몽롱한 기분이 들면서 좆끝에서
무언가 빠져 나오는 느낌과 동시에 온 몸에 경련이 일면서 부르르 떨리더니
깊은 늪속에 빠져드는 것이었다.

"훈아. 엄마가 준 선물이 마음에 들었니..응."하며
아직도 알몸인 상태의 엄마가 다정하게 말을 하며 안아 주는데 젖무덤의 감촉과
보지털의 까칠까칠한 느낌이 좆대가리에 전해지자. 내 좆은 사정없이 굵어져
엄마보지 둔덕에서 껄덕껄덕 거리자. 나는 참지 못하고
"엄마. 엄마 보지 만지면 안돼."하고 엄마를 바라보자
"훈이가 엄마보지를 그렇게 만지고 싶어어.." 훈이는 자면서도 엄마보지 만지던걸"
하는게 아닌가. 혹시 아버지와 씹하고 난 다음에 구멍까지 속속들이 만진 사실을
알고 얘기하는가 싶어서
"언제 내가..아.."하고 되묻자
"엄마하고 둘이 잘때는 자주 만지작 거리던걸얼..."하는것이다.
아 ! 순전히 잠결에 만진것으로 알고 있는거구나.하고는 안심하고 손을 보지를
쓰다듬자 엄마는 똑바로 누우면서
"훈아 이왕에 엄마보지 만지는거 제대로 만져 봐라."하며 다리까지 벌려 주는데
"엄마 보지털이 나보다 많네. 찐득거리는게 뭐지.."그러자
"이 녀석아. 여자는 보지물이 많아야 남자들이 좋아해요.."하는것이다.
손가락으로 보지살을 살살 간지럽히면서 구멍속으로 조금 넣어주니
"아아...훈이 녀석 ..이제 여자를 다룰..줄.. 아네..에...""으응...으응..거기..그.래."
보지물이 내손을 온통 범벅으로 만들때까지 보지살을 잡아 당기기도 하고
보지 알갱이를 손가락으로 가만가만 비틀면서
"엄마.. 이건 뭐야...콩알 같은게.. 점점 커져어...이상해에.."
"으흐응..그건은..보지 알갱이..란.다..아아...흐흐흐흐..."쉰 목소리를 내며 겨우
대답을 하면서 엉덩이를 움찔움찔 들썩들썩하더니 드디어
"훈아아...엄마...보..오..지...먹지..않을래..응으응... "
"어서어...엄마보오지...빠..빨아줘어..훈아아...아흑..아 흑..아아아.."
보지물이 홍수처럼 쏱아져 질펀 해 진 보지에 입을 들이대고 보지살을 물고 빨아
주자. 보지에서는 걔속하여 분비물이 쏱아지는데
"훈아아아아..니..자지..로...어마..보지를.박아줘어..으으 응.."
내 위로 재빨리 올라타더니 내 자지를 쥐고는 보지구멍에 한번에 꼿고는
"아흫..좋네..아아..좋아..훈이..좆이...정말..좋아.. 아흑..아흑.."
"퍽퍽퍽...퍽퍽...퍽퍽퍽...철버덕.철버덕.철버덕..."
나도 흥분이 극에 달해 엄마 엉덩이를 바짝당기면서 밑에서 치박아 대자
"아이구..우우리...훈이이...타고난..씹쟁이네에...아이구..?졌?.아이구..."
"엄마아..나...올려..해에...앙아아..훟훅훅훅..."
"엄마도오오....아욱아욱...흑흑흑...흑흑흑...아아악..아아아 .....휴휴휴..."
내 배위에서 좆을 보지에 끼워 둔 채로 한참을 조용히 있더니
"훈아..수고했다..이렇게 하는 엄마가 밉지 않니.."하는것을
"엄마. 괜찮아아..나도 얼마나 하고 싶었는데에..우리 씹 또 할까.."하니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이 녀석아. 또 하자구... 씹을...엄마보지가.. 그렇게 좋으니.."하며
어느새 내 좆을 입에 물고는 빨기 시작하였고 우리는 동이 훤하게 틀때까지
다섯번을 더하고는 아침내내 꼬오옥 껴안은채 깊은잠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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